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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 Y-스타트업 경진대회 개최
영월 Y-스타트업 경진대회 개최 21개 팀 창업 아이디어 경연 (영월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과 강원특별자치도영월교육지원청이 주최하고 영월진로진학지원센터가 주관한 2026 Y-스타트업 경진대회가 지난 6월 8일 영월진로진학지원센터에서 관내 중·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개최됐다.총 21개 팀이 참가한 이번 대회에는 관내 중·고교 창업동아리가 출전해 지역 문제 해결을 위한 다양한 비즈니스 모델을 제시하며 경연을 펼쳤다.참가 학생들은 에듀테크 기반 인공지능 아이템부터 지역 자원을 활용한 로컬크리에이터 아이디어까지 다양한 창업 아이템을 선보였다.행사에는 학생과 교사뿐만 아니라 진로체험처 멘토들도 참여해 참가자들을 응원했다.이번 수상팀에게는 오는 8월 열리는 ‘강원학생 창업 페스티벌’ 영월군 대표 출전권과 글로벌 마인드 함양을 위한 ‘Global Job School’해외 진로탐색 프로그램 참가 기회가 제공될 예정이다.신동훈 영월교육지원청 교육장은 “지역사회 문제에 관심을 갖고 이를 자신의 관심 분야와 연결해 해결하는 과정이 창업교육의 핵심”이라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창업교육과 학생 맞춤형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엄경옥 영월군 교육체육과장은 “앞으로도 지역 창업가와 연계한 맞춤형 멘토링과 글로벌 역량 함양 기회를 확대해 지역사회 기반 창업교육을 더욱 내실 있게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영월진로진학지원센터는 교육발전특구 사업과 연계해 청소년 대상 진로·진학 및 창업 프로그램을 연중 운영하고 있다.올여름에는 ‘꿈이룸캠프’ 와 ‘강원대학교 의과대학 연계 진로전공캠프’등 지역 인프라를 활용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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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도솔산지구전투 전승행사’ 12~13일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양구군과 양구문화재단은 6·25전쟁 당시 대한민국 해병대의 승리를 이끈 도솔산지구전투를 기념하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기 위한 2026 도솔산지구전투 전승행사를 오는 6월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간 개최한다.이 행사는 6·25 전쟁 당시 국군 해병대의 빛나는 전공을 기리고 도솔산 지구전투에서 산화한 호국영령을 추모하고 생존한 참전용사에게 감사와 위로의 뜻을 전하기 위해 1998년부터 매년 6월에 개최되고 있다.행사 첫날인 12일 오후 6시에는 양구문예회관에서 참전용사를 위한 환영 만찬이 진행된다.이튿날인 13일 오전 9시에는 도솔산지구전투 위령비에서 참전용사와 유가족, 해병대 장병, 보훈단체, 지역주민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승 추모식이 거행된다.참석자들은 헌화와 분향을 통해 자유 대한민국을 지켜낸 호국영령의 넋을 기릴 예정이다.이어 오전 10시 30분부터 축하비행과 해병대 고공강하 시범이 펼쳐지며 오전 11시에는 양구문화복지센터 공연장에서 기념식이 열린다.정오에는 해병대 의장 시범이 이어진다.행사 기간 동안 양구문예회관 일원에서는 다양한 전시·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된다.양구군은 행사에 앞서 지난 6일 개최한 ‘나라사랑 그림그리기 대회’ 수상작을 전시하며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이 참여하는 유해발굴 사진 및 유물 전시도 함께 진행한다.또한 해병대 안보 전시와 6·25 전사자 유가족 DNA 채취 홍보부스 등을 운영해 전쟁의 역사와 호국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마련할 계획이다.도솔산지구전투는 1951년 6월 4일부터 20일까지 해병대 제1연대가 북한군이 점령하고 있던 도솔산 일대 24개 고지를 탈환한 전투다.당시 해병대는 17일간의 치열한 전투 끝에 전략적 요충지를 확보하며 중동부 전선의 주도권을 장악했고 이 승리를 계기로 이승만 대통령으로부터 ‘무적해병’휘호를 받으며 해병대 불패의 상징으로 자리매김했다.최진희 양구문화재단 사무국장은 “도솔산지구전투는 대한민국 해병대의 용맹함과 희생정신을 보여주는 역사적인 전투”며 “이번 전승행사를 통해 참전용사들의 숭고한 희생을 기억하고 자유와 평화의 가치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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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형 인공지능 취업도약 청년도전지원사업 추진
