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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4회 경북도민체전 대진 확정… 본격 준비 돌입
경상북도_안동시_시청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북 안동시와 예천군이 공동 개최하는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 가 3월 19일 대진 추첨을 마치고 본격적인 대회 준비에 돌입했다.이날 행사는 대진 추첨에 앞서 대회 관계자와 각 시군 체육회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식 운영 방향과 주요 프로그램을 공유하는 설명회와 함께 진행됐다.설명회에서는 이번 대회가 경북도청 이전 10주년과 안동 예천 공동 개최라는 의미를 담아, 문화와 첨단 기술이 결합된 ‘문화체전’ 으로 추진된다는 점이 강조됐다.특히 초대형 미디어 무대와 주제공연, 선수단 입장식 중심 연출 등 차별화된 개막식 계획이 공유되며 참석자들의 큰 기대를 모았다.이어진 대진 추첨을 통해 종목별 경기 일정과 대진표가 최종 확정됐다.이에 따라 도내 22개 시군 선수단은 상대 팀 전력 분석과 함께 본격적인 현지 적응 및 실전 훈련에 들어갈 예정이다.이번 대회는 4월 3일부터 4일간 안동과 예천 일원에서 열리며 도내 22개 시군 선수단이 참가해 각 종목별로 열띤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안동시 관계자는 “대진 추첨을 기점으로 준비가 실전 단계에 접어들었다”며 “선수들이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고 도민이 함께 즐기는 화합의 축제가 될 수 있도록 남은 기간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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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경북도민체전 대비 친절서비스 강화 나서
안동시, 경북도민체전 대비 친절서비스 강화 나서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보건소는 3월 18일 안동시민회관 영남홀에서 지역 일반음식점 영업자 400여명을 대상으로 친절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다가오는 경북도민체전을 맞아 안동을 방문할 선수단과 관광객에게 쾌적하고 수준 높은 외식 환경을 제공하고 ‘다시 찾고 싶은 안동’의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음식은 정성으로 서비스는 진심으로 친절은 품격으로”라는 핵심 실천 메시지를 공유하며 단순한 서비스 제공을 넘어 고객에게 감동을 전하는 외식문화 조성의 중요성을 강조했다.교육은 친절 교육 전문 강사를 초빙해 상황별 고객 응대 요령 환대 마인드 함양 기본 위생관리 수칙 등 현장에서 즉시 적용 가능한 실무 사례 중심으로 진행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시는 작은 친절과 세심한 배려가 지역 브랜드 가치 향상으로 직결되는 만큼, 이번 체전을 기점으로 관내 음식점의 서비스 수준을 한층 끌어올려 ‘격조 높은 환대 서비스’를 정착시킬 계획이다.안동시 관계자는 “경북도민체전은 안동의 맛과 멋을 널리 알릴 중요한 기회”며 “음식점의 작은 미소와 친절이 방문객에게 깊은 감동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과 현장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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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노인회 안동시지회장 이·취임식 개최
대한노인회 안동시지회장 이·취임식 개최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대한노인회 안동시지회는 3월 19일 노인종합복지관에서 ‘대한노인회 안동시지회장 이 취임식’을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권기창 안동시장을 비롯해 시의회 의장, 지역 국회의원, 각급 기관 사회단체장과 회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행사는 노인강령 낭독을 시작으로 이임 지회장 공적 소개와 감사패 전달, 이임사, 신임 지회장 등록증 수여 및 회기 전수, 취임사 순으로 진행됐다.이번 이 취임식을 통해 지난 8년간 안동시지회를 이끌며 노인복지 증진과 회원 권익 향상에 힘써온 김동량 지회장이 이임하고 김교환 지회장이 새롭게 취임했다.김동량 전 지회장은 “경로당 활성화와 노인 일자리 확대, 건강 증진 프로그램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수 있었던 것은 회원과 임원진, 지역사회의 협력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노인회의 발전과 모든 분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한다”고 이임 소감을 밝혔다.김교환 신임 지회장은 “경로당 환경 개선과 건강 여가 프로그램 확대, 노인 일자리 창출을 통해 어르신들의 사회참여 기회를 넓히겠다”며 “어르신들이 지역사회의 든든한 일원으로 계속 활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권기창 안동시장 축사를 통해 “8년간 안동시 노인복지 발전에 기여해 주신 김동량 전 지회장님께 깊이 감사드리며 취임하신 김교환 지회장님과 함께 어르신들의 복지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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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 본격 추진
