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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일반음식점 주방 위생환경개선 지원
창원시청
[AANEWS] 창원특례시는 관내 일반음식점의 주방 위생환경 개선을 통해 위생 수준을 향상시켜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일반음식점 주방 위생환경개선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으로 창원시 내 동일 소재지 및 영업주 영업 기간 2년 이상 일반음식점으로 현재 정상 영업 중인 업소이다.
업소당 주방위생 시설개선비의 80%를 지원하며 지원내용으로는 영업장 주방 내 비위생적인 벽면, 바닥 타일 등 실내 인테리어 개선 노후된 주방기기·기구 등 도색·교체·청소 비용을 지원한다.
주방 위생환경개선 지원사업을 희망하는 업소는 오는 3월 27일까지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갖춰 창원시청 보건위생과에 방문 또는 우편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창원시 홈페이지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신청·접수 후 서류심사 및 현장평가를 거쳐 사업 계획의 타당성 및 규모, 건축물 노후 정도, 영업 기간 등을 종합 검토하는 심사를 통해 4월 중으로 사업대상 30개소를 선정해 통보할 예정이다.
이종민 보건위생과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음식점 위생 수준을 향상하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방문할 수 있는 외식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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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한국LPG배관망사업단과 업무협약 체결
진주시청
[AANEWS] 진주시는 13일 한국LPG배관망사업단과 대평면 대평리 270세대에 LPG 소형저장탱크 보급과 배관망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은 조규일 진주시장과 손승진 한국LPG배관망사업단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주시청 기업인의 방에서 진행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진주시는 LPG배관망 구축사업을 위한 행정·재정적 지원을 하고 한국LPG배관망사업단은 설계·시공 등 사업 전 과정에 대한 관리 및 배관망 구축사업을 수행하게 된다.
진주시는 올해부터 5년간 총사업비 27억원을 들여 대평면 대평리 어은·대평·옥방마을 일원에 LPG배관망 구축사업을 추진, 2027년 말 준공할 예정이다.
사업을 원활히 추진하기 위해 작년 9월부터 실무자 회의와 주민설명회를 개최해 사업을 구체화해왔다.
시는 LPG소형저장탱크 설치, 배관망 구축, 각 세대에 가스배관·계량기·안전장치 등을 연결해 도시가스 수준으로 LPG를 공급함으로써 30~50%의 연료비 절감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조규일 시장은 “오늘 업무협약으로 도시가스 공급이 어려운 농촌지역에 LPG 배관망을 구축함으로써 가스공급의 안정화와 연료비 절감은 물론 주민의 에너지 복지 향상과 주거환경 개선에도 크게 기여하게 될 것”이라며 “향후 진행될 LPG배관망 구축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행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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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순회 무형유산 공연 ‘굿보러가자’ 진주 유치
지역순회 무형유산 공연 ‘굿보러가자’ 진주 유치
[AANEWS] 진주시는 13일 문화재청이 주최하고 한국문화재재단이 주관하는 ‘2023년 굿보러가자’ 공연을 진주에 유치했다고 밝혔다.
‘2023년 굿보러가자’는 지역순회 공연으로 2004년부터 이어져 왔으며 스토리가 가미된 전통문화예술 공연으로 국가무형문화재 등 최고의 명인들을 만날 수 있는 ‘문화의 창’으로 역할을 해왔다.
가·무·악·퓨전 등 장르를 망라하는 옴니버스식 구성을 통해 다채로운 볼거리로 채워지며 국립무형유산원과 한국문화재재단, 진주시가 협조해 완성도 높은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공연 유치로 지역주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전통예술 및 문화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진주시는 한국종합예술학교 아트웹 프로그램 공모사업으로 ‘2023년 K-ARTS 찾아가는 문화행사’도 진주 유치가 확정됐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지역과 학교 간 매칭을 통한 한국예술종합학교의 우수한 공연콘텐츠를 관객과 소통하는 방문 공연으로 진행되며 진주시전통예술회관에서 열릴 계획이라고 전했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타 기관과 학교에서 우리 지역에 찾아와 우수한 국가무형문화재와 다양한 문화콘텐츠를 시민들에게 소개하는 기회를 갖게 되어 기쁘다”며 “진양호공원 내 진주시전통예술회관 공연장에서 다양한 문화공연 프로그램들을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진주시는 진양호 벚꽃이 개화하기 시작하는 오는 18일부터 4월 9일까지 매주 토·일요일 오후 2시 전통예술회관 공연장에서 ‘벚꽃풍류’ 공연을 무대에 올린다.
