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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고향사랑 기부의 전당 1호 기부 기념
곡성군, 고향사랑 기부의 전당 1호 기부 기념
[AANEWS] 22일 전남 곡성군이 고향사랑기부의 전당에 헌정될 1호 기부자와 기념식을 가졌다.
곡성군은 앞서 300만원 이상 고액 기부자를 대상으로 고향사랑 기부의 전당 조성 계획을 밝힌 바 있다.
고향사랑기부제를 활성화하기 위한 방안이었다.
그리고 지난 2월 7일 제1호 고액 기부자로 김건훈 씨가 최고한도액인 500만원을 기부하며 전당 입성을 예약했다.
특히 답례품으로 받은 150만원 상당의 지역상품권도 곡성군미래교육재단에 기탁해 줄 것을 요청하면서 귀감을 샀다.
이후 고향사랑기부에 대한 관심과 참여가 높아지며 곡성군에 기부가 이어지고 있다.
곡성군에 따르면 현재 기부의 전당 대상자가 5명까지 늘어났다.
또한 소액기부도 늘면서 2월 7일 이전과 이후를 비교했을 때 일일 기부 건수가 평균 3명에서 3.87명으로 크게 증가했다.
평균 기부액도 1인당 116,500원에서 504,700원으로 대폭 상승했다.
고향사랑 기부의 전당 1호 김건훈 씨의 고향이 곡성이 아니라는 점도 주목할 만하다.
이날 기념식에서 김건훈 씨는 “곡성은 내가 태어난 곳은 아니지만 내가 사랑하는 곳이다 개인사라 자세히 밝힐 수는 없지만 젊은 시절 곡성과 맺은 인연과 추억들이 내 삶에 아름답게 배어들어있다 비록 지금은 다른 지역에서 살고 있지만 마음속에는 항상 그리움과 고마움을 간직하고 있었고 이번 기회에 그 마음을 표현하게 됐다”고 말했다.
곡성군은 고향사랑기부금을 지역 교육 활성화나 주민 복지 등 지역 현안 사업 추진에 필요한 재원으로 사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자신의 주소지 이외의 지역에 기부하면 세액공제와 기부금의 30%에 달하는 답례품을 받을 수 있는 제도다.
기부금 10만원까지는 전액 세액공제가 되기 때문에 10만원을 연말 정산 시 그대로 돌려받을 수 있다.
여기에 답례품으로 3만원까지 받게 되기 때문에 젊은층에서 ‘5분만에 3만원 버는 짠테크’로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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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삼석 “ 일상화된 기후위기 , 바로 지금이 행동할 때 ”
서삼석 “ 일상화된 기후위기 , 바로 지금이 행동할 때 ”
[AANEWS] 기후 위기에 대한 적극적인 대응 필요성이 심각하게 제기되는 가운데 국회 기후위기특별위원회 서삼석 위원장은 22일 국회 의원회관 제8간담회의실에서‘에너지 부문 메탄 감축 활성화 정책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오는 3월 예정된 ‘2030 NDC 달성을 위한 로드맵’ 정부 발표에 앞서 메탄 감축과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한 실효성 있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메탄은 이산화탄소보다 약 82배 강력한 온실효과를 발생시키는 물질로 지구 온난화 요인에서 약 30% 비중을 차지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상대적으로 대기에 체류하는 시간이 짧아 배출량이 감소될 경우 기후 위기를 완화하는 데 즉각적인 효과를 거둘 수 있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설명이다.
정부는 2021년 국제메탄서약에 가입하고 온실가스 배출량을 2030년까지 2018년 대비 35% 이상 감축할 것을 ‘탄소중립기본법’에 명시했다.
이에 따라 2018년 배출량 727.6백만톤 중 40%인 291백만톤을 감축해서 2030년에는 436.6백만톤으로 조정하겠다는 것이 정부 계획이라고 전했다.
