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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학년도 고등학교 진학 특수교육대상학생 397명 선정·배치 완료
2024학년도 고등학교 진학 특수교육대상학생 397명 선정·배치 완료
[AANEWS] 경북교육청은 장애학생의 성장 지원과 맞춤형 특수교육 제공을 위해 2024학년도 고등학교 진학 예정 특수교육대상학생 397명을 일반고와 특성화고 특수학교 고등부에 우선 배치를 완료했다고 30일 밝혔다.
경북교육청은 지난 9월 21일‘경상북도특수교육운영위원회’를 열고 고등학교 진학 심사를 위한 교수, 학교장, 교사, 학부모 대표로 구성된 소위원회를 구성했다.
위원들은 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에서 실시한 진단평가 결과와 지원서 등의 기초자료를 바탕으로 북부, 남부, 동부, 서부 4개 권역 402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서면과 면접을 통해 397명의 배치를 확정했다.
특수교육운영위원회는 학생·학부모 대면 심사를 통해 학생의 장애 정도와 능력, 보호자의 의견, 통학거리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해 거주지에 가까운 학교 배치 및 원활한 고등학교 생활을 위한 기반 조성에 힘써왔다.
2024학년도 특수교육대상학생으로 선정·배치된 학생은 일반 고등학교 입학 전형에 앞서 진학 예정교에 우선 배치되며 학생의 특성에 적합한 교육과 치료지원, 통학비 지원, 방과후학교 지원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받게 된다.
유진선 교육복지과장은 “2024학년도 고등학교 진학 특수교육대상학생으로 선정·배치받은 학생들이 장애 특성에 적합한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특수학급 신·증설 및 교원 정원 확보, 과밀학급 해소를 위한 다양한 지원 방안을 적극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2023-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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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선행교육 및 선행학습 근절에 교육청이 나서
경상북도교육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교육청)
[AANEWS] 경북교육청은 10월 27일부터 11월 5일까지‘공교육 정상화 촉진 및 선행교육 규제에 관한 특별법’에 의거 도내 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선행교육 및 선행학습 유발 행위 근절을 위한‘2023년 교육청 주관 교육과정 및 평가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선행 출제 여부와 교육과정 운영 점검을 통해 교육과정의 위계 준수 및 성취 기준에 알맞은 평가 실시와 학교 교육과정의 정상적인 운영을 위한 조치다.
점검 대상은 중학교 2, 3학년과 고등학교 1학년이며 점검 교과는 수학·과학·영어다.
주요 점검 사항은 교육과정 편성·운영의 적정 여부와 지필 평가 문항과 교과 성취 수준의 일치 여부 등이다.
경북교육청은 점검을 위해 292명의 선행 점검 위원을 위촉하고 교과별 2학기 중간고사 평가 문항과 교육과정 편성표를 집중 점검한다.
특히 전국에서 유일하게 온라인 시스템을 통한 점검을 실시해 학교별 종이 서류의 점검 자료 제출이 아닌 교육과정지원포털 사이트에 직접 온라인으로 탑재토록 해 학교 업무 경감을 위한 노력이 돋보인다.
경북교육청은 올해 3월‘2023 선행교육 및 선행학습 유발 행위 근절 추진 계획’을 수립해 단위 학교에 안내하고 학생·학부모·교원을 대상으로 연 1회 이상 연수를 실시토록 강조하고 있다.
특히 교육청 주관 점검 외에도 1학기 말에 선행교육 예방을 위한 학교 자체 점검을 실시했으며 2학기 말에도 학교 자체 점검을 실시토록 해 선행교육 예방을 위해 만전을 다할 방침이다.
이상진 교육국장은 “교육과정과 평가 점검의 전문적 지원 체계를 구축해 공교육정상화법이 현장에 안착될 수 있도록 노력이 필요한 시기”며 “선행교육 및 선행학습 유발 행위 근절을 통해 학습자의 부담을 경감하고 사교육 억제를 위해 교육청 차원의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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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소방병원 건립공사 사전 주민설명회 개최
소방청(사진=PEDIEN)
[AANEWS] 소방청 국립소방병원 건립추진단은 지난 27일 국립소방병원 건립공사가 진행 중인 음성군 지역주민과 지역사회단체장을 대상으로 ‘국립소방병원 건립공사 사전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국립소방병원은 충북혁신도시인 충북 음성군 맹동면 두성리에 부지를 확보하고 지난해 12월 8일 착공에 들어갔으며 2025년 하반기 개원을 목표로 건립공사가 순항 중에 있다.
국립소방병원은 소방공무원의 특수한 근무환경을 고려한 맞춤형 진료와 건강유해인자 분석, 질병연구를 통해 소방공무원의 체계적인 건강관리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국정과제의 하나로 설립 추진 중이다.
