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
-
세계 정상급 골프대회 부산 유치… 부산시, LIV 골프 코리아 2026 개최 확정
부산광역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세계적인 골프 리그인 리브 골프의 국내 대회인'2026 리브 골프 코리아'를 유치했다고 밝혔다.대회는 올해 5월 28일부터 5월 31일까지 4일간 부산 아시아드컨트리클럽에서 개최될 예정이다.2022년에 출범된 '리브 골프'는 사우디아라비아의 공공투자펀드가 후원하는 프로 골프 리그로 높은 상금을 중심으로 세계 정상급 선수들이 대거 출전하는 대회다.Jon Rahm, Joaquin Niemann 지난해 국내에서 처음 시작된 리브 골프 코리아는 인천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에서 열렸으며 이후 협의 과정을 거쳐 '2026 리브 골프 코리아'의 부산 개최가 확정됐다.2026 리브 골프는 10개국에서 개최될 예정이고 총 상금 약 4.2억 달러를 두고 경쟁한다.아시아에서는 사우디아라비아, 호주, 홍콩, 싱가포르에 이어 부산에서 개최될 예정이다.2026 리브 골프는 총 10개국, 14개의 대회로 구성되어 있고 총 상금 약 4.2억 달러, 대회별 상금 3천만 달러를 두고 세계급 골프 선수들이 경쟁하게 된다.한국팀으로는 안병훈, 대니 리, 송영한, 김민규가 출전한다.대회는 2월 4일부터 7일까지 사우디아라비아를 시작으로 호주까지 개최 완료했다.그 이후로는 북미, 유럽, 아프리카, 아시아에서 8월 말까지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리브 골프는 문화 결합형 스포테인먼트 콘텐츠로서 젊은 층 참여 비중이 높을 뿐 아니라 글로벌 골프 팬층의 관심도가 높을 것으로 보인다.리브 골프는 개최국의 대표 아티스트를 초청해 대회와 공연을 결합하는 페스티벌형 골프 이벤트로 운영된다는 점에서 미국남자프로골프투어, 디피월드투어와 차별화된다.국내에서도 2025 리브 골프 코리아에 지드래곤, 아이브, 다이나믹듀오, 거미 등 정상급 아티스트가 참여하며 골프 팬뿐 아니라 일반 관람객까지 유입시키는 데 성과를 거둔 바 있다.시는 대회 유치를 통해 관광, 마이스 등 지역경제 전반에 상당한 파급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이번 대회 개최로 국내외 관람객과 관계자의 부산 방문이 증가할 것으로 보고 있으며 숙박 음식 교통 쇼핑 등 지역 소비가 확대될 가능성이 있다고 기대한다.또한 리브 골프 대회는 전 세계 200개 이상의 국가와 지역, 약 9억 가구에 중계되는 글로벌 스포츠 이벤트인 만큼, 시는 부산의 국제적 위상 제고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한편 리브 골프에 따르면, 지난 2월 호주에서 개최된 리브 골프 애들레이드 2026에서는 하루 기준 3만 8천500명 이상의 관중이 입장했으며 대회 기간 4일동안 총 11만 5천 명 이상의 관중이 방문해 역대 최다 관중 기록을 경신했다고 밝혔다.또한 오는 6월 미국에서 개최될 리브 골프 뉴올리언스 2026의 경우 1천150개 이상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지역경제에 약 4천만 달러 규모의 경제 효과를 창출할 것으로 추산된다고 밝혔다.박형준 시장은 "리브 골프 코리아의 부산 개최를 환영하며 부산의 따뜻한 환대와 도시의 매력 속에서 전 세계 선수와 팬, 방문객들이 부산을 경험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이번 대회는 부산의 국제적 위상과 도시 경쟁력을 보여주는 계기인 만큼, 지역경제 활성화와 스포츠 관광산업 발전에 미칠 지역경제 파급효과를 면밀히 분석하고 스포츠 산업 성장과 인재 육성에도 적극 나서겠다"라고 전했다.
