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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2025 모이소 재난응급의료교육 실시. 실전 대응력 강화
대구광역시 2025 모이소 재난응급의료교육 실시. 실전 대응력 강화
[아시아월드뉴스] 대구광역시는 재난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응급의료 대응을 위해 구·군 보건소 신속대응반 및 소방 구급대원을 대상으로 3월 25일부터 4월 17일까지 총 8회에 걸쳐 대구응급의료지원센터에서 ‘2025년 모이소 재난응급의료교육’을 실시한다.
교육의 주요 내용은 △재난응급의료 비상대응매뉴얼 이론교육, △임시의료소 및 현장응급의료소 운영 방안, △분류반, 처치반 등 각 반별 역할 숙지, △도상훈련 및 실습 등을 포함한다.
특히 기존 4시간 30분이던 교육시간을 7시간으로 확대해 보다 심층적인 실습과 피드백이 가능하도록 했다.
이번 교육을 통해 대구 지역의 응급의료 종사자들이 재난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능력을 배양하고 유관 기관 간 협업체계를 강화해 재난의료 대응력을 한층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된다.
김태운 대구광역시 보건복지국장은 “재난응급의료교육은 재난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가능케 하는 철저한 대비책의 일환이다”며 “앞으로 지속적인 교육과 훈련 등을 통해 유관 기관과의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해 시민의 생명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재난응급의료 인력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2017년부터 시작한 모이소 재난교육은 지난해까지 총 1,300여명의 보건소 신속대응반과 소방 구급대원이 참여했다.
2025-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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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 D-2’ TNX, 미니 4집 전 트랙 스포일러 오픈…‘독창적 음악 색깔 예고’
사진제공 = 피네이션
[아시아월드뉴스] 그룹 TNX가 신보 스포일러로 컴백 분위기를 달궜다.
TNX 는 최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네 번째 미니앨범 ‘For Real?’의 전 트랙 스포일러를 순차적으로 공개했다.
공개된 스포일러 영상에는 타이틀곡 ‘아 진짜’를 비롯해 ‘Perfect Danger’, ‘What if’, ‘시간의 틈에서’, ‘겨울 다시 봄’까지 미니 4집 전 트랙의 음원 일부가 담겨 이목을 집중시켰다.
봄의 시작을 알리는 듯한 TNX의 풋풋한 무드 역시 시선을 사로잡는다.
화려하고 힙한 스타일링은 물론, 라이트 톤의 캐주얼 룩과 계절감을 살린 의상까지 더해져 이번 신보의 분위기를 감각적으로 담아냈다.
짧은 영상 속에서도 신보의 콘셉트를 확실히 녹여낸 TNX는 멤버 개개인의 매력을 강조한 클로즈업과 감각적인 연출로 강한 몰입감을 선사하며 컴백 기대감을 높였다.
타이틀곡 ‘아 진짜’는 힙합, 하이퍼팝, 록이 조화를 이루는 강렬한 사운드와 중독적인 기타 리프가 돋보이는 곡으로 사랑의 시작에서 느끼는 설렘과 혼란을 위트 있는 가사로 풀어내 TNX만의 에너지를 극대화한다.
청춘의 다양한 사랑을 노래하는 이번 앨범은 TNX만의 솔직한 감정과 한층 깊어진 음악 세계를 담아낸다.
장르를 아우르는 트랙들을 통해 TNX의 성장과 변화를 예고한 이번 신보에 대한 궁금증이 커진다.
한편 TNX의 네 번째 미니앨범 ‘For Real?’은 오는 26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2025-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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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드림스타트“맞춤형 통합 서비스 지원 사업 협약식 및 간담회 개최”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 드림스타트는 3월 24일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기 위해 2025년 맞춤형 통합 서비스 지원 사업 협약식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
협약식에는 드림스타트 맞춤형 통합서비스 사업 참여 기관과 후원업체 10개소 대표들이 참석해 협약을 체결하고 상호 협력의 뜻을 모았다.