경상북도 도청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고용노동부가 주관한 ‘2026년 청년도전지원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되어 국비 4억원을 확보했다.‘청년도전지원사업’은 구직단념청년 등 취업 취약계층 청년을 대상으로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해 구직 의욕을 고취하고 노동시장 참여와 취업을 촉진하는 사업이다.경상북도는 구직 의욕이 낮은 청년들의 심리적 장벽을 낮추는 초기 상담부터 시작해 인공지능·디지털 직무 역량 강화 교육, 지역 기업 연계 현장실습, 취업 성과 인센티브까지 단계별로 지원할 계획이다.먼저 경상북도의 넓은 면적과 분산된 생활권을 고려해 청년들이 거주지 인근에서 편리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남동부권과 북서부권 2개 권역에 운영 거점을 둔다.도내 거주하는 취업 취약계층 청년은 참여가 가능하며 프로그램은 총 15주 120시간 동안 진행된다.참여자에게는 참여수당 1인당 최대 150만원, 이수 인센티브 20만원, 취업 인센티브 50만원이 전액 국비로 지원된다.취업 취약계층 청년 : 구직단념청년, 자립준비청년, 청소년복지시설 입·퇴소 청년, 북한 이탈 청년, 가습기살균제 피해 청년, 지역특화청년 프로그램을 이수한 청년들에게는 정부 고용정책과 연계해 직업훈련 참여를 지원하고 지역기업 및 협력기관과 직무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또한, 국민취업지원제도 등과 연계해 지속적인 취업 성과 관리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참여를 희망하는 청년은 수행기관인 경북 ICT 융합산업진흥협회로 문의하면 자세한 안내와 상담을 받을 수 있다.박시균 메타 AI 과학국장은 “이번 사업으로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도내 청년들이 자신감을 회복하고 미래 산업에 발맞춘 디지털 직무 역량을 키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지역 산업 수요와 연계한 인공지능 기반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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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AI 기반 주민대피시스템 대전환·안전경북 결의
경상북도 도청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10일 경북도청 동락관에서 재난 현장의 최일선에서 지역의 안전을 책임지는 경상북도 마을순찰대의 재난 대응 역량을 높이고 안전경북 실천 의지를 다지기 위해‘2026년 마을순찰대 안전경북 결의 및 역량강화 교육’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기후위기에 따른 자연재해에 대응해 마을순찰대의 재난 대응 역량을 높이고 인공지능 기반 경북형 주민대피시스템의 현장 적용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인공지능 기반 경북형 주민대피시스템 대전환 추진 이철우 경상북도지사와 도의원, 도내 22개 시군 마을순찰대원, 도·시군 공무원 등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인공지능 기반 경북형 주민대피시스템 대전환 정책 설명과 시연이 진행됐다.참석자들은 AI 로 제작한 홍보영상을 시청하고 시스템을 직접 체험했다.경상북도의 인공지능 기반 경북형 주민대피시스템은 지난 2년간의 운영 경험과 현장의 애로사항을 반영해 한층 고도화됐다.대피 발령 시 AI 자동전화를 통해 대피 상황을 신속히 전파하고 대피콜을 활용한 대피 스마트 인증, 마을순찰대 전용 앱을 통해 주민 대피 현황을 실시 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또한 도와 시군은 실시 간 모니터링을 통해 마을순찰대원 활동을 지원하고 경찰, 소방 등 유관기관과 즉시 협조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했다.고도화된 경북형 주민대피시스템은 올해 22개 시군 인명피해 우려지역 47개 마을을 대상으로 시범사업을 실시하고 향후 사업을 확대 해 나갈 예정이다.도민 생명 최우선, 마을순찰대 안전경북 실천 결의 이어서 다가올 장마철 등 자연 재난을 대비해 올 한 해도 도민의 생명을 최우선으로 안전한 경북을 만들기 위한 마을순찰대의 강력하고 힘찬 의지를 담아 안전경북 실천 결의 퍼포먼스를 진행했다.이철우 지사와 참석자 전원은 한마음 한뜻으로‘함께 해요 안전 경북’ 구호를 힘차게 외치며 여름철 단 한 건의 인명 및 재산피해도 발생하지 않도록 도민의 생명 보호에 적극 노력할 것을 다짐하고 마을순찰대가 주도하는 민간 중심, 현장 중심의 재난 대응체계 추진에 뜻을 모았다.