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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청년 맞춤형 보금자리 5곳 조성된다
지역청년 맞춤형 보금자리 5곳 조성된다
[AANEWS] 행정안전부는 청년마을이 조성된 지자체를 대상으로 시행한 ‘2023년 청년마을 공유주거 조성사업’ 공모를 통해 최종 5개 지자체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선정된 지자체는 강원도 홍천군, 충청북도 보은군, 경상북도 경주시, 경상남도 의령군, 경상남도 함양군 등 5곳이며 서면심사와 현지실사 등을 거쳐 선정됐다.
청년마을 공유주거 조성사업은 ‘청년마을 사업’ 참여 후 이주하고 싶어도 주거공간이 없어 지역 정착이 어렵다는 청년들의 의견을 반영해, 2022년 이주청년 정착지원을 위해 처음 시행됐다.
청년마을 공유주거 사업은 지난해 강원도 영월군, 경상북도 영덕군, 전라남도 강진군 등 3곳에 처음으로 마련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
올해 추진되는 공유주거 조성사업은 기획단계에서부터 지역청년들이 주도적인 역할을 맡아 일하고 싶고 살고 싶은 지역맞춤형 청년친화 공간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총 사업비 100억원 규모로 진행되며 개소당 20억원이 지원된다.
선정된 지역의 주요내용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경남 함양군 청년마을인 ‘고마워 할매’는 주거공간 해결로 함양 지역살이를 희망하는 청년들의 안정적인 정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고마워 할매’는 도시청년들이 할머니와 함께하는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에 흥미를 느끼고 취업, 창업을 희망했지만, 주거공간이 부족해 어려움을 겪어왔다.
강원 홍천군에서 촌캉스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청년마을 ‘와썹타운’은 외지청년을 지역의 생활인구로 발전시켜 왔다 이번 공유주거 사업으로 외지 청년의 거주문제 해결뿐 아니라 지역주민과 상생해 활동할 수 있는 거점공간으로 마련해 프로그램을 더욱 발전시킬 계획이라고 전했다.
충북 보은군 ‘라이더타운 회인’은 회인면 피반령이 전국에서도 손꼽히는 라이딩 코스인 점에 착안해 회인면을 동호인들의 성지로 탈바꿈시켜 나가고 있다.
이번 사업을 통해 청년들이 스쳐 지나가는 곳이 아닌 머무를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해 나갈 예정이다.
선정된 지자체는 올해부터 조성사업을 시작해 2025년에 ‘청년마을 공유주거’ 완공과 운영을 목표하고 있으며 공유주거의 조성으로 청년주거 부족 해결과 지역 활력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지역에 정착하려는 청년들이 최소한의 비용으로 거주할 수 있도록 지자체와 협의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훈 지방자치균형발전실장은 “이번에 선정된 5개 공유주거 조성지는 단순 숙소가 아닌 사무공간, 열린 주방, 취미·문화시설 등으로 조성해 청년친화공간으로 조성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며 “청년마을 공유주거 사업 등을 통해 청년들이 지역에 잘 정착할 수 있도록 지자체와 함께 아낌없는 지원을 할 것이다”고 말했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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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관이 함께 글로벌 재난안전산업 시장 진출한다
민·관이 함께 글로벌 재난안전산업 시장 진출한다
[AANEWS] 행정안전부는 국내 재난안전기업들과 함께 6월 15일부터 18일까지 4일간 도쿄 빅사이트에서 개최하는 ‘일본 국제 소방방재전’에 한국 공동전시관을 운영한다.
이번 일본 국제 소방방재전의 한국관 운영은 행정안전부가‘재난안전산업 진흥법’의 시행과 ‘국가안전시스템 개편 종합대책’을 계기로 재난안전기업의 해외시장 판로개척을 보다 적극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최초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한국관에는 우수 기술력을 보유한 국내 재난안전기업 10개사가 참여해 해외시장에 우리나라의 첨단 재난안전제품과 기술을 선보인다.
