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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청년정책 통했다…취업 연령 인구 130명 증가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아시아월드뉴스] 구미시의 청년정책이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2024년 상반기 타 지역 이동 분석 결과, 구미시의 취업 연령대 청년 인구가 130명 증가했다.
특히 남성 중심의 산업구조에 기반해 청년 남성들의 ‘일자리 유턴' 현상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지난해 전 연령층에서 구미 이탈 현상이 나타난 것과는 대조적이다.
청년 남성의 인구 유턴을 신호탄으로 구미시는 정부의 ‘청년친화도시’지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인다.
지난 7월부터 청년여성정책기획단을 가동하며 주거 지원 확대, 정책 참여 기회를 넓히며 청년들이 살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시는 9월 중 ‘청년유출방지 종합대책 TF단'을 운영해 청년층의 지역 정착을 유도할 계획이다.
구미시장이 직접 주재하는 TF단은 각 부서와 협력해 기존 정책을 청년 인구 관점에서 재검토하고 새로운 과제를 발굴한다.
TF단은 부시장이 주재하던 청년여성정책기획단을 격상한 형태로 청년 전체를 아우르는 대책 마련의 중추적인 역할을 하게 된다.
청년 활동 거점 조성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구미역에는 청년거점공간이 조성 중이며 문화로에는 청년·소상공인 상생센터가 들어선다.
지난 4월에는 금오시장 내 '청년상상마루'가 문을 열어 현재 12명의 청년 예술가들이 창작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시는 주거 부담을 덜기 위한 정책도 시행하고 있다.
지난 8월, 청년월세 지원사업을 신규 시행해 국토부의 청년월세 한시 특별 지원사업에서 제외된 청년들을 위해 소득 기준을 완화했다.
이를 통해 올해 약 1,000명의 청년이 혜택을 받을 것으로 예상되며 청년 전·월세 보증금 대출 이자 지원사업을 통해 최대 80만원의 혜택도 제공하고 있다.
내년에는 수도권 청년 100명을 대상으로 한 구미 정착 주거 지원사업이 새롭게 시행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전입률을 높이고 강동지역 원룸 공실 문제를 해결하는 등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전망이다.
청년 여성 인구 확보를 위해 창업 지원사업을 재정비한다.
기존 청년 스타트업 지원사업에 여성 창업을 특화 한 교육 과정을 추가하고 금오시장 일대에서는 공방, 음악다방 등 예술 분야 창업 지원을 강화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청년 창업 지원사업, 메이커스페이스 운영, 청년창업 지역정착 지원 등을 통해 안정적인 창업 환경을 조성한다.
청년들의 지역 사회 참여를 촉진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도 지원하고 있다.
고향사랑기부금 1억원을 활용한 ‘구미영 에너지 프로젝트’는 청년들이 지역에 직접 기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지난 9월 21일 구미러닝크루는 GRC 프로젝트를 개최했으며 오는 28일에는 인동청년협의회가 인동로데오 청년거리축제를 연다.
10월 2일에는 금오공과대학교에서 제2회 구미시 청년의 날 행사 ‘구미영 페스타’ 가 개최된다.
청년의 문화적 욕구를 충족하기 위해 청년축제기획단 구피디가 참여해 행사에 의미를 더할 예정이다.
또한 청년 정책 참여 활성화를 위해 지난 5월, 관내 4개 대학 신임 학생회장을 제3기 구미시 청년정책위원회에 신규 위촉했으며 청년정책참여단을 통한 지역 사회 참여 창구도 개방하고 있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청년 인구는 구미시의 미래를 결정짓는 중요한 요소”며 “청년들이 구미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하고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청년친화도시로 도약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4-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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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회 대구자원봉사박람회’ 개최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시민들의 자원봉사 참여문화 확산과 자원봉사자들의 자긍심 고취를 위한 ‘제18회 대구자원봉사박람회’를 9월 27일 두류공원 인라인스케이트장에서 개최한다.
