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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혁신 함께성공 김관영 지사 장수군 방문
전라북도청
[AANEWS] 전북 장수군이 김관영 전북도지사와 함께 ‘더 특별한 전북시대, 장수군과 함께 혁신 함께 성공’이라는 슬로건을 주제로 도정과 군정을 공유하는 값진 시간을 가졌다.
김관영 도지사는 15일 오전 장수군을 직접 방문하고 1일 명예 장수군수로 위촉돼 간부회의를 주재한 데 이어 청원과의 만남, 토마토 농장인 장수뉴젠 방문, 도민과의 대화를 통해 지역발전 및 다양한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군민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김 지사는 최훈식 장수군수와 간부들이 참석한 간부회의에서 제16회 장수한우랑사과랑 축제의 성공적 개최, 농림부 주관 공공형 계절근로자 사업 선정 등 작년 한해 장수군의 성과를 치하하며 “제20대 대선 지역공약 및 민선 8기 도지사 공약에 반영된, 백두대간 산림정원조성 국가사업이 조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이 자리에서 장수군은 장수 노하숲길 통행 개선공사 장수 번암면 죽림교 재가설 공사 장계면 도시재생 공모사업 선정 동서화합 육십령 가야이음터 조성사업 전라북도 1순위 반영 등 주요 현안을 건의했다.
더불어 인도 및 자전거 도로 부재로 통행 주민들의 사고 위험성이 높은 노하숲길 도로의 확포장 필요성을 설명하고 전라북도의 적극적인 지원을 건의했으며 특히 현안 토론에서는 ‘육십령 가야이음터 조성사업’의 전라북도 1순위 사업 선정과 국가예산 확보방안에 대해 전라북도와 심도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동서화합과 상생의 상징인 육십령은 예로부터 호남과 영남을 잇는 고갯길로 육십령을 활용한 문화관광터 조성을 통해 지역화합과 균형발전 도모가 필요하다고 장수군은 설명했다.
이어 청원과의 만남에서 김 지사는 “농업은 생명산업이자 장수군이 역점을 두고 추진해 나갈 미래 성장산업이기에 미래농업 도약을 위해 지역특화 청년 임대형 스마트팜 조성사업으로 청년 창업농들에게 안정적인 농업경영 기회를 제공하고 농군사관학교 운영과 농산물 안정기금사업을 통해 더 특별한 전북 성공시대를 만들기 위해 함께 혁신하고 함께 성공하기 위해 도전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 나가자”고 강조했다.
또한, 김 지사는 현장 방문 일정으로 장수군 토마토 농장을 찾아 “장수의 건강한 먹거리인 장수뉴젠 토마토가 우리 일상에서 늘 접하고 있는 맥도날드, 스타벅스 등의 기업으로 납품하고 있는 것으로 잘 알고 있다”며 “일본 수출뿐 아니라 더 넓은 해외시장을 개척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마지막 일정으로 김 지사는 장수군농업단체협의회 관계자 등 도민과의 대화에서 “미래농업 중심, 부자농촌 장수 실현을 적극 지원하며 장수군을 부자 농촌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시는 최훈식 군수님과 농업관계자분들께 아낌없는 지지와 성원을 보내며 감사하다”고 말했다.
류기행 회장은 “전북도와 장수군 농업의 아낌없음 관심과 지원에 감사드리며 농촌고령화로 일손 부족 문제가 심각한 만큼 농민부담이 큰 농기계값 지원”을 건의했다.
이날 최훈식 장수군수는 “더 특별한 전북시대를 만들어가기 위해 김관영 지사께서 장수군을 방문해 주신 것에 대해 군민을 대표해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도정의 목표 실현과 지역발전을 위해 장수군이 함께 앞장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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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특별한 전북시대, 무주군과 함께
전라북도청
[AANEWS] 김관영 지사가 지난 15일 무주군을 찾았다.
이번 방문은 ‘전북의 성공시대, 무주군과 함께 연다’라는 취지에서 마련된 것으로 간부회의를 시작으로 청원과의 만남, 무주원 방문, 무주군민과의 대화 순으로 진행됐다.
