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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산사태취약지 일제 점검 실시
창원특례시, 산사태취약지 일제 점검 실시
[AANEWS] 창원특례시 푸른도시사업소는 계속되는 강우로 인한 관내 산사태 취약지를 일제 점검했다.
창원시는 호우 등으로 인한 산사태 인명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산사태 취약지 총 98개소를 장마철 전에 일제 점검 완료하고 취약지 거주민들과 외딴집 거주민의 대피체계 구축을 완료했다.
이중 마산회원구 봉암동 산 1-3번지 등 취약지를 현장점검하고 취약지 거주민을 만나 산사태 상황 문자 등의 메시지 수신시 지정된 대피소로 신속 대피할 것을 안내했다.
현행 산사태 재난 위기 경보는 관심 주의 경계 심각의 총 4단계이며 각 해당 재난 위기경보가 발령되면 해당 지자체에서는 단계별로 산사태 취약지 점검 및 재난 문자 안내방송, 비상대피 체계 구축 등이 이뤄지며 창원시는 ‘경계’ 단계이다.
산사태 예측정보시스템에서 강수예측정보와 토양함수지수를 기반으로한 산사태 경보와 주의보가 발령되며 창원시 재난대책본부에서 상황판단회의를 거쳐 주민대피 명령을 결정하고 이에 신속하게 상황 전파 및 취약지 관리책임자의 지휘아래 거주민 대피가 이루어진다.
이승룡 푸른도시사업소장은 “장마철에는 긴급재난문자와 마을방송 등에 귀기울여 주시고 특히 취약지 거주민들은 대피명령 이전에도 선제적으로 안전한 곳으로 적극 대피 바란다”고 밝혔다.
2023-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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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귀 아산시장 “지중해 마을 문화예술 콘텐츠 활성화 기대”
아산시청
[AANEWS] 아산시는 지난 12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지중해 마을 문화예술 콘텐츠 개발 연구 용역 중간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구 용역은 민선 8기 공약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지중해 마을 문화센터 건립 및 문화예술 콘텐츠 개발’과 관련, 관광인프라 가치 향상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진행 중이다.
이날 박 시장은 “아트밸리 아산으로 브랜드를 바꾸고 나서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전개하고 있다”며 “많은 사람이 아산으로 찾아올 수 있도록 관광적 요소를 더 개발해야 하고 그중 하나가 지중해 마을이다“라고 했다.
또한 ”이번 연구 용역을 통해 지중해 마을이라는 이름에 걸맞은 문화예술 콘텐츠가 제시될 될 것이라 기대한다“고 밝혔다.
보고회에서는 지중해 마을의 현황 분석을 비롯해 지중해 마을 공간 활용 방안, 차별화된 주제를 활용한 문화예술 콘텐츠 등 많은 아이디어가 제시됐다.
최종 용역보고회는 25일에 개최될 예정이며 시는 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지역주민들과 간담회를 열고 주민주도의 문화관광 메카로 탈바꿈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2023-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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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귀 아산시장, “기업활동 적극 지원” 투자협약기업과 간담회
아산시청
[AANEWS] 박경귀 아산시장이 충남도-아산시 합동 투자 협약을 체결한 기업 4사 대표와 지난 13일간담회를 갖고 향후 기업활동을 적극 지원하기로 했다.
시는 지난 11일 충남도청에서 김태흠 도지사와 한국에버스톤㈜ 등 4개 투자기업이 참석한 가운데 제조공장 신설을 위한 합동 투자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에 따라, 한국에버스톤㈜는 도고면 와산리 내 공장을 신설하고 150명을 고용, ㈜대영이엔씨는 음봉면 원남리 신축공장에 40명을 신규 고용할 계획이며 동보테크㈜는 음봉면 신휴리 신축공장에 50명을 고용할 예정이다.
또한, 중국 쑤저우 사업장을 정리하고 국내로 복귀하는 기업 ㈜케이엔제이는 아산스마트밸리 일반산업단지 내 공장을 증설하고 80명을 신규 고용할 계획이다.
이날 간담회에서 박 시장은 “아산에 새롭게 터를 잡은 투자기업 임직원들이 고품격 문화예술 도시에서 각종 혜택을 누리고 좀 더 편안하게 생활하는 방안을 늘 고민하고 있다”며 투자기업 대표들의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이에 ㈜케이엔제이 심호섭 대표는 “투자과정에서의 아산시의 적극적인 협조에 감사드린다”며 박 시장에게 기업방문과 함께 사내 식당에서 직원들과 함께 식사 및 소통의 시간을 가질 것을 건의했고 박 시장은 이에 즉각 화답하며 이른 시일 내 기업방문을 약속했다.
