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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기업유치과, 포도 농가 찾아 따뜻한 일손 보태
경상북도 영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영천시 기업유치과는 13일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임고면 소재 포도 농가에서 농촌 일손돕기를 실시했다.이날 직원들은 농가로부터 작업 요령과 안전 수칙에 대한 설명을 들은 뒤, 포도 순치기와 주변 환경정비 작업을 함께하며 농촌 일손 부족 해소에 힘을 보탰다.포도 순치기는 불필요한 새순을 제거해 양분 소모를 줄이고 통풍과 일조량을 확보하는 작업으로 고품질 포도 생산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작업이다.특히 짧은 기간 안에 많은 인력이 필요한 작업인 만큼 농가에서는 인력 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농가 관계자는 “영농철마다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이 큰데, 직원들이 직접 찾아와 도와줘서 큰 힘이 됐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박건삼 기업유치과장은 “이번 일손돕기가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봉사활동과 농촌 일손돕기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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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청통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한끼돌봄 반찬 지원사업’ 추진
경상북도 영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영천시 청통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3일 관내 70세 이상 저소득 독거 어르신 12명을 대상으로 ‘한끼돌봄 반찬 지원사업’을 추진했다.이번 사업은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들의 식생활 지원과 정서적 안정을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사업 기간인 5~6월과 10~11월 동안 주 1회 밑반찬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밑반찬 배달 일정 등 사업 운영 전반은 영천시지역자활센터와 협력해 추진할 예정이다.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직접 대상 가구를 방문해 밑반찬을 전달하고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와 생활 불편 사항 등을 살피며 안부를 확인했다.사업 대상자인 한 어르신은 “혼자 지내다 보면 끼니 챙기기가 어려울 때가 많은데, 매주 안부도 확인해주고 반찬도 챙겨주신다니 큰 힘이 된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이상학 민간위원장은 “이번 사업은 단순한 반찬 지원을 넘어, 어르신들의 안부를 정기적으로 확인하며 정서적 고립감을 덜어드리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협력해 다양한 특화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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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농업기술센터, 종자기능사 자격증반 개강
영주시농업기술센터, 종자기능사 자격증반 개강 (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12일 농업인의 전문역량 강화와 국가기술자격 취득 지원을 위해 ‘종자기능사 자격증반’ 교육을 개강했다.이번 교육은 종자 생산과 품질관리 분야의 전문 농업인을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교육을 희망하는 농업인 100명을 대상으로 운영된다.종자기능사는 종자의 생산과 채취, 정선, 저장, 품질관리 등에 필요한 기술 능력을 평가하는 국가기술자격으로 최근 채소·화훼·과수·시설원예작물 등 다양한 분야에서 종자 관리 중요성이 커지면서 농업인들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교육은 총 10회 과정으로 진행된다.