무주군은 이날 1일 무주군수로 위촉을 받은 김관영 도지사를 비롯해 도청과 군 간부들이 참석한 가운데 먼저 간부회의를 갖고 “희망을 나누는 행복공동체 무주”실현이라고 하는 무주군의 올해 비전을 공유했다.
참석자들은 국제 태권도 사관학교 등 글로벌 태권시티 도약을 위한 교육기관 설립, 청년 임대형 스마트팜 조성, 천마 스마트팜 재배시설 조성, 관광특구 내 집단시설 등 재개발사업 등 무주군 주요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황인홍 무주군수는 국제 태권도 사관학교 설립 추진과 관련해 공조를 강조, ‘24년 기본계획 수립 용역 국비 확보를 위해 도 우선순위 사업으로 선정해줄 것을 건의했으며 청년 임대형 스마트팜 조성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스마트팜 임대농장 조성 사업비 93억9천만원 중 광역 소멸기금 70억원을 지원해줄 것을 요청했다.
또 무풍면 지성리 율오선 농어촌도로 개설공사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도비 12억원지원을 건의하는 등 강력한 ‘무주발전 군민행복’실현 의지를 보였다.
이 자리에서 각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관련 정책과 법, 제도에 대한 적극적인 검토, 그리고 예산 지원을 약속한 김관영 지사는 특히 태권도 관련 사업의 중요성을 강조, “국제 태권도 사관학교 설립 추진을 ‘24년 국가예산 중점사업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또 “사업이 완료될 때까지 국비 확보를 위해 무주군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청년 임대형 스마트팜 조성사업비 지원 요청에 대해서도 청년농 육성과 임대형 스마트팜 조성은 전북도 핵심 사업이라는 것을 재확인시키며 “무주군만의 특화된 청년 임대형 스마트팜이 제때 조성될 수 있도록 행 · 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황 군수는 “지사님 방문이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경제침체의 여파, 지역소멸 위기에 빠진 무주군에 활기를 불어 넣어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평소 지사님의 무주군을 향한 관심, 무주군에 대한 기대가 결국, 전북특별자치도로 새 지평을 여는 전북의 신성장 동력을 만들 것”이라고 전했다.
무주읍 전통생활문화체험관에서 열린 청원과의 만남 시간에는 무주군 공무원 2백여명이 참석해 ’도정철학 및 주요 정책방향’을 주제로 한 도지사 특강을 들었으며 ’전라북도와 함께 혁신, 함께 성공‘ 이라고 쓰인 손 피켓을 들고 전북 발전을 기원하는 ‘다짐 퍼포먼스’에 동참해 눈길을 끌었다.
김관영 지사는 무주군 공무원들을 향해 “태권도의 고장 무주가 지역소멸 위기에 적극적으로 대처하고 또 특화산업과 관광산업의 중심지로 부각이 되기 시작하면서 청년들이 돌아오고 경제에도 생기가 도는 등 변화를 거듭해 나가고 있다”며 “불가능을 가능으로 바꾼 무주의 담대한 여정이 항상 현재 진행형이 될 수 있도록 특별한 관심을 가지고 뒷받침해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외에도 태권도 종주국을 대표하는 기관 중 하나인 국기원을 무주로 이전시킬 수 있도록 지원 방안을 마련하는데 집중하고 태권도 관련한 특별자치도 특례 발굴에 주력해줄 것 등을 당부했다.
청년 창업 스마트팜 무주원을 방문한 김 지사는 새로운 소비처 확보가 필요하다는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함께 방안을 모색키로 했다.
박철수 무주군산림조합장을 비롯한 목재문화체험장과 향로산휴양림, 목재펠릿공장, 산림교육장 대표 등 무주군 산림관계자, 그리고 치유농업인 등과도 만나 시설 확충과 지원, 그리고 활용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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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목공체험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남해군청
[AANEWS] 남해군은 군민의 목공예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여가선용을 통한 문화적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오는 20일까지 ‘고현면 목공 체험 스튜디오’ 상반기 수강생을 모집한다.
