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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면, 2026년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발대식 및 안전교육 실시
마리면, 2026년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발대식 및 안전교육 실시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 마리면은 지난 13일,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2026년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발대식 및 안전교육를 실시했다.이날 발대식에는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 23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안내, 안전사고 예방 교육,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특히 야외 활동이 많은 사업 특성을 고려해 계절별 건강관리 수칙과 교통안전 수칙을 집중 교육하며 어르신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당부했다.사업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집에만 머물기보다 이웃들과 함께 마을 환경을 정비하며 보람을 찾을 수 있어 기쁘다"며 "올 한해 동료들과 화합하며 건강하게 활동에 임하겠다"고 말했다.임양희 마리면장은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의 핵심은 어르신들이 사회의 일원으로서 자부심을 느끼고 건강한 노후를 보내시는 데 있다"며 "무엇보다 어르신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사업을 내실 있게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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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복지청소년재단 위탁 용현 스카이마리나·서포 별주부 다함께돌봄센터 개소, 운영 지역 아동 돌봄 공백 해소의 새로운 거점
사천시 복지청소년재단 위탁 용현 스카이마리나·서포 별주부 다함께돌봄센터 개소, 운영 지역 아동 돌봄 공백 해소의 새로운 거점 (사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가 설치하고 사천시 복지청소년재단이 위탁·운영하는 공공 돌봄시설 용현 스카이마리나 다함께돌봄센터와 서포 별주부 다함께돌봄센터가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하며 지역사회 아동 돌봄의 새로운 중심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올해 1월 2일 개소한 두 센터는 지역 내 증가하는 초등 돌봄 수요에 체계적으로 대응하고,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아동에게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문을 연 것. 사천시 복지청소년재단은 그동안 축적해 온 아동·청소년 복지 운영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두 센터의 안정적인 운영을 이끌어간다는 방침이다.방과 후 돌봄부터 학습·정서 지원까지 '종합 돌봄 서비스'용현 스카이마리나 다함께돌봄센터와 서포 별주부 다함께돌봄센터는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일상 돌봄 △학습 지원 △놀이·체험 활동 △정서 지원 등 아동의 전인적 성장을 돕는 종합적인 돌봄 서비스를 제공한다.특히, 맞벌이 가정과 돌봄 공백 가정은 물론, 다문화가정 등 다양한 가정 배경의 아동들이 차별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포용적 돌봄 운영을 핵심 가치로 삼고 있다.이를 통해 아동 개개인의 특성과 필요를 존중하는 맞춤형 돌봄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두 센터는 상시 모집을 통해 아동을 모집하며, 학기 중과 방학 기간을 고려한 탄력적 운영으로 보호자의 돌봄부담을 덜고 있다.학기 중에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방학 중에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돌봄 필요 시간에 따라 서비스 이용 시간 조정도 가능하다.이용 대상은 돌봄이 필요한 초등학생으로 맞벌이 가정, 한부모가정, 다자녀·다문화가정, 조손가정의 아동을 우선 지원해 돌봄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고 있다.학기·방학 고려한 탄력적 운영으로 돌봄 공백 최소화 두 센터는 학기 중과 방학 기간의 생활패턴을 고려한 탄력적인 운영을 통해 돌봄 공백을 최소화할 계획이다.정규 돌봄 운영과 함께 다양한 프로그램을 연계해 아동의 학습 능력 향상은 물론 사회성, 창의성, 정서적 안정까지 함께 도모한다.용현 스카이마리나 다함께돌봄센터는 용현면, 서포 별주부 다함께돌봄센터는 서포면에 각각 위치해, 접근성을 높인 지역 밀착형 돌봄 거점으로서 역할을 수행한다.두 센터는 안전하고 쾌적한 공간에서 아동들이 편안하게 생활하며 배우고 성장할 수 있도록 돌봄·학습·놀이 공간을 균형 있게 갖췄다.특히, 사천시 복지청소년재단의 운영 지침을 바탕으로 '포용과 공존'을 핵심 운영 방향으로 설정하고, 아동의 발달 단계와 가정·문화적 배경을 고려한 맞춤형 돌봄을 제공한다.주요 운영 내용은 △숙제 지도 및 기초 학습 지원 △놀이·체험 및 독서 활동 △정서 안정 및 관계 형성 프로그램 등이며, 다문화가정 아동을 고려한 세심한 돌봄을 병행한다.또한, 보호자와의 지속적인 소통과 지역 유관기관 연계를 통해 가정과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통합 돌봄 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사천시는 이번 3·4호점 다함께돌봄센터 개소를 계기로 지역 내 아동 돌봄 안전망을 더욱 촘촘히 구축하고, 부모의 양육 부담을 경감하는 한편 아동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박재령 대표이사는 "이번 다함께돌봄센터 개소는 단순한 시설 확충을 넘어, 지역사회가 함께 아이를 키우는 돌봄 체계를 구축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아동과 보호자, 지역사회가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돌봄 모델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사천시 복지청소년재단은 지난 2006년부터 맞벌이 부모의 양육부담 경감과 방과 후 돌봄 공백을 경험하고 있는 보호자들의 현실을 개선하기 위해 지역사회 밀착형 돌봄서비스, 다함께돌봄센터 1호점과 2호점을 개설 운영하고 있다.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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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경로당 연계 치매예방 프로그램으로 어르신 건강 지킨다!