필기교육에서는 종자의 종류와 재배 방법, 저장관리, 관련 법규 등 자격시험 대비 이론교육이 이뤄지며 실기교육은 실제 시험 유형에 맞춘 실습 중심 교육으로 운영된다.특히 분야별 전문 강사진이 참여해 교육생들이 자격증 취득은 물론 현장에서도 활용할 수 있는 실무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센터는 이번 교육을 통해 농업인들의 전문성을 높이고 안정적인 영농 기반 구축과 농업 경쟁력 향상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정희수 영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은 “종자 관리 기술은 농업 생산성과 품질 향상에 매우 중요한 분야”며 “앞으로도 농업 현장의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전문 농업인 양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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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완산동, 복숭아 농가 일손돕기 나서
경상북도 영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영천시 완산동은 13일 본격적인 봄철 농번기를 맞아, 인력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복숭아 농가를 찾아 적과 작업 일손돕기에 나섰다.이번 일손돕기는 영천시 농업의 주요 소득작물인 과수 농가의 일손 부족 문제를 해소하고 안정적인 영농에 보탬이 되고자 추진됐다.이날 직원들은 복숭아 적과 작업에 구슬땀을 흘리며 농가의 고충을 현장에서 직접 체감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도움을 받은 농가주는 “복숭아 적과는 과실의 품질을 결정짓는 중요한 작업이라 적기에 많은 인력이 필요하지만, 고령화와 인건비 상승으로 일손 구하기가 쉽지 않은 상황이었다”며 “직원들이 제 일처럼 나서준 덕분에 큰 도움이 됐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한무현 완산동장은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이번 일손돕기가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이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농가의 어려움을 실질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다각적인 지원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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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팜 토마토 홍콩 첫 수출 ‘쾌거’ 임대형 스마트팜 입주 1년 만에 홍콩 초도 수출 성공
경상북도 영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영천시는 13일 금호읍 구암리 소재 임대형 스마트팜에서 농식품수출통합조직인 한국토마토수출, 부농종묘사, 관계자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업회사법인 전경의 토마토 첫 수출 선적식을 개최했다.이번 수출은 한국토마토수출과의 협업을 통해 홍콩으로 대추방울토마토 1파렛트 규모의 초도물량을 선적한 것이다.이후 6월 말까지 총 4차례에 걸쳐 수출을 진행할 예정이며 싱가포르와 말레이시아 등 동남아 시장 수출도 적극 추진 중이다.한편 장미애 농업회사법인 전경 대표는 농업의 미래 가능성에 뜻을 두고 대상주식회사에서 10년 근무 후, 중국에서 농업경제학 석사 학위를 취득한 귀농 청년농업인이다.지난해 6월부터 약 1800평 규모의 임대형 스마트팜 시설에서 토마토를 연중 생산·판매하며 꾸준한 매출을 올리고 있으며 향후 수출 중심의 창농을 목표로 지역농업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시 관계자는 “이번 홍콩 초도 수출은 청년농업인의 도전과 스마트팜 기술력이 결합해 이뤄낸 의미 있는 성과”며 “앞으로도 토마토를 비롯한 지역 농산물의 안정적인 해외시장 진출과 수출 확대를 위해 판로 개척, 재배기술 지원, 해외 마케팅 등 다양한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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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원자력수소 국가산업단지 조성사업
