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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 맞아 오유경 식약처장 지역사회 나눔 참여
식품의약품안전처(사진=PEDIEN)
[AANEWS] 식품의약품안전처 오유경 처장은 2월 7일 설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청주육거리종합시장’에서 명절 식품 유통 판매 현황을 점검하고 청주 지역 내 아동보호시설을 방문했다.
오유경 처장은 전통시장에서 직접 장을 보며 상인들을 만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오유경 처장은 상인들과 만난 자리에서 “전통시장이 지역 주민에게 신선한 식재료를 제공하고 지역사회의 먹거리 안전에 힘써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식약처도 국민이 안심하고 먹거리를 구매할 수 있도록 식품 안전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서 오유경 처장은 아동보호시설 해오름집을 방문해 전통시장에서 구매한 쌀, 과일 등 위문품을 전달하고 아이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는 시간을 보냈다.
오유경 처장은 “식약처 직원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모은 작은 정성이 아이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나눔을 실천하는 분위기가 우리 사회에 널리 퍼질 수 있도록 식약처도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식약처는 해마다 오송지역 이웃과 소통하며 나눔 문화를 만들어 나가고 있으며 앞으로도 이웃과 따뜻한 정을 함께 느낄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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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연고 사망자 공영장례 표준조례’ 무연고 사망자에 존엄한 장례의식 제공
보건복지부(사진=PEDIEN)
[AANEWS] 보건복지부는 2월 1일 무연고 사망자에 대한 지방지차단체별 장례지원 편차를 줄이고 무연고 사망자 등에 대해 보다 존엄한 장례의식을 제공하기 위해‘무연고 사망자 공영장례 표준안’을 마련해 배포했다.
지난해 장사 등에 관한 법률이 개정 및 시행됨에 따라 시군구청장이 관할 구역 안의 무연고 사망자에 대해 장례 의식을 수행하고 관련 조례를 제정하도록 법적 근거가 마련됐다.
보건복지부는 개정법에 따라 시군구별 공영장례가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지자체별 공영장례 운영현황을 파악하고 공영장례 수행을 위한 기본적인 사항을 담은 표준조례안을 각 지자체에 안내했다.
공영장례 추진을 위해‘24.1월 현재 15개 시도 및 177개 시군구에서 공영장례 지원 조례를 제정했으며 8개 시도에서 34억원, 191개 시군구에서 43.7억원의 예산을 편성·운영하고 있었다.
이번에 배포한 표준조례안은 공영장례에 필요한 행·재정적 기반 조성 및 민관 협력체계 구축 노력 등 지자체장의 책무를 규정하고 공영장례 지원대상 및 지원방법, 지원내용 등을 구체화해 이에 해당하는 사망자 발생 시 장례절차가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장사법에서 정하는 무연고 사망자 외에 취약계층에 대해서도 공영장례를 지원할 수 있도록 그 대상을 확대했다.
또한, 장사법 개정안에 따른 장례의식을 행할 수 있도록 ‘빈소 설치, 제물상 차림, 조문, 헌화 등의 장례의식에 소요되는 비용’을 지원내용에 명시해 단순한 시신 처리가 아닌 사망자에 대한 최소한의 존엄을 보장할 수 있도록 했다.
보건복지부는 관련 조례가 없는 지자체에서 공영장례 수행을 위한 근거 규정을 조속히 마련하고 조례가 있는 지자체에서도 표준조례을 참조해 미비한 사항을 보완·개정하는 등 지역별 공영장례 편차를 줄여나가는 한편 지자체별 예산 편성 현황을 제공해 관련 예산이 마련되지 않은 지자체는 타 지자체의 공영장례 예산 규모를 참조해 연내 예산을 추가 확보하도록 독려해 나갈 예정이다.
