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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스진, 오는 8일 새 싱글 ‘Helicopter’로 6년 만 컴백 ‘감정 소용돌이 예고’
크로스진, 오는 8일 새 싱글 ‘Helicopter’로 6년 만 컴백 ‘감정 소용돌이 예고’ (방송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크로스진 신원호, 새 싱글 'Helicopter'작사·작곡·프로듀싱 참여 뚜렷한 음악 색깔 기대 그룹 크로스진이 신곡으로 감정의 소용돌이를 선사한다.소속사 아뮤즈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크로스진은 오는 8일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싱글 'Helicopter'를 발매한다.발매에 앞서 크로스진은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트랙리스트를 오픈하고 컴백 기대감을 높였다.트랙리스트에 따르면 이번 싱글에는 'Helicopter'와 'Helicopter'가 수록되며 멤버 신원호가 작사, 작곡 크레딧에 이름을 올린 데 이어 프로듀싱에도 참여한 만큼 진솔함이 묻어나는 음악을 만나볼 수 있을 전망이다.또한 크로스진은 콘셉트 포토를 공개하고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기도 했다.공개된 이미지는 데뷔 당시의 이미지를 신곡 콘셉트에 맞춰 새롭게 재구성한 것으로 과거의 시작 점과 현재의 변화를 하나의 흐름으로 이어 팀의 서사를 시각적으로 보여준다.'Helicopter'는 멤버 신원호와 용석이 오랜 시간 기다려준 팬들과 다시 함께하고 싶은 마음을 담은 곡이다.공중을 맴도는 헬리콥터의 움직임에 빗대어 반복되는 감정과 엇갈린 시선을 그려내며 놓고 싶지 않지만 쉽게 닿을 수 없는 복잡한 마음을 감각적인 사운드 위에 녹여냈다.약 6년 만에 팬들을 위한 음악을 선보이며 가요계 컴백에 나서는 크로스진. 진심을 담은 'Helicopter'로 의기투합해 돌아오는 두 사람이 계속해서 어떤 행보를 보여줄지 관심이 높아진다.한편 크로스진의 'Helicopter'는 8일 오후 12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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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감사 나눔 영상 공모전’ 개최
경북교육청, ‘감사 나눔 영상 공모전’ 개최 (경상북도교육청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북교육청은 학생과 학부모, 교직원 등 교육공동체가 함께 감사의 마음을 나누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감사 나눔 영상 공모전’접수를 6월 5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감사 실천을 통해 학생들의 정서적 안정을 돕고 교육공동체 간 유대감을 높이는 한편 일상에서 감사와 행복의 가치를 되새기는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공모전에는 학생과 학부모, 교직원 등 교육공동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접수 기간은 6월 5일부터 7월 3일까지다.공모 주제는 △우리 반의 감사 손팻말 릴레이 △매일매일 감사송 개사 및 뮤직비디오 제작 △‘할매 할배 톡톡데이’활동 영상 등이다.이 밖에도 선생님과 가족, 친구, 위인 등에게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는 창의적인 영상을 자유롭게 출품할 수 있다.특히 올해는 조부모와 손자녀 간 소통을 활성화하는 ‘격대교육’ 실천을 장려하기 위해 ‘할매 할배 톡톡데이’분야 출품작에 가산점을 부여한다.학생들은 주 1회 조부모에게 카카오톡이나 문자메시지로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과정을 영상으로 제작해 세대 간 따뜻한 소통의 기록을 남길 수 있다.출품 형식은 UCC 와 쇼츠, 공익광고 애니메이션, 스톱모션, 뮤직비디오 등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참가자는 1분 내외의 감사 메시지를 담은 영상을 제작해 개인 유튜브 또는 인스타그램 계정에 게시한 뒤, 해당 URL 을 감사 나눔 영상 제출처에 접수하면 된다.경북교육청은 심사를 통해 50편 내외의 작품을 선정할 예정이다.심사는 기획 독창성과 내용 공감성, 작품 완성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며 결과는 7월 10일 이후 개별 통지한다.