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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보건소, 방역소독 전문 인력 산업안전보건교육 완료
보건소·면사무소 방역 인력 13명 대상, 실무 중심 교육으로 현장 대응력 강화 (함양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보건소는 여름철 본격적인 방역 가동에 앞서 현장 근로자의 안전사고 예방과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한 ‘2026년 산업안전보건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른 법정 의무 교육으로 방역 현장의 유해·위험 요인을 사전에 인지하고 산업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감염병 발생 위험이 커지는 여름철을 대비해 보다 안전하고 체계적인 방역 대응체계를 구축하는 데 중점을 두고 추진됐다.함양군보건소는 효율적인 방역 체계 구축을 위해 지난 4월 1일부터 3일까지 보건소 자체 인력 2명을 대상으로 1차 교육을 시행한 데 이어 5월 6일부터 8일까지 면사무소 인력 11명을 대상으로 2차 교육을 진행해 총 13명의 전문 인력 양성을 완료했다.총 오후 6시간의 집중 과정으로 운영된 이번 교육은 단순 이론교육을 넘어 현장에서 즉시 적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주요 교육 내용은 △안전 작업 수칙 및 사고 예방 대책 △방역 약품 안전 취급법 △고압 방역 장비 운용 노하우 △현장 민원 대응 매뉴얼 등 실무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함양군보건소 관계자는 “방역 최일선 전문 인력의 안전이 곧 군민의 건강한 생활권 확보와 직결된다”며 “교육을 마친 전문 인력들을 적재적소에 배치해 올여름 군민들이 감염병 우려 없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빈틈없는 방역 체계를 가동하겠다”고 밝혔다.한편 교육을 이수한 전문 인력들은 앞으로 보건소와 각 면사무소에 배치돼 지역별 현장 방역 활동을 전담하게 되며 보건소는 유관 부서 및 읍면과의 협력 체계를 바탕으로 정기 점검과 현장 지도를 지속 추진해 안전한 방역 행정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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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태준 의원, 상반기 행안부 특별교부세 15억원 확보
안태준 의원, 상반기 행안부 특별교부세 15억원 확보 (국회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태준 의원 “광주 시민을 위한 지역 환경 개선 및 교통 편의성 증진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시민 삶의 질 개선에 최선을 다할 것”더불어민주당 안태준 국회의원은 11일 행정안전부로부터 ‘2026년 상반기 특별교부세’15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이번에 확정된 특교세 지원사업은 △ 어린이보호구역 개선사업 3억원, △ 시도3호선 재포장사업 5억원, △ 신일교 보수보강공사 3억원, △ 서하리도로 선형개량공사 4억원 등 15억원이다.먼저, ‘어린이보호구역 개선사업’은 오포초 어린이보호구역 내 노후 또는 비규격 노면표지, 도로재포장, 표지판 정비 등 각종 교통안전시설물 개선을 통해 어린이들의 안전하고 쾌적한 보행환경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시도3호선 재포장사업’은 도평리~지월리 구간의 도로 표층의 크랙 발생 등으로 인해 통행에 불편을 초래함에 따라 재포장공사를 추진해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환경을 조성하는 사업이다.‘신일교 보수보강공사’는 신일교의 공용년수 증가에 따라 노후화, 열화에 의한 손상, 보도부 및 도로부의 다수 균열 등의 손상이 지속적으로 발생되고 있는 상태로 보수보강공사가 시급한 실정이다.마지막으로 ‘서하리도로 선형개량공사’는 해당 도로를 이용하는 마을 주민 및 인근 서하리 농산물 직판장을 이용 시민의 안전 확보를 위해 조속한 공사가 필요한 사업이다.안 의원은 “이번 행안부 특별교부세를 통해 광주 지역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삶의 질을 향상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광주 지역에 꼭 필요한 사업들이 적기에 추진될 수 있도록 예산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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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어린이날 올바른 손 씻기 교육
