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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화도진도서관, 김선영 작가와의 만남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사전경(사진=인천광역시교육청)
[AANEWS] 인천광역시교육청화도진도서관은 2023년 학교도서관 지원사업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김선영 작가와의 ‘작가와의 만남’ 강연을 25일 개최한다.
김선영 작가는 ‘시간을 파는 상점 1, 2’, ‘붉은 무늬 상자’, ‘내일은 내일에게’ 등 다수의 문학상 수상작과 우수문학 선정작들을 집필했다.
작가는 ‘시간을 파는 상점’을 통해 청소년들이 시간의 중요성과 상대성 등에 대해 깊이 생각해보고 시간을 잘 관리하며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법에 대해 다룬다.
강연은 25일 인천 화도진중학교에서 학생 4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하며 참가 학생들에게는 ‘시간을 파는 상점’ 도서를 증정할 계획이다.
화도진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강연을 통해 진로를 탐색하는 시기의 학생들이 많은 도움을 얻고 학생들의 독서문화 확산에 기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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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화도진도서관, 8월 별별씨네마 '풀타임' 상영
인천광역시교육청화도진도서관, 8월 별별씨네마 '풀타임' 상영
[AANEWS] 인천광역시교육청화도진도서관은 다양한 주제의 영화 상영을 통해 영상 문화 저변을 넓히고 시민들의 영상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자 다양성영화 공공상영관 ‘별별씨네마’를 오는 11월까지 매월 마지막 주 금요일 오후 7시에 평생학습 1실에서 운영한다.
8월 25일 상영작은 78회 베니스국제영화제 오리종티 부문 최우수 감독상, 여우주연상 수상작이며 제23회 전주국제영화제 폐막작인 ‘풀타임’이다.
‘풀타임’은 그 누구보다 열심히 살았음에도 인생 속 불가항력에 의해 끊이지 않는 한 인물의 계속되는 고난을 그린 영화다.
이 세상이 왜 모순적일 수밖에 없는지를 냉철하면서도 훌륭하게 표현했다.
영화는 우리가 사는 현실 세계 속 요구되는 것은 단순 노력이 아니었다고 말하고 불합리한 세상 속에서 포기와 끈기 중 하나의 태도를 관객에게 선택하게 하며 인생을 대하는 자세에 관해 이야기한다.
영화 상영 후에는 큐레이터의 영화 해설을 제공해 심도 있는 영화 관람을 지원한다.
‘별별씨네마’의 모든 영화 상영은 무료로 진행하며 당일 선착순 입장이다.
자세한 사항은 화도진도서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디지털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
2023-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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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중앙도서관, 2023 학교도서관 연합 독서동아리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사전경(사진=인천광역시교육청)
[AANEWS] 인천광역시교육청중앙도서관은 26일과 9월 2일 양일간 관내 남동구 중학교 독서동아리 학생 40명을 대상으로 연합 독서동아리 독서토론을 운영한다.
중앙도서관은 청소년 독서동아리 ‘책 읽는 학교’ 프로그램 참여 희망교를 학기 초 모집하고 동인천중, 남동중, 성리중, 구월여중 등 4개교 독서동아리를 선정했다.
4월부터 8월 초까지 독서동아리별 주제 도서를 지원하고 독서토론 특강을 세 차례씩 운영했다.
‘책 읽는 학교’ 연합 독서동아리 활동은 독서동아리별 진행한 독서토론 특강의 연장선이다.
선정된 4개교의 독서동아리 학생이 한자리에 모여 실제 비경쟁식 참여형 토론을 진행하고 참여자의 생각을 공유하는 특별한 시간을 가진다.
9월 2일에는 질문 만들기와 글쓰기 지도로 마무리해 인천교육 역점사업인 ‘읽·걷·쓰’ 챌린지를 이어갈 예정이다.
중앙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연합 독서동아리 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이 서로 교류하며 책과 함께 어울려 소통하는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프로그램 관련 자세한 사항은 중앙도서관 정보자료과로 문의하면 된다.
