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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초등돌봄 정책 연구동아리 ‘늘온’ 운영
경북교육청, 초등돌봄 정책 연구동아리 ‘늘온’ 운영 (경상북도교육청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북교육청은 2026학년도 초등돌봄 교육 정책의 내실화를 위해 연구동아리 ‘늘온’을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늘온’은 ‘늘 지속적으로 연결되어 있다’라는 뜻으로 도내 늘봄지원실장 간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는 네트워크를 구축해 따뜻하고 안정적인 초등돌봄 교육 환경을 조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이번 연구동아리는 1년간 운영되며 도내 늘봄지원실장들로 구성된 14개 팀이 참여한다.각 팀은 10명 내외로 구성되고 연구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팀당 200만원의 예산이 지원된다.각 동아리는 △초등돌봄 교육 정책 연구 및 현장 적용 △경북형 초등돌봄 교육 모델 개발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 방안 모색 △학교 밖 지역 연계 돌봄 활성화 △안전대책 강화 방안 등 다양한 주제를 중심으로 연구를 수행할 계획이다.또한 매월 1~2회 정기 협의회를 통해 정책을 공유하고 연구 과제를 점검하며 워크숍과 컨설팅, 연수 등을 통해 우수 사례를 발굴 확산할 예정이다.연구 결과는 경북교육청 늘봄지원센터 누리집을 통해 공개해 현장과 적극 공유할 예정이다.이용희 행복교육지원과장은 “늘온 연구동아리는 단순한 연구모임을 넘어 현장 중심의 실천적 정책을 만들어가는 중요한 플랫폼”이라며 “앞으로도 초등돌봄 교육의 질을 높이고 학생과 학부모 모두가 만족하는 경북형 돌봄 모델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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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학교시설 현장 지원체계 본격 가동
경북교육청, 학교시설 현장 지원체계 본격 가동 (경상북도교육청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북교육청은 학교시설 업무의 전문성과 효율성을 높이고 학교 현장의 어려움을 신속하게 해소하기 위해 교육시설통합정보망 내 ‘시설행정지원’ 기능을 중심으로 한 현장 지원체계를 본격적으로 가동한다고 4일 밝혔다.이번 지원은 교육시설통합정보망에 ‘시설행정지원’소통 창구를 신설하고 3월부터 시행 중인 학교시설전담지원관제와 연계해 운영하는 것이 핵심이다.사람 중심의 현장 지원과 시스템 기반의 사용자 지원을 함께 추진해 학교가 필요할 때 빠르고 편리하게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학교시설전담지원관제는 학교와 기술직 공무원을 1대 1로 매칭해 시설 업무를 전담 지원하는 제도다.기존에도 교육지원청이 설계도서 검토와 집행을 지원해 왔으나, 학교시설 노후화와 안전관리 중요성이 커짐에 따라 보다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지원을 위해 도입됐다.아울러 경북교육청은 교육시설통합정보망을 활용한 시설 현황 사용자 지원도 함께 추진한다.학교나 기관에서 시설 관련 지원이 필요할 경우 정보망 내 ‘시설행정지원’메뉴를 통해 요청하면, 시스템 담당자가 접수 검토 후 답변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경북교육청은 이번 지원체계 구축을 통해 학교 현장의 시설 관련 문의와 소통 창구를 일원화하고 현장에서 느끼는 불편과 어려움에 보다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특히 전담지원관을 통한 맞춤형 현장 지원과 통합정보망 기반의 사용자 지원이 병행됨에 따라 시설 행정의 접근성과 편의성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보고 있다.또한 이번 조치는 학교의 시설 업무 부담을 줄이고 학생과 교직원이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현장 중심 행정의 일환이다.이형주 시설과장은 “학교 현장의 어려움을 세심하게 살피고 필요한 도움을 제때 연결하는 것이 따뜻한 경북교육의 출발점”이라며 “맞춤형 지원을 통해 학교는 더욱 안정적으로 업무를 수행하고 학생들은 안전한 환경에서 배움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며 사람 중심의 현장 지원과 시스템 기반 행정 지원을 균형 있게 강화해 학교를 든든히 뒷받침하겠다”고 덧붙였다.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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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가요제 최초, 맞춤형 신곡 경연 스타발굴 대회