선정된 우수작은 경북 인성교육 정책 홍보자료와 캠페인, 교육자료 등 공익적 목적으로 활용될 예정이다.경북교육청은 이번 공모전이 교육공동체 구성원 간 긍정적인 문화를 조성하고 조부모와 손자녀, 스승과 제자, 친구와 이웃 간 소통을 확대해 공감과 이해의 폭을 넓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임종식 교육감은 “감사는 거창한 말보다 일상 속 작은 표현에서 시작된다”며 “이번 공모전을 통해 학교와 가정 곳곳에 감사 문화가 자연스럽게 확산하고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따뜻한 교육공동체가 만들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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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하양초 화성분교장 학교복합시설 건립 중간설계협의회 개최
경상북도 교육청 (경상북도교육청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북교육청은 2일 경산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전문가와 교육청 관계자, 설계자 등 21명이 참석한 가운데 ‘하양초등학교 화성분교장 학교복합시설 건립 중간설계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중간설계협의회는 설계용역 추정가격 1억원 이상 사업을 대상으로 계획설계 완료 후 실시하는 절차로 설계의 적정성과 경제성을 검토하고 안전하고 창의적인 교육 문화 공간 조성을 위해 운영된다.이번 협의회에서는 학교복합시설의 공간 구성과 시설 배치, 이용 편의성, 안전성, 운영 효율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학생과 지역 주민이 함께 활용할 수 있는 복합문화 공간 조성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현재 유아체험교육센터로 운영 중인하양초등학교 화성분교장 부지에는 연면적 4537.08㎡ 규모의 증축 시설과 369.72㎡ 규모의 기존 시설 리모델링이 추진된다.총사업비는 275억원으로 국비 126억원, 경산시비 99억원, 경북교육청 50억원이 투입되며 2028년 10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학교복합시설은 교육 돌봄 문화 기능을 연계한 지역 상생형 복합공간으로 조성된다.독서데크와 연계한 열린도서관을 비롯해 지역사회와 함께 이용하는 수영장과 체육관, 헬스장, 유아체험시설, 초등학생 방과후 돌봄을 위한 늘봄교실 등을 갖춰 학생과 주민 모두에게 다양한 교육 문화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특히 교육시설과 생활 SOC 기능을 결합해 지역의 교육 문화 인프라를 확충하고 학생들의 방과후 활동과 주민의 여가 문화 활동을 지원하는 열린 공간으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임종식 교육감은 “학교복합시설은 학생과 지역 주민이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교육문화 플랫폼”이라며 “아이들의 방과후 삶의 질을 높이고 학부모의 일 가정 양립을 지원하는 핵심 공간이 될 수 있도록 내실 있게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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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2026학년도 수능 6월 모의평가 실시
경북교육청, 2026학년도 수능 6월 모의평가 실시 (경상북도교육청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북교육청은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주관하고 경북교육청이 시행하는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6월 모의평가가 오는 4일 오전 8시 40분부터 도내 135개 학교와 7개 학원에서 실시된다고 밝혔다.이번 6월 모의평가에는 도내 재학생 1만7061명, 졸업생과 검정고시생 1124명 등 총 1만8185명이 응시 신청했다.이는 2025학년도 6월 모의평가 대비 전체 응시 신청자는 122명 감소한 수치다.재학생은 371명 줄었지만, 졸업생과 검정고시생은 249명 증가했다.수능 모의평가는 11월 본 수능을 주관하는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매년 6월과 9월 시행하는 시험이다.