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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지적측량수수료 감면서비스 시행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지적측량수행기관인 L한국국토정보공사와 더불어 시민들의 경제적 부담 완화 및 공공기관의 공적역할 강화 등을 위해 국토교통부에서 승인한‘2026년 지적측량수수료 감면 서비스’를 시행한다.감면 대상 및 감면율은 △농업기반시설 30% △새뜰마을사업 30% △국가유공자 및 장애인 30% △지적측량 재의뢰 △반환업무 재접수 30% △행복나눔측량 100% 등이다.감면을 받기 위한 구비서류는 △국가유공자 및 장애인 확인증 △농업기반시설 정부보조사업 등은 대상자 확인증 또는 대상자 선정통지서 등이며, 신청방법은 상주시청 행복민원과 내 지적측량 접수 창구를 방문하거나, L한국국토정보공사 상주지사 및 L지적측량바로처리센터를 이용하면 된다.강영석 상주시장은“시민들의 재산권 보호 및 경제적 부담을 덜어드리기 위해 이번 지적측량수수료 감면서비스를 적극 홍보 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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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관리과, 인구증가 홍보활동 실시
환경관리과, 인구증가 홍보활동 실시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 환경관리과는 2026년 1월 13일에 낙동강생물자원관을 방문하여 상주시 인구 증가를 위한 홍보활동을 실시했다.이번 인구증가 홍보활동은 기관 직원들을 대상으로 실시되었으며, 인구증가시책 안내 자료와 홍보물품을 배부하며 출산육아지원금, 전입지원금 등 다양한 인구증가시책에 대해 알기 쉽게 설명하였다.또한, 기관의 방문객들에게도 홍보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하였다.평소 환경관리과는 관내 업체 등을 대상으로 인구증가시책 안내 자료를 배부하는 등 상주시 인구 증가를 위해 홍보활동을 진행하고 있다.황인수 환경관리과장은 “앞으로도 상주시 발전의 기반이 되는 인구 증가를 위해 지속적인 홍보를 실시하고, 인구감소라는 당면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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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은 자동차세 연납의 달입니다.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는 지난 12일 자동차세 1년 세액을 이달에 미리 납부하면 세액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자동차세 연납’고지서를 발송했다.이달에 발송하는 연납분 자동차세 납부 대상자는 2026년 1월 1일 자동차등록원부상 등록, 신고된 승용자동차 소유자 및 2025년 자동차세를 연납을 한 납세자다.연납 납부기간은 1월 16일부터 2월 2일까지이며 시민의 납세 편의 증진을 위해 전국 금융기관 방문, 지방세 납부 가상계좌, ARS 카드 납부, 인터넷 지로, 위택스, 모바일 간편 결제 앱 등으로 납부가 가능하다.단 연납은 자동이체 되지 않으므로 직접 납부해야 한다.자동차세 연납은 상주시 세정과, 가까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연락 및 위택스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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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 지역주민 참여로 만드는 무장애 상주
상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 지역주민 참여로 만드는 무장애 상주 (상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1월 2일부터 2월 28일까지 지역 내 무장애 상가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한‘다올가게 QR 투어’캠페인을 진행한다.‘다올가게’는 ‘누구나 다 올 수 있는 가게’라는 의미로, 경사로와 도움벨 등 편의시설을 갖춰 장애인, 노인, 임산부 등 모든 시민이 불편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조성된 지역 상가를 말한다.이번 ‘다올가게 QR 투어’는 주민들이 일상 속 상가를 직접 방문하고 QR코드를 통해 체험하는 체험형 캠페인으로, 무장애 환경의 필요성과 가치를 자연스럽게 알리고자 마련됐다.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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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교통약자 체감형 교통복지 구현