우리나라 가요제 최초, 맞춤형 신곡 경연 스타발굴 대회 (사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가 후원하고 삼천포아가씨페스티벌조직위원회가 주최·주관하는 14회 삼천포아가씨가요제 2026 전국 왕중왕 전이 8월29일 사천 삼천포대교 해상무대에서 성대히 펼쳐진다.공정한 심사와 개최 역량으로 우리나라 대표가요제로 자리매김한 삼천포아가씨가요제는 올해도 전국의 음악팬과 시민들의 기대 속에 열띤 경연이 예상된다.5월말까지 본선출전 가수 TOP7 선발. 6월 중, 맞춤형 창작 곡 공모 금년 5월 8일부터 전국규모 가요제 대상수상자 및 각 TV 방송 오디션 세미파이널 이상 진출자들을 대상으로 TOP7 선발 공모에 들어간다.올해는 해외지역을 대표해서 일본대표 선발전도 일본현지에서 관심 속에 진행 중이다.금년 5월 말까지 본선진출 가수를 먼저 선발하고 6월에는 본선 진출가수 맞춤형으로 전국의 작사, 작곡가들을 대상으로 창작 곡 공모에 들어간다.본선 심사의 공정을 기하기 위해 경연 당일 대중음악 평론가 임진모, 인기 작곡가 박현진 등 우리나라 가요계를 대표하는 심사위원들이 현장에서 공정한 심사로 영예의 왕중왕을 가린다.이날 유튜브 생중계를 통한 인기투표로 최고인기가수상도 함께 뽑는다.본선 왕중왕, 상금 1천만원과 트로피, 경연참가자 전원 출연료와 참가기념패 수여 이번 대회 왕중왕은 상금 1000만원과 트로피를 수여하며 경연 참가자 모두에게는 맞춤형 신곡을 특전으로 제공하고 참가기념패와 음악단체장상 등을 수여한다.또한, 본선 진출 가수와 작사, 작곡자는 각각 100만원씩 출연료와 창작지원금을 상금으로 지급한다.본 대회는 우리나라 대표 음악신탁관리단체인 한국음악저작권협회, 한국음악실연자연합회, 한국연예제작자협회 등에서 후원으로 참여할 예정이다.본 가요제 출신 ‘장구의 신’박서진, 한일가왕전의 떠오르는 신예 아즈마 아키 등이 초대가수로 축하무대 마련 본 가요제 타이틀 송을 부른 은방울자매와 본 가요제 출신의 ‘장구의 신’박서진, ‘동굴 보이스’ 최윤하, ‘삼천포 옥구슬’김성범, 제1회 대상수상자 문수화가 초대가수로 참여한다.작년 본 가요제 홍보대사로 위촉 된 MBN 한일 가왕 전 출신 아즈마 아키도 축하공연을 갖는다.원곡 작사 · 작곡가 2세들 의기투합, 제2의 삼천포아가씨 신곡 발표 1965년 발표되어 당시 공전의 히트를 쳤던 삼천포아가씨가 회갑을 맞아 원곡 작사, 작곡가 2세들이 협업해 신곡 삼천포아가씨2를 만들어 이날 무대에 처음 선보인다.작사가 반야월의 딸 박희라, 작곡가 송운선의 아들 송준서가 이들이다.박희라는 아버지의 대를 이어 작사가로 왕성하게 활동 중이며 송준서는 버클리음대를 졸업한 후 재즈피아니스트로 활동하며 한국 재즈계에서는 이미 실력이 검증된 뮤지션이자 대중가요 작곡가이다.이날 무대는 송준서에 의해 새롭게 편곡된 삼천포아가씨도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사천 삼천포, 고향노래 30선 음반 제작 발표 또한, 가요제 당일 삼천포아가씨가요제에서 공들여 준비한 ‘고향의 노래 음반’도 시민과 음악팬들을 찾아간다.사천 삼천포 지역 노래를 발굴하고 보존하는 문화 음악사적 차원에서도 의미가 깊다.1960년대부터 1980년대까지 30여 년 간 만들고 불러졌던 고향노래 30곡을 엄선해 2-CD 에 기록으로 남긴다.고대원, 김상진, 김용만, 박일남, 박재홍, 백야성, 유주용, 은방울자매, 이상열, 장계현, 최숙자 등 당대를 풍미했던 인기가수와 고봉산, 나화랑, 박시춘, 배상태, 송운선, 오민우, 이현섭, 임석호, 전오승, 정민섭등 인기 작곡가, 그리고 반야월, 이인선, 정두수 등 인기작사가들의 작품이 총망라되어 있다.향후, 이탈리아 산레모가요제를 모델로 하는 사천국제가요제 준비 향후에는 이탈리아 산레모가요제를 모델로 하는 사천국제가요제도 연도별 준비 단계에 들어간다.올해는 국제 가요제 포맷의 첫 단계로 외국을 대표해서 일본가수 한 팀이 현지 예선을 거쳐 참가한다.또한 작년에 이어 올해도 작품이 본선에 오른 해당 작사가, 작곡가들이 전원 참가해 가수들과 함께 무대에 오른다.본 가요제 이미연대회장, 제2의 삼천포아가씨, 제2의 박서진을 찾는다 삼천포아가씨가요제는 1965년 은방울자매가 불러 전국적으로 삼천포를 알렸던 노래 ‘삼천포아가씨’에서 이름을 딴 대회이다.본 가요제 이미연대회장은 “우리 가요제를 통해서 ‘제2의 삼천포아가씨’노래를 히트시키고 ‘제2의 박서진’을 발굴하는 것이 궁극적인 바램”이라며 “매사에 솔선수범하는 회원과 함께 이번 행사를 준비하며 지역 문화예술시민단체의 일원으로 보람을 느낀다”고 소감을 밝혔다.더불어 사천출신 가수이자 본 가요제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는 박서진과 한국정규 1집 뮤직비디오를 사천의 각 명소에서 촬영해 일본에까지 널리 알린, 역시 본 가요제 홍보대사인 일본 소녀가수 아즈마 아키의 국내외 홍보 효과가 사천지역 문화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리라 기대한다.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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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성인문해교육 강사 역량강화로 교육 사각지대 해소 나선다
