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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웅상출장소, 소득세 합동신고창구 운영
경상남도 양산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 웅상출장소는 5월 종합소득세 확정신고 달을 맞아 시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납세 편의를 높이기 위해 ‘종합소득세·개인지방소득세 합동신고창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2025년 귀속 종합소득이 있는 납세자는 5월 1일부터 6월 1일까지 종합소득세와 개인지방소득세를 신고·납부해야 하며 각각 홈택스와 위택스를 통해 신고·납부할 수 있다.웅상출장소 합동신고창구는 웅상출장소 4층 회의실에 설치되며 5월 20일부터 6월 1일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된다.합동신고창구에서는 모두채움신고대상자를 지원하게 되며 모두채움신고대상자란 종합소득세 신고방법이 간단한 소규모 사업자 등으로 종합소득세·개인지방소득세 납부 환급세액 등의 신고서 항목을 미리 계산해 제공하는 신고안내문을 받은 납세자이다.웅상출장소 관계자는 “합동신고창구 운영을 통해 지역 주민들이 세무서까지 방문해야하는 번거로움을 덜고 한결 편리하게 세금을 신고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며 “2025년 귀속 종합소득이 있는 납세자는 5월 납기 내 신고·납부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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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맞춤형 마케팅 통합 패키지 지원’ 참여 기업 모집
‘영주시, ‘’맞춤형 마케팅 통합 패키지 지원’ 참여 기업 모집 (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K-통합 마케팅 생태계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맞춤형 마케팅 통합 패키지 지원’ 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이번 사업은 지역 중소기업의 온라인 판로 확대, 마케팅 역량 강화, 실질적인 매출 증대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지원 분야는 △온라인 직접 광고 △쇼핑몰·앱 제작 △콘텐츠 제작 등 3개 분야다.지원대상은 4개사로 업체당 최대 2개 분야까지 신청할 수 있다.선정 업체에는 최대 500만원까지 지원된다.온라인 직접 광고 분야는 네이버, 구글, 인스타그램, 유튜브, 페이스북 등 광고 플랫폼을 이용한 광고와 옥션, 지마켓, 11번가, 당근마켓 등 국내 유통채널 내 상품 노출 광고를 지원한다.쇼핑몰·앱 제작 분야는 SNS 연계 쇼핑몰·국내외 멀티 쇼핑몰 등 쇼핑몰 개설 비용과 쇼핑몰 앱 개설 비용 등을 지원하며 콘텐츠 제작 분야는 제품·기업 홍보영상 제작, 브로셔·리플릿·카탈로그 등 홍보물 제작, CI·BI 개발, 브랜드 스토리·슬로건 개발 등 브랜드 지원을 포함한다.접수 기간은 5월 11일부터 5월 26일까지이며 자세한 사항은 영주시청 누리집에서 확인 가능하다.박미선 기업지원실장은 “이번 사업은 지역 중소기업이 온라인 시장 환경에 대응하고 판매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좋은 기회”며 “마케팅 역량 강화와 판로 확대를 희망하는 기업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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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시민 참여형 환경교육으로 탄소중립 실천문화 확산
영주시, 시민 참여형 환경교육으로 탄소중립 실천문화 확산 (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탄소중립과 환경보호를 직접 실천할 수 있도록 참여형 환경교육 프로그램 운영에 나섰다.이번 프로그램은 기후위기 대응과 지속가능한 환경보전의 중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시민들의 환경 의식을 높이고 친환경 생활 실천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안동시환경교육센터와 협력해 5월 11일부터 연말까지 운영되며 유아와 청소년, 성인 등 전 세대를 대상으로 진행된다.단순한 이론 전달을 넘어 체험과 실천 중심으로 구성해 시민들이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친환경 생활 습관 형성에 중점을 뒀다.주요 프로그램은 △탄소중립 및 기후위기 대응 교육 △자원순환·분리배출 체험 △업사이클링 만들기 활동 △생활 속 에너지 절약 캠페인 등으로 운영된다.특히 전문강사가 학교와 기관 등을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운영돼 시민들의 참여 접근성을 높이고 지역사회 중심의 환경 실천 분위기 조성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영주시는 이번 환경교육을 통해 시민들이 탄소중립의 필요성을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작은 실천이 일상 속 습관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환경교육과 홍보를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영주시 관계자는 “환경교육은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중요한 기반”이라며 “시민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참여할 수 있는 체험형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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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6월까지 동물등록 자진신고 기간 운영