울진군 원자력수소 국가산업단지 조성사업 (울진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최근 일부 언론에서 울진 원자력수소 국가산업단지 예정부지와 관련해 공장설립 제한구역 문제를 제기한 것에 대해 울진군은 관계기관 협의와 다양한 대책 마련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첫 번째 방안은 ‘남대천 표층지하수 개발사업’ 이다.현재 울진정수장의 원수인 남대천의 복류수 취수방식을 표층지하수 취수방식으로 전환하는 것으로 안정적인 생활용수 공급과 함께 공장설립 제안을 완화할 수 있는 방안이다.현행 수도법 시행령에 따르면 일반 하천수 또는 복류수 취수시설은 상류 방향으로 넓은 범위의 공장설립 제한 승인 구역이 적용되지만, 지하수를 원수로 취수하는 경우에는 취수시설 반경 1km 범위로 제한기준이 적용된다.이에 따라 표층지하수 방식으로 전환할 경우 국가산업단지는 제한기준을 벗어나 개발 제약을 완화할 수 있는 제도적 대안으로 검토되고 있다.또한 표층지하수 방식으로 전환할 경우 상수원보호구역과 공장설립 제한구역이 축소될 수 있어, 그동안 각종 개발행위 제한을 받아온 호월리·정림리·명도리 등 남대천 상류지역 주민들의 재산권 행사와 지역개발 여건 개선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울진군은 이미 근남정수장의 취수원으로 왕피천 표층지하수를 운영하고 있으며 강릉시 역시 표층지하수 등 대체수원을 활용해 안정적인 취수체계를 구축한 사례가 있다.울진군은 이러한 사례를 바탕으로 남대천 표층지하수 개발 가능성에 대한 타당성 조사와 관계기관 협의를 거쳐 신중하게 추진할 계획이다.두 번째 방안은 ‘단계적 개발과 사업계획 조정’ 이다.울진군은 공장설립 제한구역과 겹치는 일부 구간에 대해서는 우선 개발 가능한 지역부터 단계적으로 추진하는 방안도 함께 검토하고 있다.현재 공장설립승인지역에 저촉되는 구간은 전체 부지의 약 28.3% 수준으로 나머지 70% 이상의 부지는 우선 추진이 가능하다.군은 입지 여건이 확보된 구역을 중심으로 행정 절차를 조기에 이행해, 입주 예정 기업들에 산업용지를 적기에 공급하고 향후 수요에 따라 단계적으로 확장해 나가는 방안이다.실제로 전북 완주군 수소특화 국가산업단지도 사업 규모를 조정하고 일부 구역부터 단계적으로 추진한 사례가 있다.세 번째 방안은‘취수체계 개선과 공업용수 전환’ 이다.울진군은 남대천 취수장을 공업용수로 전환하고 왕피천 취수장을 확장하는 방안도 함께 검토하고 있다.이는 주민 생활용수 공급체계를 보다 안정적으로 유지하면서 산업단지 개발 제약요인을 줄이기 위한 방안이다.현행법상 공업용수만을 공급하는 시설은 상수원보호구역 지정 해제가 가능하다는 점을 고려한 것으로 보호구역 해제 시 공장설립 제한 문제 개선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이는 주민들에게 보다 안정적인 생활용수를 공급하는 동시에 남대천은 산업단지 공업용수 공급원으로 활용해 주민 생활환경과 지역개발이 함께 조화를 이룰 수 있도록 하기 위한 방안이다.다만 왕피천 취수장 확장과 관련해서는 근남면 주민들과의 충분한 사전 협의와 공감대 형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보고 있다.이와 관련해 경기도 용인시의 첨단시스템반도체 클러스터 국가산업단지 역시 관계기관 협의를 통해 상수원보호구역 일부를 조정·해제하며 산업단지를 추진한 사례가 있다.현재 울진 원자력수소 국가산업단지 조성사업은 산업단지 계획안에 대해 승인 신청 후 환경영향평가, 교통영향평가, 재해영향평가 등 행정절차와 관계기관 협의가 진행 중인 단계이다.울진군 관계자는 “군민의 식수 안전과 환경보호를 최우선 함은 물론 국가산업단지는 지역의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중요한 사업으로 관계기관과 충분히 협의해 객관적이고 합리적인 대안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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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중소기업 육성자금 이차보전 4년→5년 확대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춘천시가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금융 부담을 줄이기 위해 중소기업 육성자금 이차보전 지원 기간을 기존 4년에서 5년으로 확대 추진한다.이번 확대는 지난 3월 열린 제26차 춘천시 민생경제정책협의회 논의에 따른 후속 조치다.고금리와 내수 부진 등으로 지역 기업과 소상공인의 자금 부담이 이어지는 상황에서 실질적인 경영 안정 지원을 강화하기 위한 취지다.