사천시, 성인문해교육 강사 역량강화로 교육 사각지대 해소 나선다 (사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 평생학습관은 성인문해교육 강사의 현장 적응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 문해교육 활성화와 평생학습도시 기반 구축에 기여하고자2026년 성인문해교육 강사 역량강화 과정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과정은 △문해교육의 이해 △교수·학습 방법 △디지털문해교육 △실제 수업 사례 공유 등으로 구성됐으며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 체계적인 교육 운영을 통해 강사들의 실무 역량 향상에 중점을 두었다.특히 학습자 중심 수업 설계와 다양한 교수법 실습을 통해 교육 현장의 요구를 반영한 실무형 교육으로 참가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이번 과정을 수료한 강사들은 향후 읍·면·동 경로당과 학습 현장을 직접 찾아가는 찾아가는 성인문해교실에 투입되어 지역 성인 학습자들의 기초문해 및 디지털 문해교육을 지원할 예정이다.이를 통해 교육 사각지대 해소와 지역 문해교육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 문해교육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과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시민의 평생학습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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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회 김해식품박람회 성공적 개최
제17회 김해식품박람회 성공적 개최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2026 가야문화축제 기간인 지난 4월 30일부터 3일까지 4일간 대성동고분박물관 가야의 거리 일원에서 개최된 ‘제17회 김해식품박람회’ 가 시민들의 뜨거운 성원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4일 밝혔다.김해식품박람회는 식품안전사고 예방과 국민 건강 증진을 목표로 제정한 식품안전의 날을 기념하기 위해 지난 2005년에 처음 열려 올해 17회째를 맞았다.올해는 ‘가야의 맛을 세계의 맛으로’란 주제 아래 관내 33개 식품관련업체가 참여해 각자의 대표 제품을 전시하고 무료 시식과 판촉 이벤트를 진행해 가야문화축제장을 찾은 수많은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김해 식품의 우수성을 널리 홍보했다.특히 8개 유관기관이 참여해 행사장 방문객에게 음식문화 개선, 식중독 예방, 치매 걱정 없는 김해를 위한 치매 극복 홍보, 정신건강, 금연, 건강생활 등 건강한 음식문화와 올바른 건강정보를 인식하고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김해시 관계자는 “관내 식품제조산업 발전을 위한 귀중한 장이 될 수 있도록 방문하고 자리를 빛내 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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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하절기 비상방역체계 가동
