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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폐교재산 활용사업 공모 실시
경상북도교육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교육청)
[AANEWS] 경북교육청은 폐교의 활용 촉진을 위해 도내 미활용 폐교 26교에 대해 지역주민과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폐교의 활용방안을 공개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2023년 9월 기준 보유 폐교 수는 227교로 그중 미활용 중인 폐교는 47교다.
경북교육청은 미활용 폐교 47교 중 구체적인 활용 방향이 정해진 21교를 제외한 26교를 대상으로 지역주민과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폐교재산 활용사업을 공개모집한다.
이번 공모 사업은 지역주민 공동체가 운영을 맡고 지방자치단체가 인력 및 재정을 지원하며 경북교육청은 무상대부와 기초시설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지역주민 공동체란 폐교 당시 통학구역 내 지역주민 50% 이상이 조합이나 마을회 등을 조직하는 것으로 폐교를 지역 관광사업, 소득증대사업, 주민 복리 시설 등으로 활용하면 된다.
접수 기간은 10월 10일~10월 27일까지며 공모신청서와 사업계획서 양식을 작성해 전자우편, 우편, 공문으로 제출하면 된다.
경북교육청은 제출된 공모신청서와 사업계획서를 바탕으로 공동체 구성의 타당성, 대부 목적의 적합성, 지방자치단체 지원 여부를 고려해 사업을 선정할 계획이다.
최규태 행정국장은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폐교가 다시 지역의 구심점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지방자치단체와 지역주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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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2023년‘아빠품 행복학교’운영
경북교육청, 2023년‘아빠품 행복학교’운영
[AANEWS] 경북교육청은 바람직한 아버지상 정립과 건강한 가족 문화 조성을 위해‘아빠품 행복학교’를 운영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경북 3개 권역에서 실시되고 이번‘아빠품 행복학교’는 지난 9월은 김천지역, 10월은 경산지역, 오는 11월은 영주지역에서 3주간 씩 운영될 예정이다.
교육 내용은 나와 자녀의 감정 알아차림 자녀의 말에 대응하는 3가지 대화방식 가족 대화기술 익히기 감정코칭 스트레스 관리법 등이다.
특히 직장에서 하루 일과를 마치고 어렵게 참석한 초·중·고·특수학교 아버지들의 열의에 부합할 수 있도록 대그룹 강연과 소그룹 실습을 교차해 교육의 효과를 높였다.
이번 행사에 참가한 한 아버지는 “이런 교육은 결혼 전에 미리 받았어야 하는 교육이라고 생각될 만큼 유익했다”며 “실습을 통해 배운 방법으로 아이와 훨씬 좋은 관계를 유지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종현 학생생활과장은 “가정 교육의 중요성이 어느 때보다 높아지고 있는 만큼, 아빠의 품과 같은 따뜻한 온기가 학생들의 가정에서부터 학교생활까지 이어져 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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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장애학생 고등학교 진로·진학 지원 첫 출발
경상북도교육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교육청)
[AANEWS] 경북교육청은 16일 포항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에서 동부권역 특수교육대상학생 고등학교 진학 및 배치를 위한 특수교육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위원회는 포항, 경주, 영덕, 울진, 울릉 등 동부권역 고등학교 장애학생의 장애유형 및 특성과 배치 원칙 등에 부합되는 고등학교에 학생을 배치해 학부모의 만족도와 특수교육의 신뢰성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날은 4개 거점 지역 특수교육운영위원회 중 하나로 동부권역 특수교육대상학생의 고등학교 진학을 위한 장애학생 선정 배치의 노하우와 특수교육 분야의 전문성을 갖춘 도교육청 특수교육운영위원회 위원들이 참여했다.
고등학교 진학 학교 배치 기준은 장애학생의 복지카드 등 각종 증빙서류, 거주지 근거리 순 기재 여부, 배치 희망교 및 사유 확인, 진단평가 카드 항목별 내용 등을 확인하고 장애학생의 특성에 적합한 교육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특수교육운영위원들의 의견을 종합해 배치한다.
대부분의 경우 면접 없이 제출 자료의 검토를 통해 배치가 가능하나 일반고 또는 특성화고 진학을 원하거나 장애유형 특성으로 인한 편의시설 학교 폭력 관련 등과 같이 학생과 학부모 면접을 통해 확인할 필요가 있는 경우는 면접 심사까지 실시하게 된다.
