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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이 최우선” 태안군, 사업장 대상 ‘상시 점검’ 추진
“안전이 최우선” 태안군, 사업장 대상 ‘상시 점검’ 추진
[AANEWS] 태안군이 소속 근로자의 안전 관리를 위해 관내 주요 사업장을 대상으로 사업장 상시 순회 점검에 나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군은 올해 추진 중인 사업장 순회 점검의 일환으로 14일 군 교육문화센터에서 군 환경미화원 및 도로보수원 등 현업 업무 종사자 29명에 대한 건강상담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순회 점검은 산업현장에서의 각종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중대재해를 예방하기 위한 것으로 군은 근로자의 생명과 안전 보호를 최우선 과제로 두고 업무상 사망사고 제로화 및 안전문화 정착을 도모하기 위해 매달 상시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점검은 안전관리 점검 및 보건관리 점검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안전관리 점검은 사업장 내 기계·기구의 폭발·화재, 전기 합선 등에 의한 위험요소를 점검하며 보건관리 점검의 경우 유해물질 및 근골격계 부담 작업에 따른 근로자의 건강상태를 점검한다.
군은 위탁기관인 대한산업안전문화원 및 대한산업보건협회와 합동으로 점검팀을 꾸리고 안전·보건관리자를 참여시켜 효과성 높은 점검에 나서고 있다.
또한, 사업장별 관계법령에 따른 이행사항 위험성 평가 실시 및 보완조치 안전보건교육 이수 여부 조사·용역결과 보완·조치사항 확인 등 다양한 사항에 대한 점검도 병행하고 있다.
군은 이번 상시 점검을 통해 안전과 보건 등 각 분야별 개선점을 찾고 구체적인 대안을 제시하는 등 사고 없는 안전한 태안군 조성을 위해 적극 힘쓴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최근 전국적으로 잇따르고 있는 사업장에서의 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현업 근로자의 안전을 도모하기 위해 사업장 순회 점검에 나서고 있다”며 “형식적인 점검이 되지 않도록 관계 전문가와 함께 작은 부분 하나하나까지 세심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2023-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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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송내동 체육회장 이·취임식 오는 18일 개최
동두천시 송내동 체육회장 이·취임식 오는 18일 개최
[AANEWS] 동두천시 송내동 행정복지센터는 오는 7월 18일 송내동 체육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이·취임식에서는 홍재명 회장의 뒤를 이어 이동수 회장이 신임 회장으로 취임한다.
이임하는 홍재명 체육회장은 송내동 제8대 체육회장으로 2021년 9월에 취임해 지난 6월까지 2년간 회장직을 수행하며 송내동 체육회 활성화에 기여해 왔다.
또한 새로 취임하는 이동수 체육회장은 2015년부터 체육회 회원으로 활동하며 회원간 화합과 결속을 위해 노력해 왔으며 이번에 신임 회장으로 취임하며 젊은 패기와 열정으로 송내동 체육회를 이끈다는 각오다.
한편 임은승 송내동장은 “홍재명 전임회장님의 노고에 감사드리고 신임 이동수 회장님의 취임을 축하드린다”며 “새롭게 구성된 체육회가 지역발전의 구심점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2023-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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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체 라이즈 정책 마련”…힘쎈충남 의지 통했다
충청남도청
[AANEWS]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시범지역 미선정에 따른 “자체 라이즈 정책을 마련 하겠다”는 김태흠 충남도지사의 의지가 라이즈센터 지정을 이끌어 냈다.
도는 교육부로부터 라이즈 업무를 종합적으로 수행하는 전담기관인 ‘라이즈센터’를 신규 지정받았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신규 지정은 라이즈 비시범지역 중 첫 번째이자 일부 시범지역보다 앞서 선정됐다는 점에서 더 큰 의미가 있다.
시도에 설치되는 라이즈 전담기관은 지역 주도의 대학지원 사업 선정 및 평가·관리 등을 전담하는 역할을 맡는다.
도는 ‘충남형 고등교육정책’ 추진을 위해 도내 최고 수준의 인력을 갖춘 충남연구원의 원장 직속기관으로 라이즈센터를 설치할 계획이다.
라이즈센터는 2025년 3개팀 24명까지 확대할 예정으로 도내 소재한 지역대학의 경쟁력 강화에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앞서 김 지사는 지난 3월 열린 대학총장간담회에서 “라이즈 시범지역에는 선정되지 못했지만, 자체적으로 시범지역과 동일한 수준의 라이즈 정책을 준비하겠다”고 약속한 바 있다.
