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Result
-
경북교육청, 안전하고 내실 있는 학교 운동부 동계 강화훈련 현장 점검 시행
경상북도교육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교육청)
[아시아월드뉴스] 경북교육청은 다음 달 말까지 도내 초·중·고 학교 운동부 226교 278팀을 대상으로 동계 강화훈련 현장을 점검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학생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과 학교 운동부 운영 여건을 개선하고 안전하고 교육적인 훈련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도 교육청 체육담당 장학관과 각 종목 담당 장학사들로 구성된 점검단은 동계 훈련 현장을 찾아 △정규수업 이수 후 훈련 참가 △학교 운동부 운영 계획 수립 △대회 및 훈련 참가 허용 일수 준수 △최저학력제 적용과 기초학력보장 프로그램 운영 △훈련일지 작성 및 안전교육 실시 △전지훈련 절차 준수 △학교폭력 예방교육과 면담 활동 등을 세밀하게 점검할 계획이다.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조치하고 중대한 문제가 발견되면 내부 보고와 협의를 거쳐 적절한 후속 조치가 취해진다.
특히 학교 운동부 운영과 지도자 복무 상황에 대해 철저하게 점검하고 필요시 학교장에 대한 행정조치가 이뤄질 예정이다.
경북교육청은 학생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훈련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학교 운동부의 운영 효율성을 높이는 한편 학교폭력 예방과 학생들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운영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경북의 학교 운동부가 더욱 투명하고 공정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지속해서 노력할 방침이다.
임종식 교육감은 “이번 점검을 통해 학생들이 더욱 안전하고 효과적인 훈련을 받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각 학교 운동부가 공정하고 투명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01-13
-
은혁, 1월 27일 솔로 컴백 확정…미니 1집 타임테이블 공개
사진제공 = 오드엔터테인먼트
[아시아월드뉴스] 슈퍼주니어 은혁이 데뷔 이래 첫 솔로 미니앨범을 발매한다.
은혁은 13일 0시 공식 SNS를 통해 첫 번째 미니앨범 ‘EXPLORER’의 타임테이블 이미지를 공개하고 1월 27일 컴백을 확정 지었다.
공개된 타임테이블에 따르면 은혁은 15일 앨범 프리뷰를 시작으로 트랙리스트, 콘셉트 포토, 하이라이트 메들리, 뮤직비디오 티저 등 다채로운 프로모션을 펼칠 계획이다.
은혁의 솔로 컴백은 지난 2021년 발매된 디지털 싱글 ‘be’ 이후 약 3년 3개월 만이다.
데뷔 첫 싱글 ‘be’를 통해 솔로 아티스트로 우뚝 선 은혁은 꿈이 가득했던 어린 시절의 모습을 진솔한 가사로 풀어내 뜨거운 반응을 얻은 바 있다.
그간 활발한 음악 활동은 물론, 각종 예능과 유튜브 콘텐츠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약하며 육각형 아티스트의 존재감을 과시한 은혁. 매번 새로운 도전과 성장을 거듭해 온 은혁이 오랜만에 솔로로 돌아오는 만큼, 이번 신보에서 어떤 새 얼굴을 보여줄지 궁금증이 모인다.
은혁의 미니 1집 ‘EXPLORER’는 27일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되며 15일 앨범 프리 오더를 오픈할 예정이다.
2025-01-13
-
민관 협력으로 취약 가구 주거환경 개선사업 실시
민관 협력으로 취약 가구 주거환경 개선사업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 희망복지지원단은 지난 10일 영주적십자봉사회, 휴천3동 적십자 봉사회 등 자원봉사단체와 휴천3동 맞춤형복지팀과 협력해 휴천3동 소재 취약가구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진행했다.
대상가구는 고령의 경증 치매 증상과 저장 강박으로 집안 쓰레기가 쌓이고 썩은 채소 등에서 발생한 악취로 인해 지속적인 민원이 제기되던 상황이었다 그러나 대상자의 거부와 대인기피 증상으로 인해 환경정비가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하지만 지속적인 사례관리를 통해 대상자를 설득했고 주민들의 협조와 여러 적십자봉사회 등 어려 단체의 적극적인 참여로 환경정비가 가능했다.