중소기업 육성자금 이차보전 지원사업은 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 운전·시설자금 등을 대출받을 경우 춘천시가 대출 이자의 2~3%를 지원하는 제도다.현재 지원 기간은 최초 2년에 1회 연장 2년을 더해 최대 4년까지다.시는 1년을 추가 연장하는 방식으로 바꿔 최대 5년까지 지원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기업은 운전·시설자금 용도로 5억~10억원까지, 소상공인은 최대 5000만원까지 대출 지원을 받을 수 있다.이를 위해 시는 현재 ‘춘천시 지역경제 촉진 등에 관한 조례 시행규칙’ 개정 절차를 밟고 있다.5월 중 조례·규칙심의회를 거쳐 7월 공포·시행을 목표로 하고 있다.예산 확보도 병행한다.시는 오는 9월 제2회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사업비 3억원을 증액 편성하고 9월부터 확대된 지원 기준을 적용할 계획이다.올해 중소기업 육성자금 추천 규모도 기존 400억원에서 500억원으로 100억원 확대할 예정이다.춘천시는 이번 지원 기간 확대가 기존 대출을 이용 중인 기업과 신규 자금 수요 기업 모두에게 실질적인 이자 부담 완화 효과를 줄 것으로 보고 있다.특히 경영비용 증가로 어려움을 겪는 제조업, 소상공인, 지역 기반 중소기업의 자금 운용 안정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시 관계자는 “중소기업 육성자금은 지역 기업과 소상공인이 가장 직접적으로 체감하는 금융 지원 정책”이라며 “지원 기간 확대와 추천 규모 확대를 통해 지역경제의 버팀목인 기업과 소상공인이 안정적으로 경영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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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성료, 상시 관리 체계 전환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춘천시가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이 잦은 겨울부터 봄철까지 추진한 ‘미세먼지 계절관리제’를 연중 상시 관리 체계로 전환해 청정 대기질 유지에 나선다.춘천시는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3월까지 시행한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기간 동안 수송·산업·생활 부문 전반에 걸쳐 집중 저감 대책을 추진했다.그 결과 5등급 노후경유차 운행 제한 51건을 비롯해 대기배출사업장과 공사장, 불법소각 등 총 1798건에 대한 집중 점검을 실시했으며 도로 재비산먼지 저감을 위한 노면청소도 총 1881km 구간에서 진행했다.특히 미세먼지 집중관리도로를 중심으로 일 1~2회 이상 노면청소를 실시하고 민간점검원을 활용한 불법소각 감시 활동도 병행하며 겨울철 고농도 시기 대응력을 높였다.계절관리제 종료 이후에도 시는 ‘2026년 춘천시 미세먼지 관리 종합계획’에 따라 연중 상시 대응체계를 본격 가동한다.미세먼지 대응이 특정 계절에만 그쳐서는 안된다는 판단에서다.기후변화와 대기 정체 등으로 계절과 관계없이 고농도 미세먼지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는 만큼 초미세먼지 연평균 농도를 12 로 목표를 세우고 시민 건강 보호를 위한 대응 수준을 유지한다는 방침이다.시는 우선 미세먼지 핵심 배출원 감축을 위한 수송·산업 부문 저감 사업을 확대 추진한다.올해 약 215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전기차와 수소차 등 친환경자동차 1575대를 보급하고 740대 규모의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도 연말까지 이어간다.또한 대기배출사업장과 비산먼지 발생사업장에 대한 정기·수시 점검을 강화하고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 시에는 공사장 조업 단축과 살수 강화, 5등급 차량 운행 제한 등 비상저감조치도 즉시 시행할 계획이다.생활권 중심의 그린 인프라 확충 사업도 속도를 낸다.학곡천 일대 기후대응 도시숲 조성과 거두사거리·영서로 일원 도시 바람길 숲 조성 사업을 통해 도심 열섬현상 완화와 미세먼지 저감 효과를 동시에 높여나갈 예정이다.민감계층 보호 대책도 연중 지속 추진된다.어린이·노인·장애인 이용시설에 대한 실내공기질 측정 지원과 함께 중앙시장 일원 미세먼지 안심쉼터 운영, 취약시설 공기청정기 지원 등을 통해 생활밀착형 보호 서비스를 강화한다.춘천시는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 시 즉각적인 대응이 가능하도록 재난대책본부 운영 체계도 상시 유지한다.비상저감조치 발령 시에는 차량 2부제와 공공부문 배출 저감, 도로청소 확대, 취약계층 보호조치 등을 신속히 시행할 계획이다.춘천시 관계자는 “미세먼지 대응은 특정 계절에만 그쳐서는 안 된다”며 “2026년 초미세먼지 연평균 농도 12 달성을 목표로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대기질 개선 정책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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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 의생명·산업진흥원, 중장년기술창업 성과 UP