이번 설명회는 국립소방병원 건립공사 관련 선제적 갈등관리를 통한 건축 민원을 사전에 예방하고 국립소방병원 공공의료서비스 운영계획 홍보를 위해 마련됐다.
건축시행사인 동부건설은 국립소방병원 건축 추진사항 안내자료를 발표하고 공사로 인한 분진, 먼지, 소음, 교통, 도로오염·훼손 방지 대책에 대해서도 상세하게 주민들에게 설명했다.
또한, 국립소방병원 개원준비단에서는 개원 후 지역주민을 위한 일반진료 및 취약계층 공공의료서비스를 통한 지역 거점의료기관으로서의 역할 및 방향에 대해 안내했다.
한편 올해 1월 국립소방병원이 공직유관단체로 지정됨에 따라, 향후 국립소방병원은 공공기관으로서의 책무를 다하며 의료공백 해소에 기여할 계획이다.
박태원 국립소방병원 추진단장은“국정과제인 국립소방병원 건립공사를 차질 없이 진행해 소방공무원 진료 및 다양한 질병 연구를 통한 체계적인 건강관리 시스템을 구축할 것”이라며 “충북 음성, 진천, 증평, 괴산 등 의료소외지역 주민을 위한 일반진료 및 취약계층 공공의료서비스에 중점을 두어 지역거점 의료기관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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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점검으로 가을·겨울철 어선사고 예방한다
해양수산부(사진=PEDIEN)
[AANEWS] 해양수산부는 가을·겨울철 어선사고로 인한 인명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10월 30일부터 12월 18일까지 행정안전부, 고용노동부, 지방자치단체, 수협중앙회 어선안전조업본부,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등 관계기관과 함께 전국 11개 시·도의 연근해어선과 낚시어선을 대상으로 ‘가을·겨울철 어선사고 예방 관계기관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가을·겨울철은 어업활동 증가와 기상악화로 인명피해 발생 우려가 커지는 시기이다.
중앙해양안전심판원 어선사고 통계에 따르면, 2022년 가을·겨울철에 발생한 인명피해는 전체 어선사고 인명피해의 56.6%를 차지하고 있다.
이번 점검에서는 화재탐지경보장치 설치 및 작동여부, 축전지 관리상태, 소방설비 보관상태 등 동절기 화재사고 대비사항을 중점적으로 점검한다.
이와 함께, 해상추락·충돌·전복 등 위험상황에 대비하기 위해 조업 중에는 반드시 구명조끼를 착용하고 풍랑주의보 발효 등 기상악화 시 출항하지 않도록 지도할 계획이다.
특히 낚시어선의 경우 승선자명부 작성여부, 소화기·구명조끼 등 안전장비 비치 여부와 구명뗏목의 이상 여부를 확인한다.
이 외에, 선내에서 일어날 수 있는 안전사고에 대비해 선원들의 넘어짐, 끼임, 추락 등 산업재해 예방조치와 보호장비 구비 여부도 확인하고 지도할 예정이다.
조승환 해양수산부 장관은 “가을·겨울철은 수온이 낮아 사고 발생 시 인명피해 발생 가능성이 높은 만큼, 출항 전에는 어선설비를 꼼꼼히 점검하고 구명조끼 착용 및 어선위치발신장치 상시작동 여부 등을 반드시 확인해 주시길 당부드린다”며 “정부도 어업인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어선안전 관리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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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장비·우수인력으로 항공보안 대응능력 높인다
첨단장비·우수인력으로 항공보안 대응능력 높인다
[AANEWS] 국토교통부는 10월 31일 인천국제공항공사에서 ‘보안장비 개발 현황 및 첨단기술의 항공보안 적용’이라는 주제로 2023 대한민국 항공보안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항공보안 분야 최신 기술 동향을 공유하고 항공보안 전문가들의 패널 토론을 통해 항공보안 강화를 위한 전략적 발전 방향을 모색한다.
특히 올해는 미국 교통보안청 소속 국토교통부 파견관이 TSA의 업무를 소개하고 한·미 간 협력사업의 성과 및 계획을 공유하는 특별강연을 진행한다.
아울러 세미나 개최 전날인 10월 30일에는 제15회 항공보안 경진대회를 개최해 우수한 대응능력을 보유한 최고의 항공보안요원을 선발한다.
경진대회는 항공보안파트너스, 인천국제공항보안, 항공사 보안요원들이 당일 무작위로 팀을 구성해 여객검색, 화물검색, 항공경비 분야별로 기량을 겨루며 가장 높은 평가점수를 받는 팀에게 국토교통부 장관상을 수여한다.
