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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 하반기 군민사회교육 수강생 모집
순창군청
[AANEWS] 순창군은 17일 군민의 잠재력 향상 및 취미개발을 위해 오는 8월부터 12월까지 5개월간 하반기 군민사회교육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군민사회교육 운영과목은 생활양재 광목자수 기타교실 도자기 공예 미술아카데미 노래교실 댄스스포츠 서예교실 사군자 웰빙댄스 라인댄스 등 총 11과목으로 과목당 20명내외로 교육생을 모집중에 있다.
교육은 여성회관, 행복누리센터, 옹기체험관 등에서 진행될 예정으로 교육참여자를 오는 7월 21일까지 모집하며 신청방법은 주민복지과 여성가족친화팀에 방문접수 또는 전화로 접수하면 되고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특히 12월 중에는 한 해 동안 교육으로 갈고 닦은 수강생의 작품을 모아 감상할 수 있는 전시회도 개최해 취미생활에 따른 보람까지 얻을 수 있는 의미있는 자리도 마련할 계획이다.
최영일 순창군수는“많은 군민이 군민사회교육에 참여해 문화욕구 충족 및 자기개발에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며“많은 군민들의 호응이 좋은 만큼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군민사회교육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순창군청 주민복지과로 문의하면 된다.
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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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 공모 통해 규제개혁 우수 제안 5건 선정
서대문구, 공모 통해 규제개혁 우수 제안 5건 선정
[AANEWS] 서대문구는 2023년 규제개혁 공모를 통해 우수 제안 5건을 선정했다고 17일 밝혔다.
공모는 ‘일상생활과 경제활동을 저해하는 규제개혁’이란 주제로 올해 4∼5월 중 진행됐으며 전국에서 총 38건이 접수됐다.
이 가운데 간접흡연 제로 서대문구 버스정류장 금연구역 범위 명시 전동킥보드에 번호판을 부착하도록 하는 법률 마련 서대문구 열린육아방 입장 개월 수 하향 신분증 미지참 시 지문으로 본인 확인을 할 수 있는 방안 도로점용료 소액부징수 기준 개선 등 5건이 우수 제안으로 선정됐다.
구는 선정된 우수 과제를 보완해 중앙부처 및 구청 소관 부서 등에 규제개선을 요구하고 실제 법령 및 시스템 개선까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속 관리할 예정이다.
이달 13일 열린 규제개혁 공모전 시상식에서 이성헌 구청장은 우수 공모 제안자들에게 상장과 부상을 수여했다.
이 구청장은 “불필요한 규제 개선으로 구민이 행복하고 기업이 커 나가는 행복 100% 서대문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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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긴급 홍수대책회의 개최
양평군, 긴급 홍수대책회의 개최
[AANEWS] 경기 양평군은 충청권 집중호우로 인한 한강 수위 상승에 따른 인명피해 방지를 위해 지난 15일과 16일 재난안전대책 종합상황실에서 홍수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양평군에는 16일 오전 9시 기준 7월 13일부터 평균 167mm의 비가 내렸고 충청지역 집중호우로 인한 충주댐 방류 증가로 양평교 한강 수위가 홍수 주의단계를 초과하는 29.48m까지 상승했다.
이에 전진선 양평군수는 15일 16일 오전 9시에 홍수대책회의를 개최해 인명피해가 우려되는 산사태, 급경사지 등 재해취약지역 예찰 활동 강화와 하천변 침수피해가 예상되는 산책로와 저지대 도로 통제, 침수 우려 주택 선제적 대피 권고 등을 지시하고 대응조치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군은 지속적인 한강 수위 상승에 따라 15일 19시 10분 양평군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2단계를 발령하고 부서별 비상 근무를 했으며 둔치주차장, 하천변 산책로 침수 우려 도로 등 출·입 통제를 유지하고 야간시간 주택 침수 및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읍·면장을 중심으로 하천변 예찰 활동을 지속 실시했다고 밝혔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계속되는 집중호우로 피해가 발생할 수 있으니, 전 공무원이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예찰 활동과 점검을 강화하고 선제적 대응과 신속한 후속 조치에 총력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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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장마철 집중호우 대처상황 점검 회의 개최
합천군, 장마철 집중호우 대처상황 점검 회의 개최
[AANEWS] 합천군은 17일 합천군청 2층 소회의실에서 ‘장마철 집중호우 대처상황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부군수, 국·소장, 전 부서장이 참석해 자연재난 상황대응계획에 따른 15개 협업부서의 대처상황을 보고 하고 집중호우 대응체계를 점검했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연일 호우에 따라 하천 범람 우려지역과 지반 약화로 인한 산사태 위험지역 등 인명피해 우려지역에는 수시로 사전예찰을 바란다”며 “호우특보 상황이 종료될 때 까지 단 한명의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재난대응에 만전을 기해주기 바란다”고 주문했다.
또한 김 군수는 호우 대비 대통령·국무총리·도지사 지시시항을 전파하며 수시 예찰을 통해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철저한 안전관리를 강조했다.
