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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글로벌 투자자 대상으로 부곡하와이 재개발을 위한 현장 투어 실시
창녕군, 글로벌 투자자 대상으로 부곡하와이 재개발을 위한 현장 투어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은 부곡하와이 재개발을 위해 글로벌 투자자 200여명을 대상으로 부곡하와이와 부곡온천장 일원에서 투자유치 현장 투어를 실시했다고 2일 밝혔다.
2024 경상남도 국제관광 투자유치설명회와 연계한 이번 현장 투어는 글로벌 투자자들에게 부곡하와이 및 부곡온천의 현황과 장점을 설명하고 이를 직접 체감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실질적인 투자로 이어지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 투어는 1, 2차로 나뉘어 각각 20명의 글로벌 투자자들이 참가했으며 참가자들은 부곡하와이와 부곡온천 관광지를 직접 둘러보며 현황을 시찰했다.
현장 투어에 참가한 한 중국 소재 투자자는 “이번 투어를 통해 부곡하와이의 투자 잠재력을 직접 보고 느낄 수 있었다”며 “부곡하와이와 부곡온천의 매력을 더 많은 투자자들에게 소개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군 관계자는 “부곡하와이의 재개발을 위해 부곡온천수의 우수성과 부곡하와이의 투자 가치를 널리 알리는 데에 박차를 가하겠다”며 “앞으로 글로벌 관광 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박람회와 설명회 등에 적극 참여해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홍보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2024-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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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사천에서 한 달 여행하기’ 3차 참가자 모집
사천시청사전경(사진=사천시)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는 오감으로 느끼는 장기체류 여행 지원사업인 ‘사천에서 한 달 여행하기’ 3차 참가자를 오는 10월 2일부터 10월 11일까지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시는 이번 3차 모집에서는 지원동기, 여행계획의 충실성, 홍보 효과성 등을 평가해 10팀 내외로 참가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참가대상은 경남 외 거주자 중 19세 이상이면서 사천시에 관심이 있고 SNS, 유튜브 등을 통해 사천관광 홍보가 가능한 사람이다.
선정된 참가자에게는 11월 1일부터 30일까지 최소 5박에서 최대 29박까지 사천에서 자유여행을 하고 개인 SNS 등에 사천여행을 홍보하는 과제가 주어진다.
과제를 충실히 수행한 참가자에게는 팀별 1일 5만원 이내의 숙박비와 1인당 7~10만원 이내의 체험비를 지원한다.
이번 ‘사천에서 한 달 여행하기’ 관련 자세한 사항은 사천시 누리집 공고란을 통해 확인하거나 관광정책과 관광기획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한려해상국립공원의 수려한 풍광과 피톤치드 가득한 편백숲, 싱싱한 해산물 등 다양한 맛과 멋이 가득한 사천시를 즐기고 소중한 추억을 쌓을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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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부자랜드' 구경하다보면 어느새 "당신도 부자"
'K부자랜드' 구경하다보면 어느새 "당신도 부자"
[아시아월드뉴스] 의령리치리치페스티벌에 리치주제관 'K부자랜드'가 뜬다.
의령군은 3일 개막하는 리치리치페스티벌에 부자의 교육·부자의 경험 등을 즐기면서 학습할 수 있는 'K부자랜드'를 개장한다고 밝혔다.
'K부자랜드'는 1회 '솥바위 만지기', 2회 '리치뱃길투어'에 이은 올해 3회 축제에 군이 가장 전면에 내세우는 얼굴이다.
우선 입구에 들어서면 부자의 길로 인도하는 '부의 법칙 성공 스토리 존'이 관광객을 반긴다.
여기서는 솥바위 상징물을 통해 '부자 기운'을 충전하고 부자의 나눔·정신·도전·신념·믿음 등의 7가지 '부자의 법칙'을 학습하게 된다.
특히 의령 출신 기업가 이병철 회장, LG 구인회 회장, 효성 조홍제 회장 등 솥바위 전설이 현실이 된 인물들의 철학을 들여다 볼 수 있는 'K-거상 명언방'은 묵직한 울림을 선사한다.
부자들의 인생 여정을 따라가며 목표를 설정하고 의지를 다지는 '로드맵 스테이션'도 설치된다.
부자 통장 발급·성공 라인 로드맵 작성·명언 스탬프 찍기·나쁜습관 날리기 등 총 4단계를 밟으며 부자가 되기 위한 '내면의 힘'을 기른다.
