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장애학생 활동 지원 사회복무요원 법률자문서비스 제공
장애학생 활동 지원 사회복무요원 법률자문서비스 제공
[AANEWS] 경북교육청은 학교 현장에서 장애학생의 활동을 지원하고 있는 사회복무요원의 법률적 고충을 해소하기 위해 10월부터 법률자문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0일 밝혔다.
사회복무요원은 특수학교와 특수학급에서 장애학생들의 학습활동과 보행, 이동 등의 활동을 직접 돕고 있으나, 그동안 교육청 소속이 아님에 따라 아동학대 신고 등 법적 문제 발생 시 대응에 어려움을 겪었다.
이에 경북교육청은 장애학생 활동지원 분야에 복무 중인 사회복무요원이 아동학대 등 교육활동 지원 중 발생한 민·형사 사안과 법령 질의와 해석에 대한 법률적 자문을 제공한다.
법률서비스를 희망하는 사회복무요원은 법률 자문 의뢰서를 작성해 공문으로 신청하면 진행 상황과 결과를 서면 등으로 안내받을 수 있다.
다만 개인 사생활과 관련된 사항, 복무, 급여 등 사회복무요원 관리 업무와 관련된 사항, 그 밖에 교육활동 지원 업무와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사항은 자문에서 제외된다.
경북교육청은 이번 법률서비스를 통해 경북도내 장애학생 활동지원 분야에서 근무하고 있는 340여명의 사회복무요원의 법률적 고충을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임종식 교육감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장애학생들 지원에 힘쓰고 있는 사회복무요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앞으로 모든 학생을 아우르는 따뜻한 미래 특수교육을 실현해 나가는데 함께 책임과 소임을 다해 나가자”고 말했다.
2023-10-20
-
경북교육청, 모두가 존중받는 교육공동체 실현
경상북도교육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교육청)
[AANEWS] 경북교육청은 20일 경산교육지원청에서 선생님들의 교육활동 보호와 교권이 존중되는 학교문화의 정착을 위해‘교권보호 긴급지원단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교권보호 긴급지원단’은 교권침해 행위로부터 선생님들을 신속하게 보호하기 위해 22개 교육지원청에 300여명의 위원을 구성해 운영 중이다.
긴급지원단은 교육 현장 안정화 지원, 심리 상담 및 법률·행정지원, 외부기관과 연계한 교원의 보호조치 등의 역할을 수행한다.
이날 연수는 긴급지원단 70여명을 대상으로 ‘교권4법’의 개정과 대응 방안 교권보호 긴급지원단의 역할과 사안 처리 절차 교권이 존중되는 학교문화를 위한 교육활동 보호 방안 등에 대해 연수를 진행했다.
경북교육청은 이번 연수에 이어 교육지원청별 긴급지원단 및 관리자를 대상으로 전달 연수도 별도 실시할 계획이다.
임종식 교육감은 “학교현장에서 교육활동 침해가 사라지고 학생·학부모·교사가 서로를 존중하는 풍토가 조성되길 바라며 이를 통해 교원의 교육권과 학생의 학습권이 모두 보장될 수 있도록 교권보호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10-20
-
경북교육청, 2023년 유보통합을 위한 가족체험프로그램 운영
경북교육청, 2023년 유보통합을 위한 가족체험프로그램 운영
[AANEWS] 경북교육청은 2학기부터 유보통합 선도교육청 운영사업의 일환으로 9개 유아교육체험센터에서 유치원과 어린이집의 희망하는 가족을 대상으로 주말 놀이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유치원과 어린이집 유아 가족이 함께 체험프로그램을 통해 가족의 행복한 생활과 유아의 성장·발달을 지원하고 나아가 학부모의 유보통합 정책의 이해를 높여 내실 있는 유보통합 정책 기반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경북교육청은 9개의 유아교육체험센터에서 어린이집 유아를 위한 가족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해 유치원과 어린이집의 간격을 좁히고 상호 교류의 시간을 가지게 된다.
특히 주말에 체험시설을 개방하고 특별프로그램으로 고체비누 만들기, 버블쇼, 케이크 만들기, 비눗방울 놀이, 요리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지난 6일에는 내실있는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유아교육체험센터 업무담당자 회의를 개최해 효과적인 체험프로그램 운영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으며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6,000만원의 예산을 지원했다.
