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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효령면 노인회, 봄맞이 환경 정화 활동 실시
군위군 효령면 노인회, 봄맞이 환경 정화 활동 실시 (군위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지난 30일 대한노인회 군위군 효령면분회 회원 및 각 마을 노인회 임원 40여명은 봄을 맞이해 효령면 병수1리 위천수변 테마파크 일대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이번 환경정화 활동은 지역 주민들이 안전하고 깨끗한 공원과 수변 공간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참여자들은 공원 주변과 수변 길을 중심으로 쓰레기 수거 등 다양한 정화 활동을 실시하며 적극적으로 나섰다.이범영 분회장은 “봄을 맞아 작은 도움이지만 이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가정이 쾌적하고 행복한 봄을 맞이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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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공공부문 에너지 절약 특별대책’ 추진
진주시, ‘공공부문 에너지 절약 특별대책’ 추진 (진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최근 중동 지역의 긴장 고조에 따른 에너지 수급 불안에 대응해 '공공부문 에너지 절약 특별대책'을 수립해 시청사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전반에 걸쳐 적극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먼저, 청사의 야간 경관조명은 기존 오후 10시까지 운영하던 것을 오후 9시까지로 단축했으며 에너지 수급 상황이 악화하면 경관조명을 전면 중단하고 안전에 지장이 없는 범위 내에서 보안등을 격등 운영하는 등 단계별 대응체계를 마련했다.또한 차량 5부제 운영을 강화해 경차와 하이브리드 차량까지 포함하고 위반 시 정기권 즉시 해지와 1개월 이용 제한 등의 강력한 조치를 시행해 실효성을 높이고 있다.아울러 에너지 위기 상황이 심화하면 통합버스를 운행하는 등 추가적인 절감 대책도 검토하고 있다.시청사와 행정복지센터 내 조명도 대폭 절감했다.주차장과 지하 복도는 조명을 50% 수준으로 운영하고 점심시간과 19시 이후에는 전등을 일괄 강제 소등하고 있다.또한 계단과 복도 등 공용공간에는 센서 등을 설치해 불필요한 전력 사용을 줄이고 승강기 홀짝제 운행과 계단 걷기 캠페인을 펼치는 등 에너지 절감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아울러 창 측의 조명 소등과 사무실 조명 50% 유지, 에너지 절약 자체 점검과 이행 여부 관리 등 전 행정기관이 함께 민원인 불편을 최소화하면서도 안전에 지장이 없는 범위 내에서 에너지 절감 정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진주시 전기수 회계과장은 "에너지 위기 상황에서 공공부문이 솔선수범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는 범위 내에서 에너지 절약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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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청소년수련관, 청춘동감 유스데이 연합워크숍 성료
거창군청소년수련관, 청춘동감 유스데이 연합워크숍 성료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달 28일부터 29일까지 1박 2일간 여수 일대에서 청소년 수련관의 청춘동감 동아리 회원 80명이 참여한 작당 프로젝트 '유스데이 연합워크숍'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이번 워크숍은 전남 여수에 위치한 여수청소년해양교육원을 중심으로 다양한 해양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됐으며 청춘동감 동아리 회원들의 단합과 교류를 강화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참가 청소년들은 안전교육을 시작으로 팔찌 만들기 체험, 해양기상과학관 견학, 아쿠아플라넷 여수 방문, 오동도 탐방, 요트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해양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공동체 의식을 함양했다.또한 팀별 과제 수행 활동을 통해 회원 간 협력과 친목을 다지는 시간도 가졌다.청춘동감 연합회장 오찬서는 "이번 워크숍을 통해 동아리 회원들과 더욱 가까워질 수 있었고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많은 것을 배우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2026년 청춘동감 활동을 힘차게 시작할 수 있는 계기가 되어 매우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신순화 인구교육과장은 "청소년들이 직접 참여하고 소통하며 성장하는 모습이 매우 인상 깊었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주도적으로 활동하며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앞으로도 거창군청소년수련관은 청소년 중심의 다양한 체험과 교류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청소년들의 역량 강화와 건강한 성장을 지속해서 지원할 계획이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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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위기가구 발굴 포상금 지원 제도 운영