서삼석 의원은 “전남 등 남부지역을 덮친 50년 관측 이래 최대 가뭄으로 물 부족 피해가 매우 심각할 뿐 아니라 세계적으로 식량 위기도 강력하게 제기되고 있는 등 현재 우리는 빈번한 기후 위기의 시대에 살고 있다”며 “자연의 경고이자 인류의 위기인 기후변화를 극복해 내지 못한다면 재난을 넘어 불치의 재앙이 될 것이다”고 밝혔다.
이어“식량과 자연재해라는 거시적인 얘기가 아니더라도, 갈수록 더워지는 여름과 갈수록 추워지는 겨울을 겪으며 바로 지금이 기후 위기를 막기 위해 시급히 행동해야 할 때이다”고 말했다.
총 3개의 세션으로 구성된 이번 토론회에서는 먼저 노진선 기후솔루션 연구원이 ‘메탄감축정책 현황과 시사점’을 주제로 발표했으며 이어 법무법인 엘프스의 주신영 변호사가‘메탄의 주요 배출원별 법적 규제현황 및 개선방안 ’을, 줄리아 페니니 UNEP IMEO OGMP 2.0 전문가의 ‘OGMP 2.0 소개 및 국내 에너지 기업 참여 중요성’의 순으로 발제가 이루어졌다.
한편 서삼석 의원은 17, 18, 19대 국회에 이어 지난 14일 21대 국회에서 출범한 기후위기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임됐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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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남양주 도의원, 8호선 관련 합동 업무보고 받아.
구리·남양주 도의원, 8호선 관련 합동 업무보고 받아.
[AANEWS] 경기도의회 유호준 의원 주도로 8호선 연장선이 지나가는 구간의 경기도의원들이 경기도의회 남양주 상담소에 모여 철도건설과 구자군 과장 등 관계 공무원으로부터 현재 8호선 연장 공사 관련 공사 추진 현황 보고를 받았다.
구자군 과장은 현황 보고에서 “8호선 연장 공사 관련 도민들과 의원님들의 기대가 크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며 8호선 연장 관련 구리 남양주 도민들이 가지고 있는 기대감에 공감을 표시한 뒤, “기존에 22년 말에 시설공사를 완료하고 23년 9월 서울시 개통 목표에 맞춰서 준비하고 있던 중, 20년 8월 구리시 구간 지반침하 사고로 복구 등에 시간이 소요됐고 집단 민원 및 레미콘 자재 수급 불안 등 문제로 목표를 수정해 23년 하반기 중 시설공사를 완료하고 24년 상반기 개통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현재 상황을 설명했다.
구체적으로 공구별 진행 상황에 대해서 설명을 한 뒤 이어진 질의응답에서 유호준 의원은 “현재까지 8호선 연장 공사에서 사망사고 없이 공사가 진행되고 있다는 사실에 감사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안전 관리로 인명사고 없는 8호선 연장 공사라는 과업을 지켜주실 것을 당부”하고 이어서 “시설 공사 완료 후 사전 점검 등 종합시험운행 과정에서 지연 사항이 생기지 않도록 철저히 준비해 줄 것”을 주문했다.
백현종 의원은 “환기구 설치 등 다양한 부분에서 많은 민원들이 발생했는데, 관련해서 보다 적극적으로 움직여서 주민들과의 소통을 통한 민원 관리를 해주실 것”을 주문했고 이은주 의원은 “서울교통공사·구리시·남양주시 3자 간 운행협약 체결에 있어서 경기도가 적극적으로 역할을 해서 운행협약 문제로 8호선 운행이 지연되지 않도록 신경 써 줄 것”을 당부했다.
김창식 의원은 “하부 궤도 공사 완료가 6월로 예정되어 있는 만큼, 어떠한 변수가 있을지 모르니 공정에 차질 없이 안전에 만전을 기해 24년 상반기 개통에 차질 없기를 요청드린다”며 구리남양주 지역 주민들의 염원을 전달했다.