함양군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어린이날 올바른 손 씻기 교육 (함양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지난 5월 1일 어린이날을 맞아 상림공원에서 열린 ‘2026 함양 어린이 잔치한마당’에 참여해 ‘반짝반짝 깨끗한 손’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어린이들에게 손 씻기의 중요성을 알리고 올바른 위생 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센터는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체험 부스를 운영하며 감염병 예방을 위한 위생 수칙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했다.특히 ‘반짝반짝 깨끗한 손’ 프로그램에서는 △우리 손에 살고 있는 세균의 종류 알아보기 △올바른 손 씻기 타이밍 교육 △클레이 비누 만들기 체험 등 흥미로운 활동을 진행해 현장을 찾은 어린이와 학부모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센터는 어린이들이 비누 만들기 체험에 직접 참여하며 자연스럽게 손 씻기에 관한 관심을 높이고 올바른 위생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주옥수 센터장은 “이번 체험 활동이 어린이들의 올바른 위생 습관 형성에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건강 증진을 위해 다양한 식생활·위생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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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병훈 의원, 광주시 현안 해결 위한 행안부 특교세 16억원 확보
소병훈 의원, 광주시 현안 해결 위한 행안부 특교세 16억원 확보 (국회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더불어민주당 소병훈 의원은 행정안전부로부터 광주시 특별교부세 16억원이 확보됐다고 밝혔다.이번에 확보된 특별교부세는 △광주시 아이바른성장센터 조성사업 10억원, △한아람초 주변 재포장 사업 2억원, △역동 도시계획도로 옹벽 보수보강공사 4억원이다.‘광주시아이바른성장센터 조성사업’은 전국 최초 ‘아이바른성장지원사업’과 연계해 광주시 아이들의 균형 있는 성장과 발달을 돕기 위한 전문 센터를 건립하는 사업이다.소병훈 의원은 그동안 아동 복지 인프라 확충의 필요성을 지속적으로 강조해 왔으며 이번 10억원 확보를 통해 맞춤형 아동 지원 서비스 제공에 박차를 가할 수 있게 됐다.태전동 702-17번지 일원, 한아람초등학교 주변 도로 재포장 사업을 위한 2억원도 함께 확보됐다.평소 학생들의 통학로로 이용되던 해당 구간의 노면 상태를 개선함으로써, 어린이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지역 주민들에게 보다 쾌적한 보행 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재난 안전 예산인 ‘역동 도시계획도로 옹벽 보수보강공사’예산 4억원도 확정됐다.노후화된 옹벽의 정비는 주민들의 안전과 직결된 사안인 만큼, 이번 특교세 확보로 붕괴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제거하고 보행자 및 차량의 안전한 통행을 보장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소병훈 의원은 “이번에 확보한 행안부 특별교부세는 광주시민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안전과 복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소중한 재원”이라며 “특히 우리 아이들이 더 좋은 환경에서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돕는 아이바른성장센터와 안전한 등하굣길 조성 예산을 확보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고 소회를 밝혔다.이어 소 의원은 “앞으로도 예산확보를 위해 광주시와 시·도의원들과 함께 지속적인 협력과 노력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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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보건의료원, 2026년 지역사회건강조사 실시
울릉군보건의료원, 2026년 지역사회건강조사 실시 (울릉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울릉군보건의료원은 지역주민의 건강수준과 생활 실태를 파악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보건정책 수립을 위해 오는 5월16일부터 7월31일까지 ‘2026년 지역사회건강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조사는지역보건법제4조, 동법시행령 제2조에 의거해 매년 시행되는 국가승인통계조사로 울릉군에서는 표본으로 선정된 약 800~900명의만 19세 이상 성인을 대상으로 진행된다.조사원은 태블릿 PC 를 활용한 1:1 방문 면접조사 방식으로 건강 관련 정보를 수집한다.주요 조사 내용은 △흡연, 음주, 식생활, 신체활동 등 건강행태 △고혈압, 당뇨병 등 주요 만성질환의 유병 여부 △정신건강 상태 △가구 특성 등으로 총 17개 영역, 168개 문항, 110개 산출지표로 구성되어 있다.또한 조사 과정에서 수집된 개인정보와 응답 내용은 통계법에 따라 철저히 보호되며 건강조사 목적 외에는 사용되지 않고 표본 가구에는 사전 안내문이 발송될 예정이다.김영헌 울릉군보건의료원장은“지역 주민의 건강 실태를 정확히 파악하기 위해 서는 군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조사결과는 울릉군민의 건강증진과 맞춤형 보건사업 추진을 위한 소중한 자료로 활용될 것”이라고 전했다.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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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 문턱 낮아진다. 배터리 구독시대 열려