국토교통부 이상일 공항정책관은 “작년 한 해 여객 9천 2백만명과 화물 370만톤이 항공보안 검색요원, 경비요원분들의 눈과 손을 거쳐 안전하게 전 세계 공항에 도착”했다면서 “항공수요 회복기를 맞아 현장을 책임지고 있는 보안업무 종사자분들의 역할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2023-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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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벌에 독성 있는 살충제 카바릴 분해 능력 뛰어난 미생물 발견
균주사진
[AANEWS] 환경부 소속 국립생물자원관은 꿀벌에 독성이 강한 것으로 알려진 살충제 카바릴을 분해하는 능력이 뛰어나고 식물 생장에 도움을 주는 질소 화합물을 생산하는 신종 미생물을 우리나라 토양에서 분리하는 데 성공했다고 밝혔다.
사과 적과제와 진드기 살충제로 주로 쓰이는 카바릴은 꿀벌에 독성이 강해 ‘농약관리법’에 따라 ‘꽃이 완전히 진 후’ 사용하도록 하고 있다.
수생태계에도 영향을 미쳐 환경부의 ‘먹는물 수질기준’에서는 유해영향유기물질 중 카바릴의 농도를 0.07ppm으로 제한하고 있다.
국립생물자원관과 상지대 김동욱 교수 연구진은 2020년부터 꿀벌의 생육과 수생태계에 피해를 주고 있는 카바릴의 분해 능력이 뛰어난 미생물을 찾는 연구를 진행해 왔다.
연구진은 전국의 논밭 40여 곳에서 채취한 토양에서 세균 1,000여 주를 분리해 카바릴 분해 여부를 실험한 결과 메조라이조비움 속의 신종이 하루 만에 카바릴 100ppm을 완전히 분해하는 것을 확인했다.
카바릴의 자연 반감기는 9일로 알려져 있으며 100ppm이 1ppm으로 감소하는데 두 달 이상이 걸린다.
특히 이 미생물은 공기 중 질소 기체 분자를 암모니아 등의 질소 화합물로 전환하는 질소 고정의 특성도 보여 화학비료 사용량 저감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서민환 국립생물자원관장은 “이번 연구는 식물 생장을 도우면서도 토양 및 수생태계 잔류 농약을 분해하는 세균을 발견했다는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 더 많은 유용 미생물자원을 발굴해 친환경 농법 등 관련 연구에 활용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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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 가리산 산림순환경영모델림, 지역사회와 함께 운영 방안 모색하다
홍천 가리산 산림순환경영모델림, 지역사회와 함께 운영 방안 모색하다
[AANEWS]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은 27일 홍천국유림관리소, 한국산림과학회 공동연구팀과 함께 강원도 홍천군 가리산 산림순환경영모델림 연구대상지에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연구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국립산림과학원은 목재수확이 산림생태와 생태계서비스에 미치는 영향을 과학적으로 분석하기 위해 2022년부터 홍천 가리산 선도산림경영단지에 연구시험지 3곳과 벌채처리구 7곳을 산림순환경영모델 연구대상지로 선정해 한국생태학회, 한국산림과학회, 서울대학교와 공동 연구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연구사업 설명회에는 인근 화촌면 풍천리 이장, 부녀회장, 청년회장 등 마을 대표자들을 초청했으며 필요한 목재를 지속적으로 생산하면서 산림생태계에 부정적 영향을 최소화할 수 있는 친환경적 산림순환경영모델 개발 연구사업을 소개했다.
이어진 지역주민 간담회에서는 참석자들의 목재수확에 대한 의견을 듣고 가리산 산림순환경영모델림 운영 과정에서 지역주민의 참여 방안을 모색했다.
사업설명회를 주관한 국립산림과학원 탄소중립정책연구단 김영환 연구관은 “홍천 가리산 산림순환경영모델 개발과 지속가능한 운영에 지역주민의 참여와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마을주민 대상 사업설명회와 간담회 등을 통해 지역사회와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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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 전국 지자체와 가을철 지역축제 바가지요금 근절 합동 점검
행정안전부(사진=PEDIEN)
[AANEWS] 행정안전부는 10월 27일 충남 아산시와 지역 상인회, 소비자단체 등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30여명으로 구성된 특별점검반을 운영해 현장점검과 물가안정관리 캠페인을 실시했다.
충남 아산시에서는 10월 27일부터 10월 29일까지 3일간 ‘제1회 온천산업박람회’가 개최되고 있으며 이날 점검은 하반기 지역축제 기간 바가지요금 예방과 주요 국내 여행지 물가 안정관리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이날 점검단은 장터 내 원산지 표시, 바가지요금과 끼워팔기, 호객행위 등 불공정 행위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가을철 지역축제 바가지요금 근절 대책의 일환으로 가을 축제가 개최되는 모든 시·군·구에서 축제기간 동안 실시된다.