강릉시, 교통약자 체감형 교통복지 구현 (강릉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중증보행장애인 등 교통약자의 이동권 보장과 사회 참여 확대를 위해 특별교통수단을 확충하고, 비휠체어 교통약자는 택시를 이용한 이동 지원사업을 시행하는 등 교통약자 체감형 정책을 추진하며 교통복지 선진도시로 발돋움하고 있다.강릉시 특별교통수단 이동 수요는 ‘22년 8만5082건에서 ’25년 11만6372건으로 매년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로, 이용 등록자도 ‘22년 2386명에서 ’25년 3852명으로 큰 폭으로 증가하였다.이러한 여건 속에 강릉시는 특별교통수단을 ‘22년 16대에서 ’25년 33대로 대폭 확충하고 휠체어를 이용하지 않는 교통약자는 택시를 이용한 이동 지원사업으로 분리, 늘어나는 이동 수요에 대응하고 배차 및 대기시간을 단축하는 등 교통약자의 특별교통수단 이용 만족도 및 편의성을 높였다.특히, 올해부터는 도내 최초로 휠체어 이용자 2~3명이 함께 탑승할 수 있는 다인승 특별교통수단 운행을 시작하여 다인승 이용 수요에 대응하고 차량 탑승 대기시간을 단축하여 보다 양질의 서비스 제공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또한, 임산부 및 휠체어를 이용하지 않는 65세 이상 버스 이용이 어려운 사람에 대해서도 교통약자에 포함해 택시를 이용한 이동지원을 제공하는 등 사회적 포용을 위한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 내고 있다.이와 함께 강릉시는 ‘24년부터 장애인의 날을 맞아 특별교통수단 무료 운행을 추진하여 교통약자의 사회참여를 독려하고 차별 없는 이동권 실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올해 강릉시는 노후된 특별교통수단 3대를 친환경차량으로 교체하여 이용자의 안전성을 높이는 동시에 배출가스 저감으로 탄소중립 실현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아울러, 특별교통수단 33대는 법정 기준 대수인 25대 대비 1.3배로 확충된 규모로 특별교통수단 가동률 제고를 위해 운전원도 점진적으로 확충할 방안이다.먼저, 올해는 운전원 6명을 신규 충원하여 차량 대비 1.3배인 총 43명의 운전원을 투입하여 특별교통수단 운행 효율성을 높일 계획이다.한편, 김홍규 강릉시장은 13일 강릉시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를 방문해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개선 요구사항을 점검하는 등 앞으로 나아갈 발전 방향을 논의하였다.김 시장은 이동지원센터 직원들과 함께한 자리에서 “특별교통수단은 교통약자의 일상과 사회 참여를 연결하는 기본 복지이자 중요한 교통서비스인 만큼, 현장에서 근무하는 운전원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보다 안전하고 안정적인 운영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이어, “올해는 다인승 특별교통수단 운영과 함께 한 단계 더 발전된 교통서비스를 제공해 시민 모두가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는 교통복지 선진도시 강릉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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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수로 보일러․지하수개발, 쌀 50포 기부
억수로 보일러․지하수개발, 쌀 50포 기부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 안기동 소재 억수로 보일러․지하수 개발이 1월 13일 안기동에 쌀 50포를 기부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의 손길을 전했다.이번 기부는 그간 지역에서 업체를 운영하며 주민들에게 받았던 사랑과 관심을 다시 지역사회에 환원하고자 하는 권 대표의 의지를 바탕으로 마련됐다.권기홍 대표는 “어려운 환경에 처한 아동과 이웃들이 끼니 걱정 없이 식사를 하고, 따뜻한 관심과 응원을 느낄 수 있길 라는 마음으로 기부를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들을 지속적으로 살피며 나눔을 실천해 나가고 싶다”고 덧붙였다.권미경 안기동장은 “이웃을 생각하는 마음으로 기부해 주신 억수로 보일러․지하수개발 권기홍 대표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기부자의 뜻에 따라, 전달받은 쌀은 생계가 곤란한 한부모 가정 및 취약 가구에 공정하고 투명하게 전달하겠다”고 밝혔다.이번 나눔 활동은 지역사회 내 취약계층 지원의 모범 사례로 평가되며, 지역사회와 기업 간 상생과 사회적 가치 실현의 의미를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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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기동 동락경로당, 일석이조 친환경 행보