수험생에게 자신의 학습 수준과 준비 정도를 점검할 기회를 제공하고 새로운 문항 유형과 출제 수준에 적응하도록 돕는 데 목적이 있다.또한 수험생 응답 결과는 본 수능의 난이도를 적정 수준으로 유지하는 데 활용된다.특히 올해 6월 모의평가에서는 졸업생과 검정고시생 증가세가 두드러진다.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밝힌 전국 지원 인원은 총 48만8343명으로 지난해보다 1만5229명 감소했으나, 졸업생과 검정고시생 등은 9만6931명으로 전체 응시 신청 인원의 19.8%를 차지했다.이는 지난해보다 7044명 증가한 수치다.이 같은 흐름은 2027학년도부터 처음 시행되는 지역의사제 전형, 내년부터 대폭 개편되는 수능과 대입 내신 체제 등을 앞두고 기존 수능 내신 체제로 입시를 준비하려는 졸업생 유입이 늘어난 데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대구 경북권 지역의사제 전형은 2027학년도에 72명을 선발할 예정이다.6월 모의평가 성적표는 수능과 동일한 방식으로 채점해 7월 1일 오전 9시부터 수험생에게 배부될 예정이다.임종식 교육감은 “이번 6월 모의평가는 수험생들이 자신의 위치를 점검하고 수능까지의 학습 전략을 세우는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경북교육청이 준비하는 입시 설명회와 학교별 대입 상담, 수능 심화 학습 동아리 등을 적극 활용해 수능과 면접까지 흔들림 없이 준비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경상북도교육청연구원 진학지원센터는 오는 6월 27일 2028학년도 대입과 2027학년도의 약학 계열 입시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또한 7월부터는 도내 104교, 381개 수능 심화 학습 동아리가 본격적인 수능 대비 집중 학습에 들어간다.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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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도단위 학생맞춤통합지원단’ 본격 운영
경북교육청, ‘도단위 학생맞춤통합지원단’ 본격 운영 (경상북도교육청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북교육청은 ‘학생맞춤통합지원법’ 시행에 맞춰 학교와 교육지원청의 학생 지원 체계 구축을 지원하기 위해 ‘도단위 학생맞춤통합지원단’을 본격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도단위 학생맞춤통합지원단은 전 현직 교직원과 전문 인력 62명으로 구성된 전문 지원 조직이다.지원단은 지난 4월과 5월에 진행된 교육부와 도교육청이 실시한 연수를 통해 학생맞춤통합지원 정책에 대한 이해도와 현장 운영 역량을 집중적으로 강화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학생 지원 현장의 다양한 요구에 신속하고 정확하게 대응할 수 있는 준비를 마쳤다.지원단은 학교와 교육지원청의 여건과 수요에 맞춰 ‘바로이음형’과 ‘함께동행형’두 가지 방식으로 맞춤형 컨설팅과 연수를 제공한다.바로이음형은 1인 지원단이 학교나 교육지원청을 직접 방문해 연수 및 컨설팅을 신속하게 지원하는 방식으로 현장의 필요에 즉각 대응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함께동행형은 2~3인의 지원단이 교육지원청 또는 도교육청과 협력해 보다 심층적이고 체계적인 컨설팅을 제공하는 방식이다.기관별 여건과 과제를 반영한 맞춤형 지원으로 현장 실행력을 높이는데 중점을 둔다.지원단 운영은 6월부터 11월까지 진행되며 대면과 비대면 방식을 병행해 다양한 현장 상황에 유연하게 대응할 예정이다.경북교육청은 이를 통해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가 학교 현장에 안정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역량 강화와 실질적인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임종식 교육감은 “도단위 학생맞춤통합지원단은 학생과 학교가 겪는 어려움을 현장에서 함께 고민하고 해결하는 전문 지원 조직”이라며 “모든 학생이 학교 안에서 필요한 도움을 적시에 받을 수 있도록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를 더욱 촘촘하게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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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갑 의원, 중구 경로당 5곳 국토부 그린리모델링 사업 선정 ‘환영’