영천시, 경로당 연계 치매예방 프로그램으로 어르신 건강 지킨다! (영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천시 치매안심센터는 치매예방과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생활을 위해, 13일부터 지역 경로당을 중심으로 한 치매관리 사업 ‘우리마을 예쁜치매쉼터’와 ‘내 기억의 봄’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우리마을 예쁜치매쉼터’는 치매안심센터 접근성이 낮은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한 치매예방 사업이다.관내 8개 보건진료소를 중심으로 운영되며, 인지활동 프로그램 20회기와 건강생활 실천 교육 10회기를 체계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내 기억의 봄’은 금호·신녕·임고 치매분소 인력이 참여해 관내 9개 경로당 이용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추진된다.인지융합활동 및 인지워크북, 치매 바로알기 교육 등으로 구성된 10회기 과정으로 진행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 특성과 수요를 반영한 치매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 기반 돌봄체계를 강화해 치매 친화적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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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대창면, 병오년 새해 맞아 힘찬 출발!
영천시 대창면, 병오년 새해 맞아 힘찬 출발! (영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천시 대창면은 지난 12일, 병오년 새해를 맞아 면 문화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지역 발전과 화합을 다지는 ‘2026년 신년교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대창면 발전협의회 주최·주관으로 개최됐으며, 국회의원, 도·시의원, 노인회장, 기관단체장 및 이장단과 주민 등 8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풍물단의 역동적인 식전공연으로 문을 연 행사는 내빈 새해 인사, 회장단 소개, 면장 및 면 직원 인사, 식후공연 순으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서로 새해 덕담을 나누며 대창면의 대도약을 위해 마음을 모았다.방관 발전협의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이번 신년교례회는 대창면의 화합과 번영을 약속하는 소중한 자리”라며, “병오년의 상징인 붉은 말의 힘찬 기운을 받아, 면민 모두가 소망하시는 일을 성취하는 활기찬 한 해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박상우 대창면장은 “정성껏 행사를 준비해주신 발전협의회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2026년을 대창면 발전의 원년으로 삼아 주민들과 함께 힘차게 도약하며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면민들의 많은 관심과 뜨거운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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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다양한 혜택 한눈에
시민 다양한 혜택 한눈에 (영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천시는 임신·출산, 일자리·청년, 노인복지 등 시민들의 생애주기 전반에 걸친 인구정책을 한눈에 볼 수 있는 ‘2026년 슬기로운 영천생활안내서’를 발간했다고 13일 밝혔다.책자에는 △전입지원 △결혼‧임신‧출산 △다자녀‧병의원 △양육‧교육 △기업‧청년‧일자리 △노인복지‧보훈 △귀농‧귀촌 등 7개 분야 147개 사업들이 생애주기별로 정리돼 있다.특히 흩어져 있던 시민 혜택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구성해 편의성을 크게 높였으며, 영천으로 전입한 시민들에게 필요한 정보도 모두 담고 있어 안정적인 정착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올해 새롭게 지원되는 다자녀가정 차량 무료렌탈사업과 다자녀가정 이사비 지원, 청년 및 신혼부부 공공임대주택 임대료 지원사업, 국가유공자 장수축하금 지원사업 등 여러 신규사업과 지원이 확대되는 사업들도 반영되어 있으며, 영천9경으로 대표되는 관광명소를 함께 수록해 영천을 찾는 관광객들에게도 유용한 정보를 제공한다.최기문 영천시장은 “‘슬기로운 영천생활안내서’에는 영천시민이라면 누려야 할 혜택을 놓치지 않도록, 꼭 알아야 할 인구정책들이 한 권에 담겨있다”며, “슬기로운 영천생활안내서가 시민들의 생활에 더 큰 만족을 주고, 삶의 질을 높여나가는 가이드로서 역할을 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2026 슬기로운 영천생활안내서’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주요 문화관광시설에 비치할 예정이며, 영천시 누리집 ‘분야별 정보’의 ‘인구늘리기’부문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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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보건소, 동산의원과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업무협약 체결
