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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 데뷔 D-1’ SF9 인성, 미니 1집 ‘Crossfade:’ 하이라이트 메들리 공개
FNC엔터테인먼트
[아시아월드뉴스] SF9 인성이 첫 솔로 앨범 전곡의 음원 일부를 공개했다.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13일 공식 SNS를 통해 인성의 미니 1집 ‘Crossfade:’ 하이라이트 메들리 영상을 게재했다.영상 속 인성은 다채로운 표정과 서사가 담긴 눈빛으로 곡의 분위기를 섬세하게 표현하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흑백에서 컬러로 넘어가는 연출은 그가 이번 앨범을 통해 드러낼 음악적 색깔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높인다.타이틀곡 ‘Mute is Off’는 인성이 처음으로 선보이는 자작곡으로, 호소력 짙은 보컬과 드라마틱한 밴드 사운드가 만들어내는 록 발라드곡이다. 그가 직접 작사·작곡에 참여한 만큼, 자기 내면과 감정을 진정성 있는 목소리로 전한다.이 외에도 인성의 부드럽고 단단한 보컬이 돋보이는 ‘만찬가’, 봄에 꽃이 피듯 사랑에 빠진 첫 순간의 설렘을 표현한 ‘사랑하려는 중’, 다채로운 밴드 사운드와 폭발적인 고음이 어우러진 ‘네가 물든 기억’, 엇갈려 버린 연인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넌 그때 거기, 난 지금 여기’ 등 총 5곡이 수록됐다.한편 인성은 내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미니 1집 ‘Crossfade:’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Mute is Off’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한다. 이어 미니 라이브를 진행하고 페스티벌에 출연하는 등 본격적인 솔로 활동에 나선다.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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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 밴드’ AxMxP, 미니 1집 ‘Amplify My Way’ 세 번째 콘셉트 포토 공개
FNC엔터테인먼트
[아시아월드뉴스] 신인 보이 밴드 AxMxP가 컬러풀한 콘셉트 포토로 시선을 사로잡았다.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2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AxMxP 미니 1집 ‘Amplify My Way’의 세 번째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공개된 사진 속 AxMxP는 컬러풀한 의상을 입고 자유롭게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단색의 배경과 대비되는 다채로운 색감의 스타일링이 멤버들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 또한 클로즈업 샷에서는 멤버들의 반짝이는 눈빛이 고스란히 담겨 자신감과 에너지를 드러낸다.앞서 두 버전의 콘셉트 포토를 통해 자유분방하고 때로는 반항적인 강렬한 청춘의 모습을 보여주었다면, 이번에는 이들만의 자신감을 강조하며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AxMxP가 데뷔 앨범 이후 약 4개월 만에 발매하는 신보 ‘Amplify My Way’는 각자의 속도로 꿈의 모양을 찾아가는 청춘의 이야기를 담았다. AxMxP는 이번 앨범을 통해 다른 누구도 아닌 나답게 당당히 앞으로 나아가겠다는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한편 AxMxP 미니 1집 ‘Amplify My Way’는 오는 21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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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유주, 영화 '우리는 매일매일' 출연 확정…첫 스크린 데뷔
FNC엔터테인먼트