마지막으로 대구지방기상청의 여름철 기상 전망 및 기상 재난정보 소개, 행정안전부의 주민대피지원단 활동 안내 등 전문가 초청 특별강연이 진행돼 마을순찰대원들의 역량 강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도는 앞으로도 마을순찰대를 중심으로 재난 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주민 스스로 재난 대응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교육훈련은 물론 필요한 행정적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재난 위기 상황에서 가장 먼저 이웃의 손을 잡아주는 분들이 바로 마을순찰대원 여러분”이라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묵묵히 소임을 다해주시는 데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한다”고 말했다.또한, “마을순찰대원의 헌신적인 활동이 안전 경북의 뿌리가 될 수 있도록도 차원에서도 과감한 정책적 지원을 이어 나가겠다”고 강조하며 “도민 생명 최우선으로 민 관이 함께하는 든든한 재난 대응체계를 통해 도민 모두가 안전한 경북을 만들어 나가자”고 말했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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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전통장, 케이-푸드 세계화의 주역으로
경상북도 도청
[아시아월드뉴스] 경상북도는 한국 장 문화 계승과 장류산업 활성화를 위해 10일 안동 스탠포드호텔에서 장류업체, 소비자, 농업인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경북 530 한국장데이’를 개최했다.‘한국장’은 우리 전통 장류의 가치를 쉽고 친근하게 알리기 위해 사용한 이름으로 전통장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소비를 확대하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경북도는 2024년 전국 최초로 ‘5월 30일은 장류 먹는 날 530 한국장데이’행사를 추진하고 있으며 올해는 지방선거로 인해 행사를 연기해 추진하게 됐다.이날 행사에서는 ‘한국장데이 추진 경과보고’를 통해 장류산업 활성화를 위한 그동안의 노력과 성과, 향후 계획을 공유하고 전통장류 전시장을 관람했으며 대한민국 사찰음식 명장 1호이자 흑백요리사에 출연한 선재스님이‘전통장의 가치와 활용’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가장 눈길을 끈 전통장류 전시장은 4개의 구역으로 구성해 한국장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했다.1구역 ‘전통의 장’에는 전통장 생산과정과 도내 장류업체 제품 전시 △ 2구역 ‘문화의 장’에는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에 등재된 ‘장 담그기 문화’, 맛의방주에 등재된 ‘성주 등겨장’, 식품명인 소개 △ 3구역 ‘발전의 장’은 경북농업기술원에서 개발한 콩 품종과 장류 종균 및 특화 발효 장류 산업화 사업 성과와 공동브랜드 ‘구수’소개 △ 4구역 ‘미래의 장’에서는 소스, 간편식, 장 활용 퓨전 음식·디저트 등 현대 식생활에 맞춘 다양한 제품을 전시했다.맛의방주 : 소멸 위기에 처한 식재료 등을 찾아 목록으로 만들어 지역음식문화유산을 지켜나가는 국제 프로젝트 구수 : 경북 전통장류 공동브랜드로 ‘경북이 만든 당신을 위한 특별한 소스‘라는 의미를 담고 있음 전통 장류는 오랜 시간 발효와 숙성을 통해 콩의 풍미와 영양적 가치를 높여온 우리 고유의 발효식품으로 특히 최근에는 ‘장 담그기 문화’ 가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 대표목록에 등재되는 등 문화적 가치도 인정받고 있다.최근 1인 가구 증가와 외식 확대에 따른 소비 트렌드 변화로 전통장도 소스, 간편식, 밀키트 등 다양한 형태로 활용되며 전통장 산업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또한, 케이-푸드에 대한 관심 확대도 전통장 산업에 새로운 기회가 되고 있다.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2025년 농식품 수출은 104억 1천만 달러로 사상 처음 100억 달러를 넘어섰고 소스류 수출도 4억 1천만 달러 규모로 성장하며 한식 기반 조미·소스류의 성장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전통장은 대한민국 식문화의 뿌리이자 케이-푸드 세계화를 위한 소중한 자산”이라며 “경북이 앞장서 전통장의 가치를 지키고 장류산업을 키우며 세계시장으로 확산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경상북도는 콩 재배면적 전국 2위 지역으로 식품명인과 다수의 전통장 업체 등 장류 산업 기반이 풍부하다.또한 경북 전통장류 공동브랜드 ‘구수’ 운영과 특화 발효 장류 산업화 시범사업 등을 추진하며 전통장류의 현대화와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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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청년 디딤돌 2배 적금 지원사업 2차 모집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청년근로자의 자산 형성과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고 기업의 고용 안정 및 장기재직을 유도하기 위해 2026년 청년 디딤돌 2배 적금 지원사업 2차 참여자를 모집한다.