거창군, 위기가구 발굴 포상금 지원 제도 운영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굴하고 필요한 자원을 연계하기 위해 '위기가구 발굴 포상금 지원 제도'를 운영한다.이번 제도는 다양한 사회적 위험에 처해 있음에도 공적 지원을 받지 못하는 위기가구를 적극적으로 찾아내고 군민의 자발적인 신고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신고 대상은 실직, 질병, 학대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위기가구로 거창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가구여야 한다.위기가구를 발견한 군민은 누구나 해당 가구의 주소지 읍 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전화로 신고할 수 있다.신고된 가구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으로 선정될 경우 신고자에게는 1건당 5만원 상당의 현금 또는 거창사랑상품권이 지급된다.포상금은 1인당 연간 최대 30만원까지 받을 수 있다.다만, 사회보장급여의 이용 제공 및 수급권자 발굴에 관한 법률 의 신고의무자와 공무원,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친족 등은 포상금 지급 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다.거창군 관계자는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발견했을 때 군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가 위기가구를 돕는 데 큰 힘이 된다"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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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찾아가는 자살예방교육 추진
거창군, 찾아가는 자살예방교육 추진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오는 5월 말까지 청소년 자살 예방과 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위해 관내 8개 학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자살예방교육'을 실시한다.이번 교육은 1000여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청소년기 정신건강 문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위기 상황에 대한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청소년기는 학업 스트레스, 또래 관계, 진로 고민 등 다양한 요인으로 정서적 어려움을 겪기 쉬운 시기다.이에 따라 조기 개입과 예방 교육의 중요성이 점점 강조되고 있다.거창군은 이번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자신의 감정을 건강하게 인식하고 표현할 수 있도록 돕고 주변 친구의 위험 신호를 인지하는 능력을 키우는 데 중점을 둘 계획이다.이정헌 보건소장은 "청소년기는 작은 관심과 지지가 큰 힘이 되는 시기"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서로의 마음을 살피고 도움을 주고받는 건강한 학교 문화를 만들어 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거창군은 학생 대상 자살예방 교육을 비롯해 고위험군 조기발견, 상담 지원, 정신건강 인식개선 사업 등 다양한 자살예방 정책을 지속해서 추진하고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건강증진과 정신건강담당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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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시설관리공단, 진주시 공영주차장 최초 ‘범죄 예방 우수시설’ 인증 획득
진주시 시설관리공단, 진주시 공영주차장 최초 ‘범죄 예방 우수시설’ 인증 획득 (진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 시설관리공단이 운영하는 공영주차장 3개소가 진주시 최초로 '범죄 예방 우수시설'인증을 획득해 진주경찰서로부터 인증을 받았다.이번에 인증을 받은 공영주차장은 진주대첩 역사공원 부설주차장, 중안지구 공영주차타워, 화물자동차 공영차고지 등으로 공단의 선제적이고 체계적인 안전 관리 노력이 인정을 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범죄예방 우수시설'은 시민들이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시설을 대상으로 관할 경찰서가 범죄예방 진단을 시행해 우수시설로 인증하는 제도이다.주차장의 경우 환경 구조 개선 조명 CCTV 등 방범 설치 비상호출 시스템 점검 운영 관리 체계 이용자 안전 편의 등 5개 분야를 기준으로 현장 심사가 이루어졌다.정상섭 이사장은 "이번 인증을 통해 공단에서 관리하고 있는 공영주차장은 시민의 일상과 밀접한 생활기반 시설인 만큼 지속적인 시설 개선과 체계적인 운영관리로 앞으로도 경찰서와 유관기관 등과 협력해 이용하는 시민이 안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주차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공단은 범죄예방 우수시설 인증 받은 공영주차장 외에 평거동 공영주차장 등 우수시설 인증 확대를 위해 범죄예방 및 안전한 시설 이용 환경 조성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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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에서 한 달 여행하기 1차 참가자 모집…체류형 관광 활성화