이에 구자군 과장은 “의원님들의 격려·조언을 포함한 다양한 당부 말씀을 적극적으로 검토하겠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으로 보고를 통해 소통하겠다”라는 뜻을 나타냈다.
업무보고가 마무리된 후 유호준 의원은 “이번 업무보고는 소속 정당와 구리/남양주의 지역 경계를 넘어서 8호선 연장의 적기 개통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둔 경기도의원들이 모여서 처음으로 함께 업무보고를 받는 데 그 의미가 있었고 이후 경기도 철도국과 해당 의원들 사이에 정기적인 소통채널을 구축해 보고를 받는 것으로 도민과 경기도 집행부 사이의 가교 역할을 하는 경기도의회 본연의 역할을 수행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이번 업무보고의 의미를 설명했다.
8호선 연장은 현재 암사역을 종착으로 하고 있는 8호선을 구리시와 남양주시 다산동을 거쳐 별내동까지 연결하는 사업으로 강남권으로 출퇴근하는 주민들이 주로 이용하는 잠실역까지의 이동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상습 정체구역인 강변북로 구리 남양주 구간의 수송 압력을 일부 분담할 수 있을 것으로 예견되고 있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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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인재육성재단, 2023 안양시 교육사업 설명회 성료
안양시 인재육성재단, 2023 안양시 교육사업 설명회 성료
[AANEWS] 안양시 인재육성재단은 안양시청 대강당에서 2023 안양시 교육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사업설명회는 안양시 교육관계자, 초·중·고등학교 교사, 학부모 등을 대상으로 2023년 안양시 중점 교육사업 및 안양시 인재육성재단, 안양과천교육지원청, 안양시 청소년재단, 안양문화예술재단의 사업 소개로 진행됐다.
또 올해부터 오는 2025년까지 추진하는 미래교육협력지구 사업의 원활한 협력을 위해 안양시와 안양과천교육지원청 간 업무 협약도 이뤄졌다.
안양시는 2023년 교육사업 분야에 445억여원을 편성한 가운데, 안양시 인재육성재단, 안양과천교육지원청과 함께 ‘교육 3주체가 행복한 명품교육도시 안양’ 구현에 노력하고 있다.
또 미래교육협력지구 사업을 통해 학교와 지역사회의 지역교육공동체 구축 및 활성화에 힘쓰고 있다.
안양시 인재육성재단은 안양시 공교육 지원사업의 허브 역할로 학생이 행복한 교육사업, 학부모가 행복한 교육사업, 교사가 행복한 교육사업, 미래사회 글로벌 인재 양성 등을 주제로 교육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 중 대표사업은 안양시 진로체험지원센터 운영 창의융합 미래인재 양성 프로젝트 사업 학부모 아카데미 사업 안양시 원어민 화상영어 운영 등이다.
안양시 인재육성재단 최대호 이사장은 “이번 사업설명회가 안양의 학생들이 꿈을 키우고 실현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정책으로 교육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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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의회 문화체육교육위원회, 수원도시재단 산하기관 현장방문 의정 펼쳐
수원특례시의회 문화체육교육위원회, 수원도시재단 산하기관 현장방문 의정 펼쳐
[AANEWS] 수원특례시의회 문화체육교육위원회는 제373회 임시회 기간 중인 22일 아동돌봄공동체 벌터온과 사회적경제영동센터 등 2개소를 방문해 현장을 살폈다.
이번 방문에는 조문경 위원장, 현경환 부위원장을 비롯한 문화체육교육위원들과 시 관련부서 공무원, 시설 관리자 등 25여명이 함께했다.
먼저 위원회는 권선구 서둔동에 위치한 벌터온을 방문해 관계자와 진행 중인 사업에 대한 의견을 나누며 마을공동체 우수사례를 탐방했다.
