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군과 함께한 ‘2026 진주남강마라톤대회’ 성료
2026-04-05 17:17:35
-
- 창원특례시, 환경교육센터 2개 기관 지정 지역 환경교육의 거점 역할 수행, 환경교육 활성화 도모
- 소백산 자락 달린 1만 러너… 영주소백산마라톤 ‘성황’
- 영주시새마을회, 소백산마라톤대회서 1만명분 ‘사랑의 국수 나눔’ 펼쳐
- 칠곡군 왜관 원도심, 자율상권구역 지정 지역상권 활성화 ‘청신호’
- 칠곡군, ‘의료 요양 통합돌봄’ 안내창구 설치 완료
- 창원특례시, 대한민국 대표 방산도시 위상 다시 한번 입증
- 경남도, 올해 첫 중국 수출상담회에서 80만 불 수출 물꼬
- “진주남강마라톤, 민·관·군 화합과 지역 경제 활력의 장” ‘2026 진주남강마라톤대회’ 성황리 개최
- “고유가 시대, 기름값 부담은 줄이고 혜택은 받고!” 경남도, 탄소중립포인트제 참여자 추가 모집
MORE NEWS
-
안성시-안성시의회-한경국립대학교, “지역협력 복합센터”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 협약 체결
안성시-안성시의회-한경국립대학교, “지역협력 복합센터”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 협약 체결
[AANEWS] 김보라 안성시장은 지난 18일 시청 2층 상황실에서 안정열 시의회 의장, 이원희 한경국립대학교 총장과 지역협력 복합센터 건립 사업추진을 위한 업무 협약식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은 안성시와 안성시의회, 한경국립대학교가 긴밀히 협력해 지역사회와 대학과의 상생 발전을 위한 복합센터 건립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고자 진행됐다.
복합센터 건립에 총사업비 45,798백만원이 투입될 예정이며 연면적 1만 4,000㎡, 총 10층 규모로 노후 건축물과 복합시설을 통합 개축해 학생과 주민에게 다양한 문화·체육·복지 시설을 제공해 대학-지역의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복합센터 건립사업은 지난 4월 2024년 국립대학 신규 시설사업으로 교육부에 선정됐으며 올해 8월 기획재정부 심의를 앞두고 있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안성시와 한경국립대학교는 함께 성장하고 발전하기 위해 다양한 지역협력 시스템을 구축해오고 있다”며 “이번 지역협력 복합센터 건립사업도 시와 대학이 상생 발전하는 통합구심점이 되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8
-
광명시 철산4동, 폭염·폭우 대비 경로당 방문
광명시청
[AANEWS] 광명시 철산4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7일 무더위쉼터로 운영되는 관내 경로당 4곳을 방문해 폭염 및 폭우 대비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철산4동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은 올해 폭염과 폭우가 반복됨에 따라 기후대응 행동요령과 무더위 건강관리 사항을 어르신들에게 자세히 안내하고 폭우로 인한 피해 예방을 위해 경로당 시설을 점검하고 주변을 순찰하는 등 안전사고 예방 활동도 함께 진행했다.
또한,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위촉되어 활동하고 있는 경로당 임원진에게 더운 여름철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 노인 발굴에 힘써주시길 당부했다.
이영자 도덕파크 경로당 회장은 “경로당과 노인들을 위해 관심과 격려를 아끼지 않는 철산4동 관계자분들께 감사하다”며 “폭염·폭우를 대비해 어르신들이 편히 쉴 수 있도록 경로당 관리와 운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최미현 철산4동장은 “어르신들이 건강한 여름철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폭염과 폭우 특보가 내려지면 야외 활동을 자제하고 안전 수칙 행동 요령을 적극 실천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3-07-18
-
광명시, 도로 포장 폐아스콘 전량 재활용. 연간 2억원 이상 예산 절감
광명시, 도로 포장 폐아스콘 전량 재활용. 연간 2억원 이상 예산 절감
[AANEWS] 광명시가 관내 도로 보수와 재포장 과정에서 발생하는 폐아스콘을 전량 재활용한다.
시는 18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폐아스콘 재활용제품 생산업체 4곳과 ‘순환골재 재활용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드림아스콘, ㈜삼덕, 삼덕유화㈜, 한밭산업㈜ 등 4개 업체는 관내 도로 개·보수 과정에서 배출되는 폐아스콘을 회수해 ‘순환아스콘’ 생산 재료로 활용할 예정이다.