이날 위원들은 동부권역 111명의 학생에 대한 사전 서면 심사와 일부 학생은 학부모와의 면접 심사를 거쳐 일반고와 특수학교 진학 학생을 최종 결정했다.
유진선 교육복지과장은 “특수교육대상학생의 장애유형과 특성에 알맞은 최적의 교육환경을 제공해 장애학생의 학습권 보장과 학부모의 신뢰도 제고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북교육청은 오는 19일 남부권역에서 특수교육대상학생 고등학교 진학 선정 배치 심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2023-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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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전국기능경기대회 학생부 6연속 우승 출사표 던져
경상북도교육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교육청)
[AANEWS] 경북교육청은 14일부터 20일까지 7일간 충청남도에서 열리는‘제58회 전국기능경기대회’가 17개 시도 대표 선수들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막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보령머드박람회장과 천안, 아산, 공주에 위치한 5개 학교 경기장에서 50개 직종 1,691명의 선수가 지역의 대표 선수로 출전해 평소 갈고닦은 기량을 겨루게 된다.
경북교육청은 41개 직종에 26개 고등학교, 123명의 학생이 대표 선수로 참가해 그간 전국기능경기대회 3년 연속 종합우승과 학생부 5년 연속 우승이라는 놀라운 성적에 이어 올해도 새로운 신화 창조를 위해 출사표를 던진 상태다.
전국기능경기대회 입상 선수에게는 금메달, 은메달, 동메달이 수여되며 평가 경기를 거쳐 국제기능올림픽대회에 국가대표로 참가할 수 있는 자격도 부여된다.
임종식 교육감은 “경북 직업계고등학교는 최신 실습장과 장비를 갖추고 학생들의 숙련기술 향상을 위해 체계적인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며 “이번 대회를 준비한 학생들과 교사의 땀과 노력을 격려하며 올해도 경북 직업계고 학생들의 안전한 대회 마무리 와 건승을 기원한다”고 말했다.
2023-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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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학년도 유치원 유아모집 11월 1일부터 시작
2024학년도 유치원 유아모집 11월 1일부터 시작
[AANEWS] 경북교육청은 오는 11월 1일 오전 9시부터 유치원 입학관리시스템‘처음학교로’를 통해 2024학년도 유치원 유아 모집을 시작한다고 16일 밝혔다.
유치원 입학관리시스템 ‘처음학교로’는 유아모집·선발 과정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이고 학부모가 모바일과 온라인을 통해 유치원 검색·접수·추첨 결과 확인과 등록이 가능한 시스템이다.
특히 2024학년도부터는 학부모가 회원 가입과 동시에 접수를 시작할 수 있고 온라인·현장 교차 접수가 가능하도록 기능을 개선했다.
주요 일정으로 우선 모집은 11월 1일에 회원가입과 동시에 시작되며 결과는 11월 8일 오후 3시에 발표된다.
일반 사전 모집 기간은 11월 16일 9시, 일반 모집은 다음날인 17일에 시작되며 일반모집 발표는 11월 24일 오후 3시에 이뤄진다.
기타 모집 정원과 상세한 내용은 유치원 입학관리시스템을 통해 확인해야 한다.
박현숙 유초등교육과장은 “유치원 입학관리시스템인‘처음학교로’를 통해 유아 모집과 선발과정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이고 학부모의 시스템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준비와 지원에 최선을 하겠다”고 말했다.
2023-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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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경북독서친구 운영위원 역량강화 연수
경상북도교육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교육청)
[AANEWS] 경북교육청은 13일부터 14일까지 양일간 경주 일원에서 경북독서친구 운영위원들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경북독서친구는 2004년 개설되어 19년 동안 경북독서교육의 중심 역할을 해오고 있는 독서교육 플랫폼으로 오프라인에서 읽고 온라인에서 독후활동을 할 수 있어 학생과 교사들의 다양한 독서교육활동이 가능하다.
특히 초·중등 교사로 구성된 52명의 경북독서친구 운영위원들의 활동을 통해 독후활동에 따른 다양한 피드백도 받을 수 있다.
