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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보건소, 운동프로그램 운영‘호응’
동해시 보건소, 운동프로그램 운영‘호응’
[AANEWS] 동해시는 시민 건강증진을 위해 추진하는 다양한 운동 프로그램이 그동안 코로나19로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데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북삼 대사증후군관리센터 등록 대상자들의 건강관리 능력 향상을 위해 자가 건강관리에 도움이 되는 요가, 국선도, 다이어트 댄스, 줌바댄스, 근력운동 등 총 5개 프로그램이 성황리에 운영되고 있다.
시는 이번 프로그램을 바탕으로 운동프로그램 참여자들의 높은 만족도와 호응도를 고려해, 하반기에 더욱 알찬 운동프로그램을 운영한다는 방침이다.
근력운동에 참여하고 있는 대상자 박소연씨는 “올바른 운동 방법을 배우고 집에서도 배운 자세를 복습해보면서 몸의 변화를 느낀다”며 “앞으로 동해시민이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더 많으면 좋을 것 같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보건소 북삼건강증진센터으로 문의하면 된다.
최식순 보건소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그 어느 때보다도 건강의 중요성을 절실히 깨달은 만큼 북삼 대사증후군관리센터 운동프로그램 확대 운영을 통해 시민들이 건강한 삶의 활력을 되찾을 수 있도록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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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정책실명제 중점관리 대상 사업 확대 운영
동해시청
[AANEWS] 동해시가 최근 정책실명제 중점관리 대상사업 확대 운영을 통해 행정의 신뢰도와 투명성을 높여나가고 있다고 밝혔다.
정책실명제는 조례 및 규칙의 제정, 5억원 이상 예산이 투입되는 공사, 5,000만원 이상 연구·용역사업 등이 해당되며 시는 주요 정책결정이나 예산집행 사업의 참여자를 실명으로 관리·공개하는 한편 신규사업을 적극 발굴, 지속 공개·관리해 정책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
이를위해 지난 13일 정책실명제 심의위원회를 통해 보훈복지회관 이전신축 공사, 혁신지원센터 구축사업 등 18건을 1분기 중점관리 대상사업으로 선정했다.
선정된 사업 중 4건은 시민이 알고 싶은 주요 정책을 직접 신청할 수 있는 제도인 국민신청실명제 신청을 통해 접수됐다.
시는 기존 40건의 사업과 이번에 선정된 18건의 신규사업 등 총 58건의 사업을 시 홈페이지에 추진 내용 등을 공개하며 중점 관리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김재희 행정과장은 “국민신청실명제는 시정에 관심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연중 수시 접수를 통해 선정된 사업을 시 홈페이지를 통해 바로 공개하므로 시민의 알권리를 충족하고 시민과 소통하는 토대가 될 것이다”고 전했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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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청년지원단 김민기 국회의원과 소통의 시간 가져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청년지원단 김민기 국회의원과 소통의 시간 가져
[AANEWS]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청년지원단이 14일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회의실에서 김민기 국회의원을 초청해 의정활동 노하우를 전해 듣는 간담회를 진행했다.
김민기 국회의원은 2006년 용인시의원으로 처음 지방의회에 입성해 현재 3선 국회의원에 이르기까지 지역민과 국민의 삶을 지키기 위해 활발한 입법 활동을 펼치는 등 국민들에게 신뢰받는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현재 국회 국토교통위원장을 맡아 중량감 있는 활동을 하고 있는 의원으로도 평가 받고 있다.
이날 간담회에는 김민기 국회의원을 비롯해 김태희 청년지원단장, 장민수 부단장, 전자영 부단장 등 청년의원 12명이 참석해 진솔한 이야기를 나눴다.
간담회에 앞서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남종섭 대표의원, 조성환 수석부대표, 안광률 정책위원장, 고은정 기획수석, 박세원 정무수석, 정윤경 의원, 김태형 의원 등 재선·삼선 의원들이 함께 참석해 김민기 국회의원을 반갑게 맞이하며 인사를 나누기도 했다.
