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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중등 수업개선지원단 역량 강화 연수 개최
경상북도 교육청 (경상북도교육청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북교육청은 7일 의성군에 있는 의성조문국박물관에서 도내 중등 수업개선지원단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학년도 중등 수업개선지원단 역량 강화 연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중등 수업개선지원단은 수업 컨설팅과 수업 지원을 통해 도내 ‘좋은 수업’의 확산을 이끌기 위해 매년 위촉 운영하는 조직이다.2026년 수업개선지원단은 교장 2명과 교감 51명, 교육전문직원 1명, 수석교사 16명 등 총 70명의 위원으로 구성됐다.올해 지원단은 기존의 운영 방향을 유지하면서도 심사의 공정성과 전문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지난해와 같이 동일 교과 전공자를 중심으로 심사를 진행해 수업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를 바탕으로 정교한 평가와 개선 방향을 제시할 계획이다.특히 심사위원 구성 방식도 일부 개선했다.올해부터는 동일 교과 전공 도내 전문가 2명과 타 시도 전문가 1명이 함께 참여하는 방식으로 운영해 지역성과 외부 시각을 균형 있게 반영하고 심사의 객관성과 신뢰도를 높일 방침이다.또한 2026년 심사 대상 인원이 58명으로 확대된다.에 따라 수업 심사 일정을 체계적으로 조정하고 심사와 컨설팅이 보다 내실 있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운영 전반을 개선했다.이날 연수에서는 개정된 수업 심사 기준과 컨설팅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교과별 특성을 반영한 수업 컨설팅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배동인 부교육감은 “수업개선지원단의 전문적인 시선은 좋은 수업을 발굴하고 교사들이 지향해야 할 수업의 방향을 제시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공정하고 신뢰받는 심사 체계를 바탕으로 학교 현장의 수업 혁신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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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세바공’ 프로젝트 운영 온라인 연수 개최
경북교육청, ‘세바공’ 프로젝트 운영 온라인 연수 개최 (경상북도교육청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북교육청은 6일 ‘배움의 이유 세바공’ 프로젝트 운영 지도교사와 학생 70여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연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연수는 학생 질문 기반 탐구 활동과 삶과 연결되는 프로젝트형 학습 운영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세바공’ 프로젝트는 학생들이 “왜 공부해야 하는가?”라는 질문에서 출발해 생활 속 문제를 발견하고 교과 지식을 활용해 해결 방안을 탐구 실천하는 학생 참여형 프로젝트다.단순한 지식 습득을 넘어 배움을 실제 삶과 연결하고 공동체의 변화를 이끄는 경험으로 확장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특히 이번 프로젝트는 애초 중 고등학교 20개 팀 선정을 계획했으나, 총 66개 팀이 지원하는 등 학교 현장의 높은 관심 속에 최종 40개 팀으로 확대 운영되고 있다.이는 암기와 결과 중심 교육에서 벗어나 질문과 탐구, 삶의 맥락을 중시하는 교육 패러다임이 학교 현장에 확산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된다.또한 인공지능 시대를 맞아 단순 지식 습득보다 질문을 만들고 문제를 해결하는 탐구 역량의 중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학생들이 스스로 질문하고 협력하며 실천하는 ‘세바공’ 프로젝트는 미래 교육의 방향성을 반영한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이날 연수에서는 프로젝트 운영 방향과 유의 사항 안내를 시작으로 IB 형 공동체 프로젝트의 이해와 실제 운영 사례를 중심으로 한 맞춤형 강의가 진행됐다.특히 강효선 브랭섬홀 아시아 교사가 강사로 참여해 IB 형 탐구 과정 운영 사례와 성찰 중심 배움의 실제를 공유했다.경북교육청은 앞으로도 프로젝트 운영 과정에서 성장 나눔과 사례 공유를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학생들이 교과 지식을 실제 삶 속에서 적용하며 배움의 의미를 스스로 발견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김기활 중등교육과장은 “인공지능 시대에는 정답을 빠르게 찾는 능력보다 스스로 질문을 만들고 삶의 문제를 해결하는 탐구 역량이 더욱 중요하다”며 “학생들의 질문이 교실을 넘어 생활과 지역사회로 이어질 수 있도록 미래형 배움 문화를 지속적으로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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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경북진학온’ 활용 진학 상담 역량 강화 연수 실시