특히 행정안전부는 시·도 물가담당 부서장 회의를 통해 지역축제 바가지요금 근절 등 물가안정 대책을 논의한 바 있으며 민·관 합동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바가지요금 등 불공정 사례 적발 시 즉시 조치하기로 의견을 모은 바 있다.
조성환 지역경제지원국장은 “석유류 인상 등 대외 요인에 따른 물가상승으로 서민경제가 어려운 가운데, 축제 현장의 바가지요금 같은 불공정 행위를 적극 방지해 나가겠다”며 “지역상인과 소비자가 상생해 고물가로 어려운 시기에 서민경제가 안정화되도록 지자체는 물론 민간업체 등과도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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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가격업소로 지역경제 살리고 지역자원과 청년마을로 지역 활력을 높인다
행정안전부(사진=PEDIEN)
[AANEWS] 고기동 행정안전부 차관은 10월 27일에 충남 아산시를 방문해, 민생 경제를 살피고 지역 청년들과 소통의 시간을 갖는다.
먼저, 고 차관은 아산시 착한가격업소로 지정된 ‘농원정’을 찾아, 지원물품을 전달하고 지역 물가 안정에 기여해 온 식당 관계자를 격려했다.
착한가격업소는 개인서비스 요금의 가격 안정을 유도하기 위해 2011년 도입됐으며 행정안전부는 2023년부터 국비를 확보해 업소당 평균 85만원을 지원하고 있으며 민간플랫폼 등을 통해 홍보를 확대하고 있다.
고기동 차관은 “물가상승으로 서민경제가 어려운 가운데, 착한가격업소에 동참해 주심을 감사드린다”며 “지역상인과 소비자가 상생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이어서 신정호 지방정원 조성사업 추진현장을 방문해, 지역의 수변자원을 활용한 복합 문화·예술 플랫폼 구축 현장을 점검한다.
아산시는 신정호를 중심으로 2024년까지 지방정원으로 조성해 아산시의 특색이 있는 수변 복합문화공간인 ‘신정호 아트밸리’를 조성한다.
이후, 아산시 청년마을인 ‘DOGO온천’에 방문해 청년들과 함께 청년인구의 지역 정착을 주제로 대화를 나누고 도고면 청년들의 활동공간인 커뮤니티 카페, 사무실을 살펴본다.
아산시 청년마을인 ‘DOGO온천’은 아산 내에서 상대적으로 낙후된 도고면에 모인 청년기업가들이 운영하고 있으며 지역자원을 활용해 관광 상품을 개발하는 등 지역을 경험한 청년들이 지역에 정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다.
고기동 차관은 “청년마을을 통한 지역자원 탐색 등 지역 활력 제고를 위해 애써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하며 “행정안전부는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다양한 정책을 마련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3-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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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세종수목원, 예술과 정원이 만난 ‘정원 속 예술치유’ 축제 개최
국립세종수목원, 예술과 정원이 만난 ‘정원 속 예술치유’ 축제 개최
[AANEWS]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10월 28일 국립세종수목원에서 ‘예술×정원’이 만나는 ‘정원 속 예술치유 축제’를 개최한다.
국립세종수목원은 국민 누구나 즐기는 수목원·정원 문화 확산을 위해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과 함께 수목원 인프라를 활용해 이번 축제를 마련했다.
이번 축제는 도시숲 예술치유 사업모델 개발을 통해 이루어지며 문화예술과 결합된 정원치유 교육 콘텐츠 개발을 기반으로 구성됐다.
이날 수목원에 방문하는 관람객이라면 누구나 예술작가와 정원치유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을 가질 수 있다.
아울러 관람객들은 이번 축제를 통해 ‘도시숲 예술치유 교육프로그램 5종’과 ‘도시숲 예술치유 교육 전시 2종’을 만나 볼 수 있다.
‘도시숲 예술치유 교육프로그램’으로는 안무가 송주원과 함께하는 정원으로 가는 길 외에도 그리고 싶은 나의 향 나의 증강현실 수목원 곤충 눈으로 본 아름다운 세상 내가 꿈꾸는 수목원이 운영된다.
‘도시숲 예술치유 교육 전시’로는 안성석 현대미술작가와 초등학생들이 함께한 ‘종의 집’ 프로그램 결과물과 영상이 전시된다.
신창호 국립세종수목원장은 “국민 누구나 일상생활 속 정원문화를 누리며 다양한 수목원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있다”며 “문화예술과 결합된 국립세종수목원의 아주 특별한 정원치유 프로그램을 통해 정원치유의 지평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3-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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