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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정 의원 대표 발의 ‘평택지원 특별법’국방위 통과
사진 (의원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더불어민주당 김현정 국회의원이 대표발의한 주한미군기지 이전에 따른 평택시 등의 지원 등에 관한 특별법 개정안이 지난 24일 위원회 대안으로 반영돼 국회 국방위원회를 통과했다.평택지원특별법은 전국에 산재된 주한미군의 약 70%가 평택으로 집중됨에 따라 지역 발전을 돕고 국가 안보에 기여한 평택시민을 지원하기 위해 제정된 법안이다.이번에 통과된 개정안의 핵심은 올해 말 일몰을 앞두고 있던 현행법의 유효기간을 2030년까지 4년 더 연장하는 것이다.현재 평택시는 특별법에 근거해 다양한 지역 개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이번 법안이 본회의를 최종 통과하면 2030년까지 안정적인 국고보조금 확보가 가능해져 평택시의 숙원 사업과 시민을 위한 인프라 확충에 더욱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김현정 의원은 그동안 국정감사 등에서 국무조정실 등 관계 부처를 상대로 평택 지역 개발 사업의 연속성을 위해 법안 연장이 필수적임을 강하게 설득해왔다.특히 국무조정실장으로부터 '특별법 연장에 동감한다'는 긍정적인 답변을 이끌어 내며 이번 상임위 통과의 핵심적인 교두보를 마련했다는 평가다.김현정 의원은 "국가 안보를 위해 기꺼이 희생을 감수해 온 평택 시민들을 위한 지원은 계속 되어야 한다"며 "평택의 숙원 사업을 해결하고 시민들께 드린 약속을 지키는 결실로 이어져 매우 뜻깊다"고 밝혔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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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천년의 지혜’ 담은 예천도서관 개관
경상북도 교육청 (경상북도교육청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북교육청은 25일 경상북도교육청 예천도서관 개관식을 개최하고 ‘천년의 지혜, 인문학도서관 건립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에 개관한 예천도서관은 약 151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1887 부지에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건립됐다.도서관 앞 한천과 어우러진 예천도서관은 지역의 명소 회룡포를 형상화한 독특한 서가 디자인을 적용했으며 햇살이 가득한 친환경 공간으로 조성돼 예천군 원도심 활성화의 새로운 거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경북교육청은 ‘천년의 지혜, 인문학도서관 건립’ 이라는 정책 목표 아래 공공도서관 확충 사업을 활발하게 추진하고 있으며 이는 전국 17개 시도교육청 가운데에서도 단연 돋보이는 성과로 평가받고 있다.지난 11일 개관한 영양도서관과 예천도서관을 시작으로 영천도서관과 칠곡도서관은 올해 착공해 2027년 개관을 목표로 공사가 진행되고 있다.또한 포항도서관과 구미도서관은 건립을 위한 행정절차를 거쳐 사업이 추진되고 있으며 김천도서관과 봉화도서관은 문화체육관광부의 공공도서관 설립 타당성 사전평가 절차를 밟고 있다.아울러 경산도서관 이전 사업도 함께 추진 중이다.임종식 교육감은 “5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도서관 건립을 기다려준 예천 군민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천년의 지혜, 인문학도서관 건립’비전 아래 도내 어느 지역에서든 주민들이 수준 높은 교육 문화 인프라를 누릴 수 있도록 공공도서관 확충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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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제14회 산업안전보건위원회 개최
경상북도 교육청 (경상북도교육청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북교육청은 25일 본청 웅비관에서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한 근로환경 조성을 위해 ‘제14회 산업안전보건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산업안전보건위원회는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라 구성된 노사 협의기구로 사용자 측 대표인 배동인 부교육감과 근로자 측 대표인 김홍자 대표 등이 참여해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주요 정책과 현장의 안전 보건 사항을 심의 의결한다.이번 회의에서는 2026년 산업안전보건 및 중대재해 예방 기본 방향과 산업안전보건교육 계획 등 주요 안건이 심의됐으며 현업업무 종사자들의 작업 현장 안전 확보와 재해 예방을 위한 다양한 의견이 활발히 제시됐다.특히 제3대 근로자 대표가 새롭게 선출돼 위원회에 참여함에 따라 앞으로 현장의 목소리를 보다 적극적으로 반영하는 소통 창구로서의 역할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경북교육청은 위원회 논의가 형식적인 협의에 그치지 않고 현장에 실질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또한 급식실 시설관리 청소 등 현업업무 종사자의 작업환경 개선과 직결되는 위험요인을 중점적으로 발굴하고 개선하는 데 힘쓰고 있다.