2023-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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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중앙도서관, 개관 40주년 기념행사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중앙도서관, 개관 40주년 기념행사 운영
[AANEWS] 인천광역시교육청중앙도서관은 개관 40주년을 맞아 오는 11월까지 인천시민을 대상으로 다채로운 기념행사를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1983년 9월 30일에 개관한 중앙도서관은 지난 40년간 인천시민들과 함께 변화하고 성장하며 지역 사회에서 지식·정보·문화로 소통하는 교육·문화 중심기관으로 역할을 해왔다.
중앙도서관은 9월 16일 축하공연 및 기념식 명사 북토크 읽·걷·쓰 잔디마당 캠핑 장서인 만들기 내가 만드는 뉴스를 마련했다.
또한 추억의 인생세컷 생일턱 팝콘팝 생일떡 나눔 등 시민들을 위한 즐겁고 유쾌한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밖에 시민 에피소드 공모 40인 낭독 챌린지 등의 특별 프로그램을 11월까지 운영한다.
중앙도서관 관계자는 “개관 40주년을 시민들과 축하하며 앞으로 나아갈 도서관의 미래를 함께 준비하려 한다”며 “지역주민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프로그램 참여 신청은 29일부터 중앙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고 자세한 사항은 도서관 홈페이지 또는 독서문화과 담당자에게 문의하면 된다.
2023-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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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북구도서관, 2023년 전국 성인문해 시화전 수상
인천광역시교육청북구도서관, 2023년 전국 성인문해 시화전 수상
[AANEWS] 인천광역시교육청북구도서관은 초등학력인정 성인문해교육 3단계 학습자 3명이 2023년 전국 성인문해교육 시화전 시화부문과 엽서쓰기 부문에서 글봄상과 글꽃상을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
전국 성인문해교육 시화전은 9월 8일 세계 문해의 날을 기념해 문해교육의 필요성과 중요성에 대한 사회적 인식 확산을 위해 마련한 것으로 ‘문해, 배움은 늘 신기하다’의 주제로 진행했다.
이번 시화전에서 만 78세 박 모 학습자는 ‘글자꿀집’이라는 제목으로 꿀벌이 꿀을 모으는 것처럼 글자를 모아서 글자꿀집을 만들어 가고 있는 것이 기쁘고 삶의 힘이 된다는 내용을 글과 그림으로 표현했다.
시화부문에서 만 74세 안 모 학습자는 공부를 하러 가는 길에 영산홍이 핀 것을 보고 철쭉, 진달래보다 늦게 피지만 예쁘게 핀 것을 보고 본인도 늦게 공부를 시작했지만 배움의 꽃을 피우고 있어 자랑스럽다는 내용으로 ‘지각생 영산홍’ 시를 썼다.
만 70세 이 모 학습자는 엽서부문에서 먼저 떠난 배우자를 그리워하며 지금 글을 배워 문자도 하고 일기도 쓰고 편지를 쓰고 있는 것을 자랑하고 싶다는 내용을 작품에 담았다.
북구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시화전뿐만 아니라 학습 현장에서도 문해 학습자들의 배움에 대한 뜨거운 열의를 느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배움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북구도서관은 2017년부터 초등학력인정 성인문해교육을 운영해 배움의 기회를 놓친 어르신들에게 배움의 즐거움을 제공하고 있으며 올해는 3단계를 운영 중이다.
2024년에는 1단계 신규 학습자를 모집할 계획이다.
2023-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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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남부교육지원청, 2024학년도 특수교육대상자 입학 컨설팅
인천남부교육지원청, 2024학년도 특수교육대상자 입학 컨설팅
[AANEWS] 인천남부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는 관내 유·초·중 특수학교와 특수학급 입학 담당 교사, 어린이집 근무 교사를 대상으로 2024학년도 유·초·중 특수학교 및 특수학급 입학을 위한 컨설팅을 22일 진행했다.
컨설팅 주 내용은 유·초·중 특수학교 입학 절차와 방법 관내 특수학급 관련 실질적인 정보 특수교육대상자 선정·배치 세부 일정 안내 등이다.