2023-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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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귀 아산시장 “지역 어르신, 자녀만큼 섬세하게 모실 것”
박경귀 아산시장 “지역 어르신, 자녀만큼 섬세하게 모실 것”
[AANEWS] 아산시는 대한노인회 아산시지회 주관으로 개최된 노인 지도자 양성 순회 교육이 13일 신창면을 끝으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노인 지도자 양성 교육은 매년 1회 실시되는 프로그램으로 올해는 관내 전체 542개소 경로당을 대상으로 6월 19일부터 이날까지 13회에 걸쳐 읍면동을 순회하며 진행했다.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및 관내 기업 등의 회의실을 적극 활용한 교육에는 1000여명이 넘게 참여하는 등 관심이 뜨거웠다.
특히 박경귀 시장은 ‘보훈 시정, 효도 시정’을 강조하며 모든 일정에 참석해 어르신을 위한 정책과 사업계획 등을 공유하며 호응을 얻었다.
박 시장은 이날 마지막 일정에서 “아산시는 빠른 속도로 늘어가는 많은 어르신을 모시는 일을 최우선 과제로 삼으며 민선 8기 효도 시정, 보훈 시정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분야별로 어르신들을 위한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박 시장은 또 “제일 먼저 홀로 계신 어르신을 위해 금빛 어르신 돌보미단을 만들어 보살피고 있다”며 “지역 어르신들이 여가를 즐기고 친목을 도모할 수 있는 경로당 환경개선을 위해 비품 지원 및 시설개선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앞으로도 아산시가 자녀만큼 섬세하게 모실 수 있도록, 항상 고민하고 촘촘한 복지정책을 펼쳐 나가겠다”고도 했다.
대한노인회 아산시지회 오치석 회장은 “매회 빠짐없이 교육장마다 방문해 노인 지도자들을 격려하고 노인 지도자 양성 교육 활성화를 위해 관심을 기울이는 아산시에 감사한다”고 말했다.
2023-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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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회천4동 행복플러스 어린이집, 행사 수익금 성금 기부
양주시 회천4동 행복플러스 어린이집, 행사 수익금 성금 기부
[AANEWS] 양주시 회천4동은 지난 12일 관내 소재 행복플러스 어린이집에서 주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70만원을 행정복지센터에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부식에는 아이들의 따뜻한 마음을 응원하기 위해 행복플러스 어린이집 운영위원회 학부모 대표와 위원들이 함께 참석했다.
이번 성금은 행복플러스 어린이집 원생들과 학부모들이 관내 불우이웃을 돕기 위해 개최한 ‘해시장 플리마켓’에서 얻은 수익금으로 기부된 성금은 온품캠페인 회천4동 고유 계좌에 기탁되어 마을복지지원사업에 사용할 계획이다.
김미정 원장은 “이번 기부를 통해 어린이집 원아들이 나눔의 의미를 알고 따뜻한 마음을 배우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작은 보탬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배정수 회천4동장은 “아이들의 마음과 정성이 모인 수익금이라 더욱 소중하다”며 “기부해주신 성금은 우리 이웃을 위해 잘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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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 피해 신속복구·인명 피해 없어야” 김관영 지사, 장마 예찰 강화 지시
전라북도청
[AANEWS] 김관영 전라북도지사가 14일간부회의에서 장마 예찰활동을 강화하고 신속한 피해 복구와 인명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실국별 대응을 강조했다.
김 지사는 이날 오전 6시 30분 장마 관련 재난안전대책본부 대책회의를 주재한 데 이어 간부회의에서도 장마 대응을 언급하며 “최근 장마로 발생한 피해상황을 신속하게 복구하는 한편 추가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대비하고 피해 발생 시 신속히 복구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다할 것”을 지시했다.
이어 13일 국무총리 주재 전북특별자치도 지원위원회를 개최한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국가정책의 테스트베드 기회를 요청한데 대해 “정부부처 분위기가 긍정적으로 바뀌었으므로 특례 반영을 위한 부처 활동을 더 적극적으로 전개할 것”을 주문했다.
김관영 지사는 “이차전지 특화단지 지정발표가 임박했으므로 마지막 국가첨단전략산업위원회 심의 의결까지 새만금의 지원제도와 값싸고 충분한 부지를 제공할 수 있는 경쟁력을 홍보하는 등 가용자원을 총동원해 총력전을 펼치자”고 강조했다.
