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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화학물질 취급업체 2020년 대비 4.6% 증가, 취급종류는 4.1% 증가
환경부(사진=PEDIEN)
[아시아월드뉴스] 환경부는 ‘제5차 화학물질 통계조사’ 결과, 2022년 한 해 동안 화학물질 취급업체 3만 8,829개 사업장에서 3만 2,910종의 화학물질을 취급했다고 밝혔다.
이는 2020년 제4차 조사 대비, 취급업체 수는 4.6%, 화학물질 종류는 4.1%가 각각 증가한 수치이며 화학물질 통계조사 이후 계속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1998년부터 4년마다 조사를 시작한 ‘화학물질 통계조사’는 2014년부터 ‘화학물질관리법’ 제10조에 따라 2년마다 조사하고 있다.
이번 ‘제5차 화학물질 통계조사’에서는 △화학물질 취급 사업장, △화학물질 및 혼합물질 기준량을 초과해 취급하는 사업장 등을 대상으로 2022년 1월부터 12월까지의 화학물질 취급량을 조사했다.
화학물질 취급량을 형태별로 나눠보면, △제조량 5억 7,709만 톤, △수입량 3억 7,242만 톤, △사용량 11억 6,087만 톤, △수출량 1억 2,924만 톤으로 나타났다.
이를 ‘제4차 화학물질 통계조사’와 비교하면 제조량은 0.6%, 수입량은 6.2%, 수출량은 3.3%증가했고 사용량은 28.4% 감소했다.
화학물질 취급사업장을 업종별로 나누면 화학물질 및 화학제품 제조업이 13.7%를 차지했고 다음으로 금속 가공제품 제조업, 도매 및 상품 중개업의 순으로 비중이 높았다.
유해화학물질 제조량은 7,000만 톤, 수입량은 1,340만 톤, 사용량은 6,640만 톤, 수출량 1,940만 톤으로 총 1억 6,920만 톤이 취급됐다.
이는 2020년 대비 제조량은 10.5% 감소, 수입량은 6.4% 증가, 사용량은 27% 감소, 수출량은 9.8% 감소한 결과다.
화학물질 제조량 상위권 순위를 살펴보면, 제조량은 포틀랜드 시멘트, 경유, 철, 질소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2020년에 비해 제조량이 증가한 물질은 철슬래그, 알루미늄, 납사, 휘발유 등이다.
제조량이 감소한 물질은 철, 산소, 과산화수소, 산화칼슘 등이다.
수입량 상위권 순위를 살펴보면, 석유, 천연가스, 철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2020년 대비 수입량이 증가한 물질은 석유, 천연가스 등이다.
수입량이 감소한 물질은 철, 석탄, 납사 등이다.
사용량 상위권 순위를 살펴보면, 천연가스, 석유, 질소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2020년 대비 사용량이 증가한 물질은 천연가스, 등유, 석유, 폴리에틸렌, 차콜 등이다.
사용량이 감소한 물질은 수소, 석회석, 산소, 메탄올, 철 등이다.
수출량은 경유, 등유, 석유, 휘발유 등의 순으로 많았다.
2020년 대비 수출량이 증가한 물질은 휘발유, 폴리우레탄 등이다.
수출량이 감소한 물질은 경유, 납사, 아스팔트, p-자일렌 등이다.
황계영 환경부 환경보건국장은 “이번 화학물질 통계조사 결과를 화학사고 예방과 대응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라며 “2020년 대비 제조, 수입, 수출량이 증가한 만큼 화학물질의 유통 및 안전관리를 더욱 강화해 화학물질로부터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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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 위험 알림 서비스, 국내 길안내서비스 6개사에서 모두 이용 가능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아시아월드뉴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환경부, 디지털플랫폼정부위원회는 여름철 폭우로 인한 국민의 생명과 재산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해 온 ‘도로·지하차도 침수사고 예방을 위한 내비게이션 고도화’ 사업과 관련해 7월 22일자로 6개 모든 참여사에서 실시간 홍수 위험 알림을 위한 갱신이 완료됐다고 밝혔다.