남해군은 2021년 목공체험 스튜디오 사업에 착수해 지난해 12월 준공한 바 있으며 공간 운영을 위한 준비를 마무리하고 3월부터 시범적으로 상반기 강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고현 목공체험스튜디오에서 3월 23일~6월 30일까지 매주 화, 수, 목 18:30~21:30까지 생활가구 만들기, 전통가구 만들기, DIY 목공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상반기 강좌 운영을 위해 이론과 실기, 경력을 갖춘 강사를 선발했다.
한편 공간 활성화를 위해 상반기 시범 운영기간에는 고현면 자치회와 연계해 고현면 자치회 프로그램으로 고현면민 우선으로 운영할 예정이며 수요가 많거나 적을 경우 추가 강좌 개설 또는 강좌 통합으로 탄력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수강 접수는 고현면 총무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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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조면 주민자치회 건강걷기동아리, 첫 모임 개최
미조면 주민자치회 건강걷기동아리, 첫 모임 개최
[AANEWS] 미조면주민자치회에서 주관하는 건강걷기동아리가 14일 미조 북항에서 첫 모임을 열고 힘찬 출발을 했다.
이날 건강걷기동아리 회원들은 미조 북항에서 출발해 해안가를 따라 남망산 전망대까지 함께 걸었으며 남녀노소 다양한 면민이 참석했다.
미조면주민자치회는 건강분과를 필두로 면민 건강 증진을 위해 전년부터 꾸준히 건강걷기동아리를 운영하고 있다.
3월에 첫 발을 내딛은 2023년 건강걷기동아리는 매월 둘째, 넷째 주 화요일마다 진행될 예정이다.
권대진 미조면주민자치회장은 “걷기에 딱 좋은 날씨에, 건강걷기동아리의 첫 발걸음을 내딛게 됐다 앞으로도 주민자치회 건강걷기동아리에 많이 참석해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말했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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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숙 남해군의용소방대 여성연합회장 이웃돕기 기탁
박인숙 남해군의용소방대 여성연합회장 이웃돕기 기탁
[AANEWS] 이동면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4일 박인숙 남해군의용소방대 여성연합회장이 이동면 라라공유냉장고에 이웃돕기 물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동면 라라 공유냉장고는 지역의 나눔문화 활성화와 이웃돕기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2022년 12월부터 운영되고 있는 이동면의 대표적인 특화사업이다.
13대 남해군의용소방대 여성연합회장으로 취임한 박인숙 회장은 라라공유냉장고 사업에 사용해 달라며 쌀30kg, 설탕30kg, 참치, 식용류 등을 이동면에 기탁했다.
박인숙 회장은 “이동의 라라공유냉장고가 더욱더 활성화되길 바라며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강현숙 이동면장은 “라라공유냉장고가 많이 홍보가 되어 많은 분들이 기부에 동참해주셔서 감사하다”고 인사를 전했다.
이날 기탁한 물품은 취약계층 물품지원과 기부문화 확산을 위한 이동면 특화사업인 ‘라라 공유냉장고’를 통해서 저소득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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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찾아가는 탄소중립 생활실천 캠페인 실시
남해군, 찾아가는 탄소중립 생활실천 캠페인 실시
[AANEWS] 남해군은 14일 설천면 노인대학 개강식이 열린 설천면 종합복지회관에서 ‘남해군 그린리더협의회’와 함께 ‘찾아가는 탄소중립 생활실천 홍보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날 캠페인을 통해 난방온도 2℃낮추고 냉방온도 2℃높이기 냉장고 적정용량 유지하기 전기밥솥 보온기능 사용 줄이기 물은 받아서 사용하기 텔레비전 시청 시간 줄이기 세탁기 사용 횟수 줄이기 등을 홍보했다.
또한 에코백을 나눠주며 탄소중립 생활실천 수칙을 알기 쉽게 전달했다.
이와 함께 온실가스 1인 1톤 줄이기 서약서 등을 작성하며 군민들이 온실가스 1인 1톤 줄이기에 참여를 유도하고 자발적인 탄소중립 실천 문화 정착을 유도했다.