첫날 연수는 경주 우양미술관과 문화 유적지 등을 둘러보며 문화예술과 역사가 어우러진 프로그램으로 진행했다.
둘째날 연수는 백설아 수석교사의 그림책 활용 수업 특강을 시작으로 운영위원들과 담당자들이 모여 권장도서 인증 및 평가, 독서감상문 심사 기준 및 방안, 독서활동 우수학급 선정 등에 대한 분임토의를 통해 경북독서친구 운영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연수에 참여한 경북독서친구 위원장 남호정 교감은 “경북의 학생들이 책을 사랑하고 풍요로운 삶을 사는 지혜로운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힘을 모아 보탬이 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종현 학생생활과장은 “갈수록 문해력이 떨어지는 디지털 세대의 학생들이 올바른 독서 습관을 형성하고 자율적이고 능동적으로 독서를 즐기는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3-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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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디지털 수업의 새 바람을 일으킬 혁신적인 교사 양성
경상북도교육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교육청)
[AANEWS] 경북교육청은 13과 14일 양일간 더케이호텔 경주에서 교육 혁신을 위한 디지털 리터러시 강사 요원 40명과 초·중등 교사 130명을 대상으로 워크숍 및 디지털 활용 수업역량 강화 직무연수를 실시한다.
경북교육청은 지난 5월 디지털 기반 교육혁신 시범교육청으로 선정되어 디지털 기반 교수·학습 혁신을 위한 사업 추진과 수업혁신 교원 양성에 집중하고 있다.
13일 진행되는 과정에서 강사 요원들은 생성형 AI를 수업과 업무에 활용하는 사례를 실습 및 공유하고 인공지능과 빅데이터에 기반한 학생 개인별 맞춤형 교육을 실현할 수 있는 디지털 활용 연수를 기획해 추진한다.
특히 해당 디지털 연수 과정은 현장 맞춤형 연수로 일선 학교에 제공되어 10명 이상의 교사가 모여 희망 연수과정을 신청하면 11월 중 찾아가는 연수로 확대 실시될 예정이다.
14일 실시하는 디지털 활용 수업 역량 강화 연수에서 참여 교사들은 캔바와 북크리에이터를 활용해 직접 디지털 교과서를 제작하고 수업에 적용한다.
또한 언어 생성 AI를 활용한 문서 작성 애플리케이션인 노션 AI로 아이디어 브레인스토밍, 에세이 작성, 보도자료 작성 등을 실습해 보고 디지털 학습 공간으로 적용 방안을 찾아보는 시간을 갖는다.
경북교육청은 이번 워크숍과 직무연수가 디지털을 통한 교육 방법의 대전환을 준비하는 교사의 의지와 역량 강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한용 창의인재과장은 “디지털 교육을 학교 교육과정 전반에 걸쳐 강화해야 한다”며 “디지털 기반 학생 맞춤형 교육 실현을 통해 모든 학생에게 공정한 학습의 기회를 보장하고 지역 간 학력 격차를 해소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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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장애학생 체육대회 안동에서 처음 개최
경북 장애학생 체육대회 안동에서 처음 개최
[AANEWS] 경북교육청은 오는 20일 안동시민운동장 일원에서‘다함께, 굳세게, 끝까지’라는 슬로건으로‘2023 경상북도장애학생체육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경상북도장애학생체육대회’는 경북교육청이 올해 처음으로 개최하는 대회로 선수 200여명과 지도교사 및 체육지도자, 자원봉사자 등 500여명이 참가해 성황을 이룰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경북도내 22개 교육지원청을 대표해 200여명의 학생들은 육성종목으로 육상 보급종목으로 배드민턴, 볼링, 실내조정 체험종목으로 디스크골프, 슐런 등 총 7개 종목에 참가한다.
이번 대회는 지체장애, 시각, 청각, 언어, 지적발달 장애학생 등이 참가 대상이며 1인 1종목 참가를 원칙으로 하며 올해에 한해 100m 달리기와 포환던지기는 중복 참가가 가능하다.
