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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온실가스 전과정평가 토론회 개최
환경부
[AANEWS] 환경부와 국민의힘 지성호 의원실은 6월 23일 오후 서울 국회박물관에서 ‘자동차 온실가스 전과정평가 환경 토론회’을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자동차 온실가스 전과정평가에 대한 국내외 최신 동향과 연구 결과 등을 공유하고 향후 정책 방향과 관련한 의견을 수렴한다.
‘자동차 온실가스 전과정 평가’란 자동차 제작의 원료 채취부터 폐기에 이르기까지 전과정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 배출량을 산출해 평가하는 것으로 최근 수송부문 온실가스를 근본적으로 감축하기 위한 주요한 탄소중립 전략으로 주목받고 있다.
유럽연합은 올해 3월 자동차 온실가스 전과정 평가 표준방법 마련을 위한 법안을 통과시켰으며 유엔 산하 국제 자동차 규제조화포럼에서도 2025년 말 채택을 목표로 표준화된 평가 방법을 개발 중이다.
이러한 국제적 동향을 반영해 국회에서도 지성호 의원이 올해 5월 자동차 온실가스 전과정 평가의 근거를 마련하기 위한 ‘대기환경보전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
환경부도 국립환경과학원을 주축으로 국제 표준화 작업에 참여하는 한편 산업계 및 학계, 연구기관이 모두 참여하는 ‘자동차 온실가스 전과정평가 환경포럼’을 구성해 이날 토론회를 마련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국내 자동차 제작사와 전문 연구기관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석하며 이경빈 환경부 교통환경과장, 권상일 국립환경과학원 교통환경연구소장, 현대자동차 이종국 상무, 김동현 건국대 박사 등이 주제발표를 하고 이후에는 국내 정책 방향과 관련한 토론도 진행될 예정이다.
한화진 환경부 장관은 “국제적으로 자동차 온실가스 관리가 전과정 평가로체계가 바뀌고 있어 우리나라도 국제동향을 예의 주시하면서 사전 준비를 하는 것이 필요하다”며 “이해관계자들과 긴밀히 소통하며 자동차 온실가스 전과정 평가의 정책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2023-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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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수 특화 재난안전산업 진흥시설 조성 개시
추진체계
[AANEWS] 행정안전부는 6월 23일 전북 군산에 위치한 건설기계부품연구원에서 전라북도와 전북테크노파크, 건설기계부품연구원,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등 유관기관과 외부전문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침수안전산업 진흥시설’ 조성을 본격 추진하는 첫 회의를 개최한다.
‘침수안전산업 진흥시설’은 침수안전 분야의 첨단 제품·기술 경쟁력을 강화하고 판로개척 지원 등 다양한 산업육성 기능을 통합 수행하는 시설이다.
예를 들어 침수취약지역 기반 시뮬레이션 등의 장비를 활용해, 침수안전 특화 재난안전제품·기술의 성능·평가 시험과 관련 연구개발 등을 수행한다.
동 시설은 올해 초 시행된 재난안전산업 진흥법에 따라 행정안전부 공모를 통해 지난 4월 국내 첫 번째 재난안전산업 진흥시설로 선정됐다.
이번 회의에서는 그간의 사업 경과를 점검하고 내실있는 운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침수안전산업 진흥시설’ 조성에 관한 구체적 사업추진 방안과 기관별 역할분담 등 다양한 안건이 논의된다.
행정안전부와 전라북도는 진흥시설 조성을 위해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간 최대 180억원을 지원하고 사업 총괄기관인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과 함께 사업에 대한 평가와 성과관리, 후속조치 등 단계별 추진상황을 철저히 관리한다.
