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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아동학대예방 주간 운영.존중과 긍정 양육 강조
경북교육청, 아동학대예방 주간 운영.존중과 긍정 양육 강조
[아시아월드뉴스] 경북교육청은 18일부터 29일까지를 ‘아동학대예방 주간’ 으로 지정하고 ‘아이를 있는 그대로 존중, 긍정 양육’을 주제로 아동학대 예방과 긍정 양육 문화 확산을 위한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주간은 아동학대 문제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가정과 학교, 지역사회가 협력해 아이가 안전하고 존중받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경북교육청은 아동학대 문제는 개인의 문제가 아닌, 가정과 학교, 지역사회 모두가 협력해야 할 사회적 문제임을 강조하며 아동학대 예방 주간 동안 학생과 학부모, 교직원, 지역민이 함께하는 다양한 프로그램과 캠페인을 진행한다.
학교 단위별로 학생자치회와 학부모, 지역민, 아동학대 예방 관련기관과 함께 ‘따손’ 스티커 만들기와 가사 제작, 아동학대 예방 슬로건 만들기, ‘열두 달 가족사랑·아이 사랑’ 달력 만들기, 아동학대 근절 실천·선언문 짓기 등 다양한 교육활동이 펼쳐진다.
또 학교와 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아동학대 예방 자료를 게시하고 현수막과 배너를 활용한 홍보 활동도 강화한다.
이와 함께 긍정 양육과 아동학대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실천 방안을 공유하기 위한 교원·학부모 대상 연수도 진행된다.
임종식 교육감은 “아동학대 예방은 우리 사회 모두가 책임지고 실천해야 할 과제”며 “아이를 있는 그대로 존중하고 긍정적인 관심과 배려를 통해 아동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4-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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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학교흡연예방사업 자문단 회의 개최
경상북도교육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교육청)
[아시아월드뉴스] 경북교육청은 18일 예천군에 있는 예천축산농협 3층 소회의실에서 경북도청 보건정책과 건강증진팀장과 경북금연지원센터 팀장, 예천군보건소장, 대구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 교수, 계명대학교 간호대학 교수 등 10명의 자문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경북교육청, 학교흡연예방사업 자문단’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학교흡연예방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기술지원 자문단을 운영하고 전문가들의 의견을 바탕으로 효과적인 정책과 실행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행사에서는 경북교육청의 2024년 학교 흡연예방사업의 추진 내용이 안내됐고 참석자들은 2025년 학생 흡연율 감소 방안과 관계기관 협력을 통한 청소년 흡연 공동 대처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한편 경북교육청은 2024년 특색사업으로 ‘찾아가는 학교 방문 컨설팅’을 운영하고 있다.
퇴직 전문 강사들로 구성된 컨설팅단은 신규 및 저 경력 교사의 학교흡연예방사업 운영을 지원하며 흡연율이 높은 학교에서의 맞춤형 금연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학생 흡연율 감소에 기여하고 있다.
임종식 교육감은 “이번 자문단 운영을 통해 학생들의 흡연율 감소를 위한 실효성 있는 방안이 마련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우리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학교흡연예방사업을 더욱 내실 있게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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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식 경북교육감, 아동학대예방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
경상북도교육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교육청)
[아시아월드뉴스] 임종식 경북교육감은 아동학대예방의 날을 하루 앞두고 아동학대예방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아동학대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아동학대예방을 위한 긍정 양육 인식 확산을 위해 가정의 달인 지난 5월에 보건복지부 제1차관부터 시작해 각 공공기관에서 릴레이로 참여하고 있다.
임 교육감은 강은희 대구시교육감으로부터 지목 받아 이번 캠페인에 참여하게 됐다.
임종식 교육감은 “아이를 있는 그대로 존중하고 긍정적인 양육 방식을 실천하는 사회를 만드는 것이 우리의 최우선 과제”며 “이번 캠페인이 아동학대 문제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긍정 양육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경북교육청은 아동학대 예방과 긍정 양육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다양한 방안을 추진하며 아이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방침이다.
2024-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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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심기 참여했던 신혼부부들…이번엔 자녀와 함께 숲가꾸러 다시 찾아
나무심기 참여했던 신혼부부들…이번엔 자녀와 함께 숲가꾸러 다시 찾아
[아시아월드뉴스] 산림청은 11월 숲가꾸기 기간을 맞아 경기도 양평군에서 신혼부부와 대학생 등 총 400명과 함께 ‘2024년 신혼부부와 함께하는 숲 가꾸기 체험 행사’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미래로의 손길, 숲가꾸기’라는 주제로 솎아베기와 가지치기 체험, 임업기계 장비 시연을 통해 숲가꾸기 사업의 효과를 널리 알리고 미래세대의 아이들에게 건강한 숲을 물려준다는 의미에서 개최됐다.
