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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군수와 함께하는 ‘갑질 예방 청렴토크쇼’ 개최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20일 예천군 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직원들을 대상으로 ‘군수와 함께하는 갑질 예방 청렴토크쇼’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부당지시, 갑질을 주제로 한 토크쇼 형식의 청렴교육으로 직원 상호간 소통과 공감의 조직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토크쇼는 해당 주제와 관련된 객관식 질문에 대해 직원들이 익명으로 전자투표를 하고 청렴연수원 전문강사가 패널인 군수, 직원과 함께 투표결과에 대해 이야기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교육은 기존의 딱딱한 강의 대신 토크쇼 형식의 교육으로 리모콘을 사용해 익명으로 의견을 표현할 수 있어 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졌다.
또 사전에 직원들로부터 받은 질문들을 토크쇼에서 다뤄 참석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자연스러운 분위기 속에서 직원들과 허심탄회하게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의미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직급·세대 간 인식 차이를 이해하고 서로 존중하는 조직문화를 만들어나가자‘고 말했다.
2024-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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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청 테니스경기단 연일 이어지는 메달 행진
안동시청 테니스경기단 연일 이어지는 메달 행진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청 테니스경기단이 올해 출전한 모든 대회에서 연일 메달 소식을 전하며 실업팀 테니스 강자로 떠오르고 있다.
지난 8월 31일부터 9월 9일까지 열린 ‘제2차 한국실업테니스연맹전 천안대회’에서 남자 단식 2위, 여자 복식 2위, 여자부 단체전에서 준우승를 기록했다.
남자 단식에서 올해 안동시청에 입단한 실업 1년 차 추석현 선수가 지난 1차 대회 준우승에 이어 2차 대회에서도 단식 결승에 올라 실업 강자로 자리매김했다.
단식 8강전에서 전 국가대표 선수인 정홍을 맞아 세트 스코어 2:0으로 가볍게 이기고 4강에 진출했으며 4강에서는 이정헌 선수를 맞아 2:1 역전승을 거두고 결승전에 진출했다.
결승전에서 오찬영에게 아쉽게 1:2로 패해 준우승을 차지하며 다음 대회에 우승을 기약했다.
여자 단체전에서는 안동시청 테니스선수단 창단 첫 결승 진출이라는 성과를 거뒀다.
대회 8강전 한국도로공사를 만나 3:2로 승리했으며 4강전에서 고양시청팀을 3:2로 역전승하며 결승전에 올랐다.
결승에서는 강원특별자치도팀에게 아쉽게 패해 준우승을 기록했다.
또한, 여자 복식에 참가한 심미성, 김은채가 결승에 진출해 준우승을 차지하며 안동시청 테니스경기단의 새로운 역사를 쓰고 있다.
2024-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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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청 육상경기단 여자 실업팀 “최강” 입증
안동시청 육상경기단 여자 실업팀 “최강” 입증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청 육상경기단이 지난 9월 10일부터 12일까지 열린 ‘제35회 서천 KTFL 전국실업단대항육상경기대회’에서 여자일반부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한국실업육상연맹이 주최한 이번 대회는, 전국 86개 육상 실업팀이 참가해 단체전과 개인전으로 치러졌다.
안동시청 육상경기단은 400mR 금메달, 100m 은메달과 동메달, 100mH 에서 동메달을 획득하며 여자일반부 종합우승을 달성했다.
이번 우승은 안동시청 대표 유정미 선수의 전국체전 준비를 위한 대회 불참에도 불구하고 이룬 성과여서 더욱 의미가 크다.
400m 릴레이에는 송유진, 이현희, 류지연, 김다정 선수가 출전해 46초49로 우승을 차지했고 100m에서 이현희 선수가 2위, 김다정 선수가 3위를 차지했다.
또한, 100mH 에서도 송유진 선수가 3위를 차지하며 상반기 부진을 털고 하반기 대회에서 부활을 신고했다.
안동시청 육상경기단 서창환 감독은 “하계 전지훈련 등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는 안동시에 감사드리며 남은 기간 최선을 다해 다음 달 김해에서 열리는 전국체전에서도 다시 한번 실업 최강자임을 증명해 보이겠다”고 전했다.
2024-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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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명절 수산물 할인·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 시민으로부터 큰 호응
추석 명절 수산물 할인·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 시민으로부터 큰 호응
[아시아월드뉴스] 추석 명절을 맞아 중앙신시장에서 진행했던 ‘추석 명절 수산물 구입 할인·환급행사’ 가 시민의 뜨거운 반응 속에 지난 15일 성황리에 종료됐다.