염민섭 노인정책관은 “최근 인구 고령화, 1인 가구 증가, 가족관계 단절 등으로 무연고 사망자 수가 증가하는 추세로 지자체는 사회 환경 변화에 책임감 있게 대응하기 위해 공영장례 지원을 위한 근거 마련 및 예산 확보가 필요하다”고 하면서 “정부와 지자체는 소외된 이웃의 마지막 가는 길에 최소한의 존엄을 보장하는 생애 마지막 복지실현을 위해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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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연금 수급권 보호 위한‘찾아뵙는 서비스’ 현장 의견 청취
보건복지부(사진=PEDIEN)
[AANEWS] 정윤순 보건복지부 사회복지정책실장은 2월 7일 오전 10시, 국민연금공단 문경지사를 방문해 기초연금 ‘찾아뵙는 서비스’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찾아뵙는 서비스’란 거동이 불편하거나 격오지·원거리 거주, 생업 등으로 방문이 어려운 수급자들을 직접 방문해 상담 및 기초연금 신청 접수를 하는 제도로 보건복지부 위탁으로 국민연금공단이 추진하고 있다.
이 서비스를 통해 어르신들이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 직접 방문해 기초연금 상담, 노후설계 서비스, 타 기관 연계, 기타 생활 서비스 등 수급자 맞춤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
이날 정윤순 사회복지정책실장은 ‘찾아뵙는 서비스’를 담당하는 국민연금공단 문경지사 직원들을 격려하고 간담회를 열어 현장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경청했다.
이어서 담당자와 함께 찾아뵙는 서비스 신청자의 자택을 방문해, 직접 기초연금 신청서를 접수하는 시간을 가졌다.
정윤순 사회복지정책실장은 “기초연금은 많은 어르신들이 혜택을 누리고 계시는 제도로 신청 및 수급에 불편함이 있어서는 안 된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찾아뵙는 서비스가 기초연금 제도 이용에 유용한 서비스가 될 수 있기를 기대하며 지속적으로 제도를 보완해 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4-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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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24시 마약류 상담센터’ 현장방문
식품의약품안전처(사진=PEDIEN)
[AANEWS] 식품의약품안전처 채규한 마약안전기획관은 2월 7일 ‘24시 마약류 상담센터’에서 전화 응대 현장을 직접 살펴보고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24시 마약류 상담센터’는 야간시간대 마약범죄 발생빈도 증가 추세에 따라 익명으로 시간적 제약을 벗어나 종일 전문 상담 인력의 마약류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해 9월부터 시범운영을 거쳐 올해 1월 1일부터 운영중에 있으며 ▲마약류 중독 관련 안내 및 초기 상담 ▲예방 상담 ▲중독재활센터 연계 등의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채규한 마약안전기획관은 “마약으로부터 우리 사회를 안전하게 지키기 위해 노력하시는 현장 관계자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사명감을 가지고 마약 청정국 지위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아울러 “식약처는 특히 우리 미래를 이끌어갈 청소년, 청년 세대들이 마약류 중독에 빠지지 않도록 맞춤형 예방·재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식약처는 앞으로도 적극 현장 목소리를 들어 마약류 중독으로부터 국민 안전을 지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2024-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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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개인용 윤활제의 성능평가 시험법 안내
식약처, 개인용 윤활제의 성능평가 시험법 안내
[AANEWS] 식품의약품안전처 소속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는 개인용 윤활제가 의료기기 품목으로 신설됨에 따라, 제품 허가 시 요구되는 성능평가 시험방법을 알기 쉽게 설명하는 ‘개인용 윤활제 시험방법 정보자료집’을 2월7일 발간·배포한다고 밝혔다.
이번 자료집의 주요 내용은 개인용 윤활제의 종류 및 특성, 상세 성능평가 시험방법, 시험 시 유의사항 및 시험 예시 등이다 식약처는 이번 자료집이 개인용 윤활제의 품질관리 및 품목허가에 필요한 자료를 준비하는 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규제과학을 바탕으로 국제 수준의 의료기기 시험·평가 방법을 개발해 신개발 의료기기가 신속하게 제품화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2024-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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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원국 제2차관,“설 연휴 택배 특별관리대책 이행 철저”강조
국토교통부(사진=PEDIEN)
[AANEWS] 백원국 국토교통부 제2차관은 2월 6일 오후 8시, 경기도 광주시에 위치한 CJ대한통운 곤지암 허브터미널을 찾아, 설 연휴 대비 택배 특별관리대책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특별관리기간 중 차질 없는 배송 및 택배 종사자 안전을 당부했다.