한국관 전시부스는 재난안전기업 제품 홍보관과 행정안전부 정책홍보관, 비즈니스 상담회장과 이벤트존으로 구성된다.
‘재난안전기업 제품 홍보관’은 한국관 참여기업의 전용 전시공간으로 참여기업들이 각각 배정된 공간에서 재난안전제품과 기술을 자유롭게 전시, 홍보할 예정이다.
‘행정안전부 정책홍보관’에서는 행정안전부 기관 소개와 더불어 오는 9월에 개최될 ‘2023 대한민국 안전산업박람회’와 재난안전제품 인증제품, 재난안전신기술 홍보를 병행한다.
이 외에도 참여기업의 수출 상담을 적극 지원하기 위한 전용 비즈니스 상담회장을 운영하고 스탬프 투어와 행정안전부 마스코트 인증샷 이벤트 등도 진행해 한국관에 대한 관심도를 집중시킬 예정이다.
또한 재난안전기업의 해외 판로개척을 효과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한국관 운영 참여기업과 해외 바이어 간의 수출상담회도 수시로 진행한다.
행정안전부는 일본 도쿄 현지의 글로벌비즈니스센터, 한국무역협회 도쿄사무소와 협업해 사전에 참여기업별 맞춤형 바이어를 한국관에 초청했으며 이번 행사 종료 후에도 참여기업과 바이어 간 추가 상담 등의 사후관리도 지원할 예정이다.
조상명 안전정책실장은 “국내 재난안전산업의 상당수를 차지하는 중소 재난안전기업들이 우량 중견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내수기업에서 해외 수출기업으로의 탈바꿈이 필수적”이라며 “정부는 이번 한국관 운영을 계기로 해외 공동전시관 운영과 수출 관련 인증취득 지원 등 국내 재난안전사업의 다양한 해외 판로개척 지원을 본격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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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종주 자전거길 140km, 새롭게 열린다
국토종주 자전거길 140km, 새롭게 열린다
[AANEWS] 행정안전부는 2023년 국토종주 자전거길 정비사업으로 자전거길 140km를 신규노선으로 발굴하고 7월 1일부터부터 시범운영한다고 밝혔다.
‘국토종주 자전거길 정비사업’은 자전거 이용자에게 새로운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하고 안전한 자전거 주행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됐으며 ‘신규노선 발굴’과 ‘기존노선 개선’을 중점적으로 시행한다.
올해는 27개 지자체를 선정해, 33개 사업을 추진하고 총 80억원을 지원한다.
먼저, 신규노선은 현재 구축되었거나 몇 년 내 조성될 자전거길 중, 기존노선과의 연결성, 지역 문화·관광자원과의 연계성, 사업계획의 적정성, 개통시기 등을 고려해 선정됐다.
행정안전부는 지난해 5년 만에 새로운 노선 240km를 발굴한 바 있으며 올해는 140km를 추가로 발굴했다.
이번에 추가된 신규노선은 대전· 충남 천안,전북 완주전남 곡성·영암,경남 밀양·창원 등 총 140km다.
140km 중 92km는 7월 1일부터 시범 운영되고 나머지 48km는 2024년까지 지자체 자전거도로 조성 완료 이후 운영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140km가 추가로 발굴됐다.
에 따라, 국토종주 자전거길은 총 2,237km가 된다.
국토종주 자전거길 노선정보와 종주인증제 등 세부사항에 대해서는 ‘자전거 행복나눔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기존노선 정비사업은 노후 된 자전거 이용시설을 정비하고 이용자 편의시설 설치가 필요한 구간을 선정해 개선하는 사업이다.
2011부터 2017년까지 조성된 국토종주 자전거길은 도로 파손과 시설 노후화로 인한 안전문제가 지속 제기되어 왔다.
행정안전부는 정비사업뿐 아니라 현재 운영 중인 국토종주 자전거길 현장점검 투어단을 통해 정비가 필요한 부분을 적극 발굴해 국민이 자전거도로를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현장점검 투어단은 자전거 이용자가 직접 점검에 참여해 자전거길 불편사항 및 문제점을 발굴·개선하는 역할을 하고 있으며 연 2회 운영되고 있다.