박용갑 의원, 중구 경로당 5곳 국토부 그린리모델링 사업 선정 ‘환영’ (국회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박용갑 의원은 4일 “산성동 금동경로당, 석교동 모암경로당, 산성동 침산경로당, 태평2동 느티나무쉼터경로당, 산성동 만수정경로당 등 5개 경로당이 국토교통부 2026년 그린리모델링 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국토교통부 그린리모델링 사업은 노후 공공건축물의 단열 성능을 높이고 고효율 냉난방 설비를 설치해 에너지 효율과 이용 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이다.이번 선정으로 해당 경로당에는 단열 성능 개선과 고효율 냉난방 설비 등이 설치돼 어르신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경로당을 이용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박 의원은 제22대 국회 입성 이후 중구 어르신 복지 향상과 경로당 환경 개선을 위해 국토교통부와 국토안전관리원 등 관계기관과 지속적으로 협의해 왔다.특히 지난해에도 안영동 안영경로당, 문창동 문창1경로당, 부사동 부사칠석경로당, 부사동 충무경로당, 산성동 창명경로당 등 5곳이 그린리모델링 사업에 선정됐고 올해도 경로당 5곳이 선정되면서 최근 2년간 중구 경로당 10곳의 그린리모델링 예산 16억 8천만원을 확보해 시설개선을 추진할 수 있게 됐다.또한 박 의원은 유천1동 중평경로당 신축을 위한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총 9억원과 은행선화동 선화1경로당 신축을 위한 특별교부세 총 6억원이 각각 확정되도록 힘써 왔다.이에 따라 중구에서는 그린리모델링 10개소와 경로당 신축 2개소를 포함해 경로당 12개소에 총 31억 8천만원 규모의 시설 개선 및 신축 사업이 추진될 예정이다.박용갑 의원은 “경로당은 단순한 쉼터가 아니라 어르신들의 일상과 공동체가 살아 숨 쉬는 공간”이라며 “가장 불편한 곳을 먼저 찾아가고 가장 약한 곳부터 조금씩 따뜻하게 만드는 것이 정치의 역할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중구 어르신들이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하실 수 있도록 경로당 복지와 생활 인프라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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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뜰소하천 친수환경 개선
김해시 뜰소하천 친수환경 개선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장유권 대표 생활하천인 뜰소하천의 친수환경 개선사업을 완료해 시민들에게 쾌적한 친수공간을 제공한다고 4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율하천과 이어지는 장유동 555번지부터 응달동 66-2번지 일원에 총사업비 7억원을 투입해 ‘별과 함께하는 뜰소하천’ 이라는 주제를 바탕으로 산책로 보수, 도막형 바닥재와 경관조명 설치, 조형물과 휴게공간 확충 등 하천 이용환경을 대폭 개선했다.시는 앞서 뜰소하천 재해 예방과 치수 능력 확보를 위한 소하천 정비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으며 기존 치수 사업 완료 이후 시민들의 하천 이용 수요 증가에 맞춰 안전한 산책로와 친수공간 조성에 중점을 두고 사업을 추진했다.특히 별을 소재로 한 야간 경관조명과 조형물은 하천 주변을 밝고 안전하게 비춰 낮뿐만 아니라 저녁 시간대 보다 안전하게 산책과 운동을 즐길 수 있게 됐다.뜰소하천은 재해 예방 기능과 친수환경 개선 효과를 동시에 확보한 생활 밀착형 하천으로 시민 휴식공간 기능을 강화하며 장유권 대표 친수공간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시는 지난 5월 26일 환경국장, 장유출장소 도시관리과장, 하천과 소하천팀장 등 관계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현장 점검을 실시했으며 별을 상징하는 여러 조형물, 야간조명 설치 상태와 시설물 전반에 대한 안전성 등을 확인했다.김차영 환경국장은 “이번 사업은 하천 정비를 넘어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 친수공간 조성이란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시민 중심의 안전하고 쾌적한 하천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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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행복민원실 친절캠페인 실시
