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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시설관리공단, 노사상생 인증 획득
밀양시시설관리공단, 노사상생 인증 획득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시설관리공단은 13일 공단 이사장실에서 중소벤처기업인증원으로부터 획득한 '노사상생 인증'현판 수여식을 개최했다.노사상생 인증은 노동자와 사용자 간의 신뢰와 협력을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노사관계를 구축한 기관에 부여하는 인증 제도로, △협력체계 구축 △의사소통 수준 △노사관계 관리역량 △근로조건 향상 성과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된다.공단은 정례적인 노사협의회 운영을 넘어 현장 중심의 소통을 강화하고 구성원 참여를 확대하는 등 협력적 노사관계 구축에 힘써왔으며, 근로조건 및 복리후생 개선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 또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김경민 이사장은 "노사 모두가 공동의 목표를 향해 상호 이해와 협력을 이어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노사를 동반자로 인식하고 소통과 협력을 통해 지속 가능한 조직문화와 공공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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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곡동 통장협의회, 2026년 첫 통장 회의 개최 및 이웃돕기 성금 기탁
가곡동 통장협의회, 2026년 첫 통장 회의 개최 및 이웃돕기 성금 기탁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 가곡동 통장협의회는 13일 가곡동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2026년 첫 통장 회의를 개최하고, 신규 및 연임 통장에 대한 임명장 수여와 함께 이웃돕기 성금을 전달했다.이날 회의는 신규 통장 2명과 연임 통장 7명에 대한 임명장 수여를 시작으로, 가곡동장의 새해 인사와 주요 현안 및 동정 홍보 사항 안내 순으로 진행됐다.새롭게 임명된 백외선 가곡7통장은 "지역의 가장 가까운 곳에서 주민의 목소리를 행정에 전달하는 통장의 역할이 막중하다고 생각한다"라며 "주민과 행정을 잇는 가교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이어 가곡동 통장협의회는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이웃돕기 성금 50만원을 가곡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협의회는 매년 각종 행사지원과 환경정비, 자원봉사 등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며 주민 밀착형 행정을 뒷받침하고 있다.김명숙 회장은 "추운 겨울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꾸준한 나눔과 봉사를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김혜영 가곡동장은 "가곡동 발전을 위해 애써주시는 통장들께 감사드리며, 올해도 통장들과 긴밀히 소통해 현장에서 답을 찾는 행정을 펼치겠다"라며 "기탁된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전했다.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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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산내면 특우회, 2026년 연시 총회 개최
밀양시 산내면 특우회, 2026년 연시 총회 개최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 산내면 특우회는 13일 지역 내 식당에서 2026년도 연시 총회를 열고, 새해 회원 화합과 지역사회 발전을 다짐했다.이번 총회에는 회원과 관계자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해 활동 성과를 공유했으며, 올해 운영 방향과 주요 사업을 논의하고 새해 화합과 결속을 다지는 자리로 진행됐다.정인섭 회장은 "앞으로도 회원 간의 친목과 협력을 강화하고,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통해 주민과 함께하는 단체로 자리매김하겠다"라고 말했다.조정제 면장은 "그동안 지역을 위해 헌신해 온 특우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산내면의 화합과 발전을 위해 지속적인 역할을 해주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산내면 특우회는 평소 풀베기, 환경정비, 농번기 일손 돕기 등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봉사를 꾸준히 이어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회원들의 경험과 기술을 살린 봉사활동으로 주민 생활환경 개선과 공동체 활성화에 솔선수범할 계획이다.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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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경산시협의회여성회,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 전달
