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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종축장 이전부지 ‘미래모빌리티 중심 국가산단’, 국토부 신규 국가산단 선정
천안시청
[AANEWS] 천안시는 성환읍 신방리 일원 국립축산과학원 축산자원개발부 이전부지에 조성될 ‘미래모빌리티 국가산업단지’가 국토교통부의 신규 국가산업단지 후보지 공모에서 최종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국토부는 전국 18개 지자체가 신청한 신규 국가산업단지 후보지를 대상으로 유치산업 적합성, 수요확보 가능성, 지역 성장 잠재력, 정책적 타당성, 부지개발 가능성, 사업추진 용이성, 기업활동 편의성 등을 종합평가해 최종 대상지를 선정·발표했다.
천안은 수도권과 인접해있을 뿐만 아니라 광역교통망이 우수하고 지역대학과 더불어 인근 산업단지, 혁신·연구기관 등과의 연계가 가능해 중부권 최대 산업집적지로 미래모빌리티 산업을 육성하는 데 가장 유리한 요건을 갖춰 높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천안 미래모빌리티 국가산업단지는 국립축산과학원 축산자원개발부가 전남 함평으로 이전한 부지 약 417만㎡에 총사업비 1조6,000억원을 투입해 조성된다.
스마트팩토리, 반도체와 스마트모빌리 등 국가전략산업을 주축으로 하는 첨단산업단지로 조성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성환 종축장 이전이 2027년 예정되어 있으나 시기를 최대한 앞당겨 관련 인허가 절차 등을 사전에 완료해 2028년 준공될 수 있도록 관련 부처와 적극적으로 협의할 예정이다.
대기업 유치 및 첨단국가산업단지 조성으로 지속 가능한 미래 산업환경을 구축하고 국가산업단지 배후 뉴타운 개발을 통한 신기술인력양성, 학교-기업 간 수요맞춤형 일자리 중심의 지원공간을 조성해 국가산단과 인근 뉴타운 클러스터를 구축할 방침이다.
국가산업단지 배후 뉴타운은 국가·지역 연구기관, 민간연구소 등과 전문대학 유치를 통해 연구개발과 교육, 상업, 주거 등의 지원기능을 갖춰 천안 미래모빌리티 국가산단과 연계한 상업·업무융복합공간, 친환경교통 시스템, 랜드마크 공원 등을 설치한다.
이번 천안 미래모빌리티 국가산업단지 개발에 따른 주변 지역 파급효과는 직접투자 7조7000억원, 생산유발 14조2000억원, 고용유발 5만8000여명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
대한민국 중심부에 조성되는 첨단국가산업단지는 그동안 소외되었던 천안 북부지역 발전에 크게 이바지하고 대한민국 미래산업의 혁신거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상돈 시장은 “천안시민 모두의 염원을 담아 대한민국 미래산업 메가트렌드 ‘천안 미래모빌리티 국가산업단지’를 통해 지역의 집적화된 기술과 역량으로 미래 신산업 육성과 청년일자리 창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것”이라며 “국가산단이 조기에 성공적으로 조성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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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국가첨단산단 후보지 2개소 선정…도 전략산업 탄력
신규 국가첨단산단 후보지 2개소 선정…도 전략산업 탄력
[AANEWS] 전북도가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전략산업인 농생명산업·수소산업과 연계된 익산 국가식품클러스터 2단계와 완주 수소특화 산업단지가 국가첨단산업단지 후보지로 최종 선정됐다.
이는 지난 ‘14년 전주 탄소소재 국가산단 선정 이후 8년 만의 성과이며 익산 국가식품클러스터 2단계와 완주 수소특화 국가첨단산단 선정으로 전북의 국가산단은 모두 8개소로 늘어나게 된다.
이번 신규 국가첨단산단 후보지 선정은 대선 지역공약에 반영된 국가첨단산단을 대상으로 국토연구원이 주관해, 지난 ’22년 8월부터 서류평가, 발표평가, 현장평가, 종합평가 등을 거쳐 이달 14일 산업입지정책심의회에서 최종 선정됐다.