진주검무를 비롯해 무형문화재와 다양한 장르의 전통예술 공연이 펼쳐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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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3주년 3·15의거 기념식…‘꺼지지 않을 정의의 빛’
제63주년 3·15의거 기념식…‘꺼지지 않을 정의의 빛’
[AANEWS] 창원특례시는 올해로 63주년을 맞는 3·15의거 기념식이 ‘꺼지지 않을 정의의 빛’이라는 주제로 15일 3·15아트센터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이날 기념식은 국립3·15민주묘지 참배에 이어 한덕수 국무총리를 비롯해 홍남표 창원특례시장, 3·15유공자와 유족, 학생 등 약 800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민의례, 기념공연, 기념사, 3·15의거 노래 제창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3·15의거 기념식은 2010년 국가기념일로 지정된 이후 그동안 정부 기념식으로 매년 국가보훈처가 주관해 행사를 추진하고 있다.
국가기념일로 지정된 3·15의거는 1960년 이승만 자유당 정권의 3·15 부정선거에 반발해 마산에서 학생과 시민들이 항의한 사건이다.
그날 시위 중 실종된 김주열 학생이4월 11일 눈에 최루탄이 박힌 채 마산중앙부두 앞바다에서 떠올라 대규모 시위로 이어졌다.
4·19혁명의 계기가 된 3·15의거는 현대사 최초의 유혈 민주주의 운동으로 평가받고 있다.
창원지역에서는 1960년 3월 15일 대한민국 민주주의 역사의 중심이 창원임을 기념하고 기억하는 유적지 순례, 역사 아카데미, 연극공연, 음악제, 청소년 UCC 공모전 등의 행사가 개최된다.
강신오 자치행정과장은 “이번 기념식을 통해 민주주의를 외치던 시민들이 힘겨운 상황에서도 정권에 용감히 맞섰던 3·15의거의 자유·민주·정의의 정신을 다시 한번 기억하는 힘 있는 울림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3-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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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노인요양원 7개소, 국민건강보험공단 평가에서 최우수기관 선정
진주시청
[AANEWS] 진주시는 국민건강보험공단이 노인요양시설 4423개소를 대상으로 3년마다 실시하는 정기평가에서 진주시 7개 기관이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선정된 최우수 기관은 공덕의집 노인요양원, 둥지너싱홈, 애명노인요양원, 진주남강요양원, 진주실버센터, 참좋은둥지요양원, 천진복지타운이다.
이 중 공덕의집 노인요양원은 총점 98.48점을 받아 30인 미만 노인요양시설 부문 전국 5위에 올랐다.
평가지표는 시설기준, 인력기준, 식품위생관리, 감염병관리, 노인인권보호 5가지 항목으로 최우수 기관 7개소는 모든 지표에서 골고루 높은 점수를 받았으며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인센티브가 지급될 예정이다.
진주시는 노인요양시설 24개소의 평가 결과를 시민의 알권리 충족 및 기관 선택권 보장을 위해 시 홈페이지에 게시할 예정이다.
진주시 관계자는 “지역 어르신들이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받고 편안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요양시설 지원 및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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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초등학교 주변 위해요인 안전검검 실시
양산시, 초등학교 주변 위해요인 안전검검 실시
[AANEWS] 양산시는 개학기를 맞이해 어린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3월 말까지 키즈카페 7개소와 초등학교 주변 놀이시설 4개소를 포함한 어린이관련 시설 총 11개소에 대한 민·관 합동 점검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신종·복합 놀이제공업소인 키즈카페는 다양한 시설이 복합적으로 구성되어 있어, 안전관리부서 관광부서 위생부서 소방서 및 안전관리자문단이 합동으로 놀이시설과 식품안전관리 상태, 소방설비 등을 점검한다.
세부 점검 내용으로는 유원시설업자 준수사항과 시설 및 설비 기준 적합여부, 어린이놀이시설의 정기검사, 안전교육, 보험가입 등 의무 준수사항 이행여부 확인, 유통기한 경과제품 사용여부, 식품 보관기준 준수여부 등을 확인하고 소화기와 소화전 관리상태, 스프링클러 및 경보시설 작동여부, 비상구 장애물 적치 여부 등 소방안전 관리실태도 함께 점검할 방침이다.