창원에서 한 달 여행하기 1차 참가자 모집…체류형 관광 활성화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체류형 관광 활성화와 지역 관광자원 홍보를 위해 '2026 창원에서 한 달 여행하기'사업 1차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경남 외 지역 거주자를 대상으로 일정 기간 창원에 머물며 지역의 관광지, 문화, 먹거리 등을 체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참가자들은 창원의 다양한 관광자원을 깊이 있게 경험할 수 있다.참가자는 개별 여행 계획에 따라 자유롭게 일정을 구성할 수 있으며 숙박비와 체험비 일부를 지원받게 된다.특히 참가자는 여행 과정과 경험을 개인 SNS 등을 통해 홍보하는 역할도 수행하게 되어 창원 관광 홍보 효과도 함께 기대된다.선정된 참가자에게는 팀별 숙박비와 개인별 체험비를 실비 범위 내에서 지원하며 창원시가 추천한 여행코스 안내 책자도 함께 제공되며 여행기간은 5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참가자들이 원하는 일정에 맞춰 진행할 수 있다.김만기 문화관광체육국장은 "한 달 여행하기 사업은 창원의 관광자원과 다양한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대표적인 체류형 프로그램"이라며 "많은 분들이 참여해 창원의 매력을 깊이 느끼고 널리 알려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창원시는 참가자의 지원동기, 여행계획, 홍보계획과 SNS 이용 현황 등을 고려해 참가팀을 선정할 예정이며 모집 일정 및 신청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창원시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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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립교향악단 제373회 정기연주회 개최
창원시립교향악단 제373회 정기연주회 개최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시립교향악단은 오는 2026년 4월 14일 오후 7시 30분, 창원 3 15아트홀 대극장에서 제373회 정기연주회 '교향악축제 프리뷰'를 개최한다.이번 공연은 대한민국 최고의 클래식 무대인 서울 예술의전당 '2026 교향악축제'초청 공연을 앞두고 창원 시민들에게 공연 프로그램을 미리 공개하는 자리로 창원시립교향악단은 이번 프리뷰 공연을 통해 한층 깊어진 앙상블과 완성도 높은 연주를 선보일 예정이다.공연의 전반부는 세계 무대에서 주목받는 차세대 바이올리니스트 김서현이 협연자로 나서 브람스의 '바이올린 협주곡'을 연주한다.이 곡은 베토벤, 멘델스존의 곡과 함께 세계 3대 바이올린 협주곡 중 하나로 손꼽히며 바이올린의 화려한 기교와 브람스 특유의 중후한 서정성이 어우러진 대작이다.이어지는 2부에서는 라흐마니노프의 '교향곡 제3번'이 무대를 채운다.라흐마니노프가 망명 생활 중 작곡한 이 곡은 작곡가 특유의 애수 어린 선율과 러시아적 색채, 그리고 현대적인 세련미가 동시에 담겨 있는 작품이다.김건 상임지휘자의 섬세하고 열정적인 해석 아래 창원시향의 웅장한 사운드가 관객들을 압도할 것으로 기대된다.창원시립교향악단은 이번 프리뷰 무대를 마친 후 4월17일 서울 예술의전당으로 이동해 '2026 교향악축제'무대에 올라 창원시의 문화적 위상을 전국에 알릴 계획이다.이번 공연은 유료로 진행되며 R석 1만원, S석 3000원이며 취학아동 이상 관람할 수 있다.공연 예약은 4월 3일 오전 10시부터 창원시립예술단 홈페이지 h 및 놀인터파크에서 h 가능하다.자세한 사항은 창원시립교향악단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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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해군항제, 군항나이트페스타로 밤의 열기를 더하다
진해군항제, 군항나이트페스타로 밤의 열기를 더하다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3월 30일부터 시작된 군항나이트페스타가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호응 속에서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진해군항제의 야간 프로그램으로 중원로터리를 중심으로 매일 저녁 7시부터 9시까지 다양한 공연으로 꾸며지고 있다.행사 첫날 밤을 뜨겁게 달군 박해원, 탭즈, DJ랜선의 공연은 특별한 볼거리로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특히 전국에서 모인 댄스팀이 참여한 '군항 K-POP댄스대회'가 열려 젊은 세대와 가족 단위 방문객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부대로 의미를 더했다.관람객은 공연뿐만 아니라 다양한 먹거리와 함께 지역 문화를 체험하면서 특별한 봄밤을 보냈으며 진해군항제의 주요 행사장인 중원로터리는 이번 행사를 맞아 더욱 화려한 조명으로 방문객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김만기 문화관광체육국장은 "군항 나이트페스타는 군항제의 풍성함과 밤의 정취를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한 행사"라며 "남은 일정 동안도 다양한 공연과 프로그램으로 진해의 매력을 알리고 지역과 관광객들이 함께 어우러지는 축제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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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식목일 맞이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 성료