벌터온은 2016년 ‘벌터문화마을사업’으로 시작해 현재는 아동돌봄공동체로 자리잡아 공동육아 및 예술교육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며 지역공동체의 우수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이어 위원회는 팔달구 영동에 위치한 사회적경제영동센터를 방문해 수원도시재단의 문화체육교육위 소관 주요업무 보고를 청취하고 질의응답의 시간을 가졌다.
조문경 위원장은 “추진 중인 각종 문화사업의 지속가능한 발전 방법에 대한 심도 깊은 고민을 당부드린다”며 “문화체육교육위원회에서도 시민들이 더욱 풍요로운 문화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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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사과·배·단감·떫은감 농작물재해보험 가입하세요
밀양시, 사과·배·단감·떫은감 농작물재해보험 가입하세요
[AANEWS] 밀양시는 다음달 3일까지 사과, 배, 단감, 떫은감 과수4종에 대해 ‘농작물재해보험’가입이 가능하다고 22일 밝혔다.
농작물재해보험은 최근 기상이변으로 예측하기 힘든 기상현황이 날로 증가함에 따라 안전한 영농활동 보장과 농가 경영불안 해소를 위해 국·도비를 지원받아 지자체에서 시행하는 사업이다.
지원 보험료는 보장수준에 따라 최대 90%까지 지원한다.
가입농가는 10%만 부담하면 되며 보장내용은 품목별 보험상품별로 다양해 가까운 지역농협을 방문해 상담 후 가입하면 된다.
특히 밀양시는 지난해 7,500여 농가가 농작물재해보험에 가입했으며 집중호우·태풍 등 자연재해로 피해를 본 1,500여 농가가 50억원의 보험금을 수령했다.
한편 농작물재해보험은 사과, 배, 단감, 떫은감 등 주요 과수를 시작으로 2~12월 농업용시설·시설작물, 4~6월 벼, 11~12월 복숭아·포도·매실·자두 등 밀양에서 생산되는 주요품목에 대해 농지소재지 지역농협에서 가입을 받고 있다.
김영근 6차산업과장은 “최근 이상기온과 기후변화 등으로 늘어나는 자연재해에 대비하고 농가의 경영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많은 농업인들이 관심을 갖고 농작물 재해보험 가입에 적극 동참해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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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의회 도시환경위원회, 2023년 주요업무계획 보고 청취
수원특례시의회 도시환경위원회, 2023년 주요업무계획 보고 청취
[AANEWS] 수원특례시의회 도시환경위원회가 제373회 임시회가 열리고 있는 가운데, 22일 도시총괄기획단과 도시개발국의 2023년 주요업무 추진계획과 2022년 행정사무감사 시정·요구사항 추진계획에 대한 청취를 했다.
김미경 의원은 수원도시재단의 업무의 장단점을 질의하며 “수원도시재단이 시민들과 가장 밀접하고 소통하고 상생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며 “수원도시재단과 도시총괄기획단이 혁신방안에 대해 충분하게 앞으로 검토하고 방안을 설정해 올해는 새롭게 거듭나는 수원특례시의 방향으로 갈 수 있도록 의회도 지원하고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유재광 의원은 노후 저층주택 집수리 지원사업에 대해 질의하며 “집수리 지원에 관한 조례가 통과되면 좋은 사업을 많은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게 홍보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주문했다.
정종윤 의원은 분쟁이 있는 재건축단지를 언급하며 “시에서 개입할 수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적극행정으로 중재해 사업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요청했다.
채명기 의원은 광교신도시 택지개발사업 개발이익금 정산에 대해 질의하며 “광교1·2동 뿐 아니라 원천동 아파트에 입주한 주민들도 분양가에 개발이익금이 포함됐다”며 “원천동 주민들도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권기호 의원은 도시개발과에 광교신도시 수원지법과 수원지검이 이전한 곳이 아직도 공터로 방치되고 있는 것을 강하게 질타했다.
권 의원은“도심의 흉물로 남아있는 것은 물론 경제적 피해도 엄청나다”며“개발사업 전반에 대해 검토해 상반기 내로 계획을 수립해 달라”고 말했다.