익산 국가식품클러스터 2단계 국가첨단산단은 오는 ‘28년까지 익산시 왕궁면 일원에 3,855억원을 투자해 2.07㎢ 규모로 조성할 예정이며국가식품클러스터 2단계 국가첨단산단 후보지는 기존 산단에 위치한 12개 기업지원시설과 2단계에 도입 예정인 푸드테크 공공 임대형센터 등 향후 도입될 기업지원시설을 공유할 수 있도록 계획됐다.
이번 2단계 사업을 통해 세계인구 증가에 따른 식품수요 확대와 급변하는 미래기술과 융합시대의 선제적 대응을 위해 기존 식품산업에 ICT 기술을 접목한 푸드테크 기술과 대체식품, 메디푸드 등을 신산업으로 집중육성해, 네덜란드 푸드밸리와 같은 세계적 규모의 식품클러스터로 조성한다는 목표다.
완주 수소특화 국가첨단산단은 오는 ‘27년까지 완주군 봉동읍 일원에 2,562억원을 투자해 1.65㎢ 규모로 조성할 예정이며 연접된 기존 산단의 기업 및 연구시설과의 클러스터를 형성해 수소산업의 시너지를 극대화하고 수소용품검사지원센터, 사용 후 연료전지 기반구축, ESS 안전성 평가센터, 수소저장용기 신뢰성 평가센터 등 수소산업 육성 및 지원체계 구축을 통해 수소산업의 중심지로 거듭나기 위한 기틀을 마련해 왔다.
이번 선정을 계기로 수소특화 국가첨단산단을 적극 활용해 미국·일본·독일 등 39개 국가와 치열한 경쟁 중인 대한민국 수소산업 생태계를 생산에서 유통까지의 모든 과정을 한 단계 더 발전시켜 세계 1등 수소산업으로 만들겠다는 목표다.
이처럼 전북도는 이번 2개의 신규 국가첨단산단 후보지 선정을 계기로 전북이 명실상부한 국내 식품산업과 수소산업 중심지로의 성장과 더불어 글로벌 산업을 선도할 초격차 기술의 중심지로 자리잡게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번에 선정된 신규 국가첨단산단에는 식품분야 80개 기업, 수소분야 72개 기업이 입주할 예정이며 5조 8,665억원의 직접투자와 11조 2,754억원의 생산유발효과, 14,088명의 일자리 창출과 38,132명의 고용유발 효과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관영 전북도지사는 “이번 신규 국가첨단산단 후보지 선정을 위해 도와 시장·군수, 한병도 의원, 정운천 의원, 안호영 의원, 김수흥 의원, 기업관계자 등이 하나 되어 적극적으로 대응한 결과 이같은 큰 성과를 이뤄냈다”며 “도내 기업유치의 기반이 될 국가첨단산단 조성으로 전북 경제 활성화를 위한 도약의 기회로 삼겠다”고 말했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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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어린이 건강체험관’새 단장… 오는 22일부터 운영 재개
양주시,‘어린이 건강체험관’새 단장… 오는 22일부터 운영 재개
[AANEWS] 양주시는 시설환경 개선을 마치고 새롭게 단장한 ‘어린이 건강체험관’을 오는 22일부터 재개관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어린이 건강체험관은 다양한 건강영역별 체험교육 기회 제공으로 4~7세 아동들이 올바른 건강개념을 인식하고 건강생활 실천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돕는 체험형 통합 건강교육시설이다.
주요 체험 내용은 운동, 영양, 안전, 금연, 절주, 위생, 성 등을 7개 주제로 구성돼 있다.
특히 올해는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심폐소생술 풍선 교육 등 놀이형 체험활동을 실시하며 활동 후에는 자체 제작한 학습지를 어린이에게 제공해 가정에서도 자체 건강 교육이 이뤄질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체험 대상은 관내 어린이집·유치원에 재원 중인 4~7세 아동으로 회차별로 최소 10명에서 20명 이하의 단체만 접수할 수 있다.
운영 기간은 오는 22일부터 11월 29일까지이며 매주 월요일과 수요일 오전 10~11시, 오후 2~3시 1일 2회 1시간씩 운영한다.