[아시아월드뉴스] 배우 최유주가 영화 '우리는 매일매일'을 통해 스크린에 데뷔한다.'우리는 매일매일'은 모든 것이 혼란스러운 열일곱, 소꿉친구의 갑작스러운 고백으로 시작된 좌충우돌 청춘 로맨스 영화로, 1,700만 뷰를 기록한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극 중 최유주는 호수와 여울의 절친한 친구 김주연 역을 맡았다. 호수가 자신을 좋아한다고 오해하게 되며, 설렘과 혼란이 뒤섞인 감정 변화를 겪는 인물이다.최유주는 그동안 '오늘부터 계약연애', '나의 X같은 스무살' 등 웹드라마부터 '국가대표 와이프', '7인의 탈출', '7인의 부활', '나미브' 등 정극에 출연하며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해온 만큼, 스크린에서 펼칠 활약에도 기대가 높아진다.한편 최유주가 출연하는 '우리는 매일매일'은 오는 2월 개봉 예정이다.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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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봄에 돌봄을 더하다"하동군, 요양보호사 처우개선..100명→1400명 전면 확대
요양보호사 지원 확대 하동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이 어르신 돌봄의 현장을 가장 가까이에서 지켜온 장기요양기관 종사자들을 위해 한 걸음 더 다가선다.군은 2026년부터 장기요양기관 종사자에 대한 처우개선 수당 대상을 대폭 확대하며, 그동안 제도 밖에 머물러 있던 종사자들까지 세심하게 살피는 정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민선 8기 출범 이후 하동군은 돌봄 노동의 가치를 존중하고, 요양보호사의 근무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을 이어왔다.2023년부터는 요양기관과 주간보호센터 종사자 약 100명을 대상으로 월 5만 원의 수당을 지원해 왔지만, 이는 전체 장기요양 인력의 일부에 불과해 현장에서는 아쉬움의 목소리도 있었다.특히, 인력의 상당수를 차지하는 재가센터 종사자들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돼 형평성에 대한 고민이 지속돼 왔다.이에 하동군은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적극 반영했다.2026년부터는 관련 예산을 기존 8천만 원에서 7억 2100만 원으로 대폭 증액하고, 지원 대상을 크게 넓히기로 했다.기존 수당 대상자는 물론, 만 60세를 초과해 도비 종사자 수당을 받지 못했던 사회복지법인 소속 종사자에게도 동일하게 월 5만 원의 종사자 수당을 지급한다.더불어 월 60시간 이상 근무하는 재가센터 종사자에게도 월 3만 원의 수당을 새롭게 지원해, 그동안 정책의 그늘에 놓였던 현장 인력까지 꼼꼼히 챙긴다는 계획이다.이 같은 확대 조치로 수당 혜택을 받는 장기요양기관 종사자는 기존 100명에서 약 1400명으로 크게 늘어날 전망이다.단순한 숫자의 확대를 넘어, 돌봄의 형태와 근무 여건이 다양한 현실을 세심하게 고려한 결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군 관계자는 “어르신 돌봄의 최일선에서 묵묵히 헌신하는 분들이 바로 요양보호사”라며, “이분들의 처우를 개선하는 일이 곧 하동군 어르신 복지를 높이는 출발점”이라고 강조했다.이어 “2022년 요양보호사 수당 도입을 시작으로, 2026년에는 대상자 확대를 단계적으로 완성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작은 목소리까지 귀 기울이며, 더 많고 더 세심하게 요양보호사를 챙겨 어르신이 더 편안한 하동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밝혔다.하동군은 이번 정책을 통해 돌봄 종사자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가는 한편, 어르신과 가족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지역 돌봄 환경 조성에 더욱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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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강풍 피해 농업시설물 하루 만에 복구 완료해
옥종 강풍 피해농가 방문 하동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지난 주말 강풍이 몰아치면서 하동군 옥종면 일대 농업시설물에 피해가 발생했다.이에 하동군은 신속히 현장을 확인하고, 12일 긴급 복구를 완료했다고 밝혔다.갑작스러운 강풍으로 옥종면의 딸기 재배 비닐하우스 약 5.5ha, 60여 동이 비닐이 찢어지거나 골조가 완전히 파손되는 등 큰 피해를 입었다.한창 딸기 수확이 활발한 시기라, 농가의 직접적인 경제적 타격이 우려되는 상황이었다.이에 하동군은 피해 발생 즉시 재난 대응체계를 가동했으며, 관계 부서들이 합동으로 현장에 투입돼 피해 규모와 복구 필요 사항 파악에 나섰다.이후, 가용 자원과 인력을 모두 투입해 농가의 피해 최소화를 목표로 복구 작업에 총력을 기울였다.신속한 현황 파악과 복구가 동시에 이뤄진 결과, 군은 약 하루 만에 모든 작업을 마무리했다.이를 통해 농가들은 예정된 수확 일정을 이어갔고, 추가 피해 확산도 효과적으로 막을 수 있었다.