이후 도는 4월부터 산·학·연 정책협의체 구축 및 운영을 시작했으며 6월에는 고등교육전담부서를 신설하는 등 관련 정책을 속도감 있게 추진, 이번에 신규 지정된 4개 지역에 이름을 올리는 성과를 거뒀다.
교육부는 학령기 인구감소와 수도권 집중이 지속되며 지역대학과 지역경제가 공동으로 위기에 직면함에 따라 이를 극복하기 위해 라이즈 사업을 시범운영 중이다.
주요 내용은 대학지원의 행·재정 권한을 지자체에 위임해 지역발전과 연계한 전략적 지원을 가능하게 함으로써 지역과 대학의 동반성장이며 2025년 본격 시행할 계획이다.
실제 2021년 10월 기준 전국 인구감소지역 89곳 중 85곳이 비수도권이었으며 같은 해 미충원 신입생 4만 586명 중 75%에 달하는 3만 458명이 지방대학인 것으로 집계됐다.
박정주 도 기획조정실장은 “지역 대학 및 산업체의 의견을 경청해 충남형 고등교육정책을 수립하고 도내 대학이 충남을 넘어 글로벌 수준의 대학이 될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다하겠다”며 “라이즈센터 지정이 그 초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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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연성대와 ‘반려동물 보호·복지사업’ 업무협약 체결
안양시, 연성대와 ‘반려동물 보호·복지사업’ 업무협약 체결
[AANEWS] 안양시가 14일 사람과 동물이 행복하게 공존하는 도시 조성을 위해 연성대학교와 ‘반려동물 보호·복지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오후 3시 시청 접견실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최대호 안양시장과 권민희 연성대학교 총장, 이왕희 반려동물보건학과장, 시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시는 반려동물 인구가 급격히 증가하고 관내 반려동물이 7만 마리 이상 될 것으로 추정됨에 따라, 반려동물을 위한 복지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먼저, 올해 이번 협약으로 연성대학교 반려동물보건과와 협업해 ‘반려동물 문화교실’을 운영할 예정이다.
또 반려동물 관련 직업 체험, 반려동물 행동교정 및 동물매개 치유 프로그램 등도 순차적으로 추진한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사람과 반려동물이 함께 행복한 도시를 만들어야한다”며 “관내 지역사회, 전문기관과 협업해 반려동물 복지 및 산업을 선도적으로 이끌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반려동물의 복지 및 함께 행복한 사회 문화 조성 등 위해 지난해 12월 전담부서인 ‘동물보호팀’을 신설했으며 유기동물입양센터 및 동물복지문화 위탁센터 조성 등을 추진하고 있다.
2023-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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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스마트도시계획 리빙랩 ‘시민참여단’ 발대식
양산시 스마트도시계획 리빙랩 ‘시민참여단’ 발대식
[AANEWS] 양산시는 지난 13일 양산시청 비즈니스센터에서 양산시 스마트도시계획 수립을 위한 리빙랩 발대식 및 1차 워크숍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양산시 스마트도시계획은 스마트도시의 효율적인 조성 및 관리·운영을 통해 도시의 경쟁력을 향상시키고 지속가능한 발전을 촉진함으로써 주민의 삶의 질을 제고하기 위한 5개년 계획의 수립이다.
리빙랩이란 ‘일상생활 속 실험실’이라는 의미로 이번 양산시 스마트도시계획 리빙랩은 정책 수요자 중심의 지속가능한 스마트도시 조성을 위해 계획 수립 단계에서 시민참여형 스마트도시계획을 수립하기 위함이다.
시민참여단은 사전에 온라인으로 모집을 진행했으며 자발적 참여로 65명의 시민으로 구성됐다.
리빙랩은 총 4회에 걸쳐 워크숍을 진행하며 양산시에 접목할 수 있는 다양한 스마트 기술들을 도출해 낼 예정이다.
이번 발대식에서 참가자들은 위촉장을 받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으며 발대식 이후 1차 워크숍이 진행됐으며 총 4회에 걸쳐 워크숍이 진행될 예정이다.
참여단들은 일상생활 속에서 직접 경험하고 생각했던 지역 문제점을 제시하고 문제점을 해결하는 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다.
양산시 관계자는 “이번 리빙랩을 통해 시민참여단의 의견들을 적극 반영해 양산시에 필요한 서비스 아이디어로 스마트도시 기반시설을 확충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3-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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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의 신비’ 품은 보령해저터널
‘서해의 신비’ 품은 보령해저터널
[AANEWS] 세계 5위이자 국내 해저터널 가운데 가장 긴 충남 보령해저터널이 잿빛 풍경을 벗어던지고 ‘서해의 신비’를 품었다.