바르게살기운동경산시협의회여성회,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 전달 (경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조순희 회장은"추운 겨울을 보내고 있는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따뜻한 위로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들과 뜻을 모아 성금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주변을 살피며 실천할 수 있는 나눔에 꾸준히 동참하겠다"고 전했다.조현일 경산시장은"지역사회를 위해 한결같이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바르게살기운동 경산시 협의회 여성회에 감사드린다"며"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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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양읍, 병오년 새해맞이 주민 대화 개최
하양읍, 병오년 새해맞이 주민 대화 개최 (경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하양읍에서는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12일 하양읍 행정복지센터 3층 대강당에서 조현일 경산시장과 시·도의원, 관내 기관 단체장 및 주민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찾아가는 주민대화」를 개최했다.이번 주민 대화는 하양읍의 주요 현안 사업과 생활 불편 사항에 대해 경산시가 주민들과 직접 소통하고,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주민들의 다양한 건의 사항과 의견이 자유롭게 오갔다.이날 주민 대화에서는 △동서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경산지식산업지구 진입도로 조기 개통 △학교 복합시설 조성 등 하양읍의 핵심 현안 사업을 중심으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으며, 조현일 경산시장은 주민들의 관심도가 높은 시책 사업들의 추진 배경과 진행 상황, 향후 계획과 미래 구상에 대해 직접 설명하며 이해를 도왔다.조현일 경산시장은 "주민 여러분의 관심이 큰 사업일수록 더욱 투명하게 설명하고 소통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즉시 추진이 가능한 사안은 신속히 조치하고, 중·장기적 검토가 필요한 사업은 관계 기관과 면밀히 협의해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이어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을 통해 주민들의 목소리를 시정에 적극 반영하고, 시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상상 그 이상의 경산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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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의 분식 회사관계자의 과징금 상향하는 외감법 개정안 발의
사진 의원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김현정 의원이 분식회계 가담자에 대한 과징금 제재의 실효성을 높이고, 소액 과징금 사건의 처리 속도를 높이기 위한 「주식회사 등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현행 외감법은 회사가 고의 또는 중대한 과실로 분식회계를 한 경우 금융위원회가 회사와 회사관계자에게 과징금을 부과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그러나 회사관계자에 대한 과징금 부과 한도가 회사 과징금의 10%로 제한돼 있어, 개인별 책임 정도가 달라도 죄질에 비해 낮은 과징금이 부과되는 등 제재의 실효성이 떨어진다는 지적이 이어져 왔다.실제로 금융위에 따르면 2022~2024년 과징금을 부과받은 회사관계자 54명 중 37명이 부과 한도에 걸려, 가담 정도가 달라도 동일 과징금이 부과되는 사례가 확인됐다.김현정 의원은 이러한 문제의식을 반영해, 고의나 중과실 분식회계에 가담한 회사관계자에게 부과하는 과징금의 상한을 현행 회사 과징금의 10%에서 20%로 상향하도록 했다.