아울러 위험성 평가 실시 및 개선 조치, 작업환경 개선, 산업재해 발생 원인 분석과 재발 방지 대책 마련 등 근로자의 생명과 직결되는 핵심 사안을 중심으로 노사 간 협의를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배동인 부교육감은 “산업안전보건은 조직 운영의 기본이며 안전은 어떠한 경우에도 타협할 수 없는 가치”며 “노사가 함께 참여하는 위원회를 중심으로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안전보건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이어 “형식적인 논의에 그치지 않고 실질적인 협의와 실행을 통해 산업재해를 예방하고 안전한 근로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교육감동정 2026년 3월 25일 성장하는 나 조화로운 우리 함께 여는 미래 담당부서 소통협력관 자료문의 사무관 지상덕 담당자 신동수 총 1쪽 임종식 경북교육감은 26일 오후 2시 30분 부산광역시에 있는 원덤그랜드 부산에서 제107회 대한민국교육감협의회 총회에 참석한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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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2026년 경상북도소년체육대회 육상경기’ 개최
경북교육청, ‘2026년 경상북도소년체육대회 육상경기’ 개최 (경상북도교육청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북교육청이 주최하고 경상북도체육회가 주관하는 '2026년 경상북도소년체육대회 육상경기'23일부터 24일까지 이틀간 경산시에 있는 경산생활체육공원 시민운동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밝혔다.이번 대회에는 도내 139개 학교에서 379명의 초 중학생 선수들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겨뤘다.대회는 체육 영재를 조기에 발굴하고 엘리트 체육과 생활체육의 균형 있는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학생 선수들의 애향심과 애교심을 높이는 의미도 담고 있다.특히 이번 대회는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출전 선수 선발전을 겸해 열렸다.경북교육청은 지난 제54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육상 종목에서 금메달 9개를 포함해 총 24개의 메달을 획득하며 전국 최상위권의 실력을 보여준 바 있다.임종식 교육감은 "이번 대회를 통해 학생 선수들이 자신의 역량을 마음껏 발휘하고 스포츠를 통해 건강한 인성과 도전 정신을 기를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학교체육 활성화와 체육 인재 육성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한편 경북교육청은 앞으로도 다양한 학생 체육대회와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건강한 신체와 바른 인성을 함께 기를 수 있는 학교체육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또한 학교 운동부 운영 지원과 체육 인재 발굴 육성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학생들이 스포츠를 통해 꿈과 끼를 마음껏 펼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갈 방침이다.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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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봄을 맞아 저렴하게 제철 수산물을 즐겨보세요!
국민 실속 고등어 관련 홍보 포스터
[아시아월드뉴스] 해양수산부는 최근 중동 상황에 따른 물가 상승에 대응하여 물가 안정을 도모하고 ‘수산인의 날’을 계기로 봄철 제철 수산물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대한민국 수산대전-수산인의 날 특별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3월 25일부터 4월 12일까지 19일 동안 마트, 온라인몰 등 전국 56개 판매처*에서 진행되며, 소비자는 최대 50%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수산물을 구매할 수 있다. 할인 대상 품목은 대중성 어종과 김, 전복 등 소비자 선호도가 높고 소비 촉진이 필요한 수산물이다.특히, 최근 고등어 가격 상승으로 국민이 체감하는 물가 부담이 커짐에 따라, 이번 행사에서는 300g 내외의 ‘국민 실속 고등어’를 별도로 구성하여소비자들이 더욱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행사 장소와 행사 기간 등 자세한 내용은 대한민국 수산대전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한편, 해양수산부는 이번 행사에서 할인율 등이 제대로 적용될 수 있도록 소비자단체 등 관계기관과 함께 행사 전후로 가격을 점검하는 등 철저히 관리할 계획이다.김성범 해양수산부 장관 직무대행은 “이번 행사를 통해 최근 중동 상황 등으로 인한 물가 상승에 대응하고 국민의 생활물가 부담을 완화하고자 한다.”라며, “특히 ‘국민 실속 고등어’와 봄철 제철 수산물 소비 확대를 통해 소비자들이 합리적인 가격으로 우리 수산물을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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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극행정으로 지역을 바꾼다 주민 삶의 질 높인 우수 지방정부 선정
