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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추석종합대책“군민 모두 든든한 한가위 보내세요”
인제군청사전경(사진=인제군)
[아시아월드뉴스] 인제군이 안전하고 즐거운 명절을 위한 ‘추석연휴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군은 8개반 55명 비상근무를 통해 명절 기간 중 발생할 수 있는 사건사고에 신속하게 대응하고 주민 불편사항 해소를 위해 총력을 기울인다.
종합대책은 총 11개 분야로 재난 예방 및 안전관리, 교통, 산불방지, 비상진료, 물가안정 및 서민생활 보호, 소외계층 명절지원 등이다.
먼저 연휴기간 발생할 수 있는 재난과 안전사고에 대비해 대응 매뉴얼 점검하고 다중이용시설, 전통시장, 재난취약지역 등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또 모두가 행복한 명절을 위해 취약계층에 대한 촘촘한 지원대책을 마련하고 특히 노인맞춤돌봄과 응급안전안심 서비스 대상자 1,900여명에 대해서는 연휴기간 직·간접적인 방법을 통해 안전을 확인할 계획이다.
아울러 명절 물가 안정을 위해 중점관리품목 20종을 상시모니터링하고 상거래 질서 확립을 위한 지도에 적극 나선다.
군은 민생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9월 한달간 ‘인제사랑상품권 페이백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인제군보건소에서는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하기 위해 연휴기간 당직의료기관과 휴일지킴이 약국을 지정·운영하며 운영 약국 정보는 응급의료포털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모두가 안전하고 풍요롭게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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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경지역 새로운 길 열린다 동서녹색 평화도로 개통
인제군청사전경(사진=인제군)
[아시아월드뉴스] 인제군은 북면 용대1리와 서화면 서흥1리를 연결하는 동서녹색 평화도로 인제구간 공사를 마무리하고 9월 12일부터 개통한다고 밝혔다.
지난 2017년부터 국비 179억 등을 포함한 총사업비 257억원을 투입, 군은서화면 서흥리에서 북면 용대리를 연결하는 왕복 2차선 도로 연장 4.53km 조성을 마쳤다.
구간 중 교차로에는 운전자 안전과 편의를 위한 유도선을 설치해 시인성을 높였다.
이번 도로 확장·개설로 서흥리와 용대리 간의 이동거리가 약 15km, 이동시간은 15분가량 단축되며 교통 여건이 크게 개선됐다.
특히 지금까지 서화지역 주민들이 속초·고성 등 인접 지역으로 이동하기 위해 북면 원통리를 거쳐 국도 46호선을 이용해야 했던 불편을 해소하고 북면~서화면 지역의 교류가 원활해질 것으로 예상되면서 주민들은 반가움을 표하고 있다.
또 백담사, 십이선녀탕 등 내설악 관광지와 접경지역을 연결하는 교통망이 형성되면서 관광산업 육성과 경제 활성화에 도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군도 3호선 개통으로 접경지역 생활권역을 확대하고 인접 관광지와 연계해 관광 활성화를 도모하는 등 주민과 관광객의 이동 편의를 위한 사통팔달 교통망 확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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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의 딸' 가수 배아현, "홍보대사 맡고 고향사랑기부도"
'의령의 딸' 가수 배아현, "홍보대사 맡고 고향사랑기부도"
[아시아월드뉴스]제1회 이호섭 가요제 대상으로 의령군과 인연을 맺은 가수 배아현 씨가 의령군 홍보대사로 임명됐다.
배 씨는 지난 6일 신번문화축제 개막식에서 오태완 군수로부터 홍보대사 위촉패를 받고 축하 공연을 펼쳤다.
특히 배 씨는 이날 의령발전을 위한 고향사랑기부금 300만원을 기부하고 90만원 상당의 기부답례품을 재기부하는 선행을 베풀어 지역민들로부터 칭찬을 받았다.
가수 배아현은 자칭·타칭 '의령의 딸'로 불린다.
2015년 제1회 이호섭 가요제 대상 수상이 본인 가수 인생에 큰 전환점이 됐다.