이제 운전자들은 자신이 사용하고 있는 길 안내 서비스 화면이나 음성 안내를 통해 홍수경보와 댐 방류 등 홍수위험 정보를 실시간으로 받아볼 수 있게 됨에 따라 위험지역에서 벗어나거나 운전에 주의를 기울일 수 있게 됐다.
일부 길안내서비스에서 홍수 위험 정보를 안내받으려면 어플리케이션을 최신 판으로 갱신해야 되며 자신이 이용하고 있는 길안내 서비스의 판 확인이 필요하다.
지난 7월 10일 한강홍수통제소에서 열린 길안내 서비스 고도화 업무협약식에서 과기정통부와 환경부 장관, 관련 기업·기관 대표들은 지속적인 길안내 고도화를 통해 침수 사고뿐만 아니라 다양한 재난 상황에 대응하고자 민관 협력을 공고히 하는 양해각서를 체결한 바 있다.
과기정통부는 이번 도로·지하차도 침수 예방을 위한 길 안내서비스 고도화 성과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관계부처·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국민 참여 공습 대비 민방위 훈련 시 통제되는 일부 도로구간 우회, 대형 화재 및 산사태 등 다양한 재난·재해 정보를 추가로 연계할 계획이다.
과기정통부 엄열 정보통신정책관은 “길안내 서비스로 홍수경보 정보를 제공하게 된 것은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국민의 안전을 지키고 사회문제 해결을 위해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좋은 사례다”며 “향후에도 국민께서 체감할 수 있는 디지털 기술 활용 방안을 적극 발굴하고 정부와 민간 기업의 역량을 결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환경부 김구범 수자원정책관은 “7월 현재 장마기간 동안 전국에 32건의 홍수경보 발령과 28건의 댐방류 정보가 이미 3개 기업의 내비게이션을 통해 안내되어 국민의 안전에 도움이 됐다”며 “환경부는 스마트폰을 활용한 침수우려지역 확인과 길안내서비스를 활용한 홍수정보 제공 등 국민들에게 홍수상황을 이해하기 쉽게 전달하기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디플정위 이승현 플랫폼데이터혁신국장은 “이번 ‘홍수 위험 알림을 위한 내비게이션 고도화 사업’은 디플정위가 추진해 온 ‘정부와 민간이 활발히 협력해 다양한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민관협업 온라인 체제 기반 ’의 성공적인 사례 중 하나”고 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재난ᐧ재해에 대해 국민의 안전을 증진할 수 있는 알림 서비스가 성공적으로 추가 연계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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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가뭄·홍수·산불 등 자연재해 대처를 위한 소규모 다목적댐 건설 필요성 ‘피력’
삼척시, 가뭄·홍수·산불 등 자연재해 대처를 위한 소규모 다목적댐 건설 필요성 ‘피력’
[아시아월드뉴스] 삼척시가 도계읍 산기리 일원에 소규모 다목적 댐 건설을 중앙부처에 건의했던 것으로 알려져 귀추가 주목된다.
삼척시에 따르면 도계읍 산기리는 마교정수장의 취수원이 있는 곳으로 지난 수십년동안 상수원보호구역으로 지정되어 있어 개발에 제한이 있는 등 주민들이 불편을 겪어와 주민들이 직접 댐 건설을 건의한 바 있다.
이에 시는 최근 정부가 증가하는 물 수요와 기후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새로운 중소규모 댐 건설에 속도를 내고 있는 것과 발맞추어 지난 2023년 9월 환경부에 ‘도계읍 산기댐’ 건설을 공식 건의하고 중앙부처를 방문하는 등 사업추진을 위해 노력해 왔다.
