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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소중한 인연’ 아름다운 나눔, 행복한 동행
사단법인 ‘소중한 인연’ 아름다운 나눔, 행복한 동행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봉사단체 ‘사단법인 소중한 인연’은 3월 26일 안동시 일직면 어르신의 복지증진과 따뜻한 나눔 문화확산을 위해 경로당에 쌀과자 6000개를 전달했다.이번 나눔 봉사활동은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에게 건강한 간식을 제공하고 정서적 위로와 활력을 드리고자 마련됐으며 일직면이 고향인 남태혁 이사장의 애향심이 바탕이 되고 회원들의 기금과 일직중학교 동문들의 후원에 힘입어 수년 전부터 꾸준히 이어져 오고 있다.지난해 삼계탕 지원과 산불 피해 주민들을 위한 위문품 전달에 이어 올해도 어김없이 어르신들을 위해 나눔을 몸소 실천했다.소중한 인연 남태혁 이사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께서 따뜻한 마음을 느끼고 건강한 일상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가겠다”고 전했다.이학원 일직면장은 “어르신들을 위한 세심한 배려에 소중한 인연 회원들에게 무한히 감사드린다”며 “정성껏 마련해주신 쌀과자는 경로당을 이용하시는 어르신들게 큰 기쁨과 위로가 될 것”이라며 회원들의 따뜻한 나눔에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한편 ‘사단법인 소중한 인연’은 대구광역시 달성군에 소재한 순수 비영리 봉사단체로서 대구시와 경북의 소외계층을 위해 매년 급식봉사지원, 공연봉사, 연탄지원, 생필품지원, 사랑의 떡국나누기, 김장나눔 등 다양한 봉사활동 등을 꾸준히 실천해 오고 있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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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거주시설 ‘아네트의집’ 특별한 힐링 캠프
장애인거주시설 ‘아네트의집’ 특별한 힐링 캠프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지난 23일부터 24일까지 안동시 소재 장애인거주시설 ‘아네트의집’ 가족들은 일상의 울타리를 잠시 벗어나, 서로의 손을 잡고 따뜻한 추억을 쌓는 1박 2일을 보냈다.이번 ‘에버랜드 힐링 캠프’는 단순한 나들이를 넘어, 함께 웃고 공감하며 소중한 순간을 나누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이번 캠프에서는 놀이기구 체험과 공연 관람 및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함께하며 잊지 못할 시간을 보냈으며 평소 외부 활동이 어려운 거주인들은 캠프 내내 설렘 가득한 표정으로 새로운 세상을 경험하며 특별한 추억을 쌓았다.특히 몇몇 거주인은 처음 타는 놀이기구 앞에서 망설이다 종사자의 손을 잡고 용기를 냈으며 이내 환한 웃음을 지었다.그 모습은 주변 사람까지 미소 짓게 하며 함께하는 시간이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 알게 되는 시간이었다.이번 캠프는 장애인의 사회참여 기회를 넓히고 지역사회와의 벽을 허무는 소중한 발걸음이기도 하며 ‘함께’라는 가치가 얼마나 큰 위로와 희망이 되는지를 다시 한번 일깨워 줬다.아테트의집 원장은 “이 작은 추억이 오래도록 힘이 되고 서로 지탱해 주는 소중한 기억으로 남길 바란다”고 말했다, 안동시 관계자는 “지역사회 장애인복지 증진과 다양한 정책적 지원을 통해 모두가 함께 어우러지는 포용적인 환경을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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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룡면 마을복지추진단 ‘오늘은 내가 귀 빠진 날
와룡면 마을복지추진단 ‘오늘은 내가 귀 빠진 날’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 와룡면 마을복지추진단은 3월 26일 ‘오늘은 내가 귀빠진 날’ 사업을 통해 80세 이상 고령 어르신 6가구를 직접 방문해 생신상을 차려드렸다.이번 사업은 2022년부터 추진해 온 마을복지 실행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단원들이 미역국과 반찬 등 정성껏 준비한 음식과 함께 떡, 건강음료, 간식 등을 마련해 따뜻한 생신상을 제공하고 생일 축하 노래를 불러드리며 어르신들의 건강과 장수를 기원하는 행사이다.특히 이번 방문에서는 단순한 생신 축하에 그치지 않고 어르신들에게 필요한 복지제도를 안내하고 현장에서 복지급여 신청까지 지원해 실질적인 복지서비스 연계가 이뤄질 수 있도록 했다.