이번 정비를 통해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 공간이 마련됐으며 대상자는 “혼자 힘으로는 도저히 엄두를 낼 수 없었는데 많은 분들의 도움으로 청소를 마칠 수 있어 기쁘다”며 “깨끗한 환경을 유지하며 새로운 마음으로 살아가겠다”고 전했다.
신영희 영주적십자봉사회 회장은 “대상자가 깨끗해진 환경에서 건강하게 지낼 수 있게 되어 다행”이라며 “우리 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곳이라면 어디든 달려가겠다”고 전했다.
이종우 복지정책과장은 “평일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어려운 가정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이른 아침부터 많은 도움을 주신 여러 단체 회원 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해 어려운 이웃의 어려움을 보살피겠다”고 전했다.
2025-01-13
-
영주시, 시도 및 농어촌도로 정비사업 추진
영주시, 시도 및 농어촌도로 정비사업 추진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지역 균형발전과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시도 및 농어촌도로 정비사업을 적극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통행환경이 불편하고 선형이 불량해 차량통행 시 교통사고 위험이 높은 구간을 확포장하고 농어촌도로 미개설 구간을 신규 개설해 주민의 통행 편의를 증진시키는 데 목적이 있다.
시는 총사업비 608억원을 투입해 △시도 7개 노선과 △농어촌도로 11개 노선을 연차별로 추진하고 있다.
2025년에는 △우무실~새뱅이간 도로개설 △시낼도로 선형 개량 △산법사거리 회전교차로 설치 △하촌교 개설 등 6개소 노선을 완료할 계획이며2026년에는 △적동교~문수교 도로확포장 △상망~진우 도로확포장 △백1리 진입도로 확포장 등 5개 노선을2027년까지는 △석포리~지동리 도로확포장, △단산면 병산리 도로확포장, △용상2리~묵리 도로확포장 등 나머지 7개 노선을 최종 완료할 예정이다.
황규원 건설과장은 “시민들께서 편리하고 안전한 도로를 이용 할 수 있도록 도로 정비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신규사업 발굴에 최선을 하겠다”고 말했다.
2025-01-13
-
영월군 농기계임대료 25년 12월까지 감면 연장 운영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는 국내경제 침체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관내 농업인들을 위해 당초 24년 12월까지 운영하던 농기계 임대료 50%로 감면지원을 2025년 12월까지 연장해 임대사업을 추진한다.
임대료 감면 대상은 농기계임대사업소를 이용하는 영월군민 모두가 대상이며 본소 119종 748대와 서부분소 65종 162대 재해장비 7종 301대의 임대농기계 및 재해장비 전 기종에 대해 50%로 임대료가 감면된다.
영월군은 2024년 4,202대 9,969일에 7,700만원의 임대료를 감면 운영했으며 2025년 1년간 추가로 임대료 감면 연장을 통해 관내 농업인의 농기계와 농자재 구입 등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경영비를 절감해 농가 소득에 도움을 줄 것으로 예상한다.
엄해순 자원육성과장은 “이번 임대료 감면 조치로 경기 침체 장기화에 따른 농산물가격 하락, 농촌인력부족, 농업용 자재비 인상과 정신적 피로도 증가 등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들의 고통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5-01-13
-
우수한 품질로 승부하는 영월 절임 배추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에서 실시한 2024년 절임 배추 생산량 조사 결과에 따르면 2024년산 영월 절임 배추는 4,400톤의 판매량과 116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이는 영월 절임 배추가 우수한 품질로 소비자들에게 꾸준히 사랑받고 있음을 보여주는 성과이다.
영월은 일교차가 크고 토양에 석회가 풍부해 배추 재배에 유리한 환경을 갖추고 있다.
이러한 자연조건 덕분에 영월에서 생산된 배추는 단단하고 아삭한 식감으로 맛이 우수하다.