또 방과후 이용자가 많은 초등학교 주변 도시공원내 어린이놀이시설에 대해도 놀이기구의 고정·작동·손상 및 마모상태, 자유 및 하강 공간 확보, 얽매임 등 유지관리 상태 및 안전기준 적정성 여부 등을 점검한다.
이에 따라 지난 6일에는 양산시, 양산소방서 안전보안관 등이 참여해 관내 초등학교 일대에서 개학기 초등학교 주변 위험요인 점검안내, 해빙기 취약시설 안전사고 예방, 안전신문고 및 중대재해처벌법 안내 등 안전사고 예방활동을 전개했다.
양산시 관계자는 “현장에서 조치 가능한 경미한 사항은 즉시 시정 조치하고 위험 요인이 완전히 해소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관리할 것”이며 “이번 합동점검을 통해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정비해 어린이가 안전하고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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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청년정책단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양산시 청년정책단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AANEWS] 양산시는 지난 11일과 12일 양일간에 거쳐 양산 숲애서 제2기 양산시 청년정책단원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청년정책단은 청년의 다양한 의견을 듣고 지역사회에 적합한 청년정책을 발굴·제안하는 등 청년의 정책 참여를 보장하기 위해 운영되는 양산시 대표 청년기구이다.
양산시 청년정책단은 지난해 1월 위촉됐으며 현재 총 28명의 단원이 일자리분과 생활안정분과 문화예술분과로 나뉘어 분과별로 활발한 활동을 펼쳐나가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총 15건의 청년정책을 발굴·제안했다.
이번 ‘청년정책단 역량강화 워크숍’은 청년정책단의 운영 취지와 목표를 명확히 하고 단원의 역량 및 소통체계 강화와 보다 전략적이고 체감도 높은 청년정책을 발굴하는데 도움을 주기 위해 개최됐다.
강의는 서울시에서 다년간 청년네트워크 활동 경력을 가진 ‘청년오픈플랫폼와이’에서 정책의 이해와 사례 필요가 정책이 되는 법을 주제로 전국 지자체에서 이루어지는 분야별 대표적인 청년정책 사례를 소개하고 직접 정책을 만들고 구체화해 발표해보는 시간을 단원들과 함께 가졌다.
열의 가득한 청년정책단에서는 워크숍 일정에 맞게 올해 제안하고자 하는 정책제안서의 초안을 각 분과별로 사전에 준비해 논의·검토함으로써 강의의 효율성을 한층 더 높여줬다.
워크숍에 참석한 청년정책단원은 “정책이라는 것이 다가가기 어렵고 어떻게 풀어내야 하는지 막막한 생각이었는데 강연을 통해 직접 제안서를 작성하고 구체화해보니 한층 이해하는데 수월해졌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동환 일자리경제과장은 “청년의 목소리를 정책에 담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단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청년정책단이 양산시 청년의 의견을 반영하는 소통창구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수행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양산시 청년정책단은 지속적으로 지역 청년정책에 대한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청년발전을 위한 정책발굴·개선을 위해 고민을 나누고 의견을 수렴하는 등 1년 남짓 남은 임기를 활동적으로 이어갈 예정이다.
2023-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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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의회, 제282회 임시회 개최
안양시의회, 제282회 임시회 개최
[AANEWS] 안양시의회는 지난 13일부터 5일간의 일정으로 제282회 임시회 회기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조례개정안 10건, 동의안 2건, 의견청취 1건 등 총 13개의 안건을 심의·의결할 예정이며 시정 질문 등이 진행된다.
. 상임위원회 별로 심사할 안건은 의회운영위원회가 ‘안양시의회 포상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1건이며 총무경제위원회는 ‘2023년 한국광기술원 출연계획 동의안’ 등 3건을 처리한다.
보사환경위원회는 ‘안양시 아동급식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6건을 도시건설위원회는 ‘안양시 범죄예방을 위한 도시디자인 조례 일부 개정 조례안’ 등 3개의 안건을 다룬다.
최병일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올해는 안양시가 시 승격 50주년이 되는 특별한 해”며 “안양시의 미래를 위한 대형 사업들이 올바르게 추진되어 우리시가 미래를 선도하는 대한민국 중심도시로 비상할 수 있도록 집행부와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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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의회 의원 연구단체 ‘시흥시 자치법규정비 연구회’,
시흥시의회 의원 연구단체 ‘시흥시 자치법규정비 연구회’,
[AANEWS] 경기 시흥시의회 의원 연구단체 ‘시흥시 자치법규정비 연구회’가 3월 10일 연구 배경 및 목적을 공유하고 연구과제 추진 방향 및 방법에 대해 자유롭게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시흥시의회 성훈창, 이건섭, 한지숙 의원으로 이뤄진 ‘시흥시 자치법규정비 연구회’는 능률적인 행정을 보장하고 시민 불편 사항을 해소하기 위해 시 자치법규의 체계와 내용을 분석하고 개선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구성된 연구단체이다.