임종식 교육감은 “유보통합은 작은 실천과 협력이 모여 만들어지는 큰 산이다”며 “유아들의 행복한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는 유보통합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3-10-20
-
경북교육청, 제104회 전국체육대회 3회 연속 종합 3위 쾌거
경북교육청, 제104회 전국체육대회 3회 연속 종합 3위 쾌거
[AANEWS] 경북교육청은 전라남도에서 개최된 제104회 전국체육대회에 참가한 고등부 선수단이 최근 3회 대회 연속 종합 3위의 위업을 달성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대회에서 경북교육청은 금 42개, 은 43개, 동 48개, 합계 133개의 메달을 획득해 경기와 서울에 이어 종합 3위의 우수한 성적을 달성했다.
이번 결과는 지난 제100회 서울대회와 제103회 울산대회에 이어 3회 연속 종합 3위를 달성한 놀라운 쾌거다.
제101회 대회는 코로나로 미개최됐고 제102회 대회는 고등부만 개최했으나 공식 성적 집계를 하지 않았다.
특히 주목할 만한 성적으로는 부별 한국신기록 2개와 대회 신기록 1개를 수립했으며 다관왕 10명이 탄생됐다.
신기록으로는 육상 포환던지기에서 남고 박시훈 선수가 19.28m 여고 박소진 선수가 15.97m로 부별 한국신기록을 동반 수립해 주위를 놀라게 했으며 사격 여고 공기소총 단체전에서 경북체육고 선수들이 1,880.1점으로 대회 신기록을 수립했다.
다관왕에는 수영 남고 다이빙에서 최강인 선수가 플랫폼다이빙, 플랫폼싱크로다이빙, 싱크로다이빙 3m, 스프링보드 1m, 스프링보드 3m에서 5관왕 자전거 여고 권나혜 선수는 4km단체추발, 옴니엄, 15km도로독주, 개인도로단체에서 4관왕을 차지했다.
이외에도 역도 남고 67kg급 김요한 선수는 용상과 합계 수영 남고 다이빙 이원섭 선수는 플랫폼싱크로다이빙과 싱크로다이빙 3m 자전거 남고 박준선 선수는 1km개인독주와 스프린트 자전거 여고 김진솔, 김민진, 남정임, 오채원 선수는 4km단체추발과 개인도로단체 육상 여고 박혜민 선수는 5,000m와 10km에서 2관왕의 영광을 차지했다.
단체종목은 핸드볼 남고와 소프트테니스 여고에서 선산고와 경북선발이 각각 금메달을 획득했다.
경북교육청은 학교체육의 근간이 되는 학교운동부 육성을 위한 훈련비 지원, 체육시설 확충과 노후 장비 교체, 지도자 처우 개선과 역량 강화 연수 등을 꾸준히 추진해 온 결과 이러한 눈부신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
임종식 교육감은 “제104회 전국체육대회에서 3회 연속 고등부 종합 3위의 쾌거를 이룬 선수단을 축하하며 경북의 스포츠 꿈나무들이 세계로 뻗어나가는 훌륭한 체육 인재로 성장하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10-20
-
청주-연길 노선 중국인 관광객 대상 환대행사 실시
청주-연길 노선 중국인 관광객 대상 환대행사 실시
[AANEWS] 한국관광공사는 금일 중국인 단체 관광객 허용 이후 처음으로 청주국제공항을 통해 연길에서 입국하는 중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환대 캠페인을 진행한다.
공사는 한국공항공사, 충북관광협회 및 지자체와 협력해 오후 3시부터 청주국제공항 1층 입국장에서 연길 노선 중국인 입국객 100여명을 대상으로 각 기관에서 준비한 웰컴 키트를 전달하는 등 환영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공사는 “2023-2024 한국방문의 해” 국내외 홍보 확대를 위해 금일 연길 현지에서 한국행 탑승객을 대상으로 한국방문의 해 배지와 한국에서 사용할 수 있는 휴대폰 유심카드, 관광지 할인쿠폰 등을 제공한다.