김태희 단장은 모두 발언을 통해 “11대 의회가 들어서면서 민주당에 청년지원단이 구성되어 활동해 오고 있다”며 “그동안 선배 의원들을 모시고 의정활동 꿀팁을 배우는 강의와 청년정책 등을 논의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져왔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오늘 선배의원과 나눈 얘기들이 초선이자 청년의원들이 의정활동을 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고 기대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김민기 의원은 후배 의원들에게 지방의회와 국회에서의 의정활동 경험을 담백하고 솔직하게 풀어냈다.
특히 의원이 갖춰야 할 기본자세, 의원으로써 절대 하지 말아야 할 행동, 민원 처리 방법을 구체적으로 설명했다.
김민기 국회의원은 “민원 처리는 예민하고 어려운 문제들이 많지만 최대한 민원인들의 입장에서 해결 방안을 모색해 나가는 것이야말로 의원으로서 지녀야 할 중요한 자세이다”고 강조하기도 했다.
이 밖에도 민주당의 현안과 저출생 대책, 청년 일자리 문제 등 우리 사회가 안고 있는 과제들에 대해서도 깊이 있는 논의가 이어졌다.
현재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총 78명 의원 중 청년의원이 20명이며 18명의 의원이 모두 초선의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청년지원단은 이후에도 선배의원들과의 소통의 장 마련, 청년 공간 방문과 정책 토론 등을 통해 실효성 있는 정책발굴 활동을 더욱 활발하게 이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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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호노인종합복지관, 웰라이프~ 웰다잉 특강
묵호노인종합복지관, 웰라이프~ 웰다잉 특강
[AANEWS] 묵호노인종합복지관은 지난 14일 ‘웰라이프~ 웰다잉’특강 및 상담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특강은 지난 2월 묵호노인종합복지관과 협약을 체결한 사전연명의료결정 등록기관인 아라웰다잉연구회 박종흔 회장의 ‘아름다운 삶과 존엄한 인생의 마무리’를 주제로 한 특강을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웰라이프 지도자를 전문위원으로 위촉해 3월 매주 화, 수 사전연명의료의향서 등록을 원하는 분들께 생활정보상담을 실시해 100여명이 등록했다고 밝혔다.
한편 2018년 2월부터 시행된 연명의료결정제도는 임종과정에 있는 환자가 무의미한 연명의료를 시행하지 않거나 중단할 수 있는 기준과 절차로 삶을 존엄하게 마무리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제도이며 19세 이상의 성인은 누구나 사전연명의료의향서를 통해 자신의 연명의료에 관한 의사를 미리 밝혀둘 수 있다.
참여 어르신은“나의 삶에 대한 결정권은 나에게 있음을 알게 됐고 사전연명의료의향서 상담을 받고 등록했다”며 “다양한 정보를 알게되어 감사하다”고 말했다.
전혜숙 묵호노인종합복지관 사회복지사는“죽음의 인식개선과 사전연명의료의향서 안내 등의 서비스와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노년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며 존엄한 결정을 하실 수 있도록 도움을 드리겠다”고 전했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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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 수립 ‘보건 의료환경 적극 대응’
정읍시청
[AANEWS] 정읍시가 15일 정읍시보건소 회의실에서 지역 보건의료심의위원회를 열고 시민 모두가 행복하고 건강한 공공의료서비스 제공에 주력해 나가기로 했다.
이번 위원회는 지역사회 건강지표 분석과 주민 요구를 반영한 지역의 실정에 맞는 중장기 지역 보건의료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변화하는 보건의료 환경에 맞춰 보건의료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주민건강 증진에 기여하기 위함이다.
이날 심의회에는 김형우 부시장을 비롯해 보건의료 분야 전문가와 주민 대표 등 10명의 심의위원과 보건소 관계자가 참석했다.
위원회는 이날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간 주민건강 향상을 위한 비전과 전략을 제시하는 중장기 종합계획에 대한 심의를 진행하고 연차별 시행계획을 수립했다.
시는 지역주민의 건강 수준과 지역의 특성 분석, 주민의 요구도 조사 등을 거쳐 제8기 정읍시 지역 보건 의료계획안을 마련했다.