영주시, 6월까지 동물등록 자진신고 기간 운영 (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반려동물 등록 활성화와 유실·유기동물 예방을 위해 오는 6월 30일까지 ‘동물등록 자진신고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동물등록제는 유실·유기동물 발생을 예방하고 반려동물 관련 복지사업 지원 확대 등을 위해 반려동물 정보를 시·군·구에 등록하는 제도로 생후 2개월 이상인 반려견은 의무적으로 등록해야 한다.또한 이미 등록된 반려동물이라도 주소, 연락처 등 소유자 정보가 변경되면 변경 신고를 해야 한다.주소와 연락처 변경은 국가동물보호정보시스템을 통해 간편하게 수정할 수 있으며 소유자 변경의 경우 정부24 또는 영주시 축산과를 방문해 신고해야 한다.현행법에 따르면 반려견을 등록하지 않거나 변경사항 발생 후 신고하지 않을 경우 최대 6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다만 시는 자진신고 기간 내 신규 등록 또는 변경 신고를 완료한 경우에는 관련 과태료를 면제할 방침이다.아울러 영주시는 반려동물 등록 활성화를 위해 관내 지정 동물병원에서 내장형 무선식별장치 방식으로 등록하는 경우 시술비 전액을 지원하는 ‘반려동물 등록 지원사업’도 함께 추진하고 있다.해당 사업은 예산 소진 시까지 상시 운영되며 신청은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가능하다.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시민들의 자발적인 동물등록 참여를 유도하고 반려동물 유기 및 유실 예방 효과를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한편 시는 자진신고 기간 종료 후 7월 한 달간 공원과 산책로 등 반려견 출입이 잦은 지역을 중심으로 미등록 반려견과 변경사항 미신고 여부, 목줄 2m 이내 유지 준수 여부 등에 대한 집중 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동물등록은 책임 있는 반려문화 정착을 위한 가장 기본적이고 중요한 제도”며 “이번 자진신고 기간 동안 많은 시민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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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산면 적십자봉사회, 어르신 대상 따뜻한 한끼 나눔 활동 펼쳐
이산면 적십자봉사회, 어르신 대상 따뜻한 한끼 나눔 활동 펼쳐 (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 이산면 적십자봉사회는 지난 12일 지동1리 마을회관에서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행복 밥상’나눔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행사는 지역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식사를 제공하고 이웃 간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역 내만 65세 이상 어르신 50여명이 참석했다.이날 적십자봉사회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직접 음식을 준비하고 행사장 정리에 나서는 등 정성껏 어르신들을 맞이했다.행사에서는 영양을 고려한 식사를 제공하는 한편 말벗 활동과 안부 확인도 함께 진행돼 어르신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특히 홀로 생활하거나 외부 활동이 줄어든 어르신들에게 서로 소통하고 교류할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하며 정서적 안정과 삶의 활력을 더하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행사에 참석한 한 어르신은 “오랜만에 이웃들과 함께 식사하며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 즐겁고 감사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정말순 회장은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정성을 모아 준비한 자리인 만큼 어르신들이 기뻐하시는 모습을 보며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지속적인 나눔과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김경일 이산면장은 “적십자봉사회가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꾸준히 나눔과 봉사를 실천해 주시는 데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활동이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민관이 긴밀히 협력해 모두가 함께하는 지역 공동체를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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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딩드레스에 담긴 웃음꽃… 한국부인회 영주지회 사랑나눔 바자회 개최