김해시 행복민원실 친절캠페인 실시 ‘함께 행복한 민원실 만들기’ 주제 응대 다짐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지난 2일 오전 시청 행복민원실에서 업무 시작에 앞서 ‘함께하는 행복, 행복민원실 친절캠페인’을 실시했다.민원실 직원 20여명이 참여한 행복민원실 친절페인은 민원실을 찾는 시민이 보다 친절한 응대를 받을 수 있도록 공무원의 서비스 마인드를 제고하고 민원인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캠페인은 ‘함께 행복한 민원실 만들기’라는 주제로 일반적인 민원과 달리 불안감을 조성하고 민원처리 지연을 초래하는 특이민원 대응을 위한 것으로 △지속적인 폭언 중단 △흥분한 민원인 진정시키기 △동일한 문제제기에 대한 응대 △다른 민원인에 대한 배려 요청 등 자주 발생하는 상황에 대한 대응이다.민원실은 행정의 첫 얼굴이자 시민과 가장 가까운 공간인 만큼 모든 민원인이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 민원실이 될 수 있도록 친절함과 특이민원에 대한 대응력을 갖추기 위한 친절캠페인을 계속 이어갈 계획이다.이동희 허가민원과장은 “민원실은 시민과 가장 가까이 만나는 창구이자 시정의 얼굴”이라며 “친절과 소통을 바탕으로 시민이 만족하는 민원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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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FC2008, 조직력 재정비해 성남 원정서 승리 조준
김해FC2008, 조직력 재정비해 성남 원정서 승리 조준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 FC2008이 오는 5일 저녁 7시 30분 탄천종합운동장에서 성남 FC 를 상대로 K리그2 15라운드 원정 경기를 치른다.지난 14라운드 홈 경기에서 김포 FC 에 아쉬운 석패를 당하며 연승 흐름은 끊겼지만, 김해는 리그 전반기 마지막 경기를 반드시 승리로 장식하겠다는 각오로 훈련에 매진하고 있다.최근 두 경기에서 감독 공백이라는 어려운 상황을 맞이했던 김해는 직전 김포전에서 강한 집념을 보여줬다.선제 실점을 허용했으나 표건희의 날카로운 크로스에 이은 마이사 폴의 헤더 골로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후반 막판 라인을 올리며 공세를 퍼붓다 역습으로 결승골을 내줘 1대2로 아쉽게 무릎을 꿇었지만,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투지가 빛난 경기였다.이번에 맞붙는 성남은 현재 3승 7무 3패로 리그 10위에 머물러 있으며 최근 4경기에서 3무 1패로 다소 침체된 분위기다.성남 역시 직전 수원 FC 전에서 오프사이드 판정으로 골이 취소되는 등 아쉬운 무승부를 거둔 만큼, 전반기 마지막 홈 경기 승리를 위해 총력전으로 나설 전망이다.이번 라운드는 리그 전반기 순위를 판가름할 분수령이 될 것으로 보인다.김해가 성남전에서 승점 3점을 획득할 경우, 타 팀의 경기 결과에 따라 순위를 한 단계 끌어올릴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게 된다.지난달 건강상의 이유로 잠시 자리를 비웠던 손현준 감독이 벤치로 복귀해 조직력을 재정비한 김해가 성남을 상대로 원정 승리를 따낼 수 있을지 주목되는 가운데, 15라운드 경기는 5일 저녁 7시 30분 탄천종합운동장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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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찾아가는 반려식물 방문케어 서비스