또한 마을복지추진단원들의 음식 및 재료 기부도 이어지며 나눔 문화가 확산되고 있으며 다음 행사에도 자발적으로 참여해 음식을 준비하겠다는 단원들이 점차 늘고 있어 지역사회 내 따뜻한 돌봄 분위기를 더욱 확산시키고 있다.생신상을 받은 한 어르신은 “나이가 들면서 생일을 특별히 챙긴 적이 없었는데, 이렇게 집까지 찾아와 축하해 주니 너무 고맙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이에 추진단원들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이 기뻐하시는 모습을 보며 오히려 더 큰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권순익 와룡면장은 “농번기로 바쁜 시기에도 어르신들을 위해 시간을 내 봉사해주신 마을복지추진단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마을복지추진단과 함께 따뜻한 지역 돌봄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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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동 통장협의회 선진지 견학 타 지자체 견학 및 현장 중심 역량 강화로 행복 옥동 구현
옥동 통장협의회 선진지 견학 타 지자체 견학 및 현장 중심 역량 강화로 행복 옥동 구현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 옥동 통장협의회는은 3월 25일 타 지자체의 우수행정 사례를 벤치마킹하고 통장들의 직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2026년 통장협의회 선진지 견학’을 실시했다.이번 견학은 행정의 최일선에서 가교 역할을 수행하는 통장들의 식견을 넓히고 타 지역의 우수 사례를 동 실정에 맞게 접목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통장협의회는 강원도 삼척을 방문해 지역 특화 사업 현장을 직접 둘러보며 운영 노하우를 청취했다.특히 마을 공동체 활성화 사례와 환경정비 우수 모델 등을 집중적으로 살피며 옥동 고유의 특색을 살린 발전 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나눴다.이어진 소통의 시간에서는 각 통별 행정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2026년 옥동 발전을 위한 주요 현안사업과 능동적인 행정 서비스 제공을 위한 논의의 장을 열었다.박정동 옥동통장협의회장은 “이번 견학을 통해 우리 옥동에 적용할 수 있는 다양한 우수 사례를 직접 보고 배울 수 있어 매우 뜻깊었다”며 “현장에서 얻은 뜨거운 에너지를 바탕으로 옥동 주민들을 위한 봉사와 지역 발전에 더욱 앞장서겠다”고 말했다.고주희 옥동장은 “늘 주민 곁에서 헌신하시는 통장님들의 열정과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견학에서 보고 느낀 선진 사례들이 옥동의 변화를 이끄는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원과 소통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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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도 보고 얼굴도 보고 보고또보고
장도 보고 얼굴도 보고 보고또보고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 서후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이웃의 일상과 마음까지 세심하게 살피는 특별한 돌봄사업을 시작한다.3월 25일 서후면협의체는 1분기 정기회의와 함께 안부확인 특화사업 ‘보고또보고 사업’의 첫발을 뗐다.보고또보고 사업은 홀몸어르신 및 중장년 1인가구, 장애인 세대 등 안정적인 식생활 유지에 어려움이 있는 16가구에 매월 1회 간편 조리식품들로 구성된 장꾸러미를 전달하며 안부를 살피는 생활밀착형 안부확인 사업이다.함께모아행복금고 연합모금사업비로 가구당 4만원 상당의 장을 봐서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대상 가정을 방문해 얼굴을 보고 전달하며 안부를 묻는 방식이다.특히 단순 방문에만 그치지 않고‘안부기록지’작성을 통해 돌봄의 깊이를 더한다.기록지에는 건강상태 정서상태 식사여부 주거환경 등이 포함돼, 대상자의 변화와 위기 징후를 조기 발견하고 맞춤형 서비스 연계로 이어지는 촘촘한 지역 복지안전망이 돼줄 것으로 기대된다.서후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관계자는“물품만 놓고 가는 것이 아니라, 사람을 보고 오는 것이 이 사업의 핵심”이라며 “보고또보고라는 이름에는 이웃을 다시 보고 자주 보고 마음까지 들여다보겠다는 우리의 다짐이 담겨있다”고 말했다.한편 이 사업은 오는 6월까지 4차례 시범운영 후 2분기 정기회의에서 운영 방안 논의를 통해 단발성이 아닌 지속적인 관계 중심의 맞춤형 복지 모델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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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동, 어르신 건강관리사업 실시