안동시,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 본격 추진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여성농업인의 농작업 질환을 예방하고 전문적인 건강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사업’을 본격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근골격계와 심혈관계 등 여성농업인에게 흔히 발생하는 직업성 질환을 조기에 발견하고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시는 총 1억 8489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관내 여성농업인 856명을 대상으로 맞춤형 건강검진을 지원할 계획이다.지원 대상은 안동시에 거주하는 51세부터 80세 여성농업인 가운데 짝수년도 출생자로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경영주와 공동경영주뿐만 아니라 농업 종사자도 신청할 수 있다.최종 대상자는 연령과 영농 기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선정한다.검진은 여성농업인의 신체적 특성을 반영해 5개 영역 10개 항목으로 구성되며 농약 노출 평가 근골격계 질환 진찰 골밀도 검사 심혈관계 정밀검사 폐활량 검사 등을 실시한다.이와 함께 전문 의료진의 예방 상담과 사후 교육도 병행해 실질적인 건강관리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한다.특히 시는 1인당 22만원 한도 내에서 검진비 전액을 지원해 대상자들이 비용 부담 없이 검진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신청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또는 모바일 앱 ‘농업e지’를 통해 가능하며 대상자로 선정되면 안동의료원, 한국건강관리협회 경북도지부, 대구삼선병원 중 희망 기관을 선택해 예약 후 검진을 받을 수 있다.안동시 관계자는 “여성농업인은 농촌 경제의 핵심 주체이지만 고된 노동 환경으로 건강관리가 쉽지 않은 현실”이라며 “이번 특수건강검진을 통해 질환을 조기에 발견하고 예방해 여성농업인이 건강하게 영농에 종사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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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영락교, ‘빛의 터널’로 재탄생
안동 영락교, ‘빛의 터널’로 재탄생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월영교 일원 영락교에 루미나리에를 설치 완료하고 3월 17일 첫 점등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안동시 ‘관광거점도시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영락교 보행 구간에 경관 조명 아치를 설치해 야간에도 시민과 관광객이 즐길 수 있는 관광 콘텐츠를 마련하기 위해 진행됐다.루미나리에는 조명을 활용해 구조물과 공간을 연출하는 야간 경관 조성 기법으로 이번에 설치된 시설은 별과 달을 모티브로 한 조형물과 곡선형 아치 구조로 구성됐다.교량 전 구간에 총 10개소가 설치돼 점등 시 ‘빛의 터널’과 같은 환상적인 경관을 연출한다.시는 이를 통해 방문객들에게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고 야간 포토존으로서의 기능을 강화할 계획이다.첫 점등이 이뤄진 당일 현장에는 시민과 관광객의 발길이 이어졌으며 야간 경관을 감상하고 사진을 촬영하는 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특히 인근 월영교와 테마거리 등 기존 관광 자원과 어우러져 지역 야간 관광의 시너지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전망된다.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영락교 루미나리에 조성을 통해 야간에도 머물 수 있는 관광 환경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월영교 일대를 연계한 다양한 야간 관광 활성화 방안을 추진해, 체류형 관광도시로서의 위상을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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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문화예술의전당 3월 ‘문화가 있는 날’ 콘서트 봄 빛에 물든 선율