이어 열린 간담회에서는 드림스타트 사업의 향후 운영 방향과 효과적인 서비스 지원을 위한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각 기관의 역할을 공유하며 아동의 건강과 정서적 안정을 위한 맞춤형 지원 체계 구축을 위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드림스타트는 현재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 80명을 대상으로 건강, 보육, 교육, 정서 지원 등 다양한 맞춤형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보다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지원 확대가 기대된다.
최명서 영월군수는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의 소중한 아동들이 더욱 안정된 환경에서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하겠다”며 “참여 기관들과 긴밀히 협력해 아동 복지 향상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5-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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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2025년 사방시설 유지 관리 사업 추진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은 기후변화에 따른 집중호우와 강우 패턴 변화에 대응하고 산사태 및 토석류 피해 예방을 위해 2025년 사방시설 유지관리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사방사업은 집중호우 시 큰 나뭇가지나 토석류가 빗물로 인해 산 아래쪽으로 쓸려 내려가 피해를 주는 것을 막기 위해 사방댐 등의 공작물을 설치하거나 계류보전사업을 통해 계곡의 침식을 예방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은 △사방시설 외관 점검 49개소와 정밀 점검 3개소 △사방시설 안전조치 1개소 △사방댐 준설 4개소를 추진하며 사방시설 외관 및 정밀 점검을 우기 전 점검 완료를 목표로 점검 결과에 따라 사방시설의 안전에 중대한 문제가 있거나, 긴급히 조치해야 할 대상지에 대해 안전조치를 취한다.
최명서 영월군수는 “사방시설의 노후 예방과 항구적 기능 지속을 위한 보완·보수 등 안전조치를 선제적으로 시행해 자연 재난 피해를 최소화하고 군민의 생명과 재산 피해를 예방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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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상반기 긴급 소·염소 구제역 일제접종 실시
영주시, 상반기 긴급 소·염소 구제역 일제접종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는 최근 전라남도 한우농가에서 제1종 법정가축전염병인 구제역이 확산됨에 따라, 당초 4월 초 예정이던 2025년 상반기 소·염소 구제역 백신 일제접종을 앞당겨 오는 31일까지 긴급하게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긴급 접종은 지난 14일부터 시작됐으며 관내 1,359농가 55,201두의 가축을 대상으로 접종 유예 개체 없이 전두수 접종을 실시한다.
시는 접종 효율을 높이기 위해 소규모농가와 염소 사육농가에는 백신을 무료로 제공하고 공공 수의사의 접종을 지원하며 전업농에는 백신 구입 비용의 50%와 공공 수의사 접종을 지원한다.
접종 완료 후 4주 뒤에는 항체 양성률을 검사해 기준치 미달 농가에 대해서는 최대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또한, 재접종 명령 및 4주 간격 재검사를 통해 항체 양성률이 개선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관리할 방침이다.
현재 시는 공동방제단 차량 4대를 활용해 주요 도로 및 취약지역을 매일 순회 소독하고 있으며 가축시장에 출입 축산차량은 영주IC 인근 거점소독시설을 의무 경유하도록 조치하고 있다.
우인철 축산과장은 “신속한 항체 형성을 위해 백신접종에 적극 참여해달라”며 “축산농가는 소독과 외부인 출입 통제 등 방역 수칙을 철저히 지키고 의심 증상이 있는 소가 발견되면 즉시 축산과에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5-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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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5월부터 상수도 요금 14% 인상 결정
영주시, 5월부터 상수도 요금 14% 인상 결정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 수도사업소는 시민들에게 더욱 깨끗하고 안정적인 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해 오는 5월 부과분부터 2028년까지 4년간 상수도 요금을 매년 평균 14%씩 인상한다고 밝혔다.
이번 요금 조정은 2015년부터 2017년까지 3년간 10%씩 인상된 이후 8년간 동결되면서 지방공기업의 적자가 지속된 데 따른 조치다.
또한, 수돗물 생산비용 증가, 노후 상수도 시설 개량, 안정적인 급수 공급을 위한 재원 확보가 필요해 불가피하게 결정됐다.
특히 영주시 상수도 요금 현실화율은 전국 평균보다 낮은 수준으로 행정안전부에서도 지속적인 경영개선을 요구해 왔다.