경상남도 김해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의생명·산업진흥원이 주관 운영하는 김해시중장년기술창업센터가 2025년도 경상남도 성과평가 결과에서 최우수등급을 획득하는 성과를 이루었다.이번 성과평가는 경남도 소재 3개 센터 중 2025년도 중장년기술창업센터의 성과를 다각적으로 점검하기 위한 것으로 센터 운영 사항, 기업지원 운영실적, 창업보육 및 사업화 성과, 기타 만족도 조사 등 다면평가로 이루어졌다.매출 83억·지식재산권 47건 수치로 증명된 ‘창업 육성’파워 센터는 2025년 한 해 동안 눈부신 경제적 성과를 거뒀다.주요 성과로는 △매출액 83억원 달성 △신규 고용 24명 창출 △신규 창업기업 7개사 발굴 △지식재산권 47건 출원·등록 △정부지원사업 63건 선정 등이 있다.특히 센터의 ‘전문가 자문 프로그램’을 통해 Pre-TIPS, 예비·초기·창업도약패키지 등 주요 국비 지원 사업에 입주기업들이 대거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그 결과,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 3개를 수상하며 대외적인 경쟁력을 확고히 했다.대표적인 성공 사례인 입주기업 티온랩테라퓨틱스는 약물전달 시스템 기반 신약개발 기업으로 센터의 사업화 지원 및 연계 사업을 통해 누적 투자 30억억원을 확보했다.올해 추가 55억원 규모의 투자유치 했으며 현재 임상 및 의료기기 실증 단계로 진입하는 등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제조 융복합 특화 및 맞춤형 교육으로 ‘창업 두려움’해소 2025년 ‘전문센터’로 지정된 김해시중장년기술창업센터는 지역 특화 산업인 제조 융복합 분야 맞춤형 교육, 사업화 지원 등을 통해 인증, 기술이전, 수출 분야에서 실질적인 성과를 끌어냈다.또한, ‘중장년 Pre-인큐베이팅’ 교육으로 경력 및 기술을 가진 중장년층이 창업에 느끼는 막연한 두려움을 해소하고 아이디어 구체화부터 비즈니스 모델 수립, 마케팅 전략까지 실무 역량 강화에 주력했다.26년도 하반기 예비창업자 대상으로 맞춤형 창업교육 과정을 실시 할 예정이다.2026년 고도화된 지원 체계 구축 상반기 입주기업 모집 장판규 진흥원장 직무대행은 “이번 성과는 김해시 중장년 창업가들의 열정과 센터의 체계적인 지원이 만난 결실”이라며 “2026년 수요 기반의 고도화된 지원체계를 구축해 중장년 기술창업의 허브 역할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센터는 현재 2026년 상반기 입주기업을 모집 중이다.만 40세 이상 예비창업자 및 창업 3년 이내 기업을 대상으로 하며 선정된 기업에게는 무상 입주 공간 제공, 전문가 자문 등과 함께 최대500만원 규모의 사업화 지원이 제공된다.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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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가야테마파크 가야왕궁서 야간 음악회 개최
김해가야테마파크 가야왕궁서 야간 음악회 개최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낭만 가득한 5월의 밤을 채워줄 이색 야간 음악회가 김해에서 펼쳐진다.김해문화관광재단과 한국공항공사는 오는 16일 김해가야테마파크 가야왕궁에서 ‘달빛 왕궁음악회’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한국공항공사의 지원을 받아 추진되는 공항소음대책지역 주민지원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공항 소음으로 일상적 불편을 겪고 있는 지역 주민들에게 정서적 휴식과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공연은 ‘가야의 달빛 선율에 물들다’를 주제로 영화음악과 뮤지컬 넘버 등 대중에게 친숙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현악 4중주 ‘리릭챔버앙상블’과 남성 4중창단 ‘오로보체’ 가 무대에 오르며 지역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예술가들이 참여해 의미를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공항소음대책지역 주민을 우선 대상으로 하며 참여를 원하는 주민은 오는 15일까지 김해가야테마파크 홈페이지 또는 사전예약 채널을 통해 선착순 신청할 수 있다.