안동문화예술의전당 3월 ‘문화가 있는 날’ 콘서트 봄 빛에 물든 선율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을 운영하고 있다.올해 첫 무대로 마련된 ‘봄빛에 물든 선율’ 이 오는 3월 25일 오후 7시 30분, 안동문화예술의전당 백조홀에서 열린다.이번 공연은 봄의 시작을 알리는 따뜻한 감성을 담아 하프와 플루트의 맑고 섬세한 음색이 어우러진 무대로 꾸며진다.국내외에서 활동 중인 자매 하피스트 황리하 황세희로 구성된 ‘하프시스’ 와 플루티스트 이예린이 함께 무대에 올라, 봄바람처럼 부드러운 선율로 관객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할 예정이다.프로그램은 차이코프스키의 ‘호두까기 인형’ 중 ‘꽃의 왈츠’를 시작으로 드뷔시의 ‘작은 모음곡’ 중 ‘조각배’, 피아졸라의 ‘탱고의 역사’ 중 ‘보르델 1900’등 클래식 명곡과 이국적인 탱고 음악까지 폭넓게 구성된다.하프와 플루트의 조합을 통해 익숙한 곡들을 새로운 색채로 재해석해 색다른 음악적 경험을 선사한다.‘누리집’ 안동문화예술의전당 관계자는 “이번 공연이 봄의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클래식 음악을 통해 일상 속 여유와 감동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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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시, 나의 노래 시와 노래로 풀어내는 삶의 이야기
나의 시, 나의 노래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은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통해 시민의 문화 향유의 폭을 넓히고자 정태춘 박은옥 콘서트 ‘나의 시, 나의 노래’를 개최한다.이번 공연은 3월 27일 오후 7시 30분, 안동문화예술의전당 웅부홀에서 진행된다.티켓 오픈과 동시에 큰 관심을 모으며 1층 객석이 매진됐고 추가 관람 수요에 따라 2층 객석을 오픈했다.정태춘과 박은옥은 한국 포크 음악을 대표하는 음악가로 1970년대부터 현재까지 시대를 관통하는 음악과 메시지로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시적인 가사와 진정성 있는 음악 세계를 바탕으로 사회와 삶을 담아낸 노래를 선보이며 한국 대중음악사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이번 공연은 정태춘 박은옥의 대표곡과 함께 삶과 시대를 담은 음악을 중심으로 구성된다.시와 노래가 어우러진 서정적인 무대를 통해 관객과 공감하는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담백하면서도 깊이 있는 공연은 관객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여운을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누리집’정태춘 박은옥 콘서트 ‘나의 시, 나의 노래’는 R석 5만원, S석 3만원, A석 1만원으로 초등학생 이상 관람이 가능하다.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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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경북도민체전 대비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 총력
안동시, 경북도민체전 대비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 총력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다가오는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대회 기간 전후로 도심 환경정비를 강화하는 청소종합대책 을 수립하고 본격 추진에 나섰다.이번 대책은 안동을 찾는 선수단과 방문객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 이미지를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경기장 및 주요 이동 동선, 관광지, 시가지 전반에 걸쳐 환경정비를 집중 실시할 계획이다.또한 읍면동별 자체 대청소도 함께 추진한다.특히 시는 자원순환과장을 반장으로 하는 ‘클린안동반’을 편성하고 클린상황조 클린수거조 클린순찰조 화장실관리조 등 4개 팀을 구성해 대회 기간 동안 체계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아울러 폐기물 수거용 암롤박스와 재활용 분리수거대를 경기 일정에 맞춰 주요 경기장에 배치하고 야외 경기장에는 이동식 화장실 6대를 설치한다.또한 경기장 청소를 위한 위탁업체 계약도 완료했다.대회 기간 중에는 경기 전후 경기장 청소와 폐기물 적기 수거를 실시하고 상황반을 운영해 각종 민원에도 신속히 대응할 계획이다.안동시 관계자는 “안동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 이미지를 제공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며 “선수단이 최상의 환경에서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경기장 관리에도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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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6호 나눔리더 가입 18일 소통실에서 나눔리더 가입식 가지며 1천만원 완납