경상북도 영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영천시는 13일 장기요양 수급자 등 거동이 불편한 환자들에게 체계적인 재택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민간의료기관인 동산의원과 ‘장기요양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거동이 불편해 의료 접근이 어려운 장기요양 대상자의 의료 공백을 해소하고, 지역 내 재택의료 서비스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것이다.영천시는 행정적 지원과 사업 총괄을 담당하며, 영천시보건소와 동산의원이 협력해 방문진료 및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장기요양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은 의사·간호사·사회복지사가 대상자의 가정을 직접 방문해 진료·상담·만성질환 관리 등 다양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필요 시 장기요양기관 및 복지서비스와 연계하는 사업이다.대상자가 장기요양기관으로 입소하지 않고 ‘지역사회 내 계속 거주’를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재택의료 대상자 발굴 및 서비스 연계 △방문진료 및 건강관리 서비스 제공 △장기요양·돌봄 서비스와의 연계 강화 △사업 운영 성과 분석 및 개선방안 마련 등에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박선희 보건소장은 “이번 협약은 의료와 돌봄이 결합된 지역 중심 재택의료 체계를 구축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어르신들이 살던 곳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하며 필요한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민간의료기관과의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영천시는 이번 시범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향후 재택의료 서비스 확대와 체계적인 운영 기반을 마련하고, 의료 접근성 향상과 삶의 질 개선을 동시에 이뤄낼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방침이다.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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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화남면, 새해맞이 성금 기탁 행렬
영천시 화남면, 새해맞이 성금 기탁 행렬 (영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화남면은 지난 12일 열린 주민과의 새해 인사회에서 이장협의회, 주민자치위원회, 목요회가 관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각 100만원씩 총 300만원의 성금을 함께모아 행복금고에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성금은 병오년 새해를 맞아 지역사회에 나눔의 온기를 전하고자 각 단체에서 뜻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주민들이 함께한 자리에서 전달돼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각 단체 관계자들은 “추운 겨울일수록 이웃을 향한 관심이 더욱 필요하다고 생각해 마음을 모았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유정숙 화남면장은 “지역을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각 단체와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은 복지 사각지대 지원과 지역 복지 향상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밝혔다.한편, ‘함께모아 행복금고’연합 모금사업은 화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협력해 추진하는 지역 중심 모금사업으로, 조성된 재원은 관내 저소득층과 위기가구를 위한 맞춤형 복지사업에 활용되고 있다.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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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시민을 위한 '출장 건강검진'지속 추진