청년 디딤돌 2배 적금 지원사업은 청년근로자가 매월 10만원을 적립하면 소속 기업이 5만원, 도와 시군이 5만원을 추가 적립해 주는 자산형성 지원사업이다.3년간 매월 총 20만원이 적립되며 만기 시 청년은 원금 720만원과 이자를 수령할 수 있다.지난 4월 24일까지 진행된 1차 모집에서는 총 503명이 선정됐으며 이번 2차 모집에서는 100명을 추가 선발할 계획이다.신청 대상은 도내에 거주하면서 도내 기업에 재직 중인만 18세 이상 45세 이하 청년근로자 중 기준중위소득 150% 이하인 근로자이다.신청은 기업과 근로자가 순차적으로 진행해야 하며 기업이 먼저 신청한 뒤 시군의 기업 심사를 거쳐 해당 근로자가 신청할 수 있다.지원 대상자는 신청 근로자의 소득, 재산, 거주기간, 근로기간, 가구원 수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선정한다.지원제외 대상 중앙 및 지자체의 유사 자산형성 지원사업 기참가자 또는 참가중인 근로자, 고용보험 미가입자, 사치·유흥·향락업체, 도박, 사행업 종사자 등 중소기업 인력지원 특별법 제3조 해당하는 기업, 임금체불 사업주 등 신청 기간은 6월 15일 오전 9시부터 7월 3일 오후 10시까지이며 청년 디딤돌 2배 적금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기업 신청 마감은 7월 3일 오후 2시, 근로자 신청 마감은 7월 3일 오후 10시이다.최종 선정 결과는 7월 중 청년 디딤돌 2배 적금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하고 대상자에게 개별 안내할 예정이다.김만호 강원특별자치도 경제국장은 “청년 디딤돌 2배 적금 지원사업이 청년들의 안정적인 자산 형성과 기업의 고용 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이 체감할 수 있고 더 많은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지원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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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강원특별자치도 도민의 날’ 경축행사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6월 11일 10시 30분, 강릉시청 대강당에서 제3회 강원특별자치도 도민의 날 경축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이날 행사는 여중협 행정부지사, 국회의원, 시장·군수를 비롯해 도·시군 기관·단체장 등 800여명이 참석해 도민의 날을 함께 축하할 계획이다.특히 최근 실시된 제9회 지방선거를 통해 차기 강원특별자치도지사로 선출된 우상호 당선인도 참석해 미래 강원의 화합과 발전을 기원하는 뜻깊은 시간을 함께할 예정이다.경축행사는 △ 국민의례 △ 선행도민대상 시상 △ 경축사 △ 축사 △ 화합 퍼포먼스 △ 경축공연 △ 강원도의 노래 제창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이날 ‘선행도민대상’ 시상식에서는 타의 귀감이 되며 공동체 가치 실천에 앞장서 온 도민 4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을 예정이다.봉사 부문 김만수님은 17년간 어르신 무료급식 봉사 1600회, 취약계층 도시락 제작·배달 980회 등 꾸준한 봉사활동을 실천해 왔다.나눔 부문 김혜숙님은 20년간 평창장애인복지관 후원이사로 활동하며 김장 나눔 행사를 통해 취약계층 800여 가구를 지원하는 등 이웃사랑을 실천했다.가족사랑 부문 김길수님은 93세 부친을 정성껏 봉양하며 효행의 모범이 됐다.고향사랑 부문 박영화님은 26년간 재난구호성금 모금 활동에 참여하고 퇴직금 등 1억원 이상의 장학금을 출연하는 등 고향 발전에 기여해 왔다.올해로 3회째를 맞은 강원특별자치도 도민의 날 경축행사는 도민과 더욱 가까이에서 소통하기 위한 ‘찾아가는 도민의 날’방식으로 추진될 예정이다.도는 지역 곳곳의 도민들과 특별자치도의 성과를 공유하고 도민 중심의 미래 발전 방향을 함께 모색해 나갈 계획이다.여중협 강원특별자치도 행정부지사는 “올해 강릉에서 개최된 도민의 날 행사는 모든 도민이 하나 되는 화합의 장이 될 것이다”며 “도민이 행복하고 중심이 되는 강원특별자치시대를 완성하기 위해 도정의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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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차 강원특별자치도 공사중단 건축물 정비계획 수립 착수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공사중단 건축물의 체계적인 정비와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방치건축물 정비법 제6조에 따라 제3차 강원특별자치도 공사중단 건축물 정비계획 수립에 착수했다고 밝혔다.