2026-03-09
-
강원특별자치도, 강원 창업지원 로컬벤처 육성사업 참여기업 선정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는 창업에 도전하는 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강원 창업지원사업과 강원 로컬벤처기업 육성사업에 참여할 예비창업자 및 창업기업 60개사를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올해 1~2월 지원자를 모집한 결과, '강원 창업지원사업'은 13.4대 1, '강원 로컬벤처기업 육성사업'은 30.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도내 창업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지원기업 선정은 서류 및 발표평가로 진행됐으며 평가위원회를 통해 다각적으로 평가했다.'강원 창업지원사업'은 우수한 기술력과 사업성이 높은 아이템을 보유한 기술 제조 기반 창업기업을 발굴 육성하는 사업으로 올해 총 40개 기업을 선정했다.'강원 로컬벤처기업 육성사업'은 지역 자원과 문화,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접목한 로컬기업을 지원해 로컬브랜드를 형성하고 강원의 가치를 재발견하기 위한 사업으로 올해 20개 기업을 선정했다.이번 사업에 선정된 기업들은 사업화자금을 지원 받게 되며 창업교육, 멘토링, 전문 액셀러레이터프로그램 등 성장단계별 맞춤형 지원을 제공받게 된다.한편 선정 기업을 대상으로 한 업무협약식은 3월 11일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개최될 예정이다.김만호 강원특별자치도 경제국장은 "도내 우수 창업기업을 지속적으로 발굴 육성해 지역경제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만들어 나가겠다"며 "고부가가치 창출 기술기반 창업부터 로코노미 시대에 맞춘 로컬벤처 육성까지 다양성과 지속가능성을 갖춘 강원 창업생태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참고 1 강원 창업 지원 G-스타트업 지원사업 사업기간 : 2026. 1. ~ 12. 사 업 비 : 1450백만원 사업규모 : 40개 기업 운영기관 :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 지원분야 : 기술기반업종 지원내용 : 사업화지원 및 특화프로그램 운영 구 분 지 원 대 상 규 모 지 원 내 용 예비 예비 청년창업자 및 1년 미만 15 사업화 지원, 창업 교육, 멘토링, 네트워킹 등 초기 업력 1년 이상~3년 미만 15 사업화 지원,,전문 AC프로그램 운영, 투자자 연계 등 도약 업력 3년 이상~7년 미만 10 사업화 지원, 판로 확대 지원 등 참고 2 강원 로컬벤처기업 육성사업 사업기간 : 2026. 1. ~ 12. 사 업 비 : 700백만원 사업규모 : 20개 기업 운영기관 :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 지원분야 : 로컬벤처기업 지원내용 : 사업화자금 및 성장단계별 역량강화 프로그램 지원 구 분 지 원 대 상 규모 사업화자금 지 원 내 용 창업기 예비창업자 또는 업력 1년 미만 6개 20백만원 로컬벤처기업 역량강화 프로그램 - 비즈니스모델 멘토링 - 비즈니스, 재무 등 전문교육 프로그램 정착기 업력 1년 이상~3년 미만 8개 30백만원 도약기 업력 3년 이상~7년 미만 6개 20백만원 인센티브 5개 최대 20백만원 사업 중간평가 통한 우수기업 추가 지원 ‘ 강원 로컬벤처기업? ’요건: 지역의 자원과 특성 등을 기반으로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접목시켜 창업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는 자 지역의 자원과 특성을 기반으로 하는 자 - 로컬벤처기업은 지역 내의 유 무형자원을 기반으로 함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접목해 창업하는 자 - 로컬벤처기업은 지역 자원과 특성을 기반으로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연계해 중소기업기본법 상 창업을 이행하는 자를 뜻한다.