전북테크노파크와 건설기계부품연구원, 전자통신연구원 등 유관기관은 침수안전 제품·기술 성능을 시험·평가하는 집적시설을 구축해 국내 관련 기업이 이를 적극 활용하도록 하는 한편 구축한 시설을 활용해 침수안전 인증체계를 구축하고 국내 기업들과 공동으로 관련 제품·기술 개발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침수안전산업 진흥시설’이 조성되면 산·학·연·관이 상호 연계해 침수안전기업의 제품·기술 성능시험·평가와 침수안전 제품·기술에 대한 연구개발, 나아가 국내·외 판로개척 지원 기능 등을 일괄 수행하게 된다.
전북테크노파크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관련 산업 매출증대 등 약 650억원의 직·간접적인 경제효과를 유발할 것으로 전망되며 특히 연구인력과 기업매출 신장에 따른 고용유발효과 등에 따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행정안전부는 이번 사업이 정부가 지원하는 첫 번째 재난안전산업 진흥시설인 만큼, 성공적인 선도주자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각종 행정적, 재정적 지원을 통해 집중 지원할 예정이다.
아울러 사업종료 이후에도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관련 연구개발 과제 발굴은 물론, 재난안전기업 해외공동전시관, 대한민국 안전산업박람회와 같은 판로개척 지원 사업과의 연계도 적극 검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조상명 안전정책실장은 “이번 ‘침수안전산업 진흥시설’ 조성이 국내 재난안전산업의 육성과 발전을 견인하는 촉매제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 재난안전산업 진흥시설을 주요 재난 유형별로 특화·확대해 국내 첨단 재난안전 제품·기술을 통해 각종 재난으로부터 국민 안전을 지킬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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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육아 지원 인사제도 안내서 첫 발간
출산·육아 지원 인사제도 안내서 첫 발간
[AANEWS] 임신·출산 및 육아 지원 인사제도를 제대로 알고 바르게 사용하도록 돕기 위한 안내서가 처음으로 발간됐다.
인사혁신처는 초저출산 극복 노력의 일환으로 임신·출산 및 육아 지원 인사제도 내용 등을 정리한 ‘행복한 출산·양육을 위한 공무원 인사제도 활용 안내서’를 제작해 각 부처에 배포한다고 22일 밝혔다.
안내서는 휴직·휴가·보수·맞춤형 복지 등 개별규정으로 따로 규정돼 있는 임신·출산 및 육아 지원 인사제도를 종합해 묶은 것이 특징이다.
인사제도를 잘 모르는 공무원이라도 한눈에 이해해 제대로 활용할 수 있도록 주요 내용을 알기 쉽게 간추려 담았다.
또한 실제 제도 활용 시 제기될 수 있는 궁금증을 질의응답과 사례, 도움말 등 다양한 형식으로 풀어 안내서 하나로도 제도 활용에 어려움이 없도록 구성했다.
이와 함께 한눈에 쉽게 정리한 홍보물도 제작·배포해 일선 공무원의 접근성도 높였다.
안내서는 인사처 누리집을 통해 누구든지 내려받을 수 있다.
앞서 인사처는 ‘신혼 및 다자녀 육아 공무원 간담회’를 개최하는 등 출산·육아 관련 고민과 애로점 등 현장 목소리를 청취했다.
김성훈 인사혁신국장은 “초저출산 극복은 우리 사회의 지속가능성과 맞닿아 있는 범정부적 과제”며 “임신·출산을 준비 중이거나 일과 육아를 병행하는 공무원들이 관련 인사제도를 제대로 알고 활용해 저출산 극복에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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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컨설팅으로 가업승계의 마지막 퍼즐 맞추다
국세청 컨설팅으로 가업승계의 마지막 퍼즐 맞추다
[AANEWS] 국세청은 가업승계를 희망하는 우수 중소기업이 명문 장수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난해 9월부터 ‘가업승계 세무컨설팅’을 최초로 도입해 1년간 실시하고 있다.
지난해 컨설팅을 신청한 기업 중 150개 기업을 엄선해, 가업승계 단계에서 놓치기 쉬운 항목에 대한 요건진단과 자문을 충실히 제공했다.