박현수 의원은 호매실동 수원문화센터 건립에 대해 질의하며 “공연장이 450석인데 주차대수가 41대이다”며 “준공하기 전에 주차장에 대한 대안을 꼭 수립해서 보고해 달라”고 주문했다.
조미옥 위원장은 수원 R&D Science Park 조성사업을 언급하며 “서수원 주민들의 숙원사업이다”며 “국토부에 좀 더 적극적으로 의견을 개진해 그린벨트 해제 고시할 수 있도록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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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도 24호선 무안~부북, 국도 25호선 부북~상남 건설공사 주민설명회 개최
밀양시청
[AANEWS] 경남 밀양시는 국토교통부 부산지방국토관리청 주관으로 국도 24호선 무안~부북, 국도 25호선 부북~상남 건설공사 노선 계획에 대한 주민설명회를 22일 상남면 진달래문화센터, 부북면행정복지센터, 무안면행정복지센터에서 각각 개최했다.
이날 개최된 주민설명회에 참석한 토지 및 지장물 소유자, 이해관계인, 마을 주민 등 각 면별 100여명을 대상으로 노선 개요, 주요 통과위치, 주민불편사항 최소화를 위한 방안에 대한 설명에 이어 주민 의견을 청취했다.
무안~부북 국도 건설과 부북~상남 국도 건설은 국토교통부의 ‘제5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에 반영돼 현재 기본 및 실시설계 중에 있으며 2024년 하반기까지 설계를 완료한 후 5년간 공사에 들어갈 예정이다.
부북~상남 국도 건설은 부북면 전사포리와 상남면 예림리를 연결하는 1.75km, 385억원이 투입되는 4차로 신설사업이다.
구간 내 연장 245m의 터널을 신설해 상남면 예림리 구간 상습 교통정체 해소와 나노융합국가산업단지, 사포일반산업단지 등 주변 지역의 수송로 확보로 지역 경제발전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무안~부북 국도 건설은 무안면 동산리와 부북면 대항리를 연결하는 3.36km, 471억원이 투입되는 2차로 시설개량사업이다.
기존 산악지 굴곡도로를 연장 600m의 터널 신설로 개량해 간선 국도 기능을 회복하고 무안면과 청도면의 시내 생활권 접근성 강화가 기대된다.
박재권 건설과장은 “오늘 주민설명회를 시행한 2개 노선 사업을 포함해 ‘제5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에 총사업비 2,082억원 규모의 국도 5개 노선 사업이 반영되어 밀양시 도로 교통망 확충에 크게 기여할 것이다”며 “부산지방국토관리청과의 지속적인 업무 협의를 통해 현안 사업이 조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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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공무원 역량강화를 위한 동영상 제작 교육 실시
밀양시청
[AANEWS] 경남 밀양시는 21일과 22일 공무원 역량강화를 위한 동영상 제작 교육을 실시했다.
최근 많은 지방자치단체가 틀을 깨는 신선한 방식으로 각종 시정을 홍보하고 있으며 그 중심에는 유튜브가 있다.
이번 교육은 유튜브 자체 제작 콘텐츠의 비중을 높이고 공무원들의 동영상 제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에이치 팩토리 스튜디오의 김기종 대표와 김경수 제작부장을 강사로 초빙해 ‘변화하는 시대, 맞춰가는 영상’이라는 주제로 교육을 진행했다.
이틀간 총 56명의 공무원이 교육에 참석해 스마트폰을 활용한 영상 촬영 방법 영상 편집 프로그램을 활용한 동영상 제작 방법 등을 배우며 실제로 동영상을 제작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성규 부시장 또한 직접 교육에 참석해 직원들과 함께 영상을 제작하며 이번 교육은 각 부서의 사업과 행사를 시민들에게 홍보하기 위한 것으로 공무원들의 빛나는 아이디어를 영상으로 담아 홍보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당부했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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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에서 대구시 편입 공동협의회 개최
군위군
[AANEWS] 대구시·경북도·군위군은 22일 오후 2시 군위군청 대회의실에서 순조로운 대구편입을 위한 공동협의회를 개최했다.