올해로 제18회를 맞이하는 박람회는 ‘온기나눔 자원봉사로 더 행복한 대구’라는 슬로건 아래 범시민적 자원봉사 활성화 분위기 조성을 목표로 다양한 봉사활동 체험 기회 제공과 재난·안전과 관련된 사회문제 해결형 자원봉사 정보들을 공유해 시민들이 자원봉사를 쉽게 이해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이번 박람회는 △현장에서 자원봉사 신규 신청과 체험을 지원하는 자원봉사 등록관, △아동·1인가구·사회안전·교통 영역의 자원봉사 활동 사례를 공유하고 체험하는 온기나눔관, △ESG경영 등 사회공헌활동에 참여하는 기업들의 자원봉사활동 사례에 대해 알리는 기업관, △가상 재난현장 VR체험존과 응급처치 체험 등 재난 및 시민안전을 주제로 하는 홍보·체험관 등으로 구성된 총 64개의 부스에서 자원봉사와 관련한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자원봉사자들의 재능기부로 마련된 ‘자원봉사 문화공연 한마당’ 이 펼쳐져 악기연주 및 라인댄스 등 문화공연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밖에도 박람회 인증샷 촬영 후 SNS에 업로드하면 기념품을 제공하는 ‘온기나눔 대구 인증샷 체험’ 프로그램, ‘전통·다문화 놀이 체험존’ 등 시민들이 즐길 수 있는 부대행사도 함께 운영한다.
기념식은 오후 4시 행사장 중앙무대에서 ‘온기나눔 자원봉사, 하나 되는 대구’ 주제 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기부받은 쌀을 이용한 ‘온기 나누米 사랑 나누米’ 퍼포먼스, 부스운영 및 재능공연 우수단체의 시상식 순으로 개최된다.
기념식 이후에는 미스트롯3 출신 가수 염유리의 축하공연이 이어져 박람회에 흥겨움을 더할 예정이다.
특히 대구시자원봉사센터에서는 대구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온기나눔 캠페인의 일환으로 ‘온기 나누米 사랑 나누米’ 기부행사를 9월 9일부터 27일까지 진행해 시민들로부터 기부받은 쌀과 라면을 박람회 이후 무료급식소 및 소외계층에 전달할 예정이다.
김선조 대구광역시 행정부시장은 “더 행복한 대구 만들기를 위해 묵묵히 나눔과 봉사를 실천해 주신 자랑스러운 76만명의 자원봉사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박람회를 통해 더 많은 시민들이 자원봉사 활동에 참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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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통합돌봄추진단 구성, 통합 돌봄 본격 준비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노쇠, 장애, 질병, 사고 등으로 돌봄이 필요한 시민이 살던 곳에서 의료·요양 등 돌봄서비스를 통합 지원받아 건강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돌봄지원 체계 구축에 나선다.
지난 2024년 3월 26일 제정된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정부는 일상생활 유지에 어려움을 겪는 사람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 내 돌봄 통합지원서비스를 추진하고 있다.
통합지원서비스란 돌봄이 필요한 대상자에게 보건의료, 건강관리, 장기요양, 일상생활돌봄, 주거 등 필요한 서비스를 지자체가 직접 또는 연계해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것을 말한다.
대구시는 2026년 3월부터 시행되는 돌봄통합지원법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지난 9월 9일 보건복지국장을 단장으로 하는 ‘대구광역시 통합돌봄추진단’을 구성했다.
추진단은 보건복지국 산하 5개과 11개팀으로 구성됐으며 통합돌봄 추진을 위한 종합계획 수립, 노인 의료·돌봄 통합지원 시범사업 운영, 돌봄 수요조사 및 신규서비스 개발, 조례제정 및 전담조직설치 등 통합돌봄 체계 구축 역할을 수행한다.
대구시는 오는 10월 중 각 구·군에도 통합돌봄추진단을 구성해 시와 긴밀히 협력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며 11월에는 시 및 구·군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사업설명회를 실시해 통합지원서비스 시행을 위해 준비해야 할 사항들을 논의한다.
