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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1분기 안전신문고로 122만건 위험요인 개선
2023년 1분기 안전신문고로 122만건 위험요인 개선
[AANEWS] 행정안전부는 안전신문고를 통해 2023년 1분기에 총 151만 여건의 안전신고가 접수됐고 이 중에 122만 여건의 위험요인이 개선됐다고 밝혔다.
안전신문고는 국민 누구나 생활 속 안전 위험요인을 사진이나 동영상으로 찍어 쉽게 신고할 수 있는 방식으로 누리집 또는 앱을 통해 신고가 가능하다.
신고가 접수되면 행정안전부에서 처리기관을 지정해 신속히 처리하도록 통보한 후 결과를 신고인에게 문자메시지 등으로 알려준다.
2023년 1분기 안전신문고에 접수된 전체 신고현황을 분석해 보면, 신고자 41만명이 참여했으며 전년 같은 기간과 비교해서 8만명이 증가했다.
신고 건수는 총 151만 여건으로 전년 같은 기간 대비 38만 여건 증가했으며 일평균 16,791건의 신고가 접수됐다.
행안부는 그간 생활불편신고 통합, 소방안전 전용창구 신설 등 신고기능을 적극적으로 확대해 신고접수도 지속 증가해왔다.
그에 따라 3월 접수 건수는 57만여 건으로 월기준 역대 최대 건수가 접수되기도 했다.
신고 분야를 보면, 불법주정차 신고가 98만 건으로 가장 많고 도로·시설 파손 등 안전신고가 38만 건, 생활불편신고 15만 건, 코로나19 신고 0.1만 건 순으로 나타났다.
안전신문고에 접수된 분야별 신고를 상세히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불법주정차 신고는 총 98만여 건으로 횡단보도 신고가 전체 신고의 26.0%로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했으며 다음은 장애인전용구역 신고로 전체 신고의 15.7%를 차지했다.
안전신고는 총 38만 건이 접수됐으며 이 중 교통위반 신고가 총 19만건, 도로·시설 파손과 노후 교량 붕괴 위험 등 기반 시설 위험 신고가 총 9만 건으로 25.1%를 차지했다.
생활불편신고는 총 15만여 건으로 나타났는데, 불법 광고물, 반려동물 불편, 소음·악취, 불량·무허가 식품 등 일상 생활 속 불편사항 순으로 신고가 많았다.
특히 1분기에는 해빙기 포트홀, 낙석, 균열 등 도로·시설물 파손, 개학기 어린이보호구역 불법주정차, 산불·화재 관련 신고가 지속적으로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앞으로도 행정안전부는 주기적으로 안전신문고 운영결과를 분석해 공개하고 집중신고기간을 운영해 안전신고를 활성화 해나갈 계획이다.
특히 재난이나 심각한 피해를 예방하는데 공로가 탁월한 안전신고는 올해부터 포상금을 상향 지급하고 집중신고기간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운영해 안전 신고의 예방 효과와 질적 수준을 높일 계획이다.
올해 장마가 시작됨에 따라 도시침수 예방을 위해 지난 6월 26일부터 ‘빗물받이 막힘 집중신고’ 기간을 운영하고 있으며 오는 7월부터 8월까지는 풍수해, 물놀이·수난사고 폭염과 관련한 여름철 안전위험요인 집중신고기간을 운영한다.
조상명 안전정책실장은 “안전신고는 국민이 참여하는 대표적인 안전관리 수단”이라고 강조하면서 “우리 모두의 안전한 일상을 만들기 위해 국민께서도 안전위험요인을 발견하면 안전신문고에 즉시 신고해달라”고 당부했다.
2023-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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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명피해 최소화를 목표로 여름철 풍수해 분야별 대책 중점 추진
행정안전부
[AANEWS] 행정안전부는 극한강우가 빈번하게 발생하는 최근의 기상 특성을 고려하고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여름철 풍수해 분야별 대책을 마련해 중점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여름철 인명피해를 줄이기 위해 인명피해 우려지역의 예찰과 대피 체계를 정비하고 위험지역에 대한 사전통제와 대국민 홍보를 강화한다.