공사 이태영 세종충북지사장은 “지난 7월 청주-연길 노선 복항을 계기로 공사는 관광 상품 개발을 위해 동북3성 소재 여행업자 대상 세종충북지역 팸투어 등을 실시한 바 있다”며 “공사는 앞으로도 현지 지사와의 협업을 통해 충북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10-20
-
국립세종수목원, 공공데이터 ‘온라인 교육 자료실’ 무료개방
국립세종수목원, 공공데이터 ‘온라인 교육 자료실’ 무료개방
[AANEWS]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국립세종수목원이 국민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수목원·정원 문화 확산을 위해 ‘온라인 교육 자료실’을 무료개방한다고 밝혔다.
국립세종수목원은 홈페이지 온라인 교육 자료실을 통해 수목원·정원을 주제로 한 다양한 교육 자료를 제공한다.
특히 계절의 변화에 발맞춘 수목원 이야기 전시연계 워크북 주제 정원 소개 등 수목원의 기능을 이해하고 방문객 스스로 자유롭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가 마련됐다.
구체적으로 ‘셀프 워크북’ 프로그램은 수목원 중점 전시원의 조성 목적과 의미를 소개한다.
올해는 역사와 함께하는 정원 ‘후계목정원’과 생활 속 식물과 먹거리를 주제로 한 ‘생활정원’을 소개하고 있으며 관람객의 활용도를 높이고자 워크북 활용 방법도 함께 제안한다.
‘수목원 온실·전시 프로그램 연계형 워크북’은 주제별 관람 동선을 소개하며 수목원 내 식물들의 다채로운 이야기를 소개한다.
교육자료 및 셀프 워크북은 현재 27편 게시 중이며 향후 확대 개발될 예정이다.
자료실은 국립세종수목원 홈페이지-교육-교육자료실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추가 문의사항은 수목원 홈페이지 교육소식을 참고하거나 정원교육실로 문의하면 된다.
신창호 국립세종수목원장은 “수목원·정원에 관심이 있는 국민이면 누구나 자율적으로 수목원을 즐길 수 있도록 교육 자료실을 무료로 개방한다”며 “수목원·정원교육 콘텐츠의 다양화 및 데이터 활용 확대를 통해 수목원의 공공성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3-10-20
-
핼러윈 축제, 철저한 안전관리로 인파사고를 예방한다
행정안전부(사진=PEDIEN)
[AANEWS] 행정안전부는 오늘 오후 2시, 정부세종청사 중앙재난안전상황실에서 이한경 재난안전관리본부장 주재로 핼러윈 대비 인파관리 대책 회의를 개최했다.
이달 말 핼러윈 데이를 맞아 마지막 주 주말~10.29.) 전후로 주요 번화가에서는 핼러윈 축제를 즐기기 위한 인파밀집이 예상된다.
이에 따라, 행정안전부는 인파관리를 담당하는 관계기관이 참여하는 대책회의를 개최하고 주최자 없는 축제를 안전하게 관리하기 위한 대책을 논의했다.
오늘 회의에서 이한경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은 관계기관의 대책을 점검하면서 다음과 같은 사항을 중점 관리할 것을 요청했다.
먼저, 남은 기간동안 인파밀집이 예상되는 지역의 보행 위험요소를 점검할 것을 주문하면서 좁거나 경사가 심한 골목이 있는지 세세하게 점검하고 필요할 경우 안전요원 배치 또는 일방통행 등의 조치를 취할 것을 지시했다.
아울러 지자체 부단체장을 중심으로 비상근무계획을 사전에 수립할 것을 요청하면서 관계기관 간 유기적인 협조 체계를 구축해 신속한 상황공유와 현장조치가 이뤄지도록 철저히 준비할 것을 당부했다.
또한, 순간적인 인파밀집이 발생할 수 있는 만큼 지속적인 현장예찰을 실시하고 위험 징후 발생 즉시 이동식 확성기, 사이렌, 재난문자 등을 통해 인근 사람들에게 위험 상황과 행동요령을 안내할 것을 당부했다.
행정안전부는 오는 10월 27일부터 11월 1일까지 6일간 인파밀집 위험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되는 4개 지역에 국장급 상황관리관을 파견해 관계기관과 합동 상황관리를 실시한다.