2026-03-09
-
강원문화재단 '2026년도 문화예술 국제교류지원' 공모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문화재단은 도내 예술인의 해외 교류 활동을 지원하고 강원 문화예술의 국제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2026년도 문화예술 국제교류지원'사업 접수를 9일부터 20일까지 진행한다.이번 사업은 강원특별자치도에서 활동하는 전문예술인의 국제교류 활동을 지원해 해외 진출을 확대하고 창작역량을 강화하는 한편 강원 문화예술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리기 위해 마련했다.지원대상은 공고일 기준 강원특별자치도에 주소지를 두고 활동하는 전문예술인 또는 예술단체이며 문학 시각예술 공연예술 다원예술 등 4개 분야를 대상으로 한다.지원내용은 해외 예술기관 및 예술인과의 공동 창작, 워크숍, 페스티벌 참여 등 국제교류 활동과 해외 체류형 창작 프로그램 참여 등이다.지원 유형은 국제교류 국제레지던시 국제레지던시 등으로 구분된다.국제교류 유형은 국외 예술인 및 기관과의 다양한 형태의 교류 활동을 지원하며 국제레지던시 지정형은 재단이 협약을 맺은 기관의 레지던시 프로그램 참여를 지원한다.국제레지던시 자율형은 예술인이 직접 신청을 해서 참여 허가를 받은 레지던시 활동을 지원한다.지원 규모는 사업 유형에 따라 최소 100만원부터 최대 3천만원까지다.국제레지던시 지정형의 경우 독일 베를린의 예술기관 베를린 아트 인스티튜트 레지던시 프로그램과 일본 도쿄의 케이북 진흥회 프로그램 참여 기회를 제공한다.베를린 프로그램은 영어 의사소통이 가능한 예술인을 대상으로 하며 도쿄 프로그램은 문학 분야 예술인을 대상으로 한다.지원 대상은 행정검토와 전문가 서면심의, 면접심의를 거쳐 최종 선정되며 강원 방문의 해를 맞아 양방향의 교류 사업이 이뤄지는 경우 또는 교류 사업이 강원 지역에서 개최되는 경우 가산점이 부여된다.결과는 4월 10일 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강원문화재단 신현상 대표이사는 "국제교류는 지역 문화예술의 가능성을 세계와 연결하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이번 사업을 통해 강원의 문화예술이 세계 예술계와 지속적으로 협력하는 기반이 마련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3-09
-
강원특별자치도, ‘강원 일자리 환경개선 사업’ 추진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도내 중소기업 근로자의 직장 만족도를 높이고 지역 고용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강원 일자리 환경개선 사업 을 추진한다.지원대상은 도내에서 2년 이상 정상 운영 중인 중소기업이며 도내 18개 시군에서 동시에 공고 및 접수를 진행한다.신청 기간은 3월 9일부터 4월 3일까지로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소재지 관할 시군청 공고문을 참고해 신청서와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시군별 현장실사와 전문가 심사를 통해 약 30개 기업을 선정할 예정이며 선정된 기업에는 복지 사무 작업환경 개선을 위한 시설 개보수 비용을 최대 2000만원까지 지원한다.최대 지원금액은 시군별 공고에 따라 조정될 수 있음 도는 이번 사업을 통해 중소기업 근로 환경을 실질적으로 개선하고 근로자의 직장 만족도와 기업의 채용 경쟁력을 높여 지역 고용 안정 기반을 강화할 계획이다.
2026-03-09
-
봉화군, 2026년 1분기 통합방위협의회의 개최
봉화군, 2026년 1분기 통합방위협의회의 개최 (봉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봉화군은 3월 5일 봉화군 통합방위지휘본부에서 지역 통합방위태세 확립과 유관기관간 협력강화를 위한 2026년 1분기 통합방위협의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는 협의회 의장인 박현구 봉화군수를 비롯해 11명의 위원이 참석했다.이번 1분기 회의는 위원들을 대상으로 민방위교육 및 훈련 운영계획 보고 영주 3260부대 3대대의 군 주요활동 및 안건 발표, 기관간 협조 사항 토의 순으로 진행됐다.박현국 의장은 “급변하는 안보 상황과 각종 재난 위협 속에서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서는 민 관 군 경의 유기적인 협조체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올해 첫 통합방위협의회의를 시작으로 굳건한 지역안보태세를 유지하는데 모든 유관기관이 힘을 모아달라”고 당부했다.한편 봉화군 통합방위협의회는 분기별 회의를 통해 통합방위 대비책 및 각종 작전 훈련 자원 대책을 수립하고 국가방위요소의 효율적인 육성과 운영방안, 위원 제안 안건 등을 처리하며 지역통합방위체계를 이끄는 구심체 역할을 하고 있다.