체험 신청을 희망하는 기관은 네이버 플레이스 선착순으로 예약하면 된다.
시 보건소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체험관을 찾아 올바른 건강생활실천법을 배울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건강한 어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어린이 건강체험관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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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의창구 북면 창원제2국가산단 방위·원자력융합 후보지 선정 쾌거
창원특례시 의창구 북면 창원제2국가산단 방위·원자력융합 후보지 선정 쾌거
[AANEWS] 김영선 의원은 3월15일 국토부가 의창구 북면 일원을 방위·원자력 융합 국가산단 후보지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신규 국가산단으로 선정되기까지 김 의원은 창원시와 한마음 한뜻으로 협력해왔다.
작년 9월 개발제한구역 해제를 위한 국회토론회 참여를 시작으로 국가산단계획을 창원시, 경남도와 함께 협의해 신청, 또한 국토부 평가단 대상 후보지 현장점검에 동행해 설명하고 12월 말에는 ‘창원국가산단 2.0’ 신규 국가산단 지정을 위한 국회의원 51명의 건의문 서명을 받아 홍남표 시장과 함께 원희룡 국토부 장관에게 전달하고 건의해 창원시에 큰 힘을 보탰다.
이번 신규 국가산단 선정은 김영선 의원의 최대 역점사업으로 창원시와 원팀으로 뛰며 일군 값진 성과여서 지자체와 국회의원의 모범적인 협업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김 의원은 창원시와 작년 9월부터‘방위·원자력산업 분야에 특화된 새로운 창원국가산단’을 중앙정부로부터 지정받기 위해 역점사업으로 추진해 왔다.
창원과 대한민국의 미래 50년을 열어갈 미래상으로 일본의 센다이, 프랑스 그래노블을 능가하는 혁신 산업도시를 주창했다.
이를 위해 첨단 대형 공동 연구시설을 갖춰 입주기업의 경쟁력 확보와 고급인재 육성을 동시에 하는 새로운 융합형 미래산업단지 개념과 방위·원자력 산업 특화 ‘국가산업단지 ’ 모델을 제시했다.
기존 창원국가산단은 1974년 지정되어 대한민국의 제조 산업의 메카로서 지난 50년간의 수출의 큰 축을 담당해 왔다.
하지만 분양이 100% 완료된 포화상태로 여유 부지가 없는 상황이고 제조업 중심의 산업 특성상 고중량 시설물이 많아 수직적이고 입체적인 확장이 불가능해 부지 부족으로 인한 신규 산단 수요가 꾸준히 증가해 왔다.
이를 해소하기 위해 제시한 것이 ‘창원국가산단 2.0’이며 이번 신규 국가산단 후보지 선정으로 기존 창원국가산단이 겪고 있는 확장성의 한계 등에 대한 해법은 물론 창원과 대한민국의 미래 50년 성장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올해 1월 중순 현장을 찾은 국토부 관계자에게도 직접 후보지에 대한 설명과 신규 국가산단 지정의 필요성을 역설하는 등 행정과 정치의 경계를 허무는 전방위적인 활동을 해왔다.
특히 원희룡 국토부 장관과 정황근 농림부 장관과 면담을 해, 그린벨트해제와 신규 국가산단의 필요성을 밝히고 협력을 촉구하는 등 발로 뛰는 노력을 아끼지 않았다.
창원에는 방위사업법에 따른 지정방산업체 17개사가 자리잡고 있고 두산에너빌리티 등 원자력산업 핵심기업과 다수의 협력사가 입주해 있어 방위·원자력 산업집적지로 꼽히고 있다.
특히‘창원국가산단 2.0’의 핵심시설이 될 ‘차세대 첨단 복합빔 조사시설 구축 사업’,‘방산부품 연구원’,‘K-UAM 지역시범사업’등 작년 정부안에 없었던 사업을 국회 심의과정에서 신규사업으로 반영하는 등 창원시 미래먹거리 사업을 위한 국비를 확보해 지역구 시민들로부터 ‘열심히 일하는 국회의원’이란 평가를 받고 있다.