특히 그 중에서도 인파가 집중될 것으로 예상되는 이태원, 홍대 2곳에 대해서는 10월 26일부터 27일까지 2일간 행정안전부 주관의 사전점검을 실시해 인파관리 위험요소를 선제 조치할 예정이다.
사전점검에서는 보행 안전, 보행 방해요소, 인파관리 대책 등을 꼼꼼하게 점검한다.
이한경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은 “이번 핼러윈 축제에는 이태원뿐만 아니라 전국 여러 곳에서 많은 인파가 참여할 수 있는 만큼, 관계기관과 17개 시도에서는 인파밀집에 대한 준비상황을 점검해 미비한 부분을 즉시 보완해 주기 바란다”며 “행정안전부는 지자체·경찰·소방 등 관계기관과 함께 안전관리대책이 현장에서 제대로 적용되도록 꼼꼼하게 살펴 국민이 안심하고 축제를 즐기실 수 있도록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10-19
-
질병관리청, 제1회 의료관련감염 예방관리 주간 맞이 포럼 개최
질병관리청, 제1회 의료관련감염 예방관리 주간 맞이 포럼 개최
[AANEWS] 질병관리청은 ‘의료관련감염 예방관리 주간’을 맞이해, 10월 19일 오후 2시에 “포스트 코로나19 시대의 의료관련감염 예방·관리”를 주제로 한 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질병관리청은 ‘감염으로부터 보다 안전한 의료기관 이용문화’ 조성을 위해 지난 7월 의료관련감염 전문위원회 심의를 통해 매년 10월 세 번째 주를 ‘의료관련감염 예방관리 주간’으로 지정한 바 있다.
이번 포럼에서는 감염관리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여해, ‘코로나19 이후의 의료관련감염 관리 방향’에 대한 발표 및 감염관리 강화를 위한 정부·지자체·민간 간 주체별 역할에 대한 토의가 진행된다.
아울러 2022년 의료관련감염병 예방관리 활동 우수기관에 상장을 수여하고 의료기관 종사자들이 감염관리 활동 실천 시 참고할 수 있도록 우수기관의 감염 예방관리 활동 사례를 발표할 예정이며 토의 과정에서 제기되는 감염관리 전문가들의 의견과 현장의 목소리를 수렴해, 향후 의료관련감염 관리정책 수립시 반영할 수 있도록 검토할 계획이다.
지영미 질병관리청장은 이 날 기념사를 통해 “의료관련감염은 의료 서비스를 이용하는 국민의 생명과 건강을 위협하는 중대한 보건 이슈”고 강조하며 “국민들께서 감염예방의 중요성을 인지하고 의료 종사자들의 감염예방 실천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의료관련감염 예방관리 주간을 지속 확대 운영할 예정이며 전국 의료기관과 모든 국민께서 참여할 수 있는 행사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추진하겠다” 밝혔다.
한편‘제1회 의료관련감염 예방관리 주간 포럼’은 질병관리청 유튜브에서 생중계되어 관심 있는 국민은 누구나 시청할 수 있다.
2023-10-19
-
이성희 차관, 청년 니트 예방 및 지원 정책의 실효성 제고를 위한 방안 모색
고용노동부(사진=PEDIEN)
[AANEWS] 이성희 고용노동부 차관은 10월 19일 14:10, 청주상공회의소에서 청년도전지원사업 현장 간담회를 개최하고 사업에 참여한 청년, 충청북도 관계자, 운영기관 대표, 전문가 등으로부터 의견을 청취했다.
이번 간담회는 사업 참여 우수사례를 소개함과 동시에, 취업시장에서 벗어난 청년 니트의 구직의욕 고취와 자립을 지원하기 위한 정책의 실효성을 제고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추진됐다.
간담회가 열린 청주상공회의소는 '23년 청주시 청년도전지원사업 운영기관으로 선정되어 4월 1일부터 10월 16일까지 총 127명의 청주지역 청년에게 밀착 상담, 자신감 회복, 진로탐색 등의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청년도전지원사업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수상한 이 씨는 “밀착 상담과 목소리 훈련을 통해 자신감을 회복한 게 큰 도움이 됐으며 공기업 인턴에 합격하는 등 변화의 계기를 마련할 수 있었다”고 참여 소감을 밝혔다.