특히 숲가꾸기 체험 장소는 지난 2016년 신혼부부들이 나무를 심은 장소로 당시 참여했던 신혼부부들이 자녀와 함께 행사에 참여해 아이를 낳아 올바르게 키우듯이 나무 또한 숲가꾸기 과정을 통해 우량한 큰 나무로 키운다는 의미에서 선정했다.
자녀와 함께 참여한 한기정, 이금순 부부는 “부모의 손길이 많이 닿을수록 아이가 바르게 크는 것처럼 나무도 가지치기하며 가꿔야 옹이 없이 건강하고 곧은 나무로 자란다는 것을 알게 됐다”고 말했다.
임상섭 산림청장은 “나무를 심는 것만큼 숲의 생육 단계에 맞게 가꾸는 것도 매우 중요하다”며 “국민들이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는 가치 있고 건강한 숲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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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관광의 주역, 전국 관광두레 구성원 한자리에
지역관광의 주역, 전국 관광두레 구성원 한자리에
[아시아월드뉴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15일 서울 세빛섬 컨벤션홀에서 ‘2024 이음두레’를 개최했다.
이음두레는 전국 관광두레의 한 해 성과를 공유하고 우수 주민사업체와 관광두레 PD, 지자체를 대상으로 시상하는 자리로 올해는 유관기관 관계자 등 250여명이 참여했다.
2024년 관광두레 사업 유공으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은 △‘사람이 여행이다’라는 슬로건 아래 혁신적인 무장애 여행상품 등으로 지역관광 및 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주식회사아름다운동행’’ △청양의 특산품을 활용한 친환경 관광기념품을 만들고 다문화 가정의 여성들을 적극 고용해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주식회사이플아토’ △우수 관광두레 PD 1명), △우수 지자체 공무원 1명)이 수상했다.
한국관광공사 사장표창은 △숲속에서 요가와 명상을 하며 치유 받는 힐링여행 프로그램 운영 관광두레 ‘와나스타주식회사’, △순천 문화의 거리 전통 한옥에서 숙박 및 전통차 체험을 운영하는 관광두레 ‘다올재협동조합’, △우수 지자체 공무원 1명)이 수상했다.
아울러 올해 첫 회를 맞은 ‘2024 관광두레 청년 주민사업 아이디어 공모전’ 입상자에 대한 시상도 이어졌다.
대상은 △충북 제천의 향교를 활용한 20~30대 대상 역사체험 및 촌캉스 체험프로그램을 고안한 ‘낮과 밤이 다른 여행’, 최우수상은 △청양의 특산물인 청양고추를 활용한 특색 있는 청양고추빵 레시피 및 상품을 개발한 ‘어쩌다 로컬’ 이 수상했고 그 외 우수상과 장려상 등 총 20개 팀이 수상했다.
이어서 △관광두레 사업을 졸업한 후, 청년으로서 충북 괴산의 지역관광 콘텐츠를 확립해 가고 있는 ‘주식회사뭐하농’ △장관 표창을 받은 주민사업체 ‘주식회사아름다운동행’의 사례 발표를 통해 주민사업체로의 성장 과정, 지역협력을 통한 사업 확장 등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한국관광공사 권종술 관광기업지원실장은 “지역 관광을 이끄는 전국의 관광두레 구성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그간의 성과를 공유하고 축하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관광두레를 통한 지속가능한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4-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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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관리청, '국제공인 예방접종증명서 재발급' 온라인 신청 서비스 개시
질병관리본부(사진=PEDIEN)
[아시아월드뉴스] 질병관리청은 11월 15일부터 해외여행자들이 ‘정부24’를 통해 국제공인 예방접종증명서 재발급 온라인 신청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국제공인 예방접종증명서’는 특정 국가 입국 시에 요구받는 서류로서 황열, 콜레라에 대해 지정된 국제공인 예방접종기관에서 접종을 받은 해외여행자를 대상으로 발급하고 있다.
그간 국제공인 예방접종증명서를 분실·훼손되었거나, 개인정보가 변경되는 경우 등의 사유로 재발급이 필요한 경우에는 민원인이 국립검역소나 예방접종을 받은 기관을 직접 방문해 재발급 받아야 했다.
지영미 질병관리청장은 “금번 개시된 ‘국제공인예방접종증명서 재발급’ 온라인 서비스를 통해 현장 방문 없이 온라인으로 재발급을 신청한 후, 우편 또는 방문 수령이 가능하게 되어 매년 3천건 이상의 증명서 재발급 관련 국민편의가 제고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2024-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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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민간경력자 채용 면접시험 결과, 19일 → 14일 조기 공개
인사혁신처
[아시아월드뉴스] 인사혁신처가 오는 19일 공개 예정이었던 ‘2024년 5·7급 민간경력자 채용 면접시험’ 결과를 14일 조기 공개했다.