남해군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서 군민들이 탄소중립 생활실천에 참여하고 자발적인 탄소중립 실천 문화가 정착되길 바란다”며 “일상생활 속에서 지속적인 관심과 탄소중립 생활실천 활동에 군민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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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면 새마을협의회·부녀회, 재활용품 수집 경연대회
이동면 새마을협의회·부녀회, 재활용품 수집 경연대회
[AANEWS] 이동면새마을협의회·부녀회는 14일 이동면 앵강공원 주차장에서 ‘재활용품 수집경진대회’를 개최했다.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생명운동의 일환으로 재사용, 재활용, 발생 줄이기를 실천하고 판매 수익금으로는 이웃 돕기에 사용할 예정이다.
2023년 1차로 실시한 이번 수집은 헌옷 2톤을 비롯해 종이박스, 고철, 비료부대 등 22개 마을에서 6여 톤을 수거하는 성과를 거뒀다.
박영호 협의회장과 박춘화 부녀회장은 “일상생활 속에서 환경오염을 방지하고 자원재활용을 실천해 쾌적한 환경 조성과 탄소중립 실천에 우리 새마을이 앞장서서 실천해 나가자”고 말했다.
강현숙 이동면장은 “재활용품 수집으로 탄소중립을 실천하며 지역민을 위한 봉사 활동도 앞장서서 해 주시는 새마을 회원들께 감사드린다.
새마을단체의 헌신적인 봉사로 요즘 이동면 마음날씨는 아주 맑고 포근함”이라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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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찾아가는 정보화 교육 ‘스마트폰 배우기 열풍’
영동군, 찾아가는 정보화 교육 ‘스마트폰 배우기 열풍’
[AANEWS] 충북 영동군은 이달 상촌면을 시작으로 정보화 소외 지역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해 ‘찾아가는 정보화 교육’을 추진중이라고 밝혔다.
군은 디지털 문화로의 변화 속에서 정보화 소외지역이 발생하지 않도록 생활 필수품이 된 스마트폰을 중심으로 찾아가는 정보화 교육을 마련했다.
이달 초 상촌면 유곡1리 경로당에서 열린 스마트폰 기초 교육에서는 주민들의 큰 교육 열기 속에 성황리 운영됐다.
이후 심천면 서금리, 학산면 하시리 등 지역사회 곳곳에서 문의와 신청이 쇄도하고 있다.
상촌면 유곡1리 경로당에서 열린 교육에서는 스마트폰 환경설정부터 손주들 번호 저장하고 문자 보내보기, 카메라 기능 활용하기 등 기초적인 스마트폰 활용 방법을 배웠다.
또한, 카카오톡 활용 방법, 네이버 검색, 코레일 예매 방법 등을 직접 실습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수업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군청에서 이렇게 좋은 교육을 무료로 해주니 고맙고 그간 이런 교육은 읍에서만 진행하는 줄로만 알고 포기했었는데 이렇게 찾아와 주니 너무 좋다”며 “앞으로도 더 다양하고 재밌는 수업을 많이 만들어 자주 이런 자리를 마련해 줬으면 하는 바람이다”고 소감을 전했다.
군 관계자는 “그동안 코로나19로 인해 주민 정보화 교육 진행에 어려움이 많았으며 더욱이 면 지역에 계신 어르신들은 배움의 기회가 많지 않았다”며 “계속해서 빠르게 변화해 가는 디지털 사회에서 정보화 소외 지역이 생기지 않도록 군에서도 각별한 노력을 다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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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군민자문단 전체회의 개최
영동군, 군민자문단 전체회의 개최
[AANEWS] 충북 영동군은 민선8기 출범이후 작년 8월 영동군‘제4기 군민자문단’을 새롭게 구성하고 지난 14일 군청 상황실에서 전체회의를 가졌다.
군은 최고의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 혁신의 군정을 이끌기 위해 지난 2016년부터 군정자문단 제도를 운영하고 있으며 자문단의 기능을 강화하고 사회 변화에 효과적인 대응을 위해 군민자문단과 정책자문단으로 이원화해 운영하고 있다.
이번에 구성된 제4기 군민자문단은 일반행정, 문화관광, 교육복지, 농업경제, 도시개발의 5개 분과로 나눠 분과별로 보다 세부적으로 군정현안에 대한 의견을청취할 예정이다.