또한 ‘영월배추·절임생산자연합회’ 회원 농가의 축적된 품질관리 비결과 품질이 우수한 신안산 천일염으로 절임배추를 생산해 김장철마다 소비자에게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영월군농업기술센터 농식품유통사업단 박수연 단장은 “앞으로도 절임배추 생산 농가의 소득 증대 및 생산성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5-01-13
-
정선군, ‘금연 도전하면 푸짐한 혜택이’ 2025년 금연클리닉 신규 등록자 이벤트
정성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아시아월드뉴스] 정선군은 2025년 새해를 맞아 지역 주민들의 금연을 독려하고 건강한 생활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2025년 금연클리닉 신규 등록자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2025년 1월 10일부터 상품 소진 시까지 진행되며 금연클리닉에 신규 등록하는 주민과 금연을 돕는 금연메이트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선착순 30명에게 다양한 상품을 증정하며 금연 성공 시 추가 선물도 지급될 예정이다.
금연클리닉은 대면 등록과 비대면 등록을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금연메이트는 금연클리닉에 등록한 금연자의 지지자로 함께 등록해 금연 성공을 도울 수 있다.
금연클리닉에 등록한 후 6개월 동안 금연에 성공하면 금연자와 금연메이트 모두에게 특별 선물이 지급된다.
군은 조기 교육을 통한 흡연 예방의 중요성을 인식시키기 위해 관내 어린이집·유치원을 대상으로 흡연위해예방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 해 어린이들의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흡연·음주 피해 예방과 관련된 뮤지컬 공연을 진행했다.
또 금연캠페인 관련 포스터 및 홍보 글을 SNS, 정선군 홈페이지 등을 통해 게시하고 지역 행사 시 캠페인 운영 및 세계 금연의 날 캠페인을 운영하는 등 정선군민 모두가 금연 문화 확산에 동참할 수 있도록 금연 홍보 및 캠페인도 진행하고 있다.
신애정 보건소장은 “이번 이벤트는 금연 분위기를 확산시키고 지역 주민들이 금연에 성공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금연을 결심한 주민들과 가족, 친구들이 함께 참여해 건강한 정선군을 만드는 데 동참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금연클리닉 신규 등록에 관한 사항은 정선군 보건소 금연클리닉 또는 금연클리닉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5-01-13
-
정선군, ‘군민의 목소리를 군정에 담다’ 읍면 소통·공감 간담회 개최
정성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아시아월드뉴스] 정선군은 군민 모두가 행복한 정선을 만들어나가는데 지역주민의 다양한 의견을 듣고자 ‘2025년 읍면 소통·공감 간담회’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지역별 맞춤형 정책을 발굴하고 주민들의 의견을 군정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은 ‘희망찬 아침, 평온한 저녁, 행복한 정선’을 실현하기 위한 민선 8기 비전, 주요 성과와 지속가능한 국민고향정선의 발전을 만들어나가는 현안 사업 등을 주민들에게 설명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갖는다.
간담회는 1월 13일 정선읍을 시작으로 23일까지 9일간 정선읍, 고한읍, 사북읍, 신동읍, 화암면, 남면, 여량면, 북평면, 임계면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되며 주민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듣고 의견을 나누는 자리가 마련될 예정이다.
간담회에는 군의원, 주민자치회장, 번영회장, 이장, 노인회장 등 지역 단체 대표와 주민들이 참여하며 주요 행정 부서의 관계자들이 배석해 지역 현안 및 민원 해결 방안에 대해 실시간 소통이 이뤄질 전망이다.
또한 간담회 이후 주요 사업장을 방문해 주민 편의 증진과 관광객 유치 등을 위한 지역 맞춤형 현안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할 계획이다.
군은 간담회를 통해 접수된 주민들의 의견과 건의사항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군정에 적극 반영한다는 방침이다.
최승준 정선군수는 “국민고향정선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가리왕산 국가정원 조성, 40만명이 찾은 국민고향정선의 랜드마크인 가리왕산 케이블카 활성화, 규제완화의 물꼬를 튼 강원랜드 글로벌 리조트 육성, 지역 활성화를 견인하는 교통망 개선 등 주요 사업에서 가시적인 성과를 이루고 있다”며 “이번 간담회를 통해 군민과 소통하며 주민들의 목소리를 군정에 적극 반영하고 700여 공직자와 함께 군민이 행복한 정선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1-13
-
저작권 분쟁, 저작권위원회 조정으로 신속 해결한다
문화체육관광부(사진=PEDIEN)
[아시아월드뉴스] 문화체육관광부는 대검찰청, 한국저작권위원회와 함께 2025년 1월부터 ‘검찰 연계 저작권 분쟁조정제도’ 시행 범위를 전국 18개 지방검찰청, 42개 지청으로 확대한다.
