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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탄보건소, ‘삼성전자 평택캠퍼스 앞 기업체 합동 금연’ 캠페인
송탄보건소, ‘삼성전자 평택캠퍼스 앞 기업체 합동 금연’ 캠페인
[AANEWS] 평택시 송탄보건소는 지난 13일 삼성전자 평택캠퍼스 앞 거리에서 삼성전자·삼성물산·삼성중공업·삼성엔지니어링 직원 및 금연 지도원 등 25명과 함께 간접흡연 예방 및 금연 환경 조성을 위한 합동 금연 캠페인을 추진했다.
삼성전자 평택캠퍼스 앞 거리는 근로자들의 길거리 흡연에 따라 간접흡연 민원이 계속 제기되었던 곳으로 보건소는 해당 거리 금연 환경 조성을 위해 사측과 간담회 등을 통해 끊임없이 논의해왔다.
이날 캠페인은 유동 인구가 많은 점심시간에 맞추어 ‘길거리 흡연 NO 타인을 위한 배려이다’라는 슬로건과 함께 지정된 흡연구역 내에서만 흡연하도록 계도하며 간접흡연의 위해성에 대해 홍보했다.
이와 함께 이동 금연 클리닉 부스를 운영해 금연을 희망하는 대상자들에게 개별상담을 제공함으로써 금연에 대한 동기부여도 제공했다.
또한 50인 이상 구축 삼성 협력 업체 보건관리자 70여명을 대상으로 흡연 예방 교육을 함으로써 금연의 중요성도 알리고 기업체 이동 금연 클리닉 참여도 독려했다.
아울러 정신건강팀 자살 예방 캠페인도 함께 실시됐다.
지역사회 내 자살 고위험군 조기발견·연계로 생명 존중 분위기 조성 및 우울, 스트레스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대상자들에게 마음 건강을 제공하는 시간이 됐다.
보건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사측과 함께 정기적인 지도점검과 캠페인을 통해 금연의 중요성뿐만 아니라 길거리 흡연으로 인한 간접흡연 피해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워 담배 연기 없는 건강한 도시 평택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해당 캠페인은 오는 17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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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의회 경제건설위원회, 중소유통공동도매물류센터· 현대중공업 군산조선소 현장방문
군산시의회 경제건설위원회, 중소유통공동도매물류센터· 현대중공업 군산조선소 현장방문
[AANEWS] 군산시의회 경제건설위원회가 14일 제254회 임시회 회기 중 중소유통공동도매물류센터와 현대중공업 군산조선소 현장방문을 통해 사업현황 청취와 활성화 방안 모색에 나섰다.
중소유통공동도매물류센터 건립사업은 경암동 504-2번지 일원에 2019년부터 국·도비 보조금 등 총 110억원을 투자해 공동구매를 통한 물류비 절감으로 소상공인 가격경쟁력 확보를 위한 사업으로서 3~4월 중에 건축공사 준공 및 기자재 확보 등을 거쳐 오는 5월에 개장 및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경건위원들은 현장에서 대형 유통회사의 대리점들과 최근 외부 자본에 기반한 대형 식자재마트들의 개점이 늘어나고 있는 상황에서 관내 수퍼마켓, 마트 등 중소유통기업의 경쟁력 확보를 위해서는 공동구매를 통해 낮아진 구매가격에 연동해 적정 유통마진을 반영한 소매점들의 판매가격 또한 낮추는 것이 중요하므로 소매가격 상한제 미이행 등에 대한 패널티 등 대책강구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그리고 해당 센터 조합원인 소매점들의 가격경쟁력 향상을 통한 소매점들의 매출 증대가 센터를 통한 공동구매 활성화와 센터 자체의 영업실적 호조로 연계되는 선순환 체계가 구축되어야 센터의 정상 운영이 가능할 것이며 센터 개장에 대비해 군산시와 참여단체 간 상생협력 등에 더욱더 적극적인 협의를 주문했다.
다음, 현대중공업 군산조선소에 방문해 산업현장을 둘러보고 조선소 관계자들에게 재가동이 힘겹게 성사된 만큼 군산조선소 활성화를 위해 시의회가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을 약속하고 군산조선소 재가동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힘써줄 것을 각별히 당부했다.