함양군, 식목일 맞이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 성료 (함양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제81회 식목일을 맞아 3월 31일 오후 2시 상림공원 고운광장에서 개최한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군민들에게 나무와 숲의 소중함을 알리고 생활 속 나무심기 문화 확산과 탄소중립 실천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함양군을 비롯해 함양국유림관리소, 함양군산림조합, (사)한국전문임업인 함양군협의회에서 지원한 감나무, 살구나무 등 유실수를 비롯해 약용수와 조경수 등 총 22종 8700여 본의 묘목을 군민 1인당 3본씩 선착순으로 무료 배부했다.또한 이번 행사는 지방선거를 앞두고 있어 군수, 군의회 의장, 도의원과 군의원 등 선출직은 참석하지 않았으며 남부권국가산불방지센터장, 국유림관리소장, 산림항공관리소장, 농협 함양군지부장, 경남은행 함양지점장, 대한노인회 함양군지회장, 함양군산림조합장, (사)한국전문임업인 함양군협의회장 등 관계 기관 및 단체장들이 직접 나무를 나눠주며 행사에 참여했다.행사장에는 이른 시간부터 나무를 받기 위해 1000여명의 군민들의 발길이 이어졌으며 가족 단위 참여자들이 함께 나무를 고르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또한, 산불예방 홍보 등의 산림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는 캠페인도 함께 진행되어 의미를 더했다.군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군민들이 직접 나무를 심고 가꾸는 즐거움을 느끼고 건강한 산림 환경 조성에 함께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나무심기 운동을 통해 푸르고 살기 좋은 함양군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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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 서상면 ‘제3회 서상면 남덕유산 대축제’ 11~12일 개최
함양 서상면 ‘제3회 서상면 남덕유산 대축제’ 11~12일 개최 (함양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 서상면은 오는 4월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서상중학교 일원에서 '제3회 서상면 남덕유산 대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서상면 남덕유산 대축제 위원회가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벚꽃가요제와 면민체육대회, 경로위안행사 등 주민과 방문객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행사 첫날인 11일에는 노인건강체조와 지역 동아리 공연 등 식전 공연이 펼쳐지며 이어 11시부터 개막식이 진행된다.개막식에는 개회 선언과 내빈 소개, 감사패 및 상장 수여, 축사와 기념 촬영 등이 이어질 예정이다.오후에는 초청 가수 공연과 함께 '서상면 남덕유산 벚꽃 콘서트'가 열려 축제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린다.둘째 날인 12일에는 9시 30분부터 마을 대항 체육대회가 진행된다.윷놀이, 승부차기, 제기차기, 고무신 던지기 등 주민 참여형 경기를 비롯해 골프, 파크골프, 게이트볼 등 생활체육 종목이 운영되어 지역 공동체 결속을 다지는 시간을 갖는다.이와 함께 '면민 벚꽃가요제'가 열려 마을 대표 참가자들의 노래 경연이 펼쳐지며 행사 마지막에는 시상식과 폐막식이 진행될 예정이다.홍덕용 축제위원장은 "남덕유산의 아름다운 자연과 벚꽃을 배경으로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기는 축제를 준비했으니 많은 분이 참여해 행복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밝혔다.한편 '서상면 남덕유산 대축제'는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한 행사로 지역 주민 간의 화합을 이루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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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식목일 맞이 행사서 산불예방 캠페인 실시
함양군, 식목일 맞이 행사서 산불예방 캠페인 실시 (함양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3월 31일 식목일을 맞아 상림공원 고운광장에서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와 연계한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날 캠페인에는 함양군수, 남부권국가산불방지센터, 함양국유림관리소, 함양항공관리소 등 관계 기관과 함께 산림재난대응단이 참여해 현장을 찾은 군민들과 함께 산불 예방 구호를 외치며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산림 보호의 중요성을 알렸다.특히 봄철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산불 발생 위험이 커지는 시기인 만큼, 입산 시 화기물 소지 금지와 불법 소각 금지 등 산불 예방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산림재난대응단은 행사장을 찾은 군민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산불예방 홍보 활동을 펼치며 생활 속 산불 예방 실천의 중요성을 강조했다.군은 많은 군민이 참여하는 행사 현장을 활용해 산불 예방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데 중점을 두고 캠페인을 진행했다.이날 산불예방 캠페인은 군민들의 관심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으며 식목일을 맞아 진행된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도 함께 안전하게 종료됐다.함양군 관계자는 "산불은 사소한 부주의로도 발생할 수 있는 만큼 군민들의 관심과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산불 예방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산불 없는 함양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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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농업인 체류형농업창업지원센터 입교생 농기계 현장실습 교육