저작권 분쟁조정제도는 ‘저작권법’ 제114조에 따라 저작권 분쟁 발생 시 저작권 전문 변호사, 교수 등으로 구성된 조정부가 신속하고 공정한 조정을 통해 분쟁을 해결하는 제도이다.
이 제도는 1988년에 분쟁 당사자가 직접 사건의 조정을 위원회에 신청하는 형태로 시작된 이후 법원이 저작권 소송사건을 회부하는 ‘법원 연계 조정’, 검찰이 조정 회부하는 ‘검찰 연계 조정’ 이 도입되며 적용 범위가 차례로 확대됐다.
위원회는 2024년까지 총 4,513건의 조정을 수행해 1,677건의 조정 성립을 이끌어냈다.
‘검찰 연계 저작권 분쟁조정제도’는 저작권 관련 형사사건을 신속하게 해결하기 위해 2021년 12월, 2개 지방검찰청이 참여한 가운데 시범운영으로 도입됐다.
검찰은 시범운영 3년간 형사사건 총 175건을 위원회에 조정 회부했고 이 중 57.7%가 위원회를 통해 조정 성립됐다.
이 제도는 저작권 관련 형사 소송의 장기화에 따른 저작권자의 피해 확대와 불필요한 수사력 낭비를 막아 사회적 비용을 해소하는 데 기여했다.
이에 ’ 23년에 6개 지방검찰청, ’ 24년에 10개 지방검찰청 연계로 확대됐다.
문체부 정향미 저작권국장은 “저작권 산업이 발전하고 저작권 인식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 저작권 관련 분쟁도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며 “대검찰청 등 관계기관과 적극 협력해 저작권 분쟁을 조기에 해결하고 이를 통해 건전한 저작권 산업 생태계를 구축하는 데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5-01-13
-
’ 24년 장애인 생활체육 참여율 35.2%로 역대 최고
문화체육관광부(사진=PEDIEN)
[아시아월드뉴스] 문화체육관광부는 대한장애인체육회와 함께 전국 등록 장애인 1만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2024년 장애인 생활체육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장애인 생활체육 참여율은 주 2회 이상 집 밖에서 운동하는 장애인 생활체육 완전 실행자 비율로서 코로나19로 인해 2020년과 2021년도에는 감소했으나 2022년도에 반등, 2024년도에는 35.2%로 상승했다.
이는 2007년 첫 조사 이후 역대 최고 참여율로서 전년보다 1.3%포인트 증가한 수치다.
행복감지수를 장애인의 생활체육 참여 유형별로 살펴보면, ‘완전 실행자’의 행복감지수가 평균 3.34점으로 가장 높았고 다음으로 ‘불완전 실행자’ 가 평균 3.32점으로 뒤를 이었다.
생활체육에 참여한 장애인이 그렇지 않은 장애인보다 행복감이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주로 이용하는 운동 장소에 대한 질문에서는 ‘체육시설’을 이용한다는 응답은 16.6%, ‘집안’에서 운동한다는 응답은 12.3%, ‘야외/등산로/공원 등 근처 야외’를 이용한다는 응답은 49.3%를 차지했다.
체육시설을 이용하지 않았다는 응답자를 대상으로 그 이유를 조사한 결과, ‘혼자 운동하기 어려워서’라는 응답이 27.8%로 가장 많았고 다음으로 ‘시간이 부족해서’, ‘체육시설과 거리가 멀어서’, ‘시설 이용료가 비싸서’의 순서로 조사됐다.
평소 운동할 때 가장 필요한 사항이 무엇인지 조사한 결과, ‘비용 지원’을 희망하는 목소리가 35.7%로 가장 높았다.
이어 ‘장애인 생활체육 프로그램’, ‘장애인용 운동용품 및 장비’, ‘체육시설의 장애인 편의 시설’, ‘장애인 생활체육 지도’의 순서로 조사됐다.
운동 경험자들의 운동 참여 동기는 ‘자발적으로 필요하다고 느껴서’라는 응답이 62.0%로 가장 많았으며 ‘가족/친척의 권유’, ‘매체 광고 보고 흥미가 생겨서’ 등의 순서로 조사됐다.