수산물 구입 시 사용할 수 있는 할인쿠폰 최대 1만원을 지급하는 ‘어서옵쇼 수산물 할인행사’ 와, 구매금액에 따라 1인당 최대 2만원 한도로 온누리상품권을 환급하는 본 행사는 9월 9일부터 중앙신시장에서 진행됐다.
당초 15일까지 예정됐으나 고물가 시대에 성수품 구매 부담을 덜고자 하는 시민이 예상보다 많이 방문함에 따라 13일 오전 할인쿠폰은 조기에 소진됐으며 온누리상품권 환급예산도 같은 날 조기 소진돼 해양수산부로부터 급히 추가배정을 받아 행사를 이어갔다.
행사 기간에 국내산 수산물을 6만 7천 원 이상 구입한 경우, 어서옵쇼 할인쿠폰 1만원을 사용하고 온누리상품권 2만원을 환급받으면 최대 3만원의 혜택이 주어져, 명절 장바구니 물가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찾아온 시민으로 중앙신시장은 발 디딜 틈 없이 북적였다.
또한,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는 기간 중 3차례나 예산이 조기 소진돼 총 8천만원의 예산을 추가로 배정받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으며 이는 약 42개 중앙신시장 수산물 판매업소에 최소 6억원 이상의 매출 효과를 나타낸 것으로 드러나 침체된 전통시장 활성화와 국내산 수산물 소비 촉진에도 크게 기여한 것으로 보인다.
안동시 관계자는 “고물가 시대에 추석 명절을 맞아 할인과 환급 두 행사를 함께 진행해 시민의 가계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어드렸길 바라며 앞으로 더욱 다양한 수산물 구매처에서 시민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2024-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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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요청으로 경북안전기동대 폭우 피해 복구 현장 지원
울릉군 요청으로 경북안전기동대 폭우 피해 복구 현장 지원
[아시아월드뉴스] 울릉군은 지난 11일 밤부터 이틀간 309mm 폭우가 쏟아진 가운데 울릉군의 요청으로 경상북도 안전기동대가 1차·2차에 걸쳐 대원들을 급파해 피해 복구 지원을 했다고 밝혔다.
지난 17일 추석 당일 1차 13명이 입도하고 18일 대원 24명이 2차 입도해 피해복구 작업을 지원했다.
경북안전기동대는 2011년 6월 조직된 재난 복구 전문 민간 단체로 134명의 대원이 재난 안전 관련 자격증 1종 이상을 보유하고 활동하는 단체로서 울릉군의 폭우 피해 복구를 지원하기 위해 추석 명절 연휴 기간에도 불구하고 재난 복구 전문 단체의 역량을 보여 줬다.
사면의 막힌 물길 만들기 및 위험목 제거 등 혹시나 2차 피해로 이어질 급경사면에 위험요소를 제거하고 도동 1리 공영주차장의 인근 배수로 정비와 사동 3리 붕괴된 토사를 정리하고 사면을 천막으로 덮어 토사 유실을 방지했다.
안전기동대 유재용 대장은 “경북안전기동대는 재난대응 민간단체로 평상시에도 재난 대응력 강화를 위한 훈련 및 워크숍 등으로 재난 대응 역량을 다지고 있으며 대원들의 복구작업을 통해 울릉군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생활로 돌아갈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다”고 전했고 남한권 울릉군수는“추석 명절 고향에서 친지들과의 만남을 뒤로하고 울릉군의 간곡한 요청으로 먼 곳까지 복구지원을 와서 몸을 아끼지 않고 궂은 일을 도맡아 해준 경북안전기동대원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2024-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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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이 곧 미래다 2024년 청년의 날 기념식 개최
청년이 곧 미래다 2024년 청년의 날 기념식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2024년 청년의 날 기념식을 9월 20일 오후 5시 산격청사 대강당에서 청년정책조정위원회 위촉자, 청년정책 유공자, 유관기관 및 단체, 지역 청년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한다.
청년의 날은 청년 발전과 지원을 도모하고 청년이 고민하는 문제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청년기본법에 따라 지정된 법정기념일로서 매년 9월 셋째 주 토요일이며 올해 기념식은 9월 20일에 개최된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하는 2024년 청년의 날 기념식은 청년주간 쇼케이스, 청년의 날 소개, 청년정책조정위원회 위원 위촉, 유공자 포상, 축사, 셀럽 특강 순으로 진행된다.
