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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각급학교 운영위원장 전문성 향상 연수
경상북도교육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교육청)
[AANEWS] 경북교육청은 6일 경주 화랑마을 기파랑관에서 포항 외 9개 지역 학교운영위원장 387명을 대상으로 전문성 향상 연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연수 대상 지역과 인원수는 포항시 125명, 경주시 79명, 영천시 38명, 경산시 57명, 청송군 16명, 영양군 10명, 영덕군 15명, 청도군 17명, 울진군 24명, 울릉군 6명으로 총 387명이다.
이번 연수는 각급학교 운영위원장 전체를 대상으로 벌이며 학교운영위원회가 학부모와 지역의 다양한 요구를 반영하는 교육자치 기구로 최근 학교 자율화 확대 등 그 역할의 중요성은 더욱 커지고 있다.
이날 1부 연수는 “학교운영위원회의 이해와 학교운영위원장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업무담당자의 다양한 사례로 현장감 넘치는 연수로 진행했다.
2부 연수에서는 카툰경영연구소 최윤규 소장의 “가치를 창조하는 융합의 탄생”이라는 주제로 상상하면 곧 현실이 되는 창의 융합적 사고에 도움을 주는 내용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임종식 교육감은 “학교운영위원장 연수에 많이 참석해주심을 감사드리며 앞으로 학교운영위원회가 중심에 서서 학부모, 교직원, 지역민과의 소통의 창구가 되어 경북교육 정책을 실현함에 큰 디딤돌이 되어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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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청렴 정책 실현을 위한‘계약담당자 실명제’ 추진
경북교육청, 청렴 정책 실현을 위한‘계약담당자 실명제’ 추진
[AANEWS] 경북교육청은 계약업무 담당자 공개를 통한 계약업무의 신뢰도 향상과 책무성을 확보하고자 반부패 청렴 정책의 하나로 ‘계약담당자 실명제’를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경북교육청은 ‘경상북도교육청 재정공개 누리집’을 통해 산하기관 계약현황을 자동 연계해 공개하고 있으나, 계약담당자와 기관 연락처가 포함되지 않아 정보 접근에 대한 어려움이 있었다.
이를 위해 계약 과정의 투명성을 높이고 책임행정을 구현하고자 기관별 계약담당자와 업무용 전화번호를 연 2회 재정공개 누리집을 통해 일괄 공개하는 ‘계약담당자 실명제’를 추진한다.
계약정보와 계약담당자 확인은 경북교육청 누리집 → 정보공개 → K-에듀파인 재정공개 → 계약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계약담당자 현황은 10월 중 공개할 예정이다.
백영애 재무과장은 “계약업무 담당자 실명제를 통해 학부모의 정보 접근성을 강화하고 계약업무 담당자의 책무성을 높여 수요자가 체감하고 만족하는 청렴 정책 구현에 일조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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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호남 협력과 상생, ‘교육이 살아야 지방이 산다’
영·호남 협력과 상생, ‘교육이 살아야 지방이 산다’
[AANEWS] 경북교육청은 5일 오후 3시 30분부터 6일 양일간 The-K 호텔 경주에서 전남교육청과 교육 현안에 대한 소통·협력·상생을 위한 ‘2023년 하반기 영·호남 교육 교류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영호남 교육 교류 워크숍은 양 교육청의 우수 교육 사례를 공유하고 공통현안에 상호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이다.
워크숍은 공통 주제 토의, 우수사례 발표, 부서 간 업무 협의 순으로 진행하는 한편 학생 수 감소의 공통현안에 대해 학령인구 변화를 반영한 교육정책을 수립하고 대응하는 데 양 교육청은 적극적인 협력을 약속했다.
경북교육청은 직업계고 해외 유학생 유치, 경북 미래 교육지구와 작은 학교 자유 학구제, 경북 희망학교 운영 사례를 발표하고 경북-전남 간 원격 화상 수업 학급 운영 사례도 공유했다.
또한 경주안전체험관을 체험하고 세계문화유산인 경주 양동마을을 탐방하며 정보 공유와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임종식 교육감은 “상호 교류 활동을 통해 두 지역이 처한 학생 수 감소 등 공통현안에 공동으로 대응하고 협력해 지역소멸의 위기를 극복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경북과 전남 두 지역의 학생이 세계적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정책 추진에 협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2023-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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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탄소산업진흥원, 폴란드와 복합재 기술교류 및 협력 기반 마련
한국탄소산업진흥원, 폴란드와 복합재 기술교류 및 협력 기반 마련
[AANEWS] 한국탄소산업진흥원과 폴란드 복합재 기술 클러스터는 지난 10월 5일 폴란드 크라코프서 열린 복합재 기술 전시회인 Kompozyt Expo 2023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방산, 수소저장용기, 건설 분야 핵심 재료 중 하나인 탄소복합재에 대한 연구개발 협력과 함께 양국 기업 정보교류, 각종 세미나 및 전시회 개최 협력 등을 통해 복합재 산업 성장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국가 간 탄소복합재 분야 기술교류 및 연구개발 협력, 탄소복합재 분야 기술 상용화를 위한 국가 간 기업 네트워킹 구축 및 워킹그룹 운영, 탄소복합재 클러스터 중심의 지역 간 협력 네트워크 활성화 등에 대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양 국간 탄소 복합재 분야 신 기술에 대한 공동 연구개발 및 기업 간 교류 활성화로 국내 탄소 복합재 기업의 폴란드 진출 기회 마련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Kompozyt Expo 2023은 올해로 12회를 맞는 폴란드 국제 복합재 기술 박람회로 한국탄소산업진흥원은 대한민국 탄소복합재 적용 수소 및 방산 분야 기술을 소개하고자 ㈜한밭중공업, ㈜데크카본과 함께 참가해 폴란드, 독일 등 주요 기업과의 네트워킹을 통한 비즈니스 미팅을 진행했다.