로드맵 중간마다 의령 출신 독립운동가 백산 안희제 선생, 오뚜기 함영준 회장, 빌 게이츠 등 과거·현재, 국내·국외를 총망라한 '기부 천사'들이 등장해 관광객들의 '부자 길'에 동행한다.
즐거운 놀이를 통해 부를 쌓는 방법을 알아가는 '부의 축적 스튜디오'는 어린이들에게 인기를 끌 전망이다.
놀이공원 같은 신나는 분위기 속에 밸런스 게임·집중력 게임·숨은 돈 찾기·브레인 퀴즈쇼 등의 리치리치 테스트를 통해 '부자 체험권'을 획득하게 된다.
'부자 체험권'은 럭셔리 라이프 체험으로 이어져 고급 호텔 부스에서 안마·메이크 업 등 최고급 손님으로 대우받는 특혜를 누리게 된다.
마지막으로 '리치 스피커'에서 자신의 꿈을 외치고 다짐하며 다시 한번 부자의 법칙을 상기하는 것으로 'K부자랜드'는 종료된다.
오태완 군수는 "K부자랜드에는 리치리치페스티벌의 모든 의미가 함축돼 있다 관광객들에게 걸작으로 칭송받을 것으로 확신한다"며 "진짜 부자가 되는 가장 빠른 길을 부자주제관 K부자랜드에서 느끼고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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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국가유산청 ‘세계유산 및 우리고장 국가유산 활용사업’ 6건 선정
영주시, 국가유산청 ‘세계유산 및 우리고장 국가유산 활용사업’ 6건 선정
[아시아월드뉴스] 경북 영주시는 국가유산청에서 공모한 ‘2025년 세계유산 활용프로그램’ 및 ‘2025년 우리고장 국가유산 활용사업’에 6건의 사업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국가유산청의 ‘세계유산 활용프로그램’은 세계유산 가치의 보존 및 전승을 위해 활용과 참여를 통한 지역공동체 및 일반 국민들의 관심을 늘리고자 기획된 사업이다.
‘우리고장 국가유산 활용사업’은 지역문화유산의 가치를 인적·물적 자원과 결합해 지역민들의 문화향유 기회를 늘리고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고자 기획됐다.
시는 △세계유산 활용프로그램 △생생국가유산 활용사업 △향교·서원 국가유산 활용사업 총 6건으로 국·도비 1억 9,200만원을 확보했다.
특히 세계유산 활용프로그램 ‘소수서원 필리아’는 마음 휴양 종합프로그램으로 명상, 선비 치유음식 강의, 서원음악회 등의 세부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또한 생생국가유산 활용사업 중 ‘천오백년 벽화고분을 지키는 수호신’은 9년차 사업으로 순흥벽화고분을 중심으로 고분 답사, 벽화고분 미술 체험 등 다양한 세부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세계유산 및 국가유산 활용 사업을 통해 지역 내 문화유산의 활용도를 높이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4-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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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조와천 비점오염저감시설 설치…56억원 투입
영주시, 조와천 비점오염저감시설 설치…56억원 투입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서천 수질개선을 위해 내년부터 2027년까지 56억원을 투입해 조와천 비점오염저감사업을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비점오염물질이란 여러 지점으로부터 발생하는 오염물질로 강우 시 빗물에 씻겨 하천으로 유입돼 수질을 오염시킨다.
인공습지는 자연습지를 모방한 인공적인 생태계로 침강지-얕은습지-깊은습지-얕은습지-침전연못을 거치는 과정에서 비점오염물질을 정화하는 역할을 한다.
서천은 강우 시 인근 하천, 도로 등에서 유입되는 비점오염 물질로 수질 악화 문제가 발생해왔다.
이에 시는 환경부에 서천 중·상류 지역에 비점오염저감시설 설치의 필요성을 지속 건의해 국비 28억원을 확보했다.
이에 따라 조와동 564-5번지 일원에 배수면적 292.1ha, 시설용량 1만4,606㎥, 시설면적 2만1,910㎡ 규모의 인공습지를 조성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BOD 1,467kg, T-P 7,174kg 저감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비점오염 저감은 우리 모두의 책임”이라며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사회의 환경을 개선하고 건강한 생태계를 조성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4-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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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섬에 살어리랏다’…영주 무섬외나무다리축제 개최
‘무섬에 살어리랏다’…영주 무섬외나무다리축제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경북 영주시는 오는 5일과 6일 양일간 문수면 무섬마을 일원에서 ‘2024영주 무섬외나무다리축제‘를 개최한다.