백 차관은 CJ 관계자로부터 설 연휴 특별관리대책 추진 현황을 보고받은 뒤, “이번 설 연휴에도 택배 물량의 급증이 예상되는 만큼 택배업계는 소비자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추가 임시인력을 충분히 투입해 차질 없는 배송 서비스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강조했다.
또한, “관리기간 중 심야배송 자제, 설 연휴기간 휴무보장, 영업점별 건강관리 책임자 지정·관리 등을 통해 종사자 과로방지에도 각별한 관심을 기울여 줄 것”을 주문했다.
이어 백 차관은 택배 상·하차 및 분류작업 현장을 직접 점검한 뒤 택배 종사자들과 만나, “관리기간 중 저녁 늦은시간까지 애써주는 근무자들이 있어, 국민들이 편리하게 택배 서비스를 이용해 설 명절 마음을 전달할 수 있다”고 격려하며 “정부도 앞으로 택배 현장을 자주 찾아, 소비자의 편의뿐만 아니라 종사자의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에도 관심을 갖고 현장의 목소리에 지속적으로 귀를 기울이겠다”고 강조했다.
2024-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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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설날에는 ‘디지털 추모서비스’를 통해 멀리 있는 가족들과 소통하세요
올해 설날에는 ‘디지털 추모서비스’를 통해 멀리 있는 가족들과 소통하세요
[AANEWS] 보건복지부는 설날 연휴를 맞아 고인을 추모하고 가족과 친지, 지인 간 비대면 소통이 가능한 ‘디지털 추모서비스’ 기능을 고도화해 제공한다고 밝혔다.
‘디지털 추모서비스’는 2020년 9월 추석에 처음으로 도입 이후 국민 누구나 어디서든 무료 이용이 가능하도록 운영하고 있다.
특히 이번 설 명절부터는 기존 2차원 및 전통식·현대식 3차원 추모관 외에 ‘공원형 3차원 추모관’ 모형을 추가해 자연공간 속에서 고인을 추억하고 추모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
또한, 디지털 추모관에서는 가족·친지·지인 등을 초대해 함께 대화를 통해 온라인으로 소통하며 고인을 추모할 수 있다.
디지털 추모 서비스의 이용 방법 및 주요 기능은 다음과 같다.
처음 추모관을 개설하는 경우는, e하늘 디지털추모서비스에 접속해 회원가입을 한 후, ‘추모관 꾸미기’ 메뉴에서 무료로 디지털 추모관을 개설할 수 있다.
고인의 추모관을 개설한 후에는 고인의 사진과 영상뿐만 아니라, 음성메시지와 추모글을 등록할 수 있고 3D추모관을 이용하면 대화기능을 활용해 가족·친지·지인 등과 함께 추모관 투어가 가능하다.
보건복지부 염민섭 노인정책관은 “코로나19 이후 장례산업 전반의 변화와 급성장으로 비대면 장례서비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고 밝히며 “연휴 기간 동안 가족·친지 모두와 뜻깊은 설 명절을 보내시길 희망하며 일상생활 속 추모, 애도가 가능하고 공간적 제약이 없는‘디지털 추모서비스’의 많은 이용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4-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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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달청, 설날맞이 전통시장 사랑나눔행사 펼쳐
조달청, 설날맞이 전통시장 사랑나눔행사 펼쳐
[AANEWS] 임기근 조달청장은 7일 오후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전통시장과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하는 사랑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임 청장은 태평전통시장을 방문해 과일 국거리용 소고기 등 물품을 직접 구매하고 상인회 운영진과 식사를 함께하며 소상공인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격려했다.
이날 구입한 물품은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성심원 등 6개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했다.
특히 아동복지시설인 성심원에 전달된 위문품에는 전통 자개를 활용한 핸드폰거치대 제작 꾸러미가 포함되어 학생들이 전통문화를 직접 체험해 볼 수 있게 한 것이 눈길을 끌었다.
이용수 상인회 회장은 “조달청에서 태평전통시장과 2011년 자매결연 이후 명절마다 잊지 않고 방문해 따뜻한 마음을 건네주어 감사하다”고 전했다.