도에 따르면, 대전지방국토관리청은 14일 보령시 신흑동 보령해저터널 인근에서 ‘경관조명’ 점등 행사를 개최하고 본격 가동을 안팎에 알렸다.
김태흠 지사와 엄정희 대전지방국토관리청장, 성일종 국회의원, 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 이날 행사는 김 지사 환영사, 점등 퍼포먼스, 터널 주행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보령해저터널 경관조명은 터널 안 풍경이 일반 터널과 다를 바 없어 통과하는 동안 해저터널이라는 점을 느낄 수 없는 데다, 지루하기까지 하다는 지적에 따라 지난 1월부터 7개월 동안 40억원을 투입해 설치했다.
터널 내 운전자 졸음운전 예방이나 지루함 방지를 위한 경관조명 설치 사례는 있지만, 볼거리 제공을 위한 미디어아트 연출은 국내에서 보령해저터널이 처음이다.
설치 구간은 보령에서 원산도 방면 3개 구간 650m, 원산도에서 보령 방향 3개 구간 750m 등 총 1400m이다.
보령에서 원산도 방향 미디어아트는 터널 천장에 영상을 비치게 하는 프로젝션 방식으로 구현했다.
물고기를 비롯한 바다 생물 영상을 비쳐 마치 바다 속을 들여다 보는 느낌을 받을 수 있도록 시원한 풍경을 연출했다.
원산도에서 보령 방향은 LED 미디어 파사드 방식으로 서해안의 관광 자원과 명소, 일몰 등을 세련되고 다채롭게 구현했다.
두 미디어아트 표출 장치는 특히 지자체에서 콘텐츠를 제작해 투사할 수 있도록 해 향후 지역 관광과 특산물 홍보 등에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행사에서 김태흠 지사는 “정무부지사 시절 사업비를 5000억원 이하로 낮추며 턴키방식으로 해저터널을 건설할 수 있도록 하고 개통 이후에는 해저를 실감할 수 있도록 조명 설치를 제안한 바 있다”며 보령해저터널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김 지사는 이어 “원산도와 안면도를 거점으로 서해한 국제해양레저 관광벨트를 구축하려는 큰 그림을 그리는 첫 발을 보령해저터널을 통해 내딛었다면, 앞으로는 원산도 글로벌 해양레저관광도시, 안면도 관광지, 가로림만 국가해양정원 등을 통해 완성해 나아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보령해저터널은 2010년 12월 착공해 상·하행 2차로 씩 2개의 터널을 총 4881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건설했다.
길이는 대천항에서 원산도까지 6.927㎞이다.
이는 기존 국내 최장인 인천북항해저터널보다 1.5㎞가량 길다.
국내 지상 터널과 비교해도 보령해저터널은 서울-양양고속도로 인제양양터널, 동해고속도로 양북1터널에 이어 세 번째다.
세계 해저터널 중에서는 일본 동경아쿠아라인, 노르웨이 봄나피요르드·에이커선더·오슬로피요르드에 이어 다섯 번째다.
보령해저터널은 또 해저면으로부터 55m, 해수면으로부터는 80m에 위치, 국내 터널 중 가장 깊다.
원산도와 안면도를 연결하는 원산안면대교는 2019년 12월 개통했다.
이 해상교량은 1.75㎞ 규모로 연결도로 4.35㎞까지 2082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됐다.
보령해저터널과 해상교량 개통에 에 따른 보령 대천항→태안 영목항 이동 거리는 75㎞에서 14㎞로 시간은 90분에서 10분대로 크게 줄었다.
2023-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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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청 오픈갤러리, 이동연 개인전 ‘Line of Poetry’개최
양주시청 오픈갤러리, 이동연 개인전 ‘Line of Poetry’개최
[AANEWS] 양주시는 오는 8월 6일까지 시청 3층 오픈 갤러리에서 이동연의 첫 개인전 ‘Line of Poetry’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수준 높은 미술 창작 활동을 보이는 시민과 단체에게 전시 공간을 무료로 지원하기 위해 양주시립미술관에서 추진하는 공공기관 내 무료전시 프로젝트 ‘우리동네 작은미술관’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작가 이동연의 개인전 ‘Line of Poetry’는 “시의 형태를 선 그림으로 들려주다”라는 내용으로 물질에서 비물질로 변화하는 예술의 확장성을 증강현실이라는 매체로 표현된 작품 21점을 선보인다.