‘무섬외나무다리; 무섬에 살어리랏다’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대표 프로그램인 무섬외나무다리 퍼포먼스&전통혼례 재연 전통 상여행렬 재연행사를 비롯해 무섬마을 주민과 방문객이 함께 참여해 즐길 수 있는 새롭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올해에는 예년과 달리 무섬마을의 잔잔한 밤하늘과 화려한 경관을 직접 눈으로 보고 느낄 수 있는 ‘천체관측’, ‘LED줄불놀이’ 등 야간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방문객들에게 휴식과 즐길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무섬 힐링 쉼터’, ‘모래조각전시’, 힐링 밧줄 체험’ 공간도 마련한다.
그 밖에도 축제 첫날에는 ‘무섬 알방석댁 이야기’ 책을 소재로 한 북콘서트를 개최하고 개막식과 함께 캘리그래피 퍼포먼스를 선보여 이색적인 볼거리를 제공한다.
또한, 야간 조명 점등식과 더불어 무섬마을의 아름다운 야경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페이스페인팅, 인생네컷, 네일아트, 전통놀이체험 등 각종 체험행사와 관광객들과 지역민들이 음악으로 하나가 될 수 있는 ‘무섬마을 열린음악회’, ‘무섬 버스킹’ 등의 부대행사도 마련해 축제 기간 무섬마을을 찾는 사람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이번 무섬외나무다리축제를 통해 무섬마을이 가지고 있는 고즈넉한 분위기에 역사와 현대가 공존하고 있는 무섬마을의 새로운 매력을 느껴볼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경북 미소축제인 무섬외나무다리축제에 많은 분이 함께 참여해 마음껏 즐겨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같은 날 개막하는 ‘2024경북영주 풍기인삼축제’도 함께 방문하셔서 풍성함과 여유로움이 공존하는 ‘영주의 가을’을 만끽하고 가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2024-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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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한마당대축제 관람객 대상 ‘주소정보’ 홍보
거창군, 한마당대축제 관람객 대상 ‘주소정보’ 홍보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27일부터 29일까지 거창 스포츠파크 일원에서 개최된 2024 거창한마당대축제에서 ‘주소로 넓히는 세계, 도로명주소’의 주제로 생활 밀착 체험형 홍보부스를 운영했다.
이번 홍보는 거창의 대표 축제인 거창한마당축제 내에 임의로 도로명을 부여하고 방문객을 대상으로 건물번호 부여원리에 따라 행사장 내 부여된 모의 건물번호를 찾아보는 생활밀착형 체험과 △건물번호 △사물주소 △국가지점번호 등 주소정보의 이해도에 대한 설문조사가 진행됐다.
특히 체험과 설문에 참여한 방문객들은 도로명주소가 우편이나 택배 배송을 위한 단순한 주소 개념이 아닌 안전사고 발생 시 자신의 위치를 신속하게 알릴 수 있는 중요한 수단으로 사용될 수 있다는 점에서 주소 개념을 확장 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됐다는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앞으로도 연령대, 직업군 등을 고려한 다양한 홍보 활동을 통해 생활밀착형 홍보에 힘쓰고 주소 정보가 일상에 정착하고 잘 활용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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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립예술단, 감동 가득‘찾아가는 음악회’ 성공적 마무리
하동군청사전경(사진=하동군)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립예술단은 지난 8월 19일부터 40여 일간 진행된 ‘찾아가는 음악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음악회는 하동 전역의 초·중학교를 순회하며 학생들이 음악을 통해 창의적 감성을 깨우고 예술적인 소질을 발견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찾아가는 음악회’는 하동중학교에서 시작해, 하동의 여러 학교를 방문하며 학생들과 소통하는 음악 무대를 선보였다.
음악회에서는 판소리, 성악 등 교과서에 수록된 곡과 함께 대중가요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통해 학생들이 쉽게 접할 수 있는 음악적 경험을 제공했다.
특히 학생들이 악기별 고유의 소리로 대중가요를 연주하는 이벤트는 큰 호응을 얻었으며 진교초등학교에서는 예술단과 진교초 오케스트라가 클라리넷·플루트 협연을 선보여 많은 박수갈채를 받았다.
협연에 참여한 학생은 “관객들과 소통하며 자신감을 얻고 음악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하승철 하동군수는 “하동군만의 특색 있는 음악으로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이바지하고자 다양한 무대를 기획하고 있다”며 “12월에 예정된 하동군립예술단 송년 연주회에도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하동군립예술단은 이번 음악회를 통해 학생들의 예술적 소양을 넓히는 데 기여했으며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요양원 음악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문화 접근성을 높일 예정이다.