김해시, 하절기 비상방역체계 가동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기온 상승과 야외활동이 증가로 인한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 발생 증가에 대비해 지난 1일부터 9월 30일까지 ‘하절기 비상방역체계’를 가동한다고 4일 밝혔다.기후 변화에 따라 고온다습한 환경의 지속과 집중호우 등으로 병원성 미생물 증식이 활발해지는 여름철은 감염병 예방·관리가 특히 중요한 시기이므로 시는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과 설사 환자 집단 발생 감시로 신속히 대응해 지역사회 확산을 예방하고자 한다.시는 감염병관리팀 연락망과 시청 당직실을 연계한 24시간 비상연락체계 유지로 발생 동향을 집중 감시해 2인 이상 집단에서 설사 또는 구토 환자가 발생하면 역학조사반이 신속히 출동해 현장 대응조치로 추가 확산을 차단할 예정이다.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은 병원성 세균, 바이러스, 원충에 오염된 물이나 식품 섭취로 인해 구토, 설사, 복통 등의 장관 증상을 유발한다.이를 예방하려면 △안전한 물 섭취 △음식물 충분히 익혀 먹기 △손 씻기 등 감염병 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는 것이 중요하다.시는 의심 증상이 있을 경우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하고 가까운 보건소에 신고해 줄 것을 요청했다.허목 보건소장은 “여름철은 감염병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만큼 위생관리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건강한 여름을 보내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한편 설사, 구토 증상이 있거나 감염병 관련 문의는 감염병관리팀으로 하면 된다.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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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6월까지 지방세 미환급금 4억4천만원 일제정리 지방세 환급 안내문 카카오톡 병행 발송
경상남도 김해시 시청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납세자의 권익을 보호하고 지방세 환급금을 신속히 지급하기 위해 5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2026년 지방세 미환급금 일제정리 기간’을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납세자의 무관심, 주소 불명, 사망 등의 사유로 장기간 찾아가지 않은 미환급금을 정리하기 위해서다.4월 말 기준 김해시의 지방세 미환급금은 총 1만2080건, 4억4484만원이며 세목별로는 △자동차세 6257건, △지방소득세 5402건이 큰 비중을 차지한다.이번 일제정리 기간부터 시는 카카오톡을 활용한 환급 안내를 병행해 미환급금 환급을 적극 추진한다.또한 신규 시책으로 사망자의 장기 미환급금에 대해 주된 상속인에게 직권으로 지급하는 제도를 시행한다.지방세 환급 안내문을 받은 납세자는 위택스를 통한 온라인 신청이나 전화·문자 신청으로 방문 없이 환급받을 수 있다.또 위택스에 환급계좌를 미리 등록하면 보다 편리하고 신속하게 환급금을 받을 수 있다.김해시 관계자는 “지방세 환급금은 발생일로부터 5년 이내에 청구하지 않으면 권리가 소멸된다”며 “납세자 권리가 소멸되지 않도록 기간 내 반드시 신청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투명하고 신뢰받는 세정서비스 제공을 통해 시민의 재산권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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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1388청소년지원단 거리캠페인 실시
김해시, 1388청소년지원단 거리캠페인 실시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달 30일 가야문화축제장 일원에서 1388청소년지원단 거리캠페인을 실시했다.1388청소년지원단은 위기청소년을 조기에 발견하고 지원하기 위해 민간의 자발적 참여로 운영되는 단체로 △ 발견 구조 △ 의료 법률 △ 복지 등 다양한 분야의 9개 단체와 개인이 참여해 촘촘한 지원망을 구축하고 있다.이번 캠페인은 1388청소년지원단 소속단체인 김해시청소년지도협의회, 김해시청소년선도학부모감시단, 김해시북부동자율방범대, 김해시가족청소년상담연구소, 청소년상담복지센터 및 김해시 아동청소년과 등 50여명이 참여했다.이들은 축제장을 찾은 청소년과 시민을 대상으로 청소년 자살 등 위기상황 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1388청소년지원단과 청소년상담 ‘1388'을 홍보했다.장문일 김해시청소년지도협의회장이자 1388청소년지원단장은 “이번 캠페인이 위기청소년을 조기에 발굴하고 지원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청소년들이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강미선 김해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은 “이번 캠페인이 청소년상담 1388을 시민들에게 널리 알리는 소중한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며 “우리 시도 긴밀히 협력해 청소년들의 든든한 울타리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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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2026 가야문화축제장서 헌혈·장기기증 홍보 캠페인 개최
