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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대형 기업회의 ‘뉴스킨 글로벌 라이브’ 한국 최초 개최
글로벌 대형 기업회의 ‘뉴스킨 글로벌 라이브’ 한국 최초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한국관광공사는 오는 5일부터 7일까지 인천 인스파이어 리조트에서 개최되는 초대형 기업회의 ‘2024 뉴스킨 글로벌 라이브 이스트’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지원에 나섰다.
뉴스킨 엔터프라이즈는 1984년 설립된 글로벌 직접판매 기업으로 미국 유타주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현재 전 세계 약 50개국에 진출해 있다.
이번 회의에는 총 8개국에서 약 6,500명의 세일즈리더 등이 한국을 찾을 예정이며 내국인 포함 11,000여명이 회의에 참석한다.
이번 행사 개최를 통한 경제적 파급효과는 약 358억원, 취업유발 효과는 319여명에 이를 것으로 기대된다.
공사는 회의 기간 중 한국관광 홍보영상을 상영하고 회의 참가자를 대상으로 한국의 다양한 매력을 선보일 계획이다.
특히 LED 미디어 퍼포먼스, 순수예술과 현대기술을 융합한 트론댄스 공연 등을 마련해 다채로운 K-컬처를 체험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공사 정창욱 MICE실장은 “이번 행사는 각국의 글로벌 대형 기업회의 단체 유치 경쟁이 갈수록 치열해지는 가운데 한국으로 유치된 좋은 사례“라며 ”공사는 앞으로도 유치 경쟁에서 한국이 최종 목적지로 선정될 수 있도록 제안서 작성, PT 지원, 의사결정권자 방한 팸투어 등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4-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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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대드론체계사업 관련 영주비상활주로 차량통제 및 우회도로 지정
영주시, 대드론체계사업 관련 영주비상활주로 차량통제 및 우회도로 지정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4일부터 6일까지 상줄동~안정면 내줄리에 위치한 비상활주로에 대한 차량 통행을 제한한다.
시는 한화시스템에서 추진 중인 대드론체계사업의 성능 확인 시험을 위한 조치라고 밝혔다.
차량통제는 4일부터 6일까지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되며 비상활주로를 이용하던 차량은 필두마을, 내줄마을 방면 시도28호선으로 우회하면 된다.
황규원 건설과장은 “이번 차량 통행 제한 조치로 해당 구간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불편이 예상되지만, 이는 비상활주로의 활용성을 알리고 향후 관련 사업 유치에 도움이 되기 위한 취지이다”며 “시민 여러분의 넓은 이해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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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공공도서관, 9월 ‘독서의 달’ 다양한 행사 운영
영주시 공공도서관, 9월 ‘독서의 달’ 다양한 행사 운영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책 읽는 문화를 널리 확산하기 위해 강연, 체험, 전시 등 책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30일까지 운영한다.
독서의 달 행사는 시민에게 독서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적극적인 독서문화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매년 9월 한 달간 운영한다.
올해는 ‘5g, 가볍지만 위대한 세상을 펼쳐보세요’라는 주제로 각 도서관에서 독서의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는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된다.
책 한 페이지 5g에 담긴 책의 가치와 일상 속 독서의 중요성을 느껴보자는 것이다.
영주하망도서관에서는 오는 8일 닥터베르 작가가 ‘서울대 가기 vs 웹툰작가 되기’라는 주제로 꿈과 도전에 대한 강연을 진행한다.
이외에도 28일 ‘후우후우’의 저자 최지예 동화 작가와의 만남 친환경 양말목 방석 만들기 함께 만드는 독서 나무 나만의 책갈피 만들기 다독자 선정 등의 다채로운 행사가 마련돼 있다.
영주시립도서관에서는 21일 ‘도망쳐요, 달평씨’의 저자 신민재 작가와의 만남 23일 부모 경제 특강 28일 유종인 시인의 문학 특강 추석음식 만들기 모루 인형 만들기 독서 퀴즈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다.
또한, 독서의 달 기간 독서율 향상을 위해 주제 도서 전시와 함께 대출 권수를 2배로 확대하며 연체 해제 서비스도 제공된다.