평화동, 어르신 건강관리사업 실시 (안동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안동시 평화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3월 26일 서부지역경로당을 방문해 2026년 우리동네 소근육 놀이터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2023년부터 시작된 이 사업은 관내 경로당을 찾아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평소 사용하지 않는 소근육을 다양한 방식으로 자극해 치매를 예방하고 주민 간 소통을 증진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올해는 양말목을 이용한 컵코스터 만들기 등 소근육 강화 프로그램과 함께 ‘찾아가는 보건 복지 상담소’도 함께 운영해 어르신들의 건강과 복지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할 계획이다.오종범 민간위원장은 “벌써 4년째 경로당을 방문하고 있는데, 항상 반갑게 맞아주시는 어르신들께 감사드린다. 다 함께 소통하고 즐거운 활동을 할 수 있어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심미조 평화동장은 “참여해 주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리며 주민들의 복지증진을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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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아래 꽃비 내리는 날, 문학을 걷다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가 ‘2026-2027 강릉 방문의 해’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이달의 추천여행지 4월 테마를 “벚꽃 아래 꽃비 내리는 날, 문학을 걷다”로 선정했다.이번 4월 추천여행지는 봄 벚꽃과 산책을 함께 즐길 수 있는 허균허난설헌 기념공원이다.이곳은 홍길동전을 지은 조선시대 문인 허균과 뛰어난 한시로 이름을 남긴 시인 허난설헌 남매를 기리는 공간으로 공원 일대를 따라 산책하며 문학적 정취를 느낄 수 있다.특히 4월 초에는 벚꽃이 만개하고 중 하순에는 겹벚꽃이 이어서 피어나 한 달 동안 서로 다른 봄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벚꽃이 흩날리는 산책로와 고즈넉한 공원 풍경이 어우러져, 봄철 강릉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여유로운 산책을 즐기기에 좋은 장소다.기념공원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자연 문화 코스로는 경포호수에서 산책하며 봄 풍경을 감상하고 이어 아르떼뮤지엄과 메타버스 체험관에서 디지털 아트와 VR을 즐길 수 있다.이어 근처 경포바다를 조망하고 솟대다리를 건너 강문해변까지 여유롭게 즐길 수 있다.전통과 문화를 느낄 수 있는 코스로는 전통차체험관과, 신사임당 율곡이이의 생가인 오죽헌, 그리고 화제의 영화 ‘왕과 사는 남자’속 단종과 관련된 역사적 인물이자 최초의 한문소설 작가인 김시습의 기념관까지 둘러볼 수 있다.4월에는 다양한 봄꽃 축제도 함께 즐길 수 있다.경포벚꽃축제, 교동솔올블라썸, 남산공원 벚꽃축제 등에서 화사한 벚꽃을 감상하며 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다.봄철 강릉 여행에서 즐길 수 있는 음식으로는 제철 산나물로 만든 비빔밥과 순두부 요리가 있으며 이어서 돌판짜장, 순두부 젤라또, 흑임자라떼 등 색다른 메뉴와 디저트를 함께 맛볼 수 있어 산책과 문화 체험의 여운을 더욱 풍부하게 한다.강릉시 엄금문 관광정책과장은 4월 테마, “벚꽃 아래 꽃비 내리는 날, 문학을 걷다”는 강릉이 지닌 역사와 문학, 자연경관을 관광 콘텐츠로 확장한 의미 있는 선정”이라며 “허균허난설헌 기념공원과 함께 봄 벚꽃, 전통, 음식까지 경험하는 입체적 여행이 가능하도록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겠다”고 밝혔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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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2026년 ‘재생에너지 주택지원사업’ 본격 추진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정부의 재생에너지 보급정책과 연계해 2026년 재생에너지 주택지원사업 을 본격 추진한다.