잔여 좌석이 발생할 경우 일반 시민에게도 현장 참여 기회가 확대 제공될 예정이다.한편 지난 4월부터 운영 중인 김해가야테마파크 야간개장과 연계해 공연과 일루미네이션 콘텐츠를 함께 즐길 수 있어 더욱 풍성한 야간 관광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김해문화관광재단 백경옥 담당자는 “가야테마파크의 야간관광 콘텐츠에 문화공연을 결합해 시민들에게 특별한 시간을 선사하고자 한다”며 “많은 분들이 가야왕궁의 아름다운 야경과 감미로운 음악을 통해 일상의 피로를 잠시나마 잊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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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드론 활용 국·공유재산 관리 대전환
김해시, 드론 활용 국·공유재산 관리 대전환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가 드론을 행정 실무에 접목해 국·공유재산 관리의 대전환을 이끌어내고 있다.13일 시에 따르면 올해 2월부터 전면 시행한 ‘드론 활용 국·공유재산 현장조사’를 통해 4월 말 기준 괄목할만한 성과를 거뒀다.3개월 만에 183필지 조사 측량비 1440만원 절감 지난 3개월간 총 24회에 걸쳐 국토교통부·농림축산식품부 소관 국유지와 시유지 등 183필지에 대한 드론 현장 조사를 실시했다.이를 통해 외부 전문기관에 의뢰했을 때 발생하는 측량 비용 약 1440만원을 예산 추가 투입 없이 절감했다.기관별 세부 실적을 살펴보면 △국토교통부 국유지의 경우 17회 조사를 통해 무단점유 경계를 확인하고 14건의 민원을 해결했다.1020만원의 변상금을 부과하고 약 1020만원의 측량비를 절감했다.또 △농림축산식품부 국유지는 2회 조사해 국민신문고 민원 답변 등에 활용했으며 약 120만원의 측량비를 아꼈다.아울러 △공유재산은 5회에 걸쳐 대규모 필지의 점유 현황을 확인하며 약 300만원의 예산 절감 성과를 냈다.‘적극 행정 결실’ 공무원이 직접 배운 기술로 성과 이러한 성과는 외부 용역에 의존하던 관행에서 벗어나 공무원이 직접 기술을 습득해 실무에 적용한 ‘적극 행정’의 결실이다.시 건설과 실무관은 드론 조종자 1종 자격을 취득하고 지적기사 자격을 보유한 주무관은 촬영 영상을 정밀 지도로 변환하는 ‘드론 매핑’ 기술을 현장에 전면 도입하며 전문성을 높였다.과거에는 담당자가 산간, 험지를 직접 발로 뛰며 육안 점검에 의존해 정확도가 떨어지고 행정력이 낭비되는 어려움이 있었으나 드론 도입 이후 조사 시간이 80% 이상 획기적으로 단축됐다.특히 ‘cm'단위의 정밀한 정사영상을 확보함으로써 민원인과의 토지 경계 분쟁을 사전에 차단하는 등 행정의 신뢰도를 높이는 계기를 마련했다.스마트 행정의 표준 모델 제시 시는 이번 성과에 그치지 않고 모든 드론 조사 자료를 시계열 데이터로 축적해 ·공유재산의 변화 이력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방침이다.이렇게 쌓인 정밀 기록물은 향후 발생할 수 있는 토지 경계 분쟁에서 객관적이고 강력한 증거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며 이를 통해 행정의 예측 가능성과 투명성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박명준 건설과장은 “실무관과 주무관이 직접 기술을 배워 예산을 아끼고 시민에게 더 정확한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게 되어 뜻깊다”며 “김해시의 드론 행정 모델이 전국 지자체의 표준이 될 수 있도록 고도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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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씨네마루 영화 ‘달걀 원정대’ 상영 16mm 필름의 레트로한 미장센, 칸·토론토가 주목한 화제의 데뷔작