강연 및 체험 프로그램 참여 신청은 영주시 공공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접수받고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호정 선비인재양성과장은 “이번 독서의 달 행사를 통해 시민들이 독서에 대한 흥미를 갖고 풍성한 참여로 함께하는 독서의 달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4-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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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추석연휴 전통시장 공영주차장 ‘408면’ 무료 개방
영주시, 추석연휴 전통시장 공영주차장 ‘408면’ 무료 개방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추석명절을 맞아 시민과 귀성객의 주차 편의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관내 전통시장 공영주차장을 무료 개방한다.
시에 따르면 개방 대상은 영주공설시장 주차타워 180면, 신영주번개시장 주차장 101면, 영주365시장 공영주차장 127면 등 총 3개소 408면의 주차 공간이다.
개방 기간은 추석 연휴 기간인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이용자 누구나 주차요금 전부를 면제받을 수 있다.
시는 쾌적한 쇼핑환경과 즐거운 명절 분위기 조성을 위해 주차장 주변 및 전통시장을 청소하고 추석맞이 장보기 현수막도 설치할 예정이다.
금원섭 일자리경제과장은 “이번 추석 연휴 고향에 방문한 귀성객이나 전통시장 이용객이 편리하게 시장을 이용하길 바란다”며 “침체된 지역경제와 전통시장 상권 활성화에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취지이므로 더 많은 분이 전통시장을 찾아주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올해부터 전통시장 내 3개소 공영주차장 평일 야간과 공휴일 무료 개방을 시범 운영하고 있다.
2024-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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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캠페인 ‘우수마을 속사2리’ 현판식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은 심재국 평창군수를 비롯한 약 50명의 주민이 참석한 가운데 소각산불 없는 우수마을 현판식을 4일 속사2리 마을회관에서 진행했다.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캠페인’은 산불의 주요 원인 중 하나인 밭두렁과 영농 부산물의 불법 소각을 막기 위해 산림청에서 추진하는 캠페인으로 속사2리 마을 주민들의 자발적인 소각근절 서약과 산불을 막기 위한 주민들의 꾸준한 노력을 높이 평가받아 속사2리가 2024년 우수마을로 선정됐다.
마을 주민들은 자발적인 산불 예방 활동과 감시활동을 펼치며 녹색마을 캠페인에 적극 참여했으며 그 결과 속사2리는 올해 단 한 건의 산불도 발생하지 않았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산불 발생 위험을 줄이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한 속사2리 마을의 모범적인 사례가 평창군 산불 예방의 길잡이가 될 것”이라며 “군에서도 불법 소각 근절과 산불 예방 활동을 위해 다양한 산불 방지 대책 추진 방안을 모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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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도시재생지원센터 윤전우 센터장 임명장 수여식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은 1일 자로 전우좌후협동조합 윤전우 이사장을 평창군 도시재생지원센터장으로 임명하고 3일 임명장 수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신임 윤전우 센터장은 동아대학교에서 정치외교학 학사와 일본 요코하마시립대학교에서 국제학 석사 학위를 취득하고 이후 일본과 포항에서 마을만들기와 국제 NGO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며 풍부한 경험을 쌓아왔다.
특히 윤 센터장은 서울시 도시재생센터 설립을 위한 서울시도시재생지원센터추진반 반장을 맡아 성공적으로 센터 출범을 이끌고 이후에도 해당 센터에서 사무국장, 단장, 현장지원센터장, 대외협력관 등 다양한 역할을 맡으며 센터 성장을 위해 앞장섰다.
또한 사회적 협동조합에서 기획팀장직과 이사직을 역임해, 평창군 도시재생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역량을 갖춘 인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평창군은 지난해 국토교통부 도시재생사업에 선정된 대화면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올해 우리동네살리기 공모사업에 평창읍이 선정되어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도시재생사업 선정 결과라는 기쁜 소식으로 평창에 벌써 활력이 도는 것 같다”며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에 부응해,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전했으며이에 대해 윤전우 도시재생지원센터장은 “그동안 쌓아온 도시 재생 관련 분야의 경험을 바탕으로 평창군의 지역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024-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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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린, 오늘 미니 3집 ‘Rewrite’로 컴백…특별한 마법사 변신
예린, 오늘 미니 3집 ‘Rewrite’로 컴백…특별한 마법사 변신
[아시아월드뉴스] 가수 예린이 한층 청량해진 음색과 퍼포먼스로 돌아온다.