반지하주택구역 등 5,600개소를 인명피해 우려지역으로 지정해, 사전 예찰과 대피 작동체계를 확인하고 정비했으며 반지하주택구역 세대 중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대피 조력자를 1:1 매칭해 대피역량을 강화했다.
또한, 경찰과 사전협의해 자체 통제기준에 따라 위험지역을 선제적으로 통제할 수 있도록 하고 침수취약도로 둔치주차장 등에 자동차단시설을 설치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아울러 위험 상황 시 국민이 함께 행동할 수 있도록 기관별 가용매체를 활용해 영상·이미지 등 위험시 국민행동요령과 주요 시책 등을 홍보하고 있다.
2022년 집중호우와 태풍 등으로 전국적으로 5,640곳의 피해가 발생해, 총 1조 3,243억원의 복구사업비가 투입되어 공사 중에 있다.
자치단체 등 복구사업 시행청의 노력으로 소규모 사업은 대부분 복구 완료했고 대규모 사업도 2024년까지 마무리를 목표로 정상 추진 중이다.
피해복구의 시급성을 감안하면 신속성이 최우선이나, 대규모 피해 지역의 경우 재발 방지를 위한 항구적 복구가 중요하므로 위험요인을 근원적으로 해소하기 위한 설계와 행정절차 이행에 장기간 소요가 불가피하다.
행정안전부는 이러한 행정절차를 단축하기 위해 일반 건설사업과는 달리 복구사업에 한해 긴급경쟁입찰 등의 다양한 제도를 운영 중이다.
이와 더불어, 행정절차 간소화를 위해 추가적인 개선방안을 발굴하고 관계기관과 긴밀히 소통하고 있다.
미준공 사업장에 대해서는 주요공정과 취약구간을 우선 시공하고 방수포와 마대쌓기 등 안전시설을 보강하도록 해 국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있다.
또한, 복구사업장별로 시행청과 공사장 간 비상연락체계를 구축하고 호우 등 기상특보 시에는 비상근무를 실시하는 한편 현장에 수방자재·장비 배치와 예찰활동을 강화하도록 했으며 인명피해 우려지역은 전담공무원과 담당자를 지정해 위험상황 발생 시 즉각 대피 조치하도록 했다.
전국 저수지·댐에 대해서는 관리기관별 자체점검, 중앙합동점검 등을 통해 점검해 왔으며 지적사항에 대해 우기 전에 조치토록 하고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있다.
안전등급 D·E등급 저수지 중 마을과 인접한 저수지에 대해 사전대피, 순찰 강화 등 위기단계별 대응토록 했으며 시·도와 합동으로 인명피해 우려가 높은 저수지를 대상으로 시설물 관리실태, 사전대피 방안 등에 대해 점검 할 계획이다.
또한, 매년 국비 지원을 통해 지속적으로 재해위험저수지를 정비하고 있으며 하류부에 주택 등이 위치해 인명피해 우려가 높은 저수지는 신속한 주민대피를 위해 계측경보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정부는 과거 침수상황 등을 고려해 인명피해 위험성이 있는 곳을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로 지정해, 재해예방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행정안전부는 2022년 10월부터 지자체, 전문가와 함께 ‘취약지구발굴단’을 구성·운영해 침수위험이 높은 지역 222개소를 조사·발굴하고 올해 초부터 지자체에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로 지정토록 권고해 관리 중에 있다.
해당 지역에 대해서는 침수위험 시 자체 통제기준에 따라 인력과 시설을 활용해 선제적으로 위험지역을 통제하고 사전대피의 현장 작동성 강화를 위해 체크리스트를 활용해 상황발생 시 신속하게 대피하도록 조치했다.
이한경 재난관리실장은 “극한기상 현상이 빈발하고 있고 풍수해로 인한 위험성은 나날이 높아지고 있어 재난에 대한 준비를 과하다 싶게 할 필요성이 있다”며 “특히 인명피해 우려지역에 대한 예찰, 조기 예·경보, 사전통제와 사전대피 등 선제적 대응이 현장에서 작동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해 인명피해가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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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합동 장애탐지체계 구축, 장애 징후 신속 대처
부처합동 장애탐지체계 구축, 장애 징후 신속 대처
[AANEWS] 오는 7월부터 부처 합동 사이버안전센터 내 장애탐지체계를 구축해 통신장비와 운영서버 등 6개 부처 체계 전반에 대한 장애 징후를 사전에 알고 신속 대처가 가능해진다.
