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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교도소 후적지, ‘청년 미래희망타운’ 으로 재탄생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달성군 화원읍에 위치한 대구교도소 후적지에 청년들이 선호하는 직장, 주거, 문화가 어우러진 복합공간인 ‘청년 미래희망타운’을 조성하기로 했다.
이곳은 제2국가산업단지가 인접해 있으며 1호선 화원역에서 불과 300m 거리에 위치하는 등 입지적 장점을 갖추고 있다.
더욱이 제2국가산업단지에는 미래차와 로봇이 융합된 미래모빌리티 산업과 빅데이터·AI등 지식서비스산업이 집중 육성되는 만큼 사회초년생 및 신혼부부 등 청년층의 높은 수요가 예상된다.
대구시는 이와 같은 입지적 강점 및 수요예측을 바탕으로 기존의 공공·임대주택과 차별화된 ‘청년 미래희망타운’을 조성할 계획이다.
특히 후적지 지상부는 시민들을 위한 산책로 광장 등 힐링 공간으로 꾸며져 모든 시민에게 개방할 계획이다.
이는 1971년 대구교도소가 처음 설치된 이후 50여 년간 폐쇄적이었던 공간을 모든 시민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개방형 공간으로 재탄생시키겠다는 대구시의 공공성 제고 의지를 담고 있다.
청년 미래희망타운은 4개의 구역으로 나누어 개발할 예정이며 각각의 구역에 대한 주된 개발 개념은 다음과 같다.
1. 일자리 Zone: AI, 빅데이터 등 5대 첨단 신산업 중심의 창업 및 취업 지원공간을 마련해 청년층의 창업 및 일자리 기회를 제공한다.
2. 주거 Zone: 제2국가산업단지의 배후 지원시설로 사회초년생 및 신혼부부와 같은 청년층을 위한 스마트형 주택을 건설해 주거 문제를 해결할 계획이다.
3. 문화 Zone: 청년 정주 여건을 향상시키기 위해 예술·공연시설과 생활체육시설을 포함한 워라밸 문화환경을 조성할 예정이다.
4. 힐링 Zone: 인근의 천내리 지석묘군과 기존 녹지를 활용한 산책로 및 대규모 광장을 조성해 모든 시민이 이용할 수 있는 개방형 힐링 공간을 계획하고 있다.
지난해 11월 대구교도소가 달성군 하빈면으로 이전한 이후, 대구교도소 후적지와 그 주변지역의 슬럼화 및 범죄 발생 가능성에 대한 시민들의 우려가 높아짐에 따라 대구시는 조속한 후적지 개발을 진행하기 위해 대구시, 기획재정부, LH, 달성군이 참여하는 ‘4자 TF팀’ 운영을 유관기관에 요청했다.
대구시는 4자 TF팀 회의를 통해 청년 미래희망타운의 개발계획을 중점 논의하고 소유권 이전 등 관련 절차가 조속히 이행될 수 있도록 건의할 예정이다.
특히 개발계획 수립에 있어 특별건축구역의 지정 등 개발사업의 사업성을 높이고 사업기간을 단축하는데 필요한 행정적·제도적 지원방안도 제시할 계획이다.
용적률, 건폐율 등 건축규제 완화를 통해 조화롭고 창의적인 건축물의 건축이 가능한 구역 이와 함께 유휴부지를 활용한 도시숲 조성 및 달성문화재단과 연계한 문화예술 프로그램 운영 등 본격적인 개발에 앞서 추진할 달성군의 후적지 우선활용 계획도 논의할 예정이다.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이번 ‘청년 미래희망타운’ 프로젝트는 직장, 주거, 문화, 힐링이 결합된 새로운 청년 정주여건을 마련하는 것으로 대구의 미래를 책임질 지역의 인재들이 지역을 떠나지 않고 머물며 성장할 수 있도록 하는 기반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2024-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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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악취 불청객, 은행나무 열매 조기 채취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은행나무 열매 낙과로 인한 악취불편 최소화하고 쾌적한 거리 환경을 제공하고자 진동수확기를 활용해 9월 중순부터 은행열매 조기 채취를 실시할 계획이다.
이달 초부터 7개 구·군에서는 진동수확장치 등을 활용해 은행나무 열매 조기 채취작업을 시작한다.
대구 전체 가로수 23만 그루 중 은행나무는 21% 정도인 5만 1천그루로 가로수 중 가장 많이 심어진 나무이다.