함양군, 농업인 체류형농업창업지원센터 입교생 농기계 현장실습 교육 (함양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농업기술센터는 3월 30일부터 4월 3일까지 5일간 중부권 농기계 임대사업소 농기계교육장에서 농업인과 체류형농업창업지원센터 입교생 65명을 대상으로 농업용 소형 굴착기와 트랙터의 기능 및 조작법에 관한 이론 교육과 현장 실습을 실시한다.이번 교육은 굴착기와 트랙터 임대를 희망하는 농업인이 반드시 이수해야 하는 필수 교육 과정으로 굴착기와 트랙터의 구조와 기능,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사례 중심 교육은 물론, 실제 조작 능력 향상을 위한 현장 실습을 병행해 운영된다.오전에는 이론 중심의 교육으로 굴착기와 트랙터 구조 및 기능에 대한 설명과 특히 안전사고 예방 차원에서 운전 중에 발생하는 사고 사례를 소개해 안전운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일 계획이다.오후에는 현장 실습에 앞서 농기계 임대사업소의 역할과 구비된 농기계의 쓰임새, 사용 방법 등을 안내하며 농업인들이 임대사업소를 더욱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홍보하는 시간도 마련된다.실습 포장에서는 교육생들이 직접 굴착기와 트랙터를 운전하고 조작하는 주행 조작 기술을 익히는 반복 훈련과 함께, 사고 발생 위험이 큰 사다리를 이용한 상 하차 실습을 통해 현장 대응 능력을 높일 계획이다.함양군 관계자는 "최근 농기계 사용 부주의로 인한 사고와 기계 파손 사례가 증가하고 있어 안전교육의 중요성이 더 커지고 있다"라며 "이번 교육을 수료한 농업인은 농업용 소형 굴착기와 트랙터 임대 자격을 부여받게 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농기계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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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3년 연속 데이터기반행정 평가 ‘우수’
함양군, 3년 연속 데이터기반행정 평가 ‘우수’ (함양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와 '데이터기반 행정 실태점검'에서 모두 '우수'등급을 받았다고 1일 밝혔다.이들 평가는 전국 684개 행정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공공데이터 개방과 활용, 데이터 품질, 분석, 공유, 관리 체계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하는 제도다.함양군은 이번 평가에서 데이터기반행정 실태 점검에서 3년 연속 '우수'등급을 기록하며 데이터 기반 행정의 안정적인 운영 역량을 입증했다.또한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 실태 평가에서도 2년 연속 '우수'등급을 획득하며 공공데이터 개방과 활용 분야에서 지속적인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특히 평가 체계가 점차 고도화되는 상황에서도 데이터 관리와 활용 전반에서 꾸준한 성과를 유지한 점이 높이 평가됐다.함양군은 공공데이터 개방 확대와 데이터 품질 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다양한 분야의 데이터를 발굴 개방을 통해 행정 효율성 제고에 이바지하고 있다.또한 데이터기반행정 실태 점검에서는 데이터 공유 활성화 등 데이터기반행정 활성화 노력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함양군 관계자는 "이번 성과는 데이터기반행정 정착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공공데이터 개방과 활용을 확대하고 데이터 기반 정책 추진을 통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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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 수동면, 참전유공자 유족을 위한 ‘찾아가는 적극행정’ 추진
함양 수동면, 참전유공자 유족을 위한 ‘찾아가는 적극행정’ 추진 (함양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 수동면은 국가보훈부에서 2026년 3월 시행하는 참전유공자 유족 지원사업과 관련해, 고령 유족들의 편의 제공을 위한 '찾아가는 적극행정'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참전유공자법 개정에 따라 사망한 참전유공자의 배우자를 대상으로 유족 등록을 실시하고 유족 중 만 80세 이상이면서 생활 수준 조사 결과 기준 중위소득 50% 이하인 대상자에게 월 15만원의 생계지원금을 지원하는 제도이다.해당 지원을 받기 위해서는 원칙적으로 경남서부보훈지청을 방문하거나 우편 팩스를 통해 신청해야 하지만, 신청 대상자 대부분이 고령으로 신청서 작성과 구비서류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은 실정이다.이에 수동면은 민원인의 편의 증진을 위해 자체 계획을 수립해 40여명의 유족을 대상으로 공용서류 발급을 지원하고 가구 방문을 통해 사업 설명과 신청서 작성 및 우편 접수를 대행하는 등 맞춤형 적극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수동면 관계자는 "신청 대상자의 평균연령이 80대 후반인 점을 고려해 거동이 불편하고 고령의 보훈 유족들이 복잡한 행정절차로 인해 혜택을 받지 못하는 일이 없도록 현장에서 직접 돕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주민 입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적극 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한편 수동면은 참전유공자 명예수당 및 사망위로금 등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보훈대상자의 예우 및 생활 안정에 힘쓸 계획이다.
2026-0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