안동시 6호 나눔리더 가입 18일 소통실에서 나눔리더 가입식 가지며 1천만원 완납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는 18일 웅부관 소통실에서 전 안동로타리클럽 이수일 회장에게 경북사랑의열매 나눔리더 가입 인증패를 전달했다.가입식에는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손병일 사무처장이 참석해 인증패를 전달했고 권기창 안동시장은 이웃사랑과 나눔 실천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했다.‘나눔리더’란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운영하는 개인 기부 프로그램으로 1년 동안 1백만원 이상을 일시 또는 약정 기부한 개인이 참여하는 나눔 실천자 모임이다.기부 금액에 따라 그린, 실버, 골드 등으로 구분되며 시민참여를 기반으로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과 기부 활성화를 위해 추진되고 있다.이수일 회장은 “이번 나눔리더 가입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동참하게 돼 뜻깊고 작은 실천이 모여 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오길 희망한다”고 소감을 밝혔다.권기창 안동시장은 “큰마음을 나눠주신 이수일 회장님께 감사함을 전하고 우리 시에서도 안동 6호 나눔리더 회원의 아름다운 마음을 이어받아 보다 성숙한 기부 문화 조성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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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파른 사면 오르내리며 묵은 때 벗겼다
경상북도_안동시_시청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 강남동 행정복지센터는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고 안동을 찾는 선수단과 방문객에게 클린 안동 이미지를 선사하기 위해 지난 3월 16일과 17일 그리고 19일까지 총 3일에 걸쳐 ‘봄맞이 국토대청결운동’을 집중 전개했다고 밝혔다.이번 정비 활동은 봄을 맞아 방문객이 늘어날 것에 대비해, 그동안 도로변 사면에 방치돼 도시 미관을 해치던 묵은 쓰레기를 일제히 청소하기 위해 추진됐다.이번 활동에는 강남동 행정복지센터 직원, 환경공무관, 지역일자리 근로자들이 한마음으로 참여했다.이들은 사흘간의 일정 동안 정상교차로 사면과 수상동 740-2일원 사면 등 관내 주요 거점의 환경을 꼼꼼히 정비했다.특히 이번 정비 지역은 차량 통행량이 많아 운전자들이 차 창밖으로 던진 쓰레기가 사면에 대량으로 쌓여있던 곳이다.참여자들은 가파른 사면을 오르내리는 수고를 아끼지 않으며 구석구석 박힌 묵은 쓰레기를 치워 쾌적한 가로환경을 조성했다.정진영 강남동장은 “바쁜 업무에도 강남동을 위해 환경정비에 동참해 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정상교차로와 수상동 일대는 강남동의 관문인 만큼,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누구나 걷고 싶고 머물고 싶은 깨끗한 강남동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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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그리는 서구동의 새 공간, 청사이전 회의 개최
함께 그리는 서구동의 새 공간, 청사이전 회의 개최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 서구동은 지난 19일 청사이전추진위원회 2차 의견수렴 회의를 개최하고 청사 이전 공간 배치 계획을 최종 확정했다.이번 배치안은 앞서 여러 차례 실시한 주민 의견수렴과 현장방문 결과를 반영해 마련된 것으로 실제 이용자의 관점에서 주민 불편 요소를 사전에 최소화하며 공간 활용성과 동선의 효율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이날 회의에서는 ‘주민이 편리한 청사’를 중심으로 기능 배치와 이용 편의성 제고 방안이 논의됐다.특히 민원실과 주민자치공간 연계, 이용 동선 개선, 주차 및 접근성 확보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개진됐다.서구동은 확정된 배치안을 바탕으로 실시설계에 본격 착수하고 공간 구성의 효율성과 이용 편의성을 구체화할 계획이다.