악취의 원인이 되는 암은행나무는 1만 3천여 그루 정도이다.
은행나무는 병해충과 공해, 가뭄에 강해 도심지 내 생존력이 우수하며 이산화탄소 흡수량과 대기정화 능력이 뛰어나다.
가로수로서 은행나무가 장점을 많이 가지고 있는 만큼 암은행나무를 제거하기 보다 보존하면서 다양한 방법으로 은행열매 악취로 인한 불편을 최소화하겠다는 방침이다.
지형재 대구광역시 환경수자원국장은 “가을철 은행나무 열매 악취에 따른 시민 불편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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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2024. 7. 1.기준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제출 접수
청송군청사전경(사진=청송군)
[아시아월드뉴스] 청송군은 2024년 7월 1일 기준 상반기 토지분할, 합병, 지목변경 등 토지이동이 발생한 785필지 개별공시지가에 대해 오는 23일까지 지가열람 및 의견제출 접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개별공시지가 열람은 청송군 홈페이지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및 군청 종합민원과, 읍·면사무소에서 가능하다.
지가 열람 후 의견이 있는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은 군청 종합민원과 및 읍·면사무소에 비치된 의견서를 작성해 9월 23일까지 제출하면 된다.
의견이 접수된 토지에 대해서는 토지의 특성, 인근 토지와의 가격 균형 등을 재확인한 후 감정평가사의 검증과 청송군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그 처리결과를 의견제출인에게 통지하고 10월 31일 결정·공시할 예정이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개별공시지가는 토지와 관련된 각종 국세 및 지방세의 부과 기준이 되는 만큼 기간 내 반드시 열람하고 의견이 있는 경우 의견서를 제출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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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감 예방접종으로 건강한 겨울 준비하세요
독감 예방접종으로 건강한 겨울 준비하세요
[아시아월드뉴스] 청송군은 9월 20일부터 독감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이번 예방접종은 국가 지원사업으로 진행되며 대상자는 65세 이상 어르신, 생후 6개월부터 만 13세 어린이, 임신부 등이다.
접종 일정은 생후 6개월부터 만 13세 어린이를 시작으로 임신부와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9월 20일부터 2회 접종 대상자, 10월 2일부터 1회 접종 대상자와 임신부, 65세 이상 접종 대상자는 10월 14일부터 30일까지 읍면별 집중기간을 정해 접종할 예정이다.
집중기간 이후엔 관내 위탁의료기관과 보건의료원 및 보건지소에서 독감 예방접종이 가능하며 위탁의료기관은 청송군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독감 유행 시기는 11월부터 이듬해 4월까지이며 독감 바이러스는 비말로 전파돼 고열, 인후통, 두통, 근육통 등을 유발한다.
어린이, 임신부, 노인은 독감 고위험군으로 보건당국은 예방을 위해 10~12월 중 예방접종을 권장하고 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고위험 대상자가 독감 예방접종을 통해 질병에 따른 합병증을 줄이고 건강한 겨울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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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황금연휴 기간 경주에 관광객 67만명 다녀갔다
추석 황금연휴 기간 경주에 관광객 67만명 다녀갔다
[아시아월드뉴스] 추석 연휴 경주는 나들이객들로 구름 인파를 이뤘다.
19일 시에 따르면 지난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경주 주요 관광지에 1일 평균 13만3886명, 총 66만9429명이 다녀갔다.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황리단길 32만417명 △대릉원 4만5531명 △봉황대 1만1012명 △첨성대 4만4818명 △불국사 24만7651명 등으로 집계됐다.
특히 황리단길은 연휴 기간 전체 방문객의 48%를 차지할 만큼 전국 각지에서 관광객들이 찾아와 가을 추억을 쌓았다.
이는 지역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한옥에 개성 있는 상점과 음식점이 빼곡히 들어서 있는 황리단길이 있는데다 인근에 대릉원, 첨성대, 동궁과월지, 교촌마을 등의 대표 문화관광 명소가 있어 관광객들의 발길을 이끈 것으로 보인다.
또 연휴기간 다양한 문화행사도 관광객의 이목을 끌기에 충분했다.
교촌 한옥마을에서는 오후 3시부터 신라오기 공연을, 6시부터는 전통국악부터 퓨전국악, 한국무용까지 아우르는 경주국악여행 특별공연의 진수를 선보였다.