김해시, 2026 가야문화축제장서 헌혈·장기기증 홍보 캠페인 개최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의 대표 축제인 ‘2026 가야문화축제’ 와 ‘제17회 김해식품박람회’ 가 지난달 30일 화려한 막을 올린 가운데, 축제 현장에서 헌혈·장기기증 등 생명존중의 가치를 전하는 뜻깊은 캠페인이 열렸다.캠페인은 김해시와 경남혈액원 합동으로 이웃에게 새 삶을 선물하는 ‘생명나눔’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됐다.축제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올바른 장기기증 정보를 제공하고 만성적인 혈액 수급난 해소를 위한 헌혈 참여를 독려했다.보건소 관계자들은 리플렛과 홍보 물품을 배부하며 장기기증과 헌혈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해 주는 등 홍보를 이어갔다.작년 기준 김해시 헌혈 건수는 총 2만5503건으로 인구 대비 6.2%의 참여율을 기록했다.또 김해시에 거주하는 장기기증 희망 등록 건수는 976건으로 집계돼 생명나눔 문화가 지역사회에 점차 자리 잡고 있음을 보여준다.김해시 관계자는 “헌혈 활성화와 장기기증문화 확산을 위한 시민 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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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중대재해예방 역량강화 직원교육 실시
김해시, 중대재해예방 역량강화 직원교육 실시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지난달 30일 김해중소기업비즈니스센터에서 전 부서 도급·용역·위탁업무 관리감독자와 담당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중대재해 예방 및 안전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에 따라 강화된 안전관리 책임에 대응하고 도급·용역·위탁 사업 전반의 안전·보건 관리 수준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교육은 중대재해처벌법 주요 내용 사고사례 및 판례 동향 재해 발생 시 대응체계 구축 도급·용역·위탁 시 안전·보건 조치사항 등 실무에 적용 가능한 내용으로 구성됐다.시 관계자는“정기적인 교육으로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역량을 강화하고 체계적인 예방 활동으로 중대재해 없는 안전한 일터문화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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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자원봉사센터, 생활밀착형 자원봉사 ‘초록.매.실.로 김해를 깨우다’ 추진
김해시자원봉사센터, 생활밀착형 자원봉사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자원봉사센터는 경상남도자원봉사센터 주관 ‘시·군 우수 프로그램 공모사업’에 선정된 생활밀착형 자원봉사 프로그램 ‘초록.매.실.로 김해를 깨우다’를 5월부터 10월까지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1365 자원봉사포털에 가입하고 활동을 하지 않는 휴면 자원봉사자와 신규 봉사자의 참여를 확대하고 지속적인 활동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기존 활동자와 신규, 휴면 봉사자가 함께 시간과 장소를 자유롭게 선정해 참여하는 형태로 자원봉사 활동의 진입 문턱을 낮춘 것이 특징이다.참여자는 2인 이상 팀을 구성해 봉사 키트를 신청·수령해 환경정화 또는 안전정비 활동을 하면 된다.활동 유형은 △하천, 공원 환경정화와 담배꽁초 수거 등 ‘환경형’△어린이보호구역 반사경과 시설물 정비 등 ‘안전형’ 으로 구성되며 참여 편의를 위해 맞춤형 활동키트가 제공된다.김해시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일상 속에서 누구나 부담없이 참여할 수 있는 자원봉사 환경을 조성해 시민 주도의 지역문제 해결 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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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FC2008, 부산아이파크에 아쉬운 0대1 패배했지만 한층 향상된 경기력 보여…