제10회 청년주간 쇼케이스는 ‘청년굴기’ 라는 슬로건을 걸고 ‘Powerful Youth, Youthful Daegu’ 이라는 주제로 10월 11일~13일 진행될 청년들을 위한 다채로운 행사와 프로그램을 미리 엿볼 수 있는 티저영상을 공개해 홍보할 계획이다.
2024년 청년의 날 기념에서는 청년정책조정위원회 위원 위촉 및 청년정책 유공자에 대한 표창장을 수여한다.
청년정책의 주요사항을 심의하는 14명에게 위촉장을, 청년정책 협력 기관, 사업수행자, 유공자 등 7명에게는 표창장을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이 직접 수여한다.
이어 부대행사에서는 ‘위라클’로 활동하고 있는 박위를 초청해 ‘모두에게 기적을’ 이라는 주제로 청년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는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청년의 날을 축하하며 “대구가 미래 5대 신산업으로 재편하고 신공항 건설, 첨단산업단지 조성 등을 통해 남부 거대 경제권을 형성해 청년들이 마음껏 역량을 펼칠 수 있는 기회와 희망의 도시로 만들 것이다”며 “청년들이 대구변혁을 이끌 주역이 되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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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글로컬대학 거버넌스 출범식’ 개최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9월 19일 오후 3시 산격청사 제1대회의실에서 대학과 유관기관 등을 포함한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성공적인 글로컬대학 사업 추진을 위해 ‘글로컬대학 거버넌스 출범식’을 가졌다.
이번 출범식은 2024년 교육부 ‘글로컬대학30’에 최종 선정된 경북대, 대구보건대의 글로컬대학 혁신 비전 달성을 위해 상호 협력관계를 구축하고 실행계획의 성공적 추진을 다짐하고자 마련됐으며 양 대학교 총장 및 산업계, 유관기관 등 핵심 관계 기관이 참석했다.
교육부 ‘글로컬대학30’은 지역과 대학의 동반성장을 선도해 세계적 수준으로 성장할 수 있는 혁신역량을 가진 비수도권 일반재정지원대학 및 국립대학을 선정해 교당 5년간 최대 1,000억원의 예산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대구시에서는 글로컬대학을 신청한 전국 대학 총 109개교 중 치열한 경쟁을 거쳐 경북대와 대구보건대가 최종 선정됐다.
이에 대구시는 양 대학교의 글로컬대학 거버넌스의 핵심 관계기관들과 함께 공식적인 출범식을 통해 지역과 대학의 동반성장을 선도할 수 있는 글로컬대학 사업 추진 의지를 확고히 하고 선제적인 협력 거버넌스를 구축해 지자체와 대학 간의 협력사업도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글로컬대학 거버넌스를 기반으로 대학의 혁신과제를 성공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방침이다.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글로컬대학 거버넌스 출범으로 지역과 대학의 동반성장을 위한 든든한 발판이 마련됐다”며 “글로컬대학이 지역혁신의 원동력이 되어 지역과 산업을 살리고 지역과 대학의 상생발전을 이끌어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지역의 인재가 떠나지 않고 정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4-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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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벼멸구 대발생 피해 우려
성주군, 벼멸구 대발생 피해 우려
[아시아월드뉴스] 성주군농업기술센터는 관내 벼멸구 발생밀도가 늘어나 피해가 우려된다며 피해 최소화를 위해 농가들의 적극적인 예찰 및 개별방제를 당부했다.
벼멸구는 국내에서 월동하지 못하고 주로 중국 남부에서 증식된 개체가 해마다 5~7월 기류를 타고 국내로 이동한다.
볏대 아랫부분 수면 위 10cm 부위에서 서식하며 볏대를 흡즙, 벼의 생육을 위축해 벼를 고사시키는 해충으로 전국적인 이상고온으로 벼멸구 발생 및 피해가 우려된다.
농업기술센터 김주섭 소장은 벼멸구가 벼 밑둥에 집중서식하고 있기 때문에 정밀하게 예찰하지 않고 방제를 소홀히 했다가는 순식간에 피해가 늘어난다며 적극적인 예찰과 함께 방제 시 벼 밑둥까지 약제를 충분히 살포해 줄 것을 당부했다.
벼멸구를 방제할때는 볏대밑까지 농약이 묻을 수 있도록 300평당 150L정도 살포해야 하며 지금은 벼이삭이 팬 상태이므로 농약선정 시 안전사용기준을 확인해 농약이 쌀에 잔류되지 않도록 해야한다.