안기동 동락경로당, 일석이조 친환경 행보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 안기동 동락경로당 회원들이 일회용 컵 대신 개인 컵을 사용하는 생활 실천을 통해 환경 보호와 운영비 절감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고 있어 화제다.동락경로당은 지난 2025년 11월부터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 아래 경로당 내 일회용 종이컵 사용을 전면 중단했다.대신 회원 각자가 개인 컵이나 텀블러를 지참해 이용하는 문화를 정착시켰다.이번 실천은 환경 오염을 줄이자는 취지에서 시작됐으나, 예산 절감의 측면에서도 큰 성과를 거두고 있다.매달 고정적으로 지출되던 종이컵 등 일회용품 구입비가 크게 줄어들면서, 절감된 예산을 경로당 운영에 필요한 다른 곳에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게 된 것이다.경로당 회원들은 본인의 전용 컵을 사용하며 쓰레기 배출량을 줄였고, 이는 자연스럽게 경로당 내부의 청결도 향상으로 이어졌다.처음에는 세척의 번거로움을 우려하는 목소리도 있었으나, 현재는 회원들 사이에서 ‘내 컵 쓰기’가 하나의 즐거운 문화이자 자부심으로 자리 잡았다.동락경로당 이귀영 회장은 “환경을 보호하는 것은 물론, 아낀 운영비를 회원들의 복지를 위해 더 가치 있게 쓸 수 있어 일석이조”라며 “우리 경로당의 작은 변화가 지역사회 전체로 퍼져나가길 바란다”고 전했다.권미경 안기동장은 “어르신들의 솔선수범이 기후 위기 시대에 큰 울림을 주고 있다”며 “예산 절감과 환경 보호라는 우수한 실천 사례가 널리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하고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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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2026년 농정 비전 설정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2025년 한 해 동안 농업 현장 중심의 기술보급과 농업인 역량 강화를 통해 농업·농촌 전반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이를 바탕으로 2026년에는 변화하는 농업 환경과 시장 여건에 대응하는 주요 정책과 사업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이에 따라 원주시는 2026년 농업 분야 행정목표를 ‘힘차게 도약하는 농업, 시민과 함께하는 농촌’으로 설정하고, 현장 중심의 세부 추진 전략을 마련해 농업·농촌의 안정적 성장 기반을 단계적으로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2025년에는 농업인의 자긍심 고취와 농업·농촌 가치 확산을 위해 제30회 농업인의 날 국가 기념식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또한 △지역균형발전사업 우수사례 △농촌진흥사업 종합평가 우수기관 △농업인대학 운영 우수기관 △농촌자원사업 및 농업환경보전 우수사례 등에 선정되며 농정 추진 역량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아울러 중앙부처 및 유관기관 공모사업에도 적극 참여해 △농촌활력프로젝트 △고품질쌀 유통활성화 △스마트과수원 특화단지 조성 △향토산업 육성 △치유농업센터 구축 등 중장기 농업 기반 확충을 위한 다양한 사업에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2026년에는 △쾌적한 농촌환경 조성 및 농가 경영 안전망 구축 △안정적인 유통체계 구축 및 판로 확대 △가축전염병 선제적 차단 및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 확산 △전문 농업인력 양성과 영농서비스 강화 △미래 농업의 핵심, 스타트농업 신기술 보급 △중부권 중심 농산물도매시장 운영을 중심으로 농정을 추진한다.이를 통해 농업인의 소득 안정과 지역 농업의 지속가능성을 동시에 도모할 계획이다.특히 농업 생산 기반 확충과 농촌 기능 다각화를 위해 신규 및 중점사업을 집중적으로 추진한다.주요 사업으로는 △원주시 통합RPC 건립 △향토산업 육성지원 △내수면 생태체험관 시범운영 △치유농업센터 구축 △농업인 안전재해 예방 지원체계 구축 △친환경 스마트농업 연구관 건립 △연중 신선채소 스마트팜단지 조성 등이 있다.이와 함께 부론면 다목적 공동 복합저장유통센터 건립, 고품질쌀 생산자재 지원, 치악산한우 명품화 브랜드 육성, 공공기관 및 기업 대상 원주푸드 우선 공급제, 반려동물 복지 환경 조성 등 기존 추진 중인 사업도 연계해 단계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앞으로 원주시는 기존에 수립·추진 중인 정책과 사업의 연속성과 안정적 이행을 최우선으로, 법과 제도에 따른 공정한 행정 수행을 통해 실질적인 결과 창출에 주력할 계획이다.원주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농정 추진과 체계적인 사업 이행을 통해 농업인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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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기업도시 복합센터 내 다함께돌봄센터 명칭 공모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기업도시 복합체육센터 내 다함께돌봄센터의 새로운 명칭을 공모한다.이번 명칭 공모는 센터 개소 취지와 운영 목적을 반영하고 주민들의 기대와 바람을 담을 수 있는 참신하고 친근한 이름을 찾기 위해 진행된다.센터는 면적 173.88㎡, 정원 45명, 종사자 3명 규모이며, 2월 중순 착공해 4월 개소할 예정이다.앞으로 돌봄이 필요한 초등학생에게 방과 후 돌봄서비스를 제공해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지역사회 중심의 아동 돌봄 체계를 구축하는 장이 될 전망이다.