군 관계자는 “갑작스러운 강풍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신속히 지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기상 상황을 예의주시하며 농가 피해 최소화를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한편, 하동군은 이번 강풍 피해 대응을 계기로 유사한 재난 발생에 대비해 농업시설물 안전 점검을 강화하고, 기상특보 발령 시 신속한 예방 조치가 이뤄질 수 있도록 재난 대응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기후변화로 잦아지는 자연재해 속에서도 농민들이 안심하고 영농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간다는 방침이다.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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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불길보다 빠르게..산불 대응 "5대 전략"수립
산불 진화 모습 헬기 하동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기후변화로 산불의 대형화·동시다발화가 일상화되는 가운데, 하동군이 산불을 ‘발생 이후 수습’이 아닌 ‘사전 차단과 신속 대응’의 관점에서 접근하며 산불 예방 및 대응체계를 전면 강화하고 있다.하동군은 지형적 특성과 산림 비율이 높은 지역 여건을 반영해 △격자형 임도망 구축 △산불진화 헬기 추가 도입 △산불예방 진화지원단 운영 △산 연접지 풀 베기 사업 △산불피해지 체계적 복구 등 5대 전략을 중심으로 산림 재난 대응 역량을 끌어올린다는 방침이다.빈틈없는 ‘격자형 임도망’구축…초동 진화의 핵심 인프라 = 하동군은 대형산불 발생 시 신속한 초동 진화를 가능하게 하는 핵심 인프라로 ‘격자형 임도망’구축에 힘을 쏟고 있다.기존 임도는 구간 단절과 연결성 부족으로 활용에 한계가 있었으나, 군은 단기적 개설을 넘어 중장기 임도 시설 기본계획을 수립해 군 전역을 촘촘히 연결하는 임도망을 조성 중이다.특히 이는 경남에서 최초로 지역 전체 산림을 대상으로 임도망 기본계획을 수립한 사례로, 산불 대응은 물론 사방시설 관리, 산림 순환 경영, 마을 간 통행로 기능까지 아우르는 다기능 임도로 활용될 예정이다.현재 청암·횡천 일원에서는 기존 임도와 군도를 연결하는 간선임도 신설 사업이 추진되며, 산불·산사태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단계적 확장이 이뤄진다.산불진화 헬기 추가 도입…도내 유일 2개소 배치 = 하동군은 지난 대형산불을 계기로 산불진화 헬기의 중요성이 부각됨에 따라, 기존 배치 헬기에 더해 하동·남해를 담당하는 추가 헬기 배치를 끌어냈다.추가 배치되는 헬기는 하동군에 우선 배치돼 담수·진화 시간을 단축하고, 산악지형이 많은 화개·악양·청암 일대와 산 연접 생활권에 대한 초동 대응력을 대폭 강화한다.군은 중앙정부와 경남도에 지속적으로 필요성을 건의하고, 헬기 계류장 확보까지 선제적으로 추진해 하동군 중심의 공중 진화 체계를 구축했다.이는 문화유적과 생활권을 동시에 보호하기 위한 전략적 대응으로 평가된다.전국 최초 ‘산불예방 진화지원단’운영…골든타임 사수 = 하동군은 산불 대응의 공백을 줄이기 위해 전국 최초로 ‘산불예방 진화지원단’을 구성·운영한다.이는 공무원과 산불전문진화대 사이의 중간 대응 전력으로, 평상시에는 예방 활동을 수행하고 산불 발생 시에는 즉각 현장에 투입되는 조직이다.기후변화로 초기 진화 실패 시 대형화 위험이 커진 상황에서, 군은 ‘사후 동원’방식에서 벗어나 사전 조직·훈련·역할 분담 체계로 전환했다.지원단은 지리산권과 대형산불 위험지역, 군 전역 기동조로 편성돼 출동 시간을 최소화하고, 전문진화대가 주불 진화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역할을 맡는다.특히, 지역 주민이 참여하는 구조로 지역 공동 대응 인식 확산과 일자리 창출 효과도 기대된다.산 연접지 ‘풀 베기 사업’확대…생활권 산불 확산 차단 = 산불이 주거지로 확산하는 것을 막기 위해 하동군은 산 연접지 풀 베기 사업을 집중 추진하고 있다.주택, 독가촌, 사찰, 도로변 등 생활권 주변 인화물질을 사전에 제거해 산불 확산 가능성을 낮추는 것이 핵심이다.약 4개월간 읍면별로 사업을 시행하며, 주민 참여를 유도해 생활 속 산불 예방 문화를 정착시킨다는 계획이다.전체 103ha 중 현재까지 상당 면적의 정비가 완료됐으며, 파쇄기 활용 인화물질 제거 사업과 연계해 예방 효과를 극대화하고 있다.산불피해지 체계적 복구…자연 회복과 인공 복원의 조화 = 하동군은 산불 이후의 복구 또한 중요한 과제로 보고, 산불피해지 복구 기본계획에 따라 연차별·체계적 복원을 추진하고 있다.피해 지역은 자연 복원과 조림 복원을 구분해 적용하며, 산림청 기준에 따라 장기적 관점에서 산림 생태계 회복을 도모한다.2026년에는 대규모 복구 조림이 계획돼 있으며, 국·도비를 포함한 재원 확보를 통해 지속 가능한 복구가 이뤄질 예정이다.