특히 체험 종목은 따로 신청과 접수를 받지 않아 대회 당일 선수가 아닌 장애학생들도 자유롭게 즐길 수 있도록 축제의 장을 마련했으며 스포츠를 통해 자신의 꿈과 희망을 펼치며 경북 각 지역에서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맘껏 발휘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대회 참가는 모두 사전 신청으로 운영되며 특히 그동안 장애학생 체육 영역에서 기량을 발휘할 기회가 적었던 일반학교 특수학급 학생들의 참여를 이끌어 내 우수한 체육 인재를 발굴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경북교육청은 그동안 경북예선대회를 따로 거치지 않고도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등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기량을 발휘했던 경북의 장애학생들이 이번 대회를 통해 내년도 전국 대회에서는 더욱 큰 수확을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임종식 교육감은 “이번 대회가 경북 장애학생들이 장애를 극복하고 본인이 좋아하는 분야에서 노력한 결과를 보여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라며 장애에 대한 경북도민의 인식개선과 장애공감문화 조성에 기여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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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회 경상북도 평생학습박람회 개막
경상북도교육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교육청)
[AANEWS] 경북교육청은 13일부터 15일까지 상주시 실내체육관 일원에서‘제10회 경상북도 평생학습박람회-2023 상주’를 개최한다.
경상북도와 공동주최하고 상주시와 상주교육지원청, 경상북도교육청정보센터, 경상북도인재평생교육진흥원이 공동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유아에서부터 노인에 이르기까지 전 연령이 다양한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체험하고 상호 교류하는 장이다.
‘평생학습 행복동행 10년, 가치있는 경북미래 100년’이라는 주제로 도내 22개 교육지원청과 공공도서관, 대학 등 120여 개의 평생교육기관과 단체가 참여하고 2만여명의 관람객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 박람회에는 개막식 초청 가수 공연과 더불어 홍보체험관, 평생학습 작품 전시관, 동아리 경연, 문해교육 시화전, VR과 로봇을 체험하는 플레이그라운드 등 다양한 행사를 통해 관람객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임종식 교육감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도민들이 평생학습에 대한 이해 폭을 넓히고 100세 시대를 살아가는 모든 도민이 평생학습의 즐거움을 함께 나누는 행복한 박람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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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학업중단예방 내실화 및 지원 강화에 박차
경상북도교육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교육청)
[AANEWS] 경북교육청은 시대적 흐름에 따라 늘어나고 있는 학업중단율을 줄이기 위해 학업중단숙려제 등 각종 프로그램의 운영 실태를 점검하고 학업중단예방의 내실화를 위해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질병, 유학, 교통사고 가사 및 대인관계 문제, 검정고시 등으로 학업을 중단한 경북 학생은 2021년 1,696명, 2022년 1,938명이다.
특히 고등학생 자퇴 학생은 2021년 1,060명, 2022년 1,254명으로 2019년 코로나 이전 1,410명에 비해 줄었으나 자퇴 학생은 소폭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이에 경북교육청은 학생들의 학업중단예방을 위해 각급 학교와 교육지원청 위센터를 통해‘학업중단숙려제’를 운영하고 있다.
특히 학업중단숙려제의 내실화를 위해 관련 전문 교수와 업무 담당자와의 소통을 통해 학업중단의 원인 분석 2024년 학업중단 사례별 예방 프로그램 개발 보급 메타버스 가상현실을 이용한 학업중단 위기 학생 상담 확대 1:1 맞춤형 멘토링 프로그램 운영 찾아가는 학교 방문 상담 및 위클래스 지원 강화 등 공교육의 정상화를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다.
또한 학교 안 학업중단예방에 대한 내실화뿐만 아니라 학교 밖 청소년 지원 사업에도 노력을 가하고 있다.
의무교육단계 미취학·학업중단학생에게는 학습 지원 및 학력 인정의 기회를 제공하며 학교 밖 청소년에게는 성공적인 학업 복귀와 건강한 사회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동행카드 사업비로 월 10만원의 학습지원비 등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경북교육청 동행카드 사업은 학교 밖 청소년 지원센터를 통해 매년 약 300명의 학생들이 학습지원비를 지원받고 있으며 만족도 조사 결과 90% 이상 만족하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김종현 학생생활과장은 “문제 발생의 원인과 해결 방안은 현장에 존재한다”며 “학교와 교육지원청 위센터와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문제점을 조기에 발견해 보완하고 종합적이고 효과적인 예방대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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