그 결과, 납세자 실수로 인해 세금혜택을 받지 못한 경우를 방지했을 뿐 아니라, ‘가업승계를 순조롭게 할 수 있겠다’고 긍정적으로 답변하는 비율도 크게 상승하는 등 실질적 효과도 확인됐다.
올해에는 시행 2년 차를 맞이해, 국세청이 가업승계를 고민하는 기업의 동반자로 완전히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제도를 한층 보완했다.
우선, 대상인원을 지난해 보다 최소 20% 이상 확대해 높은 컨설팅 수요에 부응하는 한편 국정기조와 컨설팅 도입취지가 잘 반영될 수 있도록 수출기업과 가업영위기간 30년 이상인 기업을 컨설팅 대상으로 우선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사후관리 서비스의 일환으로 지난해 컨설팅 대상이 연장 신청하는 경우에는 ‘상시 자문’과 ‘서면질의 최우선 처리’를 1년 더 제공한다.
아울러 컨설팅외에도, 안내책자 개편, 리플릿 및 동영상 최초 제작·배포 등, 기업이 제도를 잘 알지 못해 가업승계 세제혜택을 놓치는 일이 없도록 도움자료를 촘촘히 보강했다.
앞으로도 국세청은 가업승계를 고민 중인 중소기업의 세무상 불확실성을 사전에 제거하고 친절하고 전문적인 상담을 최대한 제공하는 가업승계의 든든한 조력자가 될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한다고 전했다.
2023-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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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정통부-식약처, 의료기기 사이버보안 강화에 함께 나서
과기정통부-식약처, 의료기기 사이버보안 강화에 함께 나서
[AANEWS]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국내 의료기기의 의료기기 인허가 과정에서 사이버 보안 허가·심사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본 사업을 통해 과기정통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은 디지털헬스케어 리빙랩 등의 시험시설을 활용한 시험 및 전문가 상담·자문 등을 통해서 통신기능을 포함한 의료기기의 데이터 가용성, 기밀성, 무결성 등 사이버보안에 대한 식약처 허가·심사를 지원한다.
식약처는 통신기능을 포함한 의료기기의 인허가 시 국제 수준의 사이버보안 요구사항을 적용한 검증 자료를 제출하도록 하고 있으나, 국내 중소 의료기기 제조사들은 사이버보안 전문인력 확보가 어려워 관련 기술문서 준비 등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이를 해소하기 위해 과기정통부와 식약처는 지난 2020년 5월부터 의료기기 사이버보안 강화 시험·연구, 새로운 보안모델 개발 협력, 보안사고 분석·대응 자문 등 의료기기의 사이버보안 강화를 위해 의료기기 인허가 및 관련 제도 개선 업무에 긴밀하게 협력하고 있다.
식약처와 과기정통부 산하 사이버보안 전문기관인 한국인터넷진흥원은 21년부터 6회에 걸쳐 ‘사이버보안 업무설명회’를 개최한 바 있으며 그동안 5개 기업에 대한 사이버보안 허가·심사를 지원해 왔다.
특히 지난 3월에는 국내 기업들을 대상으로 2023년도 의료기기 사이버보안 지원사업 등에 대한 설명회를 개최하고 이후 6월까지 8개 기업으로부터 의료기기 사이버보안 허가·심사 지원사업 신청을 접수받았다.
의료기기 사이버보안 검증은 신청한 8개 기업의 의료기기에 대한 기기 구성요소, 통신 구간·방법, 운영체제 및 개발언어 등 기기 사양을 분석하고 암호화 알고리즘 사용 유무, 무결성 검증 절차 마련, 비인가 접근통제 기능 제공 여부 등의 15개 사이버보안 요구사항에 대한 적합성을 평가하게 된다.