금융위는 과징금 상한이 20%로 상향될 경우, 개인 과징금 총액이 약 44% 증가할 것으로 전망한 바 있다.또한, 소액 과징금 사건까지 금융위원회 의결을 거치느라 제재에 시간이 걸린다는 지적을 개선하기 위해 금융위원회의 권한 일부를 증권선물위원회에 위탁할 수 있도록 하는 근거도 신설했다.김현정 의원은 "분식회계는 숫자를 조작해 투자자 신뢰와 시장 질서를 무너뜨리는 중대 범죄인데도, 과징금 상한에 막혀 책임이 큰 사람과 작은 사람이 비슷한 제재를 받는 일이 반복돼 왔다"면서 "회계투명성을 높여 자본시장 신뢰 회복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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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2026년 공동주택관리 보조금 지원사업 시행
경상남도_김해시_시청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2026년 공동주택관리 보조금 지원사업」 신청 접수를 29일부터 2월 11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공동주택관리 보조금 지원사업」이란 사용검사 후 10년이 경과 한 공동주택 단지를 대상으로,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목적으로 노후화된 공용시설물 유지관리를 위해 필요한 비용을 지원하는 제도이다.특히, 김해시는 공동주택 입주민의 안전 강화를 위해 2025년 「김해시 공동주택관리 조례」를 일부 개정하여 2026년도 보조금 사업에 안전항목 ▶침수 방지시설 ▶옥상 출입문 자동개폐장치 ▶화재예방시설 등을 추가하였다 지원 금액은 단지 세대수에 따라 최소 2500만 원에서 최대 5000만 원까지이며, 총사업비의 50% 이내에서 지원된다.이를 통해 매년 약 20여 개 단지가 보조금 혜택을 받아왔다.다만, 지원 여부와 금액은 김해시 지방보조금관리위원회 심의를 거쳐 예산 범위 내에서 결정되며, 향후 더 많은 공동주택 단지가 보조금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 규모를 점차 확대하고 참여 기회를 넓힐 예정이다.김해시 최군식 공동주택과장은 "앞으로도 공동주택 입주민의 안전과 행복한 삶을 위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지원이 강화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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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조합중앙회 부산울산경남지역본부, 김해시동부노인종합복지관에 금1000만원 기탁
산림조합중앙회 부산울산경남지역본부, 김해시동부노인종합복지관에 금1000만원 기탁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복지재단 김해시동부노인종합복지관에서는 지난 12일 산림조합중앙회 부산울산경남지역본부 시설보수 기능보강 지정기탁 금1000만원 전달식을 개최했다.이날 전달식에는 홍태용 김해시장을 비롯해 김해시 관계자, 산림조합중앙회 부산울산경남지역본부 강주호 본부장, 김해시산림조합 서한억 조합장, 김해시복지재단 임주택 대표이사 및 관계자 등이 참석해 김해시 동부권 지역 동부노인종합복지관 어르신 복지 증진을 위한 민관 협력의 뜻을 함께 했다.홍태용 김해시장은 "지역사회와 공공, 민간이 함께하는 나눔이 어르신 복지 향상에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산림조합의 성금 기탁에 감사드린다."고 밝혔다.산림조합중앙회 부산울산경남지역본부 강주호 본부장은 "공동모금회와 협력해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나눔을 실천하게 돼 뜻깊다"며 "지역 어르신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김해시동부노인종합복지관은 지역 어르신의 건강한 노후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공동모금회 및 지역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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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형배 의원, 신간'길은 있다'출판기념회 18일 개최
민형배 의원, 신간'길은 있다'출판기념회 18일 개최 (국회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민형배 국회의원이 신간 『길은 있다』 출판기념회를 오는 18일 오후 3시 조선대학교 e스포츠경기장에서 연다.『길은 있다』는 '젊은 기업가 7인에게 듣는 광주의 내일'을 부제로, 지역에서 활동 중인 혁신 기업가들의 현장 사례를 통해 지역 경제와 산업의 가능성을 탐색한 책이다.『길은 있다』에 등장하는 기업은 인트플로우, 아토모스, 유아시스, 지니소프트, 에스오에스랩, 라이트미, 넥스트고 등이다.직접 인터뷰에 나선 민 의원은 지역 산업 현장에서 축적된 경험과 혁신사례를 분석한 뒤 '상상-전환-창조-확장'이라는 개념 틀을 제시하며, 지역산업이 처한 구조적 한계를 넘어설 실천적 경로를 제안한다.