예린은 4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세 번째 미니앨범 ‘Rewrite’를 발매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Rewrite’는 예린이 미니 2집 ‘Ready, Set, LOVE’ 이후로 약 1년 만에 발표하는 새 앨범으로 타이틀곡 ‘Wavy’를 비롯해 ‘볕뉘’, ‘Permeate’, ‘Save me’, ‘One Thing ’, ‘4U’까지 다채로운 장르의 6곡이 수록됐다.
이번에는 망가진 모든 것들이 새롭게 되고 깨끗해지는 능력을 보유한 마법사로 변신한 예린. ‘Rewrite’에는 삶에서 겪는 사랑과 아픔, 그리고 이 모든 것을 이겨낸 성장에 대한 스토리를 하나의 드라마처럼 그려졌다.
타이틀곡 ‘Wavy’는 예린 특유의 밝고 통통 튀는 에너지를 표현한 청량한 하우스 스타일의 곡으로 함께 있을 때 여러 색이 웨이브처럼 물들여지는 다양한 세상에 대한 스토리가 담겼다.
그런 가운데, 예린은 지난 3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Wavy’ 뮤직비디오의 두 번째 티저를 공개하며 컴백 준비를 마쳤다.
공개된 티저 영상에는 ‘Wavy’의 후렴구와 퍼포먼스 일부가 담겼다.
예린의 청량한 음색과 퍼포먼스가 어우러지며 완성도를 높였다.
앞서 공개된 티징 콘텐츠를 통해 예린은 새로운 콘셉트를 완벽히 소화해 내며 ‘콘셉트 장인’의 진면모를 드러냈다.
매 앨범 다양한 변화와 도전을 선보였던 예린이 선보일 동화 같은 스토리에 기대가 모인다.
한편 예린의 세 번째 미니앨범 ‘Rewrite’는 4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2024-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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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여름, 남해군 휴가지 핫플레이스는? “독일마을”
남해군청사전경(사진=남해군)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이 남해군의 여름 관광지를 널리 알리기 위해 공식 SNS 채널을 통해 ‘2024 여름휴가는 남해로 가자 남해군 여름 휴가지 추천 이벤트’를 진행한 결과 ‘독일마을’ 이 가장 많은 추천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이벤트는 8월 1일부터 23일까지 23일간 진행됐으며 2024년 여름에 가장 가보고 싶은 남해 여행지를 댓글로 추천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마감 결과 총 1,304명이 참여했으며 가장 방문하고 싶은 관광지로는 490명의 추천을 받은 독일마을이 1위를 차지했다.
이어서 상주은모래비치, 몽돌해변, 보리암, 송정솔바람해수욕장순으로 많은 추천을 받았다.
김미선 행정과장은 “2024년 여름 휴가 시즌을 맞아 많은분들이 남해군 SNS 이벤트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남해군의 다양한 매력과 숨겨진 관광지를 소개하고 참여형 이벤트를 통해 군민과 관광객들과 소통하는 행정을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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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보건소‘제23회 보건간호 페스티벌’ 동상 수상
남해군보건소‘제23회 보건간호 페스티벌’ 동상 수상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 보건소는 지난 8월 29일~30일 이틀간 부산시 해운대구 웨스틴 조선 부산호텔에서 열린 ‘제23회 보건간호 페스티벌’에서 김보라 주무관이 우수사례 발표를 통해 동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대한간호협회 산하 보건간호사회가 개최한 이번 행사는 전국 지자체 소속 보건 간호사들이 우수사업 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개최됐다.
또한 지역주민의 건강증진과 질병 예방·관리를 위한 직무교육도 진행됐다.
