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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제2차 비상경제대책 점검회의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8일 시청 8층 상황실에서 중동 상황 장기화에 따른 고유가 및 물가 상승 등 대내외 경제 여건 악화에 대응하기 위해 제2차 강릉시 비상경제대책 점검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지난 1차 회의에 이어 분야별 대응 상황을 점검하고 시민과 소상공인, 기업의 체감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실효성 있는 대책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회의에서는 △물가 및 민생 안정 △에너지 가격 대응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 지원 △취약계층 보호 △농·축·수산물 지원 등 주요 분야별 추진상황을 종합적으로 점검했다.특히 석유류 가격 등 서민 장바구니 물가와 직결된 주요 품목을 중점 관리하고 소상공인과 기업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나프타 등 원자재의 가격 및 수급 동향을 면밀히 점검하며 대응 방안 마련에 집중했다.또한 아스콘 등 각종 공사 현장의 자재 수급 상황을 함께 점검해, 정확한 현황 파악을 바탕으로 선제적이고 체계적인 대응체계를 구축해 나가기로 했다.김상영 부시장은 “대외 불확실성이 장기화되는 상황에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핵심 관리 품목에 대한 선제적 관리와 현장 중심의 지원을 강화하고 비상경제 대응체계를 상시 가동해 민생 안정과 지역경제 회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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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식품·공중위생업소 환경개선 지원사업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강원특별자치도 조례 개정에 따라 ‘2026년 식품·공중위생업소 환경개선 지원사업’의 대상을 확대하고 지난 3월 모집에서 미달이 발생한 업종에 대해 추가 모집을 시행한다.지원 대상은 기존 음식업, 숙박업, 이·미용업에서 목욕장업과 세탁업까지 확대됐으며 신청일 기준 강릉시에 주소를 두고 6개월 이상 영업을 지속하는 식품·공중위생업소이다.선정된 업소에는 노후 시설 교체 및 환경개선 비용으로 최대 600만원까지 지원한다.주요 지원 범위는 △영업장 내부 시설 개선 △노후 간판 및 벽면 보수 △위생 설비 확충 등 실질적인 환경개선이 필요한 분야다.단, 최근 5년 이내 동일 사업으로 지원받았거나 국세·지방세 체납 중인 사업자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다.자세한 내용은 강릉시청 및 보건소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신청 기한은 오는 22일까지이며 접수는 강릉시보건소 위생과를 직접 방문하거나 등기우편을 통해 신청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김진배 위생과장은 “이번 추가 모집은 지원의 사각지대에 있던 업종까지 혜택을 넓혔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며 “경영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소상공인들이 적극 참여해 시민과 관광객 모두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위생 환경을 함께 만들어 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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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행정지원과, ‘스마일 학당 친절 교육’ 참여
강릉시 행정지원과, ‘스마일 학당 친절 교육’ 참여 (강릉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 행정지원과는 7일 시청 회의실에서 (사)스마일 강릉이 주관하는 ‘2026 찾아가는 스마일 학당’친절 교육에 참여했다.이번 교육은 공직자로서의 친절 마인드를 되새기고 시민과 공감하고 소통하는 역량을 키우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주요 교육 내용은 △밝은 미소와 올바른 대면 인사 △친절한 응대 화법 및 언어 습관 △시민의 마음을 여는 공감 커뮤니케이션 등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됐다.한편 강릉시는 올해부터 전화 친절도 평가 결과 개선이 필요한 부서를 대상으로 스마일 학당 친절 교육 수강을 의무화해 행정서비스 품질을 집중적으로 관리하고 이와 함께 친절마일리지 및 자가학습시스템 운영 등 다양한 친절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시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따뜻하고 세심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계획이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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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의 오월, 민화의 영롱한 빛에 물들다