배 씨는 "의령과의 인연이 계속되고 있어 신기하기도 하고 너무나 기쁘다"며 "좋은 행운의 기운이 의령에 있다.
앞으로 창창한 가수 생활을 이어 가는데 의령의 좋은 기운과 의령군민들의 응원이 큰 뒷배가 될 것 같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탄탄한 기본기와 뛰어난 실력을 겸비하고 '정통 트로트 창법'라는 자신만의 무기까지 갖춘 노력형·완성형 이미지가 의령군의 방향과 궤가 같다"며 홍보대사 선정 이유를 설명했다.
한편 이번에 위촉된 배 홍보대사는 2년 동안 무보수 명예직으로 의령의 위상을 높이는 홍보 메신저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의령군은 가수 배아현의 건강하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확산할 수 있는 홍보 콘텐츠를 제작할 예정이다.
2024-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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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을 기록하다”
“청송을 기록하다”
[아시아월드뉴스] 청송군은 청송관광의 매력을 발굴하고자 개최하는 ‘제16회 청송 관광사진 전국 공모전’에 사진을 좋아하는 많은 분들의 참여를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다.
올해로 16회째를 맞은 ‘청송 관광사진 전국 공모전’은 청송문화원이 주최하며 청송이 가진 천혜의 관광자원, 유·무형 문화유산, 청정 자연환경, 사과축제 및 백자축제를 비롯한 다채로운 행사 등을 소재로 한 사진작품을 공모한다.
이번 공모전은 9월 2일부터 10월 11일까지 작품을 접수하며 국민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고 1인당 출품 수에 제한은 없다.
사진의 출품규격은 11×14인치 또는 10×15인치이며 출품료는 5점까지 2만원, 초과 2점당 1만원이다.
또한 시상내역은 대상 등 총 62점을 시상하며 대상에게는 500만원이 주어진다.
출품된 작품은 사진 전문가들의 심사를 거쳐 수상작을 선정할 예정으로 당선작발표는 10월 14일 청송문화원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된다.
시상식은 청송사과축제장에서 열리며 당선작들은 제18회 청송사과축제 기간동안 전시된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청송의 숨은 매력을 담은 작품들이 많이 춤풀되길 기대한다”며 “청송을 기록하기 위해 오시는 분들이 산소카페 청송에서 힐링과 소중한 추억을 가득 담아가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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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양산시청소년어울림마당 ‘올해, 오래’ 성료
양산시청사전경(사진=양산시)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가 주최하고 양산시청소년회관이 주관한 청소년축제 ‘2024 양산시청소년어울림마당 [올해, 오래]’ 가 지난 7일 황산공원 중부광장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행사는 양산시청소년회관 소속의 청소년축제기획단 [나우누리]가 청소년의 시각으로 직접 기획부터 운영까지 참여해 행사 당일 약450명의 관람객이 찾았으며 양산시교육발전협의회의 아낌없는 후원으로 풍성함이 더해져 행사를 찾는 청소년들이 맘껏 즐길 수 있었다.
이번 행사의 주제 ‘올해, 오래’는 올해의 나를 찾고 청소년들이 오래 머무를 수 있는 청소년축제를 의미하는데, 행사 주제에 맞게 청소년들이 자신이 좋아하는 시간에 더 집중할 수 있는 청소년동아리 무대와 오래 머무르고 싶은 다양한 부대행사가 진행됐다.
청소년동아리 무대는 빛나리태권도시범단의 시범프로그램을 시작으로 수화, 밴드, 댄스 등 총 17팀이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선보였으며 청소년들의 열정으로 꽉 채운 무대에 관람객들도 함께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
부대행사로는 달고나, 탱탱볼, 비즈팔찌, 네잎클로버 키링, 나만의 부채 만들기와 조향체험, 퍼스널컬러 진단, 칵테일 만들기, 타로체험 그리고 인생네컷과 돗자리존까지 더해져 다채로운 행사가 운영됐다.