김해FC2008, 부산아이파크에 아쉬운 0대1 패배했지만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 FC2008이 안방에서 열린 부산아이파크와의 ‘경전철 더비’에서 아쉬운 패배를 기록했다.김해는 3일 오후 4시 30분 김해종합운동장에서 열린 K리그2 10라운드 홈 경기에서 부산을 상대로 접전을 펼쳤으나 0-1로 아쉽게 패배했다.이날 경기는 어린이날을 맞아 ‘아이언 키즈 페스타’콘셉트로 진행됐으며 비가 온 뒤 쌀쌀해진 날씨 속에서도 1900여명의 팬이 경기장을 찾아 뜨거운 응원전을 펼쳤다.김해는 이번 경기에서 4-3-3 포메이션을 가지고 나왔다.최필수가 골문을 지켰고 표건희, 여재율, 최준영, 이슬찬이 수비 라인을 형성했다.중원은 이래준, 문승민, 이준규가 맡았으며 최전방에는 이유찬, 마이사 폴, 이승재가 배치되어 부산의 골문을 겨냥했다.전반 이른 시간 김해가 먼저 기회를 잡았다.14분 최필수의 롱킥을 마이사가 머리로 떨어뜨려 줬고 이를 받은 이준규가 골키퍼와 1대1 찬스에서 강력한 슈팅을 시도했으나 골키퍼 정면을 향하며 아쉬움을 삼켰다.일진일퇴의 공방이 이어지던 중, 전반 40분 실점이 나왔다.부산 우주성의 슈팅이 수비수 김민혁의 몸에 맞고 굴절되어 골문으로 들어가면서 0-1 선제골을 내준 채 전반을 마쳤다.김해는 교체 없이 후반에 돌입하며 반격을 꾀했다.47분, 이유찬의 크로스를 상대 골키퍼가 쳐낸 공이 이래준에게 향했고 곧바로 발리슛을 연결했으나 골대를 살짝 빗나갔다.65분에는 표건희의 패스를 받은 이승재가 강력한 슈팅을 날렸으나 상대 수비수 장호익의 육탄 방어에 막혔다.추격이 절실했던 김해는 71분 베카와 강준모를 동시에 투입하며 공격 고삐를 당겼고 75분 브루노 코스타의 날카로운 슈팅이 골 포스트를 스쳐 지나가는 등 파상공세를 이어갔다.87분 부산 손휘가 경고 누적으로 퇴장당하며 수적 우위를 점한 김해는 마지막까지 쉴 틈 없이 공격을 퍼부었으나 부산의 두터운 수비벽을 뚫지 못하고 결국 0-1 스코어로 경기를 마무리했다.경기 종료 후 손현준 감독은 “오늘 경기는 너무 아쉽다, 좋은 경기 속에서 득점 찬스도 많이 만들어 냈지만 운이 따르지 않은 느낌도 든다”며 “비록 패하긴 했지만 값진 경기였고 경기를 거치며 선수들이 성장하고 부상자들이 돌아오고 있어 앞으로 갈수록 좋은 경기가 될 것이라 생각한다”고 전했다.9라운드와 10라운드 연이은 패배를 했지만 한층 나아진 모습을 보여준 김해는 오는 10일 경남 FC 와의 경기를 앞두고 경기력을 더욱 끌어올릴 계획이다.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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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시설원예농가 전기안전 첫 점검
김해시, 시설원예농가 전기안전 첫 점검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농업시설의 화재 위험을 선제적으로 차단하고 안전한 농작업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시설원예 농가 전기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4일 밝혔다.시는 화재 발생 위험이 높은 겨울철인 2월 중순부터 3월 말까지 관내 채소, 화훼 재배농가 120개소를 대상으로 전기안전점검을 실시했다.시설하우스 화재는 매년 전기적 요인 등으로 반복 발생해 막대한 재산피해를 초래하고 있다.이에 시는 농업인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화재로부터 소중한 영농 현장을 보호하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시설원예 주산지를 중심으로 이번 지원사업을 추진했다.특히 한국전기안전공사에 점검을 의뢰하던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비닐하우스의 구조와 작동 원리에 정통한 지역 전기안전업체와 협력해 점검했다.이로써 점검 단가를 기존 25만원에서 10만원 수준으로 60% 이상 낮춰 예산 집행의 효율성을 극대화했다.이에 따라 점검 대상을 당초 계획했던 44개소에서 약 2.7배 많은 120개소로 대폭 확대해 보다 많은 농가에 실질적인 전기안전 혜택을 제공했다.농가들은 전기안전의 중요성과 사전점검의 필요성을 일깨우는 계기가 됐다는 반응이다.시는 점검 결과 부적합 판정을 받은 전기시설은 농가의 자발적인 개선 조치를 유도하고 지속적인 모니터링으로 안전성 확보 여부를 확인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이번 첫 점검을 시작으로 매년 정기적인 전기안전점검을 실시해 전기로 인한 인명, 재산 피해가 단 한 건도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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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시 승격 30주년 기념 민간기록물 수집 공모