김종한 대구시 행정부시장, 김학홍 경북도 행정부지사, 이상현 군위군 부군수 및 각 기관 실무자로 구성된 대구편입 공동협의회는 대구광역시 편입 확정 후 처음 열리는 부단체장 차원의 협의체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크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편입에 따른 기념행사 개최, 시·도·군 사무 인계인수, 군위군 소재의 도 공유재산 인수 등 지자체 간 협의 및 협조가 필요한 사항 등이 활발히 논의됐다.
이상현 군위군 부군수는 “군위군의 대구편입을 위해 시·도·군이 머리를 맞댄 뜻깊은 자리였다 인수인계 간 행정공백 없이 대구편입의 긍정적 요소가 부각될 수 있도록 시·도의 많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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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풍수해 보험사업’추진
군위군
[AANEWS] 군위군이 급변하는 기후 등으로 잦아진 자연재해에 대비할 수 있도록 ‘풍수해 보험사업’ 홍보에 나섰다.
풍수해보험은 행정안전부가 관장하는 정책보험으로 태풍, 홍수, 호우, 강풍, 대설, 지진 등 각종 자연재해로 발생한 재산 피해를 보상해 주는 보험이다.
보험료의 57%를 정부가 지원하며 지자체가 13%, 자부담이 30%로 부담 없이 재난을 대비할 수 있다.
특히 군위군은 취약계층의 안전망 확보를 위해 자부담 비용 30% 전액을 추가로 지원해 무료로 가입이 가능하다.
보험 가입 대상은 주택, 온실, 소상공인 사업장으로 소유자뿐만 아니라 세입자도 신청 가능하다.
풍수해보험을 운영하는 보험사에 개별 방문해 신청하고 가입기간은 1년 단위로 갱신되며 연중 가입 할 수 있다.
주택소유자의 경우 50㎡ 기준 90% 보상형으로 가입하면 전파 시 4,500만원, 반파 시, 전파 시 지급되는 보험금의 50%, 침수 시 400만원의 보상금액을 받을 수 있다.
풍수해 보험을 운영하는 보험사는 메리츠화재, DB손해보험, 현대해상, 삼성화재, KB손해보험, NH농협손해보험, 한화손해보험 등 총 7개 사이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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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애향심 가득 고향사랑기부제 참여 열기 ‘후끈’
거창군, 애향심 가득 고향사랑기부제 참여 열기 ‘후끈’
[AANEWS] 고향사랑기부제 참여 열기가 확산되고 기부 동참이 이어져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있는 가운데, 거창군에도 지역 출신 각계각층의 인사가 고향사랑기부제에 동참하며 거창군 발전을 응원하고 있다.
거창군은 22일 ㈜아남전산 최범영 대표가 고향사랑기부제 최고 금액인 500만원을 기부했다고 전했다.
최범영 대표는 거창군 남하면이 고향이며 최종길 전 제25대 거창군 향교 전교의 삼남으로 제11대 울산 남구 삼산동 주민자치위원장을 역임하고 현재 울산에서 전산용품 관련 회사 운영과 울산 남구 주민참여예산심의 위원장을 맡고 있다.