[아시아월드뉴스] 행정안전부는 243개 지방정부를 대상으로 실시한 ‘2025년 지방정부 적극행정 종합평가’ 결과를 발표했다.평가 결과, 경상남도와 안양시, 하동군, 서울 중구가 최우수 기관의 영예를 안았으며, 주민 체감 성과가 뛰어난 총 73개 지방정부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이번 평가는 시·도, 시, 군, 구 4개 평가군으로 나누어 제도 개선 노력, 이행 성과, 체감도 등 5개 항목 18개 세부 지표를 정밀하게 분석했다.특히 올해부터는 전년 대비 실적이 크게 향상된 지방정부에 대한 포상을 신설했다. 시·도, 시, 군, 구별 1개 기관을 선정하여 포상함으로써 모든 지방정부가 적극행정 추진에 보다 적극적인 관심을 갖도록 유도할 계획이다.행정안전부는 우수기관에 대통령·국무총리·행정안전부장관 표창을 수여하고, 모범 사례를 전국으로 확산하여 행정 서비스의 질을 한 단계 높일 계획이다.아울러, 평가 결과가 다소 미흡한 기관에는 민간 전문가의 자문을 통한 맞춤형 역량 강화 지원책을 제공한다.김민재 차관은 “국민주권 정부의 성패는 주민이 실질적으로 체감하는 성과를 얼마나 창출하느냐에 달려 있다”라며, 공직자의 적극행정 노력이 지역 주민의 행복과 안전이라는 결실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방정부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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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히로시마현 청소년과 글로벌 교육교류 실시
경상북도 교육청 (경상북도교육청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북교육청은 경상북도와 일본 히로시마현과 함께 양 지역 청소년의 상호 교류를 통해 세계시민의식을 함양하고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경상북도-히로시마현 청소년 교류사업’을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경북교육청과 경북도청, 히로시마현청이 협력해 추진하는 청소년 교류 프로그램으로 경북교육청은 학교 방문과 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맡고 경북도청과 히로시마현청은 방한단 체류 지원과 문화교류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한다.히로시마현 소재 고등학생 10명과 인솔 교사 2명으로 구성된 방한단은 23일 입국해 28일까지 5박 6일 일정으로 경북 지역 학교 방문과 교육시설 체험, 문화 탐방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한다.24일에는 안동을 방문해 하회마을을 탐방하며 한국 전통문화를 체험하고 경북교육청 체험형 교육시설인 안동수학체험센터를 견학한다.이어 영주 선비세상에서 유교문화와 전통문화를 체험하며 한국 문화에 대한 이해를 넓힐 예정이다.25일에는 포항여자고등학교를 방문해 학교 견학과 한국어 일본어 언어 교환을 중심으로 한 문화교류 활동을 진행한다.이후 포스텍을 방문해 지역의 우수 교육 인프라를 살펴보고 경주로 이동해 주요 문화유산을 탐방하며 한국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한다.26일에는 경주여자고등학교를 방문해 학교 인사이트 투어와 미술 활동을 통한 교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경상북도교육청 발명인공지능교육원을 찾아 경주여고 학생들과 함께 K-EDU의 교육 프로그램을 체험한다.저녁에는 경주여자고등학교 학생 가정에서 홈스테이를 진행하며 한국 가정문화와 일상생활을 직접 경험할 예정이다.이후 방한단은 경주와 대구 지역의 문화유산을 탐방하며 다양한 문화 체험을 이어간 뒤 28일 출국한다.한 히로시마현 학생은 “한국 드라마를 좋아해 한국에 관심을 갖게 됐고 1년째 한국어를 공부하고 있다”며 “한국 친구들과 홈스테이를 하면서 애니메이션 이야기를 한국어로 나눌 수 있을 것 같아 매우 기대된다”고 소감을 전했다.임종식 교육감은 “일본은 우리와 지리적으로 가까운 이웃 국가로 경제와 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긴밀한 관계를 이어오고 있다”며 “이번 교류를 통해 양 지역 학생들이 서로의 문화와 교육을 이해하고 소통하며 세계시민으로 성장하는 소중한 경험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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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유․초등 인사업무 담당 교육전문직원 역량 강화 연수 개최
경상북도 교육청 (경상북도교육청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북교육청은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간 포항시에 있는 라한호텔 포항에서 도내 22개 교육지원청 유 초등 인사업무 담당 교육전문직원 60여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연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연수는 인사이동 이후 담당자들의 인사 실무 역량을 높이고 개정된 지침과 규정이 현장에 안정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연수는 인사업무 담당 교육전문직원의 역할과 자세 인사 법규와 근무성적평정 업무 복무 관리와 승진 자격 업무 상훈 징계 교육활동 보호 업무 등 인사관리 핵심 분야를 중심으로 진행됐다.특히 교원 인사 규정과 인사업무 처리 방법에 대한 설명과 질의응답, 소통의 시간을 통해 실제 사례를 공유하고 실무 적용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또한 2026 교육공무원 인사 실무 장학 자료를 활용해 NEIS 인사 기록 업무 처리 방법 등을 안내하며 인사업무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경북교육청은 이번 연수를 통해 인사 관련 제도와 절차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업무 처리의 정확성과 일관성을 강화함으로써, 교육 현장의 안정적인 인사 운영과 담당자 간 협업 강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임종식 교육감은 “학교 현장의 안정적인 교육활동을 뒷받침하기 위해서는 공정하고 체계적인 인사 운영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인사 담당자들의 전문성을 높이고 현장과의 긴밀한 소통을 통해 신뢰받는 인사 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교육감동정 2026년 3월 24일 성장하는 나 조화로운 우리 함께 여는 미래 담당부서 소통협력관 자료문의 사무관 지상덕 담당자 신동수 총 1쪽 임종식 경북교육감은 25일 10시 30분 의성군에 있는 의성교육지원청에서 3월 4주차 ‘소통대길 톡’행사에 참석한다.