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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도서관, 제2회 독서마라톤 대회 운영
공주시 도서관, 제2회 독서마라톤 대회 운영
[AANEWS] 공주시는 지속적인 책 읽기를 독려해 책 읽는 지역문화 조성을 위해 3월부터 10월까지 240일간 ‘제2회 공주시 도서관 독서마라톤 대회’를 추진한다.
6일 시에 따르면, 독서마라톤은 독서와 마라톤을 접목해 책 1쪽을 2m로 환산해 자신이 도전한 코스를 완주하는 것을 목표로 독서감상평 작성을 통해 인증해 규칙적이고 건강한 독서 습관을 기르는 범시민 독서 캠페인이다.
참가 신청은 3월부터 10월 15일까지로 초등학생 이상의 공주시 도서관 회원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공주시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참가코스는 단거리 제민천 코스부터 5km 무령왕릉, 10km 공산성, 하프 마곡사, 30km 갑사, 풀코스 계룡산 코스까지 개인의 수요에 따라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다.
완주자에게는 완주증과 메달을 수여하고 2024년 공주시도서관 도서 대출권수을 10권에서 15권으로 확대하는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완주자 중 우수자 선정해 시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안경림 평생교육과장은 “올해 코스를 더욱 다양하게 개발해 시민들의 선택폭을 넓혔다.
독서마라톤대회를 통해 독서습관이 생활화되고 책읽기의 즐거움을 알게 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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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노인 의료·돌봄 통합지원 시범사업 선정
천안시, 노인 의료·돌봄 통합지원 시범사업 선정
[AANEWS] 천안시는 올해 하반기부터 추진하는 노인 의료-돌봄 통합지원 시범사업 대상지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시는 2019년부터 2022년까지 지역사회 통합돌봄 선도사업에 선정돼 성공적으로 시행해 온 데 이어 이번 통합지원 시범사업에도 연속 선정되면서 모범적인 어르신들의 돌봄 체계 구축에 더욱 탄력을 받게 됐다.
시는 보건복지부 주관 시범사업을 수행할 12개 지자체 공모에 참여해 1차 서면심사, 2차 대면심사를 통해 최종 시범사업 대상지로 선정되면서 3년간 국도비 15억원을 추가로 확보하게 됐다.
이번 시범사업은 초고령사회에 대비해 노인들이 지역사회에서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의료-돌봄 관련 체계를 구축하고 다양한 서비스를 2023년 7월부터 2025년까지 3년간 통합지원하는 사업이다.
대상자는 75세 이상 노인 중 장기요양등급 재가급여자, 일시 의료·돌봄수요군, 급성기·요양병원 퇴원환자 등 500명이다.
사업은 방문의료서비스 확충과 의료-돌봄 등의 서비스를 지원해 요양병원 입소 지연, 재입원 방지 등으로 사회적비용을 절감하고 대상자들이 살던 지역에서의 존엄한 노후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읍면동 통합지원창구에서는 대상자를 접수·발굴하고 노인복지과 통합돌봄팀은 지역케어회의를 통해 대상자별 재택의료, 의료돌봄, 건강관리, 주거지원, 외출동행, 영양지원 등 30여 개의 다양한 서비스를 총괄할 예정이다.
이미화 노인복지과장은 “선도사업을 추진해 온 축적된 경험과 서비스 제공기반으로 대상자별 다양한 돌봄 욕구에 적합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천안형 노인 의료돌봄 모형을 구축해 어르신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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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열차’ 타고 백제의 고도 공주 즐겨요
‘고마열차’ 타고 백제의 고도 공주 즐겨요
[AANEWS] 공주시 마스코트인 고마곰과 공주를 형상화해 제작된 고마열차가 3월 시범운영을 시작으로 11월까지 본격적으로 운행에 돌입한다.
6일 공주시에 따르면, 매주 토·일요일 공휴일 백제문화제 기간에 운영되는 고마열차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1시간 간격으로 하루 7회 운행하며 왕복 40분가량 소요된다.