또한 내년 상반기에는 조례제정, 돌봄 수요조사 및 신규서비스 개발을 통해 대구형 돌봄 통합지원계획을 마련할 예정이며 하반기에는 민·관이 참여하는 통합지원협의체를 구성하고 사업 전담조직을 설치해 2026년부터 제도가 시행될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대구시는 현재 수성구와 달서구가 추진하고 있는 노인 의료·돌봄 통합지원 시범사업을 내년에는 다른 구·군으로 확대할 예정이며 전문가 토론회 개최 및 통합돌봄 우수지자체 견학도 계획하고 있다.
돌봄통합지원법이 시행되면 돌봄이 필요한 시민이 병원이나 시설에 머물지 않고도 살던 곳에서 충분한 재가서비스를 효과적으로 받을 수 있게 된다.
정의관 대구광역시 보건복지국장은 “대구가 지난 4월부터 초고령사회로 진입함에 따라 지역사회 돌봄에 대한 욕구가 높으므로 구·군과 긴밀히 협력해 통합돌봄 지원체계 구축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4-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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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또 하나의 생명 살리기 헌혈운동 동참
예천군, 또 하나의 생명 살리기 헌혈운동 동참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25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4시까지 군청 앞 광장에서 ‘생명 나눔 사랑의 헌혈 운동’을 전개한다.
이번 헌혈 운동은 저출생과 고령화로 헌혈인구가 감소하고 혈액 보유량이 부족해지는 상황에서 안정된 혈액 수급에 도움이 되기 위해 마련했다.
공직자, 각 기관단체 임직원, 군민 등 희망자를 대상으로 대한적십자사 충북혈액원 헌혈 버스에서 헌혈을 진행할 예정이며 참여자에게는 헌혈증서 발급 및 무료 혈액검사 서비스도 제공한다.
헌혈은 만 16세 이상 69세 이하 신체 건강한 사람이라면 신분증 지참 후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다만 해외여행 후 1개월이 경과하지 않았거나 코로나19 확진후 10일이 지나지 않은 경우에는 참여가 제한된다.
안남기 보건소장은 “공직자 및 지역주민들이 한마음으로 생명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뜻깊은 행사가 되길 바라고 혈액 수급 안정화와 헌혈 참여 문화 확산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며 “군민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4-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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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추석맞이 농특산물 특판전 26억4천여만원 판매고
예천군 추석맞이 농특산물 특판전 26억4천여만원 판매고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 직영 농특산물 온라인쇼핑몰 ‘예천장터’에서 8월 19일부터 9월 12일까지 진행된 예천군 농특산물 추석맞이 특별판매전을 통해 온·오프라인을 넘나들며 전년도 추석맞이 특판행사 대비 34% 증가한 26억 4천여만원의 실적을 기록했다.
이번 특판전에는 전국적인 유통망을 보유한 우체국쇼핑몰 내‘예천군브랜드관’을 운영해 기획전으로 10% 할인쿠폰을 지급하는 등 공공협업형 홍보 마케팅을 통해 특판 기간 동안 8억여원의 판매고를 추가로 올렸다.
또한, 온라인‘예천장터’에서는 포털사이트 키워드 광고를 집중 시행하고 사전구매기간 동안에는 주문금액의 15%할인 쿠폰을 발행했고 추가로 전 고객에게 5% 할인쿠폰을 제공했다.
추가적으로 서울 대도시 직거래장터에 참여해 추석맞이 특판전을 홍보하고 지역 농특산물을 널리 알렸으며 우수 농특산물 카탈로그 제작 및 우편 발송으로 출향기업인 대상 맞춤형 오프라인 유선 상담을 진행한 결과 전국 각지에서 온·오프라인을 넘나드는 주문이 이루어져 작년 대비 눈에 띄는 실적 상승을 이룰 수 있었다.
예천참깨 주산지의 명성에 걸맞은 ‘예천참기름’ 지리적 표시제 등록으로 품질이 우수한 참·들기름이 매출 상승의 주된 역할을 했으며 한우, 꿀, 사과, 샤인머스켓 등의 품목들이 그 뒤를 이었다.