양산시, 시 승격 30주년 기념 민간기록물 수집 공모 (양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시 승격 30주년을 기념해 양산시 민간기록물 수집 공모전 ‘양산의 기록은 기억보다 선명하다’를 5월 29일까지 실시한다.공모 대상은 1996년 이전 양산의 역사 문화, 풍경, 일상생활, 마을 기록, 행정 기록 등 옛 모습을 간직한 양산 관련 기록물로 기록물을 소장한 사람이라면 전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참여 방법은 양산시 홈페이지 고시 공고 게시판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 후, 직접 양산시청 종합민원과로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공모작은 심사를 거쳐 대상 1명, 최우수 1명, 우수 2명, 장려 5명을 선정할 계획이고 응모 선착순 50명에게 참가상으로 양산사랑상품권 3만원 또는 온누리 상품권 3만원을 지급할 계획이다.수상작은 시 승격 30주년 기념 기획전시 및 전자도록, 상설아카이브 구축, 권역별 순회 전시 등으로 활용될 예정이다.양산시 관계자는 “기록 없인 역사도 없다는 말이 있다. 이번 민간기록물 수집 공모전을 통해 우리 양산시의 정체성과 자긍심을 높이고 보존가치가 있는 민간기록물의 소실을 막아 미래 기록유산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전 국민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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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9회 경상남도 청소년한마음축제, 5월 양산서 개최
제29회 경상남도 청소년한마음축제, 5월 양산서 개최 (양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오는 5월 16일부터 17일까지 이틀간 웅상센트럴파크에서 ‘제29회 경상남도 청소년한마음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청소년한마음축제’는 청소년의 달을 맞아 매년 개최되는 대표 청소년축제로 특히 올해는 2026년 양산 문의 해를 기념해 경상남도와 양산시가 공동으로 주최한다.청소년들의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고 건전한 문화 활동을 장려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올해는 약 6000여명의 청소년과 도민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다.이번 축제는 청소년 공연팀 및 운영지원 인력 등 500여명이 참여하며 경연대회를 비롯한 체험부스, 부대행사, 축하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된다.특히 양산지역 특화 콘텐츠인 ‘숲애서’체험과 ‘물금청소년문화의집 프로그램’ 이 함께 마련돼 참가자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아울러 청소년 육성에 기여한 유공자 30명에게 도지사 표창이 수여되며 경연대회 및 각종 프로그램 우수 참가자에게는 총 24점의 시상이 이루어진다.도 미래세대재단, 양산시 청소년회관, 소주·물금청소년문화의집이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청소년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하고 다양한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지역 청소년 활동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김신호 시장권한대행은 “청소년들이 주인공이 되는 이번 축제를 통해 건강한 성장과 교류의 장이 마련되길 바란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6-05-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