이날 간담회에는 연구단체 소속 성훈창, 이건섭 의원을 비롯해 관계자 등이 참석해 조례 정비의 중요성에 공감하며 특히 상위법령 제·개정 사항을 제때 반영하지 못해 불합리한 인허가 관련 조례를 발굴하고 정비해 나가기로 했다.
연구단체 소속 이건섭 의원은 “불필요하게 권리의무를 부과하거나 권한을 제한하는 조례로 시민들이 불편함을 겪지 않도록 사명감을 갖고 임하겠다”고 다짐을 밝혔다.
성훈창 대표 의원은 “제·개정된 지 오래된 자치법규는 그 내용이 현실과 맞지 않는 경우가 많아 집행에 혼란과 불신을 초래할 수 있다”며 “심도 있는 연구를 통해 조례 정비 과제를 발굴해 주민 편의 증진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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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일경험 제공‘양산 Pre-Job 사업’참여 청년 모집
양산시청
[AANEWS] 양산시는 관내 사업장에서 희망하는 직무를 경험하고 역량을 증진할 수 있는‘청년 일경험‘양산 Pre-Job 사업’’에 참여할 청년을 이번 달 13일부터 4월 7일까지 모집한다.
모집대상은 공고일 기준 만19~39세 이하의 양산에 주소를 둔 미취업 청년이며 공고문의 참여 사업장 모집요강을 꼼꼼히 확인해 본인이 희망하는 1~2지망 사업장을 선택 후 참가신청서와 구비서류를 이메일 또는 양산시 일자리경제과로 방문 제출하면 된다.
사업장별 모집인원보다 참여자의 신청이 많은 경우 기존 사업 참여자, 근무태도 불성실 등으로 사업 참여 배제된 자 및 포기자 등은 후순위 대상이 된다.
지난 2월 6일부터 2월 27일까지 사업장 모집결과 66개소가 신청 접수되어 1차 서류심사를 통해 63개소가 선정됐고 1차적으로 선정된 사업장과 청년은 2차 면접심사인‘만남의 날’을 통해 최종 매칭되며 양산시 도시통합관제센터 1층에 위치한 청년센터에서 5월 8일부터 5월 10일까지 3일간 진행될 예정이다.
최종 매칭된 사업장과 청년은 4대보험 가입 및 근로계약서를 작성하고 6월 1일부터 근무 개시해 10월 31일까지 5개월 간 근무를 하게 된다.
그 밖에 자세한 사항은 양산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을 참고하면 된다.
김동환 일자리경제과장은 “미취업 청년들이 사업장과 매칭되어 5개월간 직무를 경험하고 나아가 사업종료 후에도 취업 또는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는 결실을 맺기바란다”며 “청년들의 다양한 성장을 위해 시에서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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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우철 완도군수, 4차 산업과 연계한 군정 이끌어 나가자
신우철 완도군수, 4차 산업과 연계한 군정 이끌어 나가자
[AANEWS] 완도군은 지난 8일과 10일 이틀간 완도생활문화센터에서 전 공직자들을 대상으로 ‘4차 산업 혁명과 완도군의 미래’라는 주제로 특강을 개최했다.
이번 특강은 신우철 군수가 맡았으며 4타 산업 혁명 핵심 기술인 빅 데이터와 인공지능, 가상현실, 메타버스, 사물 인터넷, 재생 에너지 등 미래 핵심 기술에 대한 직원들의 이해를 높이고 군 핵심 사업에 연계시키는 능력을 배양하고자 마련됐다.
먼저 신 군수는 해양치유산업, 해양바이오산업, 웰니스 관광, 국립난대수목원, 국립해양수산박물관, 대규모 SOC 사업 등 군 역점과 4차 산업 기술 연계 사례 및 적용 방안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 급변하는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인공지능을 이용한 교육과 복지 서비스 추진, 가상현실을 보건, 안전 분야에 접목하고 빅 데이터를 통한 기후 변화 및 관광 분석, 농업, 인명 구조에 드론 활용, 스마트 팜과 스마트 양식 등의 필요성에 대해 강조했다.