저자는 프롤로그에서 "광주에는 길이 없다는 말이 익숙하지만, 이미 길을 만들어가고 있는 사람과 기업, 시스템이 존재한다"고 진단하며, 수도권 중심의 성장 담론을 넘어 지역 내부에서 형성되고 있는 변화의 동력을 조명한다.이어 에필로그에서는 개별 성공 사례를 넘어 "이 같은 흐름이 정책과 제도, 문화로 정착할 때 지속 가능한 성장 생태계로 확장될 수 있다"고 강조한다.민 의원은 13년간 신문기자로 활동한 뒤 시민사회와 학계, 행정부를 거쳐 정계에 입문했다.광산구청장 재임 시절 공공부문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을 전국 최초로 추진했으며, 이후 국회의원으로서 검찰개혁과 자치·사회정책 분야에서 활동해 왔다.이번 저서는 『자치가 진보다』, 『광주의 권력』, 『탈당의 정치』 등에 이은 다섯 번째 저작이다.출판기념회에는 책에 소개된 기업 대표들이 직접 나와 각자의 경험을 이야기하고, 민 의원은 주요 내용과 산업정책의 방향을 제안할 예정이다.『길은 있다』는 청년 기업인들의 혁신사례를 통해, 지역 발전을 둘러싼 담론을 전국적 의제로 확장하는 데 의미를 두고 있다.주최 측은 "광주·전남의 미래를 둘러싼 진지한 성찰과 토론의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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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대양면, 이장단 17명, 새해맞이 산불예방 결의 다져
합천군 대양면, 이장단 17명, 새해맞이 산불예방 결의 다져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 대양면은 지난 9일 새해 첫 이장회의를 통해 산불방지에 대한 결의를 다지고, '소각 산불 없는 녹색마을 만들기'실천을 위한 서약을 진행했다.이번 회의에는 관내 이장단 17명이 참석해 산불 발생 위험이 높은 봄철을 앞두고, 산불 예방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공유하고 주민 참여 중심의 예방 활동에 적극 나설 것을 다짐했다.특히 참석한 이장들은 농업 부산물과 생활 쓰레기 불법 소각이 산불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에 공감하며, 불법 소각을 근절하고 소각 없는 마을을 조성하겠다는 서약서에 서명했다.박수영 대양면장은 "산불 예방은 마을을 가장 잘 아는 이장님들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이장단과 협력해 산불 없는 안전한 마을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당부했다.대양면은 산불 예방을 위해 △산불 취약지 순찰 강화, △산불 예방 홍보 활동, △농업 부산물 파쇄 지원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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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양면 새마을협의회‧부녀회, 2026년 정기총회 개최
대양면 새마을협의회‧부녀회, 2026년 정기총회 개최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대양면 새마을협의회 및 부녀회는 13일 오전 대양면 복지회관에서 회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이날 총회에는 박수영 대양면장, 성종태 합천군의원, 정성철 새마을운동합천군지회장, 배영효 새마을지도자 합천군협의회장, 이현옥 새마을문고 합천군지부회장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회원들은 지난 한 해의 결실을 되돌아보고, 알차고 내실 있는 새해 계획을 마련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특히 지역 발전에 기여한 회원들에게 감사장을 전달하여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주일회 협의회장과 박미옥 부녀회장은 "지난 한 해 고생해 주신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올해는 회원 모두가 근면,자조,협동의 정신 아래 더욱 하나 된 마음으로 이웃과 주민을 위해 봉사하고, 지역 발전를 위해 헌신해 나가자"고 말했다.박수영 대양면장은 "새마을 지도자 여러분의 크나 큰 열정과 노력이 대양면 발전의 큰 밑거름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우리 지역이 정이 넘치고 따뜻한 모두가 행복한 공동체로 거듭 태어날 수 있도록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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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민선 8기 공약 이행률 93%"