강릉의 오월, 민화의 영롱한 빛에 물들다 (강릉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가 후원하고 강릉민화이야기가 주관하는 2026 제3회 강릉민화페스타가 오는 12일부터 17일까지 6일간 강릉아트센터 제1, 2, 3전시관 전관에서 개최된다.‘오색빛깔, 민화의 영롱한 빛’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전시에는 전국 100인의 민화 작가들이 참여해 전통 민화의 아름다움과 현대적 표현이 어우러진 작품을 선보인다.특히 이번 행사는 관람객들이 민화의 다채로운 매력을 체감할 수 있도록 전시 공간별로 특색 있는 테마를 구성했다.제1전시관에서는 김경아 작가의 연작 꽃들 속에서 희망을 담다를 중심으로 현대 민화의 색채와 감성을 소개하며 제2전시관에서는 ‘호랑이’를 주제로 한 특별전을 통해 민화 속 상징성과 현대적 표현을 함께 보여준다.제3전시관에서는 병풍 작품 17점을 전시해 공간과 어우러지는 장식성과 조형미를 감상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개막 일인 12일 오후 2시 오프닝 행사에 이어 정병모 미술평론가와 오채현 작가가 참여하는 민화포럼이 열린다.이번 포럼은 민화의 색채와 상징성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전통 민화의 현대적 해석과 예술적 가치를 함께 공감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홍삼녀 시 문화예술과장은 “이번 강릉민화페스타가 전통 민화의 가치와 아름다움을 시민들과 공유하고 현대적 미감으로 재탄생한 민화의 매력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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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IOM 2026 강릉세계마스터즈탁구선수권대회 공식 기념상품 선판매 시작
XIOM 2026 강릉세계마스터즈탁구선수권대회 공식 기념상품 선판매 시작 (강릉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이번 기념상품은 대회 마스코트 인형 세트를 비롯해 기념 티셔츠, 키링, 마그넷 등 총 17종으로 구성됐으며 대회 공식 로고와 지적재산권을 활용해 대회 고유의 상징성과 의미를 담았다.공식 기념상품은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사전 구매가 가능하며 국내 배송으로 운영된다.해외 참가자와 방문객은 대회 기간 중 강릉 오벌 내 공식 기념상품 판매 부스를 통해 현장 구매가 가능하다.강릉시는 조직위원회와 협력해 공식 기념상품 홍보를 지원하고 대회 개최 분위기 확산과 지역 관광 활성화를 함께 도모할 계획이다.이번 ‘XIOM 2026 강릉세계마스터즈탁구선수권대회’는 국제탁구연맹 창립 100주년을 맞아 개최되는 국제대회로 6월 5일부터 12일까지 강릉 스피드스키에팅장과 강릉 아레나에서 열린다.전 세계 3000여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다양한 종목에서 경기를 펼칠 예정이다.최상보 시 체육과장은 “조직위원회와 긴밀히 협력해 대회 준비와 홍보를 적극 지원하고 있다”며 “대회를 계기로 강릉을 찾는 국내외 방문객들에게 좋은 추억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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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재난 현장 심리적응급처치 교육으로 골든타임 심리 지원 강화
경상북도 안동시 시청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5월 7일 재난 유관기관 종사자 및 공무원 등을 대상으로 재난 대응 심리적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심리적 응급처치는 재난 사고 등 충격적인 사건을 겪은 이들에게 단기간 제공하는 심리 지원으로 △안전한 환경 확보 △감정 안정 △필요와 어려움 파악 △정보제공 △사회적 지지 연계 △고위험군 조기 발견 및 전문기관 연계를 돕는 초기 개입이다.이번 교육은 재난 직후 모든 현장에 정신건강 전문요원을 즉각 투입하기 어려운 현실을 고려해, 대상자를 먼저 대면하는 소방 경찰 공무원과 자원봉사자 등 현장 인력의 심리 지원 역량을 강화하고 재난 초기 심리 지원 공백을 최소화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안동시정신건강복지센터가 주관한 이번 교육은 풍부한 재난 현장 경험을 갖춘 정신건강 전문요원이 직접 진행해 교육의 실효성을 높였다.참가자들은 심리적 응급처치에 대한 개념뿐만 아니라 재난과 정신건강의 상관관계, 대응 인력 스스로의 마음을 돌보는 자기관리 방법 등 깊이 있는 이론 교육을 받았다.아울러 실제 현장에서 즉각 적용할 수 있는 실습 과정을 통해 참가자들이 실전 대응력을 갖출 수 있도록 구성했다.안동시 관계자는 “재난은 언제, 어디서든 발생할 수 있는 만큼, 초기심리 대응 역량을 갖춘 인력 확보가 중요하다”며 “향후 교육 프로그램을 다양화하고 대상을 확대해 재난 대응 현장 지원을 한층 강화하겠다”고 전했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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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2026년 의료급여 담당자 역량강화 읍면동 순회교육’ 성황리에 마쳐
안동시, ‘2026년 의료급여 담당자 역량강화 읍면동 순회교육’ 성황리에 마쳐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의료급여 수급자에게 보다 전문적인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실시한 ‘2026년 의료급여 담당자 역량강화 읍면동 순회교육’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5월 8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지난 4월 16일 24일 30일 세 차례에 걸쳐 옥동, 용상동, 안기동, 와룡면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진행됐으며 해당 지역의 의료급여 및 복지 업무 담당 공무원들이 참석해 실무 역량을 다졌다.주요 내용은 △2026년 의료급여 제도 개요 및 본인부담금 지원제도 △재가 의료급여 사업의 대상자 선정 및 서비스 절차 △의료급여 이용 절차 등으로 구성됐다.시는 이번 순회교육을 통해 읍 면 동 담당자들이 수급자의 합리적 의료 이용을 유도하고 건강생활유지비 등 본인부담 지원제도를 더욱 정확하게 안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또한, 행정복지센터와의 긴밀한 협업체계를 바탕으로 의료급여 대상자의 건강관리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밀착형 사례관리를 강화할 방침이다.안동시 관계자는 “바쁜 업무 중에도 수급자의 복지 증진을 위해 교육에 열정적으로 참여해 준 담당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직무 교육을 통해 제도 개편에 따른 현장의 혼선을 최소화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따뜻하고 전문적인 의료급여 행정을 펼치겠다”고 전했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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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용상1지구 지적재조사사업 완료