순환아스콘은 새 아스콘에 20∼30% 정도의 폐아스콘을 섞어 만든 것으로 새 아스콘과 기능성 면에서 큰 차이가 없지만 단가가 저렴하다.
특히 도로포장 제품으로 사용됐다가 다시 폐아스콘에서 순환아스콘으로 무한 재활용이 가능한 게 큰 장점이다.
협약에 따라 시는 발생하는 폐아스콘을 4개 업체에 제공하고 이들은 무상으로 폐아스콘을 처리한다.
시는 처리 비용을 절감하고 업체들은 순환아스콘 생산 비용을 줄일 수 있게 된다.
이에 따라 시는 올해 2만 9천여 톤의 폐아스콘을 재활용해 약 8억 8천만원, 내년부터는 약 8천 톤가량을 재활용해 2억 4천만원 이상 예산을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그동안 시는 폐아스콘을 폐기물업체에 위탁해 처리해왔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폐아스콘 재활용은 예산 절감과 환경보호, 순환 경제를 실천하는 모범사례”며 “앞으로도 자원 재활용을 통해 탄소중립을 실천하고 기후 위기에 대응하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고 밝혔다.
2023-07-18
-
혀니크루 장애아동을 위한 현금지정 기탁
혀니크루 장애아동을 위한 현금지정 기탁
[AANEWS] 성주군에 따르면 지난 17일 지역 댄스동호회 혀니크루가 17일 관내 장애아동 지원을 위해 온품에게 공연 수익금 일부를 기탁했다.
혀니크루는 줌바댄스 그룹팀으로 각종 행사 등 많은 활동을 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어려운 환경에 놓인 이웃에게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으로 적극적인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또한 앞으로 댄스공연을 통해 모인 작은 성금은 주기적으로 기탁 예정이다을 밝혔다.
황보현 팀리더는“혀니크루 회원들의 활동을 통해 모인 작은 정성을 온품에 더 많은 관심이 필요하다는 생각의 뜻을 모아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많은 관심을 가지고 지속적인 지원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으며 이병환 성주군수는“힘든 시기에 이웃사랑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의 뜻을 전하며 이러한 따뜻한 관심과 나눔의 기운을 발판으로 삼아 장애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정을 구석구석 살피는 행복한 성주군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3-07-18
-
광명시, 신중년 배움의 열정을 연극으로 꽃피우다
광명시, 신중년 배움의 열정을 연극으로 꽃피우다
[AANEWS] 광명시 평생학습원에서 진행한‘신중년, 삶을 ‘배우’다’에 참여한 신중년 학습자들이 오는 22일 토요일 오후 6시 광명극장에서 연극 ‘굿닥터’ 발표회를 가진다.
‘2023 세계시민성 향상교육’의 하나로 기획된 ‘신중년, 삶을 ‘배우’다’는 인생 3모작을 준비하는 45~65세 신중년 광명시민 20명을 모집해 지난 5월부터 7월까지 총 10회에 걸쳐 참여형 연극 수업을 진행했다.
이들이 학습 결과물로서 공연할 ‘굿닥터’는 복합적인 인간 심리를 파고드는 유쾌한 해학드라마로서 8편의 옴니버스형식으로 이루어진 블랙코미디의 진수다.
수업에 참여한 학습자들은 “삶을 주도해나가고 연극을 통해 자신감을 성장시킬 수 있는 시간이었다”, “광명시 랜드마크인 광명극장에서 발표까지 할 수 있어서 더욱 기대된다”, “함께한 학습자들과 끝까지 최선을 다해 공연에 임할 것이다” 등 소감을 전했다.
이번 발표회는 광명시민이 함께 할 수 있도록 열린 공연으로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평생학습원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평생학습원 학습기획팀로 문의하면 된다.
2023-07-18
-
광명시, 인권친화적 사회복지 조직 현장을 위한 인권 교육 펼쳐
광명시, 인권친화적 사회복지 조직 현장을 위한 인권 교육 펼쳐
[AANEWS] 광명시는 지난 6월 28일부터 7월 28일까지 종합사회복지관 6개소를 대상으로 ‘인권친화적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인권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시는 2021년‘광명시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인권실태 조사’를 바탕으로 2022년부터 지역아동센터 및 종합사회복지관을 대상으로 ‘인권친화적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인권교육’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그 2년 차 진행이다.