이번 사업은 기존 청사의 노후화와 공간 협소, 주민 접근성 불균형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추진되며 보다 쾌적하고 효율적인 행정환경을 조성하고 주민 편의성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2027년 상반기 이전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안태열 청사이전추진위원장은 “청사 이전은 단순한 공간 이동을 넘어 주민 삶의 질을 높이는 중요한 계기라며 이용자 중심 공간 조성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박춘자 서구동장은 “주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소중한 의견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투명하고 열린 행정을 통해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편리하고 효율적인 행정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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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치의학연구원 부산유치 열기 모은다… 부산시, ‘2026 부산 치의학 전시회’ 개최
부산광역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내일부터 3월 22일까지 양일간 벡스코 제2전시장에서 2026 부산 치의학 전시회 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시가 주최하고 시 치과의사회, 부산경제진흥원이 공동 주관하며 치의학 전시회와 국제학술대회가 동시에 열리는 국내 대표 치의학 행사다.이번 행사는 최신 디지털 치의학 기술 공유와 기업 판로 개척을 위한 산업 행사인 동시에, 국립치의학연구원 부산 유치를 위한 심포지엄과 퍼포먼스를 함께 개최해 국립치의학연구원 부산 유치 의지를 전국에 알리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개막 당일 오후 4시, 대한치의학회 권긍록 회장이 '국립치의학연구원 설립의 당위성'을 주제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이를 통해 국립치의학연구원 설립의 당위성과 부산 유치에 대한 관심을 치의학계에 확산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국립치의학연구원 부산 유치를 위한 심포지엄’일시 장소: 2026년 3월 21일 오후 4시 벡스코 제2전시장 BDE M강의장 강 연 자: 대한치의학회 권긍록 회장 강연주제: 국립치의학연구원 설립의 당위성 심포지엄에 이어 오후 5시 개막식에서는 전국 치의학계와 시민이 함께하는 유치 기원 퍼포먼스가 진행될 예정이다.이번 퍼포먼스는 부산 유치 의지를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장면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개막식에는 국회의원, 치의학계 주요 인사 등 9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치의학 전시회와 국제학술대회는 부산의 대표적인 치의학 행사로 자리매김해 오고 있다.‘치의학 전시회’에는 관련 기업 80여 개사가 참여해 디지털 치과 진료 장비 및 진료 시스템 등 최신 기술이 반영된 제품을 홍보하고 각종 홍보를 통해 기업 대 기업 상담을 제공할 예정이다.‘국제학술대회’에서는 최신 치과 진료 기술, 보수 교육 등 28개의 다양한 학술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며 대만, 인도 등 7개국 50여명의 해외 참가자가 참석해 세계적 기술 흐름을 공유하는 국제 학술 교류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아울러 이번 전시회에는 부산 치의학 산업 공동홍보관을 조성해 지역 기업의 제품 판로 개척과 홍보를 지원할 예정이다.치과기공소와 기자재 업체 19개사가 참여하고 공동홍보관에 공간 운영 및 홍보를 지원한다.박형준 시장은 “이번 BDE는 치의학 산업의 최신 기술과 미래를 확인하는 자리이자 국립치의학연구원 부산 유치 필요성을 전국적으로 알리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다”며 “산 학 연 의료계의 역량을 결집해 국립치의학연구원을 반드시 부산에 유치하고 부산이 글로벌 디지털 치의학 거점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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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준 시장, "100인을 넘어 1000인으로"… '아빠육아' 확대… ‘부산 1000인의 아빠단’ 출범
부산광역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아빠의 육아 참여를 넓히고 가족이 함께 성장하는 육아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부산 100인의 아빠단'을 올해부터 '부산 1000인의 아빠단'운영으로 행복육아 문화를 확산한다고 밝혔다.시는 오는 3월 21일 오후 2시 시와 16개 구 군 아빠단이 함께하는 합동 발대식을 열고 아빠단 활동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린다.이번 발대식에 참여하는 1000인의 아빠단 가운데 200명은 현장에서 800명은 줌을 통해 함께할 예정이다.이번 행사는 ‘부산 1000인의 아빠단’소개 영상 상영 시, 구군 대표 아빠단 선언문 낭독 아빠단 릴레이 깃발 퍼포먼스 및 세레모니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된다.이어 2부 행사에서는 시와 구 군 아빠단 네트워킹 및 오리엔테이션이 마련돼 참여 아빠들의 소속감과 실천 의지를 높일 계획이다.'