위원장은 정원용 전 문화원장, 부위원장은 강봉희 전 양산면장이 맡았다.
이날은 전체 위원들이 모여 향후 군민자문단의 효율적인 운영방안을 제시했고 아울러 힐링관광지 주요사업과 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 유치를 위한 홍보 및 자문단의 역할 등 영동군의 주요 현안사업 자문과 군정발전 방안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앞으로 이들은 군정추진의 지속적이고 효과적인 자문을 하며 군과 주민을 이어주는 민관 가교 역할도 수행한다.
군은 새롭게 구성된 군민자문단의 활동으로 정책·환경 변화에 능동적인 대처를 하고 민선8기 공약사업과 주민만족 행정구현에 큰 힘을 얻을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
군은 월 1회 정도씩 분과별 회의를 통해 군정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다.
정영철 군수는 이 자리에서 “군민자문단에 거는 군민들의 기대가 큰 만큼. 각계 각층의 다양한 의견을 군정에 반영해 살맛나는 영동을 만들어 가는데 중추적인 역할을 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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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 고한구공탄시장, 강원도 전통시장 주말야시장 공모사업 선정
정선군청
[AANEWS] 정선 고한구공탄시장이 강원도와 강원도 경제진흥원에서 실시한 강원도 전통시장 및 상점가 주말야시장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탄광촌이 추억과 천상의 화원 야생화로 널리 알려진 고한 구공탄시장은 이번 주말야시장 공모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2년간 4억원의 인센티브를 지원받는다.
고한구공탄시장 상인회에서는 오는 4월부터 주말야시장 셀러 15개 팀을 모집해 역량강화 교육 등을 진행하고 특색있는 매대 제작, 야간경관조명 설치, 야시장 둘레길 조성, 메뉴개발 등을 적극 추진해 오는 7월 고한 함백산야생화축제에 맞추어 주말야시장 개장을 목표로 적극 추진해 나갈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오는 7월 야시장 개장을 시작으로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달빛 아래 구공탄시장에서 펼쳐지는 하룻밤의 오즈로드 야행”을 테마로 연탄구이, 로컬푸드, 오즈로드가 접목된 차별화된 먹거리와 볼거리, 즐길거리 등을 마련해 전통시장의 자생력 확보와 지역의 랜드마크를 자리잡을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군에서는 하이원리조트를 비롯한 강원랜드, 고한18번가, 함백산, 정암사, 삼탄아트마인 등 야생화의 고장 고한의 관광지를 연간 680만여명의 관광객드리 찾고 있는 만큼 맛과 멋, 흥이 넘치는 고한 구공탄시장 야시장이 더욱 활기가 넘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정선군에서 폐광지역의 모범적인 대체산업 육성을 위해 대한민국 최초로 고한읍에 야생화 추리체험 마을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가운데 고한 구공탄시장 내에 재미와 스릴이 넘치는 이색적인 방탈출 게임 체험시설 및 프로그램 등을 진행하는 고한 야생화마을 추리본부를 운영하고 있다.
정미영 경제과장은 전통시장 및 상점가 야시장 공모사업에 고한구공탄시장이 선정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전통시장 및 관광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고 있는 야시장이 더욱 많은 관광객들이 찾을 수 있도록 특색있고 경쟁력을 갖춘 전통시장 야시장을 만들어 가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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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가족센터 공동육아나눔터 본격 운영
영동군가족센터 공동육아나눔터 본격 운영
[AANEWS] 충북 영동군가족센터 1층에 위치한 공동육아나눔터가 이용자들의 큰 호응 속에 이달부터 본격 운영을 시작했다.
공동육아나눔터는 핵가족화로 약화된 가족 돌봄 기능을 보완하기 위해 마련한 공간이다.
양육공백이 발생한 부모들의 육아 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매주 월~금 오후 1시부터 오후 6시까지 맞벌이가정 초등 저학년 자녀를 대상으로 오후 돌봄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 1학기는 19명 정원으로 운영 중이며 이용자가 편중되지 않도록 매 학기 및 여름·겨울방학마다 대상자를 새로 모집해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상 아동들은 하원 시까지 자율적인 독서 및 학습·놀이 활동을 할 수 있다.