2024-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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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 넘치는 하동 만들기에 노력하는 숨은 이웃을 찾아요
하동군청사전경(사진=하동군)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은 민선 8기 군정 목표인 ‘컴팩트 매력도시 별천지 하동 조성’의 홍보와 군민 참여를 촉진하기 위해 지역 발전에 기여한 군민과 마을을 선발하고 시상한다.
군은 이번 시상을 통해 지역사회를 더욱 쾌적하고 아름답게 만드는 데 앞장선 군민 또는 마을을 격려하고 그들이 주도한 마을 가꾸기 및 꽃동산 조성 등의 성과를 널리 알릴 예정이다.
특히 ‘별천지 하동’ 도시 브랜드를 적극 활용하고 홍보한 사례를 중심으로 후보를 선발한다.
유공군민 시상 후보자는 오는 10월 14일까지 추천받으며 공적심의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수상자를 결정한다.
시상식은 11월 중 하동군 정례조회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추천 대상은 하동군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군민 또는 마을로 읍·면장과 유관기관 및 사회단체장 등이 우수 후보를 추천할 수 있다.
하승철 하동군수는 “매력 있는 별천지 하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 온 숨은 이웃들이 이번 기회를 통해 영예를 안길 바란다”며 “이들이야말로 지역사회를 아름답고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드는 주역”이라고 말했다.
또한, 그는 이번 선발을 통해 하동군민의 참여가 더욱 활성화되고 자부심을 고취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한편 하동군은 현재 지역의 특색을 반영한 광장정원, 녹지보행공간, 명품 가로수길 등을 읍·면별로 조성하며 ‘예쁜하동 만들기’ 사업을 추진 중이다.
2024-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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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보건소, 제19회 임산부의 날 홍보 캠페인 실시
경상남도_고성군청사전경(사진=고성군)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제19회 임산부의 날을 맞이해 10월 10일 고성읍보건지소 일원에서 홍보 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임산부의 날은 풍요와 수확을 상징하는 10월과 임신 기간 10개월을 의미하는 날로 임신과 출산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통해 임산부를 배려하고 보호하는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고 저출산을 극복하기 위해 제정된 법정 기념일이다.
이번 행사는 △임산부를 대상으로 보건소의 다양한 지원사업을 안내 △생애초기 건강관리 사업 안내 및 홍보 △임신, 출산, 육아, 난임 관련 종합정보 제공 △임산부 체험복 착용 체험 △임산부 배려를 위한 행동 수칙 등을 안내한다.
심윤경 보건소장은 “이번 행사가 임신과 출산을 축하하고 임산부를 존중하며 배려하는 행복한 출산 준비에 도움이 되는 사회를 만들어가는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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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 성공개최 기원
‘2024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 성공개최 기원
[아시아월드뉴스] 회화면 공룡화훼작목반은 2024년 9월 30일 오전 양기수 반장을 비롯한 반원 10여명은 잡초뽑기, 풀베기, 폐기물 수거 등 클린고성만들기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이번에 실시한 환경정비는 2024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며 회화면의 관문이라고 할 수 있는 舊국도 14호선 상하행 양방향 약 2km 구간 도로변에 무성하게 자라난 각종 잡풀 등을 제거하고 버려진 폐기물 등을 수거했다.
양기수 작목반장은 “꽃의 아름다움은 기르는 사람의 사랑과 정성이 필요한 것처럼, 우리 마을 역시 아름다움을 유지하려면 주민들의 관심과 사랑이 필수적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환경정화활동을 비롯한 우리 마을에 대한 사랑을 이어나가겠다”고 했다.
조호철 회화면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회화면과 엑스포의 개최를 위해 시간을 내어 환경정비를 실천하신 공룡화훼작목반장님과 반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회화면을 아끼고 사랑하는 주민들의 관심이 꾸준하게 이어질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지원을 이끼지 않겠다”고 했다.
2024-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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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액티브 시니어를 위한 프라이빗 통영 팸투어 실시
통영시, 액티브 시니어를 위한 프라이빗 통영 팸투어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지난달 26일과 27일 1박2일 코스의 ‘액티브 시니어를 위한 프라이빗 통영 팸투어’를 진행했다.
이번 팸투어는 시니어 모델 아카데미 소속 인플루언서를 대상으로 통영이 보유하고 있는 천혜의 자연과 문화, 기반 시설 등의 관광자원을 소개해 시니어 타깃 니즈를 반영한 럭셔리 여행상품을 개발하고 시니어층을 비롯한 관광객을 적극 유치하고자 마련됐다.