한국탄소산업진흥원 방윤혁 원장은 “이번 폴란드 복합재 기술 클러스터와의 업무협약이 국내 탄소복합재 기업의 해외 진출을 위한 교두보를 마련할 수 있을 것”이라며 “양 국간 활발한 정보교류와 협력체계 구축으로 한-폴 기술협력 파트너십을 공고히하고 국내 기업이 우크라이나 재건의 핵심축인 폴란드 진출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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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은 축제의 달, 문화관광축제 방문하고 경품 받자
10월은 축제의 달, 문화관광축제 방문하고 경품 받자
[AANEWS]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삼성카드와 공동으로 가을 지역축제 방문 SNS 이벤트 ‘나랑 갈래? iD FESTA’를 6일부터 29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삼성카드 인스타그램의 테마별 축제 게시물에 댓글을 남기거나, 해당 축제 방문 사진을 29일까지 개인 SNS에 올리면 참여할 수 있다.
이벤트 참가자들에게는 삼성 태블릿PC, 온누리 상품권, 커피 기프티콘 등 다양한 경품이 제공되며 자세한 사항은 삼성카드 애플리케이션과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공사 박대영 지역관광콘텐츠팀장은 “10월에만 전국에서 총 31개의 문화관광축제가 개최되어 다양한 주제의 지역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좋은 시기”며 “공사는 더 많은 국민들이 지역축제를 방문할 수 있도록 여러 기관과 협업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3-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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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대학 운영법인 설립을 위한 창립총회 개최
공동대학 운영법인 설립을 위한 창립총회 개최
[AANEWS] 행복청은 공동대학 운영법인 설립을 위한 창립총회를 10월 5일 정부세종청사 6동 회의실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창립총회에는 공동대학 운영법인 설립발기인 총 5인연구그룹미래세상 김영표 이사장, 중부대학교 도용호 교수)이 참석해 법인 설립에 필요한 안건을 심의, 의결했다.
그 동안 행복청은 다수의 대학이 시설을 공유하고 협업함으로써 융복합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는 공동대학 조성사업을 추진해 왔다.
창립총회를 거쳐 설립될 공동대학 운영법인은 공동대학 시설의 운영과 관리는 물론 대외 홍보, 입주대학 간 교류·협력 활성화를 위한 업무, 추가 입주대학 유치 등을 수행하게 된다.
이 날 창립총회에서 발기인 만장일치로 정관 제정, 임원진 선임 등이 확정됨에 따라 공동대학 운영법인은 사실상 설립 허가를 신청 하기 위한 모든 준비를 마친 셈이 됐다.
행복청 김홍락 도시계획국장은 “이번 창립총회를 통해 공동대학의 안정적이고 원활한 운영을 책임질 운영법인 설립의 발판이 마련됐다”며 “운영법인 출범과 함께 공동대학가 지역의 성장거점으로 보다 성장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3-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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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월세 계약할 때 관리비 양식 확인하세요
주택임대차표준계약서 양식 전․후 비교
[AANEWS] 10월 6일부터 전월세 계약 시 월 10만원 이상 정액관리비의 부과내역을 세분화해 표기할 수 있도록 주택임대차표준계약서 양식이 개선된다.
국토교통부와 법무부는 원룸·오피스텔 등의 관리비 투명화를 통해 부당한 관리비 부담을 덜기 위해 공동으로 마련한 소규모 관리비 투명화 방안의 후속조치로 주택임대차표준계약서 양식을 개선했다고 밝혔다.
국토교통부와 법무부는 불합리한 관리비 부과를 예방하기 위해 전월세 매물광고 시 일정금액 이상 정액관리비에 대해서는 부과내역을 세분화해 표시하도록 하고 부동산 중개플랫폼에 표준화된 입력 기능을 마련하는 등 임대차 시장 투명화를 위해 제도개선을 추진해왔다.
이번 개선을 통해 오피스텔, 다가구 등 관리비에 대한 별도 규정이 없는 소규모주택 관리비에 대한 정보도 미리 알 수 있게 되어 대학생, 사회초년생 등 청년층을 비롯한 임차인들의 알권리를 한층 더 효과적으로 보호해 줄 것으로 기대된다.