주요 코스는 세계유산인 공산성에서 출발해 공주 무령왕릉과 왕릉원, 공주한옥마을, 국립공주박물관, 고마나루 솔밭을 둘러보는 구간으로 운영된다.
운행 중에는 주요 관광지에 대한 해설이 한국어와 영어, 중국어, 일본어 등으로 이뤄진다.
이용 요금은 성인 3000원, 군인·청소년 2000원, 어린이는 1000원이며 공산성 앞에 위치한 매표소에서 운행 당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구입 가능하다.
시는 4월 본격적인 운행에 앞서 3월 시범운영에 들어갔으며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운행일 하루 2회 방역소독을 실시하고 손세정제 비치와 개인위생수칙 준수를 홍보하는 등 예방 활동에도 주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지난해 고마열차 탑승인원은 총 1만 5118명으로 하루 평균 177명을 태우고 이색적인 볼거리와 체험을 제공한 것으로 나타났다.
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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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시민안전보험 보장항목 조정…최대 2천만원 지원
공주시, 시민안전보험 보장항목 조정…최대 2천만원 지원
[AANEWS] 공주시가 각종 재난 안전사고 발생 시 모든 시민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운영 중인 시민안전보험의 보장 범위를 올해 강화하기로 했다.
6일 시에 따르면, 올해는 각종 재난 및 사고를 당한 시민들의 정신적 안정과 경제적인 지원을 위해 지난해에 비해 실효성이 높은 보장항목의 금액을 상향키로 했다.
또한, 실효성이 저조한 항목은 없애거나 하향해 더 높은 보장금액을 받을 수 있도록 개선했다.
주요 보장내용 및 한도는 자연재해 상해사망 1000만원, 대중교통 이용 중 상해사망 및 후유장해 2000만원, 감염병 사망 900만원, 농기계 사고 상해사망 및 후유장해 2000만원 등이다.
청구서류는 공주시청 홈페이지 또는 한국지방재정공제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청구방법은 보장내용에 명시된 청구사유 발생 시 보험기관에 청구서류를 제출하면 한국지방재정공제회의 심의 후 산정금액에 따라 지급 받을 수 있다.
관련 문의는 한국지방재정공제회나 시민안전과로 하면 된다.
한편 시민안전보험은 각종 자연재해와 사고 등으로 사망하거나 후유장애를 입을 시민들에게 보험금을 지급하는 제도로 시는 2016년부터 관내에 주민등록을 둔 모든 시민을 대상으로 보험에 가입하고 있다.
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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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2023 사백년 인절미 축제’ 성료…4만명 다녀가
공주시, ‘2023 사백년 인절미 축제’ 성료…4만명 다녀가
[AANEWS] 인절미의 본고장 충남 공주시에서 열린 ‘2023 사백년 인절미 축제’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공주시가 주최하고 사백년인절미축제위원회가 주관한 이번 축제는 지난 4일과 5일 양일간 공주 산성시장 문화공원에서 열렸다.
주말을 맞아 인근 세종과 대전은 물론 서울 등에서도 축제를 즐기려는 관람객들이 몰리면서 이틀 동안 4만명 가까운 관람객들이 산성시장을 찾아 모처럼 활기를 띠었다.
지난 3일 열린 개막식에는 최원철 시장과 이상욱 공주산성시장상인회장, 유화종 공주시상가번영회장, 임병석 공주인절미협회장 등이 참석해 인절미 축제의 개막을 알리고 관람객들을 반갑게 맞았다.
풍물패 ‘천둥소리’와 미소고마 플래시몹이 축제의 시작을 알렸고 이어 사백년 인절미의 유래를 담은 뮤지컬 ‘라오너스’ 공연과 함께 소리울림 등의 축하공연이 마련돼 축제의 흥을 한껏 북돋웠다.
특히 축제 기간 인절미 떡메치기, 인절미 시식회, 맛있는 떡 경연대회 등이 다채롭게 열려 색다른 체험의 기회를 제공했으며 밤톨놀이, 전통놀이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도 인기를 얻었다.