특히 해양·산림·농수축산 분야의 친환경 생산, 기후변화 대응·관리, 인구 감소 소멸 위기 대응, 사회적 약자 보호, 기업과 지역의 상생 협력, 주민 자치 기능 활성화 등 ESG 경영을 통해 지속 가능한 발전을 도모해야 한다는 점도 피력했다.
끝으로 신 군수는 “4차 산업 혁명 기술이 가속화되고 일상생활 속에서 보편화되고 있는 추세이다”며 “군민 삶의 질 향상과 완도의 미래 발전을 위해 군정 곳곳에 4차 산업 혁명 기술이 접목될 수 있도록 전 공직자가 관심을 갖고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완도군은 드론을 이용한 적조 예찰, 빅 데이터를 이용한 관광 트렌드 분석, 정보통신기술을 이용한 스마트 팜 등 군 사업 곳곳에 4차 산업 핵심 기술을 활용하고 있다.
2023-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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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보건소 업무 연찬회 개최, 직무역량 강화
고흥군보건소 업무 연찬회 개최, 직무역량 강화
[AANEWS] 고흥군은 지난 3월 10일 읍면 보건지소·보건진료소 직원 50여명을 대상으로 전라남도 보건의료정책 및 군 역점시책 등을 설명하는 업무 연찬회를 개최했다.
이날 연찬회는 그동안 코로나19 감염병 대응에 집중되었던 보건의료사업을 재정비하고 2023년도 업무계획 등 주요 현안사업 안내와 읍·면 보건지소 직원 간 정보교류 등 공유의 장으로 마련됐다.
교육은 각 업무소관 팀장들이 주요 현안사업에 대한 설명과 협조사항을 당부했고 이어서 직원들이 평소 업무를 추진하면서 느낀 애로사항을 공유하며 이를 해결하기 위한 아이디어를 자유롭게 교환하는 소통의 시간으로 진행됐다.
군은 이번 업무연찬회를 시작으로 보건공무원의 사기 진작과 직무역량 강화를 위해 꾸준히 소통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업무연찬회가 보건공무원으로서 지역사회의 건강을 책임지고 있다는 자긍심을 높이고 업무능력 향상에 도움이 되는 시간이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직원 간 소통을 통한 직무역량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준희 보건소장은 “군민들의 건강을 위해선 최일선의 보건지소와 보건진료소에 근무하는 전문인력들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직원들이 모든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3-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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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소상공인 특례보증 최대 5천만원 지원한다
완도군, 소상공인 특례보증 최대 5천만원 지원한다
[AANEWS] 완도군이 이달부터 완도군에 사업자등록을 두고 있는 관내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융자금 이차보전 및 보증 수수료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군은 경기 침체와 고금리로 경영 위기를 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금융난 해소를 위해 지난달 전남신용보증재단과 7개 금융 기관과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전남신용보증재단에서는 군과의 업무 협약을 통해 군 출연금 1억원의 10배인 10억원 규모로 3천만원 이하는 100% 전액 보증, 3천만원 초과는 90% 부분 보증을 지원하며 군에서는 보증 수수료 전액을 지원한다.
시중 은행 대출 금리가 지속적으로 오르고 있는 가운데 완도군과 업무 협약을 체결한 관내 7개 금융기관에서는 전액 보증 담보 시에는 4.8%의 이자율을 적용하고 부분 보증 담보 시에는 5.3%의 이자율을 적용하기로 했다.
군은 2년간 해당 이자율 3%, 최대 3백만원에 대해 이차보전금을 지원한다.
단, ‘완도군 소상공인 지원에 관한 조례’ 제12조 업종은 제외 대상이다.
특례보증 지원은 전남신용보증재단에 방문해 사전 상담을 진행한 후 완도군청 경제교통과 소상공인지원팀으로 방문·신청하면 된다.
전남신용보증재단 완도사무소는 NH농협은행 2층에 위치하고 있으며 월·수요일 09:30~오후 4시까지 운영된다.
이번 업무 협약을 체결한 관내 한 금융기관 관계자는 “완도군 정책 사업에 협조해 소상공인에게 힘이 되는 금융기관으로 함께 하겠다”고 밝혔다.
허동조 경제교통과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관내 소상공인들의 시름을 조금이라도 덜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3-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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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 분청사기 재조명 학술 연구사업 ‘활발’
고흥 분청사기 재조명 학술 연구사업 ‘활발’
[AANEWS] 고흥분청문화박물관은 고흥분청사기의 역사적 고증과 재조명을 위한 학술 연구사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지난 13일 학술대회 연구논문을 엮은 ‘ 조선 전기 국가의례와 분청사기 제기’ 학술총서를 발간 배포했다.