경북교육청, ‘경북진학온’ 활용 진학 상담 역량 강화 연수 실시 (경상북도교육청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북교육청은 6일 본청 연화관과 7일 포항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도내 고등학교 희망 교사 200여명을 대상으로 ‘경북진학온 활용 대학 진학 상담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연수는 진학 상담 지원 시스템인 ‘경북진학온’의 활용 방법과 실제 상담 사례를 중심으로 운영됐으며 교사들의 진학 상담 부담을 줄이고 학생 맞춤형 진학 지도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경북진학온’은 나이스 기반의 학교생활기록부 분석 시스템으로 2025년 9월 1차 개발이 완료된 이후 전국 최초로 생성형 AI 를 활용한 학생부 분석 및 진학 상담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해당 시스템은 교육부 주관 ‘2025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 사례 경진대회’ 시도교육청 부문에서 우수상을 받은 바 있다.대학 입시 상담 과정에서는 학교생활기록부, 대학별 입학 전형, 과거 입시 결과 등 다양한 자료를 종합적으로 분석해야 하며 이를 바탕으로 개별 학생에게 적합한 입시 전략을 제시하는 데 상당한 시간과 전문성이 요구된다.‘경북진학온’은 이러한 진학 상담의 시간적 정신적 부담을 줄이기 위해 개발된 시스템으로 별도의 프로그램이나 외부 사이트에 학생부를 등록할 필요 없이 나이스 시스템 내에서 즉시 구동되어 학생부 자료를 분석 요약하는 기능을 제공한다.이를 통해 교사는 더욱 효율적으로 진학 상담을 수행할 수 있다.또한 해당 시스템은 학교생활기록부 열람 권한이 있는 교사의 나이스 환경에서만 작동하도록 설계되어 학생 개인정보 유출 우려를 최소화한 점에서도 의미가 크다.사설 프로그램 사용에 따른 개인정보 보호 문제를 예방하기 위해 보안성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이번 연수는 1학기 지필고사 이후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진학 상담 시기에 맞춰 운영됐으며 교사들이 더욱 안전하고 체계적인 진학 상담을 수행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했다.이윤화 교육국장은 “입시 지도를 담당하는 교사의 자신감이 곧 학생들의 자신감으로 이어진다”며 “안전하고 효율적인 ‘경북진학온’학생부 분석 시스템을 기반으로 교사들의 정성을 더해 도내 수험생들이 최선의 입시 준비를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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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학생 참여형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 실시
경상북도 교육청 (경상북도교육청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북교육청은 7일 구미시에 있는 구미제일고등학교에서 학생과 교직원이 함께하는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을 벌이고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안전한 학교 문화 조성에 나섰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학교폭력 예방에 대한 공감대를 넓히고 학생들이 일상에서 배려와 존중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실천할 수 있게 하도록 마련됐다.특히 학생 참여 활동과 급식 연계 프로그램을 통해 기존의 일방적인 예방 교육에서 벗어나, 학생들이 쉽고 친근하게 공감할 수 있는 방식으로 진행됐다.이번 캠페인에서 활용된 “멱살 대신 목살”이라는 문구는 학생 공모를 통해 선정된 표현으로 학생 눈높이에 맞는 메시지를 통해 학교폭력 예방의 의미를 더욱 효과적으로 전달하고자 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또한 지난해 운영된 “주먹 대신 주먹밥” 캠페인 역시 학생 공모를 통해 탄생한 이름으로 폭력 대신 배려와 나눔을 실천하자는 메시지로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이처럼 경북교육청은 학생들이 직접 만든 언어와 아이디어를 캠페인에 반영함으로써, 학교폭력 예방이 일방적인 전달을 넘어 학생 중심의 생활 문화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하고 있다.이번 캠페인은 학생 한 명 한 명을 소중히 여기고 누구도 소외되지 않도록 하는 ‘따뜻한 경북교육’의 가치를 학교 현장에서 실천한 사례로 학생들이 안전하게 배우고 서로를 존중하며 성장할 수 있는 교육환경 조성에 의미를 더하고 있다.경북교육청은 앞으로도 학생 참여형 캠페인과 상담 활동, 또래 관계 개선 프로그램 등 다양한 실천을 통해 학교폭력 없는 안전한 학교와 모든 학생이 존중받는 교육환경 조성에 지속적으로 힘쓸 계획이다.이윤화 교육국장은 “학교폭력 예방은 단순한 생활지도를 넘어 우리 교육이 반드시 지켜야 할 가장 기본적이고 중요한 가치”며 “친구의 멱살을 잡는 대신 함께 급식을 나누고 웃으며 소통하는 학교, 서로를 배려하고 존중하는 따뜻한 학교 문화를 만드는 데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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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창의융합교사연구회 운영계획 공유 및 사업설명회 개최