최원철 시장은 “내년 2024년에는 인절미 유래담이 탄생한 지 400주년이 되는 뜻깊은 해가 된다”며 “지금부터 시민들과 함께 착실하게 준비해 내년에는 전국에서 더 많은 관광객이 찾아오는 대한민국의 대표 봄축제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인절미는 1624년 인조가 이괄의 난을 피해 공주에 머물렀을 당시 임씨 성을 가진 백성이 콩고물에 무친 떡을 임금님께 진상한 떡으로 맛이 좋아 이름을 ‘임절미’라 붙여진 뒤 오늘날 인절미로 전해 내려오게 됐다고 전한다.
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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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엘비스-대구디지털혁신진흥원 업무협약 체결
대구광역시청
[AANEWS] 대구시는 3월 6일 산격청사에서 이종화 경제부시장과 엘비스 이진형 대표, 대구디지털혁신진흥원 김유현 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디지털 브레인 산업 육성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엘비스는 미국 실리콘밸리에 위치한 디지털 기반 뇌 질환 진단 및 치료기업으로 한인 여성 최초로 미국 스탠포드대 신경과학 및 생명공학 종신 교수로 임용된 이진형 대표가 2013년 창업했다.
다수의 뇌 관련 국제 특허, 의료 데이터, 신기술을 독점적으로 보유하고 있으며 뇌 회로를 분석해 치매, 뇌전증 등 각종 뇌 질환을 진단하고 최적의 치료법을 제안하는 인공지능 기반 딥러닝 소프트웨어 뉴로매치를 개발하는 등 인공지능 기반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올해 초 개최된 국제전자제품박람회 2023에서의 첫 만남을 계기로 시작된 이번 협약은 세 기관의 ABB 기반의 디지털 브레인 산업 기반 구축 및 협력 강화를 목표로 한다.
구체적으로는 DIP에서는 기관이 보유한 시설과 디지털 장비 활용 및 과제기획을 지원하고 엘비스는 회사가 가지고 있는 연구개발 성과물을 활용한 과제기획 및 대구지사 설립, 대구시는 이를 위한 행정적 지원을 맡기로 했다.
참고로 엘비스의 대구지사는 3월 중으로 설립 절차를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협업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협약식 이후 이진형 대표는 한국뇌연구원에서 ‘실리콘밸리 뇌산업 생태계 동향 및 뇌산업 스타트업 육성 방향’이라는 주제로 특강과 뇌산업 관련 연구자 및 기업인들과 포럼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이종화 경제부시장은 “CES 2023에서의 만남으로 시작된 이번 디지털 브레인 산업 육성 협약이 대구 미래 50년 번영의 한 축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상호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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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정, K-정원식물 트렌드 확산 위한 ‘2022 대한민국 정원식물’ 안내서 전국 배포
한수정, K-정원식물 트렌드 확산 위한 ‘2022 대한민국 정원식물’ 안내서 전국 배포
[AANEWS]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6일 전국 지자체와 건설·조경 기업 등 정원 조성 담당자에게 ‘2022 대한민국 정원식물 전시·품평회 출품식물 안내서’를 배포했다.
한수정은 지난해 개최된 ‘2022 대한민국 정원식물 전시·품평회’ 출품식물의 시장확산을 지원하고자 식물 특성, 구입처 등 소비자에게 필요한 정보를 담아 안내서를 발간했다.
안내서에서는 품평회를 통해 우수성이 입증된 ‘올해의 정원식물’과 대중의 선택을 받은 계절별 인기 식물을 바탕으로 2023년 K-정원식물 트렌드가 소개된다.
이번 안내서는 한수정 누리집에 전자파일로 탑재돼 누구나 내려받아 정원 조성에 참고할 수 있다.
류광수 이사장은 “다양한 정원소재가 시장에 보급되어야 정원문화가 더욱 풍부해질 수 있다”며 “전시·품평회에 출품된 신규 정원식물이 널리 쓰일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안내서로 엮일 ‘2023 대한민국 정원식물 전시·품평회’는 오는 5월 19일부터 열흘간 순천만국가정원에서 개최되며 4월 16일까지 상반기 출품식물을 모집한다.