영천시, 시민을 위한 '출장 건강검진'지속 추진 (영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영천시보건소는 시민의 건강 증진과 암 조기 발견을 위해 1월부터 ‘출장 건강검진’을 순차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검진은 의료기관 접근이 어려운 지역을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주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건강검진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1월 14일부터 21일까지는 청통면·고경면·북안면 등에서 진행되며, 1월 29일과 30일에는 고경면과 금호읍에서 추가로 실시될 예정이다.세부 검진 장소와 시간, 대상자는 영천시보건소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영천시보건소는 미수검자를 중심으로 전화와 문자 안내를 실시하고 있으며, 검진 대상자는 짝수년도 출생자다.위암·대장암·유방암 등 국가암검진과 함께 기본적인 건강검진이 병행되며, 검진 희망자는 검진 전날 오후 10시부터 금식 후 신분증을 지참해 해당 읍·면 출장 검진 일정에 맞춰 검진 장소에 방문하면 된다.박선희 보건소장은 “암은 우리나라 사망원인 1위 질환으로, 조기에 발견할수록 치료율을 크게 높일 수 있다”며 “정기적인 검진과 진료를 통해 암을 예방하고 건강을 지킬 수 있도록 출장검진을 적극 활용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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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내면, 경로당 화재 예방을 위한 안전관리 강화 추진
산내면, 경로당 화재 예방을 위한 안전관리 강화 추진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 산내면은 겨울철 화재 사고에 취약한 어르신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지역 내 경로당 31개소를 대상으로 화재 예방을 위한 선제적 안전관리 강화 대책을 13일부터 추진한다.이번 대책은 최근 빈번하게 발생하는 전기 화재를 예방하고,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의 안전 의식을 높여 인명과 재산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마련됐다.주요 내용으로는 전기설비 관리 강화, 경로당 주변 환경정비, 어르신 눈높이에 맞춘 안전 예방 홍보 및 교육 등이 포함됐다.조정제 산내면장은 "경로당은 어르신들이 공동체 생활을 영위하는 핵심 공간인 만큼, 단순한 점검을 넘어선 선제적이고 촘촘한 안전망 구축이 중요하다"라며 "전기설비의 철저한 관리와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화재 걱정 없이 머무를 수 있는 안전한 경로당 환경을 조성하겠다"라고 말했다.산내면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소방 안전 점검과 함께 화재 취약 시기별 맞춤형 안전대책을 지속적으로 시행할 방침이다.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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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청도면, 새해맞이 지역 내 경로당 방문 - 겨울철 안전 점검 및 주민 소통으로 현장 행정 강화 -
밀양시 청도면, 새해맞이 지역 내 경로당 방문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 청도면은 지난 9일부터 13일까지 병오년 새해를 맞아 지역 내 경로당 21개소를 방문해 새해 인사와 함께 겨울철 안전 점검과 주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이번 방문은 한파와 화재 등 겨울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난방시설과 소화기 상태 등을 점검하고, 어르신들의 생활 불편 사항과 건의 사항을 듣는 소통의 자리로 마련됐다.박상수 청도면장은 순회 방문을 통해 어르신들과 직접 대화하며 운영상의 건의 사항과 지역 현안을 수렴하는 등 현장 중심의 행정을 이어갔다.경로당의 어르신들은 "바쁜 일정에도 직접 찾아와 안부를 묻고 건의 사항을 들어줘 감사하다"라며 "앞으로 청도면의 발전을 위해 애써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박상수 청도면장은 "항상 어르신들의 불편 사항과 의견을 적극적으로 파악하고 주민들과의 소통을 통해 청도면의 발전과 더 나은 복지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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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원면, 2026년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발대식 개최