또한 지역 일자리 확보를 위해 군산조선소 인력 채용 시 군산시민을 우선적으로 채용해 줄 것을 강조했고 지역인재 양성 및 숙련 인력이 다수 확보될 수 있도록 관내 대학 및 교육 훈련기관과 협력할 것을 요청했다.
아울러 군산에서 물류비 등을 지원해주는 만큼 운송이나 기자재 구입에 있어서도 지역에 소재한 업체를 되도록 선정하고 기준에 미달되어 지역 업체를 이용할 수 없다면 요건을 갖출 수 있도록 업체에 안내하는 등 관내 업체를 적극 활용해 줄 것을 제안했다.
나종대 위원장은 군산시나 군산시의회는 모두 지역경제 활성화라는 최대 현안 목표를 위해 합심해야 할 때임을 강조하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현장 의정활동을 통해 선제적인 대안 제시 등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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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팽성대교 및 평택국제대교 방범용 CCTV 설치
평택시, 팽성대교 및 평택국제대교 방범용 CCTV 설치
[AANEWS] 평택시에서는 최근 보행자의 안전을 위해 팽성대교와 평택국제대교에 방범용 CCTV와 비상벨을 설치했다.
팽성대교와 평택국제대교는 매일 다수의 차량과 사람이 통행하는 곳으로 이전에는 각종 범죄와 수난사고 등이 발생할 때마다 CCTV가 없어 영상 확보의 어려움을 겪었다.
이번 방범용 CCTV와 비상벨 설치로 대교를 건너는 보행자들에게 보다 안전한 통행이 보장될 전망이다.
시는 지난 몇 년간 시민 안전에 대한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다.
그 노력의 일환인 팽성대교와 평택국제대교 위 방범용 CCTV 설치는 평택소방서와의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이루어졌다.
방범용 CCTV는 평택시 스마트도시통합센터 내 관제센터에서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있으며 비상벨을 통해 관제요원과 긴급 통화도 가능하다.
정장선 시장은 “앞으로도 평택시는 시민 안전에 대한 노력을 지속할 계획이며 방범용 CCTV 설치를 통해 각종 범죄 및 안전사고 예방, 불법 쓰레기 투기 단속 등 다양한 분야에서 우리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평택시는 올해 총사업비 53억6천만원을 투입해 방범 CCTV 신규 설치 등을 추진하고 있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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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구급차 안전한 운용 상황 및 관리실태 점검
평택시, 구급차 안전한 운용 상황 및 관리실태 점검
[AANEWS] 평택시는 안전한 구급차 운용 및 응급환자 이송 서비스의 질 향상을 위해 오는 20일부터 4월 초까지 관내 운영 중인 구급차에 대한 현장 점검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은 관내 운영 중인 구급차로 보건소 3대, 의료기관 20대, 소방서 14대, 이송업 18대 등 총 59대이다.
구급차는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에 따라 응급환자 이송, 응급의료를 위한 혈액 운반, 진단용 검사대상물 등의 운반, 응급의료를 위한 응급의료종사자의 운송 등 정해진 용도로만 사용할 수 있으며 응급환자에게 응급처치를 할 수 있도록 의료 장비 및 구급 의약품 등을 갖추어야 한다.
주요 점검 사항은 신고필증 및 이송처치료 요금표 부착 여부 구급차의 의료 장비 및 구급 의약품 구비 여부 응급구조사 등 미탑승 또는 자격대여 여부 확인 운행기록 대장·출동 및 처치 기록지 비치 여부 등이다.
시는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조치하고 위반사항이 있는 기관은 관계 법령에 따라 업무 정지, 과태료 등 필요한 행정조치를 취할 계획이며 응급환자를 포함한 시민들의 건강권 확보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평택보건소 관계자는 “구급차에 대한 지속적인 점검을 통해 구급차의 적정 운용 등 안전하고 신속한 응급의료 서비스를 시민들에게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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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공공자전거 무료 대여소 도로명주소 부여
평택시, 공공자전거 무료 대여소 도로명주소 부여
[AANEWS] 평택시는 오성강변에 위치한 공공자전거 무료 대여소에 대해 도로명주소를 부여했다.