이에 따라 시는 “영주시 상수도 중장기 경영관리계획 수립 용역”을 실시했으며 용역 결과 4년간 매년 18% 또는 25% 인상안으로 제안됐으나, 영주시 물가대책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적으로 매년 14% 인상안이 확정됐다.
이를 조례에 반영해 재정 여건을 개선하고 지속 가능한 수도사업 운영을 도모할 계획이다.
이번 요금 조정에서 가정용 상수도 요금의 누진제가 폐지되면서 사용량에 따른 요금 체계가 조정됐다.
△월 20㎥의 수돗물을 사용하는 가구는 종전 14,400원에서 17,400원으로 3,000원이 인상되며 △매월 30㎥를 사용하는 가구는 25,200원에서 26,100원으로 900원이 인상된다.
반면, △월 50㎥를 사용하는 가구는 56,600원에서 43,500원으로 13,100원이 인하돼 다인가구의 부담은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기존 누진 요금제로 인해 다인가구가 상대적으로 높은 요금을 부담했던 문제를 개선하고 보다 합리적인 요금 체계를 구축하기 위함이다.
또한, 수도사업소는 시민들에게 보다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관내 유치원에 대해 적용하던 일반용 요율의 누진제를 일반용 1단계 요율로 변경했다.
아울러 기존 시에 주민등록을 둔 ‘18세 미만 2자녀 다자녀 가구’였던 요금 감면 대상을 ‘18세 이하 2자녀 가구’로 확대해 보다 많은 가정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개선했다.
이와 함께, 개인정보 보호 규정을 추가해 시민들의 개인정보 보호 및 사생활 침해 방지에도 힘쓸 예정이다.
김상환 수도사업소장은 “다자녀 가구 및 유치원 등의 감면 혜택을 확대한 것처럼 요금 인상에 따른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다각적인 지원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며 “수도시설의 운영 효율성을 극대화해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 공급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영주시 수도사업소는 상수도 요금 인상과 관련한 시민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상세한 요금 조정 내역과 절감 방안을 안내하는 홍보활동도 강화할 예정이다.
2025-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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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 인성아카데미’, 서경덕 교수 강연으로 힘찬 출발
‘영주 인성아카데미’, 서경덕 교수 강연으로 힘찬 출발
[아시아월드뉴스] 영주시 대표 인성 교육 프로그램인 ‘영주인성아카데미’ 가 오는 27일 오후 2시, 영주시민회관에서 올해 첫 강연을 시작한다.
개막 강연자로는 한국을 세계에 널리 알리는 대표 홍보 전문가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나선다.
서경덕 교수는 대한민국 최초로 뉴욕타임스에 사비를 들여 ‘독도’ 광고를 게재하고 뉴욕 타임스퀘어와 런던 피카딜리서커스 등 전 세계 주요 전광판에서 한식과 한글 등 한국의 역사·문화 홍보영상을 상영해 온 인물이다.
또한, 세계 주요 미술관과 박물관에 한국어 안내서를 기증하며 한국 문화를 알리는 데 앞장서 왔다.
이번 강연에서는 ‘한국 문화와 역사 홍보, 왜 중요한가?’라는 주제로 자신의 도전과 경험을 바탕으로 한국 문화와 역사를 세계에 알리는 필요성과 글로벌 시대를 살아가는 시민 의식의 중요성을 강조할 예정이다.
특히 금년에는 강연에 앞서 ‘2025 에든버러 프린지 페스티벌 코리안 시즌'에 공식 초청된 영주시 세로토닌 예술단이 모듬북 연주와 연희 공연을 식전 공연으로 선보이며 분위기를 돋운다.
강연은 별도의 신청 없이 시민 누구나 선착순으로 입장 가능하다.