[아시아월드뉴스] 국토교통부는 5월11일 제8차 모빌리티 혁신위원회에서 ‘전기차 배터리 구독 서비스’, ‘광주 자율주행 실증도시 차량 운영’ 실증 등 16건의 심의 안건을 모두 의결했다.이 중 ‘전기차 배터리 소유권 분리 기반 배터리 구독 서비스’와 ‘광주 자율주행 실증차량 자기인증 특례’는 전기차 대중화와 자율주행 실현을 앞당길 모델로 주목된다.실증특례를 부여받게 되면 기존 규제로 도입이 어려웠던 새로운 기술이나 서비스를 시험·검증할 수 있다. 새로운 서비스가 시장에 안착할 수 있도록 최장 4년의 실증 기회를 부여하고 성과가 입증되면 법령 정비를 거쳐 제도권으로 편입한다.전기차 배터리는 전체 차량 가격의 약 40%를 차지하는 부품이다. 그간 배터리 가격으로 인한 높은 초기 구매 비용이 전기차를 구매하려는 소비자에게 부담으로 작용해 왔다.현행 ‘자동차관리법’으로는 곤란했던 차체와 배터리 소유자를 달리하는 방안이 실증특례로 허용되면서 소비자는 차체만 구입하고 배터리는 리스사로부터 월 사용료를 내고 빌려 쓸 수 있게 됐다.이번 실증사업으로 전기차 초기 구매 부담이 낮아지는 효과와 함께, 대여가 끝난 배터리를 리스 사업자가 회수해 다시 이용하는 자원순환도 가능할 것으로 평가된다.일각에서는 배터리 구독 서비스가 초기 구매비용을 낮추는 대신 월 사용료로 나눠내는 ‘조삼모사’식 금융기법이 아니냐는 시선도 있다,그러나 리스사가 배터리를 회수해 재이용함에 따라 배터리 잔존가치만큼 소비자의 구독료 부담을 실질적으로 낮출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고리스사 중심의 배터리 관리로 안전관리 강화와 다양한 배터리 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는 기반 조성도 기대된다.국토교통부는 차체와 배터리 소유권 분리되더라도 현행과 같이 전기차 제작자 책임하에 리콜, 무상수리, 교환·환불 등 안전관리 및 소비자 보호가 철저히 이행될 수 있도록 관리할 계획이다.자동차가 일반 도로를 주행하려면 양산차와 동일한 자기인증 과정을 반드시 거쳐야 하나, 연구·개발 특성이 강한 소프트웨어 중심 전용차량은 자기인증 취득이 어려워 도로 실증에 제약이 컸다이번 실증특례에 따라 광주 자율주행 실증도시에 투입되는 자율주행 전용차량 200대에 대해서는 자기인증 절차 없이 임시운행허가를 신청할 수 있는 자격을 부여한다.다만, 해당 차량은 ‘자율주행자동차 안전운행규정’에 따른 임시운행허가 기준을 모두 충족해야 하며 이를 통해 실증 전반의 안전성도 철저히 확보할 계획이다.이 밖에도 국민 일상과 밀접한 다양한 서비스에 규제 특례가 부여됐으며 주요 특례는 다음과 같다.도로 위 사고·장애 발생 시 자율주행이 가능한 현장 대응 차량은 법적으로 일반 차량과 동일하게 취급되어 신속한 현장 통제에 어려움이 있었다.이번 특례로 자율주행 현장대응 차량을 ‘도로교통법’상 긴급자동차로 지정할 수 있게 되어 자율주행 도로 운영의 안전성과 신속성이 한층 높아질 전망이다.가속페달 출력신호를 실시간으로 분석해 오조작으로 판단될 경우 급가속을 자동 차단하고 부저로 경고하는 장치의 실증이 허용된다. 이는 고령 운전자 등 교통안전 취약계층의 사고 예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상 자가용 유상운송 금지 규정에 따라, 특수개조 차량을 이용한 교통약자 유상 이송 서비스 운영이 불가능했다.그러나 특수개조 차량으로 교통약자를 이송하고 전문 동행 서비스를 함께 제공하는 서비스가 가능하도록 실증특례를 부여했고 이에 따라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과 장애인의 이동권이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김윤덕 국토부장관은 이번 의결된 실증특례에 대해 “소비자 반응과 쟁점을 면밀히 검증할 예정이며 향후 제도화 과정에서 합리적인 기준 마련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아울러 “이번에 의결된 안건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관계부처와 협력하고 제도를 정비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하고 편리한 미래 모빌리티 환경을 구현하겠다”고 밝혔다.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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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여름철 대비 어린이집 집단급식소