도내 공사중단 건축물은 2026년 5월 말 기준 14개 시군 39곳으로 평균 방치 기간은 19년에 이른다.이는 전국에서 경기도 다음으로 많은 수준으로 민간 중심의 정비 방식만으로는 한계가 있는 만큼 공공정비 지원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정책을 전환할 계획이다.공사중단 건축물 전국 지역별 현황 전국 서울 부산 대구 인천 광주 대전 울산 세종 360곳 22 16 11 20 3 9 6 2 100% 6.1 4.4 3.0 5.5 0.8 2.5 1.7 0.6 경기 강원 충북 충남 전북 전남 경북 경남 제주 53 39 29 32 17 14 26 30 31 14.7 11.1 8.0 8.9 4.7 3.9 7.2 8.3 8.6 착공신고후 공사중단기간이 2년 이상인 건축물 14개 시군 39곳, 평균 19년 방치 춘천 원주 강릉 동해 태백 속초 삼척 홍천 횡성 6 7 4 - 3 1 1 1 1 영월 평창 정선 철원 화천 양구 인제 고성 양양 - 5 1 3 - 1 - 3 2 특히 사업성 부족이나 복잡한 이해관계로 장기간 방치된 현장에 대해서는 공공의 적극적인 행정 개입과, 필요시 매입 등을 통해 주민 편익시설과 지역활력 거점으로 활용하는 등 민관 협력형 정비를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도는 국토교통부 제4차 정비기본계획과 연계해 ‘예방·관리·정비의 선순환 안전체계 정착’을 목표로 다음과 같은 3대 중점 과제를 추진한다.공사중단 신고·안전조치 계획 의무화 및 현황조사 실시 기간 단축 등 선제적 예방에 힘쓴다.위험건축물에 대해서는 정기적인 점검을 지원하고‘찾아가는 상담제’ 와‘집중이력 관리제’를 도입해 밀착 관리한다.공공 정비 지원을 강화해 매년 ‘1시군 1정비’ 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다.이번 계획은 외부 용역 없이도 건축과와 전문가 자문단이 직접 수립한다.이를 통해 약 8천만원의 예산을 절감하고 도와 시군 간 협업, 이해관계자 면담, 전문가 컨설팅 등을 강화해 현장 여건을 반영한 실효성 높은 계획을 마련할 예정이다.도는 오는 8월까지 현장 정밀조사를 완료하고 전문가 및 시장·군수 의견 수렴을 거쳐 9월 중 정비계획 초안을 마련할 계획이다.이후 도의회 보고와 건축위원회 심의를 거쳐 2027년 2월 최종 계획을 확정할 예정이다.김순하 강원특별자치도 건축과장은 “민간 중심의 자율 정비에 공공의 지원과 역할을 더해 사업 추진력을 높여 나가겠다”며 “공사중단 건축물이 지역의 새로운 활력 거점으로 재탄생할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정비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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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양호 취수 수돗물, 먹는물 수질 기준 만족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최근 소양호 상류에서 발생한 붕어 집단 폐사와 관련해도 보건환경연구원과 함께 소양호를 수원으로 사용하는 소양취수장과 소양정수장에 대한 수질검사를 실시한 결과, 먹는물 수질기준 전 항목에서 적합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소양취수장 원수는 생물화학적산소요구량 1.0mg L, 총유기탄소 1.5mg L, 총인 0.014mg L, 용존산소 10.1mg L로 주요 수질지표에서 양호한 상태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소양정수장 정수 역시 일반세균과 총대장균군이 검출되지 않았으며 탁도는 0.07NTU 로 매우 낮은 수준을 나타냈다.또한 냄새와 맛은 모두 적합 판정을 받았고 철·망간, 암모니아성질소 등 주요 항목도 먹는물 수질기준에 모두 적합한 것으로 확인됐다.특히 최근 일부에서 제기된 상수원 내 독성물질인 황화수소 존재 여부와 관련해도 보건환경연구원이 원수와 정수를 대상으로 특별 검사를 실시한 결과, 황화수소는 모두 검출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강원특별자치도는 소양호 상수원 수질과 취·정수장 운영 상황에 대한 모니터링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관계기관과 협력해 안전한 수돗물 공급과 상수원 수질관리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윤승기 강원특별자치도 산림환경국장은 “최근 소양호 붕어 집단 폐사와 관련해 수돗물 안전성에 대한 우려가 있었으나, 황화수소가 검출되지 않았고 먹는물 수질기준 전 항목이 적합한 것으로 확인됐다”며 “앞으로도 상수원 수질과 취·정수장 운영 상황을 철저히 관리해 도민들이 안심하고 수돗물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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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씨앗이 내일의 숲으로… ‘세계식물원교육의 날’기념 캠페인 운영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산림과학연구원은 6월 9일부터 6월 30일까지 도립화목원에서 세계식물원교육의 날을 기념해 ‘오늘의 씨앗이 내일의 숲으로’ 캠페인을 운영한다.