국토교통부 원희룡 장관은 “지난 5월 초 실효성 있는 대책을 위해 현장을 방문한 후 마련한 ‘소규모 관리비 투명화 방안’을 발표하고 후속조치가 차질 없이 추진되도록 총력을 기울여 왔다”며 “깜깜이 관리비를 예방하고 ‘제2의 월세’로 악용되는 구조를 차단할 수 있도록 전월세 계약 시 개정된 표준계약서를 적극적으로 활용해주길 부탁한다”고 밝혔다.
법무부 한동훈 장관은 “작년 11월에 주택임대차표준계약서에 관리비 항목을 신설한 것에 이어 이번에는 그 관리비의 세부내역까지 명시하도록 보다 개선해 관리비를 투명화했다”며 “이번 표준계약서 개정을 비롯해 앞으로도 임대차 분야에서 국민보호를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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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기간 총 4029만명 이동
국토교통부(사진=PEDIEN)
[AANEWS] 국토교통부는 이번 추석 연휴 특별교통대책기간 동안 총 4,029만명이 이동했으며 이는 전년 3,161만명 대비 27.5% 증가한 수치라고 밝혔다.
다만, 대책기간 증가에 따른 이동인원 분산으로 일 평균 이동인원은 576만명으로 전년 632만명 대비 8.9% 감소했다.
고속도로 총 통행량은 3,878만 대로 전년 2,774만 대 대비 39.8% 증가했고 일 평균 통행량은 대책기간 증가에도 불구하고 554만 대로 전년 수준을 유지했다.
이는 긴 연휴로 인한 나들이객 증가에 따른 것으로 보인다.
대중교통의 경우, 전체 수송실적은 276만명으로 전년 267만명 대비 3.3% 증가했으나, 연휴기간 증가에 따라 승용차 이동비율이 늘어나면서 대중교통 분담률은 6.8%로 전년 8.4% 대비 하락했다.
한편 교통사고의 경우, 일 평균 사고건수는 전년 대비 36.8%, 사상자 수는 41.5%, 사망자 수는 16.7% 감소했다.
국토교통부 엄정희 종합교통정책관은 “이례적인 긴 연휴에도 불구하고 국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로 올해 특별교통대책이 무난하게 시행된 것에 대해 감사한다”며 “이번 연휴의 국민이동 분석 등을 통해 교통안전과 이동편의가 증진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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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란 차관, ‘제1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파크골프대회’ 개회 축하
문화체육관광부(사진=PEDIEN)
[AANEWS] 문화체육관광부 장미란 제2차관은 10월 5일 광주광역시 서봉파크골프장에서 열리는 ‘제1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파크골프대회’ 개회식에 참석해 참가자와 관계자들을 격려한다.
대한파크골프협회가 주최하고 대한파크골프협회 및 광주광역시파크골프협회, 광산구파크골프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10월 5일부터 6일까지 열린다.
파크골프에 대한 노년층의 높은 참여 열기와 생활체육으로서의 위상을 고려해 문체부가 파크골프 종목에서 처음으로 승인한 정부명칭대회이다.
장미란 차관은 “눈앞에 다가온 초고령 사회에 대비해 파크골프와 같이 어르신들이 생활 속에서 즐길 수 있는 체육활동이 활성화될 수 있게 정부가 세심한 정책으로 뒷받침하겠다”며 “앞으로도 국민 누구나 자유롭게 스포츠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 사업을 확충하고 관련 제도를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문체부는 어르신 생활체육 저변을 넓히기 위해 내년도 정부 예산안에 시니어 친화형 국민체육센터 건립 지원과 동호회 지원 등 맞춤형 생활체육프로그램 지원 예산을 확대 편성했다.
또한 스포츠강좌이용권 지원 사업 대상과 월 지원액도 확대해 취약계층의 체육활동을 더욱 튼튼히 뒷받침할 계획이다.
2023-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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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23년 3차 불법체류 외국인 정부합동단속 실시
법무부
[AANEWS] 법무부는 현재 시행 중인‘불법체류 외국인 특별자진출국제도’와 병행해 ‘3차 불법체류 외국인 정부합동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합동단속은 체류질서 위반 행위에 대해 엄중히 대처함으로써 숙련기능인력 확대, 계절근로 등 합법적인 외국인력 제도가 원활히 정착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
이번 합동단속 기간에 단속된 불법체류 외국인은 범칙금 부과 후 강제퇴거, 입국금지 등 엄중 조치할 방침이다.
반면 현재 운영 중인 특별 자진출국제도를 이용해 자진 출국하는 불법체류 외국인에 대해서는 범칙금과 입국규제를 면제한다.
한동훈 법무부장관은 “합법체류는 유연하게 확장시키고 불법체류는 엄정히 단속하는 것이 우리 정부의 기본정책으로 앞으로도 일관되게 체류질서 확립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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