웨딩드레스에 담긴 웃음꽃… 한국부인회 영주지회 사랑나눔 바자회 개최 (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한국부인회 영주지회는 지난 10일 영주시 하망동에 위치한 다리다 카페에서 회원들과 지역 어르신, 시민들이 함께하는 사랑나눔 바자회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그 시절 전통혼례로 웨딩드레스를 입지 못한 채 결혼식을 올렸던 어르신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물하고 지역사회 나눔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서는 10여명의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신부 메이크업과 웨딩드레스 체험을 진행하는 ‘추억사진 만들기’ 프로그램이 운영됐다.환한 미소로 웨딩드레스를 입은 어르신들은 사진 촬영을 통해 소중한 추억을 남기며 행사장에 따뜻한 감동을 더했다.이와 함께 회원들과 지역민들이 기부한 생활용품과 의류, 먹거리 등을 판매하는 바자회도 열려 행사장을 찾은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행사의 흥을 돋우기 위해 국악밴드 재능기부 공연도 이어졌다.신명나는 국악 선율과 흥겨운 음악은 행사장을 찾은 시민들의 발길을 사로잡았으며 현장에서는 팔찌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돼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이 펼쳐졌다.특히 행사장 주변을 지나던 시민들도 자연스럽게 행사에 참여하며 나눔의 의미를 함께했으며 회원들이 정성껏 준비한 먹거리도 지역민들에게 제공돼 따뜻한 정을 나누는 시간이 이어졌다.이번 바자회를 통해 마련된 수익금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기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웨딩드레스 체험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그 시절에는 전통혼례를 치러 웨딩드레스를 입어볼 기회가 없었는데, 오늘 이렇게 예쁘게 꾸미고 사진도 찍으니 젊은 시절로 돌아간 것 같아 정말 즐겁고 행복했다”고 소감을 전했다.김현숙 회장은 “젊은 회원들로 구성된 한국부인회는 올바른 소비생활에 앞장서며 지역사회에서 더욱 적극적인 여성리더로서의 역할을 수행해 나갈 것”이라며 “특히 어르신들과의 세대 통합과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봉사와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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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촌면번영회, 취약계층 주거환경개선사업 추진
화촌면번영회, 취약계층 주거환경개선사업 추진 (홍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화촌면 번영회는 지난 5월 9일 지역 자원 연계사업의 일환으로 화촌면 구룡령로에 거주하는 취약계층 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실시했다.이번 사업 대상자는 기초생활수급자이자 장애인 복지 대상자인 단독 노인가구로 노후화된 주거 환경으로 인해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어 주거 환경 개선이 시급한 상황이었다.이날 화촌면 번영회 회원들은 대상 가정을 방문해 도배 및 장판 교체를 진행하고 노후화된 주방 싱크대를 새로 교체하는 한편 욕실 단열재를 보강하는 등 주거 환경 개선 활동에 힘을 보탰다.특히 회원들은 쾌적하고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직접 봉사활동에 참여하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는 모습을 보였다.화촌면 번영회는 “어르신이 더 안전하고 편안한 환경에서 생활하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들과 함께 뜻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박정임 화촌면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바쁜 생업 중에도 한마음으로 봉사에 나서주신 화촌면 번영회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민관이 함께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를 살피고 따뜻한 지역공동체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적극 노력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표했다.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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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노인 성인용 보행기 지원사업 첫 시행