이번 행사는 지난 해 개최된 제11차 세계식물원교육총회 이후 전 세계 수목원·식물원이 함께 추진하는 기후행동 실천 캠페인의 일환으로 마련됐다.당시 총회에서는 기후위기와 생물다양성 감소 등 글로벌 환경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식물원의 교육적 역할과 국제적 연대 강화를 담은 성명문이 채택됐으며 이를 바탕으로 매년 6월 12일을 세계 식물원교육의 날로 지정했다.이에 도립화목원은 세계식물원교육의 날을 맞아 기후위기 대응과 생물다양성 보전의 중요성을 알리고 도민과 함께하는 체험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기후 행동 실천 문화를 확산하고자 캠페인을 운영하며 숲해설과 체험교육을 연계한 2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학생과 관람객 등 다양한 계층이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된다.오늘의 씨앗, 내일의 숲 프로그램에서는 초등학생부터 대학생, 일반 관람객을 대상으로 생물다양성 보전 교육과 숲해설, 씨드볼 제작 체험을 진행한다.참가자들은 생물다양성 보전의 중요성을 배우며 배초향 등 자생식물 종자를 활용한 씨드볼을 종이화분에 담아 집으로 가져가 직접 키워볼 수 있으며 소사나무와 구절초 종자를 활용한 씨드볼은 산불 피해지 등 훼손된 지역의 생태복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꽃누르미 엽서 만들기 프로그램에서는 관내 초등학교 저학년을 대상으로 압화를 활용한 엽서 만들기 프로그램을 진행한다.참가자들은 꽃과 식물을 활용한 창의적 체험을 통해 숲과 나무의 소중함을 배우고 자연과 교감하는 시간을 갖는다.채병문 산림과학연구원장은 “수목원은 자연을 보전하는 공간을 넘어 기후위기 대응과 생물다양성 보전을 위한 교육과 실천의 공간으로 역할이 확대되고 있다”며 “세계식물원교육의 날을 계기로 도민들이 다양한 체험을 통해 숲과 식물의 소중함과 생물다양성 보전의 중요성을 느끼고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는 가치가 일상 속에 자리잡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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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봉산 천상의 숲’ 산림치유프로그램 본격 운영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 산림과학연구원은 태백시 매봉산 일원에 조성된 매봉산 천상의 숲에서 6월 10일부터 산림치유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매봉산 천상의 숲은 해발 1000m 이상의 청정 고산지대에 위치한 산림휴양시설로 숲속야영장과 치유의 숲을 운영하며 이용객들에게 다양한 산림복지 서비스를 제공한다.특히 국민 건강 증진과 폐광지역 관광 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있다.이번 산림치유프로그램은 이용객 특성과 목적에 따라 △자율형 천상의 테라피 △직장·단체형 천상의 힐링숲 △가족 대상 천상의 숲크닉 △어르신 대상 천상의 마실 △청소년 대상 천상의 숲벤처 등 5개 과정으로 운영된다.숙박객을 대상으로 하는 자율형 프로그램 천상의 테라피는 자가 건강진단, 숲길 오감체험, 편백 족욕, 차담 등을 통해 스스로 몸과 마음을 돌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직장 및 단체를 위한 천상의 힐링숲은 숲해설과 명상, 아로마테라피 등을 통해 직장인과 단체 이용객의 스트레스 완화와 심신 회복을 돕는다.가족 대상 프로그램 천상의 숲크닉은 숲놀이와 오감체험을 중심으로 가족 간 소통과 유대감 형성을 지원하며 어르신 대상 천상의 마실은 요가명상과 온열치유를 통해 건강 증진과 정서 안정을 돕는다.또한 청소년 대상 천상의 숲벤처는 숲명상과 자연체험 활동을 통해 생태감수성과 정서적 회복력을 높일 수 있도록 운영된다.프로그램은 치유의 숲과 산림치유센터를 중심으로 운영되며 다양한 테마숲과 숲길, 데크로드를 비롯해 자가검진실, 치유카페, 심신이완실, 온열치유실 등 전문 치유시설을 활용한다.또한 숲해설가와 산림치유지도사 등 전문인력이 참여해 체계적이고 수준 높은 산림치유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모든 프로그램은 무료로 운영되며 사전예약제로 진행된다.