무더운 날씨에 행사장을 찾는 청소년들의 더위를 식혀주기 위해 양산시교육발전협의회에서는 시원한 음료와 뻥스크림을 지원했으며 양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는 팝콘부스를 운영했다.
경상남도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는 청소년 마음건강 지킴이 버스를 운영해 청소년들에게 몸과 마음의 휴식을 제공했다.
축제 준비에 참여하면서 사회를 맡은 한 청소년은 “많이 떨렸지만, 이번 기회에 무대 경험도 키우고 꿈에도 한 발짝 다가간 것 같다”고 말했다.
또 다른 청소년은 “황산공원에서 진행해 행사장이 넓어서 좋았고 다양한 즐길거리가 있어 시간 가는 줄 몰랐다”며 “앞으로도 이런 축제를 많이 해서 활동거리를 많이 제공해줬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양산시 관계자는 “청소년이 주체가 되어 기획하고 운영한 이번 어울림마당은 청소년들에게 특별한 의미가 있었다”며 “양산시와 양산시청소년회관은 앞으로도 더 많은 청소년이 주체가 되어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4-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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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2024년도 제2회 추경예산 4782억원 확정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아시아월드뉴스] 양양군이 9월 9일 군의회 의결을 거쳐 올해 제2회 추경예산을 4,782억원 규모로 확정했다.
이번 추경예산 규모는 기정예산보다 100억 3,882만원이 늘어난 4,782억 5,368만원으로 일반회계가 4,532억 4,756만원, 특별회계가 250억 612만원이다.
양양군의회는 9월 9일 오전 10시, 의회 본회의장에서 진행된 제282회 양양군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양양군이 제출한 ‘2024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해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심사를 거쳐, 불요불급한 사업비 1,182만원을 감액하고 이를 예비비에 증액하는 것으로 수정 가결했다.
이번 추경예산의 중점 추진 사업으로는 △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 14억원 △ 해안재난 예경보시스템 구축사업 6억원 △ 폐기물처리시설 설치사업 11억 5,585만원 △ 음식물류폐기물 공공처리시설 설치사업 3억원 △ 양양남대천 하천시설물 정비사업 6억원 △ 물치항 수산물 종합판매장 건립 5억원 △ 연어 자연산란장 활성화 5억원 △ 하수관리 정비공사 7억 6,800만원 △ 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사업 8억 5,700만원 등이다.
군은 제2회 추경예산이 확정됨에 따라, 재난으로부터 군민들을 보호하고 살기좋은 도시 구현을 위해 정주여건을 더욱 개선함은 물론, 지역현안 사업들의 원활한 추진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2024-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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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샷건 트레킹 오픈 in 동해’ 묵호항~망상해변 일원에서 성황리 개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관광재단은 9월 7일 동해 묵호항 일원에서 ‘강원 샷건 트레킹 오픈 in 동해’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1,000여명의 참가자들이 해파랑길 34코스 일원을 걸으며 동해의 아름다운 풍경 속에서 바쁜 일상에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시간을 보냈다.
해파랑길 34코스는 동해시의 해안선을 따라 조성된 걷기 여행길로 묵호동 산 중턱에 위치한 묵호등대와 국민 관광지 제2호로 지정된 망상해변 등을 품고 있어 동해의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곳이다.
트레킹 행사와 함께 진행된 경품 추첨과 캐리커처 이벤트는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으며 특히 참가자들에게 참가비의 일부를 강원상품권으로 환급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했다.
최성현 재단 대표이사는 “다가오는 가을에는 샷건 트레킹 인증 챌린지를 통해 더 많은 트레킹 동호인들이 강원의 걷기 길을 찾아오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전국의 걷기 여행객들이 꾸준히 방문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강원 샷건 트레킹 인증 챌린지’는 강원특별자치도 18개 시군의 대표 트레킹 코스를 대상으로 한 걷기 인증 프로그램이다.