최훈 지방자치균형발전실장은 “이번에 시범운영 되는 국토종주 자전거길이 국민에게 새로운 즐길거리를 선사하게 되길 바란다” 라며 “안전교육과 캠페인을 통해 성숙한 자전거 이용문화 정착에도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덧붙여 “앞으로 국토종주 자전거길을 지속 발굴·개선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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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융합세계 선도주자 선발한다
가상융합세계 선도주자 선발한다
[AANEWS]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국내 가상융합세계 산업 혁신 선도 주자 발굴을 위한‘2023 코리아 메타버스 어워드’모집을 6월 15일부터 진행한다고 밝혔다.
올해 3년 차인‘2023 코리아 메타버스 어워드’는 메타버스 산업에 대한 기여도가 높은 국내 유망 선도 주자를 발굴하고 성과를 격려하는 등 메타버스 생태계를 활성화하고자 하는 행사다.
특히 이번 행사는 쇼핑, 관광, 교통, 금융 등 일상생활부터 공공안전, 교육복지, 사회문제해결 등 공적영역에 이르기까지 최근 다양한 영역에서 메타버스 기술이 활발히 활용되고 있는 추세를 반영해 우수활용부문을 신설했고 총 상금 규모도 전년 대비 2배 정도로 확대했다.
본 행사의 공모기간은 2023년 6월 15일부터 7월 28일까지이며 시상 대상은 혁신개발부문, 우수활용부문으로 총 5개 부문이다.
최종 선정된 총 15개 수상작에 대해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상, 정보통신산업진흥원장상, 한국메타버스산업협회장상과 총 3,0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될 예정이다.
또한, 수상자에게는 국내 최대 메타버스 행사인 대한민국 메타버스 페스티벌에 참가해 성과를 홍보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된다.
과기정통부 오용수 소프트웨어정책관은 “이번 행사를 통해 발굴된 메타버스 혁신·활용 성공모델이 메타버스 산업 생태계 활성화의 자양분이 되고 나아가 국가경쟁력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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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 붕괴, 수난사고…모든 현장엔 이들이 있었다
소방청
[AANEWS] 소방청은 베스티안재단과 함께 15일 오후 정부 세종청사에서‘제6회 S.A.V.E. 영웅 시상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베스티안재단은 2017년 11월 소방청과 업무협약을 맺고 전국 소방공무원과 함께하는“S.A.V.E.[Super-heroes Attract Valuable Energies : 슈퍼히어로들이 가치 있는 에너지를 끌어모으다] 캠페인”을 비롯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업무 수행 중 부상을 입은 소방공무원 및 의용소방대원 대상 의료 지원, 어린이 및 저소득층 화상환자 치료비 지원, 아동 화상 예방교육 프로그램 운영도 이어오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산불, 붕괴, 수난사고 등 각종 재난현장에서 활약한 소방공무원 7명을 S.A.V.E. 영웅으로 선정하고 상장과 가족힐링지원금을 전달한다.
강원소방본부 김재효 소방위는 지난해 삼척·동해 산불과 올해 4월 강릉 대형산불 현장에서 화재진압 활동을 펼쳤고 주기적인 헌혈과 봉사활동 등 따뜻한 나눔 실천에도 앞장서고 있다.
전남소방본부 김종의 소방위는 올해 1월, 비번일 물에 빠진 익수자를 구조하고 신속한 응급처치를 통해 소중한 생명을 구했으며 여수 국가산업단지의 각종 화재, 폭발사고 현장에서 활약했다.
또한 중앙소방악대원으로 활동하며 안전문화 확산에도 기여하고 있다.
광주소방본부 박성관 소방장은 광주 아파트 붕괴사고 등 대형 재난현장에서 인명구조 활동을 펼쳤고 이를 바탕으로 붕괴현장 구조장비 매뉴얼을 제작하기도 했으며 전국 로프구조 대회에서 2위를 기록했다.