김영선 의원은 “방위·원자력 산업 특화 국가산단 2.0은 윤석열 정부 국정과제인 '방산 수출 확대를 통한 미래먹거리 산업화 추진'과 '탈원전 정책 폐기, 원자력산업 생태계 강화'와 부합한다”며 “박정희 대통령의 기존 창원국가산단이 기계산업을 중심으로 지난 50년간 대한민국의 제조 산업을 견인해 왔다면, 윤석열 대통령의 창원국가산단 2.0은 방위·원자력 산업을 중심으로 대한민국 미래 50년을 견인할 것이며 정부 목표인 방산 수출 4대 강국 도약과 원전 10기 수출 달성의 기반이 될 것”이라고 했다.
또 “신규 국가산단 선정은 끝이 아닌 시작으로 유망한 기업들의 입주와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한 노력을 시작하겠다”고 밝혔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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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병훈 의원, 성벽 같이 높았던 예술인 국민연금·고용보험 가입 문턱 확 낮춘다
소병훈 의원, 성벽 같이 높았던 예술인 국민연금·고용보험 가입 문턱 확 낮춘다
[AANEWS] 최근 검정고무신 원작 만화가의 안타까운 사망으로 예술인의 권리와 사회 안전망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소병훈 의원이 예술인의 국민연금, 고용보험의 가입 문턱을 낮춰 예술인 보호를 강화하는 ‘예술인 복지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
가입률이 매우 저조한 편이다.
실제로 문화체육관광부 ‘2021년 예술인 실태조사’에 따르면, 건강보험은 94%의 높은 가입률을 보이는 반면, 공적연금 가입률은 58.9%, 산재보험 가입률은 28.5% 고용보험 가입률은 27.6%를 기록해 큰 차이를 보였다.
이에 소병훈 의원이 대표발의한 ‘예술인 복지법 일부개정법률안’은 예술인의 노후생활을 보장하기 위해 예술인이 부담하는 국민연금 보험료의 일부를 지원할 수 있도록 법적 근거를 마련함으로써 예술인의 국민연금 가입을 유도하고 예술인의 노후생활을 보다 두텁게 보호하고자 했다.
이와 함께, 문화예술용역 관련 계약 시 계약 기간에 준비 기간, 기획 기간 등 연습 기간을 포함하도록 해 예술인이 고용보험 가입 후 구직급여를 지급받을 수 있는 근무 기간을 충족시키는 데 도움을 주고자 했다.
소병훈 의원은 “드라마 ‘더 글로리’, ‘오징어게임’이 넷플릭스 세계 시청 순위 1위를 석권하고 영화 ‘미나리’가 아카데미상을 수상하는 등 예술인들이 대한민국의 위상을 높여 국가에 기여하는 바가 크지만, 우리나라 예술인에 대한 사회안전망 수준은 부끄러울 정도다”며 “예술인들이 경제적인 이유로 창작활동을 하지 못하게 된다면 국가적으로도 큰 손실이기 때문에 예술인에 대한 사회적 보호가 절실히 필요하다”고 개정안 대표발의 취지를 밝혔다.
덧붙여, 소병훈 의원은 “현재 문학, 미술, 사진, 건축, 음악, 국악, 무용, 연극, 영화, 연예, 만화 등 11개 예술분야에서 창작·실연·기술지원 및 기획의 형태로 활동하는 예술인 중 예술인활동증명을 받은 자를 예술인으로 인정하고 있다”며 “특히 대중의 관심이 적고 지원이 미약한 순수·전통예술 분야의 예술인들은 더욱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개정안을 통해 이들의 국민연금·고용보험 가입률을 높여 사회적 보호를 받을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소병훈 의원은 21대 총선 후보 시절 예술인에게 국민연금 보험료를 지원하고 예술인 고용보험을 위한 제도개선을 추진하겠다고 공약한 바 있다.
또한, 소병훈 의원은 너른고을 미술제, 광주예술제, 광주 허난설헌 문화제를 포함한 다양한 광주시 문화예술 관련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왔다.