5월 씨네마루 영화 ‘달걀 원정대’ 상영 16mm 필름의 레트로한 미장센, 칸·토론토가 주목한 화제의 데뷔작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문화관광재단 영상미디어센터는 2026년 5월 씨네마루 영화로 달걀 원정대를 상영한다.영화 달걀 원정대는 비디오 게임 ‘엔젤’을 하고 싶어 하는 세 아이가 엄마의 허락을 받기 위해 블루베리 파이 심부름에 나서며 시작된다.파이의 핵심 재료인 달걀을 정체불명의 사내에게 빼앗긴 아이들은 이를 되찾기 위해 미지의 숲으로 뛰어든다.그곳에서 아이들은 수상한 마녀 무리와 신비로운 능력을 지닌 소녀 ‘페탈’을 마주하게 되며 단순한 심부름은 어느덧 현실과 마법이 뒤섞인 거대한 판타지 소동극으로 변모한다.영화는 달걀 하나를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아이들의 순수한 열정과 우정, 그리고 그 과정에서 겪는 예기치 못한 모험을 유쾌하게 그려낸다.이번 작품은 웨스턴 라줄리 감독의 장편 데뷔작으로 제76회 칸 영화제 감독주간 초청을 비롯해 토론토국제영화제, 시체스 영화제 등 세계 유수의 영화제에서 찬사를 받았다.국내에서는 제28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서 첫선을 보이며 평단과 관객의 눈도장을 찍었다.특히 16mm 필름의 거친 질감과 레트로한 색감은 70~80년대 클래식 어린이 모험 영화의 향수를 완벽하게 재현했다.오래된 비디오테이프에서 막 튀어나온 듯한 빈티지한 아우라와 아역 배우들의 생동감 넘치는 앙상블은 관객들에게 마치 동화 속 세계를 유영하는 듯한 특별한 시각적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영상미디어센터 관계자는 “미니 바이크를 타고 페인트볼 총을 든 채 숲을 누비는 아이들의 에너지는 전 세대 관객들에게 잊고 있던 모험심을 일깨워줄 것”이라며 “가족, 친구와 함께 5월의 따뜻한 봄날, 영화가 주는 마법 같은 시간을 즐기시길 바란다고 전했다.영화는 오는 5월 14일부터 5월 30일까지 매주 목, 금, 토요일 총 8회 상영되며 목요일 19시, 금요일 11시, 토요일 오후 4시에 관람이 가능하다.그 외 자세한 사항은 김해문화의전당 영상미디어센터 누리집에서 확인 또는 전화 055-320-8594로 문의하면 된다.상영일정 관람등급 러닝타임 5 14, 21, 28 19:00 12세 관람가 114분 5 15, 22, 29 11:00 5 16, 23, 30 오후 4시 관람료 성인 청소년, 장애인, 김해시 자원봉사자, 임산부 단체관람 5000원 4000원 4000원 https: bit.ly today_ghct h Q A Q1. 표는 어디서 구매할 수 있나요 현장발권만 가능하며 좌석은 자유좌석으로 원하시는 곳에 앉아서 감상하실 수 있다.Q2. 상영관 위치는 어디인가요 경남 김해시 김해대로 2060, 김해문화의전당 2층 영상미디어센터 시청각실에 위치해있으며 2호기 엘리베이터를 타고 2층을 누르시면 빠르게 올라오실 수 있다.주차는 발권영수증으로 출차 가능한다.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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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대동 농특산물 대축제 개최
제3회 대동 농특산물 대축제 개최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 대동면주민자치회는 오는 16일과 17일 양일간 대동생태체육공원 내 잔디광장에서 제3회 대동 농특산물 대축제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이번 축제는 아름다운 낙동강변 생태자원을 배경으로 주민들이 직접 참여해 대동의 청정 고품질 농산물을 소개하고 지역 농특산물을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또한 다양한 축하공연과 체험 행사 등 다채로운 볼거리를 선보일 예정이다.축제 첫날인 16일에는 오전 10시 통기타 동아리 공연을 시작으로 △색소폰 동아리 공연 △부산 북구 소년소녀 합창단의 식전 공연이 시작되며 오후에는 △여성 4인조 청소년 K-pop 댄스 공연 △천상의 하모니 성악 듀엣 공연 △트로트 매직 공연 △아이야스밴드 공연 등이 펼쳐진다.오후 3시부터는 시민 참여 프로그램인 ‘대동면 열정 노래방’ 이 열려 시민들의 끼와 실력을 뽐낼 예정이다.17일에는 오전 10시 대동면 문화예술팀 공연을 시작으로 △초청가수 공연 △농특산물 깜짝 경매 △(사)대한가수협회 김해시지부 공연 등 다채롭고 풍성한 무대가 이어질 예정이다.행사장에는 대동면을 대표하는 부추, 토마토, 딸기, 블루베리, 화훼류 등 신선한 농특산물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는 농특산물 판매부스도 운영된다.또 김해시 대표 수국 명소인 수안마을 등 마을별 홍보부스와 농업 재배 홍보부스가 마련되며 △테라리움 만들기 △도자기 공예 △가훈 쓰기 △목공예 △문패 제작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된다.