한국인터넷진흥원은 사이버보안 요구사항에 대한 적합성을 검증하기 위해 디지털헬스케어 보안리빙랩의 점검 도구를 활용해서 소프트웨어 보안 취약점 점검, 암호키 검증 등의 시험을 통해 보안 취약점을 확인하고 보안전문 컨설턴트를 통해 각 기업의 보안 취약점 제거 등의 보완조치를 지원한다.
개선조치가 완료된 제품에는 시험 결과확인서가 발급되며 의료기기 제조사는 사이버보안 검증 자료를 자체적으로 준비할 필요 없이 한국인터넷진흥원에서 발급한 사이버보안 시험 결과확인서를 식약처에 제출할 수 있다.
이정림 식약처 의료기기심사부장은 “의료기기는 국민의 건강·생명과 직결된 만큼 해킹 등 보안사고에 각별한 대비가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사이버보안 측면에서도 안전성을 갖춘 의료기기를 국민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정창림 과기정통부 정보보호네트워크정책관은 “디지털 대전환이 가속화 됨에 따라 사이버보안은 국민의 일상생활은 물론 국민의 생명·안전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강조하면서 “과기정통부는 식약처와 함께 국내 의료기기 제조기업들이 높은 수준의 사이버보안이 내재된 의료기기를 개발해 국내외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을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3-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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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서부교육지원청, 초등돌봄전담사 소통 역량 강화 연수 실시
인천서부교육지원청, 초등돌봄전담사 소통 역량 강화 연수 실시
[AANEWS] 인천서부교육지원청은 관내 초등돌봄전담사를 대상으로 소통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연수는 자기오픈과 공감적 경청하기 학부모, 아동, 직원 간의 소통하기를 주제로 학생과 학부모 등 돌봄서비스 이용자의 만족도를 제고하고 초등돌봄전담사들의 공감과 소통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서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초등돌봄교실을 내실 있게 운영하기 위해 돌봄전담사들의 요구에 맞춘 연수를 개발하고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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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화도진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수강생 사진 전시전 개최
인천시교육청
[80-20230621174703.jpg][AANEWS] 인천광역시교육청화도진도서관은 2023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오래된 미래, 함께 만드는 새로운 과거’ 강좌 수강생 사진 전시전을 인천 관동갤러리에서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오래된 미래, 함께 만드는 새로운 과거’ 프로그램은 지역 주민 개개인의 이야기를 발굴하고 이들이 공유할 수 있는 자료를 만들어 개인과 인천 지역의 정체성을 찾는 수업이다.
프로그램은 4월 14일부터 6월 23일까지 사진가 류은규씨와 작가 도다 이쿠코 씨가 수업을 진행했다.
수강생들은 10회의 수업을 통해 사진 복원과 촬영 기술, 기억을 정리하고 전달하는 방법을 익혔다.
이번 사진 전시전은 수강생들이 수업을 통해 배워온 방법으로 개인의 이야기를 사진으로 표현하고 지역 주민들과 소통하면서 개인의 다양한 기억을 인천 지역의 역사로 승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사진 전시전은 인천 관동갤러리에서 23일부터 7월 9일까지 운영하며 전시 관람 가능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또한, 전시 개막일인 23일 오전 10시에는 수강생들의 전시 작품 설명을 진행한다.
전시전은 인천 관동갤러리에 방문하는 누구나 관람할 수 있으며 세부 문의 사항은 화도진도서관이나 인천 관동 갤러리로 문의하면 된다.
2023-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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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강화교육지원청 위센터, '그림책 푸드아트테라피' 집단상담 프로그램 운영
인천강화교육지원청 위센터, '그림책 푸드아트테라피' 집단상담 프로그램 운영
[AANEWS] 인천강화교육지원청 위센터는 관내 4개 신청교 학생을 대상으로 그림책 푸드아트테라피 집단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22일 밝혔다.
집단상담 프로그램은 회차별 2시간 동안 4~9명으로 구성한 집단이 총 3회 참여했다.