부산 1000인의 아빠단'은 시 아빠단 100명과 16개 구 군 아빠단 900명으로 운영되며 3월 발대식을 시작으로 12월까지 다양한 온 오프라인 활동을 이어간다.온라인에서는 놀이 교육 건강 일상 관계 등 분야별 주간 미션을 수행하고 오프라인에서는 아빠와 아이가 함께 부산의 명소와 다양한 체험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9월에는 시와 구 군 아빠단이 함께하는 ‘함께육아 데이’합동 행사를 추진하고 12월에는 한 해 동안 아빠단 활동을 마무리하며 성과를 공유하는 해단식을 개최할 예정이다.시는 그동안 부산시 육아정책브랜드인 '당신처럼 애지중지'사업의 일환으로 '부산 100인의 아빠단'을 통해 아빠와 자녀가 함께하는 체험과 소통 프로그램을 꾸준히 운영해 왔다.지난해에는 클래식 파크 콘서트 구포국수체험 드로잉 미술체험 엄마휴식 프로그램 가족 물놀이 등 사계절 프로그램과 찾아가는 육아멘토링, 부모상담 등을 추진했다.올해는 시뿐 아니라 16개 구 군이 지역 특성을 반영한 체험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하며 부산 전역으로 함께육아 문화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특히 구 군별로 영도구 어묵만들기 체험, 수영구 요트 체험, 기장군 버섯공장 체험 등 지역 특화 프로그램을 발굴 운영해 아빠와 아이가 함께 지역을 경험하고 만족감을 높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한편 '100인의 아빠단'은 육아에 익숙하지 않은 초보 아빠들이 서로 경험을 나누고 아이와 직접 소통하며 유대감을 쌓는 대표 참여형 아빠육아 프로그램으로 2018년 전국 최초 오프라인으로 운영한 바 있다.시는 올해 4세부터 초등학교 2학년 자녀를 둔 부산 거주 아빠를 대상으로 다문화 가정, 2자녀 이상 다자녀 가정, 1자녀 가정 등 시 아빠단 100명을 선정했으며 16개 구 군에서도 아빠단 900명을 확대 선발해 ‘부산 1000인의 아빠단’ 으로 연계 운영하게 된다.박형준 시장은 “올해 10기를 맞은 ‘부산 100인의 아빠단’ 이 100인을 넘어 '부산 1000인의 아빠단'으로 새롭게 출범하게 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우리시에서 선도적으로 추진하는 '부산 1000인의 아빠단'출범을 계기로 부산 전역에 '아빠육아', '행복육아'문화가 더욱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이어 “부산시는 앞으로도 엄마 아빠와 아이가 함께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안전하고 좋은 양육 환경을 조성해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따뜻한 도시 부산'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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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준 시장, "문화예술, 관광마이스 등 실질협력 기대"… 몬트리올 시장 접견
부산광역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어제 오후 4시 40분, 시청에서 소라야 마르티네스 페라다 몬트리올시장을 단장으로 한 몬트리올시 대표단을 접견하고 문화 창의산업, 관광, 도시정책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이번 몬트리올시 대표단은 몬트리올 문화예술위원회, 몬트리올상공회의소, 문화 창의 분야 기관 및 기업 관계자 등 50여명 규모로 부산을 방문했다.박 시장은 “자매도시 몬트리올 대표단의 부산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부산과 몬트리올은 문화와 창의산업을 기반으로 도시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는 공통점을 가진 도시”고 말했다.이어 “앞으로 문화예술 교류와 창의산업 협력, 관광, 도시정책 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해 나가자”고 페라다 시장에게 말했다.박 시장은 이 자리에서 부산의 글로벌 허브도시 비전을 공유하고 문화 예술 분야 관광마이스산업 활성화 도시정책 인공지능 관련 첨단산업분야 등에서 양 도시 간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페라다 시장은 “따뜻하게 환대해주셔 감사하다”며 “2025년 11월 시장으로 취임 이후 첫 해외 순방지로 한국을 선택했다”고 밝혔다.이어 “자매도시 부산과는 그동안 꾸준하게 우정을 이어왔으며 이번 방문이 문화창의산업, 관광, 인공지능, 혁신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실질적인 협력계기가 될 것”이라고 부산방문의 의미를 강조했다.두 시장은 면담에서 두 도시가 문화와 창의산업을 기반으로 도시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는 점에 공감하고 문화예술 교류와 창의산업 협력, 관광 및 도시정책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특히 부산이 추진 중인 세계디자인수도와 문화 관광 활성화 정책, 몬트리올의 창의도시 정책과 디자인 산업 등 양 도시의 주요 정책과 경험을 공유했다.