경상북도 교육청 (경상북도교육청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북교육청은 7일 구미시에 있는 새마을운동테마공원 연수관에서 도내 창의융합 교사연구회 운영 담당자 58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창의융합교사연구회 운영 계획 공유 및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설명회는 학교 현장의 자발적인 연구 문화를 확산하고 교사 주도의 창의융합교육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창의융합교사연구회는 교사들이 자율적으로 연구 주제를 설정하고 교과와 영역을 넘나드는 다양한 교수 학습 방법과 수업 모델을 개발 실천하는 현장 중심 연구활동이다.교육 현장의 실제 수업 경험과 고민을 바탕으로 과학, 수학, 발명·메이커, 융합, 영재교육 분야의 교육자료와 프로그램을 연구 개발하고 이를 학교 현장에 적용함으로써 학생 참여형 수업과 창의융합교육의 질을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2026학년도에는 총 58개의 창의융합교사연구회가 운영되며 연구 성과를 교실 수업과 동아리 활동, 체험 프로그램 등에 연계해 수업 개선과 미래형 교육과정 운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경북교육청은 이번 설명회를 시작으로 연구회 운영 전반에 대한 체계적인 지원을 강화하고 연구 결과가 단위 학교 현장에 안착할 수 있도록 공유 확산 중심의 지원도 함께 추진할 방침이다.또한 교사의 연구활동이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지속 가능한 창의융합교육 생태계로 이어질 수 있도록 현장 맞춤형 지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류시경 창의인재과장은 “창의융합교사연구회는 교사들이 교육 현장의 변화를 스스로 연구하고 실천하는 의미 있는 전문적 학습공동체”며 “교사의 연구와 협력이 학생 참여 중심 수업 혁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창의융합교육이 학교 현장에 더욱 깊이 뿌리내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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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교육청, 어버이날 맞아 효행 청소년 장관 표창 수상
경북교육청, 어버이날 맞아 효행 청소년 장관 표창 수상 (경상북도교육청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북교육청은 2026년 제54회 어버이날을 맞아 효행자 청소년 부문에서 영주여자중학교 1학년 안지윤 학생이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7일 밝혔다.이번 효행 실천 유공자 정부포상은 우리 사회 전반에 효 실천과 어르신 공경의 가치를 확산하고 세대 간 소통과 이해를 바탕으로 따뜻한 공동체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일상에서 부모와 웃어른을 공경하고 이웃과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실천해 온 모범적인 청소년을 발굴 격려함으로써, 미래세대의 바른 인성 함양과 효 문화 확산에 이바지하는 데 의미가 있다.청소년 효행 부문은 △취약 가정 또는 저소득층 가정에서 부모와 웃어른께 정성과 예를 다하며 효를 실천한 학생 △성실한 학교생활과 함께 자원봉사 및 학업 성취에서 모범을 보인 학생 △세대 간 소통과 이해 증진에 이바지한 학생 △이웃 어르신에 대한 배려와 봉사를 통해 효의 가치를 지역사회로 확산한 학생 등을 대상으로 추천 선발됐다.이번 전국 청소년 효행자 수상자는 총 3명으로 이 가운데 경북 학생이 포함되는 성과를 거뒀다.배동인 부교육감은 “이번 수상은 학생 개인의 실천을 넘어 가정과 학교, 지역사회가 함께 만들어 온 효와 나눔의 가치를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바른 인성과 공동체 의식을 바탕으로 어르신을 공경하고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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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황남동 청년회, 경로당 사랑의 국수 나눔
경주 황남동 청년회, 경로당 사랑의 국수 나눔 (경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 황남동 청년회는 2026년 5월 4일 어버이날을 맞아 황남동 관내 15개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을 위한 ‘사랑의 국수·멸치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이날 행사에는 청년회장을 비롯한 회원들과 황남동장이 함께 참여해 ‘장수데이’를 기념하며 각 경로당을 직접 찾아 국수와 멸치를 전달하고 어르신들께 안부를 전하며 건강과 장수를 기원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허삼 청년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그동안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해 오신 어르신들께 감사의 마음이 전해지길 바란다”며 “늘 건강하고 편안한 나날을 보내시길 기원한다. 앞으로도 지역의 든든한 지원군으로서 어르신들께 힘이 되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하길남 황남동장은 “평소 나눔과 봉사에 앞장서며 경로효친의 가치를 몸소 실천하는 청년회의 따뜻한 마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행사가 어르신들께 작은 기쁨과 위로가 되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전반에 어르신을 공경하는 문화가 더욱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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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강동 청년회, 가정의 달 맞아 경로당에 ‘사랑의 라면’ 전달