더불어, 경기 광주시 지역사무실에서 한국예총 광주시지부 등의 예술인 단체와 여러 차례 간담회를 진행하는 등 예술인의 권리 향상과 창작 지원에 꾸준히 관심을 가지고 노력했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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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용문도서관, 3월 인문학 특강 성료
양평군 용문도서관, 3월 인문학 특강 성료
[AANEWS] 양평군 용문도서관은 인문학 특강을 지난 3월 6일 7일 14일 3회에 걸쳐 운영해 총 78명의 군민이 참여했다.
이번에 진행한 특강은 어른을 위한 그림책 인문학, 인간관계에 대해 철학 하기, 진짜 나로 살 때 행복하다 등의 주제로 진행됐다.
첫 번째 ‘어른을 위한 그림책 인문학’ 강의에서는 윤정선 작가님이 그림책 수필 ‘퇴근 후, 그림책 한 권’에 나오는 그림책을 함께 읽고 감정 치유의 시각에서 그림책을 분석 하며 참여자의 생각을 나누는 참여형 강연으로 진행됐다.
두 번째 ‘인간관계에 대해 철학 하기’ 강의에서는 철학 커뮤니케이션 연구소장인 박은미 강 사가 타인의 존재 방식에 대한 이해도 제고를 통해 소통 가능성을 높이는 법을 알아봤으 며 세 번째‘ 진짜 나로 살 때 행복하다’ 강의에서는 진정한 자기의 마음의 소리에 따라 산 다는 것은 어떤 것 인가, 그것은 어떻게 가능한가에 대해 이야기했다.
특강에 참여한 한 주민은 “강의를 들으면서 내면의 나를 생각하는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삶에 큰 도움이 됐다”며 소감을 전했다.
한편 4월에는 도서관 주간행사를 진행해 나이별 독서프로그램 및 작가특강, 마술공연 등 다양한 문화 체험행사를 개최해 도서관의 가치와 필요성을 적극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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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미우렁농장, 단월면사무소에 성금 100만원 기탁
수미우렁농장, 단월면사무소에 성금 100만원 기탁
[AANEWS] 수미우렁농장은 지난 14일 단월면사무소를 찾아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청소년을 위해 장학금으로 사용해 달라며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이날 성금을 기탁한 수미우렁농장은 친환경 우렁이를 생산해 농가에 납품하고 우렁이살을 가공·유통하는 양평군 소재의 기업으로 매년 지역 나눔을 실천하던 선친의 뜻을 이어 지역 나눔을 시작했다.
김병용 대표는 “코로나19 이후 경기침체와 물가상승으로 어려운 시기에 지역사회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나눔 활동으로 지역복지 증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권호일 단월면장은 “어려운 시기에 뜻깊은 나눔에 동참해주셔서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기탁해주신 성금은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관내 청소년 장학금으로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기탁받은 성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저소득 청소년 생활장학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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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한국4-H담양군본부, 7·8대 회장 이·취임식 개최
사단법인 한국4-H담양군본부, 7·8대 회장 이·취임식 개최
[AANEWS] 사단법인 한국4-H담양군본부 지난 3월 14일 농업기술센터 강당에서 회원 및 내·외빈 100여명이 모인 가운데 7·8대 회장 이·취임식을 진행했다.
사단법인 한국4-H담양군본부는 코로나 펜데믹 속에서도 다양한 교육과 행사를 통해 청소년4-H, 대학4-H, 청년4-H연합회, 4-H지도교사 육성을 위한 다양한 후원활동을 추진해왔다.
이임하는 6-7대 정만철 회장은 2021년부터 회장을 맡아 활발한 활동으로 전라남도에서 후원모금을 가장 많이 하는 단체로 육성했으며 하우스 화재 복구, 4-H가족 자녀 장학금 전달 등 4-H회와 지역사회 발전에 선도적 역할을 해왔다.
특히 전라남도4-H본부 종합평가에서 2021년도 ‘우수상’, 2022년도 ‘최우수상’을 수상했으며 상금은 전액 담양장학회에 기부하며 지역사회에 귀감이 됐다.
8대 회장단은 이건상 회장과 이재근, 이성범, 김성계, 남말순 부회장이 신규 임명됐으며 이병창 재무와 김동중 사무국장이 연임해 임원진을 구성했다.