남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이번 특수교육대상자 입학 컨설팅을 통해 관내 특수교육대상자가 적합하고 안정적인 교육환경에 배치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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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 “인천의 특색있는 교육을 함께 고민하자”
인천광역시교육청사전경(사진=인천광역시교육청)
[AANEWS]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23일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연수원 대강당에서 하반기 초·중등 신규관리자 112명을 대상으로 열린 신규관리자 대상 직무연수에서 인천교육의 특색이 담긴 교육을 고민해 달라고 당부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이날 ‘세계 교육의 흐름과 인천교육’이라는 특강에서 세계교육의 흐름과 변화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 “인천교육은 미래교육 기반을 구축하고 대전환의 기틀을 마련하고 있다”며 “학생성공시대 구현을 위해 인천교육의 현주소를 점검하고 미래 과제를 발굴해야 하는 중요한 시기”고 강조했다.
도 교육감은 “학생성공시대를 위해 향후 3년을 학생의 개인 맞춤형 성장과 공동체성 함양을 목표로 적극 지원하겠다”며 “변화하는 인천교육을 위해 함께 노력하고 무엇보다 상호 존중하고 배려하는 학교 문화 조성에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2023-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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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경청, 여객선 터미널 등 다중이용시설 묻지마 흉기 범죄 예방을 위해 특별 치안활동에 나선다
해경청, 여객선 터미널 등 다중이용시설 묻지마 흉기 범죄 예방을 위해 특별 치안활동에 나선다
[AANEWS] 해양경찰청은 “여객선터미널 등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해양경찰 특공대를 전진 배치해 특별 치안 활동에 나선다”고 22일 밝혔다.
해양경찰청에 따르면, 최근 신림역 등 많은 국민이 이용하는 시설에서 ‘묻지마 범죄’가 잇따라 발생함에 따라 오늘부터 전국의 국제 및 연안 여객선터미널 11개소에 소총과 테이저건 등으로 무장한 특공대원 전술팀이 순찰과 병행 선제적 범죄 예방에 나설 계획이다.
특히 여객선 이용객이 집중되는 선박 출·입항 전후 이용객 밀집 시간대 정기적 순찰을 통해 범죄심리를 사전에 차단해 모방범죄를 예방하고 사건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해 국민의 생명을 보호하는데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김종욱 해양경찰청장은 “앞으로도 발생 할 수 있는 흉악범죄를 선제적으로 대응해 국민들이 언제라도 안심하고 바다를 찾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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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사태 재난 대비 주민대피 훈련’ 실시
‘산사태 재난 대비 주민대피 훈련’ 실시
[AANEWS] 산림청은 23~24일 전국적으로 강하고 많은 비가 올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태풍이나 집중호우 대비 산사태취약지역의 대피체계를 점검하는 ‘산사태 재난 대비 주민대피 훈련’을 22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집중호우를 가정해 산사태취약지역 내 주민을 실제 대피시키는 모의 훈련으로 산림청장을 비롯한 산림청과 27개 국유림관리소 직원, 지자체, 지역주민 등이 참여해 실제로 대피하면서 대피 경로와 대피소의 적정성, 주민 비상연락망 현행화와 주민대피 담당자의 임무·역할 등을 점검했다.
특히 어린이나 어르신, 거동 불편자 등 안전 취약계층의 대피체계를 확인했다.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라 대피명령을 받으면 즉시 명령에 따라야 하는데 대피거부자에 대해는 경찰과 협조체계를 구축해 강제 대피 조치할 수 있도록 하고 대피 과정에서 부상자가 발생할 때 긴급 후송할 수 있도록 소방과도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대피 훈련 후에는 대피소가 산사태 피해 영향범위나 하천 범람 우려지 내에 있지 않은지, 대피주민이 임시생활을 하는 데 불편이 없는지 등 대피소 선정 기준에 대해 논의하고 산사태 재난 관련 지침의 개정 필요사항을 논의했다.
이날 훈련에 참여한 충북대학교 산림학과 봉태호 교수는 “산사태 시 대피 소요시간 및 잠재적 위험성 등을 고려해 주민의 안전을 보장할 수 있고 대피주민을 충분히 수용할 수 있는 시설로 산사태 대피소를 선정해야 한다”고 말했다.