인사혁신처는 세종컨벤션센터에 위치한 ‘부처합동 사이버안전센터’를 공동 활용하는 6개 부처를 대상으로 장애탐지서비스를 처음 제공한다고 28일 밝혔다.
디지털 전환에 따른 장애관리의 중요성이 높아짐에도 대부분 부처에서 예산 및 운영인력 부족으로 추진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에서 인사처가 지난 2021년 개소한 부처합동 사이버안전센터 내 ‘장애탐지체계’를 자체 개발, 오는 7월부터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무료로 사용 가능한 공개 소프트웨어를 활용하고 외부 지원 없이 사이버안전센터 담당 공무원이 ‘장애탐지체계’를 자체 개발, 개발비가 전혀 들지 않았다는데 의미가 있다.
앞으로 부처합동 사이버안전센터를 공동 활용하고 있는 6개 부처는 1년 365일 24시간 장애관리가 가능해졌으며 자체 개발과 보안관제와의 통합 운영 등을 통해 개발비 및 운영비 최소 12억원 이상을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분석됐다.
인사처는 앞서 지난 2021년 10월 다수 부처가 인력과 공간, 시설, 장비를 함께 사용하는 ‘부처합동 사이버안전센터’ 운영을 주관하고 부처간 업무 분담으로 중복업무 수행을 최소화해 핵심 업무에 집중할 수 있는 근무 여건을 조성한 바 있다.
금번 장애관제 구축 및 운영에 대한 전문성을 확보한 인사처는 24시간 체계 점검을 통해 장애 징후를 사전에 파악, 장애 발생과 동시에 원인 및 시작 지점 등의 파악이 가능해져 대국민 서비스 중단을 최소화할 수 있게 됐다.
통신장비와 운영서버, 서비스 등 정보통신기술 기반시설 및 업무 서비스 운영 상태 정보를 실시간 수집, 시각화해 6개 부처 정보체계의 운용 상태를 체계적이고 직관적으로 파악해 장애 징후를 사전에 알고 신속 대처하는 방식이다.
이번 체계를 직접 구축한 정보화담당관실 조석상 주무관은 “체계 장애가 행정업무 중단으로 이어지는 현실이 늘 안타까웠고 24시간 운영되는 사이버안전센터에서 장애를 함께 탐지하면 행정서비스 중단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겠다는 생각으로 직접 개발을 시작했다”고 전했다.
이어 “개발과정 중 공개된 자료도 부족하고 정확성도 떨어져 많은 시행착오가 있었지만 사이버안전센터 공동활용 부처의 도움으로 1년 만에 개발을 완료할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
인사처는 지난 5월 1단계 개발을 완료하고 오는 7월부터 6개 부처 주요 체계에 적용, 향후 단계적으로 통신장비와 보안장비 등 전체 체계으로 적용 범위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와 함께 공개 소프트웨어를 활용한 장애탐지 체계 구축을 희망하는 기관에 대해 체계 구축 및 운영과 관련한 비법을 적극적으로 공유할 계획이다.