사업에 참여 중인 이 씨는 “더 많은 청년에게 혜택이 돌아가기를 바란다”며 “청년이 프로그램 이수 후에도 다시 구직단념에 빠지지 않도록 후속 지원이 필요하다”고 언급했다.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 김기헌 선임연구위원은 “쉬었음 청년 4명 중 3명이 직장 경험이 있으므로 청년의 니트화 예방 차원에서 청년친화적인 기업 문화 조성과 신입사원 조직 적응을 지원하는 것이 중요하다”라는 의견을 제시했다.
또 다른 현장 전문가는 “니트의 스펙트럼이 매우 다양하므로 개인의 상황과 수요를 고려한 유연한 니트 예방 및 지원정책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간담회를 주재한 이성희 차관은 의견을 종합하면서 “쉬는 청년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지원이 필요한 시기로 청년층 니트화 방지를 위한 신규사업을 지방자치단체와 협업해 적극 추진할 계획이며 관련 예산도 반영했다”고 밝혔다.
또한, “'24년부터 기업 임직원을 대상으로 하는 청년친화 조직문화 교육과 함께 청년의 조직 적응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제공하겠다”고 강조했다.
고용노동부는 내년도 청년도전지원사업 목표 인원을 전년 대비 1천명 늘어난 9천명으로 확대하고 청년성장프로젝트를 새롭게 추진해 청년의 쉬었음 전환을 예방하는 프로그램을 본격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2023-10-19
-
과기정통부가 메타버스 강소기업들의 글로벌 도약을 응원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AANEWS]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박윤규 제2차관은 10월 19일 디오비스튜디오에서 ‘2023 K-Metaverse Boost Week’에 참여한 메타버스 스타트업, 학계 및 연구계를 비롯한 메타버스 관련 전문가들과 함께 ‘메타버스 산업 활성화 및 해외 진출 방안’을 주제로 ‘제4차 디지털 국정과제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글로벌 빅테크들의 혁신적인 디바이스 출시, 생성형 A.I와 메타버스의 융합 등 최근 메타버스 재도약 움직임에 대응해 메타버스 산업 진흥과 국내 메타버스 기업의 해외진출을 확대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 앞서 마이크로소프트 권오성 상무는 ‘메타버스 산업 동향 및 진흥전략’을 주제로 마이크로소프트의 대표 메타버스 디바이스인 `홀로렌즈`를 중심으로 B2B 중심의 산업용 메타버스의 글로벌 동향과 메타버스 산업의 미래 전망에 대해 발표했다.
이어서 디오비스튜디오의 오제욱 대표는 간담회에 참석한 메타버스 기업을 대표해 메타버스 기업의 해외 진출 사례를 공유했다.
발제에 이은 간담회에서는 메타버스 산업 활성화 및 해외 진출 방안 등에 대해 참석자 전원이 활발한 논의를 진행했다.
먼저 애플, 메타 등 글로벌 빅테크들의 혁신적인 디바이스 출시 등 최근의 메타버스 디바이스 글로벌 시장 동향을 공유하고 이에 따른 국내 중소 XR·메타버스 소재·부품·기기 기업의 대응전략과 디바이스 발전이 XR·메타버스 콘텐츠 시장에 미치는 영향 등에 대해 심도있게 토론했다.
이어서 메타버스와 생성형 A.I의 융합 사례, 생성형 A.I의 발전으로 인한 긍정적 효과와 기회요인을 공유하고 이에 대응한 국내 XR·메타버스 기업의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발굴과 글로벌 시장 진출 전략 등에 대해 논의했다.
마지막으로 참여 기업들의 해외 진출 성공사례와 실패 사례를 공유하고 메타버스 기업의 해외 진출 활성화 전략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이 자리에서 기업들은 해외 국가별 시장 및 법·제도 정보 부족 등 해외 진출 과정에서 겪었던 주요 애로사항을 전달하며 정부의 체계적인 지원을 건의했다.
과기정통부 박윤규 2차관은“우리나라가 글로벌 메타버스 시장 경쟁을 선도하기 위해서는 기업들의 끊임없는 혁신과 도전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금일 메타버스 수출 유망기업과의 현장 간담회를 시작으로 현장과 지속적으로 소통해 메타버스 산업 발전과 수출 활성화를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3-10-19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