문체부는 이번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장애인의 생활체육 환경을 더욱 개선하기 위해 올해 생활밀착형 체육시설인 ‘반다비 체육센터’를 확충하고 ‘장애인 스포츠강좌이용권’ 수혜 대상과 가맹시설을 확대하는 등 장애인 생활 체육 활성화 정책을 계속 강화할 계획이다.
‘2024년 장애인 생활체육조사 결과’ 보고서는 문체부 누리집과 문화셈터, 국가통계포털에서 1월 말부터 내려받을 수 있다.
2025-01-13
-
김해시 저소득층 반려동물 진료비 지원사업 추진
김해시청사전경(사진=김해시)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저소득층 반려동물 진료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따른 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중에서 반려동물을 기르는 시민과 장애인 보조견 소유자이며 내장형 무선전자개체식별장치 시술 반려 동물에 한해 가구당 동물병원 진료비 24만원 기준 12만원까지 지원하고 나머지는 자부담이다.
이번 사업은 김해시 관내 동물병원에서 진료받은 건에 한한다.
지원이 가능한 진료 범위는 예방접종을 포함한 동물의 질병을 예방하는 행위, 통상적인 동물의 진료 및 수술이며 미용, 사료를 포함한 용품 구입 비용은 지원이 불가하다.
신청 희망 가구는 지원 대상인지 확인 후 관할 행정복지센터에 신청서 청구서 결제 영수증을 일괄 제출하면 되고 지원금은 대상자 조사 등 확인 과정을 거쳐 신청한 달의 다음 달 지급하며 예산 소진 시까지 선착순 지원한다.
황희철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경제적 사정으로 반려동물 진료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01-13
-
김해시, 상수도 미보급지역 지하수 수질검사비 전액 지원
김해시청사전경(사진=김해시)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상수도 미보급지역의 지하수 수질검사 수수료 전액을 지원한다고 13일 밝혔다.
시는 2015년부터 상수도가 보급되지 않아 지하수를 생활용수로 사용하는 시민이 지정 전문기관에 수질검사를 받으면 수수료 전액을 지원하고 있다.
지하수 수질검사는 법적 의무사항으로 실시 주기는 음용 2년에 1회, 비음용 3년에 1회이며 수수료는 음용 29만4,470원, 비음용 15만1,580원이다.
상수도 미보급지역 지하수 등록 관정은 38개소이며 올해 지원하는 수용가는 21개소이다.
검사방식은 수질검사 수수료 감면 혜택을 받는 수용가가 전문기관에 수질검사를 의뢰하면 전문요원이 현장에 방문해 채수하며 검사결과는 한 달 이내 통보된다.
시 관계자는 “상수도 보급 취약지역 주민들이 지하수 수질검사를 적극적으로 신청해 수수료 지원도 받고 사용 중인 지하수의 안전성도 점검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지하수 수질 관리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1-13
-
김해시, 2025년 음주폐해예방 사업 추진
김해시, 2025년 음주폐해예방 사업 추진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2025년 신년을 맞이해 음주폐해, 절주실천수칙 및 고위험음주기준 등을 홍보하고 시민들에게 적극적으로 음주폐해예방 사업을 펼칠거라고 밝혔다.
술은 WHO가 선정한 1급 발암물질로 각종 질병과 암 발생의 원인이 된다.
술에 들어있는 ‘알코올’과 그 대사산물인 ‘아세트알데히드’는 우리몸에 암을 일으키는 [발암물질]이며 이는 각 구강인두암, 식도암, 유방암, 간암 및 대장암의 발생위험을 증가시킨다.
또한, 중독을 일으키는 약물 중 유해성이 1위이며 음주운전과 폭행, 강도, 강간 등의 강력범죄를 일으킬 수 있는 원인이 될 수 있다.
이러한 음주폐해를 예방하기 위해 김해시는 절주실천수칙 “1.술자리는 되도록 피한다 2.남에게 술을 강요하지 않는다 3.원샷을 하지 않는다 4.폭탄주를 마시지 않는다 5.음주 후 3일은 금주한다”을 실천하고 고위험 음주 기준 “한번의 술자리에서 남자7잔이상 주2회이상 음주”을 넘지 않도록 건전한 음주 습관을 지키는게 중요하다고 말했다.