최범영 대표는 “고향사랑기부제 시행 소식을 듣고 고향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담아 기부를 했다”며 “고향사랑기부제가 지역 발전의 원동력이 돼 지역경제 활성화에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으며 150만원 상당의 답례품은 고향인 남하면에 재기부할 예정이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최범영 대표님의 고향에 대한 큰 애정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거창을 사랑하는 많은 분들의 자발적인 기부가 이어져 고향사랑기부제가 성공적으로 안착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거창군은 대외언론과 SNS 채널, 홍보 리플릿 등을 활용해 고향사랑기부제 홍보에 힘쓰고 있으며 앞으로 홍보영상 제작과 자매도시 상호기부 릴레이 및 고향사랑기부제 영상 교차 홍보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에 더욱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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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재경유림면 향우회 노홍식 회장 홍삼액 기탁
함양군 재경유림면 향우회 노홍식 회장 홍삼액 기탁
[AANEWS] 재경유림면향우회 노홍식 회장이 2월 22일 고향인 유림면사무소를 방문해, 관내 어르신들에게 전달해 달라며 6년근 고려 홍삼액 50박스를 기탁했다.
노홍식 회장은 함양군 유림면 옥산마을 출신으로 서울에서 생활하면서 1990년부터 꾸준히 고향을 위해 각종 행사 시 경품 및 화환을 협찬하는 등 고향발전에 관심과 후원을 펼쳐오고 있으며 특히 고향 어르신들을 위한 홍삼기증은 매년 빼놓지 않고 있다.
이날 면사무소를 찾은 노홍식 회장은 “유림면을 포함한 함양군이 더욱 발전하고 고향 어르신들이 건강하시기를 바란다”고 전하며 “갈수록 어려워지는 경제사정 속에서 힘겹게 살아가는 관내 어르신들에게 조그마한 힘이 되길 기원하고 유림면을 위해 힘써주시는 유림면사무소 직원들에게도 감사하며 항상 지금처럼 청렴한 유림면이 되도록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에 유림면장은 “고향을 떠나 멀리 서울에 있으면서도 매년 빼놓지 않고 고향을 위해 물품 등을 전달해 이웃을 돕고 주민 화합과 유림면 발전을 위해 누구보다 열정적으로 노력해주셔서 감사하다 기탁한 고려 홍삼액은 기탁자의 뜻에 따라 관내 어르신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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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경로당 어르신 복지서포터즈”사업 추진
거제시, “경로당 어르신 복지서포터즈”사업 추진
[AANEWS] 거제시는 경로당의 체계적인 운영과 업무지원을 위한 ‘경로당 어르신 복지서포터즈’ 사업 추진을 위해 일반행정, 재무 분야 경력자와 관련 자격보유자 7명을 선발해 경로당 운영을 지원하고 있다해당 사업은 고용노동부의 ‘2023년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사업 공모’에 선정된 사업으로 신중년의 경력과 전문성을 활용해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심사를 거쳐 선발된 ‘경로당 어르신 복지서포터즈’는 2월부터 12월까지 10개월간 320개 경로당의 행정·회계업무 등 경로당 관련 업무 보조와, 소외계층 복지사각지대 취약노인 방문상담 및 서비스 연계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게 되며 경로당의 체계적인 운영과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것으로 기대된다.
2023-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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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전 시민 5만원 재난지원금 지원 추경예산 확정
안성시, 전 시민 5만원 재난지원금 지원 추경예산 확정
[AANEWS] 안성시는 전 시민을 대상으로 제3차 재난지원금을 지급한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경기침체와 최근 물가 및 난방비 상승 등에 따른 서민경제 지원을 위해 지난 20일 예산안을 신속하게 편성해 22일 안성시 의회 제211회 임시회에서 통과된 제3차 전 시민 재난지원금 예산 등 총 120억 규모의 예산을 확정했다.
전 시민 재난지원금은 1인당 5만원으로 지역화폐로 지급될 예정이며 그 밖에 취약계층 난방비, 어린이집·가금농가·시설원예 농가 및 법인 재난지원금도 지급할 예정이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지난 2개월간 난방비 폭탄 등 힘든 겨울을 보낸 시민들에게 작은 부담이나마 덜어드릴 수 있기를 바라며 확정된 예산에 대해 구체적인 지급방식 등을 결정해 전 시민 홍보와 함께 신속하게 지급”하겠다고 밝혔다.
2023-0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