홍천군, 노인 성인용 보행기 지원사업 첫 시행 (홍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은 거동이 불편한 65세 이상 어르신의 이동 편의를 높이기 위해 ‘노인 성인용 보행기 지원사업’을 신규 시행한다고 밝혔다.신청은 5월 13일부터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받는다.이번 사업은 2025년 실시한 ‘찾아가는 노인회 및 경로당 간담회’에서 제기된 현장의 건의 사항을 정책에 반영한 결과다.군은 그동안 사회보장제도 신설 협의 등 행정적 절차를 마무리하고 올해 예산 1억 8천만원을 편성해 성인용 보행기 1000대를 지원할 계획이다.기존에는 노인장기요양 등급 판정을 받은 경우에만 복지용구 급여를 통해 보행기 지원이 가능했으나, 이로 인해 등급 판정을 받지 못한 거동 불편 어르신들이 사각지대에 놓여있다는 지적이 있었다.홍천군은 이를 해소하기 위해 장기요양 등급 외 A·B 판정자 또는 거동이 불편하다는 의사 소견서를 갖춘 65세 이상 어르신까지 지원 대상을 대폭 확대했다.지원 금액은 최대 20만원 범위에서 소득수준에 따라 차등 지원한다.기초생활수급자와 의료급여수급자는 20만원 전액을 지원받을 수 있다.타법 의료급여수급자는 18만 8천 원, 주거급여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은 18만 2천 원, 일반계층은 17만원을 지원받는다.다만, 노인장기요양보험법, 장애인복지법 등 다른 법령이나 다른 사업에 따라 이미 보행기 지원을 받은 경우에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보행기가 필요한 어르신은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 주민복지팀에 신청하면 된다.군은 자격 검증을 거쳐 대상자를 확정하고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선정된 어르신은 통지서를 지참해 군과 협약한 관내 업체 3곳에서 보행기를 구입할 수 있다.본인부담금만 업체에 직접 결제하면 나머지는 군에서 업체로 지원금을 지급하는 방식으로 운영되어 어르신들의 편의를 도모했다 홍천군 관계자는 “성인용 보행기 지원사업은 올해 처음 시행하는 사업으로 보행기가 꼭 필요한 어르신들의 이동 편의 향상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지원 대상별로 구비서류가 다를 수 있는 만큼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사전 문의 후 방문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신청 방법, 읍면 행정복지센터 주민복지팀 전화번호, 소득수준별 지원 금액 등 자세한 사항은 경로당별로 배부되는 성인용 보행기 지원 홍보 포스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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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지역자율방재단, 여름철 재난 대비
홍천군 지역자율방재단, 여름철 재난 대비 (홍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 지역자율방재단은 지난 5월 9일 본격적인 여름철 자연 재난에 대비해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운영 회의 및 안전 예찰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이번 활동은 다가오는 여름철 풍수해와 폭염 등 기상 이변에 따른 재난 사고를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박종수 단장을 비롯한 방재단원 10여명이 참여해 실무 중심의 내실 있는 활동을 전개했다.먼저 진행된 정기 운영 회의에서는 여름철 비상 단계별 단원들의 세부 임무를 재확인하고 실제 상황 발생 시 즉각적인 출동이 가능하도록 비상 연락망을 철저히 점검했다.특히 단원들은 과거 사례를 바탕으로 민관 협력 대응 능력을 높이기 위한 효율적인 방재 활동 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눴다.이어진 현장 예찰 활동에서는 인명피해 우려가 큰 △급경사지 △침수 위험 도로 △하천 변 산책로 △위험 저수지 등 재난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집중 순찰을 실시했다.박종수 단장은 “재난은 철저한 대비가 뒷받침될 때 그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다”며 “이번 예찰 활동을 통해 홍천군의 안전 사각지대를 다시 한번 살필 수 있었으며 앞으로도 군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홍천을 만드는 데 방재단이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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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2026년 공습 대비 민방위 훈련 실시
홍천군, 2026년 공습 대비 민방위 훈련 실시 (홍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은 5월 12일 군청 전 직원을 대상으로 공습 상황 대비 민방위 훈련을 실시해 대피 및 행동 요령을 점검했다.이날 훈련은 공습경보가 발령됨과 동시에 군청 내 전 직원이 신속하게 지하대피소로 이동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대피 후 직원들은 비상시 행동 요령을 담은 교육 동영상을 시청하며 실제 상황 발생 시 필요한 대응 수칙을 체득하는 데 주력했다.이번 훈련은 오는 8월로 예정된 전 국민 대상 민방위 훈련에 앞서 행정 및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실시된 사전 훈련이다.이에 따라 홍천군청 본청뿐만 아니라 별도 청사를 사용하는 관광문화과, 교육체육과, 보건소, 상하수도사업소, 농업기술센터, 홍천군의회 등도 각 기관별 자체 계획에 따라 일제히 훈련에 참여했다.