합천군은 지난 15일 19시30분 부로 호우경보가 발효돼 합천군 재난안전대책본부를 비상2단계로 격상하고 24시간 대응체계를 가동 중이다.
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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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향을 찾아 여기 머물다’展 개최
‘묵향을 찾아 여기 머물다’展 개최
[AANEWS] 청송군은 7월 14일부터 8월 6일까지 군립청송야송미술관에서 지역작가 초대전시회 ‘묵향을 찾아 여기 머물다’ 展을 개최한다.
청송군종합시설관리사업소와 청송미술협회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군립청송야송미술관과 심상흠 작가, 심연희 작가가 공동으로 주관한 이번 전시회는 청송 지역 내에서 활동 중인 미술 작가들이 소속된 청송미술협회와 함께 마련했으며 지역 문화예술 작가들의 예술혼이 담겨져 있는 미술 작품들을 야송미술관에서 선보임으로써 지역민들에게는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관광객들에게는 청송의 우수한 문화예술 역량 수준을 적극 알리기 위해 열리게 됐다.
초대작가로 참여한 심상흠 작가는 청송 출신이자 고향에서 교육자로 청송의 미래를 위해 헌신해온 분이다.
도평초등학교 교장으로 퇴직한 후에는 한국미술협회 및 한국문인협회 회원으로써 미술과 문학을 넘나들며 다양한 활동을 펼쳐온 지역의 대표적인 문화예술인이다.
심상흠 작가와 함께 초대작가로 참여한 심연희 작가 또한 평소 서예와 문인화에 대한 조예가 깊어 경북서예전람회 청송지부장 및 이사를 역임했고 현재 청송초등학교·청송문화원·묵림회 등에서 서예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또한 지역의 미술 발전을 위해 학생들과 군민들이 우수한 문화예술인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헌신하고 있는 대표적인 작가이다.
청송군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우리 지역 문화예술 작품이 가지고 있는 전통과 멋을 느끼면서 앞으로도 지역 문화예술 활동이 더욱 활기를 띌 것으로 기대된다”며 “군민들과 관광객들에게 청송군의 아름다운 문화예술을 통해 희망이 넘치는 미래로 나아갈 수 있는 힘을 얻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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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제2회 양평 몽양컵 전국유도대회 성료
양평군, 제2회 양평 몽양컵 전국유도대회 성료
[AANEWS] 양평군 물맑은 양평체육관에서 개최된 제2회 양평 몽양컵 전국유도대회가 성황리에 종료됐다.
이번 대회는 지난 10일부터 15일까지 6일간 개최됐으며 고등부 331명, 대학부 184명, 일반부 146명이 참가해 선수 661명과 관계자 등 1,000여명이 양평을 방문했다.
경기는 개인전, 단체전, 무차별 개인전 순으로 진행됐으며 다른 대회에서 볼 수 없는, 오직 양평 몽양컵 전국 유도대회에서만 진행되는 무차별 개인전에 남자 69명, 여자 41명 총 110명이 참가했다.
특히 양평군청 유도선수단은 개인전 김명진 1위, 김원진 2위, 한재광 1위, 이상준 1위, 김종훈 1위, 이승엽 1위, 한경진 3위 입상을 통해 금 5개, 은 1개, 동 1개를 기록했으며 대회 마지막 날인 단체전 결승전에서 경남도청을 3:0으로 이기며 남자일반부 단체전 정상에 올랐다.
또 무차별 개인전에서는 김명진 2위, 김종훈 2위, 이상준 3위, 이승엽 3위를 차지했다.
군 관계자는 “대회 유치로 관내 숙박업소와 음식점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됐다”며 “제2회 양평 몽양컵 전국유도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대한유도회, 경기도·양평군유도회 관계자, 임원분들께 감사드리며 홈그라운드의 이점을 살려 최고의 성적을 낸 양평군청 직장운동경기부 유도선수단에게도 감사하다”고 말했다.
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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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취업지원 프로그램 ‘요양보호사 자격증 취득과정’ 성료
양평군, 취업지원 프로그램 ‘요양보호사 자격증 취득과정’ 성료
[AANEWS] 양평군은 지난 5월부터 진행한 2023년 취업지원 프로그램 ‘요양보호사 자격증 취득과정’ 수료식을 7월 10일과 14일 2일간 개최했다.
‘요양보호사 자격증 취득과정’은 양평군 고령 인구의 증가로 요양보호사 인력 수요가 증가하는 현 실정과 군민의 요구를 반영해 운영됐다.
양평군 취업지원 프로그램은 단순히 자격증을 취득함으로써 끝나는 프로그램이 아니라, 양평군 일자리센터를 통한 맞춤형 취업 연계도 함께 추진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관내 미취업 군민을 대상으로 교육 참여자 73명을 모집했으며 선발된 교육생들은 6주 과정 동안 이론, 실습 등 총 240시간의 교육과정을 수료했다.