창원특례시, 여름철 대비 어린이집 집단급식소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기온이 상승하는 여름철을 앞두고 어린이 급식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오는 5월 11일부터 29일까지 3주간 관내 어린이집 집단급식소 125개소를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 합동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특히 이번 점검은 시 관계자와 부산식약청, 경남도가 함께 진행하며 점검의 객관성과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도내 타 시·군과의 교차 점검을 병행해 실시한다.주요 점검 내용은 △보존식 보관 의무 준수 여부 △식재료 및 조리식품 보관기준 준수 여부 △조리 종사자 건강진단 실시 여부 △조리장 내 위생·청결 관리 등이다.아울러 식중독 발생 위험이 큰 김치류, 간식류 등 조리식품을 수거해 위생지표균 및 식중독균 검사를 시행하며 식용란에 대한 살모넬라균 검사도 실시해 식품 규격 적합 여부를 확인할 계획이다.박경옥 보건위생과장은 “기온이 오르는 여름철은 식중독 발생 위험이 큰 만큼, 면역력이 약한 어린이들의 급식 안전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철저한 점검과 지도를 통해 아이들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급식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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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포지구 1종 항만배후단지 분양 개시
가포지구 1종 항만배후단지 분양 개시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마산해양신도시 가포지구의 공장용지 및 주차장용지에 대해 도시계획시설결정을 통한 대로변 완충녹지 일부를 해제하고 입주기업이 원활한 운송로 확보를 위해 진출입로가 필요한 경우 공유재산 사용허가를 통해 진출입로를 개설할 수 있도록 입지여건을 개선해 해당 용지를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분양을 추진한다고 밝혔다.대상 필지는 가포동 669번지 외 5필지로 1종 항만배후단지 내 입지한 토지이다.입주자격은 항만법 제69조에 따른 항만이용 수출입 실적 등 기준을 충족하고 가포지구 지구단위계획에 부합하는 시설을 조성하는 기업으로 분양은 한국자산관리공사 온비드를 통한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된다.낙찰자는 최고가격 입찰자로 결정되며 입찰 보증금은 입찰금액의 10%이다.분양 일정은 △ 입찰 신청 5월 12일 ~ 5월 27일 △ 개찰 5월 28일 개찰 △ 낙찰자 발표 5월 29일 △ 입주계약신청서 제출 6월 1일 ~ 6월 2일 △ 입주자격검토 6월 11일 △ 최종대상자 선정·통보 6월 12일 △ 매매 및 입주계약 체결 6월 15일 ~ 6월 19일이며 세부사항은 온비드 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조성민 해양항만수산국장은 “이번 분양을 통해 투자유치 활성화, 일자리창출 등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입주를 희망하는 기업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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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외식업 청년영업주 경쟁력 강화 나선다
창원특례시, 외식업 청년영업주 경쟁력 강화 나선다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지난 7일 ‘창원맛스터요리학교 청년지원반’ 개강식을 개최하고 첫 수업을 시작했다고 밝혔다.창원맛스터요리학교 청년지원반은 39세 이하 외식업 영업자를 대상으로 운영되는 맞춤형 교육과정으로 청년 외식업 영업주의 역량 강화와 지역 외식산업 활성화를 위해 2022년부터 운영되고 있다.4월 모집 공고를 통해 11명의 교육생을 선발했으며 교육은 5월 7일부터 5주간 매주 화요일 목요일 주 2회 내서읍 소재 마산대학교에서 진행된다.교육과정은 외식업 운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외식업 트렌드 △외식업 경영전략 △세무회계 △SNS 를 활용하는 업소 홍보 △메뉴실습 등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특히 개강식 후 진행된 첫 수업에서는 외식업 트렌드와 변화하는 소비흐름에 대한 교육이 이뤄졌다.박경옥 보건위생과장은 “청년 영업주 여러분들은 창원시 외식산업의 미래를 이끌어갈 중요한 주역”이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경영 역량과 경쟁력을 강화해 지역을 대표하는 외식업소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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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원읍 자율방범대, 지역 어르신과 함께 한
칠원읍 자율방범대, 지역 어르신과 함께 한 (함안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 칠원읍은 지난 11일 칠원읍 자율방범대가 칠원읍 대표경로당 앞에서 지역 어르신과 장애인을 위한 ‘짜장면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는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과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마련됐으며 지역 내 어르신 및 장애인 3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짜장면과 만두를 비롯해 떡과 음료 등 다양한 먹거리가 제공됐다.특히 이번 행사는 창원시에 있는 ‘박영수 콩짜장짬뽕’ 이 짜장면과 만두를 현장에서 직접 조리해 무료로 제공하고 칠원읍 자율방범대원들이 배식과 안내 봉사에 참여해 훈훈한 정을 나눴다.최원식 칠원읍 자율방범대장은 “지역 어르신들과 장애인분들께 따뜻한 한 끼를 대접할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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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지역 농가 봄철 일손돕기 실시