홍천군은 이러한 반복 훈련을 통해 공직자들이 비상 상황에서 군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핵심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준비 태세를 갖출 방침이다.박광용 홍천 부군수는 “공습 등 비상 상황에서는 신속하고 질서 있는 대피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실제 상황 발생 시 침착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훈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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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노인대학, 2026년 입학식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대한노인회 홍천군지회는 5월 12일 K컨벤션 웨딩홀에서 ‘2026년 홍천노인대학 입학식’을 개최했다.이번 입학식에는 입학생 127명을 비롯해 내외빈 등 140여명이 참석해 어르신들의 새로운 배움의 시작을 함께 축하했다.홍천노인대학은 어르신들이 현대사회에 필요한 지식과 적응 능력을 기르고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의 품위를 높일 수 있도록 돕는 교육의 장이다.특히 어르신들이 보유한 기존의 경험과 잠재력을 재발견하고 건강관리 및 생활 지식을 습득해 보람 있는 노년기를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운영 목적을 두고 있다.이날 행사는 홍천경찰서의 보이스피싱 예방교육을 시작으로 내빈 소개, 국민의례, 노인 강령 낭독, 환영사, 격려사,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특히 입학식에 앞서 열린 보이스피싱 예방교육은 일상생활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금융사기 피해로부터 어르신들을 보호하고 안전한 생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기획됐다.조성기 홍천노인대학장은 “새로운 배움의 길에 함께해 주신 입학생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홍천노인대학이 어르신들의 삶에 활력을 더하고 서로 소통하며 보람 있는 시간을 만들어가는 배움의 장이 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이성기 대한노인회 홍천군지회장은 “배움에는 나이가 없으며 오늘의 입학식은 어르신들의 새로운 도전이 시작되는 뜻깊은 자리”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당당하게 지역사회와 함께할 수 있도록 노인회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홍천노인대학은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사회참여와 건강한 노후생활을 돕기 위한 다양한 교육과 프로그램을 이어갈 예정이다.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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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자살예방 전담조직 설치 및 협업체계 구축 논의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은 5월 12일 군청 3층 대회의실에서 부군수 주재로 2026년 5월 자살예방회의를 개최하고 자살 예방 전담 조직 설치 계획과 자살예방센터 운영 지원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이번 회의에는 홍천군보건소, 홍천군정신건강복지센터, 홍천경찰서 홍천소방서 복지과, 읍·면 행정복지센터, 지역사회 보장협의체 등 관계기관이 참석해 지역 중심 자살 예방 대응체계 강화 방안을 공유했다.회의에서는 지난 4월 자살 시도자 및 유족 연계 현황과 위기 개입 사례, 봄철 자살 고위험 시기 집중 홍보 추진 상황 등을 점검했다.특히 경찰과의 연계를 통해 자살 시도자 및 자살유족 정보를 제공받아 상담 및 서비스 연계 추진 사항을 공유했으며 자살 고위험군에 대한 지속적인 사후관리 체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이어 주요 안건으로는 자살예방 전담조직 설치 계획이 논의됐다.홍천군은 현재 보건소 중심으로 운영 중인 자살예방 대응체계를 보완하기 위해 본청 내 자살예방 전담조직 신설을 검토하고 있으며 자살예방 정책 총괄과 기관 간 협업 조정 기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회의에서는 전담 조직이 단순한 인력 운영이 아닌, 자살예방 정책을 통합적으로 조정하는 ‘컨트롤타워’역할을 수행해야 한다는 방향을 공유하고 보건·복지·경찰·소방 등 관계기관 간 유기적인 역할 분담과 협업체계 구축 방안도 함께 논의했다.아울러 자살예방센터 운영 지원 안건에서는 현재 센터의 인력 및 시설 운영 현황과 개선 필요 사항 등이 논의됐다.참석자들은 안정적인 사례관리와 상담 환경 조성을 위해 인력 확충과 상담실·대기공간 확보 등 운영 기반 강화를 위한 행정적 지원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공유했다.박광용 홍천군 부군수는 “자살예방은 특정 기관만의 역할이 아닌 지역사회 전체의 협력이 필요한 과제”며 “전담 조직 설치와 관계기관 간 협업체계 강화를 통해 군민의 생명을 보호할 수 있는 실질적인 대응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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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여명 참여 속 성료, 피크닉과 체험행사로 큰 호응