몬트리올 대표단은 부산 방문 기간, 부산의 주요 문화예술 인프라와 도시 정책 현장을 둘러보며 교류 일정을 이어가고 있다.어제는 영화의전당과 에프1963을 방문하고 부산문화재단과 몬트리올 예술위원회 간 업무협약을 체결해 양 도시 간 문화예술 교류 협력 기반을 마련했다.이어 오늘은 부산콘서트홀, 부산현대미술관, 감천문화마을 등을 방문해 부산의 문화예술 및 관광 콘텐츠를 살펴볼 예정이며 또한 페라다시장은 별도로 부산교통정보서비스센터를 방문해 부산의 교통 관리 시스템과 스마트 도시 정책도 확인할 계획이다.시는 이번 몬트리올 대표단 방문이 문화 창의산업과 관광, 도시정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양 도시 간 협력을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글로벌 도시들과의 교류를 통해 부산의 국제도시 위상을 더욱 높여 나갈 계획이다.박형준 시장은 “이번 방문을 통해 두 도시간 협력 관계가 더욱 깊어지기를 기대한다. 부산과 몬트리올은 앞으로도 함께 문화, 관광, 도시정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교류를 확대할 것이다”며 이날 접견을 마무리했다.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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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천박물관, 주말 가족프로그램 복작복작 복천공방 운영
부산광역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 복천박물관은 시민들에게 문화 활동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일상의 여유를 선사하기 위해 3월부터 10월까지 마지막 주 토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12시까지 주말 가족프로그램 복작복작 복천공방 을 운영한다고 밝혔다.기간 중 9월은 추석 연휴로 운영하지 않으며 대신 10월에는 첫째 주와 마지막 주 토요일 2회 운영할 예정이다.관내 초등학생 포함 동반가족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4가지 주제의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3~4월] ‘반짝반짝 가야 장신구’라는 주제로 가야 장신구를 모티브로 한 휴대폰 비즈스트랩 만들기를 진행한다.[5~7월] 특별교류전 가야토기, 오마주 2026 전시 연계 프로그램으로 클레이를 활용한 ‘나만의 가야토기’ 만들기 체험을 진행할 예정이다.[8월] ‘복천동 보물 금동관’ 이라는 주제로 금박종이, 스팽글 등으로 금동관을 직접 만들어보면서 가야 문화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9~10월] 특별기획전 무덤으로 간 말들 전시 연계 프로그램으로 ‘말 모양 키링’ 만들기 체험을 진행할 예정이다.부산 지역의 초등학생이라면 누구나 보호자 1명과 팀을 이뤄 무료로 참가할 수 있다.참가 신청은 교육 해당 주 월요일 오전 9시부터 수요일 오후 6시까지 복천박물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할 수 있다.참가 신청은 보호자가 대신 할 수 있지만, 한 ID에 한 명의 학생만 신청 가능하다.기타 자세한 내용은 인스타그램을 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성현주 시 복천박물관장은 “복천박물관의 대표 유물, 또는 특별전 전시 주제와 연관한 다양한 가족 단위 주말 체험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우리 박물관은 앞으로도 역사 문화와 관련한 다양한 양질의 프로그램을 기획함으로써 시민들에게 일상 속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참고 2026년 복작복작 복천공방 연간운영 일정 연번 행사 날짜 주제 접수 1 3. 28. 반짝반짝 가야 장신구 3.23.~25. 09:00~오후 6시 2 4. 25. 반짝반짝 가야 장신구 4.20.~22. 09:00~오후 6시 3 5. 30. 나만의 가야토기 - 특별교류전 가야토기 오마주 2026 연계 - 5.26.~27. 09:00~오후 6시 4 6. 27. 나만의 가야토기 - 특별교류전 가야토기 오마주 2026 연계 - 6.22.~24. 09:00~오후 6시 5 7. 25. 나만의 가야토기 - 특별교류전 가야토기 오마주 2026 연계 - 7.20.~22. 09:00~오후 6시 6 8. 29. 복천동 보물 금동관 8.24.~26. 09:00~오후 6시 7 10. 3. 말 모양 키링 - 특별기획전 무덤으로 간 말들 연계 - 9.28.~30. 09:00~오후 6시 8 10. 31. 말 모양 키링 - 특별기획전 무덤으로 간 말들 연계 - 10.26.~28. 09:00~오후 6시 주요 일정 및 동정 [3. 20.] 일자 주요 일정 브리핑 비고 시장 일 정 전화인터뷰-MBC-R 김종배의 시선집중 접견-한국학원총연합회 부산지회 제2차 수산업 및 어촌 발전 의견수렴 간담회 인터뷰-부산일보TV 남구도서관 들락날락 개관식 부산시정 공감 토크쇼, 부산을 찾는 이야기 - - - - 보도자료 - 행정 부시장 일 정 제1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 미래 혁신 부시장 일 정 통상일정 -
2026-0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