이어 세계잼버리 준비와 관련해“일일방문 프로그램 등 잼버리 행사에 많은 도민이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하고 아울러 시도지사협의회를 통해 타 시도에서도 행사 참여를 이끌어 내도록 최종준비에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김관영 도지사는 “취임 1주년 기자회견과 도민과의 대화를 통해 발표한 정책과 사업은 실국장이 직접 추진사항을 점검하고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도정 혁신을 속도감 있게 추진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덧붙여, 도정 혁신의 원동력을 지속하기 위해 “9월까지 팀별 벤치마킹 아이디어 발굴에 모든 팀원이 참여해 더 신선하고 실현가능성 높은 제안을 만들자”고 독려했다.
끝으로 김 지사는 정부 세수감소와 긴축재정으로 국가예산 확보에 어려움이 클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국가예산 활동에 만전을 기하고 11일 예산정책협의회에서 논의된 사항은 국회의원실과 소통할 것을 지시했다.
2023-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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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준 수원특례시장, 국제자매도시 미국 피닉스시에 ‘시민 교류’ 제안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국제자매도시 미국 피닉스시에 ‘시민 교류’ 제안
[AANEWS]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수원시를 방문한 미국 피닉스시 대표단에 “양 도시의 시민 교류를 활성화하자”고 제안했다.
이재준 시장은 13일 시청 상황실에서 열린 피닉스시 대표단과 간담회에서 “피닉스시는 국제자매도시들과 시민 교류를 적극적으로 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수원시와 피닉스시 시민들도 활발하게 교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 ‘공무원 교류’를 제안하고 올해 60주년을 맞는 수원화성문화제에 피닉스시 방문단을 초청했다.
이재준 시장은 “피닉스시와 수원시는 환경과 지속가능발전에 관심이 많고. 4대 스포츠 구단을 보유하는 등 닮은 점이 많은 도시”며 “서로의 공통점을 기반으로 교류의 폭을 넓혀가자”고 말했다.
케이트 가에고 피닉스시장은 “수원시와 피닉스시의 젊은이들이 활발하게 교류하면서 서로에 대해 배우길 바란다”며 “프로스포츠 구단의 교류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또 “피닉스시는 기후변화 대응에 관심이 많은데, 수원시의 ‘탄소중립 그린도시’ 사업이 인상 깊었다”며 “양 도시가 기후변화 대응 정책, 탄소중립 정책을 공유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애리조나주의 기업들이 수원을 통해 한국에 진출하고 한국기업들이 애리조나를 통해 미국에 진출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수원시와 피닉스시는 2021년 10월 피닉스시에서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피닉스시는 수원시의 18번째 국제자매·우호도시이자 북미지역 첫 자매도시가 됐다.
케이트 가에고 시장을 비롯한 피닉스시 대표단은 자매결연 후 처음으로 수원시를 방문했다.
12일 한국에 도착한 대표단은 13일 ‘생태교통 수원 2013’ 현장과, 수원시립미술관을 방문한 후 이재준 수원시장을 예방했다.
14일에는 수원박물관, 영흥수목원, 삼성이노베이션뮤지엄 등을 시찰했다.
15일 일월수목원, 수원월드컵경기장, 화성행궁, 팔달문 전통시장 등을 시찰한 후 16일 출국할 예정이다.
13일간담회에는 야싸민 안사리 피닉스시 부시장, 크리스 매케이 지역사회·경제개발 국장, 시 산하 국제교류기구인 PSC 수원위원회 아담 호킨스 위원장, 진 소스 부위원장, 치코 스위니 전임 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수원시와 피닉스시는 자매결연 후 피닉스대표단이 제59회 수원화성문화제에 방문하고 수원시 대표단이 피닉스시를 초청방문하는 등 활발하게 교류하고 있다.
피닉스 청소년 대사 교류 프로그램, 애리조나주립대-아주대 로스쿨 교류, 시민 간 화상언어 교류, ‘수원-피닉스 교류협회’ 등 민간교류도 활발하게 추진하고 있다.
2023-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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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위림초 4학년생 군청 및 군의회 견학
함양군 위림초 4학년생 군청 및 군의회 견학
[AANEWS] 함양군은 7월14일 오전 위림초등학교 4학년 학생 5명이 함양군청을 방문해 교과 과정과 연계한 현장체험학습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공기관 방문 현장 체험학습은 위림초 4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인솔 교사가 함께했으며 학생들은 함양군청과 군의회가 하는 역할 및 기능 등을 접할 수 있었다.