동궁원에서는 느티나무 광장에서 버블쇼 및 풍선아트쇼를 비롯해 제기차기, 윷놀이 등의 민속놀이와 페이스 페인팅 체험이 펼쳐졌다.
동궁과 월지 입장 전 ‘경주로ON’ 방문 리뷰로 제공되는 무료입장권 이벤트는 방문객들에게 작지만 소소한 행복을 선물했다.
보문관광단지 호반광장에서는 통기타, 트로트, 마술쇼, 비보이 공연을 포함해 민속놀이 경연대회, 즉석 노래자랑으로 즐거운 추억을 선사했다.
경주엑스포공원에서는 전통놀이 체험, ESG 문화 캠페인, 풍선아트쇼 등의 한가위 한마당 행사를 진행했다.
더불어 연휴기간 공영주차장을 무료로 개방하고 전통시장 주변 도로의 한시 주차를 허용해 도심 곳곳을 방문하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관광 1번지의 명성을 되찾은 추석 연휴였다”며 “앞으로도 APEC 정상회의 성공개최, 경주로ON 등을 비롯해 방문객 편의 제공을 위한 인프라 구축에도 최선을 다해 관광객 5천만 시대를 맞이 하겠다”고 말했다.
2024-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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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불친절·복무태만 공무원 삼진아웃제 도입
경주시청사전경(사진=경주시)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가 대민 행정 향상 및 공직문화 쇄신을 위해 불친절·복무태만 공무원 삼진아웃제를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불친절 및 복무태만 민원사례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통해 시민들의 불쾌감 없는 업무와 복무태만 공무원으로 인한 동료 공무원들의 사기 저하를 막으려는 것도 또 다른 목적이다.
관련 사항이 확인되면 △1차 주의 △2차 경고 △3차 징계위원회 회부로 엄중한 징계를 내릴 방침이다.
다만 악성 민원이 증가하는 현실을 감안해, 적법하지 않은 민원에 따른 사안에 대해서는 사건을 면책하고 공무원을 보호할 방침이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삼진아웃제 도입을 통해 지방공무원법 상 공무원의 성실의 의무, 친절·공정의 의무 정신을 향상해 시민들의 행정에 대한 신뢰가 향상돼 공무원 청렴도가 한층 높아질 것”이라고 전했다.
2024-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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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다문화·외국인 가족 개상 신라 역사 체험 실시
경주시, 다문화·외국인 가족 개상 신라 역사 체험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가족센터는 국립경주문화유산연구소와 함께 다문화·외국인 가족을 대상 발굴 체험 행사인 ‘금척을 찾아라’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건천읍 금척리 고분군에서 다음달 19일 오전 10시부터 지역 내 초등학생이 있는 다문화·외국인 20가족을 대상으로 열린다.
신라의 역사와 문화를 깊이 체험하고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금척리 고분군’은 경주 건천읍에 소재한 신라 왕경의 서쪽 외곽에 있는 대규모 고분군이다.
금척 설화와 신라 6부 중 하나인 모량부와의 연관성 때문에 일제강점기 이후 신라 고분 문화와 신라사 연구에 있어 중요한 유적이다.
행사 기간 참가자들은 금척리 고분군 발굴 현장에서 유적의 소개와 고고학 및 발굴 조사 방법에 대한 이해를 돕는 강의와 발굴체험에 직접 참여하며 이론과 실습을 통한 고고학적 발굴 절차를 체험하게 된다.
이번 행사에 참여를 원하는 다문화·외국인 가족은 9월 23일부터 10월 4일까지 경주시가족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다문화·외국인 가족들이 신라의 역사를 더욱 친근하게 접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경주시는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 체험을 통해 문화적 소외감을 해소하고 한국 사회에 대한 이해와 소통을 높일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경주시가족센터는 다문화가정의 안정적인 정착과 생활 지원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2024-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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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가을 축제, ‘영주반띵관광택시 ‘로 즐기세요”…상품권 최대 2만원 증정
영주시, “가을 축제, ‘영주반띵관광택시 ‘로 즐기세요”…상품권 최대 2만원 증정
[아시아월드뉴스] 경북 영주시는 ‘영주반띵관광택시’를 이용해 지역 축제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영주사랑상품권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대상 축제는 경북영주풍기인삼축제 무섬외나무다리축제 영주장날 농특산물대축제이며 이벤트는 축제 기간 관광택시를 탑승하고 축제장을 찾는 관외 관광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이벤트 참여는 여행 3일 전까지 영주시 문화관광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앱을 통해 영주반띵관광택시를 예약하고 여행일 관광택시 기사에게 교환증을 받아 축제장 운영본부를 방문, 상품권과 교환하면 된다.