공모는 원주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1월 14일부터 28일까지 원주시 설문관리 시스템을 통해 응모작을 제출할 수 있다.자세한 사항은 여성가족과 아동돌봄팀으로 문의하면 된다.선정 결과는 2월 말 시 누리집에 발표된다.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 수상자에게는 각각 20만 원, 15만 원, 10만 원의 상금이 지급될 예정이다.이영섭 여성가족과장은 “이번 명칭 공모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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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강원특별자치도와 함께 자율방범 합동순찰 전개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강원특별자치도와 함께 14일 오후 7시 30분, 무실동 법원사거리 일원에서 제27회 자율방범 합동순찰을 전개한다.이번 순찰은 치안 현장을 직접 살피고 안전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순찰에는 원강수 시장과 김진태 도지사, 조용기 시의장과 함께 원주경찰서와 자율방범대 등에서 총 300여 명이 참여한다.이들은 법원사거리를 중심으로 유동 인구가 많은 상가 지역과 치안 취약 지역인 어두운 골목길 등을 순찰해, 민·관·경이 함께하는 지역사회 안전 체계를 공고히 할 계획이다.원강수 시장은 “시민이 시민을 지키는 합동순찰은 원주시를 더욱 살기 좋은 도시로 만드는 핵심 동력”이라며, “앞으로도 범죄 없는 안전한 원주시를 실현하기 위해 시민과 함께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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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어르신 건강 지키는 폐렴구균 무료 접종 추진
강릉시, 어르신 건강 지키는 폐렴구균 무료 접종 추진 (강릉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고령층에서 발생 위험이 높은 폐렴과 관련 합병증을 줄이고,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감염병 예방 관리 강화에 나섰다.폐렴구균 감염을 포함한 호흡기 질환은 기온이 낮아지는 가을과 겨울철에 환자가 크게 늘어나는 경향이 있으며, 65세 이상 고령자의 경우 폐렴구균으로 인한 균혈증 발생 시 사망률이 최대 60%에 이를 정도로 매우 위험하다.이에 강릉시는 올해 1961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 중 폐렴구균 23가 다당백신을 아직 접종하지 않은 어르신을 대상으로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한다.접종은 주소지와 관계없이 전국 지정의료기관에서 연중 무료로 받을 수 있어, 해당 대상자는 신분증을 지참하고 가까운 지정의료기관을 방문해 접종하면 된다.강릉시 관계자는 “예방접종은 감염병을 막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며 폐렴구균 백신은 1회 접종만으로도 높은 예방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며, “아직 접종하지 않은 어르신들께서는 건강한 노후를 위해 반드시 접종에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강릉시 지정의료기관 목록은 예방접종 도우미 누리집 또는 강릉시보건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는 강릉시보건소 예방접종실로 하면 된다.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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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남부발전 안동빛드림본부, PSM 안전문화 확산 우수사례로 고용노동부 장관상 수상
한국남부발전 안동빛드림본부, PSM 안전문화 확산 우수사례로 고용노동부 장관상 수상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한국남부발전 안동빛드림본부는 고용노동부가 주관한 'PSM 안전문화 확산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고용노동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이번 경진대회는 PSM 이행 사업장을 대상으로 안전문화 정착 및 확산에 기여한 우수 사례를 발굴·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매칭 컨설팅 참여 사업장의 활동 실적과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수상 기관을 선정했다.남부발전은 발전공기업 최초로 PSM 3회 연속 최고 등급인 P등급을 달성하는 등 체계적인 공정안전관리 역량을 인정받아 왔으며, 이러한 내부 안전관리 성과를 기반으로 고용노동부 약소기업 매칭컨설팅 사업에 참여해 2년 연속 경북 북부권 컨설팅을 수행했다.특히, 모두가 함께 지키는 안전문화 확산을 주제로 경영진의 안전 의지 제고, 외부 전문가를 활용한 기술 분야 지원, 자체 위험요인 발굴 및 개선활동 등 현장 중심의 PSM 컨설팅을 추진하며 실질적인 산업재해 예방성과를 창출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이번 상을 수상하였다.