특히 이번 과정은 중도포기자 없이 전원 교육과정을 수료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요양보호사 자격증 취득과정에 참여한 교육생들의 수료를 축하드리며 자격증 취득 후에 양평군 일자리센터와 연계한 구직활동을 지원받으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양평군 실정에 맞는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추진함으로써 취업률 제고와 군민의 근로소득 창출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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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중년 내일이음 50+사업, 인건비 지원으로 고용창출 효과 톡톡
경상남도청
[AANEWS] 경상남도는 재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신중년 세대의 고용을 장려하고 제조업 구인난을 해결하기 위해 신중년을 채용하는 기업에 인건비를 지원하는 ‘신중년 내일이음 50+사업’을 통해 최대 150명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신중년 내일이음 50+사업’은 신중년 구직자를 채용하는 도내 기업에 1인당 매월 50만원씩 최대 5개월간 총 250만원의 인건비를 지원하는 고용장려금 제도이다.
이 사업은 지역 경제 구인난을 해소하고 신중년의 경제적, 사회적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한 것으로 제조업을 대상으로 한다.
특히 지원금 신청 조건이 정규직의 최저임금 이상의 급여를 지급하는 양질의 일자리로 제한되어 신중년 근로자들의 고용창출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올해로 추진 4년 차에 접어든 이 사업은 매년 알찬 성과를 거두고 있다.
지난해에는 중소기업 151개사에 고용장려금을 지급해 167명의 신규 고용 창출 성과를 냈으며 올해 상반기에도 중소기업 50개사의 인건비 부담을 덜어주어 기업 경영에 도움이 됐다.
올해 상반기 사업에 참여하며 인건비를 지원받았던 거제시 소재 모 중소기업 담당자는 “어려운 시기라 근로자를 채용하는데 부담이 있었지만,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고용장려금을 받으니 회사의 인건비 부담이 많이 줄었다”며 참여 소감을 밝혔다.
경남도는 사업 운영 성과에 힘입어 올해 하반기 2억원의 추가예산을 확보했다.
사업 지원대상은 2023년 1월 1일 이후, 도내 신중년 근로자를 신규 채용한 5인 이상 중소·중견 제조업체이다.
신청접수 기간은 8월 31일까지다.
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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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강의 품격을 높이는‘평생교육 강사학교’성료
양평군, 강의 품격을 높이는‘평생교육 강사학교’성료
[AANEWS] 양평군은 지난 13일 양평군 평생학습센터 대회의실에서 평생교육 강사 역량 강화 과정인 ‘강의 품격을 높이는 평생교육 강사학교’ 수료식을 마쳤다고 밝혔다.
관내 평생학습센터, 주민자치센터 등에서 활동하는 강사들의 전문성을 향상하고자 진행된 이번 교육은 지난 6월 26일부터 이달 13일까지 주간 시간에 일정이 있는 강사들의 활동 시간을 고려해 주간반과 야간반 두 개의 과정으로 나눠 5회에 걸쳐 진행됐다.
이번 교육은 평생교육강사가 갖추어야 할 마인드, 강의 전개법, 목소리 발성법, 강사에게 적합한 SNS 활용법 등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과정으로 구성되어 총 53명이 참여했다.
이날 수료식은 주간반과 야간반을 통합해 진행됐으며 자부심과 열정을 가진 43명의 평생교육 강사들이 참여한 가운데 수료증 전달과 함께 소감을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수료자는 2024년 양평군 평생학습센터 강사 선발 시 서류심사 가점이 부여될 예정이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관내에서 다양한 분야로 활동하고 계신 평생교육 강사님들 덕분에 군민들이 더욱 행복할 수 있겠다”며 “양평군의 평생교육이 더욱 활성화되어 사람이 행복한 양평으로 발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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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밤호박 연작장해 개선 시범사업 농가 호응 높아
해남군, 밤호박 연작장해 개선 시범사업 농가 호응 높아
[AANEWS] 해남군은 염류장해 해소를 위해 미니 밤호박 시설재배 농가들을 대상으로‘킬레이트제’활용기술을 보급해 농가로부터 큰 호응을 받고 있다.
군은 농촌진흥청과 공동으로 킬레이트제 용해장치 및 활용기술 보급 시범사업을 관내 12농가, 4.79㏊ 면적에서 실시하고 있다.
시설 재배지에 염류가 쌓이면 토양환경이 나빠져 작물 생산량이 줄고 품질도 떨어진다.
킬레이트 토양개량제는 고리 구조 형태로 토양의 양이온과 쉽게 결합하는 물질로 토양표면에 쌓여 있는 염류에서 양분을 떼어내 뿌리가 양분을 잘 흡수하도록 도와준다.
연작 장해 해결은 물론 양분 흡수율을 높여 시범 농가의 경우 전년 대비 수확량 10%, 품질은 20% 가량 향상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해남군은 농업기술센터는 작물 재배 전 토양검정 비료사용 처방서를 발급하고 킬레이트제와 비료의 병행 처방 기술을 활용해 토양을 관리해 나가고 있다.
향후 미니 단호박 재배지의 전기전도도 및 증수효과를 비교 분석해 기술을 보급해 나갈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앞으로 관내 염류집적 농가를 대상으로 킬레이트제 기술 활용 기술을 적극적으로 확대·보급해 해남 특산물인 밤호박 안정 생산 기반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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