이날 학생들은 우선 군정현황에 대한 설명을 듣고 민원봉사과 및 CCTV 관제센터를 방문해 실제 행정현장을 직접 견학해보면서 함양군청에서 하는 기본 업무에 대해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학생들은 진병영 군수에게 제안하는 내용의 편지를 준비해 작은 영화관 설립부터 위천 주변 풀베기 건의, 읍 시가지에서 솔숲 자전거 길까지 연결 건의 등 실생활에서 위림초 학생들이 불편했던 내용에 관한 제안 내용을 전달했고 진병영 군수는 초등학생들의 눈높이에 맞게 친절하게 제안에 대한 답변을 했다.
이어 학생들은 함양군의회를 찾아 군의회의 기능과 역할에 대해 직접 현장에서 체험해 보고 궁금한 사항에 대해 질의 응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체험학습에 참여한 학생들은 “이번 견학을 통해 함양군의 중심인 군청과 군의회를 직접 보고 알아갈 수 있어 뜻깊었으며 우리 고장에서 나고 자란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열심히 공부해, 지역사회에 이바지하는 큰 인물이 되고 싶다”는 당찬 포부를 밝혔다.
2023-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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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필코러스합창단, 2023 강릉 세계합창대회 오픈경연‘은메달’수상
오산필코러스합창단, 2023 강릉 세계합창대회 오픈경연‘은메달’수상
[AANEWS] 오산필코러스합창단이 지난 3일부터 13일까지 개최된 ‘2023 강릉 세계합창대회’오픈경연에서 혼성챔버콰이어 부문 ‘은메달’을 수상했다.
2000년 오스트리아 린츠를 시작으로 올해 12회를 맞이하는 ‘2023 강릉 세계합창대회’는 올해 강원도와 강릉시, 독일 인터쿨투르가 공동주최했으며 총 34개국 330여 팀, 약 8,000여명이 참가한 최대 규모의 합창대회이다.
터키행진곡, 아리랑, 밀양아리랑, Ner Ner 총 4곡으로 출전한 오산필코러스합창단은 세계인의 울림, 평화와 번영의 하모니를 선사함으로써, 지난 5월 2023 강릉 세계합창대회 성공 개최 기원 프로젝트 ‘Sing Togetehr K-voice Finial’대전권 우승에 이어 이번 경연에서 ‘은메달’이라는 값진 결과를 이뤄냈다.
신명섭 지휘자는 “대회 참가를 통해 각오를 새롭게 다지고 우리만의 힐링 하모니가 아닌 세계로 향하는 울림이 되도록 최선을 다해 연습에 임했다”고 전했으며 신원식 단장은 “세계 무대에 서는 두려움이 설렘으로 전환되는 과정으로 단원 모두가 함께 성장한 시간이었으며 이 기쁨을 지역사회와 나누기 위해 올해 계획한 공연을 성실히 하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한편 2004년 4월에 창단한 오산필코러스합창단은 경기도에서 주관하는 ‘2023년 거리로 나온 예술’에 참여해 오는 9월 23일 동탄 반송동 다정마을 요양원 및 주간보호센터와 평택 등에서 공연이 예정돼 있다.
또한 11월 21일 오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제16회 정기연주회 개최를 앞두고 있는 등 관내와 관외에서 문화예술 발전을 실현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2023-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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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권재 오산시장, 호우 대처상황 긴급 점검
이권재 오산시장, 호우 대처상황 긴급 점검
[AANEWS] 이권재 오산시장이 13일 수도권 집중호우에 대비해 신장빗물펌프장, 대영주택, 오산대학교 앞 징검다리 등 집중침수 지역 등을 찾아 수해 대비 상황을 점검했다.
이권재 시장은 오산시 현재 강수 상황과 전망, 하천 통제 등 인명피해 방지 대책 준비 상황을 보고 받고 “최근 타지역에서 인명피해가 발생했는데, 우리 시에도 산책로가 많은 만큼 통행 제한 및 경고 방송 등을 통해 불행한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다해달라”고 주문했다.
오산시는 주민들이 재난상황을 실시간으로 안내받을 수 있도록 재난안전문자 및 오산시 카톡 채널을 통해 수도권 호우특보 발효 등 주의 안내를 강화하고 있다.
시는 지난 13일 오전 10:30 호우주의보가 발효되고 나서 비상 1단계 상황근무에 돌입했으며 이후 오산시에 집중적으로 쏟아지는 호우로 인해 오전 11:20 호우경보가 발효됨에 따라 비상 2단계 상황근무에 돌입했다.
아울러 오산시는 지난해 반지하 세대에서 호우 피해를 입은 신장동 대영빌라 지하에 거주하시는 어르신들을 이번 주말까지 경로당으로 이전시켰으며 해당 지역 담당 통장들은 주변 일대를 수시로 순찰하고 있다.
2023-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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