안동시, 용상1지구 지적재조사사업 완료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용상동 986-6번지 일원에서 시행한 ‘용상1지구 지적재조사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5월 8일 밝혔다.지적재조사사업은 2030년까지 추진되는 국책사업으로 토지의 실제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을 바로 잡고 종이 지적을 최신 측량기술을 활용해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는 사업이다.이번 사업은 139필지, 2만1015㎡를 대상으로 추진됐으며 경계협의 및 행정절차를 거쳐 168필지, 2만1300.0㎡로 경계 면적을 확정하고 새로운 지적공부를 작성했다.특히 사업지구 내 주민들에게 큰 불편을 초래했던 맹지 문제가 77.8%까지 해소된 것으로 나타났고 토지 정형화 및 건축물 저촉 문제 역시 각각 83.7%, 92.6%까지 해결돼 경계분쟁 문제와 토지 이용 여건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용상1지구 지적재조사사업은 주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 덕분에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적재조사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확한 지적정보를 제공하고 시민의 재산권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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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앤블루스 안동지킴이, 5월의 햇살 닮은 따뜻한 기부
영탁앤블루스 안동지킴이, 5월의 햇살 닮은 따뜻한 기부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 출신 가수 영탁 팬클럽인 영탁앤블루스 안동지킴이가 가정의 달을 맞아 5월 7일 옥동행정복지센터에 300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전달했다.영탁앤블루스 안동지킴이 측은 평소 장보기에 어려움을 겪거나 생필품 지원이 필요한 이웃들이 기호에 맞게 필요한 물품을 직접 선택해 구매할 수 있도록 상품권 형태로 지원을 결정했다.특히 해당 팬클럽은 작년 상반기에는 갑작스러운 산불로 삶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들을 위해 생활 물품을 지원했으며 지난 겨울에는 매서운 추위에 취약한 가정을 위해 전기매트와 이불 30세트를 기부하는 등 지역에 어려움이 있을 때마다 먼저 손을 내밀며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영탁앤블루스 안동지킴이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맞아 준비한 우리의 작은 정성이 이웃분들에게 생활에 보탬이 되는 기분 좋은 선물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팬들의 마음을 모아 꾸준히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고주희 옥동장은 “가수 영탁을 응원하는 소중한 마음을 지역사회를 향한 따뜻한 나눔으로 연결해 주신 영탁앤블루스 안동지킴이 회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상품권은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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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동 ‘만나요’, 이웃사랑으로 식탁을 채우다
옥동 ‘만나요’, 이웃사랑으로 식탁을 채우다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 옥동 마을복지계획추진단은 5월 7일 도원교회와 협력해, 지역사회가 함께 돌봄을 실천하는 ‘만나요’ 사업의 3회차 활동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민간과 종교 단체가 힘을 모아 소외된 이웃을 살피는 옥동의 대표적인 지역 복지 모델로 자리 잡고 있다.도원교회 교인들과 지역 주민들로 구성된 19명의 추진단원은 때 이른 더위로 인해 기력이 약해지기 쉬운 관내 독거 어르신 및 소외계층 50가구를 직접 방문했다.단원들은 정성껏 준비한 밑반찬을 전달하며 초여름 날씨 속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를 세심하게 확인하는 등 따뜻한 말동무가 돼드리는 돌봄 활동을 펼쳤다.김회동 추진단장은 “우리 주변의 어려운 분들을 살피고 돕는 건 무엇보다 가치 있는 일이라 생각하기에 모든 교인이 한마음으로 정성을 다하고 있다”며 “‘만나요’라는 이름에 담긴 뜻처럼, 정성껏 준비한 음식이 우리 이웃에게 따뜻한 위로가 돼 모두가 건강한 모습으로 오래도록 뵙길 바란다”고 전했다.고주희 옥동장은 “매월 변함없는 열정으로 이웃 돌봄에 앞장서 주시는 마을복지계획추진단과 도원교회 교인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행정에서도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반영해 모든 주민이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복지 환경을 구축하는 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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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F 안동국제남여테니스투어대회 개최