남성현 산림청장은 “산사태는 예측이 어려운 재난으로 산사태로부터 인명피해를 예방하는 최선의 방법은 위험징후 시 사전에 대피하는 것이다”며 “이번 훈련을 계기로 국민들도 평소 국민행동요령을 숙지해 주시고 사전에 대피로와 대피소 위치를 확인하는 등 산사태에 대한 경각심을 가져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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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재육성과 일자리’ 중심으로 K-컬처 경쟁력 강화방안 논의
‘인재육성과 일자리’ 중심으로 K-컬처 경쟁력 강화방안 논의
[AANEWS] 문화체육관광부는 문체부 MZ드리머스가 주축으로 참여하는 ‘제2차 청년문화포럼’을 8월 24일 대구콘텐츠코리아랩에서 열고 ‘인재육성과 일자리’를 중심으로 K-컬처 경쟁력 강화방안을 논의한다.
문체부는 청년의 정책참여라는 윤석열 정부의 국정과제를 실천하고자 지난 4월에 현장의 청년들이 개선을 원하는 정책으로 ‘청년문화정책 10대 과제’를 발표하고 5월에 처음으로 ‘청년문화주간’을 개최했다.
그리고 ‘청년문화주간’의 일환으로 ‘제1차 청년문화포럼’을 열어 ‘청년문화정책 10대 과제’의 세부 과제를 마련했다.
그 연장선인 ‘제2차 청년문화포럼’에서는 세부 과제에 대한 문화예술·관광·체육 현장의 청년과 전문가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개선책을 찾을 계획이다.
박보균 장관은 지난 1차 포럼에서 “지난 1년간 미래세대를 변화의 원동력으로 삼았다.
청년의 아이디어와 열망, 감수성이 살아 숨 쉬는 부처가 될 수 있도록 끊임없이 스스로 개혁해 왔다.
‘청년문화포럼’이 대한민국의 문화예술·관광·체육 정책에 자극을 주고 상상력을 주입해 주는 역할을 해 주길 바란다”고 기대감을 나타낸 바 있다.
이번 포럼에서는 ‘인재육성과 일자리를 통한 K-관광·스포츠·콘텐츠 경쟁력 강화’를 주제로 MZ드리머스 심요섭, 배지영, 허규범 단원이 분야별로 청년 세대들의 꿈과 상상력을 실현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제안한다.
관광분야에서는 융합관광, 스마트 관광 등 새로운 관광영역에 필요한 전문인력의 육성과정과 일자리 지원 현황을, 스포츠분야에서는 국제스포츠전문가, 스포츠행정가 등의 청년 인재에 대한 역량 개발 지원과 일자리 환경개선방안을, 콘텐츠분야에서는 원천 콘텐츠 분야 피디 육성과 더불어 영상·음악분야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중소기업 인턴십 지원 등 콘텐츠 인재 육성 기회 확대를 다룬다.
이어 포럼 참석자들과 구체적인 실현방안을 토론할 예정이다.
특히 현장에는 대구·경상권을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는 청년 예술가와 창작·제작자 등 60여명이 참가해 분야 주제별로 그룹토의를 진행하고 그 내용을 MZ드리머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또한, 콘텐츠, 관광, 스포츠 분야 청년 스타트업 4개팀이 참가해 사업과 활동 내용을 전시하고 포럼 참가자들과 교류하는 부스를 운영한다.
문체부는 각 부스를 통해 애로사항과 개선 의견을 청취하고 청년들의 현장 메시지를 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다.
MZ드리머스 단장인 최수지 청년보좌역은 “‘청년문화포럼’은 청년세대 누구나 도전할 수 있는 자유, 청년의 꿈으로 도약하는 문화매력국가를 만들기 위해 마련했다”며 “현장 중심, 청년주도로 과제를 관리해 실질적인 정책 개선 성과를 도출하겠다”고 밝혔다.
문체부는 제2차 청년문화포럼에 이어 제3차 청년문화포럼, 제4차 청년문화포럼을 열어 현장 의견을 수렴하고 12월에 제5차 청년문화포럼에서 정책 개선책을 최종 발표할 계획이다.
2023-08-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