합천군"민선 8기 공약 이행률 93%"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민선 8기 출범 이후 군민과의 약속을 체계적으로 이행한 결과, 2025년 12월 기준 전체 공약 86건 중 46건이 완료되었고, 34건이 정상 추진되고 있어 이행률 93%를 기록했다고 밝혔다.특히 공약 완료율은 지난해 대비 22.1% 상승하며, 민선 8기 공약사업이 본격적인 성과 가속 구간에 진입했음을 분명히 보여주고 있다.이는 그동안 준비 단계에 있던 주요 사업들이 연이어 마무리되며, 군민 생활과 직결된 정책 성과가 가시화된 데 따른 결과로 분석된다.완료된 주요 공약사업으로는 △초계면 전통시장 주차장 조성 △황매산 사계절 힐링관광지 조성 △대양 국민체육센터 건립 △권역별 파크골프장 조성 △출산·돌봄 지원 확대 △생활체육 인프라 확충 △관광객 500만 시대 기반 구축 등 군민 체감도가 높은 핵심 사업들이 다수 포함됐다.현재 31건의 공약사업은 정상 추진 중으로, 역세권 개발, 광역교통망 확충, 청년 일자리 및 주거 정책, 권역별 거점도시 조성 등 중·장기 전략사업들이 계획에 따라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반면 일부 사업은 대규모 민간투자 유치, 국비 확보, 중앙부처 협의 등 외부 여건과 행정 절차가 수반되는 특성상 추진 일정 조정이 필요한 단계이나, 군은 사업 여건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며 대체 재원 검토, 사업 구조 보완, 관계기관 협의 강화 등을 통해 지속 관리하고 있다.한편, 민선 8기 지시사항은 총 75건 중 70건을 완료해 완료율 93.3%를 기록했으며, 추진 중인 지시사항 역시 군민 불편 해소와 직결된 현안을 중심으로 관리 중이다.김윤철 군수는 "지난해에 비해 공약 완료율이 20%포인트 이상 상승한 것은, 민선 8기 공약이 실질적인 결실 단계에 들어섰다는 의미"라며, "공약은 약속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끝까지 완성해야 할 책임인 만큼, 남은 임기 동안에도 속도와 완성도를 높여 군민이 체감하는 성과를 계속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이어 "외부 여건으로 조정이 필요한 사업 역시 포기하지 않고 현실적인 대안을 마련해 공약 이행의 완성도를 더욱 높여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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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대한민국 문화도시 뮤직웨이브 기획공연 '2026 TIMF 신년음악회'성료
통영시, 대한민국 문화도시 뮤직웨이브 기획공연 '2026 TIMF 신년음악회'성료 (통영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통영국제음악재단 주관으로 진행된 대한민국 문화도시 뮤직웨이브 기획공연 ‘2026 TIMF 신년음악회’가 지난 11일 성황리에 열렸다.2026년 병오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열린 이번 ‘2026 TIMF 신년음악회’에는 ‘춤추는 지휘자’라 불리는 지휘자 백윤학이 서울 페스타 필하모닉 오케스트라를 이끌고 보컬 이희주와 함께 무대에 올랐다.새해를 알리는 요한 슈트라우스 2세의 오페레타 ‘박쥐’서곡으로 힘차게 시작한 공연은 1부에서 엘가의 ‘위풍당당 행진곡’및 널리 사랑받는 오페라, 영화 음악을 선보여 통영국제음악당 전석을 가득 메운 통영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이어진 2부에서는 애니메이션 ‘라이온 킹’, ‘알라딘’등 친숙한 작품의 주제곡을 백윤학이 역동적인 지휘로 객석에 전해 남녀노소 모두가 함께 즐기는 무대를 마련했다.특히 ‘인어공주’, ‘주토피아’, ‘모아나’등의 주제곡을 보컬 이희주가 선보여 관객의 뜨거운 갈채를 받았다.이번 신년음악회는 시민들에게 폭넓은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 예술의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통영의 문화도시 브랜드 이미지를 한층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통영국제음악재단은 ‘TIMF 신년음악회'를 시작으로, 2027년까지 시가 추진하는 문화도시 사업에 적극 참여해 다양한 음악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과 지속적으로 만날 계획이다. 한편, 고음악부터 현대음악까지 폭넓은 레퍼토리와 세계 정상급 연주자 및 단체를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통영국제음악제’는 오는 3월 27일부터 4월 5일까지 ‘깊이를 마주하다’를 주제로 통영국제음악당에서 열린다.‘2026 통영국제음악제’티켓은 통영국제음악재단 홈페이지와 NOL 티켓에서 예매할 수 있다.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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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항 오션뷰케이션, 첫 삽을 뜨다!