올해 시는 음주행위·소란 관련 상시민원 발생 지역인 분성광장을 금주구역으로 지정하기 위한 설문조사를 실시 중이며 추후 동상동 주민자치위원 및 유관기관과의 회의를 통해 금주구역으로 지정하고 계도기간을 거쳐 음주 위반 행위에 대해 지도점검·단속 할 계획이다.
더불어 아동·청소년·직장인 등 생애주기별 생활터별 음주폐해예방 교육 실시, 찾아가는 음주폐해예방 상담 실시, 지역·대학 축제 연계 절주·금주 홍보체험관 운영 및 음주폐해예방의 달 기념 캠페인 추진을 함으로써 시민의 음주폐해를 감소해 건강증진을 도모할 예정이다.
김해시보건소장 허목은 “2025년 음주폐해예방 사업 추진으로 음주폐해로부터 안전한 환경 조성과 시민의 건강증진을 도모하겠다”며 “건전한 음주문화 정착을 위해 시민들의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01-13
-
남해읍 이장단 2025년 첫 정례회의 개최
남해읍 이장단 2025년 첫 정례회의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남해읍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0일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2025년 남해읍 이장단 첫 정례회의가 개최됐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5년 신임 이장으로 임명된 6개 마을 이장들의 소개인사와 함께 올 한해 남해읍 이장단을 이끌어갈 임원진 선정이 이루어졌다.
이장단장으로는 죽산마을의 하태환 이장이 선출됐으며 수석부단장은 선소마을 김현옥 이장, 부단장은 섬호마을 조병래 이장, 총무는 유림1마을 조봉수 이장, 감사는 내금마을 김용하 이장과 마산마을 임채기 이장이 선임됐다.
하태환 남해읍 이장단장은 “중책을 맡겨주신 각 마을의 이장님들께 감사드리며 기대에 부응해 올 한해 화합으로 이루어지는 남해읍이 될 수 있도록 이장단에서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창융 남해읍장은 “올해 이장이 되신 여섯 분의 이장님들과 새롭게 구성된 이장단 임원진, 그리고 작년에 이어 다시 남해읍 이장직을 수행하시는 모든 분께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 올 한해도 이장님들의 많은 수고와 노력을 부탁드리며 행정에서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5-01-13
-
남해관광문화재단, ‘바래길 지킴이 5기’모집
남해군청사전경(사진=남해군)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관광문화재단이 남해바래길을 함께 지키고 가꾸어 나갈 ‘바래길 지킴이’5기를 14일부터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바래길 지킴이’는 남해바래길을 월 2회 이상 정기 순회하며 모니터링 활동을 수행하는 자원봉사자로 담당 코스 안내사인 부착 및 정비, 안전성·편의성 점검, 환경 정화 활동 등을 수행한다.
‘바래길 지킴이’5기는 남해바래길 발전에 봉사하고자 하는 누구나 지원가능하다.
2월 1일과 2월 3일에 진행되는 기본 교육을 이수한 후, 3개월 수습 기간 동안 월 2회 이상 성실하게 봉사 활동을 수행하면, ‘바래길 지킴이’로 공식 위촉된다.
안전지킴이로 위촉되면 활동에 소요되는 교통비 등 소정의 실비 보상과 활동 물품이 혜택으로 주어진다.
또한 연말 우수 지킴이 시상 등이 있으며 1365 자원봉사포털을 통해 자원봉사 시간이 인정된다.
자세한 내용은 남해관광문화재단 홈페이지 내 고시공고 게시판 또는 남해바래길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관련 문의는 남해바래길탐방안내센터로 하면 된다.
한편 남해관광문화재단은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바래길을 운영하기 위해‘바래길 지킴이’ 자원봉사단을 2021년부터 운영해 왔다.
1기 양성 이후 해마다 봉사자는 늘어나, 현재까지 월평균 60인의 봉사자가 남해바래길 263km 전 구간을 촘촘히 관리하고 있다.
자원봉사 시스템을 토대로 한 남해바래길 운영 관리체계는 선진 사례로 주목받으며 탐방로 조성 및 운영에 관심 있는 전국 지자체의 견학이 이어지고 있다.
2025-0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