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는 계룡 김성규 대표가 지난 24일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을 기탁하며 특별한 고향사랑의 마음을 전했다고 25일 밝혔다.
진주시에 거주하고 있는 김성규 대표는 정동면 노천마을 출신으로 사천시 고향사랑기부제 특정 기부 사업인 "사천시 공공산후조리원 건강기기 구입"에 500만원을 기탁했다.
"사천시 공공산후조리원 건강기기 구입"사업은 출산 후 산모와 아기가 편안한 환경에서 회복할 수 있도록 건강기기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김성규 씨는 "앞으로 고향 사천이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응원하겠다"며 "특히 사천시 공공산후조리원을 이용할 산모들이 사용하는 건강기기 구입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자신의 주소지를 제외한 타 지자체에 기부하면 세액공제와 기부금의 30% 이내 답례품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제도로 1인당 연간 2000만원까지 기부할 수 있으며 이 중 10만원까지는 전액 세액공제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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