김해시, 찾아가는 반려식물 방문케어 서비스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찾아가서 반려식물을 진단하고 분갈이를 도와주는 ‘찾아가는 반려식물 방문케어 서비스’희망 아파트단지와 읍·면·동 주민들을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반려식물을 키우는 인구는 급증했으나 가정 내 공간 협소, 배양토 구비, 흙 처리 문제 등으로 분갈이와 병해충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의 실질적인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시는 6월부터 10월까지 총 12회에 걸쳐 서비스를 제공하며 회당 50명씩 총 600여명의 시민들의 반려식물의 분갈이와 관리법을 상담할 계획이다.참여를 희망하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공동주택단지는 안내 공문에 따라 오는 6월 18일까지 신청서를 접수하면 된다.행사 당일 도시농업관리사와 치유농업사가 현장에 상주하며 시민들이 가져온 화분을 대상으로 1대1 맞춤형 식물 상태 진단과 처방, 올바른 재배법 교육을 진행한다.단순 대행에 그치지 않고 주민이 배양토를 활용해 분갈이를 해보는 ‘체험형 실습’을 병행해 자가 관리 능력을 키운다.시는 이번 생활밀착형 원예 활동 지원으로 실내 원예에 대한 시민들의 심리적 장벽을 낮추고 나아가 주말 농장이나 베란다 텃밭 등 참여형 도시농업으로 이어지는 활성화 기반을 다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또 지역 내 도시농업 전문 인력을 현장 마스터로 적극 활용함으로써 지역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한다는 계획이다.조규범 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가정에서 하기 까다로웠던 분갈이나 식물 관리를 전문가와 함께 해결할 수 있는 좋은 기회”며 “시민들의 일상에 녹색 치유 활력을 불어넣고 생활 속 도시농업 문화를 확산할 수 있도록 각 읍면동과 공동주택단지의 적극적인 참여와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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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김해다어울림생활문화센터 홍보 서포터즈 1기 모집
홍보 서포터즈 1기 모집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문화관광재단 김해다어울림생활문화센터가 오는 2일부터 2026 김해다어울림생활문화센터 홍보 서포터즈 1기를 모집한다.이번 모집은 김해시에 거주하는 내국인 및 외국인 주민들이 직접 생활문화시설과 다양한 프로그램을 홍보하는 시민 참여형 활동으로 지역 생활문화 활성화와 다문화 주민들의 문화 참여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서포터즈는 2026년 7월부터 9월까지 월 1~2회 활동하게 되며 김해다어울림생활문화센터의 시설 및 프로그램을 체험하고 이를 바탕으로 SNS 콘텐츠 제작 및 홍보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또한 콘텐츠 제작 교육 프로그램에도 참여해 홍보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될 예정이다.선정된 서포터즈에게는 회차별 활동비 지급, 콘텐츠 제작 교육 제공, 김해다어울림생활문화센터 우선 대관 혜택 등의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지원 방법은 김해문화도시센터 홈페이지 및 김해다어울림생활문화센터 블로그 모집 공고에 첨부된 서포터즈 지원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기재된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조일웅 문화도시센터장은 “시민들이 직접 생활문화 프로그램을 경험하고 홍보하는 과정을 통해 지역 생활문화에 대한 관심과 참여가 더욱 확대되길 기대한다”며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가진 주민들이 함께 어우러져 센터의 매력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번 2026 김해다어울림생활문화센터 홍보 서포터즈 1기 모집에는 생활 문화와 SNS 에 관심이 있는 김해시민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며 모집과 관련한 문의는 전화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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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6월 8일부터 공영주차장 캠핑카 특별점검 실시
