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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과 함께한 ‘2026 진주남강마라톤대회’ 성료
2026-04-05 17: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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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하반기 병아리 선사교실’ 운영
공주시, ‘하반기 병아리 선사교실’ 운영
[AANEWS] 공주시(시장 최원철)는 8월 11일부터 11월 24일까지 석장리박물관에서 매주 금요일마다 병아리 선사교실을 운영한다. (사진제공)
14일 시에 따르면, 전국 5~7세 유아 어린이집 및 유치원 단체를 대상으로 진행되는 병아리 선사교실은 구석기라는 고유한 주제로 아이들에게 교육과 체험을 제공하는 석장리박물관의 대표 인기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띵동~♬ 구석기 마을에서 날아온 초대장’이라는 부제로 석장이의 생일 파티로 시작되는 그림자극을 통해 구석기 시대 사람들의 의식주를 배우는 시간을 갖는다.
또한, 야외 선사공원에서 석장이네 가족과 함께 막집도 지어보고 불을 이용해 호랑이 사냥도 해보는 즐거운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접수는 오는 17일부터 석장리박물관 홈페이지를 통해 15팀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최소 20인 이상 최대 30인 이하 단체이어야 하며 기관당 2회까지만 신청 가능하다.
2023-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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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이세요? 지역 행사, 문화 프로그램 공유해요”…성북구, 당근마켓과 손잡고 구정 홍보 나서
“당근이세요? 지역 행사, 문화 프로그램 공유해요”…성북구, 당근마켓과 손잡고 구정 홍보 나서
[AANEWS] 서울 성북구가 중고거래 온라인 플랫폼 '당근마켓'을 활용해 구정 홍보에 나선다.
성북구는 지난달부터 동네 사람들이 소통하는 ‘당근마켓 동네생활’ 서비스를 개시했다.
빠르고 정확하게 구정 소식을 전달하고 커뮤니티를 활성화해 주민들의 편리한 생활을 지원하고 구정 홍보의 효과를 높이고자 한다.
‘동네생활’은 국내에서 가장 큰 중고 거래 플랫폼 ‘당근마켓’의 서비스 중 하나이다.
위치 기반 서비스로 지역 인증된 동네 주민들이 소식을 접하고 정보를 교환할 수 있는 커뮤니티이다.
당근마켓 성북구 공식 계정 개설 2주 만에 조회 수 3만, 단골 1천 명을 돌파해 주민들의 뜨거운 호응과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구는 ‘동네생활’ 커뮤니티를 통해 주민들과 교류하며 지역 행사 및 문화 프로그램, 이벤트 등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구는 지역별 타깃팅이 되는 플랫폼의 장점을 활용해 구정 홍보 효과를 높이고 정책 및 사업에 따라 연령별·성별 타깃팅 등 기존과는 다른 색다른 방식의 홍보를 시도할 예정이다.
또한 게시물의 지역별 조회 수 등 통계를 정책 수립 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당근마켓 동네생활을 통한 구정 홍보로 구민들에게 더 나은 생활 환경을 제공하고 동네 커뮤니티의 역할을 강조했다으로써 지역 사회 발전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구민들의 편리한 생활과 지역 사회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구는 앞으로도 ‘당근마켓 동네생활’ 속 재밌고 흥미로운 콘텐츠를 통해 구민들의 생활 속으로 다가갈 예정이다.
2023-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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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청옥산 은하수 산악관광 허브 구축사업 설계공모 추진
평창군청
[AANEWS] 평창군은 청옥산 은하수 산악관광 허브 구축사업의 설계를 제안공모 방식으로 선정하기 위해 신청 공고했다고 밝혔다.
청옥산 은하수 산악관광 허브 구축사업은 강원도 지방소멸대응기금 광역계정사업의 일환으로 150억원을 들여 평창군에서 고원, 경관, 생태지역을 대표하는 미탄면 청옥산 일원에 안내센터, 힐링 전망대, 야생화 테마정원 등을 조성하는 것이다.