군은 단순한 원상복구를 넘어, 산림의 공익적 가치 회복과 재난에 강한 숲 조성을 목표로 복구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산불 대응, 선택이 아닌 생존의 문제” = 군 관계자는 “산불은 더 이상 계절적 재난이 아니라 상시적 위협”이라며 “예방 인프라 구축부터 초동 대응, 피해 복구까지 전 단계를 아우르는 종합 대응체계를 통해 군민의 생명과 재산, 그리고 소중한 산림을 지켜 나가겠다”라고 밝혔다.하동군은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대응 역량을 강화하며, 산림 재난에 강한 지역 모델을 만들어갈 계획이다.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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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6년 LPG 공급시설 지원사업 신청자 모집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은 오는 1월 14일 수요일부터 ‘2026년 평창군 LPG공급시설 지원사업’신청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평창군 LPG 공급시설 지원사업은 도시가스 공급 및 LPG 배관망 지원사업 제외 지역 주민들에게 안전한 가스공급과 에너지 불평등 해소를 위해 249kg의 LPG 소형저장탱크 설치를 지원하는 사업으로서 최대 250만 원의 설치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LPG 소형저장탱크를 설치함으로써 기존 등유, LPG 용기 등 타 연료 대비 에너지 비용 절감 효과를 기대할 수 있으며, 금속관 교체 등의 작업을 통해 안정성을 확보할 수 있다.평창군은 1월 14일부터 1월 30일까지 60가구를 모집하며, 오는 연말까지 사업을 마무리할 계획이다.전해순 군 경제과장은 “이번 LPG 공급시설 지원사업을 통해 군민들에게 연료비 절감 효과와 LP가스 사용의 안정성과 편리성을 제공함으로써 에너지 복지 실현에 한 걸음 다가서게 되었다.”라며, “앞으로도 많은 군민들이 더 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사업을 확대해 생활 여건을 개선할 수 있게 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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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교육비 최대 90% 지원, 평창인재육성장학재단 원어민 화상영어 쏜다!
영어 교육비 최대 90% 지원, 평창인재육성장학재단 원어민 화상영어 쏜다! (평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오는 14일부터 28일까지 접수 수준별 1:1 맞춤 수업 및 수강료 지원으로 사교육비 경감 재단법인 평창인재육성장학재단은 농촌지역의 지리적 한계를 넘어 수준 높은 어학 교육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오는 14일부터 28일까지‘2026원어민 화상영어’참여자 모집에 나선다.이번 사업은 어학원 등 학습 기반 시설이 부족한 농촌지역의 교육환경을 온라인 교육시스템을 통해 보완·확대하고자 마련된 교육지원 프로그램이다.재단은 이를 통해 도심 지역 학생들과의 교육 격차를 해소하고, 학부모들의 사교육비 부담을 줄인다는 방침이다.지원 대상은 2026학년도에 평창군 초등학교 4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이 되는 재학생들로 선발된 학생들은 개인용 컴퓨터나 모바일 기기를 활용해 검증된 원어민 강사와 실시간으로 만날 수 있다.기존의 온라인 강의와 달리, 이번 프로그램은 수강생의 영어 수준을 사전 진단한 후 1:1 맞춤형 수업으로 진행되는 것이 특징이다.학생들은 화면을 통해 원어민과 대화하고, 즉각적인 피드백을 주고받음으로써 영어에 대한 두려움을 줄이고 실질적인 의사소통 능력을 향상할 수 있다.재단은 수강료의 최대 90%를 지원해 경제적 부담을 낮췄으며, 특히 기초생활수급자 등 사회적 배려 대상자에게는 유형에 따라 교육비 전액을 무상 지원하거나 자부담 비율을 낮춰 교육의 기회를 동등하게 제공할 계획이다.이현진 사무국장은“농촌지역에 거주한다는 이유로 아이들의 배움의 기회가 제한되어서는 안 된다”라며“이번 원어민 화상영어 프로그램이 학생들에게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심어주고, 학부모들의 교육비 부담을 덜어주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모집은 선착으로 진행되며 참여를 희망하는 관내 거주 학생은 평창인재육성장학재단 화상영어 전용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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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소규모 주민숙원사업 조기 해결한다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은 읍면에서 시행하는 소규모 사업에 대한 소요 예산을 조기에 재배정한다고 밝혔다.