김학동 군수는 “매년 명절뿐만 아니라 상시 예천장터를 이용해 주시는 장기 고객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예천 농·특산물이 다각적인 판로 개척에 적극 나서고 소비 트렌드 변화에 민감하게 대응해 명절마다 많은 고객들이 즐겨 찾는 예천군 농특산물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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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농부창고 영농조합법인 중소벤처기업부‘강한 소상공인’통합 대상 수상
예천군, 농부창고 영농조합법인 중소벤처기업부‘강한 소상공인’통합 대상 수상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 특산품인 참깨로 명품 참·들기름을 생산하는 보문면 소재 ‘농부창고 영농조합법인’ 이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주관한 ‘강한 소상공인 파이널피칭대회’에서 통합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대회는 라이프스타일&로컬분야를 혁신해 유니콘으로의 성장을 지향하는 ‘대한민국의 새로운 미래 라이콘’ 이라는 슬로건 아래, 경기도 광명시 아이벡스 스튜디오에서 9월 10일부터 12일까지 이루어졌으며 우수 제품과 서비스를 개발한 소상공인 60개팀을 선발했다.
농부창고 영농조합법인은 예천 특산품인 ‘참깨’를 활용한 100% 국산 참기름을 비롯해 볶음깨 복주머니 체험 및 교육 프로그램을 선보여 이번 대회에서 통합 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어냈다.
한편 농부창고 영농조합법인은 예천군명품참기름협회에 소속되어 지리적 표시제 등록을 통해 국가 인증을 받은 ‘예천참기름’ 명칭과 지리적표시 인증 로고를 사용할 수 있다.
권용준 농정과장은 “지역농업인과 청년농들의 무한한 도전정신이 농업으로 시작해 작지만 매우 강한 기업으로까지 성장할 수 있다는 희망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으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예천참기름’의 브랜드 가치가 크게 상승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4-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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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더 안전한 예천 만들기 함께해요”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재난 및 각종 사고 등으로부터 군민 안전을 보장하기 위해 지난 20일부터 안전취약계층을 대상으로‘찾아가는 안전취약계층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찾아가는 안전취약계층 안전교육’은 안전취약계층인 어린이, 어르신, 장애인 등에게 생활 속에서 일어날 수 있는 여러 가지 안전사고에 대한 예방과 대처 능력을 기르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6대 안전 분야인 교통, 생활, 자연재난, 범죄, 보건, 사회기반 등을 중심으로 한 이론교육과 체험교육으로 진행하며 600여명을 대상으로 약 3개월 간 총 23회 운영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교육은 취약계층별로 나눠 장애인 시설, 어린이집, 초등학교, 노인복지시설 등에 전문강사가 직접 방문해 수요자 맞춤형 안전교육을 진행함으로써 군민들의 재난 대응 역량을 한층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황재극 안전재난과장은 “안전사고는 사전 예방이 중요한 만큼 안전 취약계층을 비롯해 군민 모두가 안전을 실천하고 생활화할 수 있도록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교육을 실시하겠다”며 “안전사각지대 최소화와 더불어 군민들의 안전에 대한 인식 제고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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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성한 추석‘사라온 추석 한마당’ 성공적 개최
풍성한 추석‘사라온 추석 한마당’ 성공적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대구시 군위군 사라온이야기마을에서는 지난 14일 ~ 18일 5일간 “사라온 추석 한마당”라는 주제로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는 추석을 맞이해 군위군민뿐 아니라 인근지역 관광객을 대상으로 한 이번 추석 행사에는 5일간 2,900여명이 다녀간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전문사회자가 진행하는 레크리에이션 외에도 마술교, 버블쇼, 바이올린 공연과 널뛰기, 대형 윷놀이, 화포던지기 외 여러 가지 체험프로그램을 마련해 참여한 관광객들은 다양하고 알찬 체험을 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어린이들과 보호자 등이 함께 안전하고 즐겁게 즐길 수 있도록 준비해 안전사고 없이 마무리해 참여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많은 이들이 이용할 수 있는 군위 대표 관광지로 자리매김하고자 무료로 운영되고 있는 사라온이야기마을은 주말마다 인형극과 버블쇼 등 공연과 우리의 전통을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고 있다.