설계용역비는 약 5억 5000만원으로 책정됐으며 설계공모는 전문성 강화를 위해 전문업체에 위탁을 통해 진행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국내 우수한 건축사와 조경기술사들이 많이 참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설계공모는 7월 중순 현장설명회를 실시하고 건축과 조경분야의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통해 9월 초에 당선작이 결정될 예정이다.
2023-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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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3 평창군수기 전국 궁도대회 개최
평창군청
[AANEWS] 평창군에서는 7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평창읍 평창정에서 2023 평창군수기 전국 궁도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평창군궁도협회와 평창정에서 주최하는 이번 대회는 전국 궁도인 약 1,100명의 선수단 및 관계자들이 참가해 단체전과 개인전으로 나누어 선수들의 기량을 마음껏 펼칠 예정이다.
심재국 평창군수는“2023 평창군수기 전국 궁도대회의 개최를 축하한다”며“전국 궁도인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가 궁도인들의 화합과 친선을 도모하는 궁도의 장이 되길 바라며 이번 대회를 통해 평창군이 궁도의 중심지가 되길 기원한다”고 밝혔다.
2023-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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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보건복지부 ‘일상돌봄 서비스 사업’ 공모 선정
공주시청
[AANEWS] 공주시는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일상돌봄 서비스 사업’ 공모에 수행지역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일상돌봄 서비스는 질병, 부상, 고립 등으로 혼자 일상생활을 수행하기 어려워 돌봄이 필요한 중장년과 가족돌봄청년에게 원활한 일상생활을 지원해 주는 통합 서비스다.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시는 재가 돌봄과 가사 서비스 등 일상 생활을 지원하는 기본 서비스와 함께 식사·영양 관리, 병원 동행, 심리지원, 건강생활지원 등 4가지의 특화 서비스를 추진한다.
소득 수준에 따라 차등화된 본인 부담금만 내면 누구든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시는 8월 중 서비스 제공기관 모집 등 실행 체계를 마련한 뒤 9월부터 이용자 모집에 나설 예정이다.
최원철 시장은 “돌봄 사각지대에 놓인 중장년과 가족돌봄청년들이 일상 돌봄으로 필요한 서비스를 누릴 수 있게 됐다”며 “가족의 돌봄을 담당하면서 생계까지 책임지고 있는 대상자들의 삶의 질이 보다 향상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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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에서 실현되는 ‘외국인 계절근로자’ 코리안드림
고창군에서 실현되는 ‘외국인 계절근로자’ 코리안드림
[AANEWS] 저출산고령화 시대. 지역농촌 현장에 없어선 안 될 이들이 있다.
캄보디아 등에서 입국한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이다.
특히 외국인근로자는 생산과 소비의 주체로 지역경제를 떠받치는 중요한 존재로 떠오르고 있다.
고창군은 다양한 외국인근로자 지원 정책으로 중도이탈문제 등을 극복하며 하나되고 있다.
/편집자주 고창군은 올해 법무부로부터 859명의 계절근로자 배정승인을 받아, 현재까지 483명의 캄보디아 근로자가 입국해 일손을 돕고 있으며 하반기에도 130여명이 추가 입국할 계획이다.
지난 12일 오후 고창군보건소 검진실. 한 외국인 근로자가 혈액검사를 위해 주사바늘이 팔에 닿자 얼굴을 찡그리며 아픈 표정을 지었다.
주사 공포는 만국공통이다.
엑스레이 등의 검사가 차례로 이어졌다.
고창군은 외국인계절근로자의 안정적 근로환경을 위해 간기능 등 30개 항목에 대해 무료로 건강검진을 지원하고 있다.
한 외국인 근로자는 “캄보디아에서는 아픈 곳이 없었는데, 낯선 곳에서 낯선 음식을 먹다보니 소화가 잘 안 돼 불편했다”며 “큰 이상이 없어 다행이다”고 활짝 웃었다.
그는 “고창에서 이양기가 한번 지나갈 때마다 4~5줄씩 모를 심는 모습을 처음 봤을 때 무척 놀랐다”며 “고창에서 지내는 동안 배우고 싶은 것들이 무척 많다”고 했다.
민선 8기 고창군이 지역의 중요 인력으로 자리잡은 ‘외국인 계절근로자’에 대해 다양성 존중과 포용적인 도시로 발돋움해 나간다.