이 사업은 태양광, 태양열, 지열 에너지를 활용한 재생에너지 설비 설치를 지원하는 것으로 강릉시에 거주하는 단독주택 소유자를 대상으로 한다.강릉시는 이를 통해 에너지 자립도를 높이고 가정 내 에너지 비용 절감 효과를 극대화할 방침이다.올해 사업량은 총 122가구, 태양열 9가구, 지열 10가구)이며 총 지원액은 1억 9천여만원 규모다.가구당 국비 포함 최대 지원액은 태양광 2558천 원, 태양열 1만7161천 원, 지열 1만8561천 원이며 지방비 지원을 통해 가구별 부담을 줄이는 한편 재생에너지 설비 확대를 유도할 계획이다.신청은 한국에너지공단의 ‘그린홈 홈페이지 h’를 통해 가능하며 1차 신청은 4월 14일 2차 신청은 4월 15일로 두 차례 나뉘어 진행된다.자세한 사항은 강릉시청 누리집을 참고하면 된다.조성광 에너지과장은 “재생에너지 보급 확대를 통해 시민들의 에너지 비용 절감과 친환경 정책 실현에 기여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과 정책 개선을 통해 더욱 많은 시민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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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2026년 청년창업 희망키움 사업’ 참여자 모집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지역 청년 창업기업의 성장과 정착을 지원하고 청년 일자리 창출을 도모하기 위해“2026년 청년창업 희망키움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모집 규모는 6개 기업이며 신청 대상은 강릉시에 거주하는 18세 이상 45세 이하 청년으로 창업 3년 이내 기업 또는 예비 창업자이다.선정된 참여자에게는 창업 사업화 자금 1000만원이 지원되며 중간평가를 통해 최대 20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이와 함께 창업교육, 전문가 멘토링 등도 제공된다.접수 기간은 2026년 3월 23일부터 4월 10일까지이며 신청은 사업 수행기관인 강원대학교 강릉산학협력단을 통해 이메일 또는 방문 접수하면 된다.자세한 내용은 강릉시청 및 수행기관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며 접수 문의는 강원대학교 강릉산학협력단으로 하면 된다.박찬영 경제진흥과장은 “청년창업 희망키움 사업을 통해 지역 청년 창업가의 안정적인 성장과 정착을 지원하고 지역에 활력을 더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참신한 아이디어와 역량을 갖춘 청년창업자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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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문화재단, ‘꿈의 무용단 꿈의 극단’ 높은 관심 속 본격 가동
강릉문화재단, ‘꿈의 무용단 꿈의 극단’ 높은 관심 속 본격 가동 (강릉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릉문화재단의 대표적인 아동 청소년 예술교육 프로그램인 ‘꿈의 무용단’과 ‘꿈의 극단’ 이 지역사회의 뜨거운 관심 속에 단원 모집을 마치고 2026년도 정규 수업을 본격 운영을 시작했다.높은 경쟁률 속에 최종 선발된 단원은 ‘꿈의 무용단’40명, ‘꿈의 극단’ 33명 등 총 73명이다.지난 3월 21일 첫 정기수업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여정에 돌입했다.오는 11월까지 매주 진행되는 정기수업과 심화수업을 비롯해 여름캠프, 공연 연습 등을 거쳐 연말 정기공연을 통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시민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과강릉문화재단이 주관하는 두 프로그램은 사회문화적 취약계층을 포함한 지역 아동 청소년들이 예술 활동을 통해 다면적인 인격 성장을 이루는 것을 목표로 예술을 매개로 가족과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확산시키는 데 주력하고 있다.