2024-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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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 시장·군위군 위한 군부대 이전 NO…칠곡군 유치‘자진’철회
홍 시장·군위군 위한 군부대 이전 NO…칠곡군 유치‘자진’철회
[아시아월드뉴스] “호국 도시에 살고 있는 칠곡군민의 자존심과 국가안보를 위해 대구 군부대 유치전에서 철수한다” 칠곡군이 대구 군부대 유치전을 펼쳐온 5곳의 지자체 가운데 가장 먼저‘자진’해서 하차한다.
칠곡군은 19일 군청에서 군부대유치 범군민위원회 회의를 열고 대구시가 통합 이전을 추진하고 있는 군부대의 유치 활동을 전면 중단하기로 했다.
군부대 이전 사업이 특정 지역 선정을 위해 최초 계획에도 없던 주민 동의가 필수적인 공용화기 사격장의 포함은 물론 안보가 아닌 특정인의 정치적 목적을 위한 도구로 전락했다는 판단에서다.
칠곡군은 2022년 9월 대구시 군부대 유치신청을 했으나, 대구시는 지난 7월 갑자기 군부대 터보다 크고 박격포 등 공용화기 사격에 따른 소음과 화재가 우려되는 축구장 1580개에 달하는 1043만㎡ 규모의 공용화기 사격장 후보지 제출을 갑자기 요구했다.
이에 칠곡군은 대구 군부대의 군위군 이전을 시사한 홍 시장의 발언에 대한 해명과 함께 특정 지역 선정을 위한 계획 변경이라 오해받지 않도록 진행 과정을 투명하게 공개할 것을 요구하는 한편 주민 여론 수렴에 나섰다.
칠곡군의회 간담회와 이장 회의를 통해 대구 군부대 이전 사업 추진 현황과 뜨거운 감자로 떠오른 공용화기 사격장 후보지에 대한 정보를 공유했다.
또 여론 수렴 결과 주민 90%가 대구시의 편파적인 사업 추진을 강하게 비판하며 현수막을 내거는 등 대구 군부대 유치전 중단을 바라는 민심을 확인했다.
이와 함께 군위군을 제외한 대구 군부대 유치전에 뛰어든 3곳의 자치단체장과 함께 군부대 이전 사업이 국가안보와 직결되는 만큼 최종 후보지를 대구시가 아닌 국방부가 결정해 달라는 건의서를 대통령실은 물론 국무총리실과 국방부로 제출했다.
이 밖에 각종 사회단체와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은 출향인을 통해서도 여론을 파악했다.
송필각 군부대유치 범군민위원장은“군위군을 제외한 모든 자치단체에서 불공정한 진행을 염려하고 있다”며“홍 시장은 정치적 목적으로 군부대를 이용해 254만 경북도민을 우롱하는 행위를 즉각 중단해야 한다”고 성토했다.
김재욱 칠곡군수는“국가안보를 수호하는 군부대는 특정인과 특정 지역이 아닌 대한민국의 모든 국민을 위한 것이다 군부대라는 중요한 배가 정치적 목적으로 산으로 가지 않길 바란다”며“국가안보와 칠곡군민의 준엄한 뜻에 따라 유치 활동을 중단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2024-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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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소방, 추석 연휴 119신고 전화벨 8,968건 울려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대구소방안전본부는 추석 연휴 기간 총 8,968건의 119 신고가 접수됐다고 밝혔다.
대구소방 119종합상황실 통계에 따르면, 추석 연휴 5일 동안 119신고는 총 8,968건으로 지난해대비 66건 소폭 증가했으며 구급상담은 연휴기간 평균 545건으로 2023년 일일평균 신고건수 보다 273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신고 유형별로는 병원·약국 안내와 응급처치 지도 등 구급상담이 2,725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구급신고 2,021건, 구조·생활안전신고 653건, 화재출동 105건 순으로 나타났다.
지난 추석 연휴보다 1일 평균 화재출동 신고건수는 지난해 30건에서 21건으로 9건 감소, 구조·생활안전 신고건수는 94건에서 130건으로 36건 증가, 구급 신고건수는 407건에서 404건으로 3건 감소했다.
엄준욱 대구소방안전본부장은 “명절 기간은 119신고접수 증가로 직원들이 평일에 비해 힘들지만 시민들의 안전에 대한 관심과 실천으로 대형사고 없이 안전한 연휴를 보낼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상황관리 체계 확립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4-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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