공공자전거 무료 대여소는 현재 1, 2호점으로 두 군데 운영 중이며 1호점은 세교동 통복천에 위치하며 2019년에 ‘동삭로 174’ 도로명주소를 부여해 원활하게 사용하고 있다.
오성강변 자전거도로 당거쉼터에서 운영 중인 2호점은 최근까지 도로명주소 없이 지번주소를 사용해 정확한 위치 찾기에 불편함이 있었다.
이번에 ‘강변로 486’으로 도로명주소가 부여되어 오성강변에서 무료로 자전거를 대여하려는 시민들이 더 쉽고 편리하게 찾아올 수 있게 됐다.
주소는 생활의 기본요소인 의식주 중에 주거 위치를 나타내는 기본요소로써, 범죄, 화재, 응급환자 발생 등으로부터 국민의 생활안전과 편의를 도모하고 공익적 목적을 실현할 수 있는 기반이 되는 것으로 주민 편의 및 국민 생활에 불편함을 겪지 않도록 함에 있다.
시 관계자는 “주변 시설물이 없고 인적이 드문 곳과 시민들이 자주 방문하지만 도로명주소가 없는 곳에 도로명주소를 부여해 시민 편의 및 생활에 불편함이 없도록 하고 더 나아가 도로명주소의 적극적인 홍보로 도로명주소가 실생활에 완전히 정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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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2023년도 정기분 개별공시지가 확인하세요
진안군청
[AANEWS] 진안군이 2023년도 개별공시지가 정기분 143,844필지에 대해 오는 21일부터 4월 10일까지 열람 및 의견청취를 진행한다.
개별공시지가 열람·의견제출은 군청 민원봉사과나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군 홈페이지 및 인터넷을 통해 가능하다.
의견이 제출된 토지는 산정지가의 타당성 여부를 재검증한 후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결과를 개별통지하며 오는 4월 28일 결정·공시할 예정이다.
또한 군은 의견이 있는 토지소유자가 전문 감정평가사와 직접 상담받을 수 있도록“감정평가사 상담제”를 운영하며 상담을 원할 시 유선으로 상담 시기·방법을 사전 예약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올해 개별공시지가는 국토부의 2023년 공시가격 현실화율 조정에 따라 표준지공시지가가 지난해 대비 6.7% 하락해 개별공시지가도 비슷한 수준으로 낮게 산정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개별공시지가는 토지관련 국세 및 지방세와 각종 부담금의 부과 기준으로 활용되는만큼 기간 내에 개별공시지가를 반드시 확인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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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산불전문예방진화대 직무교육
진안군 산불전문예방진화대 직무교육
[AANEWS] 진안군이 봄철 산불조심기간을 맞아 15일 산약초타운 일대에서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의 전문성 강화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진안군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 43명을 대상으로 한국산불방지기술협회 전북지회 소속 전문 강사가 이론과 실습을 병행해 진행했다.
최근 건조한 날씨로 크고 작은 산불은 물론, 대형 산불의 위험도 어느 때 보다 높아 초기진화를 위한 진화대원들의 전문성 강화와 초동진화체계 정립이 요구되고 있다.
또한 지난주 발생한 경남 하동 산불에서는 진화대원이 산불현장에 출동했다가 숨지는 안타까운 일이 벌어져 산불근로자의 안전에도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상황이다.
이에 산불방지협회 전북지회는 진화대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산불진화장비와 기계시스템 사용법 등 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실무 위주로 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에 참석한 박춘선 산림과장은 “산불 발생 시 조기 진화도 중요하지만 대원의 안전이 최우선이다”며 “진화대원의 어깨에 우리 진안군 산림자원의 미래가 달려 있는 만큼 자부심을 갖고 직무에 임해주기 부탁드린다”고 격려했다.