이정민 기획조정관은 “체계장애로 인한 공직사회 업무 마비는 국민에 대한 서비스 중단을 의미하기에 365일 24시간 장애 탐지는 매우 큰 의미”며 “앞으로 보다 다양한 분야에서 부처간 협업과 업무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적극행정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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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2023년 기록물관리 담당자 역량강화 직무연수 실시
인천광역시교육청, 2023년 기록물관리 담당자 역량강화 직무연수 실시
[AANEWS]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7일 시교육청 대회의실에서 관내 직속기관 및 고등, 특수학교의 기록물관리 담당자를 대상으로 업무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으로 기록물관리의 중요성과 원문정보공개 사례 등을 공유하고 특별히 학교현장에서 기록물관리 업무 시 궁금했던 사항에 대해 질의 답변을 통해 담당자의 이해를 돕고 업무역량을 강화시킬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기록물관리 역량강화 연수를 통해 기록물관리 및 정보공개 제도의 전문성을 향상해 학부모와 시민에게 인천교육에 대한 공감대를 확대하고 교육행정의 투명성을 전파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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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2023 특수학교 고교학점제 운영 연수 실시
인천광역시교육청, 2023 특수학교 고교학점제 운영 연수 실시
[AANEWS]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7일 시교육청 대회의실에서 인천 관내 공사립 특수학교 교사를 대상으로 2023 특수학교 고교학점제 운영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2022 개정 특수교육 교육과정에 맞추어 특수학교 고교학점제 운영에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기획됐으며 교육부 서지영 연구사를 강사로 초청해 고교학점제 개요 특수학교 고교학점제 추진 방향 특수학교 고교학점제 운영 주요 사항 단위학교 운영 준비사항에 관한 내용으로 진행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2023 특수학교 고교학점제 운영 연수가 특수학교 고교학점제 운영에 대한 이해와 내실화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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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인천유나이티드FC와 업무협약 체결
인천광역시교육청, 인천유나이티드FC와 업무협약 체결
[AANEWS]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7일 인천유나이티드FC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고등학교 학교스포츠클럽 축구대회 활성화를 위해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주요 내용은 인천유나이티드가 20년간 진행해온 중학생 대상 미들스타 축구 리그를 고등학생까지 참여를 확대해 ‘2023년 교육감배 하이스타리그’를 개최해, 대학 입학과 취업 준비 등으로 스트레스를 받는 고등학생들에게 체육활동에 참여하는 기회를 제공해, 심리·정서 사회성, 신체 건강을 회복하고자 기획됐다.
인천유나이티드 전달수 대표는 “우리 구단은 중학생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미들스타리그를 2004년부터 개최했고 이제는 고등학생들의 무대인 하이스타리그ᄁᆞ지 확대해 축구라는 매개체로 인천의 학생들이 건전하고 즐거운 문화를 누릴 수 있도록 구단이 앞장서 노력할 것”이라며 “올해부터는 하이스타리그로 확대 개최될 수 있도록 지원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이번 업무협약은 민관이 협력해 학생들에게 다양한 체육활동을 제공하는 전기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학교스포츠클럽 및 축구 경기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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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사회정서학습 프로그램 개발 보급
인천광역시교육청, 사회정서학습 프로그램 개발 보급
[AANEWS] 인천광역시교육청은 교육과정 내에서 학생 삶의 기본인 사회성과 정서 관리 역량 강화를 돕기 위해 ‘인천형 사회정서학습’프로그램을 개발해 보급한다고 28일 밝혔다.
사회정서학습이란, 학생이 자기감정을 이해하고 관리하며 다른 사람에게 공감할 수 있고 나아가 건강한 자기 정체성을 확립해 개인과 집단을 책임감 있게 돌볼 수 있는 지식, 기술, 태도를 습득하고 적용하는 과정이다.
학생들은 코로나19로 인해 여전히 우울과 불안을 겪으며 사회성과 정서 관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에 시교육청은 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사회성과 정서 관리 역량을 키우기 위해 초·중·고용 사회정서학습 프로그램과 인공지능 도구를 활용한 학생 맞춤형 프로그램를 개발하고 있다.
사회정서학습 프로그램은 지난 4월 구성된 현장지원단을 중심으로 전남대학교 김현구 교수, 김현수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한국교육과정평가원 우연경 부연구위원 등 전문가 자문단의 협조로 개발 중이며 8월 중 교육청 홈페이지, 유튜브 채널을 통해 학생, 교사, 학부모가 함께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도성훈 교육감은 “공교육을 통한 학생 성공 지원을 위해 학생의 발달 단계에 맞는 인천형 사회정서학습 프로그램과 개별 맞춤형 지원이 가능한 인공지능 도구 활용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것은 의미 있는 일”이라며 “학생들이 자기 효능감을 높이고 긍정적인 정서를 유지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것이다”고 말했다.
2023-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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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장마철 학교 및 유치원 급식 식중독 예방 총력
인천광역시교육청, 장마철 학교 및 유치원 급식 식중독 예방 총력
[AANEWS] 인천광역시교육청은 고온다습한 장마철로 접어들어 식중독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학교 및 유치원에 대한 급식 위생점검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시교육청과 교육지원청에서는 6월 30일까지 관내 학교 35교 및 유치원 19개원의 현장을 방문해 급식 조리과정 및 시설 등을 점검할 예정이다.