인증 챌린지는 11월 30일까지 참여 가능하며 코스 안내 등 자세한 사항은 강원 샷건 트레킹 공식 누리집과 애플리케이션 램블러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4-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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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로컬푸드마켓 ‘매일아홉시’ 추석맞이 특별 할인전
양양로컬푸드마켓 ‘매일아홉시’ 추석맞이 특별 할인전
[아시아월드뉴스] 양양로컬푸드마켓 ‘매일아홉시’ 가 추석을 맞아 9월 11일부터 9월 16일까지 농산물 30%, 가공품 20% 특별 할인전을 진행해 소비자에게 질 좋은 상품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할 예정이다.
양양군은 지역 생산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유통 확대를 위해 지난 8월 27일 양양웰컴센터에 매일아홉시를 개시했다.
매일아홉시는 소비자들에게 신선한고 안전한 농특산물을 매일 9시에 제공한다는 의미로 현재까지 93개 생산자가 300여개의 상품을 출하한다.
대표적인 상품으로는 매일 수확한 각종 채소류, 햅쌀, 제철 과일 버섯류, 유정란, 장아찌류, 전통주, 들기름, 곶감, 한과, 두부, 건나물 등이다.
군은 이번 특별 할인전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고품질의 상품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철저한 품질 관리를 통해 대내외적으로 양양로컬푸드마켓을 홍보하고 생산자의 소득 증대를 도울 예정이다.
또한 매일아홉시가 단순한 로컬푸드 판매장이 아닌 소비자와 소통하고 상생하는 장으로 다가갈 수 있도록, 무료체험 클래스 등 각종 문화체험 행사, 시기별 기획·할인전, 먹거리 판매 등 지속적인 컨텐츠를 개발해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2024-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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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교과서 속 역사교실에서 조선의 역사를 느끼다
거창군, 교과서 속 역사교실에서 조선의 역사를 느끼다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7일 ‘가족과 함께하는 교과서 속 역사 교실’의 세 번째 탐방을 영월군 일원에서 진행했다고 밝혔다.
‘가족과 함께하는 교과서 속 역사교실’은 전문강사와 함께 박물관 및 유적지 등을 방문해 올바른 역사의식 함양을 돕는 평생학습 프로그램으로 연 4회 운영되며 누적 3,500여명이 참여하는 인기 강좌 중 하나이다.
관내 초등학생 이상을 둔 가족은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며 거창군 평생교육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 접수한다.
참가자들은 ‘비운의 왕 단종’을 주제로 영월의 장릉, 관풍헌, 청령포 등을 방문해 유산을 직접 체험하며 생생한 역사 교육을 받았다.
한 참가자는 “교과서에서만 배울 수 있는 역사의 현장을 직접 몸으로 느끼게 되면서 아이들이 어렵게 느낄 수 있는 역사를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며 “부모들도 아이들과 자연을 느끼면서 소통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 유익한 하루였다”고 말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이번 역사교실은 아이들이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깊이 이해하고 재미있게 배우는 기회다”며 “현장에서 직접 보고 느낄 수 있는 현장답사라 더 의미 있는 프로그램이다.
주민들의 요구를 반영한 평생학습 프로그램 개발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다음 역사교실은 10월 26일 논산, 익산을 방문해 교과서를 벗어나 역사의 현장에서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잇는 우리 역사의 큰 줄기를 배울 예정이다.
2024-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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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지자체 환경관리 우수기관 선정
정성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아시아월드뉴스] 정선군은 환경부가 주관하는 ‘2024년 지자체 환경관리 경진대회’에서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환경관리개선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지자체 환경관리 경진대회는 전국 지자체 환경관리 우수활동 사례 발굴 및 지자체 배출업소 환경관리 실태 평가를 통해 우수한 지자체를 선정, 지자체의 자발적인 환경관리를 유도하기 위한 목적으로 개최됐다.
군은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의 정기 및 수시 지도·점검으로 민원 발생을 최소화했으며 집중 단속 기간을 운영, 배출업소 수시 점검을 통해 사업장 부적정 운영 및 관리 위반 사항을 단속했다.
특히 행정처분 43건, 과태료 19건, 고발 8건 등 관련 법령에 따라 위반 사업장을 엄중 처벌함으로써 환경 보전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키는 것은 물론 소규모 배출업소의 적정 관리를 위해 사업장 시설개선에 대한 소규모 방지시설을 지원했다.