상품권은 관광택시 탑승 인원에 따라 1~2명은 1만원, 3~4명은 2만원이 지급된다.
지급된 상품권은 축제장을 포함한 영주사랑상품권 가맹점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으며 예산 소진 시 이벤트는 조기 종료될 수 있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이번 이벤트는 관광객들이 자가운전 부담 없이 편리하고 알뜰하게 지역의 대표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마련했다”며 “다채로운 축제와 함께 느긋함과 풍요로움이 가득한 ‘영주의 가을’을 만끽하고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지난 2월 운영을 시작한 영주반띵관광택시 이용요금은 4시간 코스 9만원, 6시간 코스 12만원, 7시간 코스 14만원으로 요금의 50%는 영주시에서 지원하고 여행객은 사전 예약 시 50%만 부담하면 된다.
또한, 풍기인삼 축제기간에는 코레일과 연계한 ‘반값으로 즐기는 풍기인삼축제’ 열차관광 상품이 판매된다.
해당 상품으로 축제장을 찾는 방문객들에게는 최대 50%의 운임 할인과 영주사랑상품권 1만원이 제공된다.
상품은 렛츠코레일 홈페이지와 코레일톡 어플에서 구입할 수 있다.
2024-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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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호, 국가대표 휴양지 도약 ‘첫걸음’…지역개발계획 반영
영주호, 국가대표 휴양지 도약 ‘첫걸음’…지역개발계획 반영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가 경북 북부권 새로운 관광거점 조성을 목표로 추진 중인 ‘영주호 개발’ 이 순항하고 있다.
시는 ‘영주댐 복합 휴양단지 조성사업’ 이 경상북도 발전촉진형 지역개발계획에 반영됐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계획 반영으로 시는 평은면 금광리 하트섬 일대에 10만 2,144㎡ 규모의 체류형 복합 휴양단지 조성을 본격 추진한다.
총사업비 887억원을 투입해 지역 관광산업 발전의 걸림돌이었던 숙박시설 부족 문제를 해결할 방침이다.
먼저, 112억원을 투입해 3만 7,000㎡의 숙박시설 부지와 1만 ㎡의 식음시설 부지를 조성한다.
이와 함께 대규모 민간 자본을 유치해 2029년까지 150객실 규모의 레이크뷰 리조트와 8개 동의 지역 음식촌을 조성할 계획이다.
지역개발계획 반영에 따라 현재 보전산지 및 농림지역으로 지정된 사업대상지 용도변경이 가능해져 민간자본 유치에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특히 이번 사업은 향후 하트섬 일대 소규모 관광단지 조성 계획과 연계 추진을 통한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
시는 관광진흥법이 개정되면 현재 조성 중인 용두·용미 타워, 짚라인, 패러글라이딩 시설 외에도 추가로 다양한 관광 인프라를 확충할 계획이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이번 지역개발계획 반영은 천혜의 자연환경을 지닌 영주호가 국가대표 휴양지로 도약할 수 있는 중요한 기회”며 “생태 환경을 보전하면서 방문객들에게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하는 체류형 복합 휴양단지를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2024-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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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어린이·임신부 무료 독감’ 예방접종 실시
고령군 ‘어린이·임신부 무료 독감’ 예방접종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고령군은 9월 20일부터 어린이 독감 예방접종을 시작으로 순차적으로 임신부, 65세 이상 어르신 등 독감 예방접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보건소에 따르면 생애 첫 독감 예방접종을 받는 생후 6개월 이상 9세 미만 어린이는 20일부터 2회 접종이며 13세 이하 접종력이 있는 어린이는 10월 2일부터 1회 접종한다.
또한 임신부는 임신 주 수와 상관없이 10월 2일부터 접종 가능하며 65세 이상 어르신은 10월 11일부터 보건지소, 보건진료소 및 전국 위탁 의료 기관에서 무료로 접종을 받을 수 있다.
김곤수 보건소장은 “어린이의 경우 집단생활로 독감 발생과 유행에 취약하고 임신부는 감염되면 폐렴 등 합병증 발생 위험이 크기 때문에 대상자는 빠짐없이 접종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4-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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