앞으로 시는 ‘시민이 건강하고 행복한 으뜸도시 정읍’을 비전으로 3개의 추진전략과 9개의 추진과제, 25개 세부과제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구체적인 추진전략은 보건의료 정책 및 공공의료의 접근성 강화, 지역주민 건강 수준 향상을 위한 통합관리, 생애주기별 건강 안심 도시 형성이다.
특히 시민의 건강증진을 위한 방안으로 감염병 위기 대응과 예방접종 확대, 응급 의료체계 구축, 출산 장려 환경조성, 건강생활실천 활성화, 정신건강 관리 등을 중점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형우 부시장은 “제8기 지역 보건의료계획을 바탕으로 변화하는 보건 의료환경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정읍시민의 건강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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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신성장 농업 인프라 구축‘총력’
동해시, 신성장 농업 인프라 구축‘총력’
[AANEWS] 동해시는 고령화가 심화되고 있는 농촌을 활기찬 공간으로 만들고 지속가능한 농업으로 변화시키기 위한 신성장 농업인프라 구축에 총력을 기울인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올해 말까지 초구동 110번지 일원에 총 26억여원을 투입해 조성되는 과학영농종합단지에는 토양검정실 및 가축분뇨 부숙도 검사실이 설치되어 미부숙 퇴·액비 살포를 방지하고 토양환경 개선과 축산 냄새 저감효과에 기여하게 된다.
스마트 농업교육장, 스마트농업 테스트베드 및 과학영농실증포를 조성, 디지털 장비, 데이터, 인공지능 등의 스마트 농업기술 도입으로 스마트 경영혁신을 지속 실천하는 스마트강소농을 육성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또, 30억원을 투입해 농업용 유용미생물 배양 및 공급시설을 올해 말까지 신축해 고초균, 유산균, 효모균, 광합성균 등 미생물을 농가에 공급, 토양 내 병균의 활성화를 막고 농작물의 체내 면역을 강화해 농약, 화학비료의 사용량을 감소시켜 나간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최근 농업인 농용장비 교육 대상자 50명을 모집해 3톤미만 굴삭기, 지게차, 로더 이론 및 실습 교육을 지원하는 등 농작업 효율증대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심규언 시장은 “기후변화 대응, 노동력 부족 등 농업이 직면한 문제에 대응해 농업인들이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고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과학영농 기반시설을 대폭 확충할 계획”이라며 “4차 산업혁명 구현과 디지털 전환을 촉매하는 농업 신기술 개발에도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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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환 고양시장, 행정 최일선 동장들과 ‘시정 소통’
이동환 고양시장, 행정 최일선 동장들과 ‘시정 소통’
[AANEWS]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이 행정의 최일선에 있는 동장들에게 주민의 삶 속으로 들어가는 소통 행정을 강조했다.
이동환 시장은 15일 오전 시청 대회의실에서 3개 구청장과 44개 동장 등이 참여한 가운데 열린 간부회의에서 “시청, 구청과 유기적인 소통으로 108만 시민들의 목소리가 시정에 반영되고 시에서 추진하는 사업들이 왜곡되지 않고 정확하게 전달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이 필요하다”고 이같이 밝혔다.
이 시장은 이날 우선 “행정의 최일선에서 시민들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시의 입장을 대변하는 중간자의 역할을 위해 노력하는 동장들과 묵묵히 자기 위치에서 맡은 바 소임을 다하는 동 직원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그동안의 노고를 격려했다.
이 시장은 이어 “주민들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귀담아듣고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이 무엇인지 같이 고민하고 진솔한 대화를 통해 현안들을 함께 추진해 나가달라”고 동정 운영 방향을 당부했다.
또한 “민선8기 동안 매년 주민과의 대화를 통해 시정 성과를 보고하고 진솔한 대화를 통해 시정을 이끌어 가고자 한다”며 “격식이나 형식에 구애되지 않고 자연스러운 대화가 될 수 있도록 간담회를 준비하라”고 지시했다.