한편 지난 3월 6일부터 ‘산불특별대책기간’을 설정·운영하고 있는 진안군에서는 산불예방 활동에 행정력을 총 동원해 봄철 산불발생 제로화를 달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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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대지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1분기 정기회의 개최
창녕군 대지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1분기 정기회의 개최
[AANEWS] 창녕군 대지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4일 면사무소 회의실에서 1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회의는 김종귀 공동위원장을 비롯한 위원 14명이 참석해 적극적인 단체 운영을 위한 조직구성과 올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업운영 전반에 관해 논의했다.
협의체는 올해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을 위한 ‘왔다리갔다리 발굴 및 결연사업’, 지역 특성에 맞는 물품 지원을 위한 ‘맞춤형 복지보따리사업’, 농촌마을 문화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한 ‘하하동동+어울림데이 이동복지관 사업’ 등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종귀 공동위원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봉사하는 협의체 위원들께 감사하다”며 “올해도 계획된 사업과 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밝혔다.
정차식 면장은 “복지사각지대 없는 살기 좋은 대지면을 만들기 위해 협의체가 앞장서 주시고 많은 관심과 도움을 바란다”고 말했다 정기회의를 마친 후 위원들은 새봄맞이 토평천 환경정화 활동으로 하천 변에 버려진 각종 쓰레기를 수거해 깨끗한 하천환경 조성에 기여했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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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공공부문 의료급여 사례관리 간담회 개최
창녕군, 공공부문 의료급여 사례관리 간담회 개최
[AANEWS] 창녕군은 지난 14일 창녕군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공공부문 의료급여 사례관리 연계와 협력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는 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올해 의료급여제도를 안내하고 의료급여 특화사업 ‘의료비 쏙, 건강 쑥’ 추진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화사업인 ‘의료비 쏙, 건강 쑥’은 꼼꼼한 사례관리를 통해 불필요한 의료기관 이용을 낮추고 건강상담 및 지역사회 복지자원 협력을 통해 스스로 건강관리를 향상시키는 데 있다.
전년도 의료급여 과다 이용 예방 사업 추진 결과 진료비가 전년 대비 70% 이상 감소한 바 있다.
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군내 복지사업에 대한 정보공유를 통해 통합사례관리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있으며 지역자활센터, 보건소, 청소년상담복지센터, 경찰서 장애인가족지원센터 등 14개 기관 실무자로 구성돼 각종 연계사업 및 지속적인 실무분과 활동을 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간담회를 통해 각 기관들과 군내 복지사업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사회복지자원 발굴, 사회복지 연계·협력체계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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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식량작물 공동경영체 육성사업 추진
진안군청
[AANEWS] 진안군이 과잉 생산되는 쌀의 적정 생산을 유도하고 식량작물 전반에 걸친 생산 유통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식량작물 공동경영체 육성사업을 추진한다.
15일 군에 따르면 농식품부 주관 공모사업인‘식량작물 공동경영체 육성사업’에 2개소가 선정되어 논 타작물 재배단지를 집중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사업에 선정된 곳은 농업회사법인 문스빈, 백운농협으로 올해는 경영체의 내실 있는 운영 등을 위한 교육·컨설팅 비용으로 국비를 포함해 개소당 3천만원을 지원한다.
농업회사법인은 논콩 재배단지를 조성하기 위해 논콩 재배농가를 모집하고 각종 교육사업 등을 추진할 계획인 가운데, 문스빈은 15일 1차 교육을 추진했다.
이날 교육은 한국들녘경영체 전국 연합회장, 국립식량과학원 기술지원과 팀장을 강사로 초빙해 농가 40여명을 대상으로 콩 재배단지 조직화의 중요성 인지 및 고품질 콩 생산을 위한 재배기술 교육 등으로 이루어졌다.
농업회사법인 문스빈 문수빈 대표는“이번 사업을 계기로 벼 재배보다 높은 소득을 올릴 수 있도록 논콩 재배 전문성을 높이고 많은 농가들이 관심을 가져주면 좋겠다”고 말했다.