이와 함께 대동면 인근 낙동강을 활용한 △조정 체험 △파크골프 체험과 △투호 △비석치기 △제기차기 등 전통놀이 체험도 진행돼 도심에서는 쉽게 접하기 어려운 색다른 즐거움을 제공할 예정이다.박상병 대동면주민자치회장은 “주민들과 함께 오랜 시간 정성을 다해 준비한 축제인 만큼 많은 시민들이 방문해 대동의 매력을 느끼고 소중한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며 “앞으로 대동 농특산물 대축제가 김해시를 대표하는 축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김주연 대동면장은 “주민들의 애정과 정성이 담긴 축제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힘써주신 주민자치회와 자생단체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시민들이 안전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행사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다.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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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작가와 서점 나들이’ 참여 서점 모집
김해시 ‘작가와 서점 나들이’ 참여 서점 모집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2026년 작가와의 서점 나들이’ 사업에 참여할 서점을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작가와 서점 나들이는 지역서점 활성화 시책의 하나로 서점의 희망 작가 초청 강연 등의 문화 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이다.이를 통해 시민의 지역서점 이용을 확대하고 서점의 문화공간 기능 강화와 운영 활성화를 도모한다.신청은 관내 도서 판매 방문용 서점을 대상으로 오는 15일부터 29일까지 접수하며 내부 심사를 거쳐 3개 서점을 선정해 6월부터 8월까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문의는 시 인재육성과 책읽는도시팀으로 하면 된다.시는 2007년 ‘책 읽는 도시 김해’ 선포 이후 독서 생태계의 주요 구성 요소인 지역서점 활성화를 위해 관공서 도서 구입, 작가와 서점 나들이, 독서대전 체험부스 참여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며 지역서점을 지원하고 있다.백쌍미 인재육성과장은 “지역서점이 단순한 도서 판매 공간을 넘어 시민과 책, 문화를 연결하는 문화공간으로 자리할 수 있도록 다양한 독서문화 활동을 지원하고자 한다”며 “이번 사업이 시민들이 자연스럽게 지역서점을 찾고 책과 문화를 함께 즐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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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2026년 식품안전관리 우수기관 선정
김해시, 2026년 식품안전관리 우수기관 선정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식품의약품안전처 주관 2026년 식품안전관리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이번 평가는 전국 17개 시·도와 228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식품위생감시원 직무교육 이수율 △위해 식품 회수실적 △지도점검 적발률 등 9개 지표를 종합 합산해 총 21개 기관이 최종 선정됐다.시는 그동안 식품의 제조·가공 단계부터 최종 소비 단계에 이르기까지 촘촘한 집중 점검을 통해 유통 식품의 위해 요인을 사전에 차단했다.특히 어린이 등 취약계층이 자주 찾는 다소비 식품에 대한 선제적 안전점검을 실시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또 위해 식품 발생 시 신속한 긴급 회수 조치와 유통 단계별 위해 방지 노력 등 전반적인 위생관리 수준을 한 단계 높였다는 점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시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현장 중심의 예방 활동과 체계적인 위생관리를 꾸준히 추진해 온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시민의 건강과 직결되는 먹거리 안전을 위해 선제적이고 엄격한 관리 체계를 유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