대구광역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공영주차장 이용 불편을 초래하는 캠핑카·카라반 등의 장기주차와 규격 외 주차 행위에 대해 특별점검을 실시한다.최근 캠핑카와 카라반의 장기주차, 이른바 ‘알박기 주차’ 와 주차구획을 벗어난 규격 외 주차로 인해 공영주차장 이용 불편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다.특히 대형차량으로 인한 시야 사각지대 발생 등 안전사고 우려도 커지면서 주차질서 확립의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다.이번 점검은 6월 8일부터 29일까지 3주간 진행되며 대구시와 구·군 교통부서 인원 30여명이 참여한다.점검 대상은 대구시 소유 주차장 202개소 7602면과 구·군 공영주차장 1101개소 2만 2128면이다.주요 점검 사항은 △캠핑카·카라반 장기주차 △주차장 내 야영 및 취사행위 △규격 외 주차 등이다.대구시는 현장 확인 후 안내문 부착 및 이동 주차 안내 등 계도 중심의 조치를 실시할 계획이다.특히 이번 점검은 오는 8월 28일부터 시행되는 개정 ‘주차장법’의 주요 내용을 시민들에게 사전에 알리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개정 주차장법은 국가기관·지자체·공공기관 등이 설치한 무료주차장에서 정당한 사유 없이 일정 기간 이상 계속 주차하는 행위를 금지하고 위반 시 최대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다.또한 장기주차 단속기준도 기존 ‘주차구획’ 기준에서 ‘주차장 전체’단위로 확대된다.이에 따라 단속을 피하기 위해 같은 주차장 내에서 차량 위치만 옮겨가며 장기주차하는 행위도 단속 대상에 포함된다.대구시는 이번 특별점검을 통해 캠핑카·카라반 장기주차로 인한 시민 불편을 해소하고 개정 주차장법 시행에 앞서 관련 내용을 적극 안내함으로써 공영주차장 이용 질서 확립과 올바른 주차문화 정착에 나설 계획이다.허준석 대구광역시 교통국장은 “캠핑카·카라반의 장기주차 및 규격 외 주차는 다른 이용자들의 불편을 초래할 뿐만 아니라 주차장 안전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며 “이번 점검을 통해 시민 모두의 주차장이라는 공영주차장의 제 기능을 회복하고 개정 주차장법 시행 전 제도 변화를 충분히 안내해 올바른 주차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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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6월 ‘찾아가는 여성일자리 굿잡의 달’ 집중 운영
대구광역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 확대와 시민 체감형 취업지원을 위해 6월을 ‘찾아가는 여성일자리 굿잡의 달’로 지정하고 카페형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집중 운영한다.‘찾아가는 여성일자리 굿잡’은 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시민 생활공간으로 직접 찾아가 취업 상담과 취업 연계 서비스를 제공하는 대구 대표 여성 취업지원 프로그램이다.기존의 형식적인 취업행사에서 벗어나 카페 등 일상 공간에서 편안하게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운영해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지난해에는 총 11회 운영을 통해 1100여명이 참여했으며 100여 건의 현장·간접면접을 진행하고 260여명의 취업 연계 성과를 거뒀다.올해는 총 9회 운영할 예정이며 특히 6월을 ‘찾아가는 굿잡의 달’로 지정해 시민 접근성이 높은 지역 카페를 중심으로 총 4회를 집중 운영한다.이를 통해 취업을 희망하는 여성들이 일상 속 가까운 곳에서 보다 편안하게 일자리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6. 8. 우즈베이커리카페 성서점 달서새일센터 6. 10. 사운즈커피 만촌메트로점 수성새일센터 6. 16. 사운즈커피 월성점 신달서새일센터 6. 24. 카페 덕천418 남부새일센터 행사에서는 △1:1 맞춤형 취업상담 △직업적성검사 △이력서·면접 컨설팅 △직업교육훈련 안내 △현장면접 및 취업연계 등 다양한 취업지원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다.특히 일부 기업은 현장 면접도 함께 진행해 상담부터 면접까지 원스톱 지원이 가능하다.경력보유여성, 재취업 희망 여성, 이·전직 준비 여성 등 취업을 희망하는 여성이라면 누구나 사전 예약 없이 현장에 참여할 수 있다.세부 일정은 대구시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박윤희 대구광역시 청년여성교육국장은 “취업 정보가 필요한 여성들이 보다 편안하게 일자리 서비스를 접할 수 있도록 생활밀착형 취업지원을 강화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여성 일자리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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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및 답례품 공급업체 공모