김호정 선비인재양성과장은 “이번 강연은 한국 문화와 역사의 가치를 새롭게 인식할 수 있는 좋은 기회로 많은 시민 여러분이 함께해 의미 있는 시간을 만들어주시길 바란다”고 하며 “앞으로도 다양한 명사를 초청해 시민들에게 유익한 배움의 장을 마련할 계획이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영주인성아카데미는 영주시가 2023년부터 추진해 온 대표적인 인성 교육 프로그램으로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올해는 서경덕 교수의 강연을 시작으로 △자연인으로 유명한 개그맨 이승윤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 정은표·김하얀 △김현철의 유쾌한 오케스트라 △심리상담가 박상미 박사 △방송인 타일러 라쉬 △권일용 프로파일러 등 각 분야 명사들이 참여해 시민들에게 유익한 강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2025-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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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난곡사 창건 100주년 기념 학술세미나’ 성료
남해군‘난곡사 창건 100주년 기념 학술세미나’ 성료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지난 18일 이동면 복지회관 3층에서 난곡사 보존회원, 지역민, 난곡사 봉안선현 후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난곡사 창건 100주년 기념 학술세미나’ 가 열렸다고 밝혔다.
난곡사는 난곡사보존회가 1925년 건립한 것으로 고려 후기 유학자 이재 백이정 선생이 후학을 가르치던 군자정의 옛터에 자리잡고 있다.
난곡사의 배향인물로는 고려후기의 성리학자 이재 백이정 선생·익재 이제현 선생·치암 박충좌 선생·이동면 난음리 출생 조선시대 향사 난계 이희급 선생 등이다.
난곡사 창건 100주년을 맞이해 열린 이날 학술세미나에서는 김성철 향토사학자가 기조발표를 했으며 △황의동 명예교수의 ‘여말 성리학의 전래와 이재 백이정’ △강신웅 경상국립대학교 명예교수의 ‘치암 박충좌의 선비덕목 실천 연구’ △강동욱 전 경상국립대학교 경남문화연구원 선임연구원의 ‘남해의 사우 서원과 난곡사 활용방안’ 등의 주제발표가 이어졌다.
강동욱 전 경상국립대학교 경남문화연구원 선임연구원은 난곡사의 발전적 활성화 방안으로 △난곡 서원 승격으로 강학과 풍속교화 기능 확충 △남해향교와 연계한 난곡사 프로그램 운영 △유교전통의 현대적 계승과 미래적 가치를 습득할 수 있는 지역주민에게 소통과 공감의 공간으로 열린 유교 지향 등을 제시했다.
또한 “장기적으로는 난곡사 주변 유교문화공원 개발도 검토해야 한다”고 밝혔다.
송월영 난곡사보존회 회장은 “이번 세미나를 열기까지 수고하신 모든 분들게 감사드리며 깊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신 장충남 군수님과 남해군 의원님들께도 감사를 표한다.
오늘 학계 어르들을 모시고 좋은 말씀을 듣고 시대에 맞게 유학정신을 받아들여 강건한 나라를 만드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5-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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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남해군 이장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2025년 남해군 이장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지난 20일 남해문화센터에서 221개 전 마을 이장을 대상으로 ‘2025년 남해군 이장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지역리더의 전문성을 높이고 행정 최일선에서 헌신적으로 주민의 행복과 지역의 발전을 위해 봉사하고 있는 이장의 역량강화와 사기진작을 위해 마련했다.
이날 행사에는 221개 전 마을 이장을 비롯해 장충남 남해군수, 정영란 남해군의회 의장, 경상남도의회 류경완 의원, 남해군의회 의원 등 230여명이 참석했다.
본격적인 워크숍에 앞서 ‘3려’ 실천 결의문 낭독과 이장배지 수여식이 실시됐으며 개회식, 기념촬영, 특강 순으로 진행됐다.
전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총감독 최덕림 강사가 ‘이장 리더십과 남해군 혁신’ 이라는 주제로 첫 번째 역량강화 특강을 했다.
두 번째로는 충북 옥천군 동이면 조령2리 이장인 오광식 강사가 ‘이장이 바라본 우리의 역할’ 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했다.
사)전국이통장연합회 하정청 남해군지회장은 “우리 이장들은 군 행정의 밀알이며 동반자로서의 활동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며 “항상 현장 행정의 중심에서 주민의 화합과 행복을 위해 봉사하고 마을 핵심리더로서 사명감과 자부심을 가지고 임무에 임하겠다”고 말했다.