증강현실 등 과학기술을 접목한 예술이 대두되는 오늘날, 이동연의 작품은 관람객이 자신의 스마트폰을 이용해 캔버스를 비추어 증강현실 이미지를 경험하도록 해 회화에 대한 기존의 인식을 확장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전시는 주말과 공휴일을 제외한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시청을 방문하는 시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전시는 과학 기술과 함께 새로워지는 현대 미술을 양주 시민들과 나누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 오픈 갤러리에서 진행될 예정인 다양한 작가들의 전시도 기대해 주시길 바란다”고 했다.
이동연은 양주에 거주하는 아트 크리에이터이자 일러스트레이터로 증강 및 가상아트 등에 관심을 둔 복합창작 예술활동가이다.
서울 일러스트레이션 페어 픽셀톡 작가 선정, 서울문화재단 미디어아트 공연 ‘가상현실단편집’ 아트 제작, 제1서울창의예술교육센터 가상아트 예술 강사 등의 활발한 활동을 통해 예술 작업을 전개하고 있다.
2023-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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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제1기 청년정책협의체 출범
울진군, 제1기 청년정책협의체 출범
[AANEWS] 울진군은 청년의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청년정책 개발과 지역사회 청년층을 육성하고자‘제1기 청년정책협의체’를 구성해 7월 13일 출범했다.
제1기 울진군 청년정책협의체는 19세 ∼ 49세의 청년 중 공개모집을 통해 청년참여소통 청년일자리 청년복지 청년주거문화 등 4개분과 총 36명의 위원으로 구성됐다.
협의체는 전체회의와 분과별 활동을 통해 지역 청년문제의 발굴 및 조사, 국내외 청년정책협의체와의 협력 및 교류, 청년 지역 정착을 위한 의견 제시 등 활발한 활동을 계획하고 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청년정책협의체가 ‘청년이 살기 좋은 울진만들기’를 위한 디딤돌이 되기를 기대한다”며“다양한 분야에서의 청년의 권익신장과 복지를 위한 정책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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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도, 마음도 쾌적한 울진군 해수욕장 7월 14일 개장
몸도, 마음도 쾌적한 울진군 해수욕장 7월 14일 개장
[AANEWS] 울진군은 7월 14일 관내 해수욕장 6개소를 개장했다.
나곡, 후정, 봉평, 망양정, 구산, 후포 해수욕장은 7월 14일∼ 8월 20일까지 총 38일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울진군은 최근 자연친화 여행 및 해양관광 수요 확대로 피서객들의 해수욕장 방문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안전한 해수욕장 환경 조성에 힘써왔다.
최근 동해안 상어 출몰에 따른 대책을 세워 운영한다.
상어퇴치용 그물망 설치, 경고안내판 설치, 상어퇴치기 운영을 통해 관광객들이 안심하고 물놀이를 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
특히 군은 피서객 편의 증진 우선을 방침으로 운영하며 오랜만에 되찾은 일상에서 치유 받을 수 있도록 계획했다.
수질과 백사장 모래 조사 결과,‘해수욕장의 이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른 환경기준을 만족했으며 각 해수욕장별 자율적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해 쾌적한 해수욕 환경을 조성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많은 관광객들이 울진바다를 통해 시원함을 느끼시길 바라며 쾌적하고 안전한 해수욕장을 언제든 찾아와 마음껏 즐기고 대한민국의 숨‘울진’을 다시 찾아 주실 것”을 당부했다.
2023-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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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친환경농산물 안정적 판로확보에 나서”
“지역 친환경농산물 안정적 판로확보에 나서”
[AANEWS] 울진군은 지난 7월 12일 아이쿱 생협이 운영하는 괴산 자연드림파크를 방문해 지역의 친환경농산물의 안정적인 판로개척과 항암농산물 생산기지 조성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울진군은 지난 4월부터 아이쿱 생협과 유기농벼 재배단지 중 약 41ha에 항암쌀 재배 시범단지 계약재배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번 간담회에서는 항암농산물 생산기지 조성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괴산 자연드림파크는 아이쿱생협에서 약 24만평의 부지에 호텔, 극장, 식당, 한의원, 각종 가공시설, 수영장 등 스포츠센터, 항암전문병원 등 다양한 치유·힐링 시설이 조성되어 있으며 회원들뿐만 아니라 일반 관광객도 이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되어 있다.
아이쿱생협의 항암식품 윤종규 본부장은“천혜의 자연환경과 유기농단지를 보유한 울진군과 몸에 좋은 항암농산물 생산을 위해 함께 협력하자”고 지속적인 협력 의사를 밝혔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이번 방문을 통해 지역 친환경농산물의 안정적판매와 농가소득을 올릴 수 있는 유통시스템 구축으로 울진군 농업이 한 단계 더 발전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3-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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