신원면, 2026년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발대식 개최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 신원면은 지난 12일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 어르신 23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발대식을 개최했다.이날 발대식에서는 사업 운영 방향과 활동 일정 안내를 시작으로, 참여 어르신들의 원활한 활동을 돕기 위한 직무교육과 안전교육이 함께 진행됐다.특히 고령자에게 빈번하게 발생하는 사고 유형을 중심으로 낙상 예방 교육을 실시해 큰 호응을 얻었다.교육 내용은 올바른 보행 방법, 미끄럼 사고 예방법, 작업 시 주의사항 등 실제 활동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천 위주로 구성됐다.김춘미 신원면장은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은 어르신들의 사회참여와 건강 증진을 위한 중요한 사업인 만큼, 무엇보다 안전이 최우선"이라며 "특히 낙상 사고 예방에 각별히 유의해 주시고, 서로 배려하며 즐겁게 활동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2026년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은 1월부터 11월까지 약 11개월간 운영되며, 환경정비와 공공시설 관리 지원 활동 등을 통해 지역사회 환경 개선과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후생활을 함께 도모할 예정이다.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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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상면, 산불감시원 및 직원 산불예방 교육
남상면, 산불감시원 및 직원 산불예방 교육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 남상면은 지난 12일, 행정복지센터에서 산불감시원과 면 직원 등 30명을 대상으로 산불예방과 대응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최근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산불 위험이 고조됨에 따라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주요 내용은 산불감시원 운영 규정과 근무 수칙, 산불 진화와 초기 대응 방법, 비상 연락망 유지 등 실무 중심의 지침으로 구성됐다.특히 산불 발생 시 초동 대응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독립 가옥, 화목 보일러 사용 농가 등 취약 지역에 대한 전담 공무원 지정과 주민 계도 활동 강화에 중점을 두었다.곽칠식 남상면장은 "산불은 한순간의 부주의로도 돌이킬 수 없는 피해를 초래할 수 있다"며, "모두가 사명감을 가지고 철저한 감시와 신속한 대응으로 안전한 남상면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한편, 남상면은 산불조심기간에 취약지역 집중 순찰과 영농부산물 파쇄지원 등 선제적 예방 활동을 통해 산불 발생 제로화를 달성할 계획이다.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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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수도사업소, 평가 포상금 기부로 따뜻한 나눔 실천
거창군 수도사업소, 평가 포상금 기부로 따뜻한 나눔 실천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 수도사업소는 지난 '2025년 일반수도사업자 운영관리 실태 점검 평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수상한 포상금 100만 원을 아림1004운동 후원금으로 기탁했다.수도사업소는 지난 '2025년 일반수도사업자 운영관리 실태점검 평가 전국 3위'에 이어, '노후상수관망 정비사업 사후관리 평가'와 '공공폐수처리시설 운영관리 실태평가'에서도 각각 전국 5위에 입상하는 등 현장 중심의 상하수도시설 관리 및 체계적인 유지관리를 통해, 전국 최고 수준의 상하수도 행정을 입증하는 성과를 내었다.이러한 결과를 이루기 위해 수도사업소는 2024년 총사업비 236억 원을 투입해 거창읍·가조면 노후 상수관망 정비사업을 추진, 유수율을 2018년 67.8%에서 2024년 12월 기준 84.6%로 개선했다.이를 통해 연간 109만 톤의 수돗물 누수를 방지하고, 매년 약 25억 원의 예산 절감 효과를 거뒀으며, 2025년 거창군 2단계 노후 상수관망 정비사업에 위천지구가 우선 착수대상사업으로 최종 선정되어 총사업비 207억원을 추가 확보했다.한편, 하수도 분야에서도 지난 2024년 거창 하수처리시설 5천톤 증설을 비롯해 위천 황산마을 하수관로도 정비했으며, 특히 지난 2021년부터 남상면 청림지구에 사업비 120여억원으로 소규모 하수처리시설을 설치해 지역 주민의 보건위생 수준을 높이고, 공공수역 수질개선에 기여한 바가 있다.거창군 수도사업소의 이번 기부는 이러한 결실을 군민들과 함께 나누고, 아림 1004운동을 통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하는 취지에서 이뤄졌다.박길규 수도사업소장은 "우리 거창군의 상하수도 행정이 각종 평가를 통해 전국 최고 수준임을 인정받아 매우 기쁘다"며 "이 기쁨을 주민들과 함께 나누고자 수도사업소 직원들이 뜻을 모아 포상금을 기탁했으며, 앞으로도 모두가 행복한 거창, 누구나 누리는 물 복지를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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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반도체 리스크 점검과 지방 분산 배치 준비 "남부권 반도체 벨트에 전주 포함해야"