ITF 안동국제남여테니스투어대회 개최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2026 ITF 안동국제남여테니스투어대회’ 가 오는 5월 10일부터 5월 17일까지 8일간 안동시민운동장 테니스장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국제테니스연맹과 대한테니스협회가 공동 주최하고 안동시테니스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세계 각국의 유망 선수들이 참가하는 국제 규모의 테니스 대회로 남 여 단식 및 복식 경기가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된다.이번 대회에는 여자부 12개국, 남자부 14개국에서 참가한 200여명의 국내외 유망 선수들이 출전해 세계랭킹 포인트를 놓고 수준 높은 경기를 펼칠 예정이다.특히 남자부와 여자부가 동시에 열리는 이번 대회는 국제 수준의 경기 운영과 함께 국내 선수들에게 국제 경험을 쌓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유망 선수들에게도 세계 무대를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ITF 국제투어대회를 통해 스포츠 도시로서의 위상을 더욱 높이고 대회 기간 선수단과 관계자들의 방문으로 지역 숙박 외식업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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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0 만세운동 100주년을 향한 첫걸음 경북북부보훈지청-국립경국대학교 보훈문화확산 업무협약 체결
6·10 만세운동 100주년을 향한 첫걸음 경북북부보훈지청-국립경국대학교 보훈문화확산 업무협약 체결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북북부보훈지청은 6·10만세운동 100주년을 맞아 7일 국립경국대학교 인문문화학부와 일상 속 보훈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학생 참여형 기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6·10만세운동은 1926년 6월 10일 대한제국의 마지막 황제 순종의 장례에 일어났던 학생 중심의 독립 만세운동으로 안동 출신의 독립유공자 이선호, 권오설 등이 그 주역이며 3 1운동 이후 침체된 독립운동의 불씨를 되살린 계기가 됐다.본 협약은 100주년을 계기로 6·10만세운동의 역사적 가치를 재조명하고 대학생 등 미래세대에게 독립운동의 역사에 대한 자긍심을 함양하고 보훈 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마련됐다.경북북부보훈지청은 이날 협약을 통해 국립경국대학교 학생들을 현충시설 서포터즈로 임명하고 사학과 ‘현장과 역사’ 수업과 연계해 5. 13.부터 5. 15.까지 2박 3일 일정으로 안동, 서울 등 6·10만세운동 사적지 탐방을 공동 추진한다.현충시설 서포터즈는 6·10만세운동 사적지 탐방에 참여해 대학생들의 참신한 시각을 담은 보훈콘텐츠를 제작 홍보하고 보훈문화제 등 경북북부보훈지청 주관 행사에 참여해 미래세대의 눈높이에 맞는 보훈 문화 확산에 동참할 예정이다.전선희 경북북부보훈지청장은 “국립경국대학교와 업무협약을 통해 100년 전의 학생들이 6 10만세운동을 통해 보여준 용기와 나라사랑 정신이 현재의 학생들에게 이어져 일상 속 보훈 문화가 확산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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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정면남녀의용소방대, 온누리상품권 기부로 이웃사랑 실천
지정면남녀의용소방대, 온누리상품권 기부로 이웃사랑 실천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 지정면남녀의용소방대는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지난 7일 지정면 행정복지센터에 100만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기탁했다.이번 후원은 지정면남녀의용소방대원들이 소외된 이웃에게 온정을 전하고자 십시일반 정성을 모아 마련됐다.상품권은 관내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을 위해 저소득 아동과 독거노인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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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곡관설동새마을부녀회, 어버이날 맞이 사랑의 반찬 봉사 전개
반곡관설동새마을부녀회, 어버이날 맞이 사랑의 반찬 봉사 전개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 반곡관설동새마을부녀회는 지난 7일 반곡관설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어버이날 맞이 ‘사랑의 반찬 나눔’봉사 활동을 전개했다.이날 부녀회원 20여명은 어버이날을 기념해 정성스럽게 만든 각종 반찬 등을 관내 독거노인과 소외계층에 전달했다.또한 배달 봉사에는 반곡관설동주민자치위원회가 참여했다.위원들은 30가구를 직접 방문해 안부를 묻고 반찬을 전달하며 따뜻한 정을 나눴다.조명자 부녀회장은 “회원들이 정성스럽게 만든 음식을 통해 행복한 어버이날을 보내시고 항상 건강하시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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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백운로타리클럽, 가정의 달 맞아 태장1동에 라면 후원
원주백운로타리클럽, 가정의 달 맞아 태장1동에 라면 후원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백운로타리클럽은 가정의 달을 맞아 지난 8일 태장1동 행정복지센터에 라면 30박스를 후원하며 지역사회 이웃사랑을 실천했다.전달된 라면은 저소득 가구와 독거노인 등 지역 내 취약계층에 우선 지원될 예정이다.김운기 회장은 “지역 어르신들과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5-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