2024-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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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개선군위군연합회 군부대 유치 결의 다지며 한마음대회 성황리 개최
생활개선군위군연합회 군부대 유치 결의 다지며 한마음대회 성황리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한국생활개선군위군연합회는 9월 19일 군위군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김진열 군수님을 비롯한 군의장님, 군의원, 유관기관 단체장회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마음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생활개선회원들은 “대구 군부대 군위군 유치 결의문”을 낭독하며 대구 군부대 군위군 유치에 적극 앞장서기로 다짐하며 두 주먹을 불끈 쥐고 군위군을 3창 했다.
이어서 생활개선회 활성화에 기여한 우수회원에 대한 군수 표창을 시작으로 농작업 안전재해예방 실천 결의, 생활개선회 정체성 확립을 위한 특강, 장기자랑 등 회원들의 화합과 친목을 다지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이준남 회장은 탄소중립실천을 위한 폐건전지 수거와 어려운 이웃돕기 바자회에 동참 해준 회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바자회에서 모금된 성금은 연말 이웃사랑 나눔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라 말했다.
“지역발전과 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에 중추적인 역할을 해 온 회원 모두가 자랑스럽다”며 이번 대회가 지역을 위해 봉사하고 농촌여성의 삶이 한층 더 향상시키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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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소 럼피스킨 유입방지에 총력전
경북도, 소 럼피스킨 유입방지에 총력전
[아시아월드뉴스] 경북도는 지난 8월 경기도 소농가에서 럼피스킨이 2건 발생한 이후 9월 강원·충주에서 잇달아 발생함에 따라 도내 럼피스킨 유입 방지를 위해 차단방역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경북도는 9월 19일 충북 충주 한우농가에서 럼피스킨이 발생함에 따라 인접한 문경시의 위기 단계를 ‘심각’ 으로 격상하고 가축시장 잠정 폐쇄와 사육 전두수에 대해 26일까지 긴급 일제 백신 접종을 한다.
경북도는 럼피스킨 바이러스의 도내 유입 방지를 위해 ‘럼피스킨 방역상황실’을 설치·운영하며 24시간 비상 체계를 유지하고 있다.
또한 럼피스킨의 주요 전파 요인인 흡혈 곤충 방제를 위해 도내 21개 시군 25개 거점 소독시설에 살충제를 비치해 농가에 출입하는 축산 관련 차량 방제를 강화하고 있다.
지난 4월에 작년 럼피스킨이 발생했던 지역 소 전두수에 럼피스킨 백신 추가접종을 실시했고 살충제와 끈끈이 트랩등 방제 물품을 지원했으며 도내 신생 송아지와 접종 유예 개체 에 대해서는 격월로 백신접종을 하고 있다.
이외에도, 가축시장 방문 시 반드시 당일 발급한 소독확인증을 지참하고 가축시장 입구에 수의사를 배치해 소 임상검사 후 이상이 없는 경우에만 출입을 허용하는 등 가축시장 방역관리도 강화했다.
각 시군 보건소와 축산부서 협조로 축산농가 주변과 인근 도로에 방제 차량을 이용해 주기적으로 방제작업을 지원해 주고 있다.
도내 젖소농가에 살충제 지원 현재까지 도내에는 발생이 없으나, 기온상승으로 인해 흡혈 곤충 활동 시기가 길어지고 사료 운반 및 생축 운반 차량에 오염된 매개곤충이 붙어서 유입될 수 있기 때문에 더욱 긴장감을 가지고 대응에 완벽히 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주령 경북도 농식품유통국장은 “도내 바이러스 유입을 차단하기 위해 농가에서는 백신접종에 철저히 해 줄 것과 축사 내외 소독 및 해충방제에 더욱 힘써 달라”며 “럼피스킨병 의심증상 확인을 위해 매일 관찰하고 이상이 있을 시 즉시 관할 시군 또는 1588-4060으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4-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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