특히 공동육아나눔터 바로 옆에 작은도서관이 위치해 아동들이 마음껏 다양한 책을 읽고 접할 수 있다.
음악교실, 미술교실, 영화감상, 보드게임, 생활체육 교실 등 요일별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아동들의 적성 개발과 놀이 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여타 기관들과 이 나눔터의 가장 큰 차이점은 돌봄 방식과 내용을 운영기관이 단독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이용 아동 보호자들이 참여해 결정한다는 점이다.
보호자들을 주축으로 기관·군 담당자, 마을주민으로 구성된 운영위원회에서 분기별 회의를 개최해 이용수칙, 프로그램 등 운영에 필요한 내용을 결정한다.
‘한 아이를 키우려면 온 마을이 필요하다’는 유명 속담처럼 기관과 이용자, 지역사회 전체가 책임감을 가지고 아동 양육에 참여하는 것이 사업의 핵심이다.
또한, 영동군공동육아나눔터에서는 지역사회가 참여하는 돌봄공동체 조성을 위해 오후 돌봄 프로그램과 더불어 ‘자녀 돌봄 품앗이’를 지원하고 있다.
‘자녀 돌봄 품앗이’이란 마을 사람들이 농사일을 번갈아 도와주는 전통적인 품앗이 활동에서 착안해 이웃 주민들이 함께 자녀를 돌보는 활동이다.
초등학생 자녀를 양육 중인 두세 가정이 함께 품앗이를 구성해 등·하교 지원, 놀이, 반찬 나눔, 학습 등 육아에 필요한 다양한 활동을 품앗이한다.
품앗이가 결성된 이웃과는 서로 아이를 믿고 맡길 수 있으므로 보호자들의 육아 부담이 줄어든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다.
아이들에게 이웃과 더불어 살아가는 방법을 알려주고 공동체 활동을 통해서만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정서를 북돋아 줄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군 공동육아나눔터는 자녀 돌봄 품앗이 활동을 원하는 가정을 대상으로 품앗이 활동에 필요한 사항 및 활동 방법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고 매월 소정의 품앗이 활동비를 지원하고 있다.
현재 영동군에서는 8가정으로 구성된 세 개의 품앗이 그룹이 활동 중이다.
초등 저학년 오후 돌봄 프로그램은 7월 중 여름방학 대상자를 재모집할 계획이며‘자녀 돌봄 품앗이 ’그룹은 상시 모집 중이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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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천중앙노인대학 개강식 개최
설천중앙노인대학 개강식 개최
[AANEWS] 설천중앙노인대학은 14일 설천면종합복지회관 다목적실에서 노인대학생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학년도 개강식을 개최했다.
노인강령 낭독으로 시작된 이날 개강식은 박정문 노인대학장의 인사말에 이어 내빈으로 참석한 이재신 대한노인회 남해군지회장, 장충남 남해군수, 정영란·장영자·정현옥 군의원이 노인대학 개강식을 축하하는 축사를 전했다.
박정문 학장은 “오늘 개강식에 활기찬 모습으로 참석해 주신 학생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보다 질 높은 프로그램으로 알찬 노후생활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장충남 남해군수는“앞으로 진행되는 노인대학 프로그램에 빠지지 말고 나오셔서 배움도 만끽하시고 몸과 마음도 건강해지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설천중앙노인대학은 노래교실, 건강체조교실, 당구교실 등 어르신 맞춤형 프로그램을 매월 둘째·넷째 화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운영한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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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2023년 명예군민 후보자 추천 접수
정선군청
[AANEWS] 정선군은 “희망찬 아침 평온한 저녁 행복한 정선”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2023 정선군 명예군민 후보자를 추천 받고 있다.
명예군민 추천 기간은 오는 4월 21일까지이며 군 산하 기관 및 유관기관·단체, 정선군민이면 누구나 추천이 가능하다.
명예군민의 자격은 정선군정에 공로가 있는 외국인, 해외동포, 정선군 이외 지역에 거주하는 내국인으로서 추천일 현재 타 지역에 거주하면서 군정발전에 직·간접적으로 도움을 주고 있거나 소속 회사에서 역량을 지니고 있으며 정선군에 남다른 애착을 가지고 있는 자, 군민들을 대상으로 각종 선행·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는 자, 향토문화예술 및 창작활동에 기여하고 있는 자 등이 추천 대상이다.