통영항 오션뷰케이션, 첫 삽을 뜨다! (통영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아름다운 통영의 미항을 주야간으로 조망할 수 있는 명품 전망공간 조성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통영항 오션뷰케이션 조성사업’기공식을 오는 21일 14시에 미수동 연필등대 일원에서 개최한다.‘통영항 오션뷰케이션 조성사업’은 2023년도에 수립된 문화체육관광부‘남부권 광역관광 개발계획’에 반영된 사업으로, 통영항의 아름다운 풍광을 즐기면서 스릴있는 걷기 공간과 익스트림 스포츠를 동시에 체험할 수 있는 오션뷰를 조성하는 사업이다.주요시설은 도천동과 미수동을 잇는 128M 길이의 보도용 주교량, 걸으면서 스릴을 즐기는 스카이워크, 다리 상부 아치 모양의 익스트림 클라이밍, 지상에서 다리 위로 올라갈 수 있는 엘리베이터와 진입계단 등이다.특히 야간경관은 통영의 특색이 잘 드러나고 주변과 잘 어우러지도록 야간관광 특화도시사업과 연계해 통영의 또 다른 랜드마크로 조성할 계획이다.시는 사업추진을 위해 2024년 2월 기본계획 및 타당성 조사용역을 완료하고 같은 해 6월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을 착수해 해양이용협의, 해상교통안전진단, 공유수면점사용 등 각종 절차를 완료했다.또한 경상남도 소재 라온산업개발이 시공사로 선정돼 2025년 12월 공사계약을 체결했으며, 오는 21일 기공식 이후 실공사에 착수할 예정이다.통영대교와 충무교에서 조망되는 통영항은 아름다운 풍광으로 잘 알려져 있으나, 교량 위에서는 경치를 충분히 감상하기에 다소 제약이 있었다.이에 시는 ‘오션뷰케이션’조성을 통해 시민과 관광객이 통영항의 수려한 경관을 보다 편안하게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특히 인근에는 해저터널, 착량묘, 김춘수유품전시관 등 각종 역사문화공간과 다양한 음식점이 밀집해 있어 관광객 유입 증가에도 크게 기여할 전망이다.통영시 관계자는 “명품 오션뷰 조성을 통해 관광인프라 확충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고 통영만의 고유한 특색을 담을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민원 최소화를 위해서도 지속적으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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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국제음악제, 2026년 공모 사업 국비 총 8억 4천만원 확보
통영국제음악제, 2026년 공모 사업 국비 총 8억 4천만원 확보 (통영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통영국제음악제가 2026년 기관 공모 사업을 통해 국비 총 8억 4천만 원을 확보했다고 13일 밝혔다.통영국제음악제는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관하는‘2026년 대한민국공연예술제’에 7년 연속 선정되며 4개 분야 32개 선정 단체 가운데 최고액인 4억 8천만 원을 지원받게 됐다.‘대한민국공연예술제’는 한국문화예술위원회에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기초공연예술 행사를 선정·지원하는 사업으로, 통영국제음악제는 2020년부터 2025년까지 3년 단위로 두 차례 장르 대표 축제로 선정돼 총 34억 5천만 원을 지원받은 바 있다.한국문화예술위원회는 이번 심사에서 최근 활동 실적을 비롯해 △상근 행정 인력, 조직위원회 구성 유무를 통한 시스템의 지속가능성 △예산의 체계적인 집행을 통한 사업의 실행 가능성 △대중과의 소통과 확산을 위한 홍보 전략 등을 중점적으로 검토했다고 밝혔다.또한 과거 지원 대상 단체라도 본 사업 취지와의 적합성과 실적을 재검토해 최종 선정과 지원 금액을 결정했으며, 그 결과 ‘통영국제음악제’는 선정 단체 중 최고 지원액을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이와 함께 지난해 문화체육관광부와 예술경영지원센터에서 진행했던‘2025 장르별 시장 거점화 지원 사업’에 선정됐던 통영국제음악제는 2025년 사업 평가에서 ‘우수’등급을 획득했다.이에 따라 2026년도에는 국비 3억 6천만 원을 확보하게 됐다.이번 평가는 2025년 선정기관의 1차년도 사업 성과를 평가함과 동시에, 2026년도 연속 지원 여부 및 예산 규모 결정을 위한 절차로 진행됐다.통영국제음악제는 현대음악과 젊은 음악가를 위한 포럼, 전공생 대상 마스터 클래스 등 다양한 사업을 운영해 왔으며, 2026년에도 젊은 음악가를 위한 포럼 및 TIMF아카데미와 연계한 현대음악 포럼 등을 통해 동시대 음악 담론을 더욱 깊이 있게 확장해 나갈 예정이다.아울러 고음악부터 현대음악까지 폭넓은 레퍼토리와 세계 정상급 연주자 및 단체를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어, 해가 거듭될수록 국내외 음악계와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한편, 2026 통영국제음악제는 오는 3월 27일부터 4월 5일까지 ‘깊이를 마주하다’를 주제로 통영국제음악당에서 열린다.현대음악 작곡가 조지 벤저민 경이 상주 작곡가로, 바이올리니스트 아우구스틴 하델리히, 카운터테너 야쿠프 유제프 오를린스키가 상주 연주자로 참여하는 ‘2026 통영국제음악제’티켓은 통영국제음악재단 홈페이지와 NOL 티켓에서 예매할 수 있다.
2026-0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