2026-03-09
-
봉화군, 2026년 농업인 안전실천 역량강화 교육 실시
봉화군, 2026년 농업인 안전실천 역량강화 교육 실시 (봉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봉화군은 농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농업인의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2026년 농업인 안전실천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3월 6일 봉화군 미래농업교육관 대강당에서 농촌지도자 봉화군연합회 회원 및 지역 농업인 6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농작업 재해 예방과 안전한 작업 환경 조성을 위한 실천 중심 교육으로 마련됐다.교육에서는 농작업 중 발생하기 쉬운 안전사고 유형, 농기계 사용 시 안전수칙, 근골격계 질환 예방을 위한 작업 자세, 농약 취급 및 보관 안전관리, 농업인 안전보험 안내 등 농업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내용 중심으로 진행됐다.특히 실제 농작업 환경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고 사례를 공유하고 안전보호구 착용 및 올바른 작업 방법 등을 실습 형태로 교육해 참여 농업인들의 이해도를 높였다.봉화군 관계자는 “농업 현장은 작업 환경 특성상 안전사고 발생 위험이 높은 만큼 예방을 위한 교육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농업인의 안전한 영농환경 조성과 재해 예방을 위해 다양한 교육과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6-03-09
-
경북 봉화군 의료 요양 통합돌봄 사업 현장 간담회 추진
보건복지부, 경북 봉화군 (봉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봉화군은 3월 6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의료 요양 통합돌봄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지역여건에 맞는 돌봄체계 구축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농촌 및 오지지역의 특성을 반영한 통합돌봄 정책 추진방향을 논의하고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보건복지부 제1차관과 경상북도 관계자를 비롯해 지역 의료, 복지 유관기관 관계자와 전문가 등 총 21명이 참석했다.이날 간담회에서 보건복지부와 봉화군은 통합돌봄 추진현황과 사업 운영 상황을 공유하고 2026년 3월 ‘의료 요양 돌봄 통합지원법’전면 시행을 앞두고 제도 정착을 위한 현장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했다.한편 보건복지부 제1차관은 간담회에 앞서 지역 돌봄서비스 제공현장을 직접 점검하기 위해 봉화군 노인복지관을 방문해 운영 현황을 살펴보고 돌봄종사자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맞춤돌봄대상 어르신 가정을 방문했다.봉화군 관계자는 “지역 어르신들이 익숙한 생활환경에서 건강하고 안정적인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의료 요양 돌봄이 연계된 통합돌봄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봉화군은 보건소 협업을 통한 재택의료센터 운영을 준비하고 지역 병원과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 협약을 체결하는 등 의료 요양 돌봄 연계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
2026-03-09
-
물야면 이장협의회, 주민 소통화합 척사대회 개최
물야면 이장협의회, 주민 소통화합 척사대회 개최 (봉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지난 3월 5일 물야면주민복지회관에서 물야면 이장협의회가 주관한 척사대회가 열리며 지역 주민들이 함께 어울리는 화합의 장이 마련됐다.이번 행사에는 물야면 각 마을 이장들과 주민 등 약 60명이 참석해 윷놀이를 즐기며 서로 간의 친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행사는 물야면 이장협의회가 지역 공동체의 화합을 위해 마련한 자리로 주민들이 함께 어울리며 따뜻한 정을 나누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김두환 물야면 이장협의회장은 “주민들이 함께 모여 웃고 즐기며 서로의 정을 나눌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지역 공동체가 더욱 화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자리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이날 행사에는 조은경 물야면장도 참석해 주민들과 함께하며 행사를 격려했다.조은경 면장은 “이장협의회가 지역을 위해 늘 애써주고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긴밀히 소통하며 지역 발전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물야면 이장협의회는 앞으로도 주민 화합과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6-03-09
-
고성군, 새 학기 맞아 유행성 호흡기 감염병 주의 당부
고성군, 새 학기 맞아 유행성 호흡기 감염병 주의 당부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새 학기를 맞아 학생들의 등교가 본격적으로 시작됨에 따라 유행성 호흡기 감염병에 대한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학령기 소아청소년의 경우 학생들의 교내외 집단생활로 인해 감염 확산 가능성이 높아 호흡기 감염병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이 시기에 유행하는 감염병으로는 인플루엔자, 수두, 유행성이하선염, 백일해 등이 있으며 이는 비말, 콧물 등 호흡기 분비물을 통해 쉽게 전염된다.호흡기 감염병 예방을 위해 외출 전후 흐르는 물과 비누로 30초 이상 손 씻기 기침 시 입과 코 가리기 호흡기 증상 시 마스크 착용 주기적인 실내 환기 등의 예방수칙을 준수 할 것을 강조했다.특히 발열, 기침, 인후통 등 감염 의심 증상이 있다면 학교나 학원 등 다중이용시설 방문을 자제하고 의료기관을 방문해 진료를 받을 것을 권고했다.이에 고성군 보건소는 관내 초 중 고등학교를 방문해 감염병 예방수칙을 홍보하고 집단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한 절차를 안내했다.이와 함께 기숙사 입사 시기를 맞아 빈대 발생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해 기숙사가 있는 경남항공고등학교 외 5개 학교에 질병관리청에서 제공한 빈대 정보집과 빈대 방제 약품을 배부했다.이을희 보건소장은 “집단생활로 인해 감염병이 확산 될 위험이 큰 학교와 어린이집 등에서는 예방수칙 준수가 필수이다”며 “건강한 새학기를 위해 가정과 학교에서 예방수칙을 적극적으로 실천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3-06