용강동 청년회, 가정의 달 맞아 경로당에 ‘사랑의 라면’ 전달 (경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용강동 청년회와 용강동 행정복지센터는 2026년 5월 7일 가정의 달을 맞아 관내 경로당 20개소를 방문해 라면 20박스를 전달하며 어르신들께 안부인사를 전했다.경로당의 한 어르신은 “동장님과 청년들이 한꺼번에 찾아와 손을 잡아주니 집안에 경사가 난 거 같다”며 환영의 뜻을 전했다.정성학 용강동 청년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이 즐거운 가정의 달을 보내시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지역 어르신들을 지속적으로 살피며 활기찬 마을을 만드는데 앞정서겠다”고 말했다.김은향 용강동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자발적으로 나눔을 실천해주신 청년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현장에서 어르신들의 밝은 미소를 뵈니 행정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금 느꼈으며 앞으로도 소외되는 어르신이 없도록 촘촘한 복지 행정을 펼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한편 용강동 청년회는 매년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과 취약계층 지원 사업을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방문을 계기로 세대 간 소통을 강화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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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천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어버이날 맞아 취약계층 독거노인 방문
건천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어버이날 맞아 취약계층 독거노인 방문 (경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건천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단석하늘내’는 5월 가정의 달과 어버이날을 맞아 6일 관내 취약계층을 방문해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건천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독거노인 가정을 직접 찾아 카네이션을 달아드리고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녕을 기원했으며 정성껏 마련한 반찬도 함께 전달하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특히 이날 이헌득 건천읍장은 독거노인 가정을 방문해 카네이션과 함께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의 일상생활 편의를 돕기 위해 노인 실버카를 전달했다.또한 현장에서 어르신의 주거환경을 세심히 살펴보고 생활에 불편함이 없도록 집수리가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는 신속히 지원하기로 하는 등 실질적인 복지 지원에 나섰다.이헌득 건천읍장은 “어버이날을 맞아 홀로 지내시는 어르신께 작은 정성이지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 어르신들이 보다 안전하고 편안한 환경에서 생활하실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건천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어버이날을 기념해 지역 어르신들을 찾아뵙는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101세 어르신 가정을 방문하는 등 어르신 공경 문화 확산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꾸준히 추진하고 있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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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성동과 한수원이 함께하는‘월성동행’업무협약 체결