이날 새로 취임한 이건상 회장은 “4-H는 가난한 세대 교외 교육과 계몽을 통해 농촌부흥을 이끌어왔으며 인적교류의 기회를 줬던 단체”며 “한국4-H담양군본부가 앞으로도 다양한 사업을 통해 4-H의 목표인 미래세대 육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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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2023년 치매협의체 회의 개최
양평군, 2023년 치매협의체 회의 개최
[AANEWS] 양평군은 지난 14일 양평군치매안심센터에서 치매관리사업의 성공적 수행을 위한 2023년 치매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치매협의체는 이미혜 양평군 보건소장을 위원장으로 부위원장인 안유석 양평군치매안심센터장과 지역내 보건·복지 실무자 및 민간부문 전문가 등 총 15명으로 구성됐다.
이날 회의는 양평군 치매관리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개최되어 지난 2022년 양평군 치매관리사업 추진결과에 대한 평가와 2023년 치매관리 시행계획의 추진을 위한 자문 및 관련 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체계 구축을 논의했다.
이미혜 양평군 보건소장은 “유관기관과의 자원 연계를 적극 활용해 치매환자와 가족을 위한 치매사업이 적극 추진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으며 치매인식개선을 위한 교육과 홍보를 더욱 강화해 많은 지역주민들이 치매조기검진 및 치매예방관리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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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날아라 드림스타트 슈퍼보드’프로그램 진행
양평군,‘날아라 드림스타트 슈퍼보드’프로그램 진행
[AANEWS] 양평군은 지난 3월 10일부터 6월 30까지 3개월간 드림스타트 이용 아동 12명을 대상으로 맞춤형 통합서비스 ‘날아라 드림스타트 슈퍼보드’ 스케이트보드 체험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번 드림스타트 프로그램은 만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맞춤형 통합사례관리에 일환으로 추진된다.
체험은 양평읍에 위치한 시루자파크에서 진행되며 시루자파크는 지난해 스케이트보드 체험 지원에 이어 올해는 강사비 일부를 감면하는 등 후원을 이어오고 있다.
지역 활동자원과 연계한 이번 프로그램은 신체활동이 필요한 고위험 사례관리 아동 위주로 진행되며 4회의 스케이트보드 체험을 통해 아동들의 신체능력 향상과 스포츠활동의 재미를 전달할 것으로 기대한다.
프로그램에 참가한 아동의 보호자는 “지난해 드림스타트를 통해 처음 스케이트보드를 타보고 산만했던 아이가 스케이트보드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여서 좋았다 특히 아이가 마음껏 신체활동을 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주셔서 고맙다”고 말했다.
박대식 양평군청 복지정책과장은 “아동들에게 스케이트보드라는 스포츠를 통해 체력증진과 일상생활에 활력이 생기는 기회가 제공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아동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욕구에 맞는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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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온 봄 알리는 담양 소쇄원 산수유
다가온 봄 알리는 담양 소쇄원 산수유
[AANEWS] 14일 전남 담양군 소쇄원 제월당과 광풍각을 덮은 산수유 꽃이 화사한 봄 풍경으로 여행객을 맞이한다.
소쇄원은 입구부터 펼쳐진 대나무 숲과 물, 나무, 꽃 등 자연풍경과 제월당, 광풍각과 같은 정자가 함께 어우러져 다듬지 않은 자연과 어우러지는 조선시대의 특유의 정원 문화를 간직하고 있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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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의회, 심폐소생술 교육으로 응급의료 역량 강화
진주시청
[AANEWS] 진주시는 15일 진주시의회 열린회의실에서 진주시의회 의원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최근 이태원에서 발생한 참사로 인해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의 중요성과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진주시의원들의 적극적인 참여 의사로 이루어졌으며 응급상황 발생 시 초기대처요령을 정확히 익혀 소중한 생명을 보호하는 데 솔선수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22명의 전체 시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진주소방서 예방안전과 박승철 소방장이 강사로 나서 응급상황 발생 시 빠른 대처요령에 대한 이론교육과 더불어 심폐소생술,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및 기도폐쇄 등 생활응급처치에 대한 실습교육이 진행됐다.