경상북도 군위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농촌인구 고령화 및 고유가에 따른 물가상승 등으로 인한 인력난 해소를 위해 봄철 농촌일손돕기에 나섰다.군위군은 농촌인력의 감소 및 고령화와 최근 중동사태 고유가로 인한 농촌 인력난을 해소하기 위해 4월 중순부터 6월 30일까지 전 부서 직원들을 동원해 농촌일손돕기를 집중적으로 추진한다.이번 일손돕기는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실과단소 및 읍면사무소 인력을 활용, 담당 읍면별로 일손이 부족한 고령농가, 장애인, 부녀 농가 등을 대상으로 진행한다.이재성 군수 권한대행은“농촌 고령화로 인력 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어 공직자 뿐만 아니라 유관기관 참여 독려를 통해 농촌의 인력 부족문제 해소에 적극 나설 예정”이라며 “일손돕기에 참여하는 과정에서 농가에서 겪고 있는 어려운 점 등을 체험함으로써 주민들에게 실제로 필요한 행정을 제공할 수 있는 학습의 기회로 삼겠다”고 밝혔다.농가에서도“직원들이 바쁜 와중에도 내일처럼 일손을 도와준 덕분에 많은 도움이 됐다”며 감사의 뜻을 표했다.봄철 농촌일손돕기는 6월까지 사과 및 자두 적과 등의 농작업을 전 부서에서 진행한다.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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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지주간 맞이 주남저수지 작은 생태 축제 개최
습지주간 맞이 주남저수지 작은 생태 축제 개최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세계 습지의 날을 기념하고 습지의 가치와 보전 필요성을 알리기 위한 ‘습지 주간’을 맞아 오는 5월 16~17일 이틀간 주남환경학교에서 ‘2026년 작은 생태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축제는 ‘주남저수지로 습지 시간여행 떠나요’라는 슬로건 아래, 과거의 생태적 기록, 현재 생명의 리듬, 미래의 지속 가능한 가치를 담은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며 참여자들이 주남저수지의 잘 보존된 습지를 통해 생태계의 중요성을 직접 체험하고 배울 수 있도록 구성됐다.주요 진행 프로그램은 교실에서 진행되는 ‘아빠 물자라 목걸이 만들기’, ‘습지생물 스포츠수건 만들기’등이 있으며 도서관과 기획실에서는 ‘습지 생물 전시 및 곤충 사진전’, ‘디지털 현미경으로 보는 습지 생물 관찰 프로그램’ 이 운영되어 평소 보기 힘든 습지 생태계를 생생하게 만나볼 수 있다.또한, 나비체험관 인근 작은 습지에서는 오전 11시 30분과 오후 2시 30분, 두 차례에 걸쳐 전문적인 ‘수서곤충 채집 체험’ 이 진행되어 어린이들에게 큰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된다.정윤규 푸른도시사업소장은 “이번 생태 축제를 통해 주남저수지를 찾는 방문객들이 습지의 가치를 재발견하고 가족과 함께 소중한 추억을 만드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주남환경학교는 다양한 연령층을 대상으로 맞춤형 환경생태교육을 월별로 추진하고 있으며 교육 및 생태 체험 프로그램에 대한 공지는 주남환경학교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프로그램 참여는 주남환경학교 누리집에서 매달 셋째 주 화요일부터 신청 가능하다.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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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덕도서관, 찾아가는 미디어나눔버스 운영
최윤덕도서관, 찾아가는 미디어나눔버스 운영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 최윤덕도서관에서는 경남시청자미디어센터가 주관하는 ‘찾아가는 미디어나눔버스’를 6월 9일 6월 13일 양일간 운영한다고 밝혔다.‘찾아가는 미디어나눔버스’는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시청자미디어재단에서 읍·면 지역민과 미디어 취약계층의 미디어 소통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첨단 미디어 체험 장비를 갖춘 이동형 스튜디오 차량을 활용한 미디어 체험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사업이다.최윤덕도서관은 경남센터 ‘2026년 찾아가는 미디어나눔버스’ 참여기관으로 선정되어 어린이들이 평소 책으로만 접하던 익숙한 이야기들을 미디어 콘텐츠로 직접 제작해보는 과정을 통해 독서에 대한 색다른 흥미와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특별한 체험 기회를 지역 어린이들에게 제공할 계획이다.