시는 이 지역에 소규모 다목적 댐이 건설되면 지역주민들은 상수원보호구역 축소로 지역편익이 증대되고 이와 더불어 기후변화로 인한 가뭄과 홍수조절, 대형산불 발생 시 이용가능한 진화용수를 쉽게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도계읍 산기리 일원은 위와 유사한 댐 건설시 발생하는 수몰가구가 없고 오래전부터 주민들이 직접 요구한 사업으로 사업추진에 대한 거부감이 없어 신규 댐을 건설하기 위한 최적지로 평가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박상수 삼척시장은 “산기댐과 같은 소규모 다목적댐 건설은 수몰가구가 없어 사업추진이 용이하고 상수원보호구역 해제로 주민들의 편익이 증대되며 가뭄대비, 홍수조절, 산불진화용수 확보 등 각종 재난에 안정적으로 대비할 수 있다”고 강조하며 “중앙부처에 신규 댐 건설을 건의한 만큼 우리시의 의견이 반영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고 전했다.
2024-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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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수 삼척시장, 이사부 독도 평화의 다리 조성사업 현장점검, 이사부 콘텐츠 직접 챙긴다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아시아월드뉴스] 박상수 삼척시장은 7월 24일 이사부 독도 평화의 다리 조성사업 현장을 찾아 이사부 관련 시설과 콘텐츠를 직접 챙기는 등 현장 행보에 나서 해양 역사문화 관광중심도시 도약을 위한 삼척시의 의지를 드러냈다.
이사부 독도 평화의 다리는 삼척시가 지난 2020년부터 삼척항의 랜드마크를 조성하기 위해 건설하고 있는 관광용 교량으로 신라시대 이사부 장군이 우산국 정벌을 위해 출항했다고 추정되는 오분항과 삼척항을 연결하는 보행로를 건설하는 것이 핵심이며 부대시설을 조성하고 내년 하반기 개통을 앞두고 있다.
박상수 삼척시장은 이날 현장점검에서 교량 양 끝에 설치하는 엘리베이터를 확인하고 전반적인 사업 추진상황을 점검했다.
또한 지난 7월 17일 삼척항 인근에 건립된 이사부독도기념관을 현장 점검한 것에 이어 주말동안 2024 동해왕이사부축제 행사장을 방문하고 오늘 다시 이사부독도평화의 다리 조성사업 현장을 방문함으로써 삼척항과 오분항 일원에 이사부 콘텐츠를 연계한 해양·문화 클러스터 조성에 주력할 것임을 시사했다.
삼척시 관계자는 “이사부독도기념관 건립과 이사부 독도평화의 다리 조성사업은 민선 8기 삼척시정이 추진하는 ‘지역문화와 청정자연이 조화를 이루는 문화·관광도시 조성’의 핵심사업이다”며 “지속적인 현장점검과 사업진행으로 이사부 관련 콘텐츠를 선점하는 것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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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장·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장 찾아가는 특강’ 개최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와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은 ‘2024 원주시장·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장 찾아가는 특강’을 통해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있다.
이달 24일 원강수 원주시장은 산림항공본부를 찾아 ‘원주시의 행복한 변화’를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세 번째를 맞이하는 이번 특강은 본부 임직원 150여명을 대상으로 행복하게 변화하고 있는 원주시의 현재와 미래를 소개하고 산림항공본부와의 동반 성장을 모색했다.
원강수 시장은 “이번 소통의 장이 시와 이전 공공기관 간의 동반 성장 및 상생의 초석이 되길 기대한다”며 “이전 공공기관과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앞으로도 원주시의 행복한 변화를 이끌어 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6월 고기연 산림항공본부장은 원주시청을 찾아 ‘산불재난 대응과 스마트 군수산업 육성’을 주제로 시민들과 의견을 나눴다.
2024-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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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시민과 양방향 소통하는 ‘똑똑한 문자 서비스’ 시범운영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시민과의 양방향 문자서비스를 개통하고 사업소, 읍면동 등 40개 부서에서 지난 15일부터 시범운영하고 있다.
양방향 문자서비스는 민원인이 시에서 보낸 문자를 수신 후 구비서류 등을 별도 팩스·메일로 보내는 번거로움 없이 휴대전화를 통해 바로 제출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서비스 대상은 △화물 인허가 △밤샘주차단속 △원주사랑상품권 신청·변경 △도로 포트홀 △농정 민원 등이다.