사회적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한 봉사활동도 이어오고 있다.
부산소방재난본부 안은정 소방교는 심정지환자를 소생시킨 대원들에게 주어지는 하트세이버 4회, 뇌혈관질환으로 인한 환자를 소생시킨 대원들에게 수여되는 브레인세이버를 2회 수상하는 등 인명소생에 기여하고 코로나19 확산 당시 확진자 이송 등 지역사회 감염 차단에 앞장서 왔다.
대전소방본부 이용규 소방위는 대전 한국타이어 공장화재, 논산 냉동창고 폭발화재 등 대형 재난현장에서 인명구조 업무를 수행했으며 경기소방재난본부 전병구 소방위는 오랜 기간 화재조사관으로 근무하며 화재원인 규명률 99%에 이르는 등 전문성을 인정받았고 화재피해주민 지원 및 화상환자를 위한 정기 후원 등 사회공헌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부산소방본부 조영재 소방장은 쉬는 날 큰 산불로 번질뻔한 화재를 발견해 조기 진압했으며 2021년과 2022년 소방훈련 최우수팀 선발대회 화재전술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기록한 바 있다.
또, ‘S.A.V.E. 캠페인’의 모델로 참여해 화보와 영상 제작을 통해 화상환자를 위한 크라우드 펀딩 기금 조성에 뜻을 모은 8명의 소방공무원에게도 감사패를 증정한다.
S.A.V.E. 캠페인을 통해 크라우드 펀딩으로 조성한 기금의 일부는 화상 환자 치료지원을 위해 해바라기회에 전달한다.
김경식 베스티안재단 이사장은“모두가 위험을 등지고 한발짝 물러서야 하는 상황에도 한발 한발 앞으로 전진해 나가는 소방영웅이 있기에 오늘의 안전한 대한민국이 만들어지는 것”이라며“S.A.V.E. 캠페인은 이러한 영웅을 기억하기 위한 노력이자 응원”이라고 전했다.
남화영 소방청장은“소방공무원들이 사명감과 자긍심을 갖고 현장에서 뛸 수 있도록 함께 뜻을 모아 준 베스티안재단에 감사하다”며 “화상 환자분들의 마음의 상처도 어루만질 수 있도록 소방청에서도 다양한 지원방법을 고민하겠다”고 전했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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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초·중등 학교 과학실 종사자 안전관리 연수 실시
인천광역시교육청
[AANEWS] 인천광역시교육청은 과학 교과 지도교사, 과학실무사, 사회복무요원 등 초·중등 학교 과학실 종사자 400여명을 대상으로 안전관리 연수를 14일 실시했다.
연수는 과학실 안전사고 예방과 사고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했다.
주 내용은 한눈에 알아보는 MSDS 실험실 안전사고 사례 안전사고 발생 시 대처요령 초·중·고 학교급별로 과학실 안전하게 운영 관리하는 방법 등이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학교 과학실에서 발생하는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해 과학실을 사용하는 학생과 교직원들에게 안전한 교육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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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개교업무추진단 운영 평가 보고회 개최
인천광역시교육청, 개교업무추진단 운영 평가 보고회 개최
[AANEWS]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해 9월 개교한 이음초등학교와 올해 3월 개교한 서로꿈유치원, 아람초등학교, 루원중학교 등 총 4개 학교의 기관장과 학부모 등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교업무추진단 운영 평가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보고회는 각 학교 개교업무추진단의 활동 상황을 점검하고 차기 개교업무 추진에 개선사항을 반영하고자 마련했다.
참석자들은 물가상승을 반영한 개교경비 인상, 사용자 편의를 고려한 설계, 안전한 통학로 확보 등 주요 건의 사항별로 담당 부서의 검토 의견을 공유하고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개교업무추진단과 관련 부서는 향후 개교업무 추진 시 개교경비 인상, 조기 교직원 인사 발령, 안전한 인프라 구축 설계, 실내 공기질 측정, 통학 안전 대책 등 다각적으로 개선방안을 검토해 지원할 예정이다.