-
대한노인회 거창군지회 '제2의 황금기' 여는 노인대학 입학식 개최
대한노인회 거창군지회 '제2의 황금기' 여는 노인대학 입학식 개최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대한노인회 거창군지회는 6일 지역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후와 평생학습 기회 확대를 위한 '2026학년도 노인대학 입학식'을 개최했다.이번 입학식은 오전 10시 거창군 노인복지회관과 오후 2시 가조면 노인회관에서 각각 열렸으며 두 행사 모두 지역 어르신과 내빈들의 높은 관심 속에서 진행됐다.특히 구인모 거창군수는 오전 오후 두 곳의 입학식을 모두 방문해 신입생들을 격려했다.또한 이재운 거창군의회 의장을 비롯해 군의원, 박주언 김일수 도의원 등 주요 내빈들도 행사에 참석해 새로운 출발을 맞은 어르신들을 축하했다.행사는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내빈 소개, 지회장 인사말, 노인대학장 환영사, 주요 내빈의 축사가 차례로 진행됐으며 참석한 어르신들은 배움에 대한 열정을 드러내며 진지하고 기대에 찬 모습으로 자리를 함께했다.올해 노인대학에는 200여명의 신입생이 입학했으며 향후 2년간 전문 강좌와 더불어 노래교실, 체육활동, 문화탐방 등 건강 교양 여가를 아우르는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이를 통해 어르신들의 삶의 활력 증진과 사회적 교류 확대가 기대된다.강창남 거창군지회장은 "노인대학은 단순한 교육기관을 넘어 삶의 지혜를 나누고 기쁨을 공유하는 소중한 공간"이라며 "어르신들이 즐겁게 학업에 전념하며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이어 구인모 거창군수는 "배움을 향한 어르신들의 도전은 모든 세대에 귀감이 된다"며 "군에서도 노인 복지와 평생교육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거창노인대학은 2002년 개교 이후 906명의 졸업생을 배출하며 지역 대표 노인교육기관으로 자리매김해 왔다.2024년 개설된 동부노인대학 역시 지난해 첫 졸업생 99명을 배출하며 면 지역 어르신들의 교육 접근성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앞으로도 대한노인회 거창군지회는 두 곳의 노인대학을 내실 있게 운영하며 어르신들이 '제2의 황금기'를 보다 활기차게 보낼 수 있도록 맞춤형 교육사업을 지속해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6-03-06
-
고성군, 2026년 음식점 대상 주방 위생환경개선 지원사업 추진
경상남도 고성군 군청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음식점 주방의 위생 수준을 높이고 안전한 외식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음식점 주방위생환경개선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관내 일반 휴게음식점, 제과점 중 20개소를 선정해 주방 위생환경 개선에 필요한 비용을 지원하는 것으로 총 사업비 200만원 한도 내 70% 지원하며 나머지 30%는 영업자가 자부담한다.지원 내용은 노후된 음식점 주방의 비위생적인 벽면, 타일 후드 시설, 주방기기 등 청소 도색 유지 보수 비용에 한해 지원되며 가스레인지 환풍기 냉장고 등 시설 교체 비용은 지원대상에서 제외된다.지원 대상은 일반 휴게음식점, 제과점 영업자 중 실 영업 기간이 2년 이상인 업소이며 최근 1년 이내 식품위생법 위반으로 영업정지 이상의 행정처분을 받았거나 처분이 진행 중인 업소와 지방세 과태료 등 체납자, 최근 2년 이내 유사 시설개선 사업 선정 이력이 있는 업소는 제외된다.사업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고성군청 누리집 게시판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으며 신청을 희망하는 업소는 3월 27일까지 지원신청서 등 구비서류를 갖춰 고성군청 열린민원과 위생담당에 방문 신청하면 된다.박경희 열린민원과장은 “음식점 주방위생환경 개선지원을 통해 업소의 위생관리 수준을 높이고 군민과 관광객이 신뢰할 수 있는 외식환경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06
-
2026년 제38기 대한노인회 고성노인대학 입학식 개최
2026년 제38기 대한노인회 고성노인대학 입학식 개최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대한노인회 고성군지회 부설 고성노인대학이 3월 6일 대한노인회 고성군지회 강당에서 2026년 제38기 고성노인대학 입학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입학식에는 신입생 135명을 비롯해 대한노인회 관계자, 지역 어르신, 내빈 등 150여명이 참석해 어르신들의 새로운 배움의 출발을 함께 축하했다.노인대학은 지역 어르신들에게 평생학습의 기회를 제공하고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운영되며 교양강좌 건강관리 문화활동 여가프로그램 등 다양한 교육과정을 운영할 예정이다.군 관계자는 “배움에는 끝이 없으며 오늘 이 자리는 어르신들께서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는 뜻깊은 자리”며 “노인대학에서의 다양한 배움과 활동이 어르신들의 삶에 활력과 즐거움을 더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고성노인대학은 매년 지역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어르신들의 사회참여 확대와 활기찬 노후생활 지원에 기여하고 있다.