남해군은 △감염병 대비·대응 준비한 데이 사업 추진배경 △사업추진 전략 △사업추진내용 △사업 추진성과 △향후 기대효과 등 다양한 사례를 발표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정현주 보건행정과장은 “보건 간호 페스티벌은 최일선에서 활동하는 보건 간호사들의 직무수행 전문성을 개발하고 역량을 강화하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며 “이번 수상이 남해군 보건 간호사의 위상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4-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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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도시재생 관광창업 명사 특강 개최
남해군, 도시재생 관광창업 명사 특강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오는 9월 13일 금요일 오후 2시, 창생플랫폼에서 남해군 도시재생 관광창업 런케이션 4기 명사특강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관광창업 런케이션’은 지역자원을 활용한 남해 고유의 관광 콘텐츠를 기획, 제작하는 로컬 창업가를 양성하는 프로그램이다.
지난달 3기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친 바 있으며 연말까지 4~6기 교육 및 아이디어 톤 대회를 순차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런케이션 4기 프로그램 일환으로 추진 중인 이번 명사특강은 오성민 PD를 초청해 ‘여행, 일상 스토리를 더하다’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오성민 PD는 ‘EBS 세계테마기행’, ‘KBS 걸어서 세계속으로’ 등 다수의 여행, 다큐멘터리 프로그램을 연출한 여행 전문 프로듀서다.
또한 질의응답을 통해 여행, 문화콘텐츠에 대한 고민과 궁금증을 해소하는 토크콘서트 시간도 마련된다.
해당 프로그램은 남해읍의 핵심거점시설이 될 창생플랫폼에서 진행된다, 특강에 관심 있는 군민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오는 12일까지 QR코드를 통해 사전 참가신청을 받는다, 특강 당일 창생플랫폼 내 현장접수도 진행할 예정이다.
기타 프로그램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남해군청 및 남해군 도시재생지원센터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운영사무국에서 확인 가능하다.
남해군도시재생지원센터 박진평 센터장은 “지역 관광산업의 성장 및 창업 활성화를 위해 로컬·문화 콘텐츠 등 다양한 주제의 명사특강을 기수별로 운영하고 있다”며 “특강자의 성공 스토리를 통해 다양한 노하우를 얻어 갈 수 있는 기회이니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밝혔다.
2024-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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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여도 괜찮아 따뜻한 관심과 사랑으로 함께할 수 있어요’
‘치매여도 괜찮아 따뜻한 관심과 사랑으로 함께할 수 있어요’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와 대구광역치매센터는 치매극복의 날을 맞아 9월 4일 오후 2시 대구의료원 라파엘웰빙센터 대강당에서 ‘치매극복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다.
치매극복의 날은 가족과 사회의 치매 환자 돌봄을 새롭게 인식하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1995년 세계보건기구가 국제알츠하이머협회와 지정한 기념일이다.
‘치매여도 괜찮아 따뜻한 관심과 사랑으로 함께할 수 있어요’라는 주제 아래 치매 관리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치매 극복을 위한 범시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치매환자 및 가족, 시민, 관계자 등 300여명이 참석한다.
1부 기념식에서는 치매관리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지역사회에서 치매극복을 위해 노력한 점을 인정받아 북구보건소, 대한노인회 대구광역시 연합회, 대구마트유통 협동조합이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하고 2부에서는 9개 구·군 치매안심센터 경연회가 진행된다.
치매안심센터 경연회는 어르신들이 주인공이 되는 뜻깊은 자리로 평소 치매안심센터에서 진행되는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익힌 악기연주, 합창, 체조 등의 활동을 무대에서 직접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행사장 로비에서는 구·군 치매안심센터 어르신들이 만든 공예품 등 작품들도 전시된다.
강연숙 대구광역시 건강증진과장은 “치매극복의 날을 맞아 치매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개선하고 치매극복을 위한 공감대가 확산됐으면 한다”며 “치매환자가 일상의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하고 치매가 있어도 모두가 행복한 대구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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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교육 및 설명회 개최
김해시, 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교육 및 설명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지난 3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전 부서와 읍면동, 공기업, 출연기관 구매담당팀장 및 담당자 150여명을 대상으로 중증장애인 및 장애인표준사업장 생산품 우선구매 교육 및 설명회를 개최했다.