300여명 참여 속 성료, 피크닉과 체험행사로 큰 호응 (홍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과 강원관광재단은 지난 5월 9일 홍천군 내촌면 용소계곡 일원에서 열린 ‘용소 물빛 트레킹’행사가 300여명의 참가자와 함께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홍천 9경 중 제7경으로 꼽히는 용소계곡의 맑은 물빛과 숲길을 배경으로 진행됐다.단순히 걷는 행사를 넘어 자연 속에서 머물며 쉼을 누릴 수 있는 힐링형 트레킹으로 기획됐다.참가자들은 각자의 속도에 맞춰 용소계곡을 걸으며 봄의 정취를 즐겼다.계곡 곳곳에서는 피크닉, 사진 촬영, 체험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돼 큰 호응을 얻었다.특히 참가자 전원에게 제공된 ‘간식 피크닉 키트’는 계곡과 숲을 배경으로 여유로운 소풍 분위기를 더했다.즉석에서 폴라로이드 사진을 찍어주는 ‘용소 물빛 사진관’과 룰렛 행사인 ‘용소 물빛 놀이터’에도 참가자들의 발길이 이어지며 현장 분위기를 높였다.또한 참가자 전원에게 지급된 홍천사랑상품권 5천 원권은 지역 상권 이용으로 이어졌다.행사 종료 후 참가자들은 홍천 전통시장과 인근 상권으로 이동해 식사와 쇼핑을 즐기며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힘을 보탰다.홍천군은 이번 행사를 통해 용소계곡이 지닌 자연 관광자원의 매력을 널리 알리고 체류형 관광 프로그램의 가능성을 확인했다.홍천군 관계자는 “이번 용소 물빛 트레킹은 홍천군의 아름다운 자연을 알리고 지역경제에도 활력을 더한 뜻깊은 행사였다”며 “앞으로도 자연 속에서 쉬고 머물 수 있는 체류형 관광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홍천군과 강원관광재단은 상반기 행사에 이어 하반기에도 ‘용소 물빛 트레킹’을 이어갈 예정이다.가을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2회차 행사는 오는 9월 중순 용소계곡 두촌면 일원에서 개최될 계획이다.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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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미래인재 양성 ‘청소년 교육복지’ 추진
진주시, 미래인재 양성 ‘청소년 교육복지’ 추진 (진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가 청소년의 성장과 발전을 위한 다양한 장학사업과 청소년 교육 복지정책을 추진하고 있다.시는 성적과 특기, 다문화 등 다양한 분야별 장학금을 비롯해 교육경비 보조, 해외 문화 탐방 등을 실시하고 있다.또한 청소년수련관과 미래인재학습지원센터를 운영해 학생들의 학습 역량과 진로 설계 능력을 강화하는 등 미래인재 양성에 나서고 있다.청소년 글로벌 경험 확대 진주시는 지난 2021년도부터 ‘미래세대행복기금’ 으로 다양한 장학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다.올해는 신규사업으로 ‘특기 청소년 해외교류 지원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다.이 장학사업은 문화와 예술, 체육 등 다양한 분야의 특기 청소년을 선발하는 것으로 해외 교류 활동에 필요한 경비의 일부를 보조한다.‘우수학생 해외선진문화탐방’도 고등학생들이 해외의 선진 교육 환경을 둘러보고 문화를 체험하는 사업으로 방학 기간에 2회 진행될 예정이며 올해는 오는 7월 21일부터 10일 동안 52명의 장학생들이 영국과 프랑스를 탐방할 계획이다.‘진주미래인재학습지원센터’도 미래세대 행복기금 지역교육 발전사업으로 해마다 관내 초등학교 고학년과 중학생을 대상으로 ‘해외 영어캠프’를 진행하고 있다.캠프는 호주·뉴질랜드·캐나다 등 영어권 국가에서 진행되며 올해 여름에는 27명의 학생이 17일간의 일정으로 캐나다에서 현지 교육기관의 영어 수업과 문화 체험을 하게 된다.중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청소년 글로벌 역사문화탐방’은 해외 역사와 문화를 직접 체험하기 위해 여름방학인 8월에 3박 5일 일정으로 중국 서안을 탐방할 계획이다.청소년 진로 탐색 기회 제공 지역 중학생들에게 진로 탐색과 학습 동기 부여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대학 탐방 프로그램’도 해마다 2회 진행하고 있다.상반기 대학 탐방은 오는 15일과 16일 1박 2일 일정으로 서울대학교와 연세대학교를 방문한다.또한 국립중앙박물관과 서대문형무소 역사관를 견학해 역사·문화 체험의 기회도 함께 제공할 예정이다.초등학생들의 진로 탐색과 창의력 향상을 위한 ‘2026 꿈나무 캠프’는 여름방학 1회, 겨울방학 2회로 운영된다.학생들은 △진로 설정 프로그램 △적성검사 △재능·흥미 찾기 활동 △코딩·로봇 등 4차산업 관련 체험 △스포츠 액티비티 등을 진행한다.또한 중고등학생들의 진로 탐색과 진학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2026 미래인재양성캠프’도 다양한 진로·진학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자신의 꿈과 목표를 구체화하는 시간을 갖게 된다.교육비 부담 경감·공교육 경쟁력 강화 노력 진주시는 2026년에도 학부모의 교육비 부담을 줄이고 공교육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다각도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교육경비 보조 사업’은 관내 학생들과 학교를 대상으로 교육여건을 개선하고 지역의 우수 인재 육성과 교육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지원하는 사업이다.