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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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군 고향사랑기부금 ‘1억’ 넘었다
장성군 고향사랑기부금 ‘1억’ 넘었다
[AANEWS] 장성군 고향사랑기부제 누적 기부액이 1억원을 넘어섰다.
군은 2월 28일 기준 총 348명이 장성군 고향사랑기부제에 참여해 기부 금액이 1억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금액별로는 기부자의 80%인 287명이 전액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는 10만원을 기부했다.
100만원 이상 고액 기부자도 23명에 달했다.
답례품으로는 지역화폐인 장성사랑상품권과 사과, 대봉곶감 등 지역 대표 농특산물이 많은 선택을 받았다.
장성군은 고향사랑기부금 모금액 1억원 달성을 기념해 추후 감사 이벤트를 마련하는 한편 차별화된 답례품을 추가 발굴하는 등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김한종 장성군수는 “시행 초반인데도 불구하고 전국 향우들과 장성을 응원하는 분들의 많은 참여가 있었다”며 “제도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연간 500만원 한도로 주소지 외의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하면 세액공제 혜택과 답례품을 받는 제도다.
기부금은 주민복리 증진 등 지역 발전을 위해 사용된다.
고향사랑이음 누리집 또는 농협 창구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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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1004 탄생 캠페인’ 추진
김해시청
[AANEWS] 김해시는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문화 확산을 위해 ‘1004 탄생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1004 탄생’이란 ‘매달 1가지 로 4가지 탄소중립 생활실천’의 줄임말로 매월 주제를 정해 실천과제를 전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달부터 12월까지 추진되는 ‘1004 탄생’은 돈으로 돌아오는 녹색생활 실천 3안타 운동 실천 종이절약 물절약 친환경식생활 하절기 에너지 절약 수송부문 탄소줄이기 플라스틱 사용 줄이기 디지털 탄소다이어트 친환경 연말 보내기를 주제로 이어진다.
3월은 ‘돈으로 돌아오는 녹색생활 실천’을 주제로 탄소중립포인트 에너지, 탄소중립포인트 자동차, 탄소중립포인트 녹색생활실천, 폐자원 교환하기 등 탄소중립 생활 실천으로 돈이 되어 돌아오는 다양한 제도를 시 누리집, SNS, 시보 등으로 시민들에게 홍보해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지난해 공직사회 내 행정업무 수행과정에서 발생하는 탄소배출을 줄이기 위해 탄소중립 행정수칙을 제정했다.
또 공직사회 내 탄소중립 실천 확산을 위한 1004 탄생을 실시한 바 있으며 시민사회에서도 한 달에 1가지 주제로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을 유도해 비산업 부문 온실가스 감축을 유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용규 기후대응과장은 “1004 탄생 캠페인이 탄소중립 시민 실천문화로 확산되기를 기대한다”며 “시민들의 자발적인 탄소중립 실천으로 많은 탄소중립 천사가 나오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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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신학기 대비, 어린이식품보호구역 내 조리·판매업소 일제 점검
김해시청
[AANEWS] 김해시는 오는 7~9일 3일간 봄 신학기 대비, 관내 학교 주변 어린이기호식품 조리·판매업소에 대한 일제 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시는 공무원 및 어린이기호식품 전담관리원으로 점검반을 구성해 학교 주변 200m 이내 조리·판매업소를 대상으로 영업자 기본안전수칙과 어린이 식생활 안전관리 특별법에 따른 판매금지 준수여부를 점검하고 영업자 식중독 예방교육을 한다.
이번 점검은 식중독을 예방하고 안전한 어린이 식생활 환경을 조성하려는 것으로 시는 118개 초·중·고교 주변 어린이기호식품 조리·판매업소 관리하고 있다.
식중독이란 식품 섭취로 인체에 유해한 미생물 또는 유독물질에 의해 발생하거나 발생한 것으로 판단되는 감염성 및 독소형 질환을 말하며 예방하려면 개인위생관리, 식재료위생관리, 작업위생관리가 중요하다.