특히 민선 8기 슬로건이 ‘군민 모두가 행복한 활력넘치는 고창’인 만큼, 고창을 찾은 외국인근로자와 농어민의 행복 실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고창군은 국내최초로 외국인 계절근로자 쉼터를 마련했다.
내년 3월 준공을 목표로 외국인계절근로자 전용 기숙사 마련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여기에 외국인계절근로자 관리센터도 설치됐다.
한국어 교육을 통해 외국인들이 직장 내 적응력 향상을 돕고 산업재해도 방지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또한 법률상담을 통해 노사갈등과 인권침해 문제 등도 해소하고 있다.
특히 쓰레기분리수거 안내문 등을 각 나라의 언어로 만들어 외국인 주민을 지역사회에서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의 구성원으로 받아들이는 사회적 포용력 강화에 힘쓰고 있다.
기존 외국인계절근로자 제도는 연속해서 체류할 수 있는 기간이 최대 5개월이라 농번기가 긴 작물을 키우는 농가는 중간에 인력 공백이 생기는 문제가 있었다.
이에 고창군은 법무부에 근로자 체류기간 연장을 건의해 왔다.
그 결과, 지난 7월1일부터 법무부가 계절근로자 체류기간을 기존 5개월에서 8개월로 연장시키면서 농촌 인력 공백에 다소나마 숨통이 트일 수 있게 됐다.
계절근로자 역시 이번 조치를 환영하고 있다.
기존에는 귀국과 입국을 반복하는 동안 이동 경비가 들고 수입도 불규칙해지는 등 금전적, 시간적 손해가 발생했기 때문이다.
한 계절근로자는 “이전에는 중도에 본국으로 돌아갔다가 한 달 후에 다시 와야 했는데, 이제 항공료 같은 경비가 많이 절감돼서 경제적으로 큰 도움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전국의 농촌현장이 올 농번기철에도 인력을 뺏고 뺏기는 제로섬 싸움이 벌어지고 있다.
고창군은 지난 4월 ‘농업근로자 인건비 안정화를 위한 상생 결의 다짐 행사’를 열었다.
심덕섭 고창군수를 비롯해 농협조합장, 농업인단체장, 이장단협의회장, 일자리협회 고창군지부 등이 참여했다.
이날 지역 농업인은 웃돈을 주고 근로자를 고용하지 않기로 다짐했다.
직업소개소 역시 농업인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기 위해 인건비 상승을 최대한 억제하고 적정인건비로 인력을 공급하는 의무를 다하기로 했다.
고창군은 외국인계절근로자 지원에 관한 조례, ‘국내최초’ 농촌인력 적정 인건비 운영에 관한 조례 등을 잇따라 제정하며 안정적인 인건비 정착에 앞장서 가고 있다.
심덕섭 고창군수는 “고창군 농어가들이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인력확보에 더욱 힘쓰겠다”며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이 지역에 잘 정착해 불편함 없이 생활할 수 있도록 한국어 교육 등 다양한 맞춤형 지원책을 강화해 고창군이 ‘외국인 계절근로자 모범도시’로 발돋움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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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인머스켓 조기수확 근절, 영동군이 직접 나선다
영동군청
[AANEWS] 충북 영동군이 샤인머스켓 조기수확 문제를 해결하기 다양한 홍보활동을 시작했다.
군은 17일부터 샤인머스켓의 품질 관리에 초점을 맞춘 현수막을 게재하며 조기 수확의 위험성에 대해 알렸다.
이 현수막은 관내 읍면별 각 1개소씩 샤인머스켓 재배가 이루어지는 주요 지역에 배치됐으며 농민들과 소비자들에게 철저한 품질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군 관계자는 “샤인머스켓의 조기 수확은 품질 저하와 함께 소비자의 신뢰도를 떨어뜨릴 수 있다”며 “이를 막기 위해 우리 모두가 경각심을 가지고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영동군은 앞으로도 다양한 홍보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며 샤인머스켓의 품질 향상과 함께 지역 농가의 경제적 이익을 증대시키는데 노력할 예정이다.