예약은 매봉산 천상의 숲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채병문 강원특별자치도 산림과학연구원장은 “매봉산 천상의 숲의 우수한 산림자원을 활용해 국민들에게 건강한 휴식과 치유의 기회를 제공하겠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산림복지 서비스를 확대해 전국을 대표하는 산림치유 명소로 육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매봉산 일원 치유프로그램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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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빛과 파도가 어우러진 강릉의 여름밤, 해변이 거대한 요가 스튜디오로 변신한다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관광재단은 오는 6월 20일 강릉 안목해변에서 강원 대표 야간 웰니스 관광 프로그램인 ‘2026 별빛요가’를 개최한다고 밝혔다.‘별빛요가’는 자연 속에서 요가와 명상을 즐기며 몸과 마음의 균형을 찾는 재단의 대표 웰니스 관광 콘텐츠다.지난 4월 영월 청령포원에서 열린 첫 행사에는 약 170명이 참가해 높은 만족도를 보였으며 참가자들의 호응에 힘입어 이번 강릉 행사는 약 400명 규모로 확대 운영된다.행사 당일 해가 서서히 저물기 시작하면 안목해변 백사장은 수백 명이 함께하는 야외 요가 공간으로 변한다.참가자들은 눈앞에 펼쳐진 동해의 푸른 바다와 귓가를 스치는 파도 소리를 배경으로 몸을 이완하고 별빛 아래에서 명상하며 일상에 지친 몸과 마음을 내려놓는 특별한 시간을 갖게 된다.이번 프로그램은 유명 요가 인플루언서와 전문 강사진이 함께 진행하며 초보자부터 숙련자까지 누구나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또한 가족 단위 참가자와 임산부를 위한 전용 공간도 마련해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웰니스 프로그램으로 운영될 예정이다.본 행사에 앞서 참가자들은 프로필 촬영, 별빛 타로 푸드테라피 체험, 조개 목걸이 만들기, 싱잉볼 체험 등 다양한 부대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여름밤 해변 곳곳에서 펼쳐지는 체험 프로그램은 행사 시작 전부터 안목해변을 축제 분위기로 물들일 예정이다.참가자 전원에게는 마사지볼, LED 장미꽃, 강원 구황작물빵, 감자 키링 등으로 구성된 웰컴키트가 제공된다.또한 강릉페이를 함께 증정해 행사 이후에도 참가자들이 지역 상권을 이용하며 강릉 여행을 이어갈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여기에 동원F B GNC, 오비맥주, 멜킨스포츠, 매트마리, OFH-1 등 다양한 기업이 참여해 GNC 멀티비타민, 카스 올 제로 논알코올 맥주, 프리미엄 요가매트 등 풍성한 협찬 물품을 제공한다.민간기업과 관광이 협력하는 상생형 웰니스 관광 모델로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특히 이번 강릉 행사의 하이라이트는 명상 프로그램 종료 후 펼쳐지는 드론쇼다.수백 대의 드론이 안목해변 밤하늘을 수놓으며 별빛요가만의 특별한 메시지를 선보일 예정으로 참가자들에게 잊지 못할 여름밤의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재단은 참가자들이 행사 전후로 안목 카페거리와 강릉의 대표 관광지, 지역 맛집과 숙박시설 등을 함께 이용하도록 유도해 체류형 관광을 확대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계획이다.강원관광재단 최성현 대표이사는 “별빛요가는 자연과 사람이 함께 만들어가는 강원의 대표 웰니스 관광 콘텐츠”며 “이번 강릉 행사에서는 동해의 밤바다와 별빛, 요가, 드론쇼가 어우러진 특별한 경험을 통해 참가자들이 강원만의 힐링 매력을 온전히 느끼길 바란다”고 말했다.‘2026년 별빛요가’세부 내용 및 참여 방법은 재단 공식 사회관계서비스망 및 강원관광재단 누리집을 통해 안내될 예정이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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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혁신도시발전지원센터, ‘2026년 공공기관 연계 지역인재 양성과정’ 참여자 모집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혁신도시발전지원센터는 공공기관 취업을 준비하는 도내 청년들의 취업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 공공기관 연계 지역인재 양성과정 참여자 200명을 모집한다.모집 기간은 6월 8일부터 6월 22일까지이며 최종 선발 결과는 6월 23일 발표한다.교육은 6월부터 11월까지 운영되며 입사지원서 작성, NCS 특강, 면접 대비 프로그램, 취업스터디 등 공공기관 채용 과정을 체계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NCS 모의고사·온라인 강의·공공기관 현직자와의 만남, 가점 자격증 자료집 등 특별지원 이번 과정은 단순 교육을 넘어 참여자들의 실질적인 취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특별지원 혜택을 제공한다.