시 관계자는 “이번 점검을 통해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 조리·판매업소의 위생수준을 향상시켜 어린이 먹을거리 안전성 확보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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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친환경농산물 전략품목 육성 지원 4월 28일까지 행정복지센터서 신청 접수
김해시 친환경농산물 전략품목 육성 지원 4월 28일까지 행정복지센터서 신청 접수
[AANEWS] 김해시는 친환경농산물 전략품목 육성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학교급식 등에 친환경농산물 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나 쌀을 제외한 품목은 자급기반이 미흡해 경남도 전략품목 지원으로 친환경인증 농산물의 다양성을 확보하고 수급 안정에 기여한다.
도 전략품목을 보면 건고추, 마늘, 양파, 대파 등 양념채소 6품목 부추, 상추, 시금치 등 잎채소 8품목 미나리, 아스파라거스 등 줄기채소 2품목 감자, 당근 등 뿌리채소 3품목 가지, 딸기, 토마토, 파프리카 등 열매채소 10품목 사과, 단감 등 과일 4품목 콩 등 잡곡류 1품목 표고버섯 등 버섯류 1품목이다.
지원단가는 ㎡당 유기 250~350원, 무농약 150~250원이며 지원범위는 농가당 15만∼231만원으로 청년농업인의 경우 ㎡당 유기 400원, 무농약 300원을 지원한다.
신청자격은 도 전략품목 유기·무농약 농산물 인증을 받은 농업인 및 농업법인이며 4월 28일까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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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정생활문화센터 어울림’ 알리기 SNS 이벤트
김해시청
[AANEWS] 김해시는 하반기 개관을 앞둔 ‘화정생활문화센터 어울림’ 홍보 SNS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오는 6일부터 26일까지 20일간 ‘어울림’ 혹은 ‘생활문화’를 시제로 삼행시를 짓는 이벤트로 생활문화센터 TF가 있는 화정글샘도서관의 인스타그램 공식계정 해당 피드에 댓글로 참여할 수 있다.
추첨을 거쳐 참가자 중 20명에게 모바일 아이스크림 교환권을 증정한다.
생활문화와 어울림의 의미, 생활문화센터에 대한 기대와 바람 등을 나만의 정의와 의미 부여로 완성한 삼행시 중 일부는 판넬로 제작해 화정생활문화센터 어울림 개관 시 첫 기획전시로 선보일 예정이다.
화정생활문화센터 어울림은 2019년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생활SOC 복합화 사업’에 선정되어 삼계동 화정공원 내 건립 중이며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에 주거지주차장과 생활문화센터로 구성된다.
1층에는 시민들의 교류와 소통을 돕는 마주침공간과 작품 전시를 위한 전시공간, 2층에는 발표회와 소규모 공연 등을 열 수 있는 다목적홀, 3층에는 소규모 모임을 위한 동아리실과 워크숍 및 세미나 같은 교육을 위한 세미나실 등으로 이루어진다.
화정생활문화센터 어울림 개관을 준비 중인 백쌍미 화정글샘도서관장은 “시민들과 함께 지은 이름인 만큼 개관 전부터 시민들과 폭넓게 소통하면서 시민들의 생활이 문화가 되고 문화가 생활이 되는 공간으로 잘 꾸려가고자 한다”고 말했다.
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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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까지 오수관로 정비로 생활환경 개선
김해시청
[AANEWS] 김해시는 지난 2일 진영읍 우동마을, 서천마을, 오척마을, 사산마을과 화목동, 주촌면 서선마을, 내선마을 일원에 오수관로 정비공사를 위한 설계를 완료하고 건설기술심의 등 행정절차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진영읍 우동리 일원은 자연경관이 수려하고 상수원 최상류 지역에 위치해 깨끗한 수질 보전이 무엇보다 필요한 지역이며 화목동 일원은김해평야에 위치한 취락지로서 상기 마을은 417세대가 거주하고 있으며 개인하수처리시설인 수거식 정화조에 의존해 하수를 처리하고 있어 열악한 위생환경으로 주민생활에 불편을 겪고 있는 지역이다.