특히 2023년 첫발을 뗀 ‘꿈의 무용단 강릉’은 올해로 4년 차를 맞이하며 안정적인 궤도에 올랐고 2025년 시작된 ‘꿈의 극단’역시 2년 차를 맞아 내실을 다지며 지역의 대표적인 예술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강릉문화재단 관계자는 “정원을 웃도는 지원을 통해 예술교육에 대한 지역 내 높은 기대감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며 “참여 단원들이 예술을 통해 자아를 발견하고 협동의 가치를 배우는 소중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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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0회 주문진축구협회장배 축구대회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 축구 동호인들의 화합 도모와 소통과 교류의 장 마련을 위한 제30회 주문진축구협회장배 축구대회 가 오는 3월 28일부터 29일까지 이틀간 강북공설운동장에서 개최된다.이번 대회는 강릉시축구협회와 강릉시주문진축구협회가 공동으로 주최 주관하며 지역 축구 활성화와 생활체육 저변 확대를 목표로 마련됐다.대회에는 약 200명의 선수들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펼칠 예정이다.올해로 30회를 맞이하는 이번 대회는 오랜 전통과 역사를 자랑하는 지역 대표 축구 행사로 참가 선수들 간의 친목 도모는 물론 지역 사회의 결속력을 다지는 데 큰 역할을 해왔다.특히 다양한 연령대의 축구 동호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스포츠를 통해 소통하고 교류하는 뜻깊은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최상보 체육과장은 “이번 대회가 참가 선수 모두에게 즐겁고 안전한 축제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축구 발전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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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4월 5일 경포 벚꽃 걷기 행사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벚꽃 흩날리는 봄날을 맞아 오는 4월 5일 경포 습지광장과 주요 산책로 일원에서 벚꽃 걷기 행사 ‘초속 5, 시속 5 ’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경포 벚꽃 축제를 찾은 관광객과 시민들이 활짝 핀 벚꽃 사이를 걸으며 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행사에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강릉시청 누리집을 통해 사전 신청하거나 당일 현장에서도 접수할 수 있다.걷기 행사는 오후 2시부터 진행되며 이에 앞서 오후 1시에는 출발지인 경포 습지광장에서 벚꽃 축제와 연계된 버스킹 공연이 펼쳐져 축제의 흥을 돋울 예정이다.이어 참가자들은 다 함께 준비운동을 마친 뒤, 각자의 취향에 맞는 코스를 선택해 벚꽃길 걷기에 나선다.코스는 총 두 가지로 운영된다.A코스는 경포 생태저류지를 반환점으로 돌아오는 왕복 코스이고 B코스는 경포 호수광장을 순환하며 호수와 꽃이 어우러진 절경을 감상할 수 있는 코스이다.특히 A코스의 반환점 인근인 경포 생태저류지에는 오는 4월 1일부터 ‘오죽헌 전통 뱃놀이 체험장’ 이 시범 운영에 들어간다.걷기 행사 참여자들은 화사한 벚꽃과 함께 새롭게 문을 연 뱃놀이 체험장의 풍경을 즐기며 더욱 풍성한 봄나들이를 경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엄금문 관광정책과장은 “흩날리는 벚꽃잎 아래에서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걸으며 일상의 여유와 힐링을 느끼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강릉 방문의 해’를 맞아 시의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특색 있는 콘텐츠를 결합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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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보건소-연세대학교 원주의과대학 MOU 체결