김상만 안동빛드림본부장은 "이번 수상은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현장 중심의 예방 활동을 지속해 온 노력이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대구·경북 지역 약소기업을 대상으로 한 PSM 매칭컨설팅 사업을 확대하고, 지역 산업현장의 안전문화 정착과 중대재해 예방을 위해 공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성실히 이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국남부발전 안동빛드림본부가 2025년도 PSM 안전문화 확산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고용노동부 장관상을 수상하였다.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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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원주사회복지인 신년인사회 개최
2026년 원주사회복지인 신년인사회 개최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사회복지협의회는 붉은 말의 해, 병오년을 맞아 지난 13일 빌라드 아모르에서 ‘2026년 원주 사회복지인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원주시 관내 사회복지시설·기관·단체장과 종사자들이 참석했으며, 지역 복지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사회복지 종사자들을 위한 신년사 및 격려사, 신년 덕담 등이 진행됐다.원강수 원주시장은 “올해도 사회복지 가족 여러분께서 원주시 사회복지 발전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주시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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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천일에너지, 임목폐기물 무상처리 업무협약 체결
원주시-천일에너지, 임목폐기물 무상처리 업무협약 체결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지난 12일 시청에서 ㈜천일에너지와 ‘임목폐기물 무상처리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관내에서 발생하는 임목폐기물을 친환경 재생에너지로 전환하는 데 협력하기로 했다.이번 협약은 공원·녹지 및 가로수 전정사업 등에서 발생하는 임목폐기물을 민간업체에 무상 위탁해 재활용함으로써 처리 예산을 절감하고, 탄소중립 정책을 실현하기 위해 추진됐다.협약에 따라 그동안 임목폐기물로 처리되던 폐자원을 미이용 산림바이오매스로 전환해 활용하게 된다.임목폐기물은 수집·가공 과정을 거쳐 목재 칩으로 재자원화되며, 열병합발전소 연료 등 친환경 재생에너지로 사용될 예정이다.이를 통해 원주시가 임목폐기물 처리에 투입하던 연간 약 5천만 원의 예산을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화석연료 대체에 따른 탄소배출 저감 효과도 클 것으로 예상된다.박상현 환경국장은 “이번 협약은 버려지던 임목폐기물을 친환경 에너지로 전환해 기존 방식에서 벗어난 자원순환 체계를 구축한 의미 있는 사례”라며, “앞으로도 자원 재활용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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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민속풍물시장, 시설 개선 위해 상설 점포 휴장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노후화된 민속풍물시장 시설을 개선하기 위해 오는 19일부터 시설 개선 공사에 착수한다.이번 공사는 시장 환경을 개선하고 이용객의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공사는 착공 후 나동 철거를 시작으로 공정 진행 상황에 따라 동별 순차적으로 공사가 진행될 예정이며, 가동 공사 역시 나동 이후 일정에 맞춰 이뤄진다.공사 기간에는 시장 내 전기와 가스 등이 모두 차단됨에 따라 민속풍물시장 내 상설 점포는 전면 휴장해 이용이 불가하다.다만 화장실과 경비실은 임시 전력을 활용해 제한적으로 운영된다.반면 민속풍물시장의 5일장은 공사 기간에도 기존 일정대로 정상 운영된다.단, 공사로 인해 시장 주변 통행이 원활하지 않을 수 있어 이용객들의 불편이 예상된다.원주시는 공사 기간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며, 일정이나 내용에 변동이 있는 경우 이를 수시로 안내할 계획이다.원주시 관계자는 “이번 공사는 민속풍물시장을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전통시장으로 정비하기 위한 사업”이라며, “시민 여러분께 불편을 드리는 점에 대해 양해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이어 “5일장은 정상 운영되는 만큼 공사 현장 안전에 유의해 시장을 이용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2026-0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