이덕종 환경과장은 “환경오염행위로 인한 민원 발생과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정기 및 수시 지도·점검뿐만 아니라, 소규모 배출업소가 자발적으로 시설을 적정하게 관리 할 수 있도록 행정지도를 병행해 추진할 계획이다”며 “배출업소 주변 지역의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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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북부권 여량·임계 공공주택사업 업무 협약 체결
정성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아시아월드뉴스] 정선군은 농촌지역 및 폐광지역 등 주거 취약 지역의 주거복지 실현을 위해 정선읍 공공임대아파트 건립, 사북 행복주택 건립, 남면 공공임대주택 및 북부권 공공임대주택 건립 추진 등 다양한 사업 추진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군은 2021년 국토교통부로부터 사업대상지로 확정된 북부권 공공임대아파트 건립을 위해 9월 9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LH와 마을정비형 공공주택사업 기본협약을 체결했다.
여량지구 마을정비형 공공주택은 여량면 여량리 371-19번지 일원 4,730㎡ 부지에 통합공공임대주택 40호의 규모로 건립되며 임계지구는 임계면 송계리 632번지 일원에 70호의 규모로 건립 추진된다.
건설사업비 301억원을 투입해 금년 주택건설사업계획승인 등 인허가 절차를 거쳐 2025년 착공에 들어갈 예정이다.
마을정비형 공공주택사업은 공공주택건설과 주변지역 정비계획에 따라 마을정비사업을 시행하는 사업으로 구성되며 LH에서는 공공임대주택을 건설하고 정선군에서는 주변지역의 기반시설 정비와 함께 주민교육 및 소득창출 프로그램운영 등 지역공동체 활성화 사업을 진행하게 되며 2027년 공급을 목표로 추진된다.
최승준 정선군수는 “LH와 북부권 마을정비형 공공주택사업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인구유출을 방지하고 젊은 층 인구의 유입 유도하는 등 지방소멸에 대응하기 위한 서민주택의 보급 등 맞춤형 주거복지 실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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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정신건강복지센터, 자살 예방 뮤지컬 공연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보건소에서는 강원특별자치도 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와 협력해 강원도립극단에서 제작한 자살 예방 뮤지컬 ‘109 합창단’ 이 9월 3일 영월문화예술회관에서 2회 공연했다.
자살 예방의 날을 맞이해 자살 예방이라는 무거운 주제를 군민들이 거부감 없이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뮤지컬로 풀어냈으며 제목 속 109는 자살 예방 상담 전화로 단 한 명의 생명도 자살하지 않도록 구하자는 의미이다.
공연은 사전예매로 진행됐으며 1회 공연은 중·고등학생과 교직원을 대상으로 2회 공연은 일반인 대상으로 했다.
좌석예매율은 전 좌석 매진으로 군민들의 많은 관심과 호응을 받았고 1회 공연을 본 중학생이 부모님과 함께 가족 단위로 재관람하는 경우도 있었다.
이번 연극은 한 번뿐인 삶의 가치를 아름다운 노래로 풀어내며 하루하루 소중한 일상을 살아내는 용기를 독려하는 내용의 주제로 삶의 존중과 자살에 대한 민감성을 높여 생명 존중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자 했다.
영월군 정신건강복지센터는 뮤지컬을 통해 자살 예방 상담 전화번호 ‘109’를 홍보하며 우리 주변의 이웃에게 쉽게 전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2024-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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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펫힐링 달빛동물원’재개장식 개최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아시아월드뉴스] ‘펫힐링 달빛동물원’에서 오는 9월 13일 금요일 오전 10시 재개장식이 개최된다.
2019년부터 영월군에서 민간 위탁운영 중인 ‘펫힐링 달빛동물원’은 지난 5월 새로운 수탁자와 운영 계약 체결해 운영되고 있으며 성공적인 새출발을 기원하기 위해 재개장식을 연다.