고흥 운대리 분청사기 요장이 1980년에 처음 소개된 이래 군은 약 40년간 운대리 분청사기 문화를 보전·전승하고자 노력해 왔다.
특히 2017년 분청문화박물관이 개관한 후 학술조사, 학술대회, 전시, 전문 서적의 출간 등을 통해 운대리 요장의 실체 파악에 주력해 왔다.
이번에 발간된 학술총서는 본문에 ‘조선 전기 국가의례의 성립과 전개’, ‘분청사기 제기의 출토현황과 성격’, ‘조선 전기 길례에 사용된 분청사기 제기의 종류와 양식적 특징’, ‘조선 전기 주현제州縣祭의 시행과 고흥 운대리 분청사기 제기’이 수록되어 있으며 부록으로 ‘고흥 운대리 분청사기 가마 출토 제기의 양상’이 실렸다.
이와 같은 연구내용을 공유하기 위한 학술총서는 분청사기 제기에 대한 체계적인 첫 연구 단행본으로서 전문 연구자를 포함해 연구기관, 대학 등 200개소에 배포됐다.
그동안 백자 제기에 집중되었던 학계의 관심을 분청사기 제기로 환기시키며 향후 운대리 요장의 실체를 깊이 있게 다각적으로 탐구하는 데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무엇보다 학술총서에서 운대리 분청사기 제기 분석을 기반으로 운대리 요장이 조선시대 흥양현의 자기소일 수 있다는 가능성이 조심스럽게 제기된 바 있다.
이는 운대리 분청사기가 흥양현에 공물로 납품되어 사용되었을 것이라는 전제가 가정돼 있다.
고흥군은 이러한 역사적 추론을 고증하고 심화하기 위해 오는 6월 23일 박경자, 최서윤, 권옥희가 ‘운대리 분청사기의 유통과 소비’라는 주제로 학술대회 발표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학술대회와 연계한 ‘분청사기, 나라의 살림이 되다’ 특별기획전도 분청문화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3월 21일에 개막한다.
그동안 운대리 요장은 7~8기의 가마가 동시에 요업활동을 하는 대단위 운영양상을 보였지만, 생산품의 소비와 유통에 대해 막연하게 추정만 가능했다.
분청문화박물관의 활발한 분청사기 학술연구사업을 계기로 운대리 분청사기 유통 경로와 범위에 대한 자료를 축적하고 운대리 요장을 이전보다 선명하게 인식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3-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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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재난·안전관리 우수기관 입증…대통령 표창 수상
제주특별자치도
[AANEWS] 제주특별자치도가 재난·안전관리 분야에서 최근 잇달아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며 전국 최고 수준의 역량을 입증했다.
제주도가 지난해 11월 중앙부처,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 300개 기관이 참여한 행정안전부 주관 ‘2022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평가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특히 지난해 안전문화대상 대통령 기관 표창, 자연재해 안전도 평가 ‘A등급’, 통합방위태세 확립 최우수기관 대통령 기관 표창에 이어 안전한국훈련에서도 우수기관 대통령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
안전한국훈련은 중앙부처, 지자체, 공공기관 등이 참여하는 범국가적 훈련으로 재난관리책임기관의 재난대응 역량강화를 통한 피해 최소화를 위해 매년 전국적으로 실시한다.
지난 훈련에서 제주도는 제주시와 공동 주관으로 지진 발생에 따른 건물 붕괴 및 화재 발생 상황을 가정한 토론 훈련을 바탕으로 조천체육관에서 24개 기관·단체 등 4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현장 대응 훈련을 진행한 바 있다.
훈련 평가는 민간전문가로 구성된 중앙평가단의 사전·현장·사후 평가로 실시한 뒤 중앙평가협의회의 심의를 거쳐 확정됐다.
제주도는 유관기관·민간단체 등의 유기적이고 협동적인 대응 태세와 훈련 시 기관장가 직접 참여해 상황판단, 대책점검, 불시 및 돌발 메시지 처리 등 능동적인 현장 지휘가높은 평가를 받았다.
오영훈 지사는 “도민과 민간단체, 관련 기관 모두 적극 협력한 결과로 좋은 성과를 얻을 수 있었다”며 “예측할 수 없는 재난 상황에서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 재난·안전관리 대응 능력을 더욱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3-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