교육은 주제와 취지에 따라 기관장과 종사자를 나누어 기관별·대상별로 실시하고 있으며 내용은 사회복지 현장의 특성을 반영해 오픈채팅방을 활용한 인권 딜레마 사례토론 사회복지 현장 인권친화적 조직만들기 사례 공유 인권에 기반한 사회복지 현장 기초다지기 활동 등으로 구성됐다.
앞서 광명·철산·하안종합사회복지관과 광명장애인종합복지관의 사회복지실천가를 대상으로 교육을 마쳤으며 지난 17일에는 광명시 평생학습원에서 종합사회복지관 6개소 기관장을 대상으로 인권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에 참여한 한 사회복지실천가는 “이번 교육은 인권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며 이용인의 인권과 함께 직원으로서 나의 소중함도 다시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다”며 “현장의 이야기를 충분히 반영한 의미있고 흥미로운 교육을 통해 복지관이 인권친화적 조직문화로 어떻게 나아가야 할지 생각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시는 앞으로 소하·하안노인종합복지관 사회복지실천가를 대상으로 인권교육을 이어갈 예정이다.
2023-07-18
-
구리시, 저소득층 홈서비스 및 스마트기기 지원 신청 접수
구리시청
[AANEWS] 구리시는 오는 7월 28일까지 ‘저소득층 홈서비스 제공사업’과 ‘저소득층 초중고 학생 스마트 기기 지원사업’ 신청을 주소지 관할 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한다고 밝혔다.
‘저소득층 홈서비스 제공 사업’은 저소득 취약계층 중 홀몸 어르신과 중증 장애인 가구를 우선 대상으로 월1회 정기적인 홈서비스 제공을 통해 주거환경을 개선함으로써 주거복지 증진 및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는 사업이다.
‘저소득층 초중고 학생 스마트 기기 지원 사업’은 구리시에 주소를 둔 교육급여 저소득층 학생을 대상으로 테블릿PC, 노트북 등 스마트 기기를 제공해 교육 격차를 해소하고 동등한 교육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시는 해당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지난해 11월 보건복지부에 사회보장제도 신설 협의를 완료하고 올해 4월 지원근거인 ‘구리시 저소득주민의 생활안정 지원 조례’를 개정했다.
6월에는 예산을 확보했으며 이번 달 신청 접수를 거쳐 업체와 계약 체결 후 8월부터 서비스를 본격 제공할 예정이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이번에 추진하는 사업들은 구리시를 따뜻한 공감-함께하는 행복도시로 구현하기 위한 시민과의 중요한 약속”이라며 “앞으로도 사회적 약자와의 동행을 위해 더욱 세심하게 복지서비스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3-07-18
-
안양문화예술재단, ‘2023 공공미술 작품관리 프로젝트 컨퍼런스’ 진행
안양문화예술재단, ‘2023 공공미술 작품관리 프로젝트 컨퍼런스’ 진행
[AANEWS] 안양문화예술재단은 지난 15일 안양파빌리온에서 한국문화예술위원회 후원으로 ‘2023 공공미술 작품관리 프로젝트 컨퍼런스’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2005년 열린 제1회 안양공공예술프로젝트 당시 안양예술공원에 설치한 볼프강 뷘터와 베르트홀트 회르벨트의 ‘안양상자집-사라진에 대한 헌정’ 작품의 보수와 재설치를 중심으로 발표와 토론이 진행됐다.
‘안양상자집’은 고려시대 ‘안양사’가 위치한 관악산 자락에 다양한 색상의 음료 상자를 재활용해 설치함으로써 불탑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작품이다.
상자에 투과된 빛에 따라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해 프로젝트 대표작으로 손꼽히는 작품 중 하나였으나, 18년간 야외환경에 노출된 탓에 심각하게 노후화되어 현재는 안전 문제 등으로 인해 작품 관람이 불가하다.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독일에 거주하는 작가 뷘터와 회르벨트를 초청해 함께 작품 상태를 점검한 후 작품 보수와 재설치 방법에 관한 작가의 의견을 직접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어 작품 보수와 관리 분야의 전문가 발표도 함께 진행됐다.