시는 오는 12월까지 시범 운영 기간을 거쳐 2025년부터 실시간 소통이 필요한 다양한 업무 분야로 확대할 계획이다.
현재까지 문자 121건을 수신해 업무를 처리하는 등 소통창구로써 민원처리 간소화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양방향 문자서비스가 필요한 다양한 행정업무 서비스를 확대 운영하는 등 여러 분야에서 주민들의 의견을 듣고 소통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서비스는 별도 시스템을 구축하지 않고 기존 문자메시지 시스템에 기능을 추가하는 방식으로 운영해 시 예산 절감에도 기여했다.
2024-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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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행복문화교실 라인댄스팀 생활체육 경연대회 수상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 지역개발지원센터는 지난 7월21일 영천 생활체육관에서 실시한 제8회 스타배 생활체육 및 실용댄스 경연대회에 사벌국면 문화복지센터 핫라인 댄스팀과 중동면 한마음건강센터 해피라인 댄스팀이 출전해 각각 종합 2위와 종합 3위를 수상했다고 밝혔다.
상주시는 시군역량강화사업으로 완료 지구 활성화를 위한 ‘행복문화교실’을 추진하고 있는데 현재 라인댄스·장구·풍물·탁구·배드민턴·헬스 등 다양한 동아리 활동을 지속해서 운영하고 있다.
특히 라인댄스는 완료 지구 주민들에게 인기가 많은 프로그램이며 동아리를 자체적으로 운영을 할 만큼 참여도가 높은 프로그램이다.
한편 이춘길 농촌개발과장은 “완료 지구 활성화를 위해 지역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확산해 앞으로도 많은 분이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4-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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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서 화현저수지 준공식 개최
모서 화현저수지 준공식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 모서 화현지구 소규모 농촌용수개발사업으로 조성된 화현저수지는 7월 23일 오전 10시 통수식 및 준공식을 마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이날 준공식 행사는 강영석 상주시장, 안경숙 시의회의장, 전기준 농어촌공사 상주지사장, 지역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모서면 풍물패의 흥겨운 축하공연으로 시작해 사업 경과보고 유공자 감사패 전달, 통수식 순으로 진행됐다.
모서 화현지구 소규모 농촌용수개발사업은 해마다 가뭄 피해에 시달려온 상주시 모서면 화현리, 득수리 일대를 농업용수의 원활한 공급을 통한 농가소득 증대는 물론, 홍수와 가뭄 등 재해를 예방하기 위한 목적으로 시행됐다.
이날 준공식을 가진 화현 저수지는 총사업비 100억원으로 2020년 11월 착공해 2024년 7월까지 약 4년에 걸쳐 진행됐으며 총저수량 28.6만톤으로 상주시에서 관리하는 농업용 저수지 187개소 중 두 번째로 큰 저수량이며 모서면 화현리와 득수리 일대 49.6ha의 농경지에 용수 공급이 가능하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화현지구 다목적 농촌용수개발사업으로 조성된 화현저수지를 통해 안정적으로 농업용수를 공급할 수 있게 됐고 더 나아가 홍수 조절 기능까지 가능해 재해예방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역 농업인의 소득향상과 이상 기후로부터 안전한 정주 여건 조성을 통해 시민이 행복한 상주시 건설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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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도시생태축 복원사업 착수보고회 개최
상주 도시생태축 복원사업 착수보고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7월 23일 상주시청 소회의실에서 ‘상주 도시생태축 복원사업’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에 대한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착수보고회는 강영석 상주시장을 비롯해 관계 공무원과 용역사 등 15여명이 참석해 ‘상주 도시생태축 복원사업’ 기본구상과 실시설계 추진방향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상주 도시생태축 복원사업은 2023년 환경부 사업 선정에 따라 국비 70억원을 포함한 100억원을 투입해, 상주시 신봉동 산20번지 일원에 단절·훼손된 생태축을 연결해 생물서식지를 복원하고 도시생태계 건강성을 회복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개운천~남산 구간 단절·훼손된 도시 생태축을 연결함으로써 생활권 내 생태공간을 확충하고 탄소중립을 실현하도록 하겠다”며 “더불어, 개운천 → 북천 생태하천 → 스마트 그린도시 → 병성천 생태하천·천변습지 → 낙동강을 연결하는 ‘블루~그린 네트워크’를 형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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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농촌재능나눔, 우리농산물 꾸러미 나눔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한국여성농업인영월군연합회는 24일 농업기술센터에서 우리농산물 꾸러미 나눔행사를 개최한다.