이번 행사에 영월군수, 영월군의회 의장과 의원, 관내 초·중학교 학생과 교직원, 관내 유치원·어린이집·지역아동센터 어린이와 관계자, 남면 사회단체장 등 200여명을 초청할 계획이다.
주요 행사 내용으로는 당나귀와 함께 사진찍기, 어린이 열쇠고리 만들기, 쿠키 만들기 체험 등의 프로그램이 있으며 재개장식이 열리는 9월 13일과 행사 이후 14일~15일 3일간 동물원 입장은 무료로 진행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재개장식 행사를 계기로 펫힐링 달빛동물원과 더불어 인근 친환경 에너지센터, 동서강정원 연당원 등이 새로운 관광단지로써 연계되어 더욱 활성화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펫힐링 달빛동물원은 부지 51,984㎡, 건축면적 1,545.8㎡ 규모로 면양· 알파카·당나귀 등 약 20 여종의 동물 전시·체험 시설과 총 14면의 캠핑장, 어린이 물놀이시설, 키즈놀이방 등을 갖춘 영월군의 대표 관광자원으로써 특히 유아 동반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큰 호응을 이끌고 있다.
2024-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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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올해 9월 정기분 재산세 365억원 부과
진주시청사전경(사진=진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올해 9월 정기분 재산세 10만 9천 건, 365억원을 부과하고 9월 30일까지 납부해 줄 것을 시민들에게 당부했다.
재산세 납세의무자는 과세기준일 현재 토지, 건축물, 주택, 선박 등의 소유자이므로 보유기간에 관계없이 6월 1일 현재 소유자에게 해당 연도의 재산세가 전액 과세된다.
6월 1일 이전에 잔금을 지급하였거나 등기를 한 경우에는 매수인이 납세의무자가 된다.
재산세는 7월과 9월 2차례 부과되는데, 건축물과 선박에 대한 재산세는 7월에, 토지에 대한 재산세는 9월에 부과된다.
주택에 대한 재산세는 해당 연도에 부과할 세액의 1/2은 7월에, 나머지 1/2는 9월에 부과되지만 재산세액이 20만원 이하인 경우에는 7월에 일시 부과된다.
진주시 관계자는 “납부기한이 경과되면 납부지연가산세가 추가되는 등의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므로 납부기한 내 반드시 납부해 줄 것”을 당부했다.
자세한 사항은 진주시 세무과 또는 읍 · 면사무소 및 동 행정복지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2024-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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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보건소, 추석 앞두고 코로나19 감염취약시설 선제관리 강화
진주시보건소, 추석 앞두고 코로나19 감염취약시설 선제관리 강화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보건소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지난 8월 28일부터 9월 11일까지 지역 내 감염취약시설 90개소에 대한 집중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감염취약시설은 요양병원, 장기요양기관, 정신건강증진시설, 장애인복지시설이다.
질병청 8월 4주차 표본감시 잠정집계를 분석한 결과, 코로나19 발생이 8월 3주차에 정점을 이룬 후 점차 감소하고 있다.
전국적으로 8월 1주 879명, 2주 1366명, 3주 1464명, 4주 1170명이고 경남은 8월 1주 49명, 2주 72명, 3주 51명, 4주 60명이다.
현재 국내에 유행하는 코로나19 변이바이러스는 오미크론 KP.3의 점유율이 64.1%이며 입원환자 중 65세 이상이 65.9%를 차지한다.
고령충이 많은 감염취약시설은 환자가 발생하면 집단감염과 중증으로 악화될 가능성도 높다.
특히 추석을 앞두고 면회와 가족, 지인과의 만남이 증가하는 시기인 만큼 코로나19에 대한 선제적 예방관리가 절실하다.
이에 따라 진주시보건소는 이번 특별점검을 통해 입원환자·종사자·방문객의 코로나19 예방수칙 준수, 신속 진료체계, 환자관리, 환기·소독·청결상태 등을 점검하고 개선 사항을 안내해 집단발생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추석을 맞아 부모님을 찾는 자녀는 마스크 착용 등 예방수칙을 철저히 지켜 달라”고 당부했다.
2024-09-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