진안군 관계자는“논콩 재배에 필요한 시설·장비, 가공까지 연계한 시설 지원을 위해 2024~2025년 공모도 철저히 준비해 식량작물 공동경영체 육성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 육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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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대지면, 봄맞이 환경정화활동과 산불예방 캠페인 전개
창녕군 대지면, 봄맞이 환경정화활동과 산불예방 캠페인 전개
[AANEWS] 대지면은 지난 14일 토평천 일원에서 새봄맞이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날 활동에는 새마을협의회, 이장협의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직능단체 회원과 공무원 100여명이 참여해 토평천 왕미세월교부터 모산교까지 하천 주변 수풀과 수중에 방치된 각종 쓰레기를 집중 수거했다.
토평천은 고암면 감리에서 발원해 대지면, 유어면 일대를 굽어 흘러 우포늪과 낙동강을 연결하는 지방하천으로 매년 대지면을 비롯한 토평천 연접 읍면 사무소는 하천 환경정화 활동에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면은 지난 13일부터 3월 말까지 봄맞이 환경정비 추진 기간으로 정하고 주요 도로변과 하천, 저수지 등을 대상으로 각종 쓰레기를 수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마을별로는 자체적으로 봄맞이 대청소의 날을 정해 환경정화 활동을 전개한다.
성보경 대지면새마을협의회장은 “이번 봄맞이 환경정화 활동으로 겨우내 하천 변에 숨어있던 방치 쓰레기를 수거해 깨끗한 하천환경을 만들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쾌적하고 청결한 면을 가꾸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정차식 면장은 “토평천은 우포늪의 상류 하천으로 건강한 수생 생태계 형성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생태하천인 만큼 각종 쓰레기로 인한 수질오염과 환경 훼손이 없도록 하천 정화활동을 꾸준히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면은 하천 환경정화활동에 앞서 최근 봄철 대형산불 발생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고 영농부산물 및 쓰레기 소각 금지 등 산불로부터 안전한 대지면을 만들기 위해 산불예방 캠페인도 병행 실시했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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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병철 ㈜아시아뉴스전북 대표, 진안군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 기탁
진안군청
[AANEWS] 진안군에 따뜻한 봄바람과 함께 기부 소식이 잇따르고 있다.
진안군은 15일 ㈜아시아뉴스전북 유병철 대표가 고향인 진안군을 찾아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유 대표는 진안군 백운면 출신으로 현재 전주에 있는 ㈜아시아뉴스전북 대표직을 맡고 있다.
아시아뉴스전북은 디지털시대에 발맞춰 국민의 알권리 충족을 위해 24시간 생생한 뉴스를 공급하는 민영 인터넷 신문사다.
유 대표는“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진안에 대한 사랑을 표현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하고 기부금이 지역발전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고향을 사랑하는 많은 분들이 함께 기부행렬에 동참해 진안에 새로운 희망이 싹트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전춘성 군수는“고향 진안을 잊지 않고 애정 어린 관심을 보내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부해주신 모든 분들이 뿌듯함을 느끼실 수 있도록 더 행복하고 살기 좋은 진안을 만들어 나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감사함을 표했다.
한편 진안군은 현재 홍삼, 돼지고기, 진안고원 행복상품권, 승마체험권 등 35종의 답례품을 선정해 공급하고 있으며 기부자들에게 다양하고 만족도 높은 지역 특산품과 고향을 느낄 수 있는 관광 상품 및 체험 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해 연중 답례품을 발굴하고 있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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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청소년수련관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주말체험활동 ‘Let’s go 동굴탐험대’ 진행
영월군청소년수련관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주말체험활동 ‘Let’s go 동굴탐험대’ 진행
[AANEWS] 강원도 영월군청소년수련관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해솔’은 14세~16세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소속 청소년들과 지난 11일에 주말체험활동으로 ‘Let's go 동굴탐험대’를 단양 일대에서 진행했다.
‘Let’s go 동굴탐험대‘ 프로그램은 자연의 신비와 아름다움을 탐험할 수 있는 온달동굴을 중심으로 디지털체험을 통해 고구려시대 역사를 더 쉽고 재밌게 배울 수 있는 온달전시관, 마지막으로 고구려시대 배경을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는 온달드라마세트장 등 다양한 장소와 활동으로 구성됐다.