강릉시보건소-연세대학교 원주의과대학 MOU 체결 (강릉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보건소는 2026년 3월 26일 보건소 회의실에서 연세대학교 원주의과대학과 의과대학생 지역보건 실습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식에는 권혁여 강릉시보건소장과 김장영 연세대학교 원주의과대학 학장이 참석해 지역 필수 공공의료 강화를 위한 협력 의지를 다졌다.이번 협약은 정부의 지역 필수 공공의료 강화 정책에 맞춰 추진됬으며 의과대학생들이 지역사회 공공보건 현장에서 다양한 실무 경험을 쌓고 지역 의료문제 해결 역량을 갖춘 의료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협약에 따라 연세대학교 원주의과대학 학생들은 2026년 3월 30일부터 4월 24일까지 약 4주간 강릉시보건소에서 주 1~2회 현장 실습에 참여하게 된다.실습은 일차진료 참관과 건강증진사업 참여 등으로 구성되며 다양한 공공보건 활동을 직접 경험할 예정이다.권혁여 강릉시보건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미래 의료인들이 지역 공공의료의 중요성을 깊이 이해하고 현장 중심의 실무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김장영 학장 또한 “학생들이 지역사회 기반 의료를 직접 체험함으로써 공공의료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지역의료를 이끌어갈 인재로 성장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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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라오스 외국인 계절근로자 입국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 농촌 현장의 인력난을 해소할 라오스 외국인 계절근로자 56명이 3월 27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 했다.이번에 입국한 계절근로자는 입국 후 마약검사, 근로교육, 계약서 작성 등의 사전절차를 마쳤으며 공공형 계절근로자는 강릉농협이 운영하는 농촌인력중개센터의 근로자로 채용되어 시설원예, 과수, 감자 등을 재배하는 농가에서 영농활동에 종사할 예정이며 농가형 계절근로자는 일반 농가에 소속되어 근로할 예정이다.강릉시는 근로자들이 낯선 환경에 원활히 적응할 수 있도록 입국 전 숙소 점검 및 방역 소독을 완료했으며 쾌적한 주거 환경을 위해 공동숙소 물품 정비와 개인 침구류 구비 등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특히 외국인 근로자의 인권 보장과 근로 여건 개선을 위해 근로자 4대보험료 지원, 의료비 지원, 문화체험행사 지원,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충상담센터 설치 운영 등 다각적인 지원책을 추진할 계획이다.김홍규 강릉시장은 “농촌 고령화와 인건비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농가에 이번 계절근로자 입국이 큰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농촌인력중개센터를 확대 운영하고 외국인 근로자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근무할 수 있도록 인권 보호와 근로 환경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현재까지 강릉시의 외국인계절근로자는 총 80명이 체류중이며 향후 베트남 46명, 라오스 30명 등 총 76명이 추가 입국할 예정이다.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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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패션페스티벌 참여자 공개 모집
원주패션페스티벌 참여자 공개 모집 (원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문화예술모델교육협회가 주관하는 원주패션페스티벌 ‘원주에서 보내는 특별한 봄날, 전통을 입다’에서 페스티벌 내 다양한 행사에 참여할 학생과 시민 모델을 공개 모집한다.페스티벌에서 운영되는 주요 행사 중 하나인 과거시험은 초등학생부터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한다.참가자들에게 전통 의복을 착용한 뒤 속담 맞추기 또는 간단한 역사 퀴즈 문제를 풀게 하고 장원급제자를 선정해 특별한 선물을 주는 행사다.모집 기한은 5월 2일 오후 8시까지며 홍보 포스터의 큐알코드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또한 시대별 전통의상 패션쇼에 참여할 시민 모델도 모집한다.모집 기한은 4월 9일 오후 8시까지며 4월 11일 오디션을 거쳐 4월 13일 합격자가 발표될 예정이다.키즈부터 시니어까지 연령층에 관계없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마찬가지로 포스터의 큐알코드로 신청할 수 있다.박혜순 원주시 문화예술과장은 “이번 원주패션페스티벌은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색다른 행사가 될 것”이라며 “많은 학생과 시민 여러분이 참여해 페스티벌을 더욱 빛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3-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