월성동과 한수원이 함께하는‘월성동행’업무협약 체결 (경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 월성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한국수력원자력(주) 수력처는 5월 7일 월성동행정복지센터에서 ‘월성동과 한수원이 함께하는 월성동행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식은 월성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관계 공무원, 한수원 수력처 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협력 관계를 공식화하고 지역복지 증진과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공동 추진하기로 했다.협약의 주요 내용은 △ 지역특화사업 협력 △ 복지시설 및 취약계층 지원 △ 상호 교류 및 지역복지 증진을 위한 협력 등이다.이번 협약은 민·관·기업이 함께하는 복지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첫걸음으로 양 기관은 앞으로 지속적인 봉사와 후원 활동을 통해 주민의 복지 체감도를 높이고 실천 중심의 복지 모델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정병수 수력처장은 “한수원은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매우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다”며 “앞으로 경주시 월성동과 함께하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겠다”고 말했다.추유경 민간위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월성동과 한수원이 긴밀히 협조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 “앞으로 한수원과 함께하게 될 사업을 통해 우리 지역의 복지 수준이 한층 향상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최병조 월성동장은 “민·관·기업이 선한 영향력 확산을 위해 마음 모아 함께 나아가자는 의지를 담아 월성동행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이번 협약이 상호 신뢰와 배려를 바탕으로 한 지속적인 협력의 출발점이 되기를 바라며 월성동의 사례가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대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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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산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가정의달 돌봄이웃 위문활동 박차
경주시 산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가정의달 돌봄이웃 위문활동 박차 (경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 산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5월 7일 가정의 달에 정서적으로 소외되기 쉬운 홀몸 어르신 가정 30가구를 방문해 카네이션꽃바구니과 위문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번 활동은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과의 단절이나 사회적 고립으로 외롭게 지내는 홀몸 어르신들에게 위로와 온정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홀로 외롭게 지내는 최 모 어르신은 “이렇게 예쁜 카네이션은 살아생전 처음 받아 본다”며“너무나 고맙고 행복하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한경식 민간위원장은“가정의 달은 외로움이 더 깊게 느껴질 수 있는 시기인 만큼 이번 나눔이 어르신들께 작은 위로와 따뜻한 응원이 되었기를 바란다”며“앞으로도 협의체 위원들과 협력해 돌봄 이웃들을 돌보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이정우 산내면장은 “어버이날을 맞아 산내면 지사체 위원께서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을 직접 찾아 위로해 주신데 감사드리며 고령화로 홀로 사시는 어르신이 늘어남에 따라 돌봄과 안전을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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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곡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소외된 이웃 찾아 안부 확인하며 온정 나눠
‘현곡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경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현곡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5월6일 다가오는 어버이날을 앞두고 관내 저소득 홀몸 어르신 등 취약계층을 방문해 카네이션 전달하며 따뜻한 안부를 전했다.이번 활동은 어버이날을 맞아 가족의 정이 그리운 소외된 어르신들에게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고독사 예방을 위한 복지 안전망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이날 협의체위원들은 직접 대상자 가정 방문해 따뜻한 마음을 담은 카네이션 전달과 주거환경을 살피고 불편 사항이 없는지 세심하게 대화하며 정서적 지지를 제공 했다.카네이션을 전달받은한 어르신은 “찾아오는이 없이 적적한 어버이날이 될까봐 걱정했는데, 이렇게 직접 찾아와 꽃바구니와 이야기도 들어주니 큰 위로가 된다”며 고마움을 전했다.김규현 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이 외롭지 않은 어버이날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는 데 현곡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앞장서겠다”고 밝혔다.이에 윤회순 현곡면장은 “바쁜 생업중에도 지역 복지를 위해 애써주시는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민관이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 없는 행복한 현곡면을 만들기 위해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답했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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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드나무 봉사회가 뿌린 나눔의 씨앗, 황성동‘행복금고’로 결실