팸투어 첫날 참가자들은 문화해설사와 함께 삼도수군통제영 및 통영12공방을 돌아보며 통영의 역사를 만나고 윤이상기념관 도슨트 투어를 통해 음악도시 통영의 예술을 배우고 즐기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요트선셋투어 및 강구안 문화마당을 둘러보며 아름다운‘통영의 밤’을 즐겼다.
이튿날은 걷기좋은 힐링길인 삼칭이 해안길을 산책하고 미래사 및 편백나무 숲길 걷기, 봉숫골 골목투어 일정 참여 후, 통영의 아름다운 자연풍광이 한눈에 바라다 보이는 이순신공원에서 팸투어를 마무리했다.
팸투어에 참여한 한 시니어 참가자는 “1박 2일간의 일정이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를 정도로 재미있고 좋았다”며 “통영에는 여러 번 방문했지만, 이번 투어에서는 ‘역사, 문화, 자연’ 모든 것이 어우러진 꽉 찬 일정이어서인지 제대로 된 통영의 매력을 느끼게 된 계기가 된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서울에서 오다 보니 이동시간이 긴 점이 아쉽지만 그만큼 2박3일 또는 3박4일 이상으로 오래 머무르고 싶은 곳이다”며 만족감을 전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팸투어를 통해 통영의 우수한 관광자원을 홍보하는 계기가 됨은 물론 높은 구매력으로 소비시장에 능동적인 액티브 시니어층인‘욜드족’을 대상으로 프리미엄 여행상품 개발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오는 10월 24일과 25일 양일간 서울지역 여행사 실무자를 대상으로 한 ‘시니어 여행상품 개발’ 2차 팸투어를 진행할 예정이며 여행상품 개발 및 관광객 유치에 만전을 기할 것이다.
2024-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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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용호도 고양이섬 K-관광명소 육성사업 추진위원회 발족 및 개최
통영시, 용호도 고양이섬 K-관광명소 육성사업 추진위원회 발족 및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지난달 30일 통영시청 회의실에서 ‘통영 용호도 고양이섬 K-관광명소 육성 사업’ 추진위원회 발족 및 첫 회의 개최로 사업의 본격적 시작을 알렸다.
통영 용호도 고양이섬 K-관광명소 육성 사업은 2023년 12월 문화체육관광부가 통영에서 발표한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사업’의 특화진흥사업으로 국내 최초로 설립된 공공형 고양이보호분양센터가 위치한 용호도 및 인근 섬과 반려동물 콘텐츠를 융합해 남부권의 용호도를 K-관광명소로 육성하기 위해 올해부터 3년간 추진된다.
추진위원회는 반려동물 산업, 디자인, 문화예술, 환경 등 다양한 분야 전문가로 구성돼 사업 방향성 제시, 세부계획 수립, 지역민 소통, 전문적 의견 제안 등 본 사업의 중추적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며 행정과 민간 공동추진위원장 체제로 운영된다.
민간추진위원장은 “용호도 고양이섬 K-관광명소 육성 사업은 반려동물과 섬을 접목한 관광활성화 사업으로 반려인들에게 새로운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할 것로 기대되며 사업 성공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태종 관광혁신과장은 “생업으로 바쁜 와중에도 본 사업의 취지에 공감하고 참여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원활한 사업 진행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통영 용호도 고양이섬 K-관광명소 육성 사업’을 통해 용호도 일대에 포토스팟 조성, 고양이섬 음악회 개최 등 관광콘텐츠를 확충하고 팸투어, 브랜드 디자인 개발, 특화 상품 및 반려묘 생태친화적 음원 제작 등 전방위적 홍보를 병행해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2024-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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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 숲속정원 축제, 자연 속에서 치유의 시간 선사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 내촌면 도관2리 꽃차마을에서 오는 10월 8일 특별한 숲 축제를 개최한다.
숲을 테마로 해 열리는 마을 단위 소규모 농촌축제로 다양한 생태 체험과 문화 공연을 포함해, 자연의 품에서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할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축제는 도관2리 자연드림에서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된다.
숲속에서 통기타 연주로 시작되는 식전 공연과 전통 선무도 공연과 함께 개막식이 진행된다.
이후, 숲길을 걸으며 자연을 느낄 수 있는 숲길 트래킹과 숲 해설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어, 홍천의 맑은 공기 속에서 휴식과 여유를 만끽할 수 있다.