올해는 137개 유치원과 초중고 특수학교에 교육경비를 보조한다.이 밖에도 △고등학교 무상교육 법정 부담금 △서민 자녀 교육 지원사업 △지방대학 경쟁력 강화 사업 △대학생 학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 △청소년 진로 체험관 운영 등도 함께 추진한다.청소년의 꿈을 실현하는 ‘청소년수련관’ 운영 ‘진주시청소년수련관’은 9세부터 24세까지 관내 청소년을 대상으로 청소년에게 건전한 여가 활동을 제공하고 자기 계발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동아리, 문화 체험, 체육활동의 3개 분야에서 연중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동아리 분야는 20개 동아리 151명으로 구성돼 청소년들이 다양한 동아리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다.문화 체험 분야는 △청소년 가요댄스 경연대회 △청소년 진로지원 찾아가는 토크콘서트 △토요 가족체험마당 △고3 청소년 어울림한마당 등 연중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다.체육활동 분야에는 암벽 등반교실, 암벽등반대회, 청소년 3대3 농구대회가 지역 청소년들의 높은 참여와 열띤 경쟁으로 인기가 높은 가운데 해마다 개최되고 있다.또한 진주시청소년수련관은 방과후 돌봄이 필요한 청소년들의 결식과 학습 부진을 해결하고 사교육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를 연중 운영하고 있다.상담·보호·회복지원 등 청소년 안전망 구축 진주시는 위기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안정적인 사회 정착을 위해 ‘청소년상담복지센터’를 운영하고 ‘청소년 회복 지원시설 지원사업’ 으로 사회로의 복귀를 지원한다.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관내 청소년과 보호자를 대상으로 상담, 긴급구조, 심리 지원 등 통합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전화상담은 24시간 운영한다.또한 △청소년 안전망 사업 △청소년 동반자 사업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 운영 등 다양한 맞춤형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아울러 진주시는 ‘2025년 여성가족부 공모 사업’에 선정돼 ‘청소년 회복 지원 시설’에 대한 지원사업도 추진하고 있다.이 시설은 소년법 제1호 처분을 받은 청소년의 건강한 회복과 사회복귀를 지원하기 위해 운영 중으로 정원 9명에 상담과 주거 지원, 학업과 자립 지원 등을 제공하고 있다.진주미래인재학습지원센터 운영 진주시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끌어갈 창의적 미래인재를 양성하고 교육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미래인재센터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하고 있다.‘진주미래인재학습지원센터’는 유아, 초중고생, 학부모를 대상으로 △미래인재 양성 △자기주도학습 △외국어 △진로·진학 △온라인클래스 △복합 인성 등 6개 분야, 27개 프로그램을 연중 운영하고 있다.특히 저소득층과 서민 자녀에 대한 교육지원을 강화하고 차별화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해 교육격차의 해소에도 힘쓰고 있다.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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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수 의원, 순천갑 지역구 2026년 상반기 행안부 특교세 19억 확보
김문수 의원, 순천갑 지역구 2026년 상반기 행안부 특교세 19억 확보 (국회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더불어민주당 전남 순천갑 김문수 국회의원은 11일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로 순천갑 지역현안 및 재난안전 사업 총 5건, 19억원이 최종 반영됐다고 밝혔다.이번에 확보한 특별교부세는 △조곡동 조곡생활체육공원 시설 개선 7억원, △서면 강청수변공원 주차장 조성 5억원, △황전면 행정복지센터 내진보강 2억원, △상사면 노동교 교량받침 교체공사 3억원, △주암면 비룡저수지 보수보강공사 2억원이다.이번 예산은 시민들이 직접 이용하는 생활 SOC 개선과 재난위험 시설 보강에 집중됐다.△조곡동 조곡생활체육공원 시설 개선은 노후 체육시설을 정비해 시민들의 건강한 여가활동을 지원하고 △서면 강청수변공원 주차장 조성은 공원 이용객의 주차 불편 해소와 접근성 개선에 기여할 전망이다.또한 △황전면 행정복지센터 내진보강은 주민들이 이용하는 공공청사의 안전성을 높이는 사업이며 △상사면 노동교 교량받침 교체와 △주암면 비룡저수지 보수보강은 교량과 저수지의 재난위험을 줄이고 주민 생명과 재산 보호를 강화하기 위한 사업이다.김문수 의원은 “이번 특별교부세 19억원은 순천 시민의 생활 편의와 안전을 동시에 높이는 예산”이라며 “체육시설, 공원 주차장, 공공청사, 교량, 저수지까지 시민 삶과 밀접한 사업들이 반영된 만큼 차질 없이 추진되도록 끝까지 챙기겠다”고 밝혔다.이어 김 의원은 “앞으로도 순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예산 확보와 지역 현안 해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0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