버드나무 봉사회가 뿌린 나눔의 씨앗, 황성동‘행복금고’로 결실 (경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주시 황성동의 대표적인 봉사단체인 버드나무 봉사회가 지난 2026년 5월 7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100만원을 황성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이번 기부금은 황성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특화사업 재원인 ‘함께모아 행복금고’로 이체되어 향후 관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저소득층 가구를 위한 복지 사업비로 소중하게 사용될 예정이다.버드나무 봉사회는 지난 5년 동안 한결같은 마음으로 황성동 저소득층을 위해 기부금을 전달해 왔을 뿐만 아니라, 열악한 주거 환경에 놓인 이웃을 위한 집수리 봉사활동 등 현장중심의 활발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김희정 황성동장은 “변함없는 이웃사랑을 실천해주시는 버드나무 봉사회 회원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절실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어 행복한 황성동을 만드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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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가정의 달 맞아 이웃 돌봄 나서
성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가정의 달 맞아 이웃 돌봄 나서 (경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성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5월 6일 성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임시회를 개최하고 가정의 달을 맞아 ‘오월 효도해’ 사업과 자살예방 활동을 함께 추진했다.이번 ‘오월 효도해’ 사업은 ‘함께모아 행복금고’ 성금으로 마련된 효사랑 나눔 특화사업으로 협의체 위원들이 홀몸어르신 등 20가구를 직접 방문해 카네이션과 건강식품을 전달하며 안부를 살폈다.아울러 경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와 연계해 협의체 위원들을 대상으로 자살예방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하고 중앙시장 일원에서 거리캠페인을 이어갔다.위원들은 어깨띠를 착용하고 홍보물을 배부하며 지역주민들에게 자살예방과 정신건강에 대한 관심을 당부했다.이우일 민간위원장은 “어버이날을 맞아 어르신들께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주변 이웃을 세심히 살피는 나눔 활동과 함께 자살예방을 위한 관심과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장세용 성건동장은 “위원들의 적극적인 참여과 봉사에 감사드린다”며 “이웃 간 온정을 나누는 복지사업과 함께 주민의 마음건강을 살피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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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아이와 가족이 함께 머무는 외식환경 조성 확대
창원특례시, 아이와 가족이 함께 머무는 외식환경 조성 확대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아이와 가족이 함께 안심하고 머무를 수 있는 외식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 창원아이사랑음식점 참여업소를 5월 7일부터 29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창원아이사랑음식점은 아동 출입 허용을 넘어 유아 의자와 식기류, 놀이공간 등 유아 편의시설을 갖춘 일반·휴게음식점을 지정하는 제도로 아이를 동반한 가족이 보다 편안하게 외식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목적으로 2019년부터 운영되고 있다.현재 283개소가 운영 중이며 읍·면·동별 1개소 이상씩 총 55개소 이상 신규 발굴과 함께 기존 지정업소에 대한 정비를 병행해 사업의 내실을 강화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지역 전반에 걸쳐 안전한 먹거리로 가족친화적인 외식문화 기반을 확산한다는 방침이다.지정 업소에는 지정 현판을 부착해 인증 효과를 제공하고 이용 시민에게 신뢰도를 높일 예정이다.또한 창원시 홈페이지 및 각종 홍보매체를 통한 업소 홍보도 지원할 계획이다.김정미 여성가족과장은 “아이와 가족이 함께 머무를 수 있는 외식환경 조성은 일상 속 체감 가능한 가족친화 정책의 핵심”이라며 “창원아이사랑음식점을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