군에서는 추천된 대상자에 대해 군정조정위원회의 심의와 의회의 최종 의결을 거쳐 명예군민을 선정하고 제41회 정선군민의 날 기념행사에서 명예군민증을 수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선군 명예군민증 수여 대상자 추천과 관련해 궁금한 사항은 정선군청 총무행정관실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군은 지난 1997년부터 명예군민을 선정해 명예군민증을 수여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총 36명의 명예군민을 선정했다.
전증표 총무행정관은 군민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한 정선과 따뜻한 지역사회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는 명예군민을 선정하는 만큼 군민들의 많은 관심을 당부했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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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CJ푸드빌‘맛있는 상생’은 계속된다
남해군-CJ푸드빌‘맛있는 상생’은 계속된다
[AANEWS] 남해군과 국내 외식업계를 선도하는 CJ푸드빌이 지난해 8월 업무협약 체결 이후 ‘맛있는 상생 발전’을 계속 이어가고 있다.
지난 11월 CJ푸드빌의 베이커리 브랜드 뚜레쥬르가 남해마늘을 활용한 빵 2종을 선보인 데 이어 최근 또 ‘마늘 치킨 고로케’와 ‘버터 갈릭 꽈배기’를 추가로 선보였다.
남해마늘 특유의 ‘해풍 머금은 감칠맛’과 최고의 ‘겉바속촉’을 자랑하며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다.
이에 앞서 CJ푸드빌은 외식 브랜드 ‘빕스’를 통해 역시 남해 마늘을 활용한 ‘갈릭 버터 스테이크'와 ‘쉬림프 알리오 올리오 파스타’를 출시했었다.
남해군과 CJ푸드빌은 지난해 8월 상생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CJ 푸드빌은 마늘을 포함한 남해 특산물을 활용한 제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판매해 경쟁력을 높여가고 남해군은 우수한 특산물을 공급함으로써 보물섬 남해의 브랜드 파워를 더욱 향상 시키기 위해 추진됐다.
이창융 유통지원과장은 “하나를 먹어도 건강한 맛을 추구하는 요즘, 고품질의 남해마늘이 더해진 이번 신제품은 건강함과 맛을 동시에 만끽할 것으로 기대된다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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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만 어업대책 상설협의체 개최
강진만 어업대책 상설협의체 개최
[AANEWS] ‘강진만 어업대책 상설협의회’가 13일 남해군청 대회의실에서 올해 첫 회의를 열고 남강댐 치수능력 증대사업에 따른 공동대응 방안과 강진만 환경 개선을 위한 청정어장 재생사업 등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는 서창만 위원장을 비롯해, 상설협의체 위원 8명과 장충남 군수, 이곤 해양환경국장이 자리를 함께 했다.
‘강진만 어업대책 상설협의체’는 강진만 해역 내 어업활동의 미래발전적인 상생협의를 위해 ‘남강댐 치수능력증대 사업’에 대응함은 물론, 어업분쟁 등을 조정하기 위해 2019년 처음 결성된 협의체로 어업인과 행정이 공동으로 참여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남강댐 치수능력 증대사업’에 대한 향후 대처 방안과 현재 추진하고 있는 청정어장 재생사업에 대해 문제점 및 개선사항을 집중적으로 논의됐다.
어업인들은 ‘남강댐 치수 증대사업은 필요한 사업임을 인지하고 있으나 그에 따른 어업피해도 많을 것으로 판단되며 갈수기 사천지류 주기적 담수방류 건의 및 수산자원공사에서 추진예정인 해양환경영향평가 시 인근 시군과 공동대응방안을 모색한다’는 입장이다.
남해군은 ‘강진만 어업대책 상설협의체’를 중심으로 민관 협치를 이루면서 어업인 피해 최소화 대책을 마련함은 물론 어업인들을 위한 제도개선 및 법령개정을 추진해 간다는 방침이다.
2023-03-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