이 시장은 지난 10일 고봉동을 시작으로 재개한 동별 ‘주민과의 대화’에서 경제자유구역 지정과 창릉천의 국가통합하천 공모사업 선정, 노후계획도시 정비 계획 등의 시정 주요사업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이 시장은 특히 “청사 이전과 같은 시민과 밀접한 사업들에 대해서는 담당 부서만큼 내용을 숙지하지 않고 침묵하면, 주민들이 사실이 아닌 내용을 사실인 것으로 받아들일 수 있다”며 “주변에서 잘못된 정보나 내용이 있을 경우 잘 설명 드리고 정정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동 행정복지센터는 행정의 최일선에서 시정에 대한 소통 창구로 시정 홍보는 물론 주민의 의견이 시정에 반영되도록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역할”이라며 “앞으로도 주민과의 가교역할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말했다.
이를 위해 동에서 운영하는 SNS, 각종 회의 등 온·오프라인의 공식 채널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줄 것을 주문했다.
지역사업 추진 시에도 동장들의 적극적인 관심을 주문했다.
사업 기획 단계부터 설계, 시공, 운영 등 전 과정에 주민들이나 이해관계자들의 의견을 듣고 소통에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해 달라는 것과 추진과정에서 제기된 민원이나 주민 의견은 회피하거나 두려워할 대상이 아니라 보다 완성도 높은 사업 추진을 위한 동반자로 생각해 달라는 것이다.
이 시장은 “모든 과정에서 주민과 소통하고 먼저 다가가는 적극적인 태도로 임한다면 결국 사업을 지지하고 격려해 주는 긍정적인 효과로 나타난다”며 “각 부서에서는 업무 추진 시 항상 동장과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동장들도 스스로 적극적으로 참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시장은 끝으로 “동장들이 주민들의 삶 속으로 들어가 민의에 귀를 기울이고 소통행정을 펼쳐준다면 민선8기의 성공을 확신할 수 있다”며 “동에서는 동장들이 고양시를 대표하는 얼굴인 만큼 자부심을 느끼고 적극적으로 동정에 임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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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민장학재단, 인재 양성 장학금 기탁 행렬 ‘훈훈’
정읍시청
[AANEWS]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정읍시에 지역 교육 발전과 인재 양성을 위한 기탁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정읍과 고창 지역 주민 26명으로 구성된 ‘정읍고창 좋은사람들’은 15일 정읍시민장학재단에 장학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이기덕 회장은 “정읍의 미래를 이끌어 갈 학생들을 위해 장학금을 전달하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인재 양성을 위해 관심을 두고 지역을 위한 보탬이 될 수 있는 일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학수 이사장은 “지역인재 양성을 위한 따뜻한 관심과 나눔에 감사드린다”며 “우리 학생들이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하는 으뜸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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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고읍도서관, 북큐레이션 연계프로그램 ‘지구를 지켜라’ 수강생 모집
양주시 고읍도서관, 북큐레이션 연계프로그램 ‘지구를 지켜라’ 수강생 모집
[AANEWS] 양주시 고읍도서관은 북큐레이션 연계프로그램 ‘지구를 지켜라’수강생을 모집한다.
‘지구를 지켜라’는 관내 초등학생 1~3학년을 대상으로 일상 자원을 재활용해 환경보호와 자원순환·절약 방법을 소개하는 북큐레이션 연계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은 오는 27일부터 4월 17일까지 매주 월요일 오후 4시에 2시간 동안 진행한다.
총 4회로 구성된 프로그램은 깨끗한 지구 만들기 북아트, 종이 텀블러 백 만들기, 버려진 유리 티코스트 만들기, 친환경 물병 오호 만들기 등 실습 교육 위주로 진행될 예정이다.
고읍도서관은 이번 교육으로 성장기 아동들이 일상 속 자원을 활용한 재미있는 만들기 체험 활동을 통해 자연스럽게 환경에 관심을 갖고 실생활에 환경보호를 실천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수강신청은 양주시 고읍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접수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고읍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우리 앞으로 성큼 다가온 환경문제라는 주제를 어둡고 비관적인 시각이 아닌, 흥미롭고 긍정적인 시각으로 바라볼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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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흥덕면, 방문의 해 맞이 국토대청결 운동
고창군 흥덕면, 방문의 해 맞이 국토대청결 운동
[AANEWS] 고창군 흥덕면복지센터는 지난 14일 고창 방문의 해를 맞이해 국토대청결 운동을 실시했다.