장충남 군수는 “주민 대표자로서 지역발전의 견인차이자 행정의 동반자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이장님들의 노고에 무한히 감사드린다”며 “마을의 작은 소리까지 귀 기울여 군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소통행정 구현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5-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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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최초 수소전기버스가 달린다
남해군청사전경(사진=남해군)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이 친환경 교통수단인 수소전기버스를 도입해 지속 가능한 교통환경을 조성하고 지역 주민과 관광객에게 더 나은 교통서비스를 제공한다.
수소전기버스는 공사가 마무리 되어가는 수소충전소의 시험운영 일정에 따라 3월 25일부터 운행된다.
이를 위해 기존 농어촌버스 중 노후되어 교체가 필요한 차량 4대를 수소전기버스로 교체했다.
수소전기버스는 수소연료전지를 통해 전기를 생산하고 이 전기를 이용해 모터를 구동하는 친환경 버스이다.
배기가스가 없고 소음이 적어 쾌적한 교통 환경을 제공하며 저상 설계로 장애인과 노약자 등 교통약자들이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남해군 관계자는 “수소전기버스 도입을 통해 대기 오염을 줄이고 탄소 배출을 최소화 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친환경 교통수단을 확대해 나가고 주민들과 관광객들에게 더 나은 교통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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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정성담아 손님맞이 관광시설 점검’ 추진
남해군, ‘정성담아 손님맞이 관광시설 점검’ 추진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이 ‘2025년 고향사랑 방문의 해’를 맞이해 관광객 맞이에 박차를 가하는 가운데 ‘정성담아 손님맞이 관광시설 점검’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보이는 곳에서 보이지 않는 곳까지’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되며 남해군 전역의 관광·문화시설·도로·마을 등 모든 시설을 관광자원으로 인식하고 정비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점검 분야는 관광·문화시설, 도로 버스승강장, 공원, 공중화장실, 해안, 마을 등이며 각 분야별로 △노후 안내판·사진 교체 △환경정비와 시설 보강 △안전 점검 등을 시행할 예정이다.
사소하게 보일 수 있지만 지역 주민의 친절, 깨끗한 마을과 공원, 편리한 개방화장실, 아름다운 숲과 해변 등이 주요 관광 명소 못지않게 관광객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는 데 따른 대대적인 점검 활동이다.
또한 각 마을, 이장단, 주민자치회 등 단체와 함께 ‘우리 마을 함께 가꾸는 날’을 지정하고 주민들이 직접 손바닥 정원을 조성할 수 있도록 권장하고 있다.
특히 ‘군민 모두가 관광해설사’ 가 될 수 있는 친절 문화 조성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남해군 이연주 관광진흥과장은 “고향사랑 방문의 해를 맞아 남해를 찾는 모든 방문객이 편안하고 행복한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작은 부분까지 정성을 다해 준비하고 있다”며 “군민 여러분과 함께하는 손님맞이 캠페인에 많은 관심과 협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5-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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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지개량행위 사전신고제 실시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농지법이 지난 1월 3일부터 개정, 시행됨에 따라 농지개량행위 사전 신고가 의무화됐다.
이 제도는 농지에 폐기물을 매립하는 등 불법 개량 행위에 대한 관리를 강화하고 농지를 효율적인 관리와 생산성 향상을 위해 도입됐다.
사전신고 대상은 필지 면적 1천㎡, 높이 50㎝를 초과해 절·성토를 하는 경우이며 개발행위허가를 받은 경우와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가 실시하는 농지개량행위, 재해복구나 재난수습을 위한 응급조치를 하는 경우, 필지 면적 1천㎡ 이하 또는 높이 50㎝ 이내의 경미한 행위는 사전신고 대상에서 제외된다.
농지개량행위를 하고자 하는 자는 사업계획서 농지 소유권 입증서류, 농지개량 기준에 적합한 흙임을 증명하는 서류, 피해방지계획서 등 관련 서류를 첨부해 행복민원과 농지전용팀에 제출해야 하며 신고 없이 농지개량을 할 경우 원상회복명령 및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
이승운 행복민원과장은 “이번 농지법 개정으로 무분별한 농지 개량 행위로 인한 농지 훼손이 방지될 것으로 생각되며 농업인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5-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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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제출 접수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올해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에 대해 3월 21일부터 4월 9일까지 열람 및 의견접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별공시지가는 관내 28만8,685필지에 대한 것으로 국토교통부 장관이 공시한 표준지공시지가를 기준으로 산정하고 감정평가법인이 검증을 했다.