2026-03-06
-
대한노인회 고성군지회 고성읍분회 2026년도 정기총회 개최
대한노인회 고성군지회 고성읍분회 2026년도 정기총회 개최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대한노인회 고성군지회 고성읍분회는 3월 5일 고성읍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고성읍 49개소 경로당 회장 및 총무, 내빈 등 약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서는 우수경로당으로 선정된 서내경로당과 무지개아파트경로당을 시상하고 새로 임명된 성진원경로당, 대평경로당, 선동경로당, 무학경로당, 동외경로당 신임 회장에게 등록증을 전달했다.이어 2025년 결산보고와 2026년 예산 심의 및 2026년 대한노인회 고성군지회 고성읍분회 임원 선출을 했고 회장 및 감사 등 연임으로 결정이 났다.장정도 분회장은 “경로당 운영을 위해 헌신적 봉사를 해온 여러분께 감사하다”며 각 마을 경로회장과 총무를 격려했다.
2026-03-06
-
고성군, '찾아가는 규제신고센터' 토목설계 분야 간담회 개최
고성군, '찾아가는 규제신고센터'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3월 4일 고성군 청소년센터 온 2층 회의실에서 ‘2026년 찾아가는 규제신고센터’토목설계 분야 간담회를 개최하고 현장 중심 규제 불편사항을 청취해 개선방안을 모색했다.이번 간담회는 관내 토목설계사무소 6개소 관계자 등이 참석해 찾아가는 규제신고센터 운영 취지 공유 규제로 인한 불편사항 및 건의사항 등 의견 공유 관련 부서 협조 사항 안내 순으로 의견을 나눴다.고성군은 ‘찾아가는 규제신고센터’를 통해 기업 및 소상공인 현장 중심으로 규제 애로 현장을 방문해 규제를 적극 발굴하고 개선방안을 모색하고 있다.아울러 신속한 검토와 건의자 피드백으로 규제개선 체감도를 높이고 관련 부서 간 협조체계 강화 및 지속적인 사후관리를 추진할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찾아가는 규제신고센터는 오프라인과 온라인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접수된 사항은 검토 후 추진상황을 안내하겠다”며 “기업 및 소상공인 현장 중심의 규제발굴을 통해 규제개선의 체감도를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3-06
-
거창군귀농귀촌인연합회장 이취임식 개최
거창군귀농귀촌인연합회장 이취임식 개최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귀농귀촌인연합회는 지난 6일 거창군농업기술센터 미래농업복합교육관에서 내빈과 연합회 회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7대 8대 회장 이 취임식을 개최했다.이날 행사는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제7대 엄시현 회장의 이임식과 제8대 김귀도 회장의 취임식이 이어졌으며 각 읍 면 지회장과 위원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하며 연합회의 새로운 조직을 구성하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연합회 발전과 귀농귀촌인 화합에 기여한 공로로 엄시현 이임 회장에게 감사패가 수여됐다.엄시현 회장은 재임 기간에 귀농귀촌인 멘토링 운영, 농촌 일손돕기, 귀농귀촌인 한마음대회 개최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귀농귀촌인 간 교류 활성화와 안정적인 지역 정착 기반을 마련하는 데 힘써왔다.새롭게 취임한 김귀도 회장은 "귀농귀촌인들이 서로 정보를 나누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연합회가 든든한 연결고리가 되겠다"며 "앞으로도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과 지역 활력 증진을 위해 회원들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3-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