주민생활불편 해소, 하천수질오염 저감, 도시민의 건전한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2022년부터 149억원의 국비를 지원받아 지방비를 포함해 213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오수관로 22km를 매설하는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며 건설기술심의, 재원협의 등 잔여 행정절차 이행 후 8월 착공해 2026년 준공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홍태용 김해시장은 지역주민들의 생활불편을 해소하고자 지속적으로 환경기초생활시설 정비와 확충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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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상반기 개 광견병 무료 예방접종 추진
김해시, 상반기 개 광견병 무료 예방접종 추진
[AANEWS] 김해시는 6일부터 5월 31일까지 관내 지정 동물병원에서 상반기 개 광견병 무료 예방접종 사업을 실시한다.
시는 도농복합도시 특성을 고려해 야생동물 출현이 빈번한 산간·농촌지역과 도심지역에 총 1,600마리분의 예방백신과 접종 시술료를 무료로 제공한다.
다만, 도심지역 반려견일 경우 관내 동물등록이 되어 있는 경우에만 예방백신을 지원받을 수 있으며 동물등록증을 지참해 시에서 지정한 동물병원을 방문하면 된다.
또 동물등록이 안 되어 있는 경우 동물등록 신청 후 접종할 수 있어 이번 기회에 동물등록을 하기를 권장한다.
광견병 예방접종 지정 동물병원 명단과 주소는 시 누리집 고시공고 게시판을 참고하거나 가까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병원마다 약품 수량이 제한돼 조기 소진될 수 있으므로 지정 동물병원에 문의 후 방문해야 한다.
산간·농촌지역 예방접종은 읍·면 행정복지센터와 협업해 공수의 7명이 마을을 방문해 실시한다.
예방접종 희망 시민은 사업 기간에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문의하면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광견병은 주로 야생동물에서 개에게 감염되며 사람에게도 전염이 가능한 인수공통전염병으로 예방을 위해서는 3~4개월령에 1회 접종 후 1년마다 보강 접종을 하는 것이 좋다.
작년에 광견병을 접종하지 않았다면 이번 접종 기간에 접종하는 것을 권장한다.
시 관계자는 “시민의 안전과 반려동물의 건강을 위해서 예방접종을 꼭 하시기를 바란다”며 “더불어 가족과 같은 반려동물을 지키는 확실한 방법은 동물등록이니 아직 등록하지 않았다면 이번에 동물등록도 함께하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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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따뜻한 겨울나기'…모금액 13억원 달성
동작구 '따뜻한 겨울나기'…모금액 13억원 달성
[AANEWS] 동작구가 지난해 11월부터 3개월간 ‘2023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을 통해 목표액이었던 13억원을 초과 달성했다고 밝혔다.
고금리, 고물가와 연료비 상승과 같은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성금 6억 1000만원과 성품 6억 9000만원 등 총 13억 200만원 모집과 1,200여 건의 기부참여가 이어졌다.
이번 모금은 동작복지재단, 서울시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연계했으며 관내 민간업체, 직능단체협의회, 개인 후원자 등 각계각층에서 다양한 방법으로 주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모금에 참여했다.
모금 시작과 동시에 쌀, 김치, 떡, 계란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품과 성금이 각계각층에서 모였다.
이와 함께 한 기업에서는 지역아동센터를 통해 생활이 어려운 청소년 15명에게 사랑의 장학금 450만원을 수여하고 146개소 어린이집 원아들이 모은 3500만원의 저금통을 전달하는 등 따뜻한 나눔 소식이 들렸다.
구는 모집된 성품을 저소득층 가구와 소외된 이웃 가정에게 전달하고 성금은 도움을 필요로 하는 주민과 사회복지시설 등에 연중 지원할 예정이다.
박일하 동작구청장은 “모두가 어려움을 겪는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한마음으로 동참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성금이 꼭 필요한 곳에 쓰이도록 해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을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3-03-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