국회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이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의 전력·용수 문제를 점검하고, 전북과 새만금에 반도체 및 첨단산업 유치를 지원하는 특별위원회 구성을 결정했다.안호영 국회의원은 13일 기자회견을 열고 “이번 특별위원회 구성은 용인 반도체 문제가 특정 지역의 주장이 아니라, 집권 여당이 책임지고 다뤄야 할 국가적 과제임을 공식화한 것”이라며 “전북에서 제기된 문제의식이 중앙당 차원의 논의로 확장됐다는 점에서 의미 있는 진전”이라고 밝혔다.중앙당 특별위원회는 핵심 과제로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의 전력·용수 등 구조적 리스크 점검과 해법 마련 △전북·새만금에 반도체와 첨단산업 유치를 위한 실질적 지원을 제시했다.안호영 의원은 이에 대해 “용인 반도체 리스크 점검과 전북 첨단산업 유치는 연결된 사안이지만, 각각 독립적인 논리와 명분으로 추진돼야 한다”며 “전북이 용인 반도체 리스크의 대안 지역이 되더라도, 첨단산업 유치는 전북의 고유한 경쟁력을 바탕으로 분리해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의 전력·용수 문제와 관련해 안 의원은 “국회입법조사처를 비롯한 다수 전문가들이 이미 구조적 한계를 지적해왔다”며 “지방 분산 배치 외에는 근본적 해법을 찾기 어려운 상황”이라고 지적했다.이어 “용인 반도체 사업은 되돌릴 수 없는 단계가 아니다”라며 “SK의 팹 1기를 제외하면 전체 사업의 90% 이상이 여전히 계획 단계로, 입지 재배치는 충분히 가능한 시점”이라고 설명했다.안 의원은 삼성전자의 상황도 언급하며 “삼성은 시장 상황상 조속한 양산 체제 가동이 필요하지만, 용인에서는 전력과 용수 문제로 일정이 불투명하다”며 “전북이 3~4년 내 공장 가동이 가능한 현실적 대안을 제시한다면, 입지 조정이 검토되지 않을 이유가 없다”고 말했다.이를 위해 안 의원은 “전력·용수 공급, 즉시 착공 가능한 부지, 세제·행정 지원, 반도체 생태계 조성, 노동자 주거와 정주 환경을 포함한 종합 패키지를 전문가들과 함께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한편 안 의원은 전북의 첨단산업 유치 전략과 관련해 “정부가 제시한 남부권 반도체 벨트 구상에서 전북이 제외돼 있다”며 문제를 제기했다.그는 “남부권 반도체 벨트가 실질적인 지역균형발전 전략이 되려면 ‘전주–광주–부산–구미’4극 체제로 확대돼야 한다”고 주장했다.그 근거로 안 의원은 “전력반도체는 피지컬 AI의 핵심 부품이며, 핵심 소재인 탄소 산업은 이미 전주에 집적돼 있다”며 “전북은 상용차, 농기계, 배터리, 로봇, 피지컬 AI 등 전력반도체의 주요 수요 산업이 집중된 지역”이라고 설명했다.또한 “부산이 전력반도체 거점으로 지정된 만큼, 전주는 후공정과 양산 체제를 담당하고 이를 피지컬 AI 실증단지와 연계하면 남부권 전체의 시너지를 극대화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안 의원은 끝으로 “용인 반도체가 안고 있는 구조적 리스크는 이미 국가적 문제”라며 “이를 해결하는 것은 집권 여당의 책임이자, 에너지를 다루는 상임위원장으로서 제 책임”이라고 강조했다.이어 “전북은 이 위기를 에너지 전환을 통한 지역균형발전의 기회로 바꿀 출발선에 서 있다”며 “이재명 정부의 국정기조와 발맞춰, 전북이 국가 전략산업을 감당할 준비가 돼 있음을 증명하겠다”고 밝혔다.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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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상면, 노인공익활동지원 사업 발대식 개최
북상면, 노인공익활동지원 사업 발대식 개최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 북상면은 지난 12일 행정복지센터 3층 대강당에서 2026년 노인공익활동지원 사업 발대식을 개최하고, 직무 및 안전교육을 실시했다.이날 행사에는 사업 참여 어르신 27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지침 안내와 안전사고 예방 교육, 그리고 지역 환경개선을 위한 봉사자의 자긍심을 높이는 소통의 시간순으로 진행됐다.임순행 북상면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하시는 어르신들의 열정에 감사드린다"며 "무엇보다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이 중요한 만큼, 안전수칙을 잘 준수해 안전사고 없이 활동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올해 북상면 노인공익활동지원 사업은 1월부터 11월까지 11개월간 면소재지 중심으로 환경정비, 마을가꾸기 등 다양한 공익활동으로 진행될 예정이다.한편, 노인공익활동지원 사업은 지역사회 공익증진을 위한 봉사 분야에 노인 인력을 활용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참여자들의 자기만족과 성취감을 부여하며 노인복지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2026-0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