행사는 농업축산과에서 주관하는 농촌재능나눔 지원사업 활동 중 하나로 최명서 영월군수, 김대경 군의회부의장, 농협중앙회 영월군지부 함경식 지부장, 영월농협 최승철 조합장, 한반도 농협 신승문 조합장 등이 참석해 그 뜻을 더한다.
한국여성농업인영월군연합회 안화선 회장과 회원 일동은 영농으로 바쁜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이른 아침부터 행사장에 나와 본인들이 정성으로 재배한 농작물로 구성된 우리농산물꾸러미 100점을 손수 포장해 영월군장애인단체연합회, 영월군지역아동센터 등 관내 복지취약계층 및 소외가구에 전달할 계획이다.
김원태 농업축산과장은 “관내 농업인들의 정성 어린 마음과 도움이 어려운 이웃에게 큰 힘이 됐으면 하는 바람이며 영월군도 앞으로 더불어 살아가는 농촌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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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농기계임대사업소 서부분소 개소 운영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는 주천면 금마리 41번지 일원에 신축 중인 농기계 임대사업소 서부분소 공사가 완료되어 7월 30일 개소식을 한다고 밝혔다.
서부분소는 부지 매입 및 건축비와 농기계 구입비 등 총 39억 2천만원을 투입해 건축면적 1,320㎡ 규모의 농기계 보관창고를 신축하고 임대 농기계 58종 151대를 배치했으며 8월 한 달간 시험 운영을 거쳐 본격적인 농산물 수확 철인 9월부터 본격 운영을 시작한다.
영월군은 서부분소 개소를 통해 그동안 원거리에 위치한 한반도면, 주천면, 무릉도원면 농업인의 임대 농기계 이용과 운반의 불편을 획기적으로 해소 할 것으로 예상하며 운반 소요 시간 절감을 통한 농가 경영비 절감과 소득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예상한다.
최명서 영월군수는 “이번 농기계임대사업소 서부분소 개소를 통해 농기계 원거리 운반 등으로 발생할 수 있는 농업기계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임대사업 활성화를 통해 인력 부족으로 인한 농업인들의 어려움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4-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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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초보 엄마아빠 북돋움 책선물 사업 운영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저출생 극복과 아이 키우기 좋은 예천 구현을 위해 ‘2024년 초보 엄마·아빠 북돋움 책 선물 사업’을 추진한다.
‘북돋움 책선물 사업’은 관내에 주소를 둔 임신부 및 영아 부모들에게 10만원 상당의 육아 관련 책과 아이들 그림책을 제공하는 것으로 초보 엄마·아빠들에게 출산과 육아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아이를 위한 첫 그림책을 선물해, 독서 활동의 기반을 조성하기 위한 사업이다.
책 선물 신청은 매월 10일까지 담당자 이메일로 할 수 있으며 군청 문화관광과를 직접 방문해도 된다.
주민등록등본과 출생증명서 또는 임신확인서 산모수첩 등의 임신·출산 증빙서류를 첨부해야 한다.
군은 증빙서류를 통해 자격요건을 확인한 후 대상자를 선정하며 20일 이후 택배로 배송할 예정이다.
2024-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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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유효기한 지난 약은 폐의약품 수거함에 버려주세요”
예천군,“유효기한 지난 약은 폐의약품 수거함에 버려주세요”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가정 내 방치 중인 폐의약품의 안전한 회수를 위해 경로당 30개소에 폐의약품 수거함을 확대 설치했다.