점심으로는 도관2리의 건강한 식재료로 만든 산골 뷔페가 제공되어 참가자들은 다양한 메뉴로 특별한 미식 경험을 즐길 수 있다고 한다.
오후에는 숲속정원 음악회가 진행되어 계림 국악예술원 퓨전 국악 공연이 깊어가는 가을에 숲과 어우러져 축제의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 축제에서는 약초, 건나물, 꽃차 등 지역 특산물을 시음 및 시식할 수 있으며 명이 핫도그와 꽃화전 같은 이색적인 먹거리도 판매된다.
또한 야생화, 꽃차, 나비 표구 등 다양한 전시도 마련되어 있어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도 즐거운 시간이 될 것이다.
이번 축제를 함께 준비하는 정운찬 이장은“도시의 번잡함을 뒤로하고 자연 속에서 몸과 마음을 치유할 기회를 제공하고자 이번 소규모 농촌축제를 기획했다”며 “자연이 주는 선물과 함께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는 축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홍천 숲속정원 축제’는 홍천군과 홍천 농촌문화터미널이 지원하는 소규모 농촌축제 사업의 일환으로 작은 규모의 농촌축제에서도 소중한 가치를 느낄 수 있어 방문객으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축제 이후로도 ‘홍천애홀릭’을 통해 숲 탐방, 약초 캐기 체험, 약초 담금주 체험 등 자연드림의 다양한 산촌 체험 상품들을 구매할 수 있다.
2024-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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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의 가치를 더하다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아시아월드뉴스] 제22회 홍천 인삼·한우 명품축제가 10월 3일부터 6일까지 4일간 도시산림공원 토리숲 일원에서 열린다.
홍천 6년근 인삼과 늘푸름한우를 한자리에서 맛볼 수 있는 이번 축제는 "건강하蔘 훌륭하牛"처럼 변하지 않는 명품의 가치와 지역의 고유성 및 정체성을 담은 홍천 축제의 결정체이다.
축제 첫날인 3일에는 식전 공연과 함께 개장식을 시작으로 인삼 경매, 만원의 행복, 수삼 물김치 담그기, 인삼낚시, 지역동아리와 가수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또한 인삼 튀김, 인삼 막걸리, 한우 꼬치, 한우 호떡, 명이 핫도그 등 특별한 먹거리를 착한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같은 날 홍천 종합운동장에서는 20년째 진행되고 있는 전세계 한민족 축구대회가 개최되며 홍천읍 생활 체육공원에서는 홍천 인삼·한우 명품 게이트볼 대회가 열린다.
이와함께 토리숲에서는 김병철, 비바체, 박강성, 허찬미, 신인선, 양지은이 참여하는 한민족 명품 콘서트가 진행된다.
4일에는 꽃뫼공원 일원에서 ‘민관군 화합한마당 민속행사’ 가 열리고 홍천문화원에서는 ‘강원홍천인삼 800년을 논하다’라는 주제로 포럼이 개최된다.
이후 도시산림공원 토리숲 특설무대에서 홍천강 가요제와 탈북민과 함께하는 통일 음악회가 펼쳐진다.
5일에는 대한민국 최초임도 전국 트레킹 대회가 홍천 상오안리 일원에서 개최된다.
축제장에서는 이호석과 김말숙이 진행하는 한마음 콘서트가 열리며 태훈, 현숙, 민수현, 조승구가 청정지역 홍천의 10월 가을 감성을 선사할 예정이다.
마지막 날인 6일에는 강원특별자치도 주부가요제와 함께 행운권 추첨 행사가 오후 5시 30분에 무대에서 진행되며 다양한 경품과 더불어 1등 경품으로는 송아지가 준비되어 있다.
축제장에서 인삼 또는 한우를 5만원 이상 구매한 영수증을 지참 후 응모 부스에서 응모권을 교환하고 참여할 수 있다.
한우 구이용 부위는 30%, 비선호 부위는 50%까지 할인 판매된다.
특히 4일에는 꽃뫼공원 일원에서 남자부, 여자부, 군인부 3개 리그로 나누어진 줄다리기 대회와, 10개 읍·면이 참여하는 인삼 막걸리 빨리 마시기 대회 등 민속행사가 펼쳐질 예정이다.
전명준 홍천문화재단 이사장은 "이번 축제는 홍천 6년근 인삼과 홍천늘푸름한우의 명품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며 ”가을 정취 속에서 건강 맛 추억 을 홍천에서 느끼고 가셨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2024-1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