참여자 전원에게는 인크루트 NCS 모의고사와 NCS 온라인 강의를 12월까지 제공하며 공공기관 인사담당자 또는 최근 입사자와의 대담 프로그램을 통해 채용 정보와 현직자의 경험을 직접 들을 수 있는 기회도 마련된다.또한 취업스터디 참여자에게는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기출문제 E-book을 제공하고 춘천·원주·강릉 권역별 오프라인 모의면접을 운영해 실전 면접 역량 향상을 지원할 계획이다.신청은 6월 22일까지 온라인 신청폼 및 홍보물 내 QR 코드를 통해 가능하다.(재)강원혁신도시발전지원센터 장유진 센터장은 “공공기관 취업을 준비하는 지역 청년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을 제공하고자 다양한 지원 혜택을 마련했다”며 “공공기관 취업에 관심 있는 도내 청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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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산업국, 출연기관 대상 찾아가는 청렴 캠페인 실시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 산업국은 6월 9일 소관 출연기관인 강원디자인진흥원과 강원테크노파크을 차례로 방문해 반부패·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찾아가는 청렴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공공서비스를 제공하는 출연기관의 반부패·청렴 실천 의식을 높이고 청렴으로 신뢰받는 강원특별자치도 실현을 위해 마련됐다.특히 기관장을 비롯한 임직원이 함께 참여해 강원특별자치도의 청렴 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청렴 실천 의지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이날 도와 출연기관 임직원들은 청렴 결의문을 함께 낭독하고 청렴 슬로건 피켓 퍼포먼스를 통해 반부패·청렴 실천 의지를 다짐했다.심원섭 산업국장은 “청렴은 공공서비스를 수행하는 모든 기관이 함께 실천해야 할 가장 기본적인 가치”며 “앞으로도 찾아가는 청렴 캠페인을 지속 추진해 공정하고 투명한 행정문화를 정착시키고 도민에게 신뢰받는 강원 산업 생태계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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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부터 편집까지 한 번에” 강원도립대, 에스엔에스 콘텐츠 실무교육 성과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도립대학교는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5일 대학본관 세미나실에서 강원청년센터와 공동으로 진행한 ‘2026년 에스엔에스 콘텐츠 제작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재학생들의 디지털 콘텐츠 제작 역량을 강화하고 실제 에스엔에스 홍보에 활용 가능한 실무 능력을 배양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에는 에스엔에스 콘텐츠 제작에 관심 있는 재학생들이 참여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교육과정은 △최신 에스엔에스 콘텐츠 트렌드 이해 △카드뉴스 및 숏폼 콘텐츠 제작 실습 △스마트폰 기반 영상 촬영 및 편집 △개인별 콘텐츠 피드백 등으로 구성됐으며 전 과정이 실습 중심으로 운영됐다.특히 참가 학생들은 콘텐츠 기획부터 촬영, 편집까지 전 과정을 직접 수행하며 콘텐츠 제작 실무 경험을 쌓았고 전문 강사의 맞춤형 피드백을 통해 콘텐츠 완성도를 높였다.교육에 참여한 학생들은 “실제 에스엔에스 채널 운영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콘텐츠 제작 방법을 배울 수 있어 유익했다”며 “영상 촬영과 편집 기술뿐만 아니라 콘텐츠 기획 역량까지 함께 키울 수 있는 기회가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강원도립대학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재학생들의 자기소개 및 홍보 콘텐츠 제작 능력을 향상시키는 동시에, 청년 맞춤형 디지털 활용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 청년기관과의 협력 기반을 더욱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최종균 강원도립대학교 총장은 “변화하는 디지털 환경에 대응할 수 있도록 실무 중심의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및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해 학생들의 취업 경쟁력과 현장 실무 능력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2026-0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