경상남도 남해군 군청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와 지역경제 상생을 위해 2026년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및 공급업체를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모집 대상은 △남해군 내 사업장을 두고 사업자 등록을 완료한 업체 △지역 내에서 답례품으로 공급 가능한 품목을 남해군 내에서 생산·제조·배송이 가능한 사업체다.모집 기간은 6월 15일부터 6월 19일까지로 남해군청 행정과 대외협력팀에 방문 신청해야 하며 남해군은 답례품의 안정적 공급 능력과 품질관리 체계, 지역 원재료 사용 비율, 생산·제조 기반 보유 여부, 최근 3년간 매출 및 유통 실적, 품질 인증 보유 여부, 온라인 및 오프라인 유통 경쟁력 등을 종합 평가해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특히 남해군 내 지역특산물 뿐만 아니라 남해군 안에서 소비 촉진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이색 체험권, 관내 관광시설 이용권, 숙박권 등을 중점적으로 발굴할 계획이다.남해군 행정과장은 “2023년부터 시작된 고향사랑기부제는 성공적으로 안착 단계에 진입을 한 상태이며 최근에는 지역특산품이 답례품 주품목으로 선정되어 오던 예전과는 달리 기부자의 취향과 문화 트렌드가 반영되어 이색적인 답례품이 인기가 많아지고 있는 추세”며 “남해군 안에서 지역선순환 경제를 촉진할 수 있는 이색적이고 남해군의 특색이 반영된 답례품을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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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지역순환경제TF 시책과제 23개 확정
남해군, 지역순환경제TF 시책과제 23개 확정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이 지역순환경제 태스크포스의 세부 시책과제 23개를 최종 확정하고 각 담당 부서별 본격 이행에 돌입했다.남해군은 지난 1일 부군수실에서 TF 단장 정석원 부군수 주재로 6차 회의를 열었다.기획조정실장, 경제과장, 인구청년정책단장 등 위원 11명이 참석해 과제별 실현 가능성과 소요 예산을 집중 검토했다.23개 과제는 지역화폐 7개, 로컬푸드 4개, 고향사랑기부금 4개, 통합돌봄 3개, 기본소득 2개, 기타 3개로 구성됐다.실행기간별로는 단기 17개, 중기 5개, 장기 1개로 편성해 대부분의 과제가 올해 안에 가시적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배치됐다.지역화폐 분야에서는 공공시설 및 통합돌봄 제공기관 가맹점을 단계적으로 확대하고 제로페이 이용 시 기존 12% 할인에 추가 페이백 3%를 제공하는 단기 행사를 추진한다.면 지역에는 추가 인센티브와 공공배달앱 프로모션을 통한 특화 방안도 병행한다.로컬푸드 분야에서는 매주 수요일 ‘로컬데이’할인 행사를 운영하고 원거리 농가 대상 순회 수집 서비스를 도입하고 플랫폼 기반 당일배송 서비스를 추진한다.고향사랑기부금 분야에서는 향우회 릴레이 기부 캠페인과 자매도시 연계 상생기부 주간을 운영한다.답례품으로는 캠핑장·문화관광시설 이용권, 로컬푸드 온라인 포인트 등 순환경제 취지에 맞는 신규 품목을 개발할 계획이다.통합돌봄·기본소득 분야에서는 돌봄·방문진료 자부담분을 기본소득으로 결제하는 기반을 구축하고 이웃돌봄 우수마을과 돌봄활동가 육성을 지원한다.중기 과제로는 청년 창업자 대상 착한 임대료 지원과 공동체 기반 반찬 구독·판매 서비스가 추진된다.남해군 관계자는 “지역화폐·기본소득·통합돌봄·로컬푸드·고향사랑기부금 제도가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남해형 순환경제 모델을 구체적으로 실현해 나가겠다”며 “군민이 실질적인 혜택을 체감할 수 있도록 각 부서가 책임감 있게 시책과제를 이행하겠다”고 말했다.남해군은 오는 7월 과제 추진사항 점검회의를 개최해 부서별 이행 상황을 확인하고 소요예산 검토 중인 과제에 대한 재원 확보 방안도 함께 마련할 계획이다.
2026-06-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