평창군 건설과에서는 주민 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도로, 소교량 불편 사항, 하천·소하천 유수 소통 지장물 정비, 도배수로, 농로 포장 등에 대한 재배정을 농번기 이전에 완료하여 다수 주민이 영농 활동이나 소규모 주민 불편 사항을 조기에 해결할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다.또한 읍면별로 전년도에 건의된 예산에 대한 선별 절차를 거쳐 당초 예산에 확보된 예산 범위 내에서 읍면에 재배정하여 겨울에 실시설계를 거쳐 해빙과 동시에 발주할 수 있도록 조치했다고 밝혔다.재배정 예산의 규모는 확보 예산 124억 중 88억으로 71%에 달한다.오현웅 군 건설과장은 “올해는 주민들의 불편 사항이 조금이나마 조기에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대한 빠르게 재배정하여 읍면에서 사업 발주에 지장이 없도록 하였고, 이와 더불어 신속 집행에도 이바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라며 “읍면에서 진행되는 실시설계에 대하여도 건설과 분야별 팀장급들을 중심으로 기술 지도를 지원하도록 조치하였다”라고 말했다.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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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대형 트랙터 자율주행 키트 구입 지원사업 추진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은 농업 인력 감소 및 고령화로 인한 농작업 부담 증가 문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농작업의 자동화·정밀화를 통해 생산비 절감과 작업 효율 향상, 안전사고 예방을 도모하고자 ‘대형 트랙터 자율주행 키트 구입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본 사업은 신규 시범 사업으로 올해 총 9천만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대형 트랙터 자율주행 키트 10대를 지원할 계획이다.자율주행 키트는 기존 대형 트랙터에 부착하는 방식으로, ✱RTK GPS와 각종 센서 기반 위치 인식 기술을 활용하여 직선·곡선·반복 경로 등 다양한 작업 경로를 자동으로 주행할 수 있으며 농작업의 정밀도를 제고하고, 장시간 반복 작업에 따른 농업인의 노동 부담을 획기적으로 덜어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RTK GPS 실시간 이동 측위 위치 정보 시스템 지원 대상은 100마력 이상 대형 트랙터를 보유한 농업인으로, 평창군에 3년 이상 주소를 두고 실제 거주하면서 농업경영체로 등록된 농업인이다.지원 단가는 대당 9백만 원 기준이며, 이 중 20%는 자부담으로 한다.대상자 선정은 읍면별 농업인 수, 신청자 수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평창군 자체 세부 선정 기준에 따라 공정하게 이루어질 예정이다.박미경 군 축산농기계과장은 “이번 대형 트랙터 자율주행 키트 지원을 통해 농작업 효율성을 제고하고 농업인의 노동 부담을 완화함으로써 스마트농업 기반 확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농업 자동화와 디지털 전환을 촉진하기 위한 다양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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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2026년도 농촌자원분야 사업 신청 접수
경상남도 거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는 2026년도 농촌자원분야 4개 사업에 대해 오는 2월 13일까지 신청을 접수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농촌 복지 향상과 치유농업 활성화, 농식품 가공·창업 기반 조성을 위해 추진되며, 총 1억 9천만원 규모로 지원된다.세부사업으로는 △농촌어르신 복지생활 실천시범 △우수 치유농업시설 육성 시범 △지역사회서비스원 맞춤형 치유시설 및 프로그램 시범 △농식품 가공·창업 테스트베드 활성화 시범 등 총 4개 사업이다.농촌어르신 복지생활 실천시범 사업은 농촌 공동체 활성화와 마을 공동 소득사업 조성 등을 지원하며, 우수 치유농업시설 육성 시범 사업과 지역사회서비스원 맞춤형 치유시설 및 프로그램 시범 사업은 농촌교육·치유농장을 대상으로 지역 대표 우수 치유농업시설 육성과 대상자별 맞춤형 치유프로그램의 개발·운영을 지원한다.