폐의약품은 가정 내 방치할 경우, 약물 오남용과 부작용 발생 우려가 높고 무분별하게 버려질 경우 생태계 교란 등 환경오염으로 이어져 안전한 수거와 관리가 요구된다.
예천군은 그동안 보건소·지소·진료소, 약국, 행정복지센터, 아파트 관리사무소, 노인복지관에 폐의약품 수거함을 설치 운영해 왔으며 고령층 출입이 빈번하고 접근성이 용이한 경로당 30개소에 추가로 설치해 수거의 편의성을 높였다.
올바른 폐의약품 배출법은 △알약은 포장지 제거 후 내용물만 모아서 △가루약은 포장지를 뜯지 않고 그대로 △물약, 시럽은 한 병에 모으거나 그대로 △안약, 연고는 겉 종이박스는 버리고 용기만 배출하는 것이다.
안남기 보건소장은 “앞으로도 수거함을 확대 설치해 폐의약품을 안전하게 처리함으로써 환경오염을 방지하고 의약품 오남용을 예방할 것”이라며 “군민의 건강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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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2024년 ‘주민등록 사실조사’ 실시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아시아월드뉴스] 예천군은 전 군민을 대상으로 11월 18일까지 ‘2024년 주민등록 사실조사’를 실시한다.
주민등록 사실조사는 주민등록사항과 실거주 일치 여부를 확인하는 것으로 8월 26일까지는 정부24 앱을 통해 ‘비대면-디지털 조사’를 진행하고 8월 27일부터 10월 15일까지는 비대면 사실조사 미참여 세대와 중점 조사 대상이 포함된 세대를 대상으로 이장과 읍면 공무원으로 구성된 합동조사반 방문조사를 실시한다.
중점조사 대상 세대는 △복지취약계층 포함 세대 △사망의심자 포함 세대 △장기 미인정결석 및 학령기 미취학 아동 포함 세대 △100세 이상 고령자 포함 세대 △5년 이상 장기 거주불명자 포함 세대 등이다.
사실조사 결과 실거주와 주민등록상 불일치 자가 있으면 최고·공고 절차를 거쳐 직권 조치한다.
한편 주민등록 사실조사 기간 중 자진신고를 하는 경우는 ‘주민등록법’에 따라 부과되는 과태료의 최대 80%까지 감면받을 수 있다.
임미란 종합민원과장은 “주민등록 사실조사는 각종 정책을 수립하는 데 기초자료로 활용되는 만큼 군민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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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8회 고성 군민상 후보자 추천 공모
강원도_고성군청전경(사진=고성군)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제28회 고성 군민상’ 후보자를 오는 8월 22일까지 공모한다.
군은 문화교육, 사회봉사 효행, 체육진흥, 지역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큰 인재를 발굴·시상함으로써 자긍심을 고취하고자 고성 군민상을 매년 진행하고 있다.
민선 8기 군정을 성공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군민들이 화합하고 집결할 수 있는 자리인 고성 군민상은 1994년 시작되어 그동안 67명이 수상했으며 올해 28번째를 맞이한다.
시상은 문화교육, 사회봉사 효행, 체육진흥, 지역발전 총 4개 부문에서 2명 이내로 선정하며 특히 올해부터는 교육과 효행 부문이 추가됐다.
수상 자격은 고성군에 거주하는 군민으로서 시상 부문에 기여한 공적이 있거나 고성군에 연고가 있는 관외 거주자 중 현저한 공적이 있는 사람이어야 한다.
후보자 추천 기간은 오는 8월 13일부터 8월 22일까지이고 추천권자의 추천서를 포함한 구비서류를 갖추어 시상 부문별 해당 부서에 방문 신청하면 되며 심사 후 수상자에게는 ‘제42회 고성군민의 날 및 수성문화제 개회식’ 행사에서 군민상을 시상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우리 지역사회와 군민을 위해 헌신한 노고를 기리고 그들의 공로를 널리 알리고자 고성 군민상을 수여하고자 한다”며 “모두가 공감할 수 있고 각 분야에서 지역발전을 위해 기여하고 있는 숨은 인재를 발굴해 추천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7-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