참여자 모집 기간은 5월 18일부터 5월 26일까지이며 대상은 관내 어린이집, 유치원 3개 기관, 초등학교 1~3학년 48명으로 단체와 개인을 나누어 선착순으로 모집한다.의창도서관과 김외화 과장은 “어린이들이 특별한 공간에서 책 속 주인공이 되어보는 경험을 통해 책 읽는 기쁨을 스스로 발견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제공해 지역 내 아동 친화적 독서 문화 환경 조성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누리집 공지사항을 확인하거나 최윤덕도서관 어린이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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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서관, 생성형 AI 시대 맞춤 교육 확대…통합 플랫폼 시범 운영
경상북도 도청 (경상북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북도서관은 도서관 이용자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해 AI 통합 플랫폼을 시범구독하고 도서관 회원을 대상으로 ‘생성형 AI 활용 교육’을 운영한다.이번 교육은 2026년 5월 27일과 6월 24일 각각 오전 10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 경북도서관 문화교실에서 진행되며 회차당 20명씩, 총 40명을 대상으로 한다.참가 신청은 5월 12일 오전 10시부터 경북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교육 참가자는 노트북·태블릿 PC·스마트폰 등 인터넷 사용이 가능한 기기 1대를 반드시 지참해야 한다.교육 내용은 생성형 AI 최신 트렌드와 활용 방향, 주요 AI 도구의 실무 적용 방법, 목적에 맞는 모델 선택방법 등으로 구성된다.강의는 생성형 AI 사용자 교육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가 맡아, 실제 활용 중심의 실습과 질의응답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아울러 경북도서관은 디지털자료실 이용자용 PC 2대에 생성형 AI 통합 플랫폼 시범구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챗 GPT, 클로드, 제미나이, 퍼플렉시티, 젠, 그록 등 8개 AI 모델을 통합 제공하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이용자는 다양한 생성형 AI 서비스를 목적에 맞게 선택해 활용할 수 있다.플랫폼에는 문서 분석, 요약, 이미지 생성, 프레젠테이션 자동 생성, 음성 대화, RAG 기반 검색증강생성 등 다양한 기능이 포함된다.시범구독은 5월부터 6월까지 이용자 교육과 연계해 운영하고 7월에는 시범운영 결과를 분석할 계획이다.이를 바탕으로 2027년 AI 구독확대 추진 여부를 검토할 예정이다.박세진 경북도서관 관장은 “이번 사업은 도서관 이용자들이 최신 AI 기술을 보다 쉽게 접하고 활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디지털자료실을 중심으로 AI 기반 서비스를 단계적으로 확대해 지역주민의 디지털 이용 경험을 높이고 공공도서관의 디지털 전환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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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돌봄이 필요한 군민을 먼저 찾아갑니다
창녕군, 돌봄이 필요한 군민을 먼저 찾아갑니다 (창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은 돌봄이 필요한 군민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맞춤형 서비스를 연계하기 위해 통합돌봄사업 우선발굴 대상자 600여명을 5월 11일부터 6월말까지 전수조사한다고 밝혔다.이번 조사는 의료·돌봄 복합 욕구가 있으나 제도권 서비스 이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상자를 조기에 발굴하고 지역사회 중심 통합돌봄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추진한다.조사 대상은 장기요양 재가급여 이용자, 등급외자, 신청 기각·각하자, 서비스 미이용자,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중점군, 65세 미만 지체·뇌병변 중증장애인 등이다.주소지 담당자는 대상 가정을 방문해 건강 상태 및 일상생활 수행 능력 등을 종합적으로 확인하고 조사 결과에 따라 의료·요양·돌봄·주거 등 대상자별 맞춤형 서비스를 연계해 지역사회 내 안정적인 생활을 지원할 계획이다.특히 군은 기존 복지서비스 이용 여부와 관계없이 돌봄이 필요한 대상자를 폭넓게 발굴해 복지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고 주민이 살던 곳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는 지역 돌봄체계를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군 관계자는 “찾아가는 방문 조사를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필요한 서비스를 적기에 연계할 계획이며 앞으로도 촘촘한 통합돌봄 체계를 구축해 군민 중심의 돌봄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