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는 일반 노동시장에 참여하기 어려운 중증장애인에게 생산과정에 직접 참여해 직업재활을 통한 고용의 기회를 제공하고 소득 향상을 도모하기 위한 것으로 공공기관은 연간 총 구매액의 정해진 비율 이상 의무 구매해야 하는 제도이다.
이번 교육은 ‘진영’ 장애인직업재활시설 수어공연팀 ‘스마일핸즈’ 공연의 시작으로 관내 중증장애인 생산시설 4곳과 장애인표준사업장 3곳도 함께 참여해 생산품에 대한 설명과 함께 전시·홍보하는 자리를 마련해 참여자가 생산품을 직접 살펴보며 구매 상담도 진행됐다.
박민기 ‘함께하는 일터’ 장애인직업재활시설장은 “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가 확대되어 장애인의 소득증대와 자립기반을 강화함은 물론, 장애인 사회참여와 사회통합의 중요한 수단이 될 수 있을 것이다”며 “이런 자리를 마련해주신 김해시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김해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모든 공공기관에서 중증장애인생산품에 대한 깊은 이해와 생산품 구매 확대의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중증장애인 생산품에 대한 공공기관의 인식개선과 솔선수범이 장애인들에게 가장 중요한 안정적인 직업 활동과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것이다”고 말했다.
2024-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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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개인형 이동장치 관계자 간담회 개최
김해시, 개인형 이동장치 관계자 간담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지난 3일 시청 동관 1층 회의실에서 민간 업체, 경찰서 교육지원청 등 개인형 이동장치 관계자 12명이 참석한 가운데 PM 이용 안전 대책을 논의하는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주요 안건은 △전국체전 종합운동장 주변 기기 출입 제한 △무면허 청소년 킥보드 사고 예방 △기기 화재 예방 관리 △주행 제한 속도 시속 20km 이하 조정 △운영사별 민원 불편 접수 창구 개선 홍보 등으로 참석자들은 PM 안전 관리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시는 기관별 역할과 협조를 당부했다.
시는 오는 10월 전국체전 개최를 앞두고 대회 기간 교통안전 대책 마련과 대외 이미지 제고를 위해 주 경기장 주변 기기 이용 반납 제한과 신속 수거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또 최근 청소년 PM 운전으로 인한 보행자 사망 사고와 전동킥보드 보관창고 내 화재 사고가 발생함에 따라 기기 이용 시 필수 면허 인증과 기기 화재 안전관리 방안에 관한 의견을 청취했다.
이밖에 PM 주행 제한 속도를 시속 25km에서 20km로 낮추고 민원 불편 접수 신고 창구를 모바일 앱 외에도 유선과 카카오톡 채널 추가 등 민원 신고 개선 방안에 대해 상의했다.
참석자들은 시의 협조 요청사항에 공감하며 PM 이용 안전을 위해 경찰서에서는 9월부터 10월까지 전동킥보드 교통법규 위반행위 집중 단속 활동을 강화하고 교육지원청에서는 학부모와 학생 대상 전동킥보드 안전 수칙 지도 안내를, 대여업체에서는 기기 안전관리와 운영체계 개선 노력 등 기관별 역할을 충실히 이행하기로 했다.
김해시 백쌍미 교통혁신과장은 “10월 11일 전국체전을 시작으로 25일 전국장애인 체전 기간에 많은 선수단과 관람객들이 우리 시를 방문함에 따라 경기장 주변 교통이 매우 혼잡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전국체전 교통안전대책 일환으로 경찰서 교육지원청, 관내 대여업체와 협력해 PM 안전관리대책 이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덧붙여 “PM 이용자분들은 본인과 비 이용자분들의 안전을 위해 관련 법규를 꼭 준수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4-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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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경남자원봉사증 발급해 혜택 누리세요”
김해시 “경남자원봉사증 발급해 혜택 누리세요”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자원봉사센터는 우수 자원봉사자에게 ‘경상남도 자원봉사증’을 발급한다고 4일 밝혔다.