한편 영월군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해솔은 여성가족부와 영월군의 지원으로 영월군청소년수련관에서 운영한다.
방과후 돌봄이 필요한 중학교 1~3학년 청소년을 대상으로 교과학습, 자기개발활동, 체험활동, 생활지원 등의 종합서비스를 하고 있다.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영월군청소년수련관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로 문의하면 된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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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우울한 청춘 지원 나선다
강서구, 우울한 청춘 지원 나선다
[AANEWS] 강서구정신건강복지센터와 서울청년센터 강서오랑이 정신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들을 지원하기 위한 ‘청,춘하다’ 프로젝트에 나선다.
지난해 보건복지부가 발표한 ‘코로나19 국민 정신건강 실태조사’에 따르면 우울 항목에서 30대가 가장 높고 자살생각 항목에서도 30대, 20대순으로 높게 나타났다.
청년들이 우울, 불안 등 정신건강문제를 호소하는 사례가 늘며 이를 해결하기 위한 조기발견과 치료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이에 강서구가 위탁 운영하는 강서구정신건강복지센터와 서울청년센터 강서오랑은 최근 청년마음건강을 지키기 위한 ‘청,춘하다’ 프로젝트 업무 협약식을 진행했다.
협약식에는 강서구보건소, 강서구정신건강복지센터, 서울청년센터 강서오랑 등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강서구정신건강복지센터와 서울청년센터 강서오랑은 청년 정신건강 연계망 형성 청년층 대상 다양한 프로그램 구축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강서구정신건강복지센터는 2018년부터 ‘청년마음건강사업’을 통해 조기 정신증 평가체계를 구축했으며 청년층을 대상으로 상담, 교육, 프로그램 등을 실시해 지역사회 내 조기 정신증에 대한 이해와 조기개입의 필요성에 대한 인식을 고취하고 연계망 구축 및 발굴·의뢰 강화의 발판을 마련하고 있다.
서울청년센터 강서오랑은 서울시 청년활동지원센터가 실시하는 사업이다.
지난해 4월 개관한 이래로 청년의 상태를 종합적으로 통찰하고 청년의 삶이 온전히 존중받을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청년정책 종합지원센터로서의 기능을 하고 있다.
구 관계자는 “이번 청년마음건강 협약식을 통해 강서구 내 청년들이 정신건강상담에 대한 편견과 부담을 해소하고 마음의 어려움과 고통을 보다 편하게 나눌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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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산불특별대책기간 산불방지 총력대응
영월군청
[AANEWS] 영월군이 최근 건조한 날씨로 산불이 잇따라 발생하면서 4월 30일까지를 ‘산불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총력 대응에 나선다.
이에 따라 노후된 산불진화장비의 교체·보강을 통한 산불방지 자원확충 및 대응력 향상을 통한 산불피해 최소화를 위해 영월읍, 산솔면, 주천면 산불전문예방진화대의 개인진화장비를 전면 교체한다.
또한, 관행적으로 실시하던 농업부산물 등 불법 소각행위를 근절시키고 농업부산물 등 불법 소각행위를 방지하기 위해 읍·면에 파쇄기 4대를 보급해 산불감시원을 통한 산림인접지역 영농부산물 제거작업을 지원해 산불발생 요인을 원천적으로 차단할 수 있도록 추진할 예정이다.
상황 발생 시 신속한 초기진화를 위한 산불진화차량 2대와 기계화시스템, 등짐펌프 등을 정비, 점검했고 장비를 추가 확충할 계획이며 대형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진화를 위해 유관기관과 상시 협력체계를 유지한다.
이와 함께 소속 공무원·직원들은 개별 담당구역을 정해 현장 감시와 단속 및 맞춤형 산불예방홍보로 청소차량에 산림인접지 100m이내 소각금지 자석식 현수막을 부착 산불예방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운중 산림녹지과장은 “올해 산불없는 영월을 만들기 위해 사전준비를 철저히 하고 유관기관과 긴밀한 공조체계를 강화하는 한편 불법 소각행위 근절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며 산불예방을 위해서는 군민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한 만큼 올 한해도 함께 경각심을 갖고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2023-03-15