이날 주민자치위원회와 흥덕면사무소 직원들 20여명이 함께 흥덕면사무소에서 배풍산 입구 일대에 방치돼 있던 불법쓰레기 약 1톤 가량을 수거했다.
김진현 흥덕면장은 “방문하고 싶은 고창군을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인 청결 운동을 시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며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시는 모든 면민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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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2024년 농림 축산식품 68개 사업 1417억원 규모
정읍시청
[AANEWS] 정읍시가 2024년도 농림 축산식품 사업으로 총 68개 사업에 1,417억원을 신청하기로 했다.
농림 축산식품 사업은 농촌 구조개선을 통해 농업과 농촌발전을 도모하고 농가 소득증대에 기여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정부 지원사업이다.
내년도 정읍시 예산 신청액은 1,417억원으로 지난해 신청액인 1,298억원보다 약 9% 증가한 규모다.
분야별로는 정책 분야 18개 사업 582억, 축산 분야 16개 사업 390억, 임업·유통 분야 17개 사업 345억, 식량·원예 분야 17개 사업 100억으로 총 68개 사업이다.
앞서 시는 지난 1월 31일부터 2월 17일까지 신청 공고를 통해 읍·면·동과 농어촌공사 등 농업 관련 기관단체로부터 사업 신청을 받았다.
이어 지난 13일 이학수 시장과 농업 분야 기관단체장 등 분야별 전문가 27명으로 구성된 ‘농업·농촌 식품산업 정책심의회’를 열고 농림 축산식품 사업예산 신청을 심의·의결했다.
이번 심의회를 거쳐 의결된 사업은 전라북도와 농림축산식품부의 심의·의결을 거쳐 확정되면 내년도 사업비가 지원된다.
이학수 시장은 “농업·농촌 식품산업 정책심의회는 정읍시 농업 예산확보를 위한 첫걸음”이라며 “지역 여건에 맞는 주요 사업들의 예산을 확보해 농가소득 증대는 물론 지역 농업발전의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정읍시는 2023년도 농림 축산식품 사업 50개 사업에 1,298억원을 신청한 바 있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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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안청소년수련관 2023년 안양시 미래교육협력지구 학생동아리 공모
만안청소년수련관 2023년 안양시 미래교육협력지구 학생동아리 공모
[AANEWS] 안양시청소년재단 산하 만안청소년수련관은 오는 20일부터 4월 7일까지 2023년 안양시 미래교육협력지구 학생동아리 사업에 참여할 관내 초·중·고등학교 동아리를 모집한다.
만안청소년수련관 학생동아리 사업은 지난 2014년을 시작으로 청소년 동아리 활성화를 통해 자율적인 동아리 문화 창출과 학생 중심의 동아리 운영으로 청소년의 자치능력을 향상하고자 해마다 추진되고 있는 사업이다.
2022년에는 270개 동아리가 참여해 온·오프라인 동아리별·분과별 활동 지역참여 활동 리더십 워크숍 학생동아리 축제 등 동아리 간 다양한 교류활동 및 연합 활동을 진행했다.
올해는 270여 개 동아리를 선정해 각각 50만원에서 최대 200만원까지 지원할 계획인 가운데, 코로나19 거리두기 해제에 따라 1박2일 리더십캠프, 제10회 안양시 학생동아리 축제 등 다양한 동아리 활동 활성화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만안청소년수련관 박영미 관장은“안양시 대표 동아리 활동 지원 사업을 통해 앞으로도 주체적이고 특색 있는 청소년 동아리 문화가 확대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3년 만안청소년수련관 학생동아리 모집관련 자세한 내용은 수련관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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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14일 기관장협의회 열고 지역 발전방안 모색
정읍시청
[AANEWS] 정읍시는 지난 14일 정읍시청 중회의실에서 3월 기관장협의회를 열고 지역발전을 위한 상호 협력을 약속했다.
기관장협의회 ‘정우회’는 상호 협력관계 증진과 지역문제에 대한 공동 대응 체계 구축을 목표로 지역 내 기관장들로 구성된 단체다.