인사처는 14일 사이버국가고시센터 내부 정보에 비정상적인 방식으로 접근하려는 시도를 확인, 이를 차단했으나 응시자 혼란 예방을 위해 불가피하게 면접시험 결과를 조기 공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에 따라 민간경력자 채용 면접시험 결과는 14일 오후 10시 사이버국가고시센터를 통해 조기 공개됐다.
인사처는 이번 사례와 관련, 시스템상의 보안 취약점 등을 신속히 파악해 필요한 조치 등을 취할 계획이다.
아울러 최종 합격자 명단은 면접시험 합격자로부터 증빙서류를 제출받아 진위 여부를 검증한 후 다음달 30일 발표할 예정이다.
2024-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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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새로운 다발신경병증 희귀 치료제 허가
식품의약품안전처(사진=PEDIEN)
[아시아월드뉴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트랜스티레틴 가족성 아밀로이드성 다발신경병증 치료에 사용하는 siRNA 주사제 희귀의약품 ‘암부트라프리필드시린지주’을 11월 15일 허가했다고 밝혔다.
이 약은 1단계 또는 2단계 다발신경병증 환자에게 3개월에 1회 투여하며 주성분 부트리시란나트륨은 화학적으로 합성된 이중나선 구조의 siRNA로 간세포 내에서 TTR 단백질의 합성을 억제해 인체 내 비정상적인 아밀로이드 침착을 방지한다.
식약처는 앞으로도 규제과학 전문성을 바탕으로 안전성·효과성이 충분히 확인된 치료제를 신속하게 심사·허가해 환자의 치료 기회가 확대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2024-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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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APEC 정상회의 공식 엠블럼 발표
2025년 APEC 정상회의 공식 엠블럼 발표
[아시아월드뉴스] 2025년 APEC 정상회의 준비기획단은 11.14. 페루에서 열린 2024년 APEC 정상회의 외교·통상 장관 합동각료회의에서 2025년 APEC 정상회의 공식 엠블럼을 공개했다.
경주에서 열리는 2025년 APEC 정상회의 공식 엠블럼은 정상회의 주제와 중점과제를 상징하면서도 한국문화의 전통적인 아름다움을 보여줄 수 있도록 고안됐다.
2025년 APEC 정상회의 공식 엠블럼은 꽃에서 꽃으로 이동하며 생태계 번영에 기여하는 나비를 모티브로 해, 나비가 APEC 회원국 및 지역을 연결해 아태지역 경제협력 공동체를 번영시키고 나아가 나비의 날갯짓이 혁신과 변화를 일으킬 것이라는 상징을 담았다.
또한 오른쪽의 수막새는 한국문화의 전통적인 아름다움을 보여주면서 신라 천년의 미소로 APEC 회원국 및 지역의 한국 방문을 환영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2025년 APEC 정상회의 준비기획단은 엠블럼 개발을 위해 지난 8월 민간용역에 착수했으며 외부 전문가 자문회의와 2025년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정상회의 준비위원회 의결을 거쳐 선정했다.
이번에 발표한 엠블럼은 2025년 APEC 정상회의 공식행사 및 부대행사의 각종 홍보물에 활용될 예정이다.
2024-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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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가는 가을, 문화관광축제 홍보 기획전 개최
여행가는 가을, 문화관광축제 홍보 기획전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한국관광공사는 오는 16일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코엑스 동문 앞 잔디광장에서 ‘여행가는 가을, 문화관광축제 홍보 기획전’을 연다.
이번 홍보 기획전은 문화관광축제의 대표 먹거리와 캐릭터 등을 통해 각 축제의 독특한 매력을 국내외 관광객에게 선보이고자 마련됐다.
△김제지평선축제 △보성다향대축제 △여주오곡나루축제 △부산국제록페스티벌 △영주풍기인삼축제 △시흥갯골축제 등 각 홍보부스에서는 해당 축제, 지역 관광상품 등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을 뿐 아니라 직거래 장터와 연계해 현지 지역특산물을 직배송으로 받아볼 수 있다.
또한, 축제 대표 먹거리 시식과 전용 캐릭터를 활용한 페이스페인팅 등 다양한 체험 거리가 마련되어있다.
보성 녹돈불고기브리또, 여주 가지잡숴보새우 등 축제 대표 메뉴를 시식하고 축제 홍보부스를 둘러보는 미션을 완수한 방문객에게는 문화관광축제 기념품을 제공한다.
공사 김광식 지역관광육성팀장은 “이번 기획전을 통해 국내외 관광객에게 문화관광축제의 매력을 알리고 나아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문화체육관광부와 공사는 국민이 믿고 방문할 수 있는 축제 육성을 위해 65개의 문화관광축제를 지정해 콘텐츠 개발, 국내외 홍보 등 다방면의 지원 사업을 펼치고 있다.
2024-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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