도성훈 교육감은 “개교 추진과정에서 나타난 문제점을 조기에 보완해 학생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교육받을 수 있도록 관련 기관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해결하겠다”고 말했다.
9월에는 서구 한들구역에 한들초등학교, 서구 검단택지개발지구에 아라초등학교가 개교할 예정이다.
인천시교육청은 원거리 통학 불편과 인근 학교 과밀학급 문제를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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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사제동행 멘토링 인천희망교실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
[AANEWS] 인천광역시교육청은 경제적·정서적 배려가 필요한 학생에게 교원이 멘토가 되어 학습, 정서 진로 등 적절한 교육 기회를 제공하는 인천희망교실 을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인천시교육청은 상대적으로 교육복지 서비스 수혜의 기회가 부족한 교육복지사 미배치 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공모를 진행하고 최종 심사를 통해 120팀을 선정, 팀당 40만원을 지원한다.
교사는 학생 1~6명을 멘티로 구성해 학습, 문화, 정서 진로 봉사, 생활 지원 등 다양한 삶의 영역에서 필요한 활동 지원 계획을 수립하며 1년간 2개 영역 이상, 총 5회 이상 멘토링을 진행한다.
주 내용은 자기주도적 학습 능력을 길러주기 위한 활동 다양한 문화적 경험과 실천을 확장하기 위한 활동 상담과 체험으로 정서적 안정감을 찾아주기 위한 활동 잠재력을 기반으로 꿈과 끼를 길러주기 위한 활동 등이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당초 40팀을 선정하려 했는데 관심과 참여가 많아 120팀으로 늘렸다”며 “추후 예산을 확보해 사업을 더욱 확대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인천희망교실에 참여해준 교사분들께 감사드린다”며 “한 아이도 포기하지 않는 교육으로 아이들이 자신의 결대로 성장해 꿈을 이루어 나갈 수 있도록 인생의 멘토가 되어 달라”고 말했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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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2023 취학관리 전담기구 협의회 개최
인천광역시교육청
[AANEWS]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취학 관리 전담 기구 업무 담당 등 교육청 내부 위원과 인천광역시청, 인천광역시경찰청, 인천광역시 아동보호전문기관, 인천광역시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등 외부 반원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학년도 취학관리 전담기구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취학관리 전담기구는 초·중등교육법 시행령에 따라 구성된 법정 기구로 취학의무 대상자의 현황 파악과 취학의무 이행을 위한 취학 독촉 상황 확인·점검 및 개선 방향 마련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협의회에서는 2023학년도 인천 관내 초·중학교 대상 미인정결석 및 학업중단 학생과 미취학 및 무단결석으로 사각지대에 있는 학생 현황을 공유하고 학생 관리와 지원 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또한 교육청과 관계기관의 유기적인 업무추진 협력 체계를 논의했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관계기관과 적극적으로 협력해 위기 학생의 교육 안전망을 구축하고 학교 밖 청소년에 대한 유기적인 지역 안전망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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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 직업계고 학생 취업활성화를 위한 기업 현장 간담회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 직업계고 학생 취업활성화를 위한 기업 현장 간담회
[AANEWS]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13일 인천 남동구에 있는 냉동기 및 일반공조시스템 전문제작업체인 ㈜부성을 방문해 관내 직업계고 학생들의 취업활성화 방안을 논의하는 간담회를 진행했다.
㈜부성은 산업용 및 업소용 냉동기 제작 전문업체로 ‘세계 일류상품 인증’ 획득 및 ‘유망 중소기업 지정’을 받은 인천의 대표 강소기업이다.
도성훈 교육감은 이 자리에서 직업계고 졸업생들의 취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력 기업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 개발 우수 인력 양성을 위한 지속적인 협조 등을 요청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인천의 학생들이 태어나고 자란 인천에서 미래 역량을 갖추고 지역에서 삶의 터전을 다지며 더 나아가 세계로 진출할 수 있는 직업교육 기반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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