이번 점검에서는 급식 종사자의 개인위생, 작업위생 및 시설관리 사항 등을 확인해 식중독의 원인을 사전에 차단하고 식중독 발생 시 담당자의 임무 및 대처요령 숙지 여부와 함께 식중독 비상대책반 수립 여부도 확인한다.
김기춘 체육건강교육과장은 “식중독 예방을 위한 사전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각급 학교 및 유치원의 위생관리 능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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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지역사회 유관기관과 협력 강화로 학생봉사활동 활성화 박차
인천광역시교육청, 지역사회 유관기관과 협력 강화로 학생봉사활동 활성화 박차
[AANEWS] 인천광역시교육청은 학생봉사활동을 활성화하기 위해 인천광역시자원봉사센터, 인천광역시청소년활동진흥센터, 인천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 등 지역사회 봉사활동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한다고 26일 밝혔다.
학생봉사활동은 지난 2019년 발표된 대입공정성 강화 방안의 일환으로 정규교육과정 외 봉사활동 실적을 대입에 반영하지 않게 된 이후 꾸준히 줄어들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시교육청에서는 그동안 지역사회 봉사활동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찾아가는 학생봉사활동 소양교육, 학생봉사활동 Q&A 자료집 제작 및 보급, 교원 역량강화 연수 등을 추진하면서 학생봉사활동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왔다.
지난 26일 인천 관내 학생봉사활동 유관기관 담당자들이 참여한 협의회에서는 나눔과 배려의 봉사정신을 함양할 수 있도록 ‘학교로 찾아가는 학생봉사활동’ 프로그램을 구안, 적용하는 방안에 대해 구체적인 논의가 있었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실천 중심의 학생봉사활동이 내실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지역사회 봉사활동 유관기관의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한 찾아가는 학생봉사활동 프로그램이 필요하다”고 하면서 “학생봉사활동 활성화를 위해 교육청과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시교육청은 지역사회 유관기관과의 추가적인 협의를 거쳐 2023학년도 하반기 찾아가는 학생봉사활동 프로그램 현장 적용을 검토해 학교로 지원할 예정이라 밝혔다.
2023-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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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질인증 숙소로 떠나는 기차여행, 할인받고 편하게 떠나세요
품질인증 숙소로 떠나는 기차여행, 할인받고 편하게 떠나세요
[AANEWS]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6월 28일부터 코레일관광개발과 함께 한국관광 품질인증업소 숙박 여행상품을 출시한다.
한국관광 품질인증이란 숙박업을 포함한 주요 관광접점을 대상으로 문체부와 공사에서 신뢰할 수 있는 품질기준을 제시해 관광객에게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업소의 정보를 제공하는 국가인증제도이다.
이번에 출시하는 여행상품은 총 5개 코스로 부산, 강릉, 군산, 여수에 소재한 인증 업소를 포함해 1박 2일 일정으로 운영되며 품질인증업소 숙박료, 왕복 KTX 요금뿐만 아니라 현지 교통비, 입장료를 포함한 일체의 경비가 포함되어 있다.
품질인증 여행상품은 코레일관광개발 누리집에서 예약가능하며 여행상품과 일정에 따라 20만원 초반에서 30만원 중반대로 구성된다.
출시 기념으로 1인당 최대 3만원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예약과 이용기간은 11월 30일까지이다.
쿠폰 소진 시 정상가로 운영될 예정이니 여행 계획이 있다면 서두르는 것이 좋다.
한국관광 품질인증제 및 인증업소에 대한 추가 정보는 공사 ‘대한민국 구석구석’ 누리집 내 ‘한국관광 품질인증’ 테마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국관광공사 주성희 관광인증센터장은 “코레일관광개발과 협업해 출시하는 이번 숙박 여행상품이 소비자들에게 여행경비 등의 부담을 덜고 검증된 숙소에서 머무는 경험을 통해 국내 패키지여행 상품에 대한 인식을 전환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3-06-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