신청 자격은 1365자원봉사포털에 가입한 자원봉사자 중 봉사활동 시간이 200시간 이상인 우수봉사자라면 누구나 발급받을 수 있으며 신규 발급 후 1년에 50시간 이상 3회 갱신 시 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봉사증은 김해시에 있는 공공시설과 할인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5%에서 최대 75%까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8월 말 기준 6,500여건의 봉사증이 발급됐으며 할인가맹점은 217곳으로 공공주차장, 병원, 음식점, 카페, 미용실, 부동산 등 업종도 다양하다.
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우수 자원봉사자들을 위한 할인가맹점 점주분들께 감사드리며 아직 봉사증 신청을 하지 않은 봉사자분들은 발급에 적극 참여해 할인 혜택을 받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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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인제대, 글로컬대학 실행계획 실현 ‘고삐’
김해시-인제대, 글로컬대학 실행계획 실현 ‘고삐’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와 인제대학교가 교육부 주관 2024년 글로컬대학 지정의 기쁨을 뒤로하고 대학과 도시의 동반성장을 위해 정부에 제출한 실행계획의 실현에 다시 박차를 가한다.
4일 김해시에 따르면 글로컬대학인 인제대는 올해부터 2028년까지 5년간 교육부에서 1,000억원을 지원받아 인재를 길러 지역 우수기업에 취업하고 지역에 정주할 수 있는 다양한 교육지원사업을 추진한다.
김해시는 지난해부터 시작된 인제대의 글로컬대학 도전이 지역대학의 현안을 넘어 지방·인구소멸과 직결된다고 보고 글로컬대학 유치를 민선8기 핵심 현안으로 정해 지역 다른 대학과 산업계를 하나로 묶어 힘을 실어 왔다.
또 김해시는 지역 전략산업을 반영한 혁신사업을 수행할 인제대 글로컬대학 사업을 뒷받침하기 위해 정부와 별도로 2028년까지 총 40개 사업에 1,309억원의 시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개략적으로 △김해인재양성재단 설립 지원 △김해인재양성재단 위탁운영 지원 △지역맞춤형 인재양성 △연계사업 기반구축이다.
앞으로 인제대와 김해시가 추진할 글로컬대학 실행계획은 △올시티 대전환 기반 구축 △올시티 교육 대전환 △올시티 산업 대전환 △올시티 지역 대전환 4개 과제에 15개 세부과제로 요약할 수 있다.
첫 번째, 올시티 대전환 기반 구축을 위해 통합거버넌스인 김해인재양성재단 설립을 조속히 추진하고 주관대학과 참여대학의 강점에 기반한 대학 간 컨소시엄 고도화를 추진한다.
또 동부경남 GYM협의체를 구성해 지자체와 지역대학이 지역 공동의 문제 해결 사업을 발굴·추진한다.
두 번째, 교육 대전환을 위해 지역 정주형 입시전형 신설과 전공자율선택제 운영을 위한 학사 혁신, GOU 컨소시엄으로 참여대학 간 공동 교양·전공 교육과정 운영, 대학-도시 평생교육 통합거버넌스 전생애주기 교육지원체계 확립, 교육혁신 성과 글로벌 확산 등을 꾀한다.
세 번째, 산업 대전환을 위해 바이오메디컬 파운드리 기반 신산업 창출, 동북아 물류허브 플랫폼 구축, 미래모빌리티 산업 업사이클링, 우수 연구그룹 육성 등 글로벌 연구역량 고도화로 지역 전략산업 육성을 뒷받침할 것이다.
네 번째, 지역 대전환을 위해 글로컬 문화도시, 글로컬 건강도시, 글로컬 청년도시, 글로컬 다문화도시로 나아가기 위한 다양한 세부 사업들을 운영한다.
홍태용 시장은 “글로컬대학 사업이 최대 효과를 낼 수 있도록 인제대, 가야대, 김해대, 김해상공회의소, 지역교육기관, 시민사회와 함께 김해인재양성재단을 신속히 설립하고 시민펀드를 조성해 지역사회가 동반성장하는 견고한 토대를 만들겠다”며 “지역 전략산업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의 촉매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9-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