개별공시지가 열람은 시청 행복민원과 부동산관리팀 또는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에서 할 수 있으며 의견이 있는 토지소유자 및 그 밖의 이해관계인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를 통해 의견을 접수하거나 의견서를 작성해 방문 또는 서면으로 제출하면 된다.
의견이 제출된 토지는 감정평가법인에 의뢰해 비교표준지 선정과 지가산정의 적정 여·부 등을 검토한 후 상주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조정을 거쳐 처리결과를 의견제출인에게 통지한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개별공시지가는 국세와 지방세, 각종 부담금의 부과기준으로 활용되는 만큼 기간 내 열람해 적극적으로 의견을 제출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5-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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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제80회 식목일 기념 나무심기’행사 개최
상주시 ‘제80회 식목일 기념 나무심기’행사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제80회 식목일 및 봄철 나무심기 기간을 맞이해 3월 21일 상주시 남산근린공원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나무심기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상주시민과 유관기관 및 단체 등 5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0.6ha 면적에 진달래 5천본을 식재했다.
평소 상주시민이 많이 이용하는 남산근린공원에는 작년 수국정원 조성에 이어 올해도 시민과 함께 진달래 동산을 조성함으로써 3월 분홍색 진달래가 만개하는 시기에 시민들에게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시는 반려나무 갖기 캠페인 일환으로 설중매, 감나무 1천여 그루의 ‘반려나무 갖기’ 행사도 함께 진행해 시민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얻었다.
한편 강영석 상주시장은 “올해 122ha의 산림에 편백, 낙엽송, 헛개나무 등의 다양한 수종을 조림해 산림휴양 및 자연환경보전을 위한 공익림과 산주의 소득 창출에도 기여할 수 있는 경제림 조성에 적극 노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으며 “나무를 심는 것도 중요하지만 청명, 한식이 있는 4월은 연중 산불발생 위험이 가장 높은 시기로 산불예방 활동에도 전 행정력을 쏟고 있는 만큼 산불방지에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한다”고 했다.
2025-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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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청소년 해양교육원 정식 개원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청소년 대상의 체류형 해양 전문 교육원인 ‘상주시 청소년 해양교육원’ 이 한 달간의 시범 운영을 마치고 3월 21일부터 정식 개원한다고 밝혔다.
이날 개원식에는 강영석 상주시장을 비롯한 해양수산부 해양정책관, 경상북도 환동해지역본부장, 도·시의원, 관내 단체장 등 250여명의 내빈이 참석했고 테이프 커팅과 지구본 퍼포먼스를 통해 상주시 청소년 해양교육원 개원의 막을 열었다.
상주시 청소년 해양교육원은 상주시 낙동면 낙동1길 144-10번지에 대지면적 8,684㎡, 연면적 3,423㎡의 규모로 조성됐으며 상주시가 지난 2019년부터 2024년까지 해양수산부 해양관광 육성산업의 일환으로 총사업비 173억을 투입해 건립했다.
본 교육원은 숙박동과 연수동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주요 시설로는 해양안전훈련체험실, 숙소, 강당, 교육실, 식당 등이 있다.
현재 상주시 청소년 해양교육원은 사단법인 한국해양소년단연맹에서 위탁운영하고 있으며 다가오는 4월부터 5월 말까지 본격적인 해양 교육 특화 프로그램을 실시할 예정이다.
해양안전 교육과 수상레저활동으로 구성된‘가족 캠프’ 일반 시민들이 건강한 취미생활을 즐길 수 있는 ‘일반수영’ 해양 관련 전문 인력을 양성하는 ‘인명구조요원 연수’ 등 해양에 대한 친숙함과 전문성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오늘 개원식은 미래세대의 주역인 청소년들이 세계 해양산업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첫 걸음을 내딛는 뜻깊은 날이며 상주시 청소년 해양교육원이 내륙지역 해양교육의 중심지이자 상주시 레저관광을 활성화 시킬 수 있는 관광명소로 거듭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03-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