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ANEWS] 이동면새마을협의회·부녀회는 14일 이동면 앵강공원 주차장에서 ‘재활용품 수집경진대회’를 개최했다.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생명운동의 일환으로 재사용, 재활용, 발생 줄이기를 실천하고 판매 수익금으로는 이웃 돕기에 사용할 예정이다.
2023년 1차로 실시한 이번 수집은 헌옷 2톤을 비롯해 종이박스, 고철, 비료부대 등 22개 마을에서 6여 톤을 수거하는 성과를 거뒀다.
박영호 협의회장과 박춘화 부녀회장은 “일상생활 속에서 환경오염을 방지하고 자원재활용을 실천해 쾌적한 환경 조성과 탄소중립 실천에 우리 새마을이 앞장서서 실천해 나가자”고 말했다.
강현숙 이동면장은 “재활용품 수집으로 탄소중립을 실천하며 지역민을 위한 봉사 활동도 앞장서서 해 주시는 새마을 회원들께 감사드린다.
새마을단체의 헌신적인 봉사로 요즘 이동면 마음날씨는 아주 맑고 포근함”이라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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