시 관계자는 “심정지 환자를 최초 발견했을 때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도록 심폐소생술을 익히는 것이 중요하다”며 “시의회에 이어 교육을 확대 실시해 보다 많은 시민들이 내 손으로 가족과 이웃의 생명을 수호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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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2023년 건강올리고 사업’ 발대식 개최
진주시청
[AANEWS] 진주시는 15일 경상남도청 서부청사에서 경상국립대학교 산학협력단에서 주관하는 ‘2023년 건강올리고 사업’ 발대식을 개최했다.
진주시는 관내 지역아동센터 아동의 비만 예방관리를 위해 ‘건강올리고 사업’을 4년째 위탁 운영해오고 있다.
이날 발대식은 진주지역아동센터 관계자 17명과 사업 연구팀 9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아동센터 아동과 부모, 종사자 대상으로 진행할 영양교육 프로그램과 신체활동 프로그램 소개로 진행됐다.
‘건강올리고 사업’은 아동의 사전·사후 조사와 8개월간의 영양교육, 신체활동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의 비만율 개선과 지역아동센터 종사자 및 이용 아동의 부모 인식 개선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2020년부터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건강올리고 사업을 통해 지역아동센터 아동의 올바른 식생활 정립과 소아비만 예방관리에 긍정적인 효과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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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성로타리클럽, 주거환경개선 봉사활동
진주성로타리클럽, 주거환경개선 봉사활동
[AANEWS] 국제로타리 3590지구 진주성로타리클럽은 지난 14일과 15일 이틀에 걸쳐 중앙동 관내 저소득 독거노인 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개선 및 집수리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대상 가구는 홀로 거주하는 기초수급 독거노인 가정으로 대문과 창문은 고장으로 단열이 제대로 되지 않는 상태였으며 타일과 싱크대는 습기로 오염되고 낡아 내려앉을 위기에 처해 있어 교체가 시급한 실정이었다.
진주성 로타리클럽 회원들은 노후되고 고장난 창문을 단열 이중창으로 교체하고 대문도 교체했다.
또한 결로와 습기로 오염된 타일 및 싱크대를 교체해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했다.
김현철 진주성로타리클럽 회장은 “열악한 환경에서 생활하던 어르신께 깨끗한 주거환경을 제공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곳이 있으면 언제든지 먼저 달려가 돕겠다”고 말했다.
한편 2005년 창립된 진주성로타리클럽은 장애인시설 에어컨설치, 환경정화활동, 사랑의 김장담그기, 장애인가정 LED교체, 헌혈봉사, 진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에 특수목적 차량 기증 등 지역사회에 인적 물적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에 앞장서고 있는 대표적인 봉사단체이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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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진주경찰서-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안전사각지대 모니터링
진주시-진주경찰서-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안전사각지대 모니터링
[AANEWS] 진주시는 시민이 안전하고 편안한 도시 조성을 위해 진주경찰서 및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과 함께 안전사각지대 모니터링을 실시한다.
이번 모니터링은 안전·일자리·돌봄·사회활동의 4개 분과로 구성된 시민참여단이 분과별로 3월 중 1회씩 실시한다.
모니터링 장소는 분과별 회의를 통해 도동초등학교 주변, 가좌동 원룸 밀집지역, 의병로111번길 삼거리, 구 역전거리 오래된 여관 주변 등 4개소로 선정됐다.
모니터링 결과, 환경개선이 필요한 경우 안전관련 부서로 구성된 여성안전민관협력단의 회의를 통해 보안등, CCTV 설치 등의 보완사항을 검토해 시정에 적극 반영할 예정이다.
김병윤 시민참여단장은 “최근 여성을 대상으로 한 스토킹, 성범죄가 자주 발생해 안전에 대한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며 “이번 모니터링을 통해 위험요소가 많은 지역이 안전하게 환경개선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진주시는 2020년 12월에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된 이후 여성친화도시 지역특성화사업, 여성안심귀갓길 환경개선, 여성 생활발명 아이디어 공모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올해에는‘안전’에 중점을 두고 안전사각지대 모니터링을 통한 환경개선에도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3-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