또한 농식품 가공·창업 테스트베드 활성화 시범사업은 농산물가공OEM을 희망하는 농업인과 법인을 대상으로,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가공 시제품 개발 및 생산을 위한 위탁생산 비용을 지원한다.사업 신청은 2026년 2월 13일까지 관할 면·동 주민센터 또는 거제시농업기술센터에 제출하면 되며, 신청자를 대상으로 타당성 조사와 자격요건 검토를 거쳐 최종 사업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사업별 세부 내용과 사업대상, 지원 기준 등은 상이하므로 거제시청·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농식품유통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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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소규모 공동주택 지원사업'시행
진주시, '소규모 공동주택 지원사업'시행 (진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노후한 소규모 공동주택 입주민의 열악한 주거환경 개선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2026년도 소규모 공동주택 지원사업’을 시행한다.‘소규모 공동주택 지원사업’은 사용승인일로부터 10년이 경과된 20세대 미만의 소규모 공동주택의 옥상 방수와 도색, 주차장 보수 등 공용부분의 유지·보수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난 2020년부터 해마다 시행하고 있다.올해도 지난해와 같은 1억 2000만 원의 예산을 들여 단지별로 사업비의 80% 범위에서 세대수에 따라 최대 2000만 원까지 지원할 계획이며, 나머지 비용은 입주민이 부담해야 한다.접수 기간은 오는 26일부터 내달 13일까지로, 관할 읍면 사무소 및 동행정복지센터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시는 현장 조사 후 ‘공동주택지원 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재해의 위험성과 노후도, 시급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지원 대상을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관리주체가 없는 소규모 공동주택은 장기수선충당금 적립 등이 어려워 대단지 공동주택에 비해 유지관리가 상대적으로 취약하다 며, 앞으로도 주거 환경이 열악한 시민의 생활편의와 주거 안정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라고 밝혔다.이번 지원사업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진주시 누리집의 고시/공고란을 참고하거나, 진주시 건축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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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너우니갤러리, 노주현 작가 초대전 개최
진주시 너우니갤러리, 노주현 작가 초대전 개최 (진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 평생학습관의 ‘너우니갤러리’는 지난 12일부터 오는 23일까지 수채화가 노주현 작가의 초대 개인전을 개최한다.이번 전시는 ‘머묾은 침체이며 죽음에 가깝다’는 작가의 인식에서 출발해 긴장과 치열함 속에서 마주한 내면의 풍경을 담아낸다.작품은 「겨울이야기」와 「무제」 연작을 중심으로 한 20여 점이 전시돼 수채화의 진수를 선보인다.노 작가는 그동안 수채화 특유의 투명함 위에 거친 질감과 중첩된 색의 층을 더해 긴장감 있는 화면을 구축해 왔다.이번 전시에서는 차갑고 고요한 겨울의 이미지 속에 거칠게 일렁이는 감정의 층위를 풀어내며, 침체를 거부하고 다시 나아가려는 내적 태도를 담담하게 보여준다.또한 부드러움과 거침이 공존하는 그의 회화적 언어는 이번 전시에서도 두드러지게 나타나며, 화면에 남은 흔적과 번짐은 관람객이 작품 앞에 머물며 사유의 시간을 갖게 할 만큼 진한 여운과 울림을 던져준다.이번 전시는 ‘너우니갤러리’가 지난해 총 16회의 전시를 운영하며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선보인 기획 전시의 연장선으로, 올해 들어 첫 초대전으로 관심을 모은다.한편, ‘너우니갤러리’는 지난 2025년 한 해 동안 다양한 초대 전시회로 시민과 예술의 접점을 넓혀왔으며, 2026년에도 수준 높은 기획 전시를 이어가며 지역 예술인과 시민의 예술활동 활성화는 물론, 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계획이다.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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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경남도민연금 지원사업'가입자 1001명 모집