재단 관계자는 “공공미술 보존은 전 세계적으로 미술계가 처한 공통 과제이기에 이번 컨퍼런스가 공공미술의 보존과 발전에 관한 길을 함께 모색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안양상자집’은 8월 중순부터 작품을 해체하고 유실 방지를 위한 바닥 정비 공사 후 주변 환경을 고려해 크기를 줄인 형태로 독일에서 재료를 공수해 새롭게 제작할 예정이다.
2023-07-18
-
구리시, 여성행복센터 단기특강 수강생 모집
구리시, 여성행복센터 단기특강 수강생 모집
[AANEWS] 구리시는 오는 7월 24일부터 7월 30일까지 ‘여성행복센터 단기특강’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단기특강은 ‘우리아이 쌀 수제간식 만들기’, ‘여성 셀프디펜스 호신술’, ‘엄마가 먼저 배우는 인문학’ 등 총 3강좌로 구성돼 있으며 오는 8월 4일부터 9월 2일까지 각 강좌별로 4주간 진행된다.
모집 대상은 18세 이상의 구리시민이며 수강 신청은 구리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 접수로 진행된다.
단기특강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구리시청 가족복지과 여성정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3-07-18
-
거창군, 교육부 농어촌 자율학교 전국모집 특례 유지 발표 환영
거창군, 교육부 농어촌 자율학교 전국모집 특례 유지 발표 환영
[AANEWS] 교육부가 지난달 21일 공교육 경쟁력 제고 방안을 발표하며 농어촌 자율학교의 전국단위 모집 특례를 유지하겠다고 밝혔다.
지난 정부에서 고교서열화를 이유로 2025학년부터 전국단위 모집 특례를 폐지하겠다고 결정했으나, 다양성과 자율성을 바탕으로 공교육의 질을 끌어올리겠다는 정부의 교육기조에 따라 다시 원상복귀된 것이다.
이로써 현재 전국단위 모집이 가능한 농어촌 자율학교 40개교는 현 중2 학생이 입학하는 2025학년도뿐만 아니라 2026학년도 이후에도 계속 전국에서 신입생을 모집할 수 있게 됐으며 거창군에서는 거창고등학교, 거창대성고등학교, 거창여자고등학교 3개교가 해당된다.
농어촌 자율학교는 안정적인 전국단위 모집 선발권을 확보함과 동시에 이번 발표에서 기숙사의 신·증축, 시설비용, 기숙사 연계 교육활동 비용 등을 지원하겠다고 밝혀 관내 농어촌 자율학교의 교육여건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그동안 거창군은 지역 국회의원 간담회, 전국시장군수협의회, 중앙부처 정책건의 등 다양한 경로를 통해 전국단위 모집 특례 폐지 철회를 건의했으며 농어촌 자율학교 학생은 관내 고등학교 학생의 48%에 해당하는데 이는 거창군의 인구증가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
또한, 관내 농어촌 자율학교의 전국단위 모집이 유지됨에 따라 지난 11일 교육부와 지방시대위원회, 교육청 등 관계자 10여명은 교육자유특구와 관련해 교육으로 인구가 유입되는 사례 분석 및 원인을 파악해 특구 지정 기본계획에 반영하기 위해 거창군청과 관내 농어촌 자율학교인 거창대성고 거창고 거창여고 3곳을 현장 방문하고 군청과 학교 관계자의 의견을 들었다.
중앙부처 관계자 방문 환영 인사에서 구인모 거창군수는 “거창군이 최근 5년간 경남 도내 인구 감소율 최저를 유지하고 6만 인구를 사수하고 있는 것은 교육을 통해 인구가 유입되기 때문이다”며 “거창교육지원청과 학교와의 소통으로 명품 교육도시로서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교육부 정책 방향에 따라 교육자유특구 지정을 위해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교육자유특구는 획일적인 교육 규제를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학교 교육의 다양화 및 교육 공급자 간 경쟁을 통해 다양한 형태의 지방 명문학교를 육성하는 윤석열 정부의 120대 국정과제 중 113번째로 추진하는 정책이다.
한편 거창군은 지난 2월 이기우 인하대학교 교수를 초청해 거창군 공직자를 대상으로 교육자유특구 준비를 위한 특강을 개최하기도 했으며 이번 교육부의 공교육 경쟁력 제고 방안 중 농어촌 자율학교의 전국단위 모집 특례 유지와 교육 규제를 획기적으로 개선하는 교육자유특구 지정을 통해 군의 교육 경쟁력을 한 단계 높여나갈 계획이다.
2023-07-18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