임 청장은 “명절을 앞두고 시장이 다소 활기 띈 모습을 보니 마음이 푸근하다”며 “고물가·고금리 등으로 녹록지 않은 민생경제의 어려움을 더는데 힘을 보태는 한편 지속적인 봉사활동 등 지역공동체와 조달청의 연대를 강화하는 데에도 관심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4-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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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부모님 댁 방문하실 때 노후 김치냉장고부터 점검해 드리세요
설 연휴, 부모님 댁 방문하실 때 노후 김치냉장고부터 점검해 드리세요
[AANEWS]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과 한국소비자원은 자발적 리콜 중인 ㈜위니아 딤채 노후 김치냉장고를 수리 받지 않고 계속 사용할 경우 화재 위험성이 점점 커지므로 즉시 리콜을 받아 줄 것을 재차 당부했다.
리콜 대상 김치냉장고는 20여년의 장기간 사용으로 특정 부품이 노후화되면서 트래킹 현상에 의해 화재사고가 발생하는 것으로 밝혀졌으며 이러한 화재 발생 가능성은 제품 사용기간에 비례해 높아지기 때문에 신속한 리콜만이 유일한 해결책이다.
국표원과 소비자원은 2020년 12월 리콜 시행 후 이행율을 높이기 위한다양한 홍보 활동을 추진해, 총 278만대가 판매된 리콜 대상 제품 중 소비자가 리콜 받지 않고 사용 중인 잔여 수량이 1만 여대 이하인 것으로 추정되나, 최근에도 화재가 발생하고 있는 상황이다.
국표원과 소비자원 관계자는 “리콜 대상 김치냉장고 화재 피해자 대부분은 정보 접근성이 낮은 60대 이상 고령층인 것으로 확인됐다”며 “설 연휴에 고향을 방문할 때 부모님과 친지 댁의 김치냉장고를 점검하고 리콜 대상이라면 즉시 사용을 멈추고 제조사로 연락해 신속하게 안전조치를 받아 달라”고 간곡히 당부했다.
2024-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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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경영체 등록의 편의성은 높이고 등록정보 검증은 더 강화한다
농림축산식품부(사진=PEDIEN)
[AANEWS]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은 농업경영체 등록과정에서 농업인의 편의성을 높이고 각종 농업정보시스템을 활용한 검증기능을 강화해 등록정보의 정확도를 더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농관원은 종이 서류를 받는 대신 정보시스템을 활용하는 등 농업인의 시각에서 관행을 개선하고 업무효율을 높이기 위한 적극행정을 추진하고 있다.
그동안 농업경영정보시스템에 연계된 정보는 농업인과 농지의 일반정보에 국한되어 있었지만, 올해는 농업 각 분야의 세부정보까지 연계를 확대해 제출서류 간소화와 등록정보의 검증에 활용할 계획이다.
상반기에는 축종·사육시설 등 축산업 허가정보와 농지 임차인·임차기간 등 임대차정보를 연계한다.
하반기에는 농업법인 설립·변경·해산 정보, 초지 등급·이용가축 등 초지관리실태조사 정보 및 양봉 사육장·사육봉군수 정보의 연계를 추진한다.
또한, 종전에는 실 경작이 의심되는 경영체가 있어도 증빙자료의 제출을 강제할 수 없었지만, 2월 17일 부터는 개정된 농어업경영체법에 따라 증빙자료를 요청받은 경영체가 정당한 사유 없이 이를 제출하지 않으면 등록정보가 정정되거나 말소될 수 있다.
이에 따라 농자재 구매내역이 없는 농가, 관외 경작자, 농지분할 등록농가 등 실경작이 의심되는 농가에 대해서는 증빙자료를 요구·확인하는 등 검증이 강화된다.
농관원은 올해 184만 농업경영체에 대한 주기적인 시스템 검증과 등록 후 3년이 경과된 농업경영체 대상 유효기간 갱신을 통해 연간 총 90여 만 건의 등록정보 변경을 추진해 등록정보의 정확도를 높일 계획이다.
농관원 박성우 원장은 “농업경영체 등록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각종 정보 연계를 지속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밝히고 “등록정보의 정확도 제고를 위해 농업인들이 유효기간 갱신과 변경등록에 적극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4-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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