오후 2시 예천군에 있는 예천교육지원청에서 ‘예천교육지원청 및 예천도서관 개청식’에 참석한다.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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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2026학년도 상반기 중등 교감 역량 강화 연수 개최
경상북도 교육청 (경상북도교육청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북교육청은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간 경주시에 있는 더케이호텔경주에서 도내 중등 교감 350여명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상반기 중등 교감 역량 강화 연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연수는 2026년도 상반기 경북교육 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급변하는 교육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학교 운영 역량을 강화하는 한편 교감 간 협력적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학교 현장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연수는 ‘AI와의 동행으로 함께 여는 미래 교육’을 주제로 진행됐다.2022개정 교육과정의 본격적인 운영과 고교학점제 정착, AI 디지털교과서 도입 등 빠르게 변화하는 교육환경에 대응해 교감의 미래 교육역량을 강화하고 AI 시대에 맞는 학교 지원 체제를 구축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특히 이번 연수에서는 AI 기반 교육환경 변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학교 현장에서의 효과적인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특강과 사례 공유가 진행됐다.또한 학교폭력 예방 교육,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 구축, 관리자가 알아야 할 기록 관리 등 학교 현장에서 필요한 주제를 중심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해 교감의 실무 역량을 높였다.이와 함께 2026년도 상반기 중등교육 주요 정책을 공유하고 학교 간 협력을 통해 업무에 대한 상호 이해를 높이는 시간도 마련됐다.아울러 ‘교육감에게 묻고 교육의 미래를 듣다’를 주제로 한 교육감과의 소통 시간에서는 다양한 중등교육 정책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며 학교 현장의 목소리를 공유하고 경북교육의 미래 방향을 함께 모색했다.임종식 교육감은 “미래 교육의 핵심은 기술과 인간의 조화로운 공존에 있다”며 “‘AI와의 동행’ 이 우리 아이들의 든든한 교육적 동반자가 될 수 있도록 학교 현장의 변화를 이끄는 교감 선생님들이 혁신의 주역이 되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경북교육청은 교육의 본질에 집중하면서 학교 현장이 미래 교육을 안정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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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팰리세이드 전동시트 관련 결함 등에 대한 자발적 시정조치
[아시아월드뉴스] 국토교통부는 현대자동차㈜, 기아㈜, 케이지모빌리티㈜, 비엠더블유코리아㈜에서 제작·수입·판매한 24개 차종 408,942대에서 제작 결함이 발견되어 자발적으로 시정조치한다고 밝혔다.우선, 최근 발생한 전동시트 관련 사고와 관련하여 현대자동차㈜는 팰리세이드 등 2개 차종 57,987대의 2열, 3열 전동시트 제어기 소프트웨어 설계 미흡으로 인해 탑승자나 사물과의 접촉을 감지하지 못해 안전에 지장을 줄 가능성으로 3월 20일부터 OTA*를 통한 시정조치를 진행하고 있다.금번 리콜에 따라 전동시트가 접히는 기능의 해제를 보다 쉽게하고, 기능 작동 시 접촉 감지 구간을 확대하는 등의 개선이 이루어지며, 주요 개선사항은 아래와 같다.또한, 추가적인 안전성 강화를 위한 전동시트 작동 방법 개선도 검토 중이다.개선 사항이 확정되면, 추가 리콜이 진행 될 계획이며, 국토부는 리콜 과정, 보완 여부 등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할 예정이다.이 밖에도 4개 제작사 24개 차종에서 제작 결함이 발견되어 시정조치를 진행한다.① 카니발 201,841대는 저압연료라인 설계 미흡으로 인해 연료가 누유되어 주행중 시동꺼짐 및 화재가 발생할 가능성으로 3월 25일부터 시정조치에 들어간다.② 팰리세이드 등 2개 차종 41,143대는 3열 좌측 안전띠 버클 배선 설계 미흡으로 안전띠가 체결되지 않아도 경고장치가 작동하지 않는 안전기준 부적합으로 4월 10일부터 시정조치에 들어간다.③ 토레스 등 3개 차종 78,293대는 냉각팬 저항 코일의 열적 부하 및 과열로 화재 발생 가능성으로 3월 16일부터 시정조치를 진행하고 있다.④ BMW 520i 등 18개 차종 29,678대는 에어컨 배선 설계 미흡으로 에어컨 필터 교체 과정에서 배선이 손상되어 단락이 발생할 경우 이로 인한 화재 발생 가능성으로 3월 24일부터 시정조치에 들어간다.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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