2023-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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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신속하고 체계적인 재난 대응 시스템 구축
영동군, 신속하고 체계적인 재난 대응 시스템 구축
[AANEWS] 충북 영동군이 신속하고 체계적인 재난 대응 통합플랫폼을 구축해 운영 중이다.
14일 군에 따르면 66억을 들여 CCTV통합관제센터와 재난상황실을 한 건물에 구축해 재난대응 컨트롤 타워로서의 기능을 강화했다.
CCTV통합관제센터에서 24시간 영동을 비치는 CCTV를 실시간 모니터링하고 재난 발생시 재난상황실과의 신속한 정보 공유로 신고 접수와 동시에 현장 상황을 바로 확인 할 수 있어 초동 대응이 가능하다.
또한 재난안전과도 함께 배치해 군민의 안전을 책임지는 재난대응 체제를 강화했다.
현재 CCTV통합관제센터는 24시간 전담인력 14명을 배치돼 893개의 CCTV를 24시간 모니터링하고 있다.
재난상황실은 재난 발생 시 신속하게 재난대응 체계로 전환할 수 있도록 각종 안전위험 요인을 실시간 모니터링하고 관련 부서로 상황을 전파해 사건 수습 및 복구 지원에 나서게 된다.
정영철 영동군수는 “재난대응 컨트롤 타워는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파수꾼 역할을 톡톡히 할 것이다”며 “신속하고 체계적인 재난상황 관리를 통해 어떤 상황에서도 군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여름철 자연재난으로부터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13개 협업기능 실무반을 편성해 오는 10월 15일까지 운영 중이다.
2023-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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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공무직노동조합 창립8주년 행사 개최
고창군청
[AANEWS] 전국공무직노동조합전북본부 고창군지부가 14일 고창군청 5층 대회의실에서 창립 8주년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심덕섭 고창군수, 임정호 고창군의회 의장, 한국노총 전북지역본부 권지봉 의장, 이말순 전북본부장, 조합원 등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8주년 행사를 축하하고 향후 발전을 기원했다.
행사진행은 개회선언을 시작으로 노동의례, 내·외빈 소개, 모범조합원 표창 수여와 기념촬영 순서로 진행됐다.
심덕섭 고창군수는 “고창군 공무직노동조합 창립 8주년을 축하하고 군민을 위해 더욱더 노력하는 노동조합이 되기를 바란다”며 “군민 모두가 행복한 활력 넘치는 고창시대를 만들어가기 위해 노사가 서로 화합하고 협력하길 당부드린다”며 축하했다.
최선례 지부장은 “조합원의 복지증진과 임금 체계, 고용 안정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갈등이 아닌 대화와 타협을 기본자세로 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단결된 모습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2023-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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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지역최초’ 구름골자연휴양림, 올 연말 착공 ‘순조’
고창군청
[AANEWS] 고창군이 지역 최초 자연휴양림 조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
14일 고창군에 따르면 이날 오전 군청 회의실에서 구름골 자연휴양림 조성사업을 위한 최종 용역 보고회를 열었다.
구름골 자연휴양림 조성사업은 운곡습지 초입의 아산면 용계리 일원 54㏊에 조성된다.
고창군 최초의 자연휴양림이다.
숲속의집, 숲속야영장, 트리하우스, 숲속놀이터, 산책로와 탐방로를 설치해 급증하는 산림휴양 관광 수요를 책임지겠다는 야심찬 목표를 세웠다.
총사업비는 94억원으로 2025년 말 완공예정이다.
현재 부지매입, 자연휴양림 지정승인까지 마무리 됐다.
하반기 전라북도로부터 자연휴양림 조성계획을 승인받아 올 연말 착공을 계획하고 있다.
구름골 자연휴양림이 완성되면 운곡람사르습지, 복분자유원지, 골프존카운티선운, 선운산도립공원, 고인돌유적지 등 다양한 문화·생태관광시설과 연계한 명품 관광코스가 만들어진다.
심덕섭 고창군수는 “휴양과 레포츠가 가능한 오감만족형 휴양밸리를 조성하고 동시에 인근에 관광인프라를 지속적으로 구축해 전북의 산림관광사업의 거점으로 자리매김 하겠다”고 밝혔다.
2023-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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