이날 회의에는 이학수 시장과 임경수 정읍아산병원장을 비롯해 지역 내 28개 기관 단체장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기관장들은 각 기관의 현안 사항과 관심사를 공유했으며 협의회 운영 방안과 각 기관의 협조 사항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 올해 정읍시의 주요 업무계획을 전달하고 지역발전을 위해 긴밀한 연결망을 형성하는 등 상호 협력과 소통을 강화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지역 주요 현안에 대해 기관장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고향사랑기부제 릴레이 캠페인과 교차 기부 캠페인의 진행 상황을 공유하며 적극적인 동참을 약속했다.
특히 정읍시 역사문화연구소 김재영 이사장이 ‘한국 최고의 인문 도시, 정읍의 역사·문화적 상징성’이라는 주제로 특별 강연을 진행해 정읍의 역사·문화를 이해하는 시간도 가졌다.
임경수 회장은 “정읍시 주요 현안과 역사·문화를 이해하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며 “기관 간 교류와 협력을 통해 정읍 발전을 이룰 수 있도록 협의회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학수 시장은 “기관장협의회는 지역 주요 기관장들이 함께하는 협의체인 만큼 지역의 리더로서 머리를 맞대고 지혜를 모아 정읍 발전을 위한 공동의 노력을 이어 나가자”고 말했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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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인단체 고창군협의회, 자매결연도시 부산동래구 쌀 1.7톤 기부
농업인단체 고창군협의회, 자매결연도시 부산동래구 쌀 1.7톤 기부
[AANEWS] 농업인단체 고창군협의회가 지난 13일 자매결연도시 부산시 동래구에 쌀 1.7톤을 기부했다.
이날 고창군협의회는 쌀기부와 함께 지역의 농특산품 교환식도 가졌다.
고창군과 자매결연도시 동래구는 명절 전 고창의 우수농특산물을 홍보 판매하는 직거래 장터를 운영하는 등 다양한 우호 관계를 맺고 있다.
최종엽 회장은 “더불어 사는 사회 실현을 위해 준비한 이번 쌀이 동래구의 어려운 취약계층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고창군 13개농업인단체한국후계농업경영인고창군연합회, 4-H본부,4-H연합회, 친환경농업인연합회, 수도연구회, 새농민회, 농민회, 생할개선회, 한돈협의회, 한우협회, 낙농협의회, 쌀전업농고창군연합회)로 구성된 고창군농업인단체협의회는 지역 농업인의 화합과 지역 농업 발전에 애쓰고 있다.
이날 기탁식에 함께한 고창군농업기술센터 현행열 소장은 “2023세계유산도시 고창 방문의 해를 맞이해 자매도시 동래구 지역민들이 고창군을 방문해 줄 것”을 요청하기도 했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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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아산면지사협, 2023년도 제1차 정기회의 개최
고창군 아산면지사협, 2023년도 제1차 정기회의 개최
[AANEWS] 고창군 아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4일 2023년 제1차 정기회의를 열었다.
이날 회의는 지난해 지역복지 특화사업 운영 결과 보고와 2023년 신규 시책사업 등에 대한 논의로 진행됐다.
올해에도 햇살좋은빨래터 운영 등 6개 특화사업을 진행해 지역사회 복지증진을 위해 힘쓰기로 의견을 모았다.
특히 ‘2023 세계유산도시 고창방문의해’를 맞아 관광객들에게 깨끗하고 청정한 고창군과 아산면을 보여드리기 위해 새봄맞이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4월 중 실시하기로 했다.
장성균 민간위원장은 “올 한해도 서로 소통하고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 없는 살기좋은 아산면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완철 공공위원장은 “요즘 난방비 증가 등으로 취약계층이 위기를 겪고 있어 지역사회의 관심과 돌봄이 필요한 시기다”며 “민관협력을 통해 어려운 이웃의 위기 상황을 해소해 누구나 행복한 활력있는 아산면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16년 4월 제1기 협의체 구성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지역의 복지증진을 위해 앞장서 오고 있다.
2023-03-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