1회차에는 자신과 친구의 강점을 생각하고 서로를 칭찬하는 릴레이 활동을 진행했다.
이후 자신과 친구를 개구리 버거로 표현하는 활동을 하며 ‘나와 너의 소중함’을 돌아봤다.
2회차는 자신의 다양한 감정을 색깔, 날씨로 표현해보고 감정 컵 쌓기 활동을 진행한 다음 탐색한 자신의 감정을 마카롱으로 표현해보는 활동을 했다.
3회차에는 감사함의 의미를 알고 친구, 가족, 스스로에 대한 감사함을 생각하며 케이크를 만들었다.
참여 학생들은 회차별 주제와 관련된 그림책을 함께 읽고 감상을 나누며 생각과 감정을 풍부하게 끌어냈다.
다양한 감정을 탐색하고 이해를 도움으로써 학생들이 긍정적으로 자아를 형성할 수 있도록 했다.
이외 음식 재료를 활용하며 오감을 자극해 학생들이 자기표현을 할 수 있도록 돕고 집단활동을 통해 서로의 생각을 공유하며 타인에 대한 이해와 공감 능력을 기르도록 했다.
프로그램 참여 학생들은 “음식을 만들며 고마움과 감사함을 더 생각하고 느낄 수 있었고 음식을 통해 나의 감정을 알아가는 것이 재밌었다”며 “고민을 해결하고 입도 마음도 행복했던 활동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강화교육지원청 관계자는 “학생들의 자기 이해와 감정탐색, 표현은 내면적 성장을 위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정서적 안정을 느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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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동부교육지원청, 학교폭력피해 학생 이해와 상담 개입 연수 개최
인천동부교육지원청, 학교폭력피해 학생 이해와 상담 개입 연수 개최
[AANEWS] 인천동부교육지원청은 관내 전문상담교사 및 전문상담사 73명을 대상으로 학교폭력피해 학생 이해와 상담 개입 연수를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강연은 수많은 위기 사례에서 다양한 학생들을 만난 다리꿈 심리상담센터 소장이자 연세대학교 객원교수인 김형숙 교수를 초빙해 학교폭력 발생 시점에 따른 상담 개입 방법에 대해 중점적으로 다뤘다.
특히 학교폭력 사건 진행 중, 학교폭력 발생 이후 상담 개입 방법을 나누고 각 시점에서 관내 전문 상담 인력이 관련 학생들을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에 대해 안내했다.
연수 참여 교사는 “학교폭력 피해 아동의 특징에 대해 좀 더 심층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동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연수를 바탕으로 교사들이 학교폭력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학교폭력으로 피해당한 학생들에 대해 좀 더 심층적이고 전문적인 상담 개입을 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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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북부교육지원청, 초·중 신규·저경력 교사 연수 운영
인천북부교육지원청, 초·중 신규·저경력 교사 연수 운영
[AANEWS] 인천북부교육지원청은 교육지원청 인근 평리단길 카페에서 신규 및 저경력 초·중 교사 31명을 대상으로 ‘수업을 사로잡는 발성, 마음을 사로잡는 목소리’ 연수를 운영했다고 22일 밝혔다.
연수는 아나제이스피치 대표인 이지안 아나운서를 초빙해 수업과 학생 상담에 적합한 목소리의 크기, 높낮이 등에 대해 다뤘다.
참여한 교사들은 평소 자신의 발성을 확인하고 개선점을 찾는 등 실습을 했다.
연수 참여 교사는 “귀에 쏙 들어오는 수업을 하고 싶은 마음에 참여했다”며 “한 번 연수로는 아나운서와 같은 발성이 어렵겠지만 내 목소리와 억양에 관심을 갖고 노력하는 계기가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북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어떤 교육활동보다 학생 성장에 많은 영향을 미치는 것은 일상의 수업이라고 생각한다”며 “더 나은 수업을 고민하는 교사들을 위한 다양한 연수를 앞으로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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