진주시,'경남도민연금 지원사업'가입자 1001명 모집 (진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시민의 은퇴 이후 소득 공백기에 대비하고 안정적인 노후 준비를 지원하기 위해 오는 19일부터 ‘경남도민연금 지원사업’가입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올해 진주시 모집인원은 총 1001명으로, 오는 1월 19일부터 소득 구간별로 순차 모집하며, 각 소득 구간 내에서는 선착순으로 접수·선발한다.모집 일정은 다음과 같다.1차 모집 : 1. 19. ~ 2. 22. △2차 모집 : 1. 26. ~ 2. 22. △3차 모집 : 2. 2. ~ 2. 22. △4차 모집 : 2. 9. ~ 2. 22. 가입 대상은 근로·사업소득이 있는 진주 시민으로서 △1971년부터 1985년 사이 출생자 △가입자 본인의 연간 소득금액이 9352만 4227원 이하 △개인형 퇴직연금 가입 가능 요건을 모두 갖춰야 한다.다만, 공무원연금·군인연금·사학연금·별정우체국연금 등 직역연금 가입자와 외국인은 대상에서 제외된다.가입자는 납입주기와 금액 조건 없이 납입할 수 있으며, 연간 총납입액을 기준으로 8만 원당 2만 원의 지원금이 적립된다.지원금은 연 최대 24만 원, 최대 10년간 총 240만 원까지 지원되며, 지원 기간에 주민등록 주소를 경상남도 내에 유지해야 한다.적립된 지원금은 △가입일로부터 10년이 된 때 △가입자가 60세가 된 때 △최초 납입일로부터 5년이 경과하고, 55세 이상인 자가 연금 수령을 신청할 때 중 가장 먼저 도달하는 시점에 가입자의 계좌로 지급된다.가입 신청은 경남도민연금 누리집 또는 농협·경남은행 영업점에서 가능하며, 신청 완료 후 농협·경남은행 앱이나 영업점을 방문해 ‘개인형 퇴직연금’계좌를 개설해야 최종 가입이 확정된다.시 관계자는 “경남도민연금이 국민연금 수령 전까지의 소득 공백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노후 준비를 돕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길 기대한다”며, “소득 구간별로 순차 모집이 진행되며, 각 구간별 선착순 접수인 만큼 대상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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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건축안전센터, "올해도 시민 안전 지킨다"
진주시 건축안전센터, "올해도 시민 안전 지킨다" (진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건축 전 과정에 걸친 안전관리 역할을 수행하는 ‘진주시 건축안전센터’를 중심으로 2026년에도 선제적 건축안전 정책을 추진한다고 말했다.진주시 건축안전센터는 지난 2024년 설치돼 건축물 전 생애주기에 걸친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건축 현장과 일상생활 공간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점검·관리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이 센터의 주요 업무는 △건축 인허가 단계에서의 설계도서 안전성 검토 △공사 진행 중 건축공사장 안전점검 △건축물 유지관리 점검 △노후·소규모 건축물 안전점검 지원 △ 노후 목욕탕 굴뚝정비 및 철거비 지원사업 등이다.특히 설계도서의 안전성 검토로 구조적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차단하고, 공사장 점검을 통해 안전사고의 발생 가능성을 최소화함으로써 건설 현장의 안전 수준을 높이고 있다.아울러 노후한 소규모 건축물은 전문가의 안전점검을 지원해 일상 속에 잠재된 위험을 줄이고 있다.또한 노후한 목욕탕 굴뚝을 대상으로 철거비를 지원해 시민의 부담을 줄이고, 사고 발생 가능성을 원천 차단하는 등 실질적인 안전개선 효과를 거둬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진주시 관계자는 “건축안전센터는 사고발생 이후의 대응이 아닌 사전 예방 중심의 건축안전 행정을 실현하기 위한 핵심 조직”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건축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진주시는 1월 중에 ‘2026 노후 목욕탕 굴뚝정비 